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5/09/30 23:45:09 ID : dVhwINzcFg5 7
뭐냐www 짐작 가는 부분은 있는데 참고로 난 어제 내 집에서 저녁밥 차려먹고 10시에 잤다. 난 바른생활 어른이니까. •2ch 괴담스레 형식+일상과 호러 그 어딘가 (이제보니 개그도 첨가된듯) •도배 제외 중간 난입이나 드립, 잡담, 아무말, 오컬트 지식 뽐내기, 추측, 어그로 등등 기본적으로 전부 가능. 레더들=2ch 주민들 포지션으로 참여 •개그성 레스도 ok 말 그대로 괴담 스레 느낌의 참여 극지향 앵커스레. •스레주 포함 주요레스는 코드 입력 •(추가) 해당 스레는 가상의 도시를 배경으로 하고있습니다. *괴담이니 만큼 호러, 그로테스크, 잔혹한 묘사 존재. 거부감 있는 사람은 열람 고려해주시길. *다이스 : 확률적으로 이벤트의 힌트, 강도가 달라짐
302 이름없음 2025/10/05 04:05:16 ID : RxCmL862IFb 0
제령용 술이 최고임 복숭아술같은거wwwww
303 이름없음 2025/10/05 04:08:48 ID : K3Wp88mE646 0
그러고보니까 소금도 제령에 효과가 있댔지 겸사겸사 지로 간장추가로 소금도(ry 농담이고 모리시오 쌓는 법 알아? 분무기로 물 살짝 뿌려가며 하면 좋아wwwww 모양이 잘 잡힌다구
304 이름없음 2025/10/05 14:40:25 ID : GnA59ikqY3C 0
ㄱㅅ
305 이름없음 2025/10/05 15:20:03 ID : O67tbio5cHC 1
dice(1,4) value : 2
306 이름없음 2025/10/05 15:20:29 ID : O67tbio5cHC 0
제령에 효과적인 물건들 좀 찾아봐야겠구만w
307 안내 시스템 2025/10/05 15:47:20 ID : dVhwINzcFg5 0
( 다이스 1~3)
308 이름없음 2025/10/05 17:49:49 ID : 0r89Ao7s7bA 0
Dice(1,3) value : 1
309 yahoo! JAPAN 2025/10/05 19:07:53 ID : dVhwINzcFg5 0
[검색결과] : 1 [연관검색어] 모리시오 오하라이 고헤이 시데 오후다 사케 쇼묘··· ··· • 鈴-스즈/방울 - 방울(鈴)이라는 것은, 예로부터 주술적 도구로서 애용된 물건이다. 그 맑고도 차가운 금속음은, 일반적으로는 사악한 기운을 쫓아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그것만이 전부는 아니다. 문화권의 차이에 따라 같은 울림이, 오히려 이계(異界)의 존재를 불러내는 매개가 된다는 전승도 남아 있다. 다시 말해, 방울이 가진 본질은 ‘소리’ 자체가 아니라 그것을 울리는 자의 의지에 있다. 오래전부터 영물로 여겨진 고양이와 방울이 함께 묶여 연상되는 것도 이러한 연유일지도 모른다. 게다가 방울의 금속성 파열음은 단순히 청각에만 작용하는 것이 아니다. 술자의 기(氣)를 교란시켜, 일시적으로 자신의 흔적을 지우는 역할까지 한다는 설도 존재한다. 결국, 방울은 ‘쫓아내는 도구’인가, 아니면 ‘불러내는 관문’인가. 그 답은 정해져 있지 않다. 모든 것은 울리는 자의 마음가짐에 의해 결정된다. ──그리고 인간의 의지라는 것은, 때로는 가장 예기치 못한 결과를 불러오는 법이다. ——百目鬼太郎,『日本呪術と奇異――その神秘のヴェールを越えて』 (白門/しらかど 報告書) p. 142
310 안내 시스템 2025/10/05 19:09:55 ID : dVhwINzcFg5 0
(해당 정보는 스레주민들이 전달해주기 전까지 스레주 일행에게 전달되지 않습니다. 까지 의견나눔 가능)
311 이름없음 2025/10/06 11:08:54 ID : 5O8knwoLgrs 0
