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스레주의 스레딕 레전드 스레드 정복기 🚩 (18)
2.자아가 비대해진 것 같을 때 마다 브레이크 걸어주는 스레. (3)
3.생존일지 (1)
4.누군가 너를 장난감처럼 대한다면 애나벨이 되려무나 (1000)
5.🍂나무에서 떨어지는 이파리로🌿 - 4 (153)
6.당신은 악취미를 가지고 있네요 (234)
7.회신 (299)
8.🌊 마음을 깎아내는 것에 관하여 (7)
9.우리는 최대한 멀리 갈 거야 °.+:。*♪ (1000)
10.회피만하고사는노답인생 (305)
11.ROUND TABLE featuring Nino - パズル (8)
12.안녕하세요구르트 (765)
13.비상하라 기아타이거즈! (944)
14.Hi, Stranger. (381)
15.엑스트라 (17)
16.와진짜살빼야함 (11)
17.아임 퍼킹 고삼 (469)
18.씹타쿠의 망상 메아리 (4)
19.배달 일기 (6)
20.나무늘보는 배영을 잘 합니다. (1000)
1
이름없음
2025/10/29 22:35:51
ID : qnTWqrBxXta
3

베스트 레스 3
이름없음
2025/10/29 23:59:51
ID : qnTWqrBxXta
1
퀄리티는 좋아. 5천원만큼의 행복을 주지 못해서 그렇지
한 3천원이었으면 뭐 원없이 사먹었을 것 같긴 하네
이름없음
2025/11/02 18:33:21
ID : phxXze2Fa8m
1
하고싶은것도 안하고 하기싫은것도 안하는 인생을 너무 습관화해온 탓이지 뭐 아 돌겠다
이름없음
2026/01/18 21:30:31
ID : qnTWqrBxXta
1
ㅈ됐다
702
이름없음
2026/03/28 21:34:28
ID : qnTWqrBxXta
0
하나도 모르겠어
703
이름없음
2026/03/28 21:34:38
ID : qnTWqrBxXta
0
선생님
704
이름없음
2026/03/28 21:34:55
ID : qnTWqrBxXta
0
수치.
705
이름없음
2026/03/28 21:35:00
ID : qnTWqrBxXta
0
괴로움
706
이름없음
2026/03/28 21:43:07
ID : qnTWqrBxXta
0
뒤져야지
괜찮아졌다고 생각했는데 우울증은 원래 이런 건가
707
이름없음
2026/03/28 21:47:50
ID : qnTWqrBxXta
0
사실 그곳이 문제는 아니야
내가 문제지
내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 한 나는 반복해서 어딘가에서 또 괴로워지고 말 거야
708
이름없음
2026/03/28 21:48:34
ID : qnTWqrBxXta
0
술을 끊지는 못하겠다 미안
709
이름없음
2026/03/28 21:48:41
ID : qnTWqrBxXta
0
뭐가 그렇게 미안한 걸까
710
이름없음
2026/03/28 21:48:55
ID : qnTWqrBxXta
0
난 누구한테 미안한 거지
711
이름없음
2026/03/29 13:41:11
ID : qnTWqrBxXta
0
난 외로운 건가
712
이름없음
2026/03/29 13:41:45
ID : qnTWqrBxXta
0
인정욕구가 충족되지 않는 건가
713
이름없음
2026/03/30 23:19:52
ID : qnTWqrBxXta
0
밀당이라는 건 왜 존재하는 걸까
714
이름없음
2026/03/30 23:20:08
ID : qnTWqrBxXta
0
도파민보다 안정감이 더 좋은 건 나뿐인가
715
이름없음
2026/03/30 23:20:22
ID : qnTWqrBxXta
0
애초에 도파민이 터지는 영역 자체가 다른데 어떡함
716
이름없음
2026/03/30 23:20:46
ID : qnTWqrBxXta
0
왜이렇게 슬프고 피로하지
717
이름없음
2026/03/30 23:21:22
ID : qnTWqrBxXta
0
짜증이 날 지경이야
718
이름없음
2026/03/30 23:21:57
