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6/04/27 11:54:44 ID : U0tAkq7y3U5 1
노래 무너진 새벽을 깨우고 가려진 마음에 빛을 건네 가득 채운 숨결로 살아가줘 남겨질 나를 위해 거룩한 소망에 널 던져줘 난입 가능한~
베스트 레스 2
이름없음 2026/04/28 17:40:02 ID : U0tAkq7y3U5 1
순서대로 매발톱꽃, 스트라이프 꽃잔디, 이팝나무.
순서대로 매발톱꽃, 스트라이프 꽃잔디, 이팝나무.
순서대로 매발톱꽃, 스트라이프 꽃잔디, 이팝나무.
순서대로 매발톱꽃, 스트라이프 꽃잔디, 이팝나무.
이름없음 2026/06/02 23:32:51 ID : 09tjApbzRzR 1
나도 이거 좋아해
202 이름없음 2026/06/20 00:15:15 ID : U0tAkq7y3U5 0
접는다
203 이름없음 2026/06/22 21:50:14 ID : nSMqmGsjeLd 0
전판은 짜증나서 삭제했다 운영자님께 큰절 m(-_-)m
204 이름없음 2026/06/22 21:53:00 ID : nSMqmGsjeLd 0
하고 점 보고 왔다 사주에 신점이 섞였는데 이 보살님이 되게 아쌀하셔서 ㅋㅋㅋ 올해 재취업 될 거고 거기서도 1인 2역~3역한다고 했다 내 성격이 그렇게 좋은 성격이 아니기 때문에 "씨이발" 하면서(실제로 이렇게 말함 ;;;; ㅋㅋ) 일은 다 쳐낸다고 했음
205 이름없음 2026/06/22 21:56:11 ID : nSMqmGsjeLd 0
하고 남편이 보이는데 되게 좋은 사람이라고 했다 키도 크고 중요한 건 내 말 되게 잘 듣는다고 ㅋㅋㅠㅜ 굉장히 좋은 사람이라고 몇 번이나 말함 애도 한 명 보인다고 했는데 여기서 신뢰도 조금 하락... -_-;;
206 이름없음 2026/06/22 21:58:20 ID : nSMqmGsjeLd 0
혹시나 하는 마음에 애를 낳고 나서도 일을 하는지 여쭤봤는데 재택으로라도 일은 계속 한다고 했다 일감이 떨어지지 않는다니 다행이다 적어도 굶어죽을 일은 없겠다 싶었다
207 이름없음 2026/06/22 22:01:19 ID : nSMqmGsjeLd 0
말씀하셨던 것 중에 제일 놀라웠던 건 말하지 않은 자취방 근처 풍경을 묘사하셨던 거... 출근하면서 보게될 풍경 같은 걸 말씀해 주셨는데 내가 목표로 하고 있는 곳 풍경과 비슷해서 신기했다...! ㅇ_ㅇ
208 이름없음 2026/06/22 22:03:00 ID : nSMqmGsjeLd 0
근데 이 사람이랑 결혼 안 하면 결국 직업운으로 돌려받는 거 아님? 여자한테 관운 = 남편/직장이니까 승진이나 더 좋은 곳으로 이직한다든지??
209 이름없음 2026/06/22 22:04:23 ID : nSMqmGsjeLd 0
쨌든 취업 된다니까, 뭔가 안심이기도 하면서 열심히 달려봐야겠다고 생각했다 내일은 수영장 수강신청이닷...!! 멍청하게 놓치지 않기, 제발!!!!
210 이름없음 2026/06/23 09:37:48 ID : gphy0pVbzWq 0
구텐모르겐! 오늘의 할 일은 모다모다 모다? ㆍ쫌 있다가 자수 수강신청하고 ★★★★★ ㆍ캘리그라피 첫!!!! 수업 ㆍ다이소 가서 그림 수업용 물통 하나 사고 ㆍ갔다와서 양말 빨기
211 이름없음 2026/06/23 12:25:50 ID : gY8lDs5Xs5R 0
날씨가 말도 안되게 추워서 집으로 귀가!! 그나저나 나 재능 찾은 거 같음 으하하하!!!!
