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순서 제1판: [Ⅰ] 앵커로 판타지 세계 모험하는 스레 (스레디굼~아고르낙)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6659762] 제2판: [Ⅱ] 엘프에 니트인 내가 폭렬 앵커로 정복해봐요! 판타지 세계를 떠나게 된 건에 대하여 (아고르낙~매치맹)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3242591] 제3판: [Ⅲ] 토파와 프로젝트 (배치맹~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9914756] Ⅱ 제목 설명 1판의 제목은 '앵커로 판타지 세계를 모험하는 스레'입니다. 이걸 영어로 번역하면 아마 'The Thread Of Fantasy World Adventures With Anchor'겠죠...? 여기서 머리글자만 따면 TTOFWAWA 장기스레라는 의미로 뒤에 프로젝트를 붙여서, 토파와 프로젝트. Ⅱ 등장인물 소개 주인공 아네트 >>566 (>>162, >>2) 동료 넷 레이브 >>567 (>>163, >>3) 동료 열 마히얀 >>568 (>>293, >>4) 동료 열하나 파온노만 레몬 >>569 (>>164, >>123) Ⅲ 퇴장한 등장인물 동료 열둘 베신자리 >>165 (>>124) 동료 열셋 핫산 >>365 (>>166, >>125) Ⅳ 토파와 프로젝트 연표 잊혀진 시대 >>5 무림의 시대 >>6 대항해 시대 >>7 침략의 시대 (발할라) >>8 침략의 시대 (베아트리체) >>9 티브롬 시대 >>10 혁명의 시대 >>11 Ⅵ 모험의 기록 모험 1주차 >>12 모험 2주차 >>13 모험 3주차 >>14 15일차 밤 >>15 16일차 새벽 >>63 17일차 아침 >>161 18일차 자정 >>318 16일차 점심 >>67 17일차 오전 >>188 18일차 새벽 >>470 16일차 저녁 >>126 17일차 정오쯤 >>211 18일차 아침 >>481 17일차 정오 >>221 18일차 오전 >>489 17일차 오후 >>286 18일차 정오 >>516 18일차 저녁 >>570

과연 흩어진 동료들은 다시 만날 수 있을까요?! 레이브는 마히얀의 진통의 노래 범위 내에 있을까요? 그러니깐 마히얀의 연주를 들을 수 있는 범위 내에 있을까요? >>603 파온노만은 마히얀의 진통의 노래 범위 내에 있을까요? 그러니깐 마히얀의 연주를 들을 수 있는 범위 내에 있을까요? >>604 아네트는 무엇을 할까요? >>605

조난자를 찾으러 간다

현재 아네트 일행이 있는 곳은 요괴와 산짐승이 사는 베로니카 산맥입니다. 그리고 베로니카 산맥은 유포니아 제국과 하트아미카 공국의 국경선이죠. 원래는 각자 서로 다른 확률로 하려고 했는데, 모두에게 음악소리가 들리다니.... 그렇다면 조건은 동일하게 하겠습니다! 레이브 dice(1,100) value : 49 파온노만 레몬 dice(1,100) value : 57 아네트, 마히얀, 도토리 dice(1,100) value : 69 소수가 나오면 아무 일도 없다. 홀수 합성수가 나오면 베로니카 산맥에 사는 산짐승 또는 요괴가 나타난다. 짝수 합성수가 나오면 하트아미카 공국의 병사들이 나타난다. 과연 결과는?!

그나마 병사는 없었네

49=7×7, 57=3×19, 69=3×23 전부 홀수 합성수라니..... 상처 입은 레이브 앞에 나타난 산짐승 또는 요괴의 종족은 >>609 상처 입은 파온노만 앞에 나타난 산짐승 또는 요괴의 종족은 >>610 연주하는 마히얀과 쉬고 있는 도토리를 떠나려고 하는 아네트의 앞에 나타난 산짐승 또는 요괴의 종족은 >>611

