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5/10/29 22:35:51 ID : qnTWqrBxXta 3
혹은 처키도 좋고 입방정 걔 아리스토텔레스 걔 돌셀리스니스 걔 (이전 스레들 링크 달기 싫음) 표현은 안하고 살면 죽을 것 같은데 말할 사람이
혹은 처키도 좋고 입방정 걔 아리스토텔레스 걔 돌셀리스니스 걔 (이전 스레들 링크 달기 싫음) 표현은 안하고 살면 죽을 것 같은데 말할 사람이 없어서 만든 대나무숲 스레 난입 노노 정신병도 심하고 정서적으로 불안정하니 별로 안읽는걸 추천함. 사진이 내 모든걸 설명해준다
베스트 레스 3
이름없음 2025/10/29 23:59:51 ID : qnTWqrBxXta 1
퀄리티는 좋아. 5천원만큼의 행복을 주지 못해서 그렇지 한 3천원이었으면 뭐 원없이 사먹었을 것 같긴 하네
이름없음 2025/11/02 18:33:21 ID : phxXze2Fa8m 1
하고싶은것도 안하고 하기싫은것도 안하는 인생을 너무 습관화해온 탓이지 뭐 아 돌겠다
이름없음 2026/01/18 21:30:31 ID : qnTWqrBxXta 1
ㅈ됐다
602 이름없음 2026/03/13 22:16:34 ID : qnTWqrBxXta 0
아니 근데 내 전공 관련 지식을 잘못 알고 있거나 그 잘못된 걸 주장하는 것까지는 그렇게까지 상관이 없음
603 이름없음 2026/03/13 22:16:38 ID : qnTWqrBxXta 0
나를 가르치려고 하면 그때부터 빡이 침 누가 누굴 가르쳐라는 기분
604 이름없음 2026/03/13 22:17:33 ID : qnTWqrBxXta 0
아니 안창피하세요???? 꼽주는 말투 디폴트인것도 빡치는데 그 말투로 지가 나보다 더 잘 안다는 투로 말하는 것 같아서 개빡침
605 이름없음 2026/03/13 22:18:35 ID : qnTWqrBxXta 0
그리고ㅋ 내 전공지식 필요하면 쪼르르 나한테 오는게 더 빡침
606 이름없음 2026/03/13 22:18:40 ID : qnTWqrBxXta 0
시발ㅠㅠㅠㅠㅠㅠㅠ
607 이름없음 2026/03/13 22:19:06 ID : qnTWqrBxXta 0
그럼 지도 내가 더 잘 안다는 걸 알고 있는 거잖아 근데 왜 평소에 그따구로 구세요 나한테
608 이름없음 2026/03/13 23:27:19 ID : qnTWqrBxXta 0
근데 왜이렇게 우울하지 상담 받고나서 우울하던 그 때로 퇴행을 했나 우울을 씹어 삼켜줄 시간이 필요한걸까
609 이름없음 2026/03/13 23:27:50 ID : qnTWqrBxXta 0
꼭꼭 씹어먹자 평소의 괜찮은 척 하던 나는 우울에 체한 건데 그걸 몰랐던 상태였으니까
610 이름없음 2026/03/13 23:27:57 ID : qnTWqrBxXta 0
혼자서 생각하고 또 생각하자
611 이름없음 2026/03/13 23:28:07 ID : qnTWqrBxXta 0
번아웃이 온다면 이유가 있는 거야
612 이름없음 2026/03/13 23:28:27 ID : qnTWqrBxXta 0
너무 힘들었던 나에게 휴식을 주자
613 이름없음 2026/03/13 23:28:39 ID : qnTWqrBxXta 0
심적으로 소진된 나에게
614 이름없음 2026/03/13 23:28:51 ID : qnTWqrBxXta 0
꼭꼭 우울을 씹어먹을 기회를 주자
615 이름없음 2026/03/13 23:29:17 ID : qnTWqrBxXta 0
오늘은 술이 필요하지 않은 날이야 술로 기분을 재우면 더더욱 체하지 않을까
616 이름없음 2026/03/13 23:29:35 ID : qnTWqrBxXta 0
우울에 이유가 꼭 필요하지는 않을 거야
617 이름없음 2026/03/13 23:30:00 ID : qnTWqrBxXta 0
그냥 우울했어야 하는 순간들에 내가 제대로 우울을 억누르고 살았을 뿐이야
618 이름없음 2026/03/13 23:30:04 ID : qnTWqrBxXta 0
상담에서 말이야
619 이름없음 2026/03/13 23:30:44 ID : qnTWqrBxXta 0
엄청 소리지르면서 울었어 무서워서 비명 지르는 어린애처럼 울었어 그 무서웠던 때의 어린아이로 돌아갔던 거야 난
620 이름없음 2026/03/13 23:30:59 ID : qnTWqrBxXta 0
살려줘 살려줘 비명 지르던 때로 돌아간 거야
621 이름없음 2026/03/13 23:31:09 ID : qnTWqrBxXta 0
웃음은 비명 대신 내지르는 소리였어요 엄마
622 이름없음 2026/03/13 23:31:54 ID : qnTWqrBxXta 0
너무 많이 무서웠어
623 이름없음 2026/03/15 03:45:12 ID : qnTWqrBxXta 0
아..... 하기싫다 킹치만 해야함
624 이름없음 2026/03/15 18:18:05 ID : qnTWqrBxXta 0
혓바늘이 안사라짐
625 이름없음 2026/03/15 18:18:48 ID : qnTWqrBxXta 0
꿈분석 해볼만한 뭔가뭔가를 꿨는데...