적당히 읽어봤는데 건물 박살내버리면 되지 않아? 적당히 식재료나 상비약 등을 사와서 건물을 불태우거나 폭파시키면 될 것 같은데 건물이 없으면 어떻게 잡아먹을건데
312 이름없음 2025/10/06 11:10:19 ID : O67tbio5cHC 0
이 녀석 천재냐wwwww 폭발은 역시 예술일까나wwww 말대로 건물 부수면 안 됨?w
313 이름없음 2025/10/06 11:45:00 ID : 3RBarhAjfQp 0
아파트가 붕괴하는 순간 스레주 일행이나 주민들이 동반 죽음 될 가능성도 있지 않나? 주민들의 동의도 구해야하고 스레주, 이 글도 읽어보면 어때 • 鈴-스즈/방울 - 방울(鈴)이라는 것은, 예로부터 주술적 도구로서 애용된 물건이다. 그 맑고도 차가운 금속음은, 일반적으로는 사악한 기운을 쫓아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그것만이 전부는 아니다. 문화권의 차이에 따라 같은 울림이, 오히려 이계(異界)의 존재를 불러내는 매개가 된다는 전승도 남아 있다. 다시 말해, 방울이 가진 본질은 ‘소리’ 자체가 아니라 그것을 울리는 자의 의지에 있다. 오래전부터 영물로 여겨진 고양이와 방울이 함께 묶여 연상되는 것도 이러한 연유일지도 모른다. 게다가 방울의 금속성 파열음은 단순히 청각에만 작용하는 것이 아니다. 술자의 기(氣)를 교란시켜, 일시적으로 자신의 흔적을 지우는 역할까지 한다는 설도 존재한다. 결국, 방울은 ‘쫓아내는 도구’인가, 아니면 ‘불러내는 관문’인가. 그 답은 정해져 있지 않다. 모든 것은 울리는 자의 마음가짐에 의해 결정된다. ──그리고 인간의 의지라는 것은, 때로는 가장 예기치 못한 결과를 불러오는 법이다. ——百目鬼太郎,『日本呪術と奇異――その神秘のヴェールを越えて』 (白門/しらかど 報告書) p. 142 이이제이라는 사자성어를 알까? 방울을 울려서 건물의 기운을 '쫓아내'거나 이계에서 건물의 기운을 잡아먹을 선한 존재를 '불러내는' 건?
314 dVhwINzcFg5 2025/10/06 15:49:50 ID : dVhwINzcFg5 0
와앗wwwwww 무리. 근처 산이라 산불로 번질 지도 모르고wwww 생명의 위협을 느끼고 내부에 있는 것들을 다 잡아먹어버리 다음 우화하면 전부 끝장이라고 벌레 씨가 말해줌wwwww 그리고 무엇보다 다른 주민들의 이야기도 들어봐야 하고. 여기서 나가서 갈 곳이 없다면 끝장이잖음wwwwww 나도 그렇고. 아직까지 뱉어내지 않은 것들이 잔뜩 있어서 그것도 신경써야 한다고 함wwww 와앗... 이거 뭐냐wwww 방울 효과 쩔어wwww 이건 특별한 방울이어야 하나? 일단 기록해둔다ww 뭔가를 끌어낼 때 쓸 수 있을지도? 그리고 어쩐지 이름에서 기시감을 느낀 거 같기도www
315 dVhwINzcFg5 2025/10/06 15:51:05 ID : dVhwINzcFg5 0
아무튼 ! 오늘은 조사하러 나왔다www 벌레 씨는 집에서 나올 생각이 없어서 무리. 지랑이만 데리고 나왔음 어디보자... 도서관이랑 시라카도 기념관 같은 게 있는데 둘 중 어디부터 가볼까나wwwww
316 이름없음 2025/10/06 15:58:12 ID : O67tbio5cHC 0
기념관 어때?(쑻) 도서관은 각 잡고 찾아야 한다구w
317 이름없음 2025/10/07 11:54:05 ID : 9eINAqrArs3 0
시라카도 이름 이쁘다 가보자
318 dVhwINzcFg5 2025/10/07 18:05:18 ID : xU0twMmHu4F 0
그렇다면 의견을 수렴해 기념관부터 가보는 걸로 하겠음ww 시골이라 다행이다wwww 사람 별로 없음ww
319 dVhwINzcFg5 2025/10/07 18:05:40 ID : xU0twMmHu4F 0
엣 입장권 비싸.