어디선가 들어본 음악 소리가 들려 레이브는 바람막이에서 얼굴을 내밀었다. 깊은 산 속에서 갑자기 들리는 이 음악 소리는 분명 레이브가 들어본 적 있는 음악 소리였다. 어디였었지....? 레이브는 기억을 더듬었다. 레이브가 라켄디어 왕국의 수도인 헤스티아테나스에서 체류할 때 모험가로 활동하면서 여러 고된 일을 했다. 그러면서 몸 곳곳을 다친 경우가 자주 있었다. 레이브는 그 상처를 치료하기 위해서는 베네딕투스 대주교좌 성당이나 레몬 포션 가게에 방문하였다. 어느날 레이브는 작은 상처를 입었다. 치료를 받기 위해 성당으로 가던 도중 군부대 근처를 지나가게 되었다. 그날 부대에는 군악관들이 훈련을 하고 있었는데, 음악 소리가 얼마나 큰지 부대의 담을 넘어 레이브의 귀에도 닿았다. 레이브는 성당으로 가던 발을 멈추고 그 자리에서 그 음악 소리에 귀를 기울였다. 음악이 끝났을 때 레이브의 상처는 이미 나아있었다. 그 날 이후 레이브는 작은 상처를 치료하기 위해서는 군부대 근처에서 어슬렁거리기 시작했다. "그래. 라켄디어 왕국 군대에서 상처 입은 동료를 치료하기 사용하는 군가다. 어째서 이 곳에 그 음악이..." 레이브는 마히얀이 라켄디어 왕국의 군악관이었다는 것을 기억했다. "그래. 나를 돕기 위해 클라리넷을 연주하는거였구나. 소리가 큰 걸로 보아 마히얀은 이 근처에서 있어." 레이브는 나무에 체중을 기대면서 몸을 일으켰다. 다리의 상처가 고통스럽다고 외쳤다. "어떻게 해야하지.... 마히얀이 나를 찾을 때 까지 기다릴까... 아니면 내가 직접 음악 소리가 들리는 곳으로 가야할까...." 레이브가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했다. 그런데, 그 때, 다람쥐가 나타났다.

파온노만 레몬은 갑자기 귀가 간지러운 느낌이 들었다. 음악 소리? 이곳은 사람이 살지 않는 베로니카 산맥 깊은 곳이다. 음악 소리가 들려올 리 없다. 설마 이것이 주마등인가 사후세계인가 뭔가하는 그런 것일까? 파온노만은 조용히 눈을 감았다. ...... 아무리 기다려도 음악 소리가 멈추지 않는다. 환청이 아닌건가? 그렇게 생각했을 때 파온노만은 이곳에 자신 혼자 온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기억해냈다. 아네트, 레이브, 마히얀, 도토리. 파온노만은 그들과 함께 하늘을 걷다가 추락한 것이었다. 저 노래 소리는 분명 추락한 마히얀을 찾기 위한 것이다! 파온노만을 눈을 떴다. 눈 앞에는 여우가 있었다. "으아아아아!!!!!" 「하티하티하티호!!!!」

아네트는 주변을 둘러봤다. 아네트 일행은 해질녘에 태양을 등지고 서쪽에서 동쪽으로 이동하고 있었다. 그러다가 레이브와 파온노만이 차례로 추락했고, 아네트 일행은 바로 긴급착륙을 했다. 그러니깐 레이브와 파온노만이 떨어진 장소는 현재 있는 위치에서 서쪽에 있을 것이다. 아네트는 절반 정도 남은 태양을 바라보며 서쪽으로 걸어갔다. 그런데 그 때 네코마타가 나타났다.

그런데 그 때, 산짐승과 짐승 요괴가 나타났다. 아이에에에에 어째서? 어째서? 그윽한 아트모스피어!!! 레이브와 만난 다람쥐는 >>616 같은 행동을 보였다. 레이브는 >>618하기로 했다. 파온노만과 만난 여우는 >>619 같은 행동을 보였다. 아네트와 만난 네코마타는 >>620 같은 행동을 보였다. 아네트는 >>622하기로 했다.

람쥐썬더! 동물들 마주치는 장면인데 하나같이 너무 비장한걸

다람쥐가 람쥐썬다하면 맞아야지 어쩌겠어

놀란 것도 잠시, 바닥어 앉아 어디선가 책을 꺼내서 먹기 시작했다

뒷걸음질로 멀어진다

다람쥐는 레이브에게 람쥐썬더를 사용했다. "세상에! 람쥐썬더라니! 이건 대요괴급 요술인데!!!" 파지직!!! 다람쥐의 람쥐썬더가 레이브의 몸에 작렬했다. "크아아악!! 죽어도 좋다! 이런 신의 기술에 당한거라면!" 레이브는 그대로 쓰러졌다.

여우는 근처 바닥에 앉아 어딘가에서 꺼낸 책을 읽었다. 「아니, 이게 아니었던가... 거짓말쟁이군. 월비스...」 여우는 책을 읽다가 그 책을 씹어 먹기 시작했다. 갑자기 책을 읽고, 말하고, 책을 먹는 여우를 보며 마히얀은 크게 놀랐지만, 그걸 최대한 티 내지 않기 위해 애썼다. 파지직!!! 그 때 주변에서 벼락이 떨어진 것 같은 소리가 들렸다. 무슨 일이지? 「람쥐썬더? 무슨 일이지?」 여우가 뭔가를 말했지만, 제국어라서 파온노만은 알아들을 수 없었다. 여우는 책을 마저 다 먹은 후 자리에서 일어났다. 그 순간, 고양이 울음소리가 크게 들렸다. 「대장!」 여우는 고양이 울음소리가 들린 방향으로 달려갔다.

