앵커 1
1 무쵁 2025/06/07 12:20:54 ID : Mklg0mrgnTU 5
Ⅰ순서 제1판: [Ⅰ] 앵커로 판타지 세계 모험하는 스레 (스레디굼~아고르낙)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6659762] 제2판: [Ⅱ] 엘프에 니트인 내가 폭렬 앵커로 정복해봐요! 판타지 세계를 떠나게 된 건에 대하여 (아고르낙~배치맹)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3242591] 제3판: [Ⅲ] 토파와 프로젝트 (배치맹~이바테오)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9914756] 제4판: [Ⅳ] 스피넬 사가 (이바테오~루바브)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6957861] 제5판: [Ⅴ] 그 엘프 니트는 여동생을 만나고 싶다 (루바브~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3911780] Ⅱ 변명 모음 이거 1판부터 봐야함? 안봐도 재미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마지막 레스만 읽고 참여 해주셔도 됩니다. 무쵁이라는 이름 뭐임? anchor을 두벌식 키보드에서 한영키 변환 없이 입력하면 나오는 단어입니다. 4글자인 '이름없음'과 3글자인 '스토리'와 다르게 2글자라서 앵커가 달린 레스를 빠르게 구분할 수 있습니다. 아마 이 상황? 이 대사? 이거 어디어디에서 나온거 아님? 그거그거 맞음 Ⅲ 등장인물 프로필 주인공 아네트 () 동료 넷 레이브 () 동료 열 마히얀 () 동료 열하나 파온노만 레몬 () 동료 열넷 길동 Ⅳ 모험일지 1판 (모험 1일차부터 모험 5일차까지) 2판 (모험 5일차부터 모험 15일차까지) 3판 (모험 15일차부터 모험 20일차까지) 4판 (모험 21일차부터 모험 24일차까지) 모험 25일차 저녁 모험 26일차 아침 모험 26일차 점심 모험 27일차 아침 모험 27일차 오전 모험 27일차 점심
2 1판 요약 2025/06/07 12:21:08 ID : Mklg0mrgnTU 0
라켄디어 대륙 라켄디어 숲에 있는 우드엘프의 마을 스레디굼 숲에 사는 아네트. 어느날 베아트리체 대륙에 있는 다르바에서 한 통의 편지가 도착한다
라켄디어 대륙 라켄디어 숲에 있는 우드엘프의 마을 스레디굼 숲에 사는 아네트. 어느날 베아트리체 대륙에 있는 다르바에서 한 통의 편지가 도착한다. 발송자는 아네트의 동생인 단테. 시니컬하지만 잔정(시스콤)이 많은 아네트는 당장 편지를 읽었다. 단테의 언니 아네트에게 우효wwwwww 네 동생 개쩔잖아wwwwwwww 네 동생의 곁에는 내가 있어서 완전히 나를 믿고 있다고wwwwww 너는 이제 없어도 된다고wwwwwww 불만 있으면 다르바로 오라고wwwwwww 다르바의 다크엘프, 이그리스가 아네트는 이그리스를 죽이기 위해 긴 여정을 떠난다. 그 과정에서 여러 동료를 만나고 여러 적들과 싸우게 된다.
3 2판 요약 2025/06/07 12:21:16 ID : Mklg0mrgnTU 0
베아트리체 대륙으로 가기 위해 라켄디어 왕국의 수도, 헤스티아테나스에 도착한 아네트 일행. 태자의 반란에 휘말려 여러 사건에 휘말리지만, 무사히
베아트리체 대륙으로 가기 위해 라켄디어 왕국의 수도, 헤스티아테나스에 도착한 아네트 일행. 태자의 반란에 휘말려 여러 사건에 휘말리지만, 무사히 베아트리체 행 함선에 타게 된다. 그런데 그 때 심연의 공포를 만나게 되고 이런 저런 유겐바움 대륙에 표류하게 된다.
4 3판 요약 2025/06/07 12:21:29 ID : Mklg0mrgnTU 0
어쩌다보니 유겐바움 대륙의 유포니아 제국의 반란군에 가입하게 된 아네트 일행 반란군 신분으로는 베아트리체 행 함선을 탈 수 없어서 하트아미카 공
어쩌다보니 유겐바움 대륙의 유포니아 제국의 반란군에 가입하게 된 아네트 일행 반란군 신분으로는 베아트리체 행 함선을 탈 수 없어서 하트아미카 공국에 밀입국하게 된다.
5 4판 요약 2025/06/07 12:21:37 ID : Mklg0mrgnTU 0
베아트리체행 함선을 타기 위해 하트아미카 공국의 수도인 루바브에 도착한 아네트 일행 또 반란에 휘말리게 된다.
베아트리체행 함선을 타기 위해 하트아미카 공국의 수도인 루바브에 도착한 아네트 일행 또 반란에 휘말리게 된다.