ID : qnTWqrBxXta
0
열등감이 인간 욕구의 기본 원천이면 난 그냥 거기 침잠한 채 살고 있었던 것 같은데
719
이름없음
2026/03/30 23:23:39
ID : qnTWqrBxXta
0
근데 그렇지 않나 관계는 노력해서 유지해 가는 거고 그걸 유지할 능력이 없는 사람이면 상대가 몇번이고 바뀌어도 어차피 결말이 똑같아진다는 걸 왜 모르지
720
이름없음
2026/03/30 23:23:48
ID : qnTWqrBxXta
0
왜 운명의 상대를 만나려고 하는거지
721
이름없음
2026/03/30 23:24:20
ID : qnTWqrBxXta
0
운명의 상대를 만나도 본인이 그 관계를 유지할 역량이 안되는데 왜 상대 탓을 하는건지 모르겠음
722
이름없음
2026/03/30 23:25:33
ID : qnTWqrBxXta
0
일단 뭔가 깊은 관계를 맺으려면 적어도 내가 자부심이라고 느끼는 부분을 알아봐주는 사람을 만나야겠다
아무한테나 오냐오냐 해주는 버릇 고쳐야 함
723
이름없음
2026/03/30 23:25:50
ID : qnTWqrBxXta
0
모든 사람이랑 심리전 한다고 생각하면서 살아야 되나
근데 그건 너무 피곤한데
724
이름없음
2026/03/31 02:49:40
ID : qnTWqrBxXta
0
왜캐 지치냐
725
이름없음
2026/03/31 03:04:34
ID : qnTWqrBxXta
0
사람의 말을 노골적으로 무시하면서 말 돌리는게 사교성이 좋은 건 아니지 않나 가볍게 흘려넘기는 거면 몰라도
726
이름없음
2026/03/31 03:05:01
ID : qnTWqrBxXta
0
무시하는 것까지는 뭐라고 안하는데 그걸 가지고 본인이 사교성이 좋다고 포장하면서 다른 사람 사교성 나쁘다는 식으로 몰아가는게 너무 싫음
727
이름없음
2026/03/31 03:08:53
ID : qnTWqrBxXta
0
항상 신경쓰이는게 있긴 해
이타성이라는 부분이 인정받고 싶은데 그 이타성을 어필하면 안될 것 같음
728
이름없음
2026/03/31 03:10:00
ID : qnTWqrBxXta
0
아니 근데 이타적으로 군 건 사실이고 그거땜에 상처받기도 했는데
729
이름없음
2026/03/31 03:11:03
ID : qnTWqrBxXta
0
아 내 억울함이 어필되는게 싫은 건가
하긴 근데 어릴 때부터 억울함을 어필할 때마다 좋은 기억이 없긴 했음
730
이름없음
2026/03/31 03:11:13
ID : qnTWqrBxXta
0
착한척 하는 애 취급 받아서
731
이름없음
2026/03/31 03:11:38
ID : qnTWqrBxXta
0
연비가 안좋은 자동차가 된 기분이야
에너지가 자꾸 빠져나가버려
732
이름없음
2026/03/31 05:10:03
ID : qnTWqrBxXta
0
기분이 진짜 너무 안좋아
733
이름없음
2026/03/31 05:10:11
ID : qnTWqrBxXta
0
할 건 해야 하는데
734
이름없음
2026/03/31 05:22:58
ID : qnTWqrBxXta
0
생리하려고 그러나 왜캐 빡치지
735
이름없음
2026/03/31 20:00:01
ID : qnTWqrBxXta
0
너무 피곤함
736
이름없음
2026/03/31 20:00:06
ID : qnTWqrBxXta
0
근데 잠이 안와
737
이름없음
2026/04/01 13:02:09
ID : xRyFa4K7vu0
0
왜 스스로한테 이렇게 짜증이 나는지 알겠어
738
이름없음
2026/04/01 13:02:21
ID : xRyFa4K7vu0
0
그냥 마음에 안드는 건가
739
이름없음
2026/04/01 13:02:36
ID : xRyFa4K7vu0
0
내가 나를 싫어하나보다
740
이름없음
2026/04/01 13:02:49
ID : xRyFa4K7vu0
0
내가 나인게 싫은가봐
741
이름없음
2026/04/01 13:02:55
ID : xRyFa4K7vu0
0
왜지?