「야옹!!!!」 네코마타가 크게 울음소리를 냈다. 갑자기 울음소리를 내는 네코마타에 놀란 아네트는 뒷걸음질했다. 갑자기 울음소리가 들려 음악소리가 묻히자, 마히얀은 연주를 멈추고 주변을 두리번거렸다. 그러다가 네코마타를 발견한 마히얀은 소리쳤다. "앗! 요괴다!" 마히얀의 목소리에 도토리는 그 방향을 보았다. 네코마타를 발견한 도토리는 조용히 자신의 오른손으로 왼손 손목을 잡았다.

람쥐썬더 번쩍번쩍!!!! 그 효과는 >>628 네코마타의 울음소리를 듣고 근처에 있던 요괴들이 달려왔습니다. 달려온 요괴는 총 몇마리일까요? >>630

몇초간의 찌리찌리 짜라짜라 후, 약 1시간 동안 ~다로 끝나는 문장 뒤에 람쥐썬더를 이어 말하게 된다.

>>624에 마히얀이 아니라 파온노만 아닌가?

dice(1,10) value : 8마리

>>629 그렇습니다! 스레주의 실수였습니다! 아니 대체 왜 마히얀이라고 적었던거지.... 야오오옹 네코마타가 울었다. 네코마타는 졸라 짱쎄다고 하기엔 뭐하고 신이나 마족따윈 없는 세계관이고 세상에 하나는 아니지만 아무튼 걔가 울었다. "대장이 부른다. 가자!" 베로니카 산맥의 요괴들이 달려왔다. 네코마타는 짱인건 아니지만 나름 부하 요괴가 있는 그런 데장 요괴였다. 그래서 부하요괴들이 온거였따. 달려온 부하 요괴들은 전부 여덟마리였다. 첫번째 요괴는 다람쥐 요괴였다. 두번째 요괴는 여우 요괴였다. 세번째 요괴는 >>632였다. 네번째 요괴는 >>633이었다. 다섯번째 요괴는 >>634였다. 여섯번째 요괴는 >>635였다. 일곱번째 요괴는 >>636이었다. 여덟번째 요괴는 >>637이었다. 참고로 유포니아어에서 요괴란 라켄디어어로 몬스터라고도 불리는 존재다. 평범한 동물이 뭔가의 계기로 말을 하고 요술을 부려서 요괴가 되는 경우도 있고 그냥 인간들에게 위험한 생물이라 그렇게 부르는 경우도 있따.

땃쥐 요괴 돈 땃쥐 미

레이브는 몸이 찌리찌리 짜라짜라해서 일어날 수 없었다. 하지만 곧 찌리찌리 짜라짜라가 풀렸다. "약한 람쥐썬더다람쥐썬더....어?" 레이브는 자신이 한 말을 다시 한 번 말했다. "약한 람쥐썬더다람쥐썬더. 아하, 후유증이로군." 레이브는 주변을 살폈다. 자신에게 람쥐썬더를 날렸던 다람쥐는 보이지 않았고, 마히얀이 연주하는 라켄디어 왕국의 군가도 들리지 않았다. "내가 들었다면 그 다람쥐도 들었을 것이다람쥐. 마히얀이 있는 방향으로 간 것인가?" 레이브는 주변 나무에 의지하며 마히얀이 있는 곳으로 추측되는, 음악 소리가 들렸던 방향으로 천천히 걸어갔다.

파온노만은 이 상황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이해할 수 없었다. 파온노만은 자신의 몸에 박혀있는 거대한 나뭇가지를 보았다. 저게 박혀있는 이상 움직이지 못한다. 기다리는 것 외에 할 수 있는 것이 없나... 그 때 주변 수풀에서 부스럭 거리는 소리가 들렸다. 파온노만은 그 방향을 바라보았다. 그곳에는 사람이 있었다. 파온노만은 그 사람을 보고 구조요청을 하려고 했으나 무언가 이상한 것을 깨닳았다. 뱀이 그 사람의 목을 빙빙 감고 있었고, 그 사람의 머리 위에는 다람쥐와 그 보다 더 작은 쥐가 있었다. 그리고 무엇보다 그 사람은 숨을 쉬고 있지 않았다. 지금 파온노만이 하는 것처럼 숨을 참고 있는 것이 아니라 숨을 쉬지 않고 있었다. "......" 파온노만은 가만히 그들을 지켜보았다. 그 사람은 그 상태 그대로 여우가 사라진 방향으로 걸어갔다. 한참 후 기척이 느껴지지 않자, 파온노만은 빠르게 숨을 쉬었다. "하아아ㅏㅇ.... 대체 뭐야." "우왁! 뭐야!" "핫!" 파온노만은 깜짝 놀라 옆을 보았다. 그곳에는 파온노만만큼 깜짝 놀란 레이브가 있었다.