6 아네트 2025/06/07 12:21:58 ID : Mklg0mrgnTU 0
스레디굼의 우드엘프 마법사, 아네트 숙원: 다르바의 이그리스 죽이기 연령: 54세(18세) 흑색 머리(염색), 녹색 눈(우드엘프), 장신, 근육 시니컬해보이지만 잔정(시스콤)이 많다. =언어능력= "라켄디어어"100% 「유포니아어」40% 【글라도스어】0% =사용기술= 정령술: 정령과 소통한다. 우드엘프의 고유재능 폭렬마법: 대지를 심해로 만든다. 아네트의 고유재능 근육회복술: 근육에 근성을 넣어 고통을 완화시킨다. 사실 최면술 저주술: 토템을 사용해 저주를 건다. 늑대머리의 일기장을 보고 습득 토템제조술: 토템을 제작한다. 늑대머리의 일기장을 보고 습득 해주술: 저주를 해제한다. 권력의 저주를 마주한 순간 과거의 우드 엘프가 알려줬다. 운기조식: 기의 흐름을 조정한다. 안마리의 일격을 맞고 주화입마에 빠졌을 때 배순산이 도와주면서 익힘. 구공마공: 아네트가 창시한 무공. 1식 초절정박살기공포, 2식 네뜨킥. =소지품= 여행용품 세트: 칫솔과 치약, 침낭 4개, 수건 3장이 들어있다. 에르칸트의 잡화점에서 구매했다. 바람막이: 은근 비쌈. 아고르낙에서 파브딘이 구매함 우드엘프의 전통복: 모험을 떠날 때 부터 입고 있던 옷 차용증: 아네트가 파온노만 레몬에게 1021냥을 빌려주었다는 것을 증명하는 문서. 주막 점원이 그 증인이다. 옐로 스피넬: 수호룡의 기운이 담긴 보석. 사람들의 인식을 조작하는 능력이 깃들어있다. 가죽물통: 물을 담을 수 있는 통. 이바테오 시장에서 구매했다. 9400바로그화폐: 과거 유겐바움 대륙 중부에 존재했던 바로그 왕국의 유물. 어떤 사람들이 좋아한다고 한다. 188587라켄 53냥 9990원 (1냥=10라켄=1000원)
7 레이브 2025/06/07 12:22:14 ID : Mklg0mrgnTU 0
포탈의 다크엘프 건슬링거, 레이브 숙원: 아뉴스 남작을 왕으로 만든다. 연령: 72세(24세) 흑색 머리(염색), 적색 눈(알비노), 선비 복장 어쩌다보니 아네트와 함께 모험을 하고 있다. =언어능력= "라켄디어어"90% 「유포니아어」75% 【글라도스어】100% =사용기술= 사격술: 총을 쏜다. 총기를 다루면서 습득 속사: 멍뭉이를 6번 연속 발사한다. 어쩌다보니 습득 총격술: 총으로 때린다. 어쩌다보니 습득 근력: 강한 힘을 낸다. 막노동을 하다 습득 합체: 멍뭉이와 야옹이를 합체해 멍냥이로 만든다. 어쩌다보니 습득. 분해: 멍냥이를 해체해 멍뭉이와 야옹이로 만든다. 어쩌다보니 습득. =소지품= 야옹이: .357구경 레버액션 라이플. 집에서 가져옴. 멍뭉이: .357구경 매그넘 리볼버. 집에서 가져옴 탄환: .357구경 탄환. 집에서 잔뜩 가져옴 신분증: 모험가의 신원을 증명하는 신분증. 슈브구스 모험가 길드 헤스티아테나스동부 지부장 발급 바람막이: 은근 비쌈. 파브딘이 아고르낙에서 구매 카우보이 복장: 모험을 떠날 때 입고 있던 옷. 모자가 달린 외투: 이바테오 시장에서 구매. 스카프: 이바테오 시장에서 구매. 1007냥 (1냥=10라켄=1000원)
8 마히얀 2025/06/07 12:22:25 ID : Mklg0mrgnTU 0
헤스티아테나스의 인간 연주자, 마히얀 목표: 이바테오의 흙을 가지고 집에 돌아가고 싶다. 연령: 23세(23세) 턱 밑에 커다란 점(이바테오 마씨), 근육질의 거구, 수북한 털 라켄디어의 군악대 소속의 군악관?. 클라리넷 전공 =언어능력= "라켄디어어"90% 「유포니아어」99% 【글라도스어】0% =사용기술= 마음의 양식: 듣는 이의 마음을 고양시킨다. 이바테오 전통 자장가 진통의 노래: 듣는 이는 잠시 통증을 잊는다. 군대에서 습득 응원의 노래: 듣는 이는 잠시 민첩해진다. 군대에서 습득 절망의 노래: 듣는 이는 잠시 기분 나빠진다. 군대에서 습득 기만의 노래: 듣는 이는 잠시 감각이 둔해진다. 군대에서 습득 근력: 강한 힘을 낸다. 막노동하다 습득 구애의 노래: 듣는 이는 구슬프고 애잔하게 된다. 이리가에게 배웠다. =소지품= 클라리넷: 어머니 이리나의 유품 이바테오의 흙: 부모님의 고향 2152냥 (1냥=10라켄=1000원)
9 파온노만 레몬 2025/06/07 12:22:36 ID : Mklg0mrgnTU 0
에르칸트의 인간 약제사, 파온노만 레몬 목적: 형을 데리고 고향으로 돌아온다. 연령: 23세(23세) 흑색 머리(염색), 청색 눈, 전신에 타박상 흉터 진아관에 형을 찾는 것을 의뢰했다가, 진아관의 노비가 되었다가 에스피에스더블유에 의해 풀려남. =언어능력= "라켄디어어" 50% 「유포니아어」20% 【글라도스어】0% =사용기술= 감정: 약재의 정보를 알아낸다. 고된 막노동으로 거의 잊어버렸다. 제약술: 물약을 제조한다. 고된 막노동으로 거의 잊어버렸다. 근력: 강한 힘을 낸다. 막노동을 하며 습득 은신: 인기척을 감춘다. 풀숲에 숨어 있다가 습득 =소지품= 차용증: 파온노만 레몬이 아네트에게 1021냥을 빌렸다는 것을 증명하는 문서. 주막 점원이 그 증인이다. 초소형언월도 2개: 아네트에게 받은 호신용 무기 면도칼: 팔리지 않는 악성 재고 9400바로그화폐 9990원 (1냥=10라켄=1000원)
10 길동 2025/06/07 12:22:53 ID : Mklg0mrgnTU 0
타이레노르의 하프엘프 검사, 길동 목적: 길동은 조용히 살고 싶다. 연령: 123세(61세) 연두색 머리(노화), 보라색 눈(하프엘프), 크고 작은 자상 흉터 동해의 해적, 북해왕 바이킹을 만나 표류해 아네트 일행을 만나게 되었다. =언어능력= "라켄디어어" 0% 「유포니아어」50% 【글라도스어】100% =사용기술= 단검술: 단검을 다루는 기술, 단검을 다루면서 습득 사격술: 총을 쏜다. 총기를 다루면서 습득 기합: 패기 있는 목소리로 약한 상대를 제압하는 기술 시해: 검술의 극의 다른 기술. 검을 해방시킨다. 만해: 검술의 극의 극에 다른 기술. 검을 완전 해방시킨다. =소지품= 화염방사기: 19980원을 주고 파온노만 레몬에게서 구매. 단단한 막대기 단검: 100년이 넘는 기간 동안 사용한 단검. 손잡이는 6번 바꿨고, 칼날은 13번 바꿨다. 188586라켄 (1냥=10라켄=1000원)
11 스토리 2025/06/07 12:23:05 ID : Mklg0mrgnTU 0
유겐바움 대륙, 하트아미카 공국의 수도, 루바브, 병영 1층 반란군의 수장으로 추정되는 강철 장군과 공국의 명목적인 후계자인 하트델리늄 소공작이 대치한 상황에서 계단 위에서 강철에게 네뜨킥을 날렸다. 「아악!!!」 아네트의 네뜨킥에 아킬레스건을 맞은 강철은 충격을 크게 받았다. 【약탈해라】 강철 뿐만 아니라 하트델리늄 그리고 아네트도 그 미약한 목소리를 들었다. 그리고 그 미약한 목소리에 깃들어있는 살기도 함께 느껴 그들은 움직일 수 없었다. 그 목소리의 진원지는 바닥. 아니 그 바닥 아래에 있는 지하통로다. 【동지검】 냉기가 담긴 무수한 참격이 바닥을 부수고 날아왔다. 그들은 목격한다. 충족되지 않는 탐욕에 갈망한 이의 휜히 들어난 육체, 그 약동을!
