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5/10/29 22:35:51 ID : qnTWqrBxXta 3
혹은 처키도 좋고 입방정 걔 아리스토텔레스 걔 돌셀리스니스 걔 (이전 스레들 링크 달기 싫음) 표현은 안하고 살면 죽을 것 같은데 말할 사람이
혹은 처키도 좋고 입방정 걔 아리스토텔레스 걔 돌셀리스니스 걔 (이전 스레들 링크 달기 싫음) 표현은 안하고 살면 죽을 것 같은데 말할 사람이 없어서 만든 대나무숲 스레 난입 노노 정신병도 심하고 정서적으로 불안정하니 별로 안읽는걸 추천함. 사진이 내 모든걸 설명해준다
베스트 레스 3
이름없음 2025/10/29 23:59:51 ID : qnTWqrBxXta 1
퀄리티는 좋아. 5천원만큼의 행복을 주지 못해서 그렇지 한 3천원이었으면 뭐 원없이 사먹었을 것 같긴 하네
이름없음 2025/11/02 18:33:21 ID : phxXze2Fa8m 1
하고싶은것도 안하고 하기싫은것도 안하는 인생을 너무 습관화해온 탓이지 뭐 아 돌겠다
이름없음 2026/01/18 21:30:31 ID : qnTWqrBxXta 1
ㅈ됐다
102 이름없음 2025/11/22 17:07:23 ID : 2slBasmFfXA 0
근데 진짜 이름이 1도 생각이 안나긴 함 추하다는것만 생각나지;;; 성씨도 기억이 안나
103 이름없음 2025/11/22 17:08:05 ID : 2slBasmFfXA 0
술마셨던 나를 칭찬해 심지어 술 깨고 찾아볼까봐 메세지 삭제하고 휴지통에서 한번 더 삭제했어 캬 칭찬해 칭찬해
104 이름없음 2025/11/22 17:08:51 ID : 2slBasmFfXA 0
아 근데 할 일 하기 싫다 놀고싶다 이렇게 후레어른이 되어가는거지 캬
105 이름없음 2025/11/22 17:09:21 ID : 2slBasmFfXA 0
안하지는 않잖아ㅠㅜㅠㅠ 기간도 지키고! 최소한의 책임감만을 장착한 사람이다 난
106 이름없음 2025/11/22 17:09:49 ID : 2slBasmFfXA 0
빨리 상담쌤한테 야부리털러 가고 싶다 이런 추한새끼가 절 또 찾아왔어요 하고
107 이름없음 2025/11/22 17:10:08 ID : 2slBasmFfXA 0
근데 상담쌤 너무 바빠 어떻게 그날 상담 끝나고 바로 연락이 오냐 시벌
108 이름없음 2025/11/22 17:10:53 ID : 2slBasmFfXA 0
꿈속의 모든 인물이 나라고? 내가 나를 그렇게 무시하나? 기분은 나쁜데 무시하긴 해 흠 그래서 내 맘대로 뭐가 안되는 거겠지
109 이름없음 2025/11/22 17:24:18 ID : 2slBasmFfXA 0
아 근데 진짜 과제하기 싫다 나 원래 이렇게 게을렀나 아니 근데 게으르긴 해...
110 이름없음 2025/11/22 22:07:30 ID : 2slBasmFfXA 0
집중이 1도 안돼
111 이름없음 2025/11/22 22:07:40 ID : 2slBasmFfXA 0
차를 마셨어야 하나
112 이름없음 2025/11/22 22:17:37 ID : 2slBasmFfXA 0
자존감이 높은 사람과 이기적인 새끼의 차이점은 뭘까? 근데 이기적인 새끼가 자존감이 높다고 생각은 안해
113 이름없음 2025/11/22 22:17:58 ID : 2slBasmFfXA 0
자존감이 높으면 여유도 있어야 하는데 이기적인 새끼들은 여유가 없어보인단 말이지
114 이름없음 2025/11/22 22:18:52 ID : 2slBasmFfXA 0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과 이기적인 새끼의 차이점... 아니 근데 사실 이기적인 새끼들은 자기를 안사랑하는게 아닐까? 그래서 남한테서 충족받고 싶어 하는거지
115 이름없음 2025/11/22 22:19:20 ID : 2slBasmFfXA 0
근데 어떤 태도가 다른거지...? 어떤 기제에서 태도가 달라지는 거야?
116 이름없음 2025/11/22 22:25:38 ID : 2slBasmFfXA 0
친절하지 않으면 무례하다고 판단하는 내 자동적이고 이분법적인 사고가 멈추지 않는 탓이긴 해
117 이름없음 2025/11/22 22:25:57 ID : 2slBasmFfXA 0
자기애가 높아서 이기적인건 이해를 할수가 없네 진짜 왜 저러는걸까
118 이름없음 2025/11/22 22:26:08 ID : 2slBasmFfXA 0
우월감을...느끼나?