네코마타의 주변으로 다람쥐 요괴, 여우 요괴, 토끼 요괴, 뱀 요괴, 캇파, 땃쥐 요괴, 슬라임, 강시가 모였다. 아네트는 뒷걸음질을 계속해서 마히얀의 엎으로 이동했다. "이 녀석들 왜 갑자기 모인걸까?" "아마 영역을 침범했다고 그런 것 같은데... 이런게 가능한건가?" 그 때 도토리가 자리에서 일어나 오른손을 휘둘렀다. 그러자 강시의 목에 있던 뱀 요괴와, 다람쥐 요괴와 땃쥐 요괴가 쓰러졌다. 「캬악!」 「람쥐!」 「돈터!」 도토리는 중얼거렸다. 「요괴는 없앤다. 사람을 해친 요괴는 신속히 없앤다.」 도토리가 주먹을 꽉쥐자, 도토리의 왼팔에서 수많은 칼날이 튀어나왔다.

등장인물의 무기를 정해주세요! 왼손. 어... 무기라고 했는데요... 왼팔에 낀 왼손. 어... 아! 그래요! 의수군요! 의수를 무기로 사용하는 캐릭터. 흔히 있죠! 네! 그러면 도토리는 안에 독침이 들어있고, 칼날이 내장 되어 있는 의수를 무기로 사용하는 캐릭터입니다! 레이브와 파온노만이 만났어요! 하긴 둘 다 떨어진지 얼마 안됐으니 근처에 있었겠죠. 이 둘은 이제 어떻게 할까요? 레이브 >>643 파온노만 레몬 >>645 도토리의 독침을 맞고 다람쥐 요괴, 뱀 요괴, 땃쥐 요괴가 쓰러졌습니다. 강시도 바로 쓰러진걸로 보아하니, 이 셋 중 하나가 강시를 조종하는 요괴인 모양이군요. 네코마타, 여우 요괴, 토끼 요괴, 캇파, 슬라임은 동료가 갑자기 쓰러지자 당황하면서 동료를 쓰러뜨린 적, 도토리를 일제 공격 합니다. 도토리는 요괴로부터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무공을 익힌 자입니다. 도토리는 자신을 향해 달려드는 요괴들 앞에서 절대 도망치지 않습니다. 오히려 반격을 하죠. 도토리가 반격을 한 요괴는 >>646였습니다. 갑자기 도토리가 1대5로 요괴들과 싸우기 시작합니다. 음... 아네트와 마히얀은 무엇을 할까요? 아네트: >>648 마히얀: >>650

파온노만을 데리고 아네트가 있는 방향으로 간다?

정신을 잃지않게 유지하기? 1000-7?

여기서 정신을 잃으면 죽는다! 소수를 센다.

캇파 근데 도토리처럼 수년간 단련한 사람은 맨손도 무기만큼 강하지 않을까? 물론 무기라고 하기에는 영 아니지만..

1대5로 싸우는데 할게 있나

초소형 언월도를..... 음... 마히얀에게 건네준다.

언월도를 건네받고는 다시 진통의 노래를 연주한다

스토리를 진행하기 앞서서 배치맹과 배론환의 차이점을 소개하겠습니다. 지금까지 간접적으로 묘사해서 아직 모르시는 것 같아요. 뭐, 이제 제국을 반 정도 벗어났고, 다시 되돌아올 일이 없으니 설명 해도 되겠죠. ...... 그러겠죠? 구분 배치맹 배론환 창설시기 1500년 전 쯤 2000년 전 쯤 주요 거점 베티 호수 베로니카 산맥 제국의 담당자 우의정 하추동 좌의정 정구진 목표 강인한 신체 강력한 힘 자격 올곧은 정신을 가진 자 힘을 추구하는 누구나 2100년 전 쯤, 강호에 무도 협도 없던 시절. 안드라라는 이름을 가진 한 무인이 베로니카 산맥에서 수련을 했다. 등산객에 의해 안드라에 대한 소문은 대륙 전체로 조금씩 퍼져나갔고, 몇몇 힘을 추구하는 사람들이 안드라를 찾아와 안드라에게 가르침을 청했다. 안드라는 그 사람들을 전부 자신의 제자로 받아들여 함께 수련을 하였다. 몇몇 제자는 하산하여 자신의 실력을 뽐냈고, 그럴 때 마다 안드라를 찾아오는 사람들은 많아졌다. 어느새 제자들은 성장하여 자신의 제자를 가진 스승이 되었고, 안드라의 가르침과는 조금씩 달라졌다. 그런 일이 자주 생기자, 서로의 가르침을 비교하기 위해 무인들을 문파를 세우기로 했다. 2000년 전 쯤, 베로니카 산맥에는 여러 다양한 문파들이 생겼다. 안드라는 안도림이라는 문파를 세운 후, 자신의 수제자이자 자신의 친자식에게 문파를 물려준 후 자취를 감췄다. 그 날 이후 베로니카 산맥에 있는 문파들을 통틀어서 배론환이라고 부르기 시작했다. 1500년 전 쯤, 배론환에는 보다 더 많은 문파가 생겼다. 그 중에는 배론환의 문화가 마음에 들지 않는 문파도 있었다. 같은 뜻을 가진 33개의 문파는 베로니카 산맥을 떠나 베티 호수로 나와 새로운 무림 배치맹을 세웠다. 배치맹은 배론환과는 다르게 범죄자나 노비들을 배척했고, 무기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오로지 자신의 신체로 싸움을 하였다. 그리고 대륙의 곳곳에 "바른 정신을 가진 사람들이 자신의 육체를 수련하는 배론환은 다르게 배치맹은 산적들이 육체 훈련은 게을리 하고 살인 무기나 들고 다닌다"는 가짜 소문을 퍼트려 배론환=정파, 배치맹=사파라는 분위기를 형성했다. 실제와는 다르게 음.... 그러니깐 한줄 요약하자면 배론환의 무인들은 무기를 주로 사용한다. 입니다.