626 이름없음 2026/03/15 18:19:11 ID : qnTWqrBxXta 0
나 피곤한가보다 정신적으로 근데 오늘까지 해야 하는게 있음
627 이름없음 2026/03/15 18:19:38 ID : qnTWqrBxXta 0
너무 피곤하네
628 이름없음 2026/03/16 15:05:46 ID : 6jfU6rxTTSH 0
나는 표현을 하고 싶었던 걸까
629 이름없음 2026/03/16 15:06:02 ID : 6jfU6rxTTSH 0
참 힘드네
630 이름없음 2026/03/16 15:06:11 ID : 6jfU6rxTTSH 0
내가 왜 이런지 설명이 됐으면 해
631 이름없음 2026/03/16 15:06:24 ID : 6jfU6rxTTSH 0
더 많이 공부하면 더 많이 알 수 있을까
632 이름없음 2026/03/16 15:06:40 ID : 6jfU6rxTTSH 0
삶에 의미는 없어도 설명 가능한 삶은 조금 낫지 않을까
633 이름없음 2026/03/16 15:07:11 ID : 6jfU6rxTTSH 0
나 많이 피곤한가봐
634 이름없음 2026/03/16 15:10:26 ID : 6jfU6rxTTSH 0
음...
635 이름없음 2026/03/16 15:10:41 ID : 6jfU6rxTTSH 0
그러니까 반동과 방어와 주지였다는 거지
636 이름없음 2026/03/16 15:10:53 ID : 6jfU6rxTTSH 0
나는 그 때 건강하지 못했던 거야
637 이름없음 2026/03/16 15:11:10 ID : 6jfU6rxTTSH 0
그래서 또 같은 관계를 반복했던 거야
638 이름없음 2026/03/16 15:11:16 ID : 6jfU6rxTTSH 0
너무 불안한데도 말이야
639 이름없음 2026/03/16 15:11:28 ID : 6jfU6rxTTSH 0
인연을 끊어버리자
640 이름없음 2026/03/16 15:14:38 ID : 6jfU6rxTTSH 0
밝아보이던 건 반동이었나
641 이름없음 2026/03/16 15:14:44 ID : 6jfU6rxTTSH 0
나는 그 때 사실
642 이름없음 2026/03/16 15:14:52 ID : 6jfU6rxTTSH 0
제정신이 아니었던 거야
643 이름없음 2026/03/16 15:15:25 ID : 6jfU6rxTTSH 0
속이 썩어있었는데 다른 사람에게 호흡을 묶어두고 말이야
644 이름없음 2026/03/16 18:00:32 ID : 6jfU6rxTTSH 0
술 마시고 싶다 심적으로 지쳐서 술이 필요함
645 이름없음 2026/03/16 18:00:53 ID : 6jfU6rxTTSH 0
초자아는 너무 늦게 발달했고 그럴만한 이유가 있었어 방치되었으니까
646 이름없음 2026/03/16 18:00:59 ID : 6jfU6rxTTSH 0
왜 내 탓을 한거지
647 이름없음 2026/03/16 18:01:07 ID : 6jfU6rxTTSH 0
원망
648 이름없음 2026/03/16 18:02:40 ID : 6jfU6rxTTSH 0
난 부모님을 죽이고 싶었던 걸까
649 이름없음 2026/03/16 18:02:48 ID : 6jfU6rxTTSH 0
모르겠어
650 이름없음 2026/03/16 18:03:21 ID : 6jfU6rxTTSH 0
꿈에서 나를 죽였어 몇번이고
651 이름없음 2026/03/16 18:03:30 ID : 6jfU6rxTTSH 0
그러지 않으면 내가 나를 죽였거든
652 이름없음 2026/03/16 18:03:40 ID : 6jfU6rxTTSH 0
마음이 힘들어
653 이름없음 2026/03/16 18:03:52 ID : 6jfU6rxTTSH 0
선생님은 다음주에야 만날 수 있는데
654 이름없음 2026/03/16 18:15:23 ID : 6jfU6rxTTSH 0
뻐기고 싶은 건 나인가
655 이름없음 2026/03/16 18:15:35 ID : 6jfU6rxTTSH 0
주지 때문이야
656 이름없음 2026/03/16 18:15:44 ID : 6jfU6rxTTSH 0
누가 볼까봐 그래.