212 이름없음 2026/06/23 12:35:17 ID : gY8lDs5Xs5R 0
요거는 선 연습한 거, 이래봬도 어린이 서예교실 출신 아니냐~ 판본체는 12살 때 마스터 했다고 ㅋㅋㅋㅋ
요거는 선 연습한 거, 이래봬도 어린이 서예교실 출신 아니냐~ 판본체는 12살 때 마스터 했다고 ㅋㅋㅋㅋ
요거는 선 연습한 거, 이래봬도 어린이 서예교실 출신 아니냐~ 판본체는 12살 때 마스터 했다고 ㅋㅋㅋㅋ
요거는 선 연습한 거, 이래봬도 어린이 서예교실 출신 아니냐~ 판본체는 12살 때 마스터 했다고 ㅋㅋㅋㅋ
213 이름없음 2026/06/23 12:37:49 ID : gY8lDs5Xs5R 0
필압 연습한 거랑 마지막에 그림 그린 거 꽃은 먹물양 조절 못해서 좀 망했는데 가지랑 이파리 쥑이지 않음? 갠적으로 잘했다고 생각함 ㅋㅋ
필압 연습한 거랑 마지막에 그림 그린 거 꽃은 먹물양 조절 못해서 좀 망했는데 가지랑 이파리 쥑이지 않음? 갠적으로 잘했다고 생각함 ㅋㅋ
필압 연습한 거랑 마지막에 그림 그린 거 꽃은 먹물양 조절 못해서 좀 망했는데 가지랑 이파리 쥑이지 않음? 갠적으로 잘했다고 생각함 ㅋㅋ
필압 연습한 거랑 마지막에 그림 그린 거 꽃은 먹물양 조절 못해서 좀 망했는데 가지랑 이파리 쥑이지 않음? 갠적으로 잘했다고 생각함 ㅋㅋ
214 이름없음 2026/06/24 09:35:24 ID : gphy0pVbzWq 0
흐린 날씨, 비소식 예정, 외출 거부 비 오는 날은 너무 싫어 다 귀찮아~~ _(:3」∠)_
215 이름없음 2026/06/24 17:41:52 ID : gphy0pVbzWq 0
으 지겨워~ 집에만 있는 것도, 게임하는 것도 노잼이다. 이지컴 이지고 느낌 ㅇㅇ 담주에는 에어컨 청소랑 냉매 보충하기로 했다.
216 이름없음 2026/06/25 17:20:38 ID : gphy0pVbzWq 0
사펑 시즌2 제작 예정이라고? 킹치만 데이비드는... ㅠㅠㅠㅠ (내 맘 속에 살아가!!!!) 전작 뛰어넘는 후속작은 몇 없는데 기대보다는 걱정이 앞선다... 이거 좋아해야해, 슬퍼해야해? -_-;; 링크: https://namu.wiki/w/%EC%82%AC%EC%9D%B4%EB%B2%84%ED%8E%91%ED%81%AC:%20%EC%97%A3%EC%A7%80%EB%9F%AC%EB%84%88%202
217 이름없음 2026/06/25 17:21:29 ID : gphy0pVbzWq 0
오늘은 빨래 돌리고 화장실 청소해따~ 진정한 클린걸 인걸 껄껄껄
218 이름없음 2026/06/25 23:20:16 ID : gphy0pVbzWq 0
날씨가 계속 흐려서 별이 없다. 여름은 이래서 싫다.
219 이름없음 2026/06/25 23:24:39 ID : gphy0pVbzWq 0
무엇이든 쉽게 성취하고 쉽게 질리고. 외로워서 사람을 만나면 그때만 채워지는 얄팍한 감정, 여전히 존재하는 허상들. 꾸준한 재미는 어디? 마 니 그거 도파민 중독이다 < ㅋㅋ 아는데 시발 아무리 인생이 공수래공수거라한들 이건 좀 아니자네... 고요 그 자체를 즐겨야하나 개쌉노잼인데 허
220 이름없음 2026/06/25 23:31:24 ID : gphy0pVbzWq 0
그래서, 너희는 뭘로 인생을 채우고 있는데. 정신없이 회사에서 구르고 집에 오면 굴러 엎어지고. 그런 걸로 만족해? 그래, 뭐 나도 곧 그렇게 살아가겠지, 정신이 없어진다면 이런 생각조차 안 하고 살겠지. 근데 그걸로 만족해?
221 이름없음 2026/06/25 23:34:18 ID : gphy0pVbzWq 0
단순해지지 않아서 큰일이야, 얼른 다시 예전처럼 단순해져야 하는데. 그래야 뭐든지 데면데면하게 넘기고 내일의 나한테 맡긴다는 식으로 살아가는데. 어떻게 해야할까. 역시 몸이 지치는 게 답인걸까. 그래서 ㅋㅋ 소중한 젊음은 회사에 몽땅 쏟아붙고 나머지 인생은 죽을 때까지 회고하면서 살아가게 될까.
222 이름없음 2026/06/25 23:41:14 ID : gphy0pVbzWq 0
아빠, 행복해? 살아오면서 제일 기뻤던 순간은 언제야? 제일 후회되는 건? 인생에서 딱 한 가지를 바로잡고 싶다면 아빠는 언제로 돌아갈래?
223 이름없음 2026/06/25 23:44:22 ID : gphy0pVbzWq 0
지금 나한테 제일 필요한 게 뭔지 모르겠다. 그냥... 갑자기 힘들어. 이 상태를 내버려두는 건 답이 아닌 거 같은데 그렇다고 또 뭘 해야할지 모르겠다.