12 무쵁 2025/06/07 12:24:28 ID : Mklg0mrgnTU 0
영웅들의 전장에 드리운 어느 그림자 지하의 미궁에서 풀려난 어느 범죄자 이 모두가 곧 나이니 그 이름을 똑똑히 새겨라 다시는 볼 수 없을거라 생각했던 이름을! 강철, 하트델리늄, 아네트가 싸우는 전장에 길동이 난입했습니다. 길동은 아군이지만, 지금 폭주중이니 제어할 수 없습니다. 아네트의 행동과 (1,100)으로 다이스를 적어주세요. 하트델리늄의 행동과 (1,100)으로 다이스를 적어주세요. 아무도 제목을 추천 해주지 않아서 일단 스레를 세웠습니다. 어울리는 제목이 생각나신 분은 4판으로! 좋은 제목을 얻었습니다. 문장형 제목은 뭔가 기묘한 느낌이 있어요. 만약 세운다면 6판은 문장형 제목으로 지어봅시다
13 이름없음 2025/06/07 17:21:19 ID : JQleNAo7zgi 0
발판-
14 이름없음 2025/06/07 22:12:17 ID : mMo6mL9fO3y 0
소공작과 장군도 중재해야하는데 길동길동아... 일단 길동의 공격을.혼자 회피 dice(1,100) value : 40
15 이름없음 2025/06/08 16:01:34 ID : 3xwmlhbCpgn 0
나도 발판-
16 이름없음 2025/06/09 17:20:38 ID : hhta08lDxWq 0
도망친다 dice(1,100) value : 22
17 무쵁 2025/06/09 20:51:40 ID : Mklg0mrgnTU 0
강철의 행동 순서 dice(1,100) value : 8 길동의 행동 순서 dice(1,100) value : 23 폭주한 길동의 공격 대상 dice(1,10) value : 5 1과 7이면 길동 2와 8이면 강철 3과 9면 하트델리늄 4와 10이면 아네트 5면 음.... 빗나감 6이면 정신차림?
18 무쵁 2025/06/09 20:53:18 ID : Mklg0mrgnTU 0
행동순서는 아네트, 길동, 하트델리늄, 강철 아네트의 행동은 회피 길동의 행동은 허공에 공격 하트델리늄의 행동은 도주
19 스토리 2025/06/09 21:25:44 ID : Mklg0mrgnTU 0
아네트는 바닥에서 날아오는 냉기 서린 참격과 파편들을 피하고 참격이 날아온 지하를 확인했다. 지하에는 긴 장검을 들고 있는 길동이 서있었다. "길동!" 길동이 어째서 여기 있는거지? 그런 의문이 들었을 때 길동은 자신을 부르는 아네트의 목소리를 들었는지 아네트가 있는 쪽으로 고개를 돌렸다. 길동의 눈을 본 아네트는 길동이 미쳤다는 것을 깨달았다. 이윽고 길동은 지하 미궁의 바닥에서 뛰어올라 병영 1층으로 올라왔다. 그리고 냉기가 깃든 검을 다시 휘둘렀다. 「으아아아... 으아아아!!!!」 하트델리늄은 기이이이이이일쭉한 창을 내 던지고 병영의 정문을 통해 건물 밖으로 도망쳤다. 「큭!」 강철도 근처에 있는 문을 부수고 그 방안으로 들어갔다. 이제 복도에 서 있는 건 아네트와 길동 뿐.
20 무쵁 2025/06/09 21:29:14 ID : Mklg0mrgnTU 0
뭐야. 다들 갑자기 어디가 행동할 수 있는 사람도 아네트 뿐이야. 뭐야. 대체 아네트의 행동과 (1,100)으로 다이스를 적어주세요.
21 이름없음 2025/06/10 17:24:11 ID : VbyNusmK0ra 0
발판
22 이름없음 2025/06/10 20:25:09 ID : 3CnRxzXBxXB 0
옐로 스피넬로 길동의 인식을 조작해서 폭주를 푼다. dice(1,100) value : 30
23 무쵁 2025/06/10 21:27:57 ID : Mklg0mrgnTU 0
길동의 행동 순서 dice(1,100) value : 45 폭주한 길동의 공격 대상 dice(1,10) value : 3
24 무쵁 2025/06/10 21:28:43 ID : Mklg0mrgnTU 0
어?