657 이름없음 2026/03/16 18:16:31 ID : 6jfU6rxTTSH 0
진짜 나는 아무도 안좋아해주면 어쩌지 하고
658 이름없음 2026/03/16 18:17:04 ID : 6jfU6rxTTSH 0
그래서 아마 눈치도 많이 보게 되고 말이야
659 이름없음 2026/03/16 18:17:10 ID : 6jfU6rxTTSH 0
시발 과제해야 하는데
660 이름없음 2026/03/16 18:17:24 ID : 6jfU6rxTTSH 0
이런 식으로 시간 잡아먹기 싫은데 자꾸 생각이 나
661 이름없음 2026/03/16 18:17:28 ID : 6jfU6rxTTSH 0
아파
662 이름없음 2026/03/16 18:17:41 ID : 6jfU6rxTTSH 0
나는 왜 그러고 싶었지
663 이름없음 2026/03/16 18:17:47 ID : 6jfU6rxTTSH 0
하나도 모르겠어
664 이름없음 2026/03/16 18:23:15 ID : 6jfU6rxTTSH 0
나를 정당화시키고 싶은 욕구인가
665 이름없음 2026/03/16 18:23:45 ID : 6jfU6rxTTSH 0
내 있는 그대로에게 확신이 안서니까 누군가가 나를 긍정해줬으면 좋겠는 거야
666 이름없음 2026/03/16 18:23:52 ID : 6jfU6rxTTSH 0
너무 싫다...
667 이름없음 2026/03/16 18:24:15 ID : 6jfU6rxTTSH 0
왜 다른 사람에게 내 호흡을 묶어두고 있는 거냐고
668 이름없음 2026/03/16 18:24:19 ID : 6jfU6rxTTSH 0
너무 싫어
669 이름없음 2026/03/16 18:24:35 ID : 6jfU6rxTTSH 0
하지만 나 스스로에게도 확신이 없으니까 어쩔 수 없어
670 이름없음 2026/03/18 22:39:56 ID : dWo1yK3SLcE 0
시발
671 이름없음 2026/03/18 22:40:20 ID : dWo1yK3SLcE 0
술마셨을 때는 누군가한테 연락하지 말아야지 시발
672 이름없음 2026/03/18 22:40:33 ID : dWo1yK3SLcE 0
왜이렇게 애정표현 폭주를 하는거야
673 이름없음 2026/03/18 22:40:54 ID : dWo1yK3SLcE 0
손절당하면 어쩌지 시발ㅠㅠㅠㅠㅠㅠㅠㅠㅠ
674 이름없음 2026/03/18 22:41:17 ID : dWo1yK3SLcE 0
스스로한테 개빡침 아 진짜 하
675 이름없음 2026/03/18 22:42:27 ID : dWo1yK3SLcE 0
아니 존나 사람이 자기표현을 조절을 못해
676 이름없음 2026/03/18 22:42:46 ID : dWo1yK3SLcE 0
내적 에너지를 분출할 데가 어딨겠냐고 내가
677 이름없음 2026/03/18 22:44:57 ID : dWo1yK3SLcE 0
뒤지고싶다 자존감 왜이렇게 나락이냐 선생님 살려주세요
678 이름없음 2026/03/18 22:45:14 ID : dWo1yK3SLcE 0
따지고보면 죽을죄는 아닌데 죽고싶음
679 이름없음 2026/03/18 22:58:23 ID : dWo1yK3SLcE 0
현타왔네
680 이름없음 2026/03/18 22:58:52 ID : dWo1yK3SLcE 0
얼마 안남기고 이런다고...