742
이름없음
2026/04/01 13:03:06
ID : xRyFa4K7vu0
0
이유를 모르겠어
743
이름없음
2026/04/01 13:04:19
ID : xRyFa4K7vu0
0
같은 상황에 있어도 다른 사람을 보면 가엾고 달래주고 싶어지는데
나는 한심하다고 느껴져
744
이름없음
2026/04/01 13:08:32
ID : xRyFa4K7vu0
0
뭐가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야 내가 나를 못 사랑하고 다른 사람 퍼주는데
745
이름없음
2026/04/01 13:08:45
ID : xRyFa4K7vu0
0
그 와중에 또 존중 못받으면 화가 남
746
이름없음
2026/04/01 23:20:09
ID : 7e1yHvipe0r
0
흠.......
747
이름없음
2026/04/01 23:20:27
ID : 7e1yHvipe0r
0
뭐랄까 화는 안나는데 찝찝함
748
이름없음
2026/04/01 23:20:54
ID : 7e1yHvipe0r
0
왜 화가 안나는거지
749
이름없음
2026/04/01 23:21:15
ID : 7e1yHvipe0r
0
찝찝한건 나에 대해 오해할까봐...인 것 같은데
750
이름없음
2026/04/01 23:21:23
ID : 7e1yHvipe0r
0
.......뭐지?
751
이름없음
2026/04/01 23:25:27
ID : 7e1yHvipe0r
0
나는 나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면 지적을 해도 별 감정이 안드나
752
이름없음
2026/04/01 23:37:16
ID : 7e1yHvipe0r
0
훈수 두는게 짜증났을 뿐이구나
753
이름없음
2026/04/01 23:37:28
ID : 7e1yHvipe0r
0
근데 그 훈수가 별로 신경이 안쓰인거고 씨벌
754
이름없음
2026/04/01 23:37:45
ID : 7e1yHvipe0r
0
그래도 화는 뺐다고 생각해
755
이름없음
2026/04/01 23:38:01
ID : 7e1yHvipe0r
0
이니 근데 아무리 그래도 훈수는 좀 그래.....
756
이름없음
2026/04/01 23:38:17
ID : 7e1yHvipe0r
0
.......아무래도 그분이랑 좀 더 친해질지도.
757
이름없음
2026/04/01 23:38:35
ID : 7e1yHvipe0r
0
모르겠네. 누가 훈수를 뒀는지 모르는데 어떻게 안담.
758
이름없음
2026/04/01 23:39:05
ID : 7e1yHvipe0r
0
나에 대해 크게 관심은 없을 거야. 나도 그들에 대해 관심을 가지지 않는걸.
759
이름없음
2026/04/01 23:39:29
ID : 7e1yHvipe0r
0
그냥 좀..... 앞으로 계속 봐야 하는 사람들이 내 심연을 안다는 게 불편했을 뿐이야.
760
이름없음
2026/04/01 23:40:26
ID : 7e1yHvipe0r
0
........음.
761
이름없음
2026/04/01 23:40:39
ID : 7e1yHvipe0r
0
잠깐만 제정신을 놓고싶다
762
이름없음
2026/04/01 23:40:50
ID : 7e1yHvipe0r
0
아니 정신 놓치고 살았는데.
763
이름없음
2026/04/01 23:40:54
ID : 7e1yHvipe0r
0
뭐지 이건.