224 이름없음 2026/06/25 23:49:15 ID : gphy0pVbzWq 0
내일은, 내일은 비가 안 온다고 했으니까 진짜로 다이소 가서 물통 좀 사고 집에서 혼자 캘리그라피 해보게 붓펜? 아무거나 사와야지. 향초도 좀 사야겠다.
225 이름없음 2026/06/26 11:53:33 ID : gphy0pVbzWq 0
지금 일어났다. 기상시간 ㄹㄱㄴ ㄴㅇㄱ
226 이름없음 2026/06/26 11:57:50 ID : gphy0pVbzWq 0
이제보니 샴푸가 의심스럽다. 이전 샴푸들 사용할 땐 머릿결이 이렇게까지 버석버석해지진 않았는데 -_-;;; 대갈통도 진심 개빡빡 닦았는데도 불구하고 하루만 지나면 기름쩐내 나고(그전엔 안 그랬음) 피부에 닿을 때마다 화한 느낌도 있다. 씨앙 샴푸 아직 한참 남았는뎁쇼... (*꒦ິ꒳꒦ີ)
227 이름없음 2026/06/26 11:59:30 ID : gphy0pVbzWq 0
씨바 글고 주가 오늘 뭔 나 빼고 다같이 주식 돈 빼서 고기 사먹으러 가냐? ㅈㄴ 빠지네 ㅡㅡ 패닉셀 하지말고 걍 묵히라고!!!! 개색히들아!!!!
228 이름없음 2026/06/26 14:06:33 ID : gphy0pVbzWq 0
>>224 장보고 왔다 끼루끼루끼루 와 뇌세포 퇴화됐는지 향초, 붓펜, 물통 이거 3가지 기억 안나서 계속 되뇌이고 다시 접속하고를 반복했다.
장보고 왔다 끼루끼루끼루 와 뇌세포 퇴화됐는지 향초, 붓펜, 물통 이거 3가지 기억 안나서 계속 되뇌이고 다시 접속하고를 반복했다. 진심 큰일나따 ;;;; 이 내가... 내가 이럴 리 없어!!!!
229 이름없음 2026/06/26 14:11:08 ID : gphy0pVbzWq 0
붓펜 사왔는데 흠 이거 진짜 붓 쓰는 거랑 또 완전 다르다. 뭔 말인고 하니 필압 조절이 더 힘들다 이 말이다... -_-;;; 죄다 뭉뚝하게 써지뮤ㅠㅠ 오늘도 2000원 다이소에 기부했다.
230 이름없음 2026/06/27 19:46:17 ID : U0tAkq7y3U5 0
시장 갔다왔다... 진심 사람 개많아서 ㅋㅋㅋㅋ 실시간으로 기빨리뮤ㅠㅠㅠ 뭐 한 것도 없는데 지쳐서 웅얼거리고 있으니 혈육이 "뭘 그렇게 혼자 중얼중얼해?" 했는데, 저 '중얼중얼'이라는 단어가 나한테 적용된 걸(?) 들으니 뭔가 오타쿠가 된 거 같아서 웃겼다... 중얼중얼 ㅋㅋㅋㅋ 걍 중얼중얼 이라는 어감이 웃김 ㅋㅋㅋ
231 이름없음 2026/06/27 19:53:56 ID : U0tAkq7y3U5 0
이거 메인 챕터, 네 인생의 이야기 읽었는데 이거도 재밌음. 약간 외계인의 언어를 배우면서 서술되는 이야기인데 우리가 알고있는 표의문자나 표어문자가 아니라... 형상문자? 암튼 언어체계가 다름. 이 언어와 관련해서 빛이 수면에 굴절하는 이론이랑 자유 의지와 예언의 책, 자신의 아이를 기르면서 있었던 에피소드가 중간중간 섞여서 나오는데 무튼 재밌음. 과학적 지식과 언어능력이 많이 떨어져서 뭐라 설명 못하겠는데 아무튼 재밌었음.
232 이름없음 2026/06/27 20:01:53 ID : U0tAkq7y3U5 0
그중에 예언의 책과 자유의지는 양립할 수 없다, 가 굉장히 흥미로웠다. 예언의 책을 읽은 사람이 그 예언을 따른다면 그 사람은 자유의지 없이 그 예언에 적힌대로 살아가는 것이고, 만약 그 예언에 반해 본인의 자유의지로 인생을 살아나간다면 예언은 무효가 되는 것이기 때문에 예언의 책 또한 존재할 수가 없음. 그런 의미에서 내가 미래의 이 사람을 선택하지 않는다면 그 보살님의 예언(어쩌면 그 너머의 존재)은 허구 즉 실재하지 않는 것이고, 만약 저 사람과 함께 하는 인생을 선택한다면 나는 이때까지 내 뜻대로 했다고 생각했던 모든 것의 의미가 무색해짐(자유의지가 아닌, 태어났을 때부터 이미 정해진 흐름대로 살아온 것이기 때문에) 어떻게 생각함? 이런 거 좀 재밌지 않음? 나만 그런가 ㅋㅋ
233 이름없음 2026/06/27 20:07:47 ID : U0tAkq7y3U5 0
그렇게 따지자면 내 배우자가 될 사람은 내 자유의지를 뺏을 정도로 굉장히 흥미롭고 만만치 않은 사람이어야겠네, 안그럼 큰 호통을 들을 것이야!