681 이름없음 2026/03/18 22:59:04 ID : dWo1yK3SLcE 0
정뚝떨어졌어
682 이름없음 2026/03/18 22:59:20 ID : dWo1yK3SLcE 0
나를 그곳으로부터 도망치게 하려는거지
683 이름없음 2026/03/28 10:40:11 ID : qnTWqrBxXta 0
새삼 느낀건데 정말로 좋은 사람이라서 주변에 좋은 영향력을 끼치는 사람과 좋은 영향력을 끼치고 싶어하는 사람은 사소한 태도 하나하나부터 다른 것 같다
684 이름없음 2026/03/28 10:42:12 ID : qnTWqrBxXta 0
아이들을 웃게 만들어주고 싶어서 정기적으로 공연을 하는 사람이 정작 주변 사람들한테는 상처가 되든 말든 팩트랍시고 자기가 느낀 것들을 뱉어내는 걸 보면 자기가 뭘 하든 그냥 긍정적으로 받아들여지기를 원하는 것 같고
685 이름없음 2026/03/28 10:44:47 ID : qnTWqrBxXta 0
최근에 만화 보는데도 주인공이 보육원 교사였는데 보육원 습격한 괴한이 아이 죽이려다가 교사가 막아서 대신 죽고 환생하는 내용이었거든 근데 전생 기억 떠올리면서 제일 먼저 하는 생각이 '난 그래도 아이들을 지켰구나!'인거 보고 많은 생각 들었음
686 이름없음 2026/03/28 10:45:14 ID : qnTWqrBxXta 0
진짜 착한 사람이었으면 '아이들은 무사할까? 내가 죽는 걸 그 애가 봤을텐데 트라우마가 되지는 않았을까' 같은 생각부터 하지 않았을까 싶은데...
687 이름없음 2026/03/28 10:47:06 ID : qnTWqrBxXta 0
그러니까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주는 걸 통해서 자기가 얼마나 착한 위치에 있는지 확인하려고 하는 것 같은 태도라고 해야 하나
688 이름없음 2026/03/28 10:48:33 ID : qnTWqrBxXta 0
때려놓고 속으로는 미안해하니까 착한 사람이다 이러는 사람도 봤는데 이것도 좀 아닌듯 진짜로 착한 사람이었으면 때린다는 선택지 자체가 떠오르지를 않지
689 이름없음 2026/03/28 12:03:43 ID : qnTWqrBxXta 0
꼭 내가 나에게 있어 좋아하는 부분을 같이 좋아해주는 사람을 만나야지
690 이름없음 2026/03/28 14:35:45 ID : cmk2oMnSMjc 0
지성만이 사람을 구해주지는 않는구나
691 이름없음 2026/03/28 21:30:13 ID : qnTWqrBxXta 0
정말 싫다
692 이름없음 2026/03/28 21:30:32 ID : qnTWqrBxXta 0
숨을 묶어두지 마세요
693 이름없음 2026/03/28 21:31:39 ID : qnTWqrBxXta 0
또 술이 마시고 싶어
694 이름없음 2026/03/28 21:31:48 ID : qnTWqrBxXta 0
버틸수가 없는건가
695 이름없음 2026/03/28 21:32:02 ID : qnTWqrBxXta 0
이런 걸 원한 건 아니었는데
696 이름없음 2026/03/28 21:32:20 ID : qnTWqrBxXta 0
후회할지도 몰라
697 이름없음 2026/03/28 21:32:38 ID : qnTWqrBxXta 0
이유는 모르겠어
698 이름없음 2026/03/28 21:32:53 ID : qnTWqrBxXta 0
난 뭘 바라는 거지
699 이름없음 2026/03/28 21:33:11 ID : qnTWqrBxXta 0
갑갑해
700 이름없음 2026/03/28 21:34:12 ID : qnTWqrBxXta 0
미안합니다 또 이런 식으로
701 이름없음 2026/03/28 21:34:19 ID : qnTWqrBxXta 0
왜 미안한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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