764
이름없음
2026/04/01 23:41:04
ID : 7e1yHvipe0r
0
씨발
765
이름없음
2026/04/01 23:41:38
ID : 7e1yHvipe0r
0
물이 빠지고 물때가 남은 것 같은 찝찝함이야
766
이름없음
2026/04/01 23:41:50
ID : 7e1yHvipe0r
0
물이 차올랐을때는 답답함이었지만.
767
이름없음
2026/04/01 23:42:01
ID : 7e1yHvipe0r
0
어렵네 정말로
768
이름없음
2026/04/01 23:42:16
ID : 7e1yHvipe0r
0
뭐.
769
이름없음
2026/04/01 23:42:24
ID : 7e1yHvipe0r
0
내 인생 주인은 나라는게 느껴졌어
770
이름없음
2026/04/01 23:44:39
ID : 7e1yHvipe0r
0
아니 털리는건 상관없어 근데 오해하는게 문제지 그래도 몇 주면 잊을거야 시발ㅋㅋ
771
이름없음
2026/04/02 00:24:47
ID : qnTWqrBxXta
0
집에 오고나니까 기분이 좀 나쁜 것 같기도
772
이름없음
2026/04/02 01:51:59
ID : qnTWqrBxXta
0
아니다 샤워하면서 생각해보니까 기분 나쁠 건 있었지만 잃은 것보다 얻은게 더 많네
773
이름없음
2026/04/02 01:52:06
ID : qnTWqrBxXta
0
답답했던게 뚫렸어
774
이름없음
2026/04/02 01:52:13
ID : qnTWqrBxXta
0
너무 큰 기대를 하고 있었네
775
이름없음
2026/04/02 07:51:21
ID : qnTWqrBxXta
0
잃었다는 사실은 좀 남나봐
776
이름없음
2026/04/02 07:51:34
ID : qnTWqrBxXta
0
상처받기 쉬운 타입인 거 알면서 참 너무하지
777
이름없음
2026/04/02 07:51:45
ID : qnTWqrBxXta
0
왜...... 왜 웃는걸까
778
이름없음
2026/04/02 07:52:12
ID : qnTWqrBxXta
0
무력한 나를 알면서 그랬잖아
779
이름없음
2026/04/02 08:25:09
ID : qnTWqrBxXta
0
...
780
이름없음
2026/04/04 20:20:30
ID : qnTWqrBxXta
0
감정을 담아야해
781
이름없음
2026/04/04 20:20:38
ID : qnTWqrBxXta
0
곧 일하잖아
782
이름없음
2026/04/04 20:20:45
ID : qnTWqrBxXta
0
조금만 더 제대로 해야 해
783
이름없음
2026/04/04 20:20:54
ID : qnTWqrBxXta
0
지금은 즐겁게 해야 해
784
이름없음
2026/04/04 20:21:06
ID : qnTWqrBxXta
0
난 뭘 해야 하는 거지
785
이름없음
2026/04/04 20:21:13
ID : qnTWqrBxXta
0
무너질 것 같은데도
786
이름없음
2026/04/06 01:47:29
ID : qnTWqrBxXta
0
어우 쒵 자도자도 졸려
787
이름없음
2026/04/06 02:07:56
ID : qnTWqrBxXta
0
사람을 지나치게 이상화하는 게 문제인건가
788
이름없음
2026/04/06 02:08:14
ID : qnTWqrBxXta
0
그렇다면 굳이 그렇게까지 웃어줄 필요 없겠네
789
이름없음
2026/04/06 02:09:21
ID : qnTWqrBxXta
0
동정은 짧고 존중이 길다는 건 원래 알고 있었는데 동정한지 1시간만에 얼굴 싹 돌리고 개처비웃을줄은 몰랐다
790
이름없음
2026/04/06 02:09:29
ID : qnTWqrBxXta
0
ㅈㄴ 이중적인 인간들
791
이름없음
2026/04/06 02:10:58