119 이름없음 2025/11/22 22:31:19 ID : 2slBasmFfXA 0
일단 나는 매너좋은 내가 너무 좋아 이건 바꾸고 싶지가 않을 정도로
120 이름없음 2025/11/22 22:31:37 ID : 2slBasmFfXA 0
근데 그 친절을 가볍게 여기는 사람에게 빡이 침
121 이름없음 2025/11/22 22:32:15 ID : 2slBasmFfXA 0
나의 중심가치가 공격받기 때문이겠지...? 상처받기 싫은 것 뿐이니까.
122 이름없음 2025/11/22 22:32:56 ID : 2slBasmFfXA 0
맞아 상처받기 싫어... 내 친절을 소중히 여겨줬으면 좋겠는데.
123 이름없음 2025/11/28 23:07:42 ID : Be6jdA3RBgn 0
아 오늘 왜이렇게 우울하지 과제때문인가
124 이름없음 2025/11/28 23:08:12 ID : Be6jdA3RBgn 0
솔직히 말하면 커뮤 때문인 것 같긴 함 근데 이유를 모르겠네 오늘도 잘 놀았는데
125 이름없음 2025/11/28 23:09:08 ID : Be6jdA3RBgn 0
오늘은 왜 불금이냐 비참하게
126 이름없음 2025/11/28 23:10:42 ID : Be6jdA3RBgn 0
그거 때문인가 내 열정만큼 뭔가 없어서?
127 이름없음 2025/11/28 23:10:58 ID : Be6jdA3RBgn 0
왜 내 기분을 잘 모르겠지...
128 이름없음 2025/11/28 23:11:35 ID : Be6jdA3RBgn 0
아니 근데 그치만
129 이름없음 2025/11/28 23:11:52 ID : Be6jdA3RBgn 0
우울증인가? 최근에 열정을 너무 태웠나싶고...
130 이름없음 2025/11/28 23:12:26 ID : Be6jdA3RBgn 0
뭐 이럴 때도 있는 건데... 그냥 좀.
131 이름없음 2025/11/28 23:12:52 ID : Be6jdA3RBgn 0
근데 이게 원래 내 기분이 아닐까... 인터넷 때문에 조증 비스무리한게 왔던거지 사실
132 이름없음 2025/11/28 23:15:09 ID : Be6jdA3RBgn 0
그새끼가 내 기분 좆같게 만들어놓긴 했지... 그만 신경써야 하는데
133 이름없음 2025/11/28 23:15:33 ID : Be6jdA3RBgn 0
근데 내가 말한대로 그새끼가 지 인생 잘 살고 있으면 나한테 그럴 이유 없긴 해
134 이름없음 2025/11/28 23:15:51 ID : Be6jdA3RBgn 0
같잖은게 남의 시간 뺏고 지랄이여
135 이름없음 2025/11/28 23:16:14 ID : Be6jdA3RBgn 0
난 딱히 만날 사람 없는거 콤플렉스는 아니거든... 그냥 환경이 그런거지
136 이름없음 2025/11/28 23:16:55 ID : Be6jdA3RBgn 0
근데 그새끼한테서 그딴 소리 듣고 싶지는 않네 여친 없는거 쪽팔린다고 버추얼여친 만드는 새끼한테 친구 꼽사리 듣고싶지 않음
137 이름없음 2025/11/28 23:17:10 ID : Be6jdA3RBgn 0
그러를 그래라 너나 잘하세요 시벌ㅗㅗ
138 이름없음 2025/11/28 23:17:29 ID : Be6jdA3RBgn 0
아오 빡쳐
139 이름없음 2025/11/28 23:17:46 ID : Be6jdA3RBgn 0
난 사실 이 새끼 때문에 짜증났던건가???
140 이름없음 2025/11/28 23:18:32 ID : Be6jdA3RBgn 0
아니 솔직히 마음속으로는 다 용서하고 흘려보낼 생각이었는데 왜 굳이 나타나서 나한테 지랄하는거야?