25 스토리 2025/06/10 21:43:59 ID : Mklg0mrgnTU 0
아네트는 길동을 진정시키기 위해 안드라에게 받은 옐로 스피넬을 꺼냈다. 하지만, 길동은 하트델리늄을 쫓아 정문으로 나간 뒤었다. "??"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하던 그 때 를 손에 든 강철이 돌아왔다. 「이 ㅈ....」 "?" 「?」 강철 역시 갑자기 방금까지 알고 있었던 사람들이 전부 다 사라지고 모르는 사람 혼자 있는 상황이 당혹스러운 모양이다. 「자네는 누구지?」 강철이 아네트에게 질문했다.
26 무쵁 2025/06/10 21:45:05 ID : Mklg0mrgnTU 0
은 강철의 주무기를 적어주세요. 은 강철의 질문에 대한 아네트의 대답을 적어주세요. 아 이 이야기를 어떻게 끝내야하지
27 이름없음 2025/06/10 23:12:27 ID : mMo6mL9fO3y 0
돈주고 샀는데 써봐야지 화염방사기
28 이름없음 2025/06/11 21:25:11 ID : rwK1xu9xO9x 0
옐로스피넬을 꺼낸 김에 단순한 공무원이라고 설득하면서 옐로스피넬의 힘으로 설득력을 높인다.
29 무쵁 2025/06/13 22:02:04 ID : Mklg0mrgnTU 0
50 이상이면 설득 성공 dice(1,100) value : 43
30 무쵁 2025/06/13 22:02:19 ID : Mklg0mrgnTU 0
아니
31 스토리 2025/06/13 22:06:43 ID : Mklg0mrgnTU 0
아네트는 옐로 스피넬을 사용하기 위해 내공을 옐로 스피넬을 들고 있는 손으로 흐르게 했다. 그리고 2층에서 만났던 공무원이 했던 말을 떠올렸다. 「려주세요. 살 려 주세요전 반란 군이아니 에요저는정 치를몰 라요아무 도죽이지않 았어요저는그 냥공무원이에 요」 강철은 화염방사기를 사용했다.
32 무쵁 2025/06/13 22:09:57 ID : Mklg0mrgnTU 0
까비 7만 더 높았어도 어쩔 수 없지. 은 아네트가 화염방사기로 어떤 피해를 입었는지를 적어주세요. (0,100)으로 다이스 굴려서 대략 이 정도의 피해를 입었다. 라고 써도 됨!
33 이름없음 2025/06/15 09:12:09 ID : mMo6mL9fO3y 0
Dice(0,93) value : 51 아까운 7은 이쪽에서 빼줄게...100이나 93이나 완전전소같지만
34 스토리 2025/06/15 15:26:50 ID : Mklg0mrgnTU 0
"아아아악!!!" 아네트는 강철의 화염방사기에 의해 심각한 화상을 입고 쓰러졌다. 그런데 그 때 천장이 무너져내렸다. 떨어지는 1층 천장과 2층의 바닥의 파편 사이에는 안드라가 있었다. 「드디어 찾았다! 강철!????」 천장에서 내려온 강철은 그대로 길동이 부순 지하 미궁으로 떨어졌다.
35 무쵁 2025/06/15 15:28:00 ID : Mklg0mrgnTU 0
아직 100레스도 안됐지만 혼란스러우니 정리를 해봐야겠어. 안드라의 목적: 1)태양을 없애기 2)를 위해 6개의 스피넬을 모으기 3)를 위해 위원회의 열쇠 4개 이상 모으기 강철의 목적: 1)왕이 되기 2)를 위해 자신을 제외한 위원회 몰살 3)을 위해 계엄령 선포 위원회의 열쇠 위치 공작의 열쇠 (제국에 있는 공작이 가지고 있음) 보좌관의 열쇠 (제국에 있는 보좌관이 가지고 있음) 대장군의 열쇠 (강철이 가지고 있음) 의장의 열쇠 (안드라가 의장의 시체에서 챙김) 재상의 열쇠 (안드라가 재상을 죽이고 빼앗음) 학장의 열쇠 (안드라가 가지고 있음) 보위상의 열쇠 (강철이 보위상을 죽이고 빼앗음) 스피넬의 위치 블루 스피넬 (안드라가 가지고 있음) 그린 스피넬 (안드라가 가지고 있음) 레드 스피넬 (안드라가 가지고 있음) 옐로 스피넬 (아네트가 가지고 있음) 리스 스피넬 (안드라가 가지고 있음) 퍼플 스피넬 (주신거네서 은행 보안 금고) 안드라와 강철은 자신의 목적을 위해 서로 싸울 수 밖에 없는 운명이군. 그렇다면 중상을 입은 아네트는 뭘 해야하지? 무엇을 할 수 있지?
36 이름없음 2025/06/15 19:02:00 ID : JXxV9g3O5Qp 0
도망칠까
37 이름없음 2025/06/15 20:31:40 ID : wIJXBzhs5Xv 0
자리를 피해서 둘이 싸우는거나 구경하자 회복도 할 겸
38 이름없음 2025/06/16 20:41:52 ID : 9s9Ao1Ci2oH 0
발판
39 이름없음 2025/06/17 13:29:29 ID : bA3Qq3U1wty 0
강철이 화염방사기를 챙겨나온 방으로 자리를 옮기고 가죽물통의 물로 화상을 응급처치한다.
40 스토리 2025/06/17 22:32:30 ID : Mklg0mrgnTU 0
「방금 그건 유영재신? 그럴리가...」 강철이 지하 미궁에 관심이 끌린 사이 아네트는 자리를 박차고 강철이 화염방사기를 들고 나온 방으로 달려갔다. 「수상한 녀석! 어딜 도망가는」 「잠깐!」 미궁에서 안드라가 뛰어 올라왔다. 「여기있었구만. 철이」 「재신? 아니 그럴리 없어! 넌 누구냐!」 강철과 안드라과 대화를 나누는 사이 방 안에 들어오는데 성공한 아네트는 가죽 물통을 열어 몸에 물을 뿌렸다. "윽...." 열기가 식자 몸에 녹아버린 옷 조각과 피부에 눌러붙은 것을 발견 했다. 이미 몸에는 흉터가 가득하지만, 옷 조각들을 제거하지 않으면 화상 흉터까지 생길 것이다. 하지만 제거하면 피부가 뜯겨나갈 테니 굉장히 취약해질 상태가 될 것이다. 가방과 현재 아네트가 있는 방안을 살폈다. 가방에 들어있는 침낭이나 수건, 우드엘프의 전통복을 사용하면 붕대로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 이 방은 아무래도 여러 무기와 방어구를 보관하는 병기고 인 것 같다. 붕대로 쓸만한 것은 천 갑옷 뿐인 것 같다.