320 dVhwINzcFg5 2025/10/07 18:11:54 ID : xU0twMmHu4F 0
어디보자... 역사관에 정원, 예술관이나 전설에 대해 뭔가 자료를 잔뜩 써둔 방이나 위인관 같은 것들이 있는데 어디부터 갈지 추천좀www
321 이름없음 2025/10/07 18:19:49 ID : O67tbio5cHC 0
역시 전설일까나(쑻)
322 dVhwINzcFg5 2025/10/07 18:25:29 ID : xU0twMmHu4F 0
그럼 전설 및 설화 전시관으로~ 촬영 금지라 손으로 쓰겠음www 랄까 들어가자마자 인신공양 전설이 나오는데.
323 dVhwINzcFg5 2025/10/07 18:26:03 ID : xU0twMmHu4F 0
우왓 무셔ww 거대 애벌레한테 사람들 던져준 거냐wwwwww
324 dVhwINzcFg5 2025/10/07 18:28:35 ID : xU0twMmHu4F 0
그러다 등장한 음양사의 손에 봉인당하고 시신과 원혼들을 잠재우기 위해 벛나무를 심었다... 로 끝. 결말 허무해www 죽이진 못한 거냐wwww wwww... 잠깐 뭐라고 음양사 성씨가 도메키인데
325 이름없음 2025/10/07 18:38:30 ID : O67tbio5cHC 0
애벌레 얼마나 센 거야wwwwwwww
326 dVhwINzcFg5 2025/10/07 19:23:32 ID : xU0twMmHu4F 0
심지어 그냥 인신공양도 아니고 사이비에 가까웠나 봄 세뇌해서 영광스러운 일이라며 끌고왔나 봐 사람들을 가둬놓고 정기만 빨아먹었다는데... 어디에 가둬논 건지도 알아봐야 할지도... 설마 저수조라거나wwwww
327 이름없음 2025/10/08 12:43:54 ID : 0r89Ao7s7bA 0
도메키(百目鬼): 일본의 도치기현 우쓰노미야시 전설에 등장하는 오니 라는데? 그나저나 애벌레 식성 무섭잖아www
328 dVhwINzcFg5 2025/10/08 21:32:00 ID : dVhwINzcFg5 0
그 방울 정보글에도 도메키였잖음wwwww 진심 뭔데 무서워www 랄까... 도메키보단 도도메키 쪽이 정보가 많이 나오는데. 눈알아 백 개 달린 귀신이라고 함 귀신이 귀신을 봉인했다? 이거 괜찮은 거냐? 그리고 도메키www 우리 외가 성씨였던 거 같은데~ 이건 별로 중요할 거 같진 않고~
329 dVhwINzcFg5 2025/10/08 21:32:28 ID : dVhwINzcFg5 0
다음은 어느 전시관으로 갈까나~ 오랜만에 외출하니 들뜨는데wwww
330 이름없음 2025/10/08 21:32:55 ID : O67tbio5cHC 0
어이 중요하지 않은 게 아니잖냐ww
331 dVhwINzcFg5 2025/10/08 22:34:48 ID : dVhwINzcFg5 0
오랜만에 별 사건없는 하루로군... 너무 평화로우니 적응 안됨www 역사관에는 생각보다 별것 없어서 나왔다. 부자연스럽게 기록이 삭제된 듯한 부분은 있었지만wwww 그 외에 궁금한 거 있는지?