그렇게 따지자면 내 배우자가 될 사람은 내 자유의지를 뺏을 정도로 굉장히 흥미롭고 만만치 않은 사람이어야겠네, 안그럼 큰 호통을 들을 것이야! ㅋㅋ
234 이름없음 2026/06/27 22:53:30 ID : U0tAkq7y3U5 0
당신 인생의 이야기 완독~ 마지막 외지주의에 관한 소고: 다큐멘터리 < 이 챕터도 재밌다. 칼리아그노시아(실미증), 라고 해서 인위적인 뇌손상을 가해 아름다움을 구별하는 능력을 차단할 수 있는 기술이 생긴 사회를 배경으로 하는 이야기. 이 신기술을 다수에게 도입해야 한다/아니다 로 나뉘어서 각측의 입장을 들어볼 수 있는데 ㅇㅇ 꽤 재밌었음.
235 이름없음 2026/06/27 22:58:50 ID : U0tAkq7y3U5 0
모두가 아름다움을 보고 반응하지 않는 사회가 나을까? 아니면 외적인 요소에 따른 차별이 은근히 이루어지고 있는 사회가 더 나을까? 첫번째는 납득이 간다만서도 뭔가 통제된 사회같아서 조금 무섭고 두번째는 현대 사회에서도 일어나고 있는 일이니... ㅇㅇ
236 이름없음 2026/06/27 23:52:18 ID : U0tAkq7y3U5 0
애초에 아름다움에 대한 정의가 단순히 외적인 요소에 국한되기 때문에 일어나는 거 아닌가? 싶다가도 험한 인상의 사람과 연예인급 외모의 사람이 선행을 행할 때 동일 선상에서 볼 수 없는 나 자신을 생각하면... 선행에 대해 아름답다는 포커스를 맞추기 위해서라면 나 역시 칼리를 받아들여야 하나? 그렇지만 그렇게 되면 패배감을 가르치지 않기 위해 모든 경쟁요소을 없애버리는 요즘 초등학교 운동회와 뭐가 다르지?
237 이름없음 2026/06/27 23:53:05 ID : U0tAkq7y3U5 0
외적인 아름다움이 크게 중요한 건가 싶다가도 흠... 어렵구만
238 이름없음 2026/06/27 23:58:25 ID : U0tAkq7y3U5 0
이것과 관련해서 좀 회의론자 된 일. 엄마도 이 보살님()께 점 보고 왔단 말이지, 담달 근로 여부를 여쭤봤는데 "니가 안한다고 그러네!" 라 답변했다고 함. 그리고 엄마는 최근 들어온 구직 제안에 이런저런 조건이 걸리는 바람에 결국 거절 ㅇㅇ 그 당시에는 엄마의 자유의지로 거절했다 하더라도 결국 보살님이 본, 정해진 미래대로 행동한 게 아닌가...? 그래서 지금 좀 뭔가 현타... (*꒦ິ꒳꒦ີ)
239 이름없음 2026/06/28 00:00:15 ID : U0tAkq7y3U5 0
무튼 좋은 책이었다. 숨이랑 같이 나중에 한 번 더 읽을 가치가 있는 것 같음. 소장까지는 아직 미지수.
240 이름없음 2026/06/28 23:38:33 ID : gphy0pVbzWq 0
먹고 있던 사이다에 초파리 빠져죽어 있던 거 발견 ...이거 원효대사 해골물이지? 기분나빠 으으웨엑
241 이름없음 2026/06/29 00:49:36 ID : gphy0pVbzWq 0
계정 삭제해야겠다... 고 생각하고 들어갔는데 지금까지 해왔던 게 아깝게 느껴지기도 하고 으으
242 이름없음 2026/06/29 00:59:32 ID : gphy0pVbzWq 0
게임 설정이 '연금술을 통해 인위적으로 만든 생명체를 기른다', 이건데 정말 뜬금없지만 무섭고 기괴하다는 감정이 들었다. 특히 중세 갑옷을 입은 기사들과 병 속에 웅크리고 있는 그것의 일러스트가 왠지 모르게 역겹고 무서움... 그래서 삭제하려고 했던 건데.