41 무쵁 2025/06/17 22:33:39 ID : Mklg0mrgnTU 0
아네트가 에스피에스더블유에게 받은 한복이 강철의 화염방사기에 의해 불타 사라졌습니다. R.I.P 한복 (2021.03.28~2025.06.17) X를 눌러 조의를 표할 때가 아닙니다. 지금 아네트는 화상을 치료해야해요. 피부에 늘러붙은 한복 조각을 제거하고, 침낭, 수건, 우드엘프 전통복, 하트아미카 천 갑옷 중 하나를 사용해서 붕대로 만들어야 남은 상처를 보호해야합니다. 무엇을 붕대로 사용할까요? 여기서 끝이 아니다! 옷이 전부 타버렸으니 새로운 옷을 입어야하죠. 입을 수 있는 옷은 우드엘프 전통복과 하트아미카 천 갑옷이 전부입니다. 만약 둘 중 하나를 붕대로 사용했으면 선택지는 하나 뿐이겠지요. 어떤 옷을 입을까요? 여기서 끝이 아니다! 병기고에는 다양한 무기가 보관되어 있습니다. 아네트는 이 무기 중 하나를 슬쩍 챙길 수 있습니다. 물론 아네트는 무기를 사용하지 않는 공격이 가장 강하긴 하지만... 치료를 마친 아네트는 방 밖으로 나갈 때 무엇을 챙길까요? 여기서 끝
42 이름없음 2025/06/18 19:41:04 ID : rxPdDs2mpUY 0
침낭이 많으니 침낭으로 할까
43 이름없음 2025/06/18 21:13:32 ID : 5RDy1zVcGlc 0
아아 한복이!
44 이름없음 2025/06/19 11:02:02 ID : NBAksi2k7hu 0
수건
45 이름없음 2025/06/20 10:34:47 ID : a2oE65fdRCo 0
하트아미카 천 갑옷
46 이름없음 2025/06/20 14:44:36 ID : BffhAkk1hhw 0
병기고면 병기를 감싸거나 닦기위한 수건도 있지 않을까
47 이름없음 2025/06/21 19:25:57 ID : AZeK3VcMpe4 0
ㅂㅍ
48 이름없음 2025/06/21 19:28:55 ID : rBxXtfQsrAn 0
갑옷을 입엇으니 무기 챙기는거 어떨까
49 이름없음 2025/06/22 18:52:02 ID : JXxV9g3O5Qp 0
섬광탄
50 스토리 2025/06/22 21:17:53 ID : Mklg0mrgnTU 0
아네트는 수건을 찢어서 붕대로 만들어 화상 상처에 감았다. 화상을 입은 면적이 넓어 수건 3장을 전부 다 사용해야했다. 이후 아네트는 근처에 있는 하트아미카의 천 갑옷을 입었다. "윽 무거" 천으로 만든 갑옷인 만큼 가죽이나 금속으로 만든 갑옷 보다는 가볍지만, 방금까지 아네트가 입었던 평상복 보다는 무거웠다. 게다가 아네트는 중상을 입은 상태. 아네트는 떨리는 손으로 주섬 주섬 천 갑옷을 입었다. "다 입었다!" 아네트는 갑옷의 칠이 되어있는 부분을 쓰다듬었다. 갑옷인 만큼 평상복보다 화염방사기를 조금 더 버틸 수 있을 것이다. 아주 조금 아주아주 조금 "......" 그렇게 생각하니 뭔가 불안해졌다. 아네트는 주변을 살폈다. 여러 냉병기들 사이에 화기들이 진열되어있었다. "......" 그 중에 토템으로 되어있는 무기도 있었다. 토템 하나를 집어든 아네트는 토템의 구조를 분석했다. 분명 늑대머리의 일기장에서 이 토템의 구조를 본 기억이 있었다. 그래! 생각 났다! 이건 스스로 빛을 가져오는 토템의 구조와 비슷하다. 아마 어둠을 가져오는 토템일 것이다. 아네트는 토템을 자세히 관찰했다. 이 토템은 도자기로 만들었다. 떨어뜨리거나 힘을 강하게 주면 쉽게 깨질 것 같다. 내구도가 높은 편이 좋은 것이 토템인 것인데... 어째서 내구도가 약한 도자기를... 쉽게 파괴되는 도자기를... 파괴.... "!" 그런가! 이 토템은 파괴되기 위해 만들었을 것이다. 아마 어둠을 가져오는 토템이 아니라 빛을 흡수하는 토템이고, 파괴되는 순간 흡수했던 빛을 방출하는 토템일 것이다. 강력한 빛이 한 번에 방출된다면 일시적으로 시력을 잃을 것이다. 미리 눈을 감고 있다면 사용자는 전장에서 자유롭게 행동할 수 있다. 아네트는 토템을 챙겨서 병기고 밖으로 나왔다. 밖에는 왜인지 모르겠지만 안드라, 강철, 레이브, 마히얀, 파온노만 레몬, 길동, 하트델리늄이 전부 모여있었다. 에? 어째서? 하지만 아네트는 망설이지 않기로 했다. 아네트는 눈을 감고 토템을 집어던졌다. 토템은 바닥에 떨어지고 강력한 빛이 방출되었다.