141 이름없음 2025/11/28 23:18:52 ID : Be6jdA3RBgn 0
아 빡치는 새끼
142 이름없음 2025/11/28 23:19:03 ID : Be6jdA3RBgn 0
찌질하게 뭐하는거야 진짜로
143 이름없음 2025/11/28 23:19:45 ID : Be6jdA3RBgn 0
시발 누가 누구보고 정신병자래 미친새낀가 왜 시비야
144 이름없음 2025/11/28 23:20:07 ID : Be6jdA3RBgn 0
이거 가지고 빡치면 그새끼 의도대로기는 한데 난 내 감정을 부정할 생각은 없음 근데 빡침
145 이름없음 2025/11/28 23:20:34 ID : Be6jdA3RBgn 0
좆같은새끼
146 이름없음 2025/11/28 23:21:04 ID : Be6jdA3RBgn 0
이새끼땜에 나까지 회피형 될것같음
147 이름없음 2025/11/28 23:22:18 ID : Be6jdA3RBgn 0
근데 뭐 그 새끼도 똑같은 생각 할거잖음? 근데 난 직면하고 나아가는거고 걘 평생 애새끼로 남는거고
148 이름없음 2025/11/28 23:22:38 ID : Be6jdA3RBgn 0
나한테 신경써줘!!
149 이름없음 2025/11/28 23:22:50 ID : Be6jdA3RBgn 0
내가 지금 가장 신경써야 할 사람은 나야
150 이름없음 2025/11/28 23:24:35 ID : Be6jdA3RBgn 0
아 그거구나 이해했어 나 지금 외로운데 전에 그 말 때문에 긁혔구나??
151 이름없음 2025/11/28 23:24:43 ID : Be6jdA3RBgn 0
역시 난 자기객관화를 잘한다니까
152 이름없음 2025/11/28 23:25:01 ID : Be6jdA3RBgn 0
선생님한테 말해야지!!
153 이름없음 2025/11/28 23:25:12 ID : Be6jdA3RBgn 0
선생님을 언제 만나기로 했더라?
154 이름없음 2025/11/28 23:25:17 ID : Be6jdA3RBgn 0
힝!
155 이름없음 2025/11/28 23:25:26 ID : Be6jdA3RBgn 0
아 시발 엄마한테 전화해야돼
156 이름없음 2025/11/28 23:25:48 ID : Be6jdA3RBgn 0
좆같다 할 일 왤캐 많음? 이게 성인이지 썅
157 이름없음 2025/11/28 23:27:13 ID : Be6jdA3RBgn 0
나 소수한테 의존하는게 문제야 시발
158 이름없음 2025/11/28 23:27:27 ID : Be6jdA3RBgn 0
아니 소수도 아니지 1명한테 의존하는거 그게 문제임
159 이름없음 2025/11/28 23:27:46 ID : Be6jdA3RBgn 0
지금도 그 1명 나한테 관심 없는 것 같아서 죽을상이잖아 그래그래 그거지
160 이름없음 2025/11/28 23:27:51 ID : Be6jdA3RBgn 0
시발 싫어
161 이름없음 2025/11/28 23:27:59 ID : Be6jdA3RBgn 0
나 고쳐야돼 이거
162 이름없음 2025/11/28 23:29:16 ID : Be6jdA3RBgn 0
그러니까 이건 1명한테 끝없는 관심을 받고 싶고 그게 충족이 안돼서 개새끼가 날 긁으려고 한 말이 신경쓰이고 여러 상황들이 플래시백 돼서 좆같다는 그거지
163 이름없음 2025/11/28 23:29:21 ID : Be6jdA3RBgn 0
나 다 이해했어
164 이름없음 2025/11/28 23:32:02 ID : Be6jdA3RBgn 0
저어어언부 이해했어용
165 이름없음 2025/11/28 23:32:10 ID : Be6jdA3RBgn 0
이거 고쳐야돼 시발
166 이름없음 2025/11/29 21:56:22 ID : qnTWqrBxXta 0
잘 지내고 싶은데 잘지내기엔 그 사람이 싫은듯
167 이름없음 2025/11/29 21:56:50 ID : qnTWqrBxXta 0
아무리 이유를 생각해봐도 싫은 이유가 한두가지가 아니라서 쌓인 것 같음
168 이름없음 2025/11/29 21:57:12 ID : qnTWqrBxXta 0
솔직히 사람이 싫다기보다는 취향이 싫은 거지...
169 이름없음 2025/11/29 21:57:28 ID : qnTWqrBxXta 0
그냥... 모르겠다 뭐가뭔지
170 이름없음 2025/11/29 23:51:35 ID : qnTWqrBxXta 0
아 집중 존나안돼 그것보다 하기가 싫어 내가
171 이름없음 2025/11/30 00:57:48 ID : qnTWqrBxXta 0
아니 왜캐 킹받지 아 그리고 배고파
172 이름없음 2025/11/30 00:58:03 ID : qnTWqrBxXta 0
뭔가 되는게 없다 뇌가 너무 도파민에 절여졌나
173 이름없음 2025/11/30 00:58:38 ID : qnTWqrBxXta 0
일단 난 진짜 너무 싫어 아
174 이름없음 2025/11/30 00:59:48 ID : qnTWqrBxXta 0
내가 시간 아까운줄 몰라서 그러는게 아닌데 뭐지 진짜
175 이름없음 2025/12/01 14:21:29 ID : qnTWqrBxXta 0
나 요즘 내적자원이 풍부할지도??