레이브는 바닥에 쓰러진 파온노만을 발견하고 놀랐다. 그리고 그의 몸을 꿰뚫은 커다란 나뭇가지를 보고 깜짝 놀랐다. "아니, 그게 아니 대체 어떻게 된거야?" "...... 상태 좋아보이네." "아니, 나도 아파. 분명 뼈도 부숴졌거든." "나도 분명 뼈 부숴진 것 같아." "어..." 레이브는 주변을 살폈다. "일단, 그거 바로 뽑으면 안될 것 같은데" "응. 혹시 응급처치 방법 알아?" 그 때 진통의 노래가 들렸다. "저기 음악 소리가 들리는 방향에 모두가 있을거야. 가면 도움을 받을 수 있겠지." "산짐승도 몰려갔었는데" "그 정도는 알아서 했겠지." 레이브는 파오노만을 부축해서 일으켜 세웠다. "아악!!" "아, 괜찮아." "죽을 만큼 아파....." "죽지 않았으니 그 고통을 느끼는거야." "아, 잠깐... 고통이 사라진다..." "야! 정신차려!!!" 레이브는 몸에 나뭇가지가 꽃혀있는 파온노만의 뺨을 때렸다. "그만해... 아파..." "그래. 계속해서 정신을 유지하고 있어. 그래 소수를 세는거야." "소수... 1과 자신으로만 나눠지는 고독한 수... 용기를 불어 넣어 주는 숫자..." "그래. 그렇게 정신을 유지하고 있어." 레이브는 그 상태로 파온노만을 데리고 진통의 노래가 들리는 방향으로 천천히 걸어갔다.

요괴들은 도토리에게 돌격했다. 도토리는 왼팔로 그 공격을 차례차례 막아냈다. "요괴들의 공격을 저렇게 빠르고 간단히 막아내다니... 저 의수 혹시 비브라늄인가?" 아네트의 중얼거림에 마히얀이 대답했다. "저 쓰러진 요괴 시체의 상태로 보아 도토리는 독공을 주로 사용하는 전마파의 무인이다. 라켄디어 왕국의 전사이자 자네의 친구로 자네에게 질문 하나 하지. 저 친구가 저 요괴들로부터 우리를 얼마나 보호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 그래서 의수 비브라늄이냐고......" 그 때 도토리가 의수에 솟아난 칼날을 잡아 당겨서 캇파의 몸 안에 찔러넣었다. 「갸아앆!!!!!」 찔린 부분의 피부 색이 기이하게 변하기 시작했다. 역시 저 칼날에도 독이 있는 것 같았다. "도토리 혼자서 저 요괴들을 전부 쓰러뜨리면 좋겠지만, 만약의 사태를 대비해야겠지." 마히얀이 가지고 있는 무기가 없다는 것을 발견한 아네트는 1판 >>302에서 구매한 여행용품 세트에서 초소형 언월도 10개를 꺼내 마히얀에게 건넸다. "쓸 일 없으면 좋겠지만, 만약을 위해서 가지고 있어." 마히얀은 그 초소형 언월도 10개를 챙긴 후 진통의 노래를 연주했다. 칼에 찔려 고통 받던 캇파의 표정이 나름 편해졌다.