332 이름없음 2025/10/08 22:36:05 ID : 5eY4JWi8rvv 0
에 스레주 외가가 도도메키라고? 사실 몬무스였던건가... 엣치하구만 그보다 부자연스럽게 기록이 삭제된 듯한 부분이 있다니 그거 절대로 이상하다구 그 부분 좀 더 이야기해줘
333 dVhwINzcFg5 2025/10/08 22:40:12 ID : dVhwINzcFg5 0
엣wwww 몬무스냐wwwwww 무스메 취급 해주는 거냐wwwwwww 기뻐wwww 한 번 영주 가문이 갈아치워질 때의 기록이 부자연스럽게 지워져있음. 영주를 포함한 식솔들의 행방이나 처분에 대한 서술이 하나도 없는데... 이 부분이 거대 벌레가 봉인되었다는 전설이랑 겹침w 당시 큰 기근이 들었다, 인신공양 등 농민들의 인권말살이 심각했다, 벛나무가 심겼다 등등
334 dVhwINzcFg5 2025/10/08 22:42:51 ID : dVhwINzcFg5 0
일단 건물에 깃든 건 저 거대 벌레일 가능성이 높은 듯? 전설 내용에 인간 대신 요괴들을 바쳤다는 야사도 있음wwwww
335 dVhwINzcFg5 2025/10/08 23:47:59 ID : dVhwINzcFg5 0
그래서... 대충 진상은 파악한 거 같은데wwwww www... 나 주민들 설득하러 가는 거 도와줄 사람...? 이게귀신보다무서운데...?
336 이름없음 2025/10/08 23:51:16 ID : 5eY4JWi8rvv 0
힘내라힘내라- 일단 주민들의 정보라던가 대충 삼촌한테 들은 거라도 없어?
337 dVhwINzcFg5 2025/10/09 00:03:14 ID : dVhwINzcFg5 0
일단 말했다시피 방은 1층에 5개, 2층 3층에 4개 있음 2층에는 나랑 벌레 씨 뿐이고 1층에 두 집, 3층에 두 집임 계약이 하도 많이 빠져나가서wwww 사고물건도 한 두건이 아니니www 일단 101호에 젊은 부부 있음. 105호에는 남자 한 명 304호에 귀여운 아조씨랑 302호에 여자 한 명이랑 반려동물(강아지 짱이었다) 이 정도임
338 이름없음 2025/10/09 00:06:12 ID : ArtdvdyHA7v 0
와~ 귀여운 아저씨~ 귀여운 멍멍이~ 아저씨부터 설득해보는건 어때? 아저씨 뭐 좋아하시려나
339 dVhwINzcFg5 2025/10/09 00:16:43 ID : dVhwINzcFg5 0
전혀 모르겠다wwww 아부지 생일에도 선물 준 적 없는 불효마스터한테 그런 거 물어도wwwww ...담배? 술? 벌레퇴치제?
340 이름없음 2025/10/09 08:44:05 ID : O67tbio5cHC 0
역시 술이겠지(쑻)
341 이름없음 2025/10/09 09:25:29 ID : 0r89Ao7s7bA 0
건강영양제 같은 것은 어떠려나...
342 이름없음 2025/10/09 10:31:46 ID : zRCmJQsqqnQ 1
이거 혹시 패악을 부리던 영주 가문을 하나의 커다란 벌레 취급한 도메키 요괴가 통째로 봉인해버린 거 아니냐? "너희는 존재해서는 안 될 생물이다" 같은 말을 하면서 봉인한거 아니냐wwww
343 이름없음 2025/10/09 10:32:42 ID : O67tbio5cHC 0
오오 멋져wwwww
344 dVhwINzcFg5 2025/10/09 10:59:32 ID : dVhwINzcFg5 0
뭐야 그거 멋지잖음wwwwww ...만약 그렇다면 영주가문의 원혼 같은 거 감당 가능함...? 무리wwwwww 일단 아저씨 선물이나 생각할래... 일단 술wwww 이랑 건강영양제인가 랄까 아저씨 몸 엄청 탄탄함wwww 근육 쩔엇www 다른 후보 생각나는 거 있음?