51 무쵁 2025/06/22 21:18:43 ID : Mklg0mrgnTU 0
사라져버린 섬광탄! 악! 내 눈! 아네트가 옷 갈아입고 온 사이 살아있는 주요인물들이 전부 모였습니다. 이유는 알 수 없지만 알 필요도 없겠죠! 아네트는 섬광탄을 터트렸습니다. 아네트 dice(1,100) value : 24 안드라 강철 레이브 마히얀 파온노만 레몬 길동 하트델리늄 각자 (1,100)으로 다이스를 굴려주세요. 만약 아네트의 다이스 값보다 낮다면 잠시 실명이 됩니다. 아네트의 다이스 값과 같거나 높으면 운이 좋게도 섬광탄을 정면으로 보지 않아 실명 상태가 되지 않습니다.
52 이름없음 2025/06/22 22:14:58 ID : dBbvjz9hdVd 0
dice(1,100) value : 15
53 이름없음 2025/06/24 11:37:05 ID : VglyLamq59a 0
dice(1,100) value : 37
54 이름없음 2025/06/26 15:35:38 ID : e3QrdQmk9Bw 0
Dice(1,100) value : 11
55 이름없음 2025/06/27 21:59:09 ID : VcL9fWklg3T 0
dice(1,100) value : 16
56 이름없음 2025/06/28 00:10:07 ID : p85QtvzO1a2 0
dice(1,100) value : 19
57 이름없음 2025/06/29 00:27:09 ID : eFbbbcrhBvu 0
Dice(1,100) value : 68
58 이름없음 2025/06/29 15:46:08 ID : rzanA2MqnVh 0
dice(1,100) value : 46
59 스토리 2025/07/12 22:18:25 ID : Mklg0mrgnTU 0
아네트의 섬광탄에 안드라, 레이브, 마히얀, 파온노만이 잠시 실명 상태가 되었다. 강철은 이 짧은 순간을 놓치지 않았다. 시야를 잃은 안드라의 턱을 화염방사기로 때리고 방아쇠를 잡아당겼다. 화염방사기에서 나온 화염이 안드라의 머리를 태워버렸다. 그 모습을 목격해버린 아네트와 길동 그리고 하트델리늄은 다소 충격을 받았다.
60 무쵁 2025/07/12 22:18:46 ID : Mklg0mrgnTU 0
오랜만이라 잊을 수 있으니 적당히 짧은 등장인물 소개 아네트: 우드엘프 마법사. 왜 여깄음? 길동: 하프엘프 검사. 조난당함. 하트델리늄: 인간 어린이. 하트아미카 공국의 소공작 강철: 인간 전사. 하트아미카 공국의 대장군 강철은 이미 행동을 했으니 나머지 3명의 행동 차례입니다. 길동: 하트델리늄: 아네트: 모두의 행동이 끝났을 때 실명 상태가 된 사람들의 시각이 되돌아옵니다.
61 이름없음 2025/07/13 00:01:57 ID : i8lwlbdwmlj 0
이긴거 축하한다 강철아
62 이름없음 2025/07/15 17:32:17 ID : i8lwlbdwmlj 0
계속 하트델리늄을 쫓아갔었지. 하트델리늄을 공격할 것 같다
63 이름없음 2025/07/16 11:08:53 ID : coLffbA2LdW 0
그럼 하트델리늄은 피하거나 싸워야하나
64 이름없음 2025/07/23 23:26:46 ID : L9bheY4FhcM 0
크게 소리치며 모두에게 싸움을 멈추게 설득한다.
65 이름없음 2025/07/23 23:58:41 ID : Wi6Y60lbinV 0
와 이게 벌써 5년 되었네 성실하다 스레주!!
66 이름없음 2025/07/25 08:06:45 ID : i8lwlbdwmlj 0
하트델리늄의 의견에 동조한다
67 스토리 2025/07/25 20:00:32 ID : Mklg0mrgnTU 0
「아아아아아악!!!」 안드라는 비명을 지르며 으로 달려나갔다. 「끝.... 인가?」 흑막인 안드라가 패배했다. 이제 반란은 끝이다. 무의미한 싸움을 멈춰야한다. 그렇게 생각한 하트델리늄은 큰 목소리로 외쳤다. 「싸움을!!!!! 멈춰요!!!!!」 하트델리늄의 진심이 담긴 외침은 아네트의 마음을 흔들었다. 「그만!!!! 싸움을 멈춰!!!!!!!」 갑자기 하트델리늄을 공격하고 싶어진 길동은 하트델리늄을 공격했다.
68 무쵁 2025/07/25 20:00:56 ID : Mklg0mrgnTU 0
현재 있는 위치는 병영 1층입니다. 안드라는 어디로 달려나갔을까요? 병영 밖일까요? 병기고일까요? 지하미로일까요? 2층으로 이어지는 계단일까요? 길동은 하트델리늄을 어떻게 공격 했을까요? 그래서 이제 뭐함.
69 이름없음 2025/07/25 20:12:35 ID : i8lwlbdwmlj 0
2층으로 이어지는 계단. 조금이라도 높은 곳에서 말해 모두에게 들리도록 하자 적당히 반란을 끝내고 다르바로 가야지
70 이름없음 2025/07/25 22:26:15 ID : hAi3BcFg2E5 0
관자놀이 주먹 돌리기 짱구엄마의 필살기 그거 맞다. 시끄럽다는 이유로! +제목 언제 바뀜?