243 이름없음 2026/06/30 15:10:46 ID : Be1zQsksnWl 0
캘리 수업 듣고 빨래방에서 이불 빨래 돌리러 대기중. 오늘 한 건 어딨냐고? 쓰레기통에!!!
244 이름없음 2026/06/30 15:12:26 ID : Be1zQsksnWl 0
ㅋㅋㅋㅋ 농담 아니고 진짜임. 벼루에 먹물 넘 많이 남아서 연습한 종이로 흡수시키고 버림 ㅇㅇ 갠차나... 어차피 판본체 연습한 거였는데 ㄹㅇ 못 썼어... ㅠㅠ
245 이름없음 2026/06/30 15:16:47 ID : Be1zQsksnWl 0
자음, 모음까지는 어째어째 따라 쓰겠는데 이게 글자로 넘어가니 좌우간격이 미묘하게 아름답지 않다. ㅂㄷㅂㄷ 왜 이러니... 게다가 글씨 넘 가늘다고 피드백 받음. 필압이 약하면 글씨도 젓가락마냥 야들야들 해진단다. 처음 배우는 거면 크게 쓰는 연습을 하는 게 좋다고 한다. 크게 쓰는 사람이 작게 줄여나가는 것이 그 반대보다 더 쉽다고. 과감하게 팍팍 쓸려면 아모 생각이 없어야하는데, 이미 글씨를 예쁘게 써야겠다! 고 집중한 순간부터 자동 세필모드로 설정된단 말이어요.
246 이름없음 2026/06/30 15:23:18 ID : Be1zQsksnWl 0
빨래 건조까지 할 동안 당신 인생의 이야기 2트하고 건조 완료 시 귀가 및 책 반납할 것.
247 이름없음 2026/07/02 14:07:30 ID : gphy0pVbzWq 0
2트 실패, 책 반납은 완료. 에어컨 점검 때문에 옥상 접근 권한이 필요해서 해당 내용으로 주인분께 처음 연락드렸다. 맨윗층이 주인집인데 혹시 옥상 입구는 주인집을 거쳐서 올라가나? 싶은 마음에... (약간 옥상은 주인집이 전세낸 느낌인 것 마냥 그렇게 생각함) 알고보니 옥상 입구는 따로 있었고 ;;;; 그동안 여기 n년간 살면서 단 한 번도 몰랐던, 그리고 가본 적도 없던 옥상에 올라가봤다. (쥑이네!!!) 올라가자마자 든 생각은, '이거 완전 입주민 전용 담탐 구역 아니냐!?' 있는 거 알았으면 내 진작에 옥상 올라갔을텐데 뭐하러 주차장까지 내려갔을까 ㅋㅋㅠㅠ 까비... 무튼 되게 좋았다! 옥상... 앞으로 자주 놀러가주겠으 ㅇㅇ
248 이름없음 2026/07/03 15:47:20 ID : gphy0pVbzWq 0
여러가지 유해 요소들로 인생을 열심히 망치고 있다. 담배에 게임(가챠중독)에 배달 음식에 불규칙적인 생활습관 및 지속적인 우울증 등... 지금 머리 안 감은 지 4일차인데 움직일 때마다 진심 기름쩐내 나서 스스로가 짜증스러움.
249 이름없음 2026/07/03 15:49:30 ID : gphy0pVbzWq 0
전에도 그랬지만 즐거울 때는 일기를 거의 안 쓰는데(왜냐면 현생에서 굳이 도피할 이유는 없으니까) 정신 상태가 안 좋을 때만 꾸역꾸역 똥글 싸지르러 온다는 게 꽤 웃기면서 ㅋㅋㅋㅋ 현타? ㅋㅋㅋㅋ
250 이름없음 2026/07/03 15:51:06 ID : gphy0pVbzWq 0
가족들도 지금은 굳이 안 만나고 싶고 그냥 뭔가 움직인다는 자체가 귀찮은데 뭐 어쩌겠어... 그래도 가야지, 내가 맏이인데... 근데 죄다 귀찮다 ~.~
251 이름없음 2026/07/03 15:58:53 ID : gphy0pVbzWq 0
새로운 샴푸를 구매했다. 뜨신 물로 두피 좀 삶고 치대봐야겠다. 이 뭔 사춘기 끝난 지가 언젠데 갑자기 면상에 시추기 띄우고 화산 활동하고 난린지 모르겠다 으휴~~!!~!!
252 이름없음 2026/07/03 16:41:42 ID : gphy0pVbzWq 0
으아~~ 시원하다 이제 좀 살 것 같다 샤워하면서 받은 충격: 한동안 즐겨불렀던 노래 가사를 까먹었다...! 세상에 나에게도 이런 일이 ㄴㅇㄱ
253 이름없음 2026/07/03 20:38:29 ID : uq3PeJWpcK4 0
갈 준비하는데 좀... 허무하고 힘들다. 모두가 나한테 의지하는 느낌... 나는 그냥 혼자 있고 싶은데. 이 상황을 탈출하려고 부랴부랴 직장 구해서 들어가는 것도 생각해봤는데 뭔가 패륜적이고 반사회주의적 인간 같아서 웃김.