ID : qnTWqrBxXta
0
아니 시발 진짜 내 문제인가 어떻게 사람 인생이 이따구로 반복됨
792
이름없음
2026/04/06 07:11:22
ID : qnTWqrBxXta
0
1. 내 시간을 존중하지 않는 사람
2. 내 치부가 드러날 때 웃는 사람
3. 값싸게 동정하는 사람
4. 내 이야기 안들으려고 하는 사람
5. 나를 다 안다고 생각하는 사람
1. 싫어하는 사람 앞에서 웃지 않기
2. 싫어하는 사람이 개인적으로 주는 건 받지 않기. 단체로 주는 건 받되 감사인사는 목례만
3. 괜찮다는 말 안하기
그러니까 한 마디로 빼갈 것만 빼가자 싸보이는 호의 베풀지 말고
호의가 계속되니까 호구인줄 아나보다
근데 호구 맞음 시발 내가 괜찮은지도 안괜찮은지도 잘 모르겠으니까
793
이름없음
2026/04/06 07:12:05
ID : qnTWqrBxXta
0
내 이야기는 하되 그걸 가지고 관계를 맺으려고 하거나 답을 바라지는 말자
어차피 표현을 하고 싶은거지 동정을 받고 싶은 건 아니니까
794
이름없음
2026/04/06 07:13:20
ID : qnTWqrBxXta
0
일단 내가 표현을 하는데 거기다 자기 주장을 얹으면 쎄하다고 봐야 하는 것 같음
795
이름없음
2026/04/06 07:16:50
ID : qnTWqrBxXta
0
시발 누구 좋으라고 그걸 두고 왔지 짜증나네
796
이름없음
2026/04/06 07:17:16
ID : qnTWqrBxXta
0
내 거인데 왜 내 것처럼 대하지를 못하지
797
이름없음
2026/04/06 07:41:01
ID : qnTWqrBxXta
0
일단 왜 낮잡아보는 건지를 모르겠음
근데 뭐 알려고 할 필요는 없지
어차피 나이처럼 내가 변화시킬 수 있는 영역도 아닌 것 같고 그 사람들 마음을 내가 어떻게 알아
798
이름없음
2026/04/06 07:41:46
ID : qnTWqrBxXta
0
그리고 그새끼들이 먼저 나한테 시비털었잖아
내가 언제까지 꼬리 흔들면서 다가가줘야함 메리트도 없는거
799
이름없음
2026/04/06 07:43:22
ID : qnTWqrBxXta
0
사람을 너무 이상화하는 게 문제라면 문제임
그 사람들이랑 잘 지내보려고 할 생각을 하지 말고 잘 지내지는 사람이랑만 잘 지내보자
일단 대놓고 나 깎아내린 새끼 둘은 완전히 아웃이고 나머지는 누가 뭐라고 했는지 모르겠으니까 보류 그리고 1명은 패스
800
이름없음
2026/04/06 07:43:47
ID : qnTWqrBxXta
0
아니 근데 별수있나 또 은근히 따돌리는 구도로 가는데 시발 내가 만만하냐고 나한테만 반말쓰고
801
이름없음
2026/04/06 07:44:05
ID : qnTWqrBxXta
0
걱정해주기를 바라는 것도 아님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지금 읽히는 스레드
take off with me for a while
기아 없이는 못 살아
집가고싶다..
닥끈한,,일기있음 2026.04.28-
나의 심해가 저 먼 사막 한가운데에 잠겨 있다
18레스
스레주의 스레딕 레전드 스레드 정복기 🚩
118535 Hit
일기
스레주
26.05.17
3
3레스
자아가 비대해진 것 같을 때 마다 브레이크 걸어주는 스레.
166 Hit
일기
이름없음
26.05.15
1
1레스
생존일지
29 Hit
일기
이름없음
26.05.15
0
1000레스
» 누군가 너를 장난감처럼 대한다면 애나벨이 되려무나
1910 Hit
일기
이름없음
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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