345 이름없음 2025/10/09 14:42:20 ID : Qts4HzWp9hd 0
근육질이라면 당근 프로틴이잖아 !
346 이름없음 2025/10/09 14:42:45 ID : Qts4HzWp9hd 0
딸기맛 프로틴을 갖다 바치자구w
347 이름없음 2025/10/09 15:03:34 ID : zRCmJQsqqnQ 0
사정 설명하고 건물을 어떻게 하지 않으면 '근손실'온다 설득하는 거 어때wwwwwwwwww 설득성공하면 협력 100% 장담함wwww
348 dVhwINzcFg5 2025/10/09 15:39:43 ID : dVhwINzcFg5 0
그렇다면 딸기맛 프로틴으로 하겠음wwww 아저씨 친절했으니까 다른 사람보단 덜 무섭고wwww 조아써 모두들 나 오기 전까지 지렁이랑 대화하고 있으라고wwww
349 이름없음 2025/10/09 15:40:34 ID : mFfO09BvyHv 0
힘내라ww
350 1vg3RDwMjbj 2025/10/09 15:43:10 ID : dVhwINzcFg5 0
힘내라 바보 비록 지갑 놓고 나가려는 것도 내가 챙겨줬고 어려운 한자도 내가 대신 읽어서 귀에 속삭여줬고 긴장해서 신발 짝짝이로 신은 것도 내가 알려줬고 도메키 성씨가 깉다는 것도 내가 귀띔해줬지만 넌 할 수 있을거다
351 1vg3RDwMjbj 2025/10/09 15:43:32 ID : dVhwINzcFg5 0
사실 믿음이 안 간다
352 이름없음 2025/10/09 15:52:47 ID : zRCmJQsqqnQ 0
지렁이 씨도 자기 소개해줘wwwww
353 1vg3RDwMjbj 2025/10/09 16:02:09 ID : dVhwINzcFg5 0
나. 지렁이 아니고 뱀. 오랜 시간이 흘러 힘이 사라졌다는 클리셰. 묶여서 공양당했다가 최근 뱉어짐. 지식을 인터넷과 2ch로 흡수함. 지금 주인행세하는 놈이 불안해서 위가 쓰림.
354 dVhwINzcFg5 2025/10/09 16:37:13 ID : dVhwINzcFg5 0
히익
히익
355 dVhwINzcFg5 2025/10/09 16:47:00 ID : dVhwINzcFg5 0
아저씨벽에구멍뚫었어벌레잡아달라고나부른것도이것때문이었냐고wwwww 안에서 소리남...ww
356 이름없음 2025/10/09 16:50:19 ID : mFfO09BvyHv 0
안에 손 넣어보자w
357 dVhwINzcFg5 2025/10/09 16:51:49 ID : NzdPhhwMp9a 0
진짜냐wwwww 아저씨가 말리고 있다고wwwww 이 사람 뭐야 무서워wwww
358 이름없음 2025/10/09 16:52:25 ID : mFfO09BvyHv 0
아니면 라이터나 플래시로 내부를 비춰보는 건?www
359 dVhwINzcFg5 2025/10/09 17:02:02 ID : NzdPhhwMp9a 0
아저씨 흡연자라 라이터는 있다는듯wwww 진짜 무서운데wwww ( 다이스 1~20)
360 이름없음 2025/10/09 17:02:16 ID : mFfO09BvyHv 0
dice(1,20) value : 12
361 이름없음 2025/10/09 17:02:28 ID : mFfO09BvyHv 0
기대되는걸ww
362 dVhwINzcFg5 2025/10/09 17:44:08 ID : dVhwINzcFg5 0
이게 뭐지 싶겠지만 전부 벌레 시체니까 슬슬 토하고 싶다
이게 뭐지 싶겠지만 전부 벌레 시체니까 슬슬 토하고 싶다
363 dVhwINzcFg5 2025/10/09 17:44:34 ID : dVhwINzcFg5 0
진심 최악www 손에 감촉 남아있고 아저씨는 혼절했는데
364 이름없음 2025/10/09 17:45:28 ID : mFfO09BvyHv 0
우왓 쩔엇
365 이름없음 2025/10/09 17:45:42 ID : mFfO09BvyHv 0
아저씨 멘탈 약하잖아w
366 이름없음 2025/10/09 17:47:43 ID : mFfO09BvyHv 0
그런데 감촉이라면... 어쩌다 만진 거임w
367 dVhwINzcFg5 2025/10/09 17:47:53 ID : dVhwINzcFg5 0
이거 무슨 벌레임wwww 안에선 꿈틀거리더니 끄집어내니까 죽어서 후두둑 떨어졌음wwwww ...울고싶다...