254 이름없음 2026/07/03 20:41:26 ID : uq3PeJWpcK4 0
왜냐면 도망친 곳엔 낙원이 없잖아. 내가 이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애를 썼는가? > no 자력이 아닌, 어딘가에 의존해서 이 상황을 벗어나려 하는가? > yes 그럼 그건 낙원이 아니야, 그냥 문제 상황을 회피하는 거지.
255 이름없음 2026/07/03 20:47:12 ID : uq3PeJWpcK4 0
정정한다. 반사회적이라기 보다는 너무나 독립적이고 내향적라고.
256 이름없음 2026/07/07 16:44:16 ID : gphy0pVbzWq 0
혼자 있으니 에어컨 틀기 아까워서 선풍기로만 버티는 사람이 있다??!? ㄴ살... 살려줘...
257 이름없음 2026/07/07 16:47:07 ID : gphy0pVbzWq 0
오늘자 캘리그라피 쓴 거, 판본체는 항상 굵게!!!! 마지막에 드디어 프리스타일? 응용 들어가서 신나게 갈겼다. 쓰다보니 자꾸 그 문제의 표어가 쓰고 싶어졌다. (이것저것 보장하라, 아무거나 규탄한다~!~!) 차마 수업시간이라 쓰지 못하고 마칠 때쯤에 급하게 써봄 ㅋㅋ
258 이름없음 2026/07/07 16:50:07 ID : gphy0pVbzWq 0
수영은 진심 너무 더워서 야발... 오늘은 몸상태가 영 글러먹었기 때무네 내일부터 개시 예정. 진짜 덥다. 이게 찜질방이지 무슨 여름이야.
259 이름없음 2026/07/07 16:51:35 ID : gphy0pVbzWq 0
사진 업로드 뭐야 ㅡㅡ
260 이름없음 2026/07/07 16:53:48 ID : gphy0pVbzWq 0
아오 씨발 옘병할 이미지 업로드하는데 뭔...! 이것저것 보장하라!!! 아무거나 규탄한다!!!!
아오 씨발 옘병할 이미지 업로드하는데 뭔...! 이것저것 보장하라!!! 아무거나 규탄한다!!!!
아오 씨발 옘병할 이미지 업로드하는데 뭔...! 이것저것 보장하라!!! 아무거나 규탄한다!!!!
아오 씨발 옘병할 이미지 업로드하는데 뭔...! 이것저것 보장하라!!! 아무거나 규탄한다!!!!
261 이름없음 2026/07/07 16:54:22 ID : gphy0pVbzWq 0
왜 이미지 업로드가 계속 반대로 되고 있지??? 쒸발 내가 알아서 거꾸로 등록해야됨???
262 이름없음 2026/07/07 18:03:18 ID : gphy0pVbzWq 0
직이네~~ 바로 시위대 나가야겠다 ㅋㅋㅋ 오이쉬 도 맘에 듦. 호방한 기색이 있기 때무네.
직이네~~ 바로 시위대 나가야겠다 ㅋㅋㅋ 오이쉬 도 맘에 듦. 호방한 기색이 있기 때무네.
직이네~~ 바로 시위대 나가야겠다 ㅋㅋㅋ 오이쉬 도 맘에 듦. 호방한 기색이 있기 때무네.
263 이름없음 2026/07/07 18:05:04 ID : gphy0pVbzWq 0
내 맘대로 일기 제목 및 가사 써본 거. 끝이 아쉽다. 힘이 없고 집중력 떨어지는 게 보임. 스캔했는데 빛 부분에 자동으로 노랗게 돼서 뭔가 신
내 맘대로 일기 제목 및 가사 써본 거. 끝이 아쉽다. 힘이 없고 집중력 떨어지는 게 보임. 스캔했는데 빛 부분에 자동으로 노랗게 돼서 뭔가 신
내 맘대로 일기 제목 및 가사 써본 거. 끝이 아쉽다. 힘이 없고 집중력 떨어지는 게 보임. 스캔했는데 빛 부분에 자동으로 노랗게 돼서 뭔가 신기하다.