176 이름없음 2025/12/02 00:29:32 ID : qnTWqrBxXta 0
실화야? 친해지고 싶었는데 맘대로 되는게 없네
177 이름없음 2025/12/02 00:29:41 ID : qnTWqrBxXta 0
뭐 그렇다면 그런거겠지...
178 이름없음 2025/12/07 00:29:40 ID : qnTWqrBxXta 0
아 시발 오늘 진심 되는게 없음
179 이름없음 2025/12/07 00:30:24 ID : qnTWqrBxXta 0
면접도 망했고 취미도 망했고 그냥 다 망해가는거 보임 나만 진심이죠 시발
180 이름없음 2025/12/07 00:30:40 ID : qnTWqrBxXta 0
나만 오타쿠월드에 진심인거야~~
181 이름없음 2025/12/07 00:30:56 ID : qnTWqrBxXta 0
좆같다 근데 현생살기 싫은데 어떡하라고
182 이름없음 2025/12/07 00:31:21 ID : qnTWqrBxXta 0
현실이 너무 재미없어... 난 아무것도 아니라는게
183 이름없음 2025/12/07 00:31:49 ID : qnTWqrBxXta 0
사람을 어디서 만나겠어 내가
184 이름없음 2025/12/07 00:32:37 ID : qnTWqrBxXta 0
진짜 의욕 하나 안생겨... 최소한 규칙적인 생활이라도 하게되면 좀 괜찮을 줄 알았는데, 항상 힉! 사람!! 이러고 사는게 싫다
185 이름없음 2025/12/07 00:32:52 ID : qnTWqrBxXta 0
죽고싶구만
186 이름없음 2025/12/07 00:33:08 ID : qnTWqrBxXta 0
최소한 답이라도 들려주지 그랬어?
187 이름없음 2025/12/07 00:33:12 ID : qnTWqrBxXta 0
씨발
188 이름없음 2025/12/07 00:33:33 ID : qnTWqrBxXta 0
나 외로워 누가 나 좀 찾아줘
189 이름없음 2025/12/07 00:37:40 ID : qnTWqrBxXta 0
나 너무 추워
190 이름없음 2025/12/07 00:38:07 ID : qnTWqrBxXta 0
너무 아파
191 이름없음 2025/12/07 00:38:20 ID : qnTWqrBxXta 0
나 아무것도 없어...
192 이름없음 2025/12/07 00:47:23 ID : qnTWqrBxXta 0
그런 사람 이 세상에 없겠지
193 이름없음 2025/12/07 00:47:47 ID : qnTWqrBxXta 0
맨날 그런 식으로 상상 속에 잠기고 있어. 상상 속에서라면 나는 또 무적이고...
194 이름없음 2025/12/07 00:48:11 ID : qnTWqrBxXta 0
아... 공허하다
195 이름없음 2025/12/07 01:17:09 ID : qnTWqrBxXta 0
포옹이 고픔.. 그렇다고 아무한테나 안아달라고 할수도 없고
196 이름없음 2025/12/07 02:17:58 ID : qnTWqrBxXta 0
오늘의 할일 - 끝내주게 감상문 쓰기 - 끝내주게 옮겨적기 - 끝내주게 술마시기 이딴게... 시험대비?
197 이름없음 2025/12/07 13:20:46 ID : phxXze2Fa8m 0
아아 무력하다 무력하다 무력하다 진짜 1도 한게없네 시벌 이러면 내가 한심하게 본 새끼들이랑 다를게 뭐야 내가 미래가 없잖아 어헝헝잉잉
198 이름없음 2025/12/07 13:21:34 ID : phxXze2Fa8m 0
나 진짜 뭐 제대로 할만한게 있을까 난 존나 의존적인 사람인데 이젠 종교생활도 그만뒀고 시벌 존나 의존할데가 없음
199 이름없음 2025/12/07 13:22:34 ID : phxXze2Fa8m 0
연애하고 싶다 도파민터지는 연애를 하고싶은게 아니라 그냥 진득한 인간관계를 만들고 싶어서 그럼
200 이름없음 2025/12/07 13:43:16 ID : phxXze2Fa8m 0
감상문은 다 썼고 이제 딴짓 안하고 옮겨적기만 하면 돼... 자신감이 한풀 꺾여서 그런가 집중은 그런대로 괜찮게 되네. 나 원래 이런 사람이었지
201 이름없음 2025/12/07 13:44:10 ID : phxXze2Fa8m 0
감정적으로 동요해서는 안돼. 그 편이 훨씬 현실적이야. 흥분하는 일도 크게 없어야 하고, 실패도 겪어봐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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