71 스토리 2025/07/26 22:44:56 ID : Mklg0mrgnTU 0
[시끄럽다!] 길동은 하트델리늄의 관자돌이에 주먹을 돌렸다. 「아아아악!! 이 망할 영감은 또 왜 이래!!!!!」
72 스토리 2025/07/26 22:45:42 ID : Mklg0mrgnTU 0
한편, 화염방사기를 들고 있던 강철은 하트델리늄과 아네트의 외침에 오래 전 추억에 잠겼다. 「그래... 생명이 아깝다며 그 두 녀석을 말리던 그 병사는 대체...」 전의를 잃은 강철은 화염방사기를 내려놓고 길동의 양 손목을 잡아당겼다. [이....이 자식] 강철과 길동의 힘겨루기는 길동의 주먹과 주먹 사이의 너비가 약간 벌어진 틈에 하트델리늄이 빠져나왔을 때 바로 멈추었다. 강철은 바로 하트델리늄 앞에 무릎을 꿇었다. 「너의 아버지는... 이런 상황을 예상 했던 거겠지...」 「장군?」
73 스토리 2025/07/26 22:46:38 ID : Mklg0mrgnTU 0
그런데 그 때 아네트가 던진 섬광탄에 시력을 잃은 레이브, 마히얀, 파온노만이 시력을 되찾았다. "으으...." "뭐야. 방금 그 빛은...." 레이브, 마히얀, 파온노만은 주변을 살폈다. 아까까지 싸우던 안드라는 아무 곳에도 없었고, 강철은 하트델리늄 앞에 무릎 꿇고 울고 있었다. 그리고 그것을 보며 당황하는 아네트와 길동이 있었다. "와 전혀 무슨 일인지 모르겠어." "나도." 레이브는 침착하게 아네트에게 다가갔다. "아네트. 뭐야 그 갑옷은? 아니 그보다 방금 여기서 무슨 일이 있던거야?" 아네트는 방금 있었던 일들을 대충 설명 했다. 「안드라의 머리가 불타면서 2층으로 올라갔다고?」 "너 왜 갑자기 제국어로 말하는거야?" 「뭐라고?!」 너무 놀라 제국어로 말해버린 레이브 때문에 강철이 안드라가 2층으로 도망쳤다는 것을 깨달았다. 강철은 화염방사기를 챙겨들고 2층으로 올라갔다.
74 무쵁 2025/07/26 22:47:08 ID : Mklg0mrgnTU 0
안드라가 머리에 불탄 상태로 꼭대기로 간다! 그건 용서할 수 없어! 강철은 2층으로 달려갔습니다. 아네트는 무엇을 할까요? 레이브는 무엇을 할까요? 마히얀은 무엇을 할까요? 파온노만 레몬은 무엇을 할까요? 길동은 무엇을 할까요? 하트델리늄은 무엇을 할까요?
75 이름없음 2025/07/26 22:57:10 ID : hAi3BcFg2E5 0
뒤쫒는다.
76 이름없음 2025/07/27 09:39:19 ID : hhs7aq42Mqo 0
아네트와 대화하고있었으니 아네트를 따라 같이 간다
77 이름없음 2025/07/27 13:34:07 ID : hAi3BcFg2E5 0
피리불면서 뒤따라간다. 하멜의 아니, 루바브의 피리 부는 사나이가 되는거야!
78 이름없음 2025/07/27 13:38:37 ID : i3vbdwpPgY9 0
굳이 모두가 따라갈 필요는 없겠지. 파온노만은 근처 벽에 등을 기대고 휴식한다.
79 이름없음 2025/07/27 22:00:53 ID : wIJXBzhs5Xv 0
강철을 쫓아가자 둘이 대치하고 있었으니까
80 이름없음 2025/07/28 00:27:56 ID : i8lwlbdwmlj 0
아버지 얘기를 했으면 끝까지 하란말이다. 강철을 쫓아간다
81 스토리 2025/07/28 20:47:28 ID : Mklg0mrgnTU 0
쉬고 싶은 파온노만을 제외하고 모두 강철을 따라 2층으로 향했다. 「이것은!」 강철은 바닥에 있는 무언가를 발견했다. 그건 타다 남은 숯 같은 무언가였다. 그것을 본 아네트는 무서운 생각이 들었다. 현재 안드라는 물질의 분자구조를 바꾸는 레드 스피넬을 가지고 있다. 레드 스피넬의 능력으로 불타는 머리를 떼어내고 새로운 머리를 가진다면? 평범한 사람이었다면 시도하다가 죽을 것 같은 계획이지만 안드라는 흡혈귀다. 「아직 녀석은 살아있어!」 손에 들고 있는 물체를 집어던지고 주변을 수색하려는 강철은 뒤쫓아온 우리들을 보고 깜짝 놀랐다가 바로 침착해졌다. 「빨리 녀석을 찾아! 모두 방을 수색해!」 강철의 지시에 자신도 모르게 각자 방을 수색하기로 했다.
82 무쵁 2025/07/28 20:47:37 ID : Mklg0mrgnTU 0
느린 것 같다는 의견이 있는 느낌이길래 빠른 진행을 의도 했는데 너무 빠른듯 현재 2층에 올라온 인물은 총 6명 2층에는 3개의 방이 있고 3층에도 3개의 방이 있습니다. 아네트는 어느 방을 수색할까요? 2층 1번방? 2층 2번방? 2층 3번방? 3층 1번방? 3층 2번방? 3층 3번방?
83 이름없음 2025/07/29 01:02:09 ID : i8lwlbdwmlj 0
그럼 안드라는 도대체 어떻게 처치해야하지 봉인??
84 이름없음 2025/07/29 01:09:14 ID : irBs2ljBBzb 0
어디로 갈까 레드 스피넬을 뺏으면?
85 이름없음 2025/07/30 00:36:10 ID : ZbcmttinO4I 0
2층에 사람이 많으니 3층으로 먼저 가는건?
86 이름없음 2025/07/30 12:23:38 ID : XwLgi9wFbco 0
발판
87 이름없음 2025/07/30 12:43:11 ID : Wi6Y60lbinV 0
3층 좋다
88 이름없음 2025/07/30 17:08:36 ID : i8lwlbdwmlj 0
3층 1번방! +ㅇㅋ수정함
89 이름없음 2025/07/30 19:14:01 ID : Wi6Y60lbinV 0
몇번방인지도 정해줘야할거 같아
90 스토리 2025/08/02 21:26:41 ID : Mklg0mrgnTU 0
강철은 아네트와 를 불렀다. 「너희 둘은 나를 따라 3층으로 올라와라.」 그리고 강철은 아네트와 를 제외한 나머지 3명에게 각자 2층 복도에 있는 3개의 문 앞에 서 있다가 신호를 보내면 동시에 문을 부수고 들어가 방을 수색하라고 했다. 강철의 지시에 자기도 모르게 모두들 따르기로 했다. 그리고 강철과 아네트 그리고 은 3층으로 올라왔다. 「거기 여자는 그 쪽, 나는 이 문, 그리고...」 강철은 복도 중앙에 있는 문 앞에 선 채로 아네트와 에게 지시를 내렸다. 아네트와 는 그 지시에 따라 각자 문 앞에 섰다. 「하나! 둘! 진입한다!」 아네트는 로 문을 부수고 방 안으로 들어갔다. 그 방안에는
91 무쵁 2025/08/02 21:26:54 ID : Mklg0mrgnTU 0
앵커판 화력이 적은데 많아 이상해 강철, 아네트와 함께 3층으로 올라온 일행을 적어주세요. 아네트가 3층 1번방에 진입한 방법을 적어주세요. 1번방에 진입하니 세상에 이럴수가! 1번방에 있던 것은! 바로!