264 이름없음 2026/07/08 12:01:21 ID : he6rAo5aleI 0
오늘은 그림~ 장미 나무 그렸는데 변태같이 디테일 살려서 그리는 바람에 맘에 안 든다.일단 집에 가서 완성하기로~
265 이름없음 2026/07/08 14:28:50 ID : gphy0pVbzWq 0
밥 먹고 수영 가야하기 때무네 여기서 끝~~~
밥 먹고 수영 가야하기 때무네 여기서 끝~~~
266 이름없음 2026/07/08 14:30:04 ID : gphy0pVbzWq 0
장미 가운데 우글우글하게 괜히 그렸다 싶다. 다른 분들은 다 폼폼하듯이 하고 살짝씩 잡는데 ㅠㅠ 나중에 다시 해봐야겠다.
267 이름없음 2026/07/08 14:34:33 ID : gphy0pVbzWq 0
하고 오늘 그림하다가 질투심이 어마어마한 아주머니 만난 이야기... 회원님들 중에 진짜 잘 그리시는 분이 있다. 진심 약간 그림체 추구미? ㅋㅋㅋ 그정도로 모든 횐님들의 선망의 대상인 분이 계신데 오늘도 작품 하나 뚝딱했단 말이지. 다들 역시~ 하면서 한 번씩 보고 칭찬하고 그랬다.
268 이름없음 2026/07/08 14:38:53 ID : gphy0pVbzWq 0
근데 옆에서 이제 배운 지 반 년? 되신 분이 자기 이거 찍어가야겠다고 하면서(여기까진 문제 없음) 이거 찍어가서 내가 그렸다고 사기쳐야겠다!(?!) 라고 하셨다. 옆에 친구분이 그러면 니가 그렸다고 하면 안 되지~ 만류하긴 했는데 두 번씩이나 사기쳐야겠다~ 는 식으로 말함 ;;;; 평소에 뭐 얼마나 거짓말을 치고 다니면 사기쳐야겠다, 는 소리가 쉽게 나오지? 🤔 하고 있는데 옆에서 너무 잘 그려서 자기는 의욕이 뚝 떨어진다, 기가 죽는다 하시더니 (아마 자기 그림실력에 열받아서) 오늘은 못 하겠다, 집에 가서 새로 하겠다~ 하고는 핸드폰 하심...
269 이름없음 2026/07/08 14:41:16 ID : gphy0pVbzWq 0
근데 보통 저런 말을 잘 안 하지 않나? 아니 보통 다르게 표현하지? 선생님 그림 잘 그려서 부러워요, 어떻게 그렇게 그려요, 아직 실력이 미숙해서 조금 답답해요~ 하지 나이 먹고 저렇게 대놓고 열등감을 드러내는 발언을 하는 건 처음 봐서 조금 놀랬음 ;; 입 조심 해야제~
270 이름없음 2026/07/10 18:14:55 ID : dTSJSGnu09u 0
아니 왤캐... 생각이 없냐??
271 이름없음 2026/07/10 18:17:50 ID : dTSJSGnu09u 0
아니 기차 타고 넘어왔으면 언제 몇 시까지 일정 돌고 언제까지 마무리해서 돌아간다는 생각을 해야지 뭐 무작정 기차가 다 있는 줄 아나??? 왤캐 생각이 없어? 자차 몰고 다니는 사람이랑 뚜벅이랑 시간 개념 다르다더니 뭐하자는...???
272 이름없음 2026/07/10 18:19:45 ID : dTSJSGnu09u 0
아 그냥 진짜 이 모든 게 다 짜증난다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매주 가서 하는 일이라고는 핸드폰 하는 것 밖에 없는데
273 이름없음 2026/07/10 18:21:42 ID : dTSJSGnu09u 0
이게 뭔 의미가 있냐고 외로운 사람들끼리 좀 잘 지내면 안 됨???
274 이름없음 2026/07/14 09:37:21 ID : y1wpVf88mI4 0
결국 이 문제로 엄마랑 혈육이 크게 다퉜다. 다퉜다기보다는 혈육이 일방적으로 엄마를 말로써 두들겨 팬 것에 가깝지만... 틀린 말은 하나도 없었다. 그래서 무서웠고 그래서 슬펐다.
275 이름없음 2026/07/14 09:42:44 ID : y1wpVf88mI4 0
그냥 힘들다. 이거 사주라, 저거 알아봐라. 사소한 것들인데 왜 혼자서 하지 않느냐고. 배우면 되지 않느냐고 했을 때 배우겠다고 했다. 그러고서는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 그때는 배움의 필요성을 느끼지 않아서, 그랬다고 한다. 이건 분명히 엄마의 잘못이다. 그렇지만 내가 먼저 엄마를 가르칠 생각은 했냐? 아니, 나 역시 피곤하고 귀찮다는 이유로 처럼 거실에 드러누워 핸드폰만 했지. 엄마가 서서히 디지털 소외계층이 되도록 내버려둔채, 그렇게 사회와 멀어지도록.