368 dVhwINzcFg5 2025/10/09 17:48:12 ID : dVhwINzcFg5 0
...무슨 일인지 정리해올게 (훌쩍)
369 이름없음 2025/10/09 17:50:41 ID : mFfO09BvyHv 0
냄새는 안 나?ww
370 dVhwINzcFg5 2025/10/09 18:07:48 ID : dVhwINzcFg5 0
구려wwww 뭔가 머리 아파지는 냄새남www 음... 연탄에 오물을 잔뜩 섞은 다음 페브리즈 뿌린 냄새같음... 일단 아저씨랑 만난 것까진 성공적이었고, 사정이 있어서 집에 문제가 생길지도 모른다고 말하던 중에 배수구에서 나왔던 예의 그 벌레가 나옴. 벽을 따라서 주르륵 기어가는 거 보고 아저씨 초 기겁. 그대로 주먹 내지름. (딸기맛 프로틴 주자마자 타먹은 탓일지도) 뭔가 엄청난 소리가 남w 벽이 아니라 가죽으로 만든 북이 터지는 소리 같은 거ww 그리고 구멍 났길래 시킨대로 라이터 켜고 손 넣으려니까 아저씨가 성수? 같은 거 뿌려줌. 그래서 그대로 손 집어넣었다가 지금 싱황이 됨w 그래서 기절한 사람 어떻게 깨우는 거임
371 이름없음 2025/10/09 18:09:36 ID : mFfO09BvyHv 0
아저씨가 뚫었던 거냐wwwww 벌레가 갉아먹어서 얇아진 건가w 기절하면 근손실 온다고 귀에 속삭이자w
372 이름없음 2025/10/09 18:30:23 ID : LhAqrxXyY5W 0
벌레 때문에 뚫린 거 아니면 벽 안에 뭐가 있던 거 아님? 이상한 집 소설처럼 숨겨진 공간이라거나www
373 dVhwINzcFg5 2025/10/09 19:15:53 ID : dVhwINzcFg5 0
아저씨 안 깨는데wwwwwwww 얼굴도 때려보고 멱살도 잡아봤는데 귓가에 근손실 속삭이기 할 때만 흠칫거려 무서워wwwww
374 dVhwINzcFg5 2025/10/09 19:18:49 ID : dVhwINzcFg5 0
...일단 벌레 시체 치워야 하는데 방범이 세가지 있음 1. 태운다 2. 묻는다 3. 변기에 내린다
375 이름없음 2025/10/09 19:19:56 ID : mFfO09BvyHv 0
태워야 하는 거 아님?ww 변기에 버리면 되살아나서 악어만큼 커질 수도 있음www
376 이름없음 2025/10/09 20:19:32 ID : zRCmJQsqqnQ 0
큰 지네 씨를 부르자wwwwwww 지네들 먹일 먹이 여기 있어요!!wwwwww
377 이름없음 2025/10/10 20:47:13 ID : 79cldDs7aqZ 0
어이어이 방범은 뭔데
378 이름없음 2025/11/01 21:47:38 ID : 4GlcpXwGrgl 0
스레주 괜찮냐...???
379 이름없음 2026/06/02 22:12:38 ID : bzQtwJQq6o5 0
어이어이 죽은거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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