싸움은 계속됩니다. 도토리의 다음 행동을 정해주세요. >>656 참고로 도토리와 싸우는 요괴들은 네코마타, 여우 요괴, 토끼 요괴, 캇파, 슬라임이 있고, 캇파는 독이 발라진 칼에 찔려 위급한 상태지만, 마히얀의 진통의 노래 덕분에 나름 회복 중인 상태입니다. 그리고, 드디어 흩어진 동료가 다시 만났습니다. 비교적 괜찮은 레이브는 멀쩡히 걸을 수 있는 상태가 되었고, 파온노만은 여전히 위험한 상태입니다. 레이브와 파온노만은 요괴들의 뒤에서 나타났습니다. 요괴들은 아직 레이브와 파온노만을 발견하지 못했군요. 레이브는 무엇을 할까요? >>658 파온노만은 무엇을 할까요? >>660 마히얀은 현재 진통의 노래를 연주하고 있습니다. 아네트는 그냥 마히얀 옆에 서 있습니다. 아네트는 무엇을 할까요? >>662 마히얀은 무엇을 할까요? >>664

ㅇㄹㅇㄹㅇㄹㅇ.png.jpg알기 쉽게 그림으로 표현하자면 이 상태입니다!

캇파를 확인사살하고(칼) 다음으로 dice(1,3) value : 3을 공격한다 1 여우 2 토끼 3 여우+토끼

야옹이로 네코마타를 때린다

환자는 일하는거 아니야!

근처에 서서 구경한다.

파온노만과 레이브에게 다가가 그들을 치료 한다.

>>662 근육회복술? 아니면 운기조식? >>566

복면을 착용하고 절망의 노래를 연주한다. 적은 공포에 빠지겠지. 아마도

도토리는 캇파의 몸에 박은 칼날을 뽑으면서 몸을 빙글 돌렸다. 그리고 그 원심력을 이용해 캇파의 목을 강하게 내리쳤다. "애들아. 우리 곧 떠날거야." 레이브가 야옹이로 네코마타의 머리를 콩 때린 건 캇파의 머리가 바닥에 떨어지는 것과 동시였다. 레이브는 제국어로 다시 말했다. 「아, 제국어로 말해야 알아들으려나? 우리들은 잠시 조난 당한거고, 곧 떠날테니 그렇게 경계하지 않아도 돼.」 「???」 네코마타는 얻어 맞은 정수리를 매만지며 상황파악을 했다. 갑자기 하늘에서 인간들이 나타나고, 부하를 불러 싸우는 도중, 갑자기 뒤에서 또 다른 인간, 근데 저거 인간 맞나? 아무튼 그 녀석이 나에게 꿀밤을 때리고 혼내고 있다. 뭐지? 이게 무슨 상황이지? 다른 요괴들도 갑자기 나타난 레이브와 파온노만을 보고 당황해했다. 오직 파온노만과 만난 적 있는 여우 요괴만이 당황하지 않았다. 그것이 여우 요괴가 도토리가 집어던진 칼날을 붙잡을 수 있던 이유 였다. 「큭,」 공격이 막힌것에 아쉬워 하는 것도 잠시 도토리는 토끼 요괴에게 달려들었다. 그러다가 토끼 요괴가 들고 있는 물건에 왠지 모를 살기를 느껴 제자리에 멈춰서 왼손으로 머리를 가렸다. 탕! 토끼 요괴가 들고 있는 멍뭉이에서 나온 총알이 의수에 막혔다. "앗! 내 멍멍이가!!" 레이브가 네코마타를 혼내고 있을 때, 토끼가 어느새 레이브의 허리춤에서 멍뭉이를 빼돌린 모양이다.

중상을 입은 파온노만이 할 수 있는 것은 그리 많지 않았기에 파온노만은 그저 나무에 몸을 기대고 그들의 싸움을 지켜보았다. "파온노만 괜찮아?" 파온노만의 뒤에서 낯익은 목소리가 들렸다. 아네트였다. 아네트는 도토리와 요괴들의 싸움에 끼어든 레이브와 그 뒤에 있는 파온노만을 보고 수풀을 통해 돌아서 파온노만에게 온 것이었다. "엄청 괜찮지 않아보이네." "치료해줄 수 있어?" "음.... 4가지 방법이 있어." "정말? 그렇게나?" 아네트는 검지 손가락을 폈다. "첫번째, 지금까지 말한 적 없었지만, 사실 나는 정령술이라는 기술을 사용할 수 있어." "정령술?" "원소를 관장하는 힘을 가진, 그러니깐, 뭐라해야하나... 아 있어. 기념식수 꽃잎에서 잠자는 그런 녀석들" "???" "상처가 크네. 아마 불의 정령을 이용해서 이 나뭇가지와 함께 살점 일부를 태워야겠어." "뭐?" "그러면 피는 흘리지 않으니 아마 괜찮을거야." "뭐?" 아네트는 중지 손가락을 폈다. "두번째, 지금까지 말한 적 없었지만, 사실 나는 회복 마법을 사용할 수 있어." "정말로?" "그런데 이건 내가 독자적으로 만든거라 네가 아는 회복 마법하고는 다를거야." "음... 어떻게 다른데?" "상처가 회복되지 않아. 그냥 고통이 느껴지지 않을뿐이야." "음...?" 아네트는 약지 손가락을 폈다. "세번째, 지금까지 해본 적은 없지만, 난 토템을 만드는 방법을 알아." "아? 정말로? 주술사였어?" "아니, 나는 마법사야. 그냥 예전에 주술사의 연구 노트를 본 것 뿐이야. 거기에 분명 치유 토템의 제작법과 사용법이 적혀있었어." "언제 읽었어?" "아마... 2주 전에?" "잠깐만, 아까 전에 지금까지 토템을 만들어본 적 없다고 했었지?" "응." "오..." 아네트는 새끼 손가락을 반쯤 폈다. "그리고..." 아네트는 자신의 배 위에 손을 얹었다. 오늘 아침, 새로운 힘을 얻은 것은 본능적으로 깨달았지만, 이 힘의 정체를 아직 제대로 알지 못했다. 이 상태로는 아직 사용할 수 없다. "그리고... 뭔데?" "아," 아네트는 가방에서 약을 하나 꺼냈다. "이건 에르칸트의 잡화점에서 산 비상약인데... 효과는 나도 몰?루" "에르칸트..." 오랜만에 듣는 고향의 이름에 파온노만의 기분이 약간 변했다. "분명 포장지에 효과가 적혀있을ㄱ 오...." 약의 포장지에는 아무것도 적혀있지 않았다. 615일 같은 17일 동안 겪은 모험 때문에 포장지에 적힌 글씨가 전부 지워진 것이다.