92 이름없음 2025/08/02 23:43:09 ID : h84E1iqpgkq 0
길동
93 이름없음 2025/08/03 01:23:43 ID : i8lwlbdwmlj 0
네트킥! 원래 문은 발로차는 것이다
94 이름없음 2025/08/03 13:08:15 ID : JXxV9g3O5Qp 0
1번 방에 있던 것은
95 이름없음 2025/08/03 15:32:19 ID : i8lwlbdwmlj 0
불타는 머리를 떼고 새 머리로 재생하고 있는 안드라
96 스토리 2025/08/03 21:28:46 ID : Mklg0mrgnTU 0
구공마공 2식 "네뜨킥!" 아네트는 단전에시 내공을 끌어모아 다리쪽으로 모았고, 그대로 기를 두른 발로 문을 파괴했다. 방 안에는 불타는 머리를 떼고 새 머리로 재생하고 있는 인드라가 있었다. "아니 잠깐" 아네트가 눈을 감았다 떴다. 방 안에 있던 것은 불타는 머리를 떼고 새 머리로 재생하고 있는 인드라가 아니라 여러 잡동사니들이었다. 안드라는 이 방에 들어오지 않는 것 같았다. 아네트가 그런 생각을 하고 있을 때 「!!!!」 「!!!!」 바로 옆 방에서 누군가가 언성을 높이는 소리가 들렸다. 아무래도 안드라는 옆에 있는 복도 중앙에 있는 방에 숨은 모양이었다. 병영 최고층 중앙에 있는 방... 그러고 보니 문 앞에 원수실이라는 간판이 있었지. 강철의 사무실인가? "어라?" 무언가 불안한 느낌이 든 아네트는 바로 벽을 부수고 강철의 사무실에 진입했다. 강철의 사무실에서 가장 먼저 본 것은 길동이었다. 어? 반대쪽 방에 갔던 길동이 어째서 바로 옆 방에? 길동의 손에 들린 장검으로 추측해 볼 때, 아마 아네트가 느낀 불안한 느낌을 길동도 함께 느낀 것 같았다. 아네트는 주변을 살폈다. 피를 흘리는 시체들 사이로 멀쩡한 모습의 안드라가 서 있었고, 문 근처에는 강철이 중상을 입은 채 쓰러져있었다. 「이젠 너희들에게는 가망이 없단다.」 안드라는 5개의 화려한 열쇠를 보여주었다. 저 열쇠는 설마 아네트가 무엇을 생각하기도 전에 안드라는 창문을 부수고 건물 밖으로 도주 했다.
97 무쵁 2025/08/03 21:29:10 ID : Mklg0mrgnTU 0
글로만 쓰니 뭔가 이해가 어려울 것 같아서 가볍게 그림을 그렸습니다. 첫번째 사진을 봐주세요. 병영의 3층 구조 입니다. 3개의 방이 있고 안드
글로만 쓰니 뭔가 이해가 어려울 것 같아서 가볍게 그림을 그렸습니다. 첫번째 사진을 봐주세요. 병영의 3층 구조 입니다. 3개의 방이 있고 안드
글로만 쓰니 뭔가 이해가 어려울 것 같아서 가볍게 그림을 그렸습니다. 첫번째 사진을 봐주세요. 병영의 3층 구조 입니다. 3개의 방이 있고 안드
글로만 쓰니 뭔가 이해가 어려울 것 같아서 가볍게 그림을 그렸습니다. 첫번째 사진을 봐주세요. 병영의 3층 구조 입니다. 3개의 방이 있고 안드라는 중앙에 있는 2번 방에 숨어있었습니다! 두번째 사진을 봐주세요. 문을 부수고 들어간 아네트, 강철, 길동. 아네트와 길동이 들어간 방에는 별 거 없었습니다. 하지만 강철이 들어간 방에는 안드라가 도망치면서 챙긴 사람들과 안드라가 있었습니다. 사람들의 피를 빨아 상처를 회복한 안드라는 강철을 쓰러뜨리고 강철이 가지고 있는 위원회의 열쇠 2개를 챙겼습니다. 세번째 사진을 봐주세요. 뭔가 불길한 기분이 든 아네트와 길동이 벽을 부수고 2번방으로 들어왔습니다. 안드라는 창문으로 도망쳤습니다. 정말 가망 없는걸까요? 아니면 최종단계일까요? 아네트의 다음 행동 길동의 다음 행동
98 이름없음 2025/08/03 21:42:39 ID : h84E1iqpgkq 0
구공마공 1식 초절정박살기공포를 안드라에게 한번 써보자 궁금해
99 이름없음 2025/08/03 22:39:32 ID : o0nBf9fU3RD 0
ㄱㅅ
100 이름없음 2025/08/04 01:37:36 ID : i8lwlbdwmlj 0
강철은 뭐...길동이가 어떻게 해주렴
101 이름없음 2025/08/04 12:09:00 ID : mJPjvDwMry0 0
그나저나 길동 폭주 아직 안 풀리지 않았나 그래도 하트델리늄을 죽이려 든게 아니라 관자놀이공격을 한 거보면 이성은 있는 거 같으니... 강철의 상태를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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