마히얀은 복면을 뒤집어 쓰고 절망의 노래를 연주했다. 그 음악소리가 들리는 범위에 있는 모두의 사기가 조금씩 떨어지기 시작했다. 그리고 마히얀은 복면을 써서 시야가 좁아지고, 연주하는 것에 너무 집중한 나머지 자신의 뒤에서 슬라임이 접근 하는 것을 눈치채지 못했다. 슬라임은 마히얀을 삼켰다.

ㄹㄴㄹㅇㄴㅀㅇㄴ.png.jpg현재 상황을 알기 쉽게 그림으로 그려왔습니다. 아네트는 몰래 파온노만에게 접근해서 불법 의료 행위을 하려고 합니다. 아아, 채무자는 빚을 갚을 때까지 죽을 수 없습니다. 아네트는 파온노만은 어떻게 치료할까요? >>670 도토리는 캇파를 처치했습니다. 레이브는 네코마타를 혼냅니다. 토끼는 레이브에게서 멍뭉이를 훔쳤습니다. 도토리는 여우를 공격했지만, 여우는 방어했습니다. 토끼는 도토리를 공격했지만, 도토리는 방어했습니다. 자, 이제 이들의 싸움은 어떻게 흘러갈까요? 레이브는 무엇을 할까요? >>672 도토리는 무엇을 할까요? >>674 진혼곡은 고요히 울려퍼지니....

......약이 제일 안전해보인다

615일같은 17일ㅋㅋㅋㅋㅋㅋㅋ 와 정말 꿈같은 이야기다... 그래 저 중에선 약이 그나마 안전해보인다 다른 것들은 좀... 운이 세게 작용해야하는 영역같아

토끼로부터 멍뭉이를 회수한다.

네코마타가 대장 같은데 네코마타를 어찌해야하나?

토끼가 들고 있는 물건에 주의하면서 우선 여우를 공격한다

아네트는 파온노만에게 약을 건넸다. 파온노만은 그 약을 삼켰다. "어때? 뭔가 변화가 있어?" "먹었다고 바로 효과가 나오면 그건 독이겠죠. 그리고 잡화점에서 구매했다고 했었죠?" "응." 파온노만은 손가락을 굽혀가며 기억을 떠올렸다. "잡화점에서 판매할 수 있는 약은 해열제, 진통제, 소염제, 소화제... 였던가?" "와, 너 엄청 잘안다. 너 약이야?" "약은 아니고 약제사였죠. 대충 10년 정도 전에는..." 그렇게 말하는 파온노만은 뭔가 슬퍼보였다.

「이봐. 토끼 그건 내 물건이야.」 레이브는 토끼요괴가 들고 있는 멍뭉이를 뺏었다. 토끼요괴는 레이브가 들고 있는 멍뭉이를 다시 뺏었다. 「어이, 젊은 친구. 신사 답게 행동해.」 「그래. 내 멍뭉이 내놔. 신사답게」 「젊은 친구. 나에게도 순정이라는게 있다. 그런데 이런 식으로 내 순정을 짓밟으면, 어!? 그 때는 마! 핱낱 축생 같은 요괴나 마물이 되는거야!」 「아니, 나는 그런 적 없어. 그냥 내 사유재산을 되찾고 싶을 뿐이야.」 「하아」 토끼요괴는 근처 바위에 앉아 다리를 꼬고 멍뭉이로 턱을 괴었다. 「애초에 사유재산이라는게 뭐지?」 「뭐?」 「물건을 소유한다는 것이 정말 가능한 일일까?」 「헛소리 그만하고 빨리 내 멍뭉이 내놔.」 레이브와 토끼요괴가 그런 무의미한 이야기를 나누는 사이 도토리는 여우요괴를 공격했다. 여우요괴는 레이브와 토끼요괴의 대화를 구경하느라 자신을 향해 날아오는 칼날을 피하지 못했다. 부하가 전부 쓰러지자 네코마타는 도망쳤다.

파온노만은 낫지 않았습니다. 그렇죠 뭐. 첫번째 마을의 잡화점에서 몇백원에 파는 약이 굉장한 효과를 가질리가 없잖아요. 그리고 뭐... 음... 전의를 가진 존재는 전부 사라졌으니 전투 종료겠네요. 파온노만은 여전히 중상을 입은 상황입니다. 레이브도 여전히 경상을 입은 상황입니다. 토끼 요괴는 여전히 레이브의 멍뭉이를 가지고 있습니다. 도토리는 토끼 요괴의 존재가 거슬립니다. 아네트는 뭔가 까먹은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음. 그래요. 이제 무엇을 할까요? 파온노만 레몬: >>678 아네트: >>680

주위를 둘러보아 레이브, 도토리, 마히얀은 어디 있는지 파악하고, 파악한 뒤에는(혹은 숲 지형 특성상 확인할 수 없다면) 아네트에게 근육회복술을 부탁한다

어? 마히얀이 사라졌어? 파온노만을 치료해준다.

파온노만은 주변을 살폈다. 레이브와 도토리는 토끼요괴를 앞에 두고 다투고 있었다. 「얌마 비켜! 그 요괴를 죽일 수 없잖아!」 「왜 그렇게 요괴를 싫어하는거야? 요괴가 너희 부모님의 원수라도 돼?」 「그래!」 「앗」 레이브는 뒤통수를 긁었다. 「그... 그렇게까지는 제가 잘몰랐습니다.」 그 때 토끼요괴가 도발적인 자세와 도발적인 말투로 말했다. 「요궤가 우뤼 부모뉨을 쥭였워~ 요궤들을 젼부 쥭일꺼야아ㅏ~」 「얌마! 그러는 거 아니야!」 레이브는 토끼요괴로부터 멍뭉이를 빼앗아 토끼요괴의 머리를 내리쳤다. 파온노만을 주변을 계속 살폈다. 뭔가 이상한 느낌이 들었다. 파온노만은 아네트에게 말했다. "아네트. 회복마법을 부탁해도 괜찮을까?" "그래. 알겠어." 아네트는 파온노만의 상처 부위에 손을 올렸다. 잠시 후 파온노만은 고통이 완전히 사라진 것을 깨달았다. 파온노만은 자신의 몸에 꽃혀있는 나뭇가지를 만졌다. 살짝 움직이자 상처에서 피가 흘러나왔다. 고통이 전혀 느껴지지 않아 굉장히 무서운 느낌이 들었다. "이제 아프지 않지? 그러면 이 나뭇가지 뽑자." "안돼. 이대로 뽑으면 나 죽을 것 같아. 그런 것 보다..." 파온노만은 주변을 다시 한 번 살폈다. "아까부터 음악 소리가 안들리는게 이상하다고 생각했는데, 마히얀이 안보이네. 마히얀은 어디간거야?" "마히얀..." 아네트는 마히얀이 있던 장소를 보았다. "어? 진짜네. 마히얀이 없어졌어." 아네트의 말을 듣고, 레이브도 주변을 살폈다. "어? 진짜, 저기 있었는데?" 「뭐?」 레이브가 갑자기 어딘가를 가리키며 라켄디어어로 말하자 도토리는 약간 당황해하며 그 쪽을 바라보았다. 「......」 도토리는 매우 심각한 표정을 지었다. 「사라졌어... 아까 그 슬라임!!」

그렇습니다. 슬라임이 마히얀을 삼키고 그 장소를 떠나 어딘가로 갔습니다. 이건 전부 >>668에서 아무도 마히얀을 구해주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흑흑 이제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까요? 아네트: >>684 파온노만 레몬: >>686 레이브: >>688 도토리: >>690 토끼요괴: >>692

토끼요괴가 동료가 되었다! ...같은 선택지는 없으려나 역시

고난을 함께 겪으면 동료가 되는거야. 토끼요괴를 심문한다. 슬라임 어디갔어! 너희 본거지를 안내해라!!

이러다 파온노만 죽는거 아니야? 아프지는 않으니 쇼크사하지는 않고 몸이 관통된지 그리 많은 시간이 걸리지는 않았나

상처나 빨리 치료해달라고 외친다.

멍뭉이를 뺏지 못하게 양손에 들고 있는다. 왼손으로 야옹이, 오른손으로 멍뭉이.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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