276 이름없음 2026/07/14 09:45:54 ID : y1wpVf88mI4 0
엄마는 그렇게 우리에게 의존하면서도 한편으로는 그것이 자신의 자랑이라고 했다. 흔히 아줌마들 사이에 통하는, 우리 ㅇㅇ이가 해줬어요. 어째보면 우리 애들이 이렇게 엄마 생각을 한다, 는 자랑이겠지. 근데 모르겠다. 나는 힘들다. 힘들면서도 엄마가 이해되고... 근데 그냥 다 지친다.
277 이름없음 2026/07/14 09:53:07 ID : Y09xWo6qnXA 0
엄마는 깊은 상처를 받았다. 자신이 가족에게 짐이 된다는 것을 직면하는 것보다 더 슬픈 일이 있을까. 가족이 더 이상 엄마를 필요로 하지 않는다. 엄마는 계속해서 늙어가고 점점 더 아무것도 할 수 없어질텐데. 주말마다 찾아오는 사람이 없으면 더욱 외로워질 그 변두리 아파트에서, 엄마는 그렇게 서서히 죽어갈텐데. 빛나고 유능했던 엄마의 삶을 뺏은 건 난데. 그런 엄마를 내가 단순히 지친다는 이유로 외면하는 게 맞는가.
278 이름없음 2026/07/14 09:57:20 ID : y1wpVf88mI4 0
모르겠다. 이제 나는 진짜 지친다. 다 힘들고 다 귀찮다. 나는 외롭지 않다. 그래서 절대 누군가에게 짐이 되거나 짐을 만들지 않을 것이다. 나는 끝까지 건강하고 총명하게 살아서 똑똑하게 죽을 것이다. 절대절대 엄마의 전철을 밟지 않겠다. 절대절대 가족이라는 이름 하에 비이성적이고 맹목적으로 서로를 얽어매는 그런 관계를 만들지 않을 것이다.
279 이름없음 2026/07/14 10:02:40 ID : y1wpVf88mI4 0
아빠에게 이사를 진지하게 건의해봐야겠다. 얼마나 먹힐지 모르겠지만... 정체되지 않은 채 살아있으려면 자극이 필요하다. 그리고 그런 자극은 접근 가능성이 높아야한다. 지금 엄마가 있는 곳에 머무르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다, 아무것도.
280 이름없음 2026/07/14 10:55:07 ID : y1wpVf88mI4 0
캘리... 노잼됐다. 사유: 내 맘대로 내 글씨 못씀.
281 이름없음 2026/07/14 10:55:51 ID : y1wpVf88mI4 0
ㅋㅋㅋ 하기사 글씨 이쁘게 쓰는 거 배우러 갔는데 자기 글씨 쓰고 있으면 뭐하러 배움? 하 근데 몰라 그냥 답답다.
282 이름없음 2026/07/14 12:32:41 ID : Qq47zcJTXvA 0
이게 내 글씨.
이게 내 글씨.
283 이름없음 2026/07/14 12:34:16 ID : Qq47zcJTXvA 0
자아를 버리고 가르침에 순응하여 쓴 글씨. 웃기지만 확실히 버린 게 낫다. 획도 다양하고 구도 배치도 풍부해졌다.
자아를 버리고 가르침에 순응하여 쓴 글씨. 웃기지만 확실히 버린 게 낫다. 획도 다양하고 구도 배치도 풍부해졌다.
자아를 버리고 가르침에 순응하여 쓴 글씨. 웃기지만 확실히 버린 게 낫다. 획도 다양하고 구도 배치도 풍부해졌다.
284 이름없음 2026/07/14 12:46:44 ID : gphy0pVbzWq 0
선생님께서 연습한 걸 보시더니 성격이 급하네, 라고 하셨다. 원래 서예 하듯이 한 획, 한 획 차분하게 써야되는데 그렇지 않고서야 같은 시간에 이렇게 많이 연습할 수 없다고. 그런가봅니다, 넵...
레스 작성
일기 15 실시간
179레스 목표는 자연사 709 Hit
일기 세화 26.07.15 4
324레스 분명 너밖에 수신받을 수 없어 734 Hit
일기 우주인 26.07.14 2
284레스 » 꿈을 좇는 무리들의 703 Hit
일기 이름없음 26.07.14 1
231레스 ꕀ ꕀ 𖠳 ᐝ ꕀ ꕀ 정규직을 향해 항해하는 중 ꕀ ꕀ 𖠳 ᐝ ꕀ ꕀ 1916 Hit
일기 🐬 26.07.14 3
70레스 사람을 찾습니다 188 Hit
일기 이름없음 26.07.13 1
709레스 신원파악킬러 let's go 반제곱 방어부스터 9291 Hit
일기 ◆5V9dyGrgrum 26.07.13 2
11레스 끄적임, 영원과 찰나를 담은 기록들 226 Hit
일기 이름없음 26.07.12 2
596레스 뿅뿅 1234 Hit
일기 이름없음 26.07.12 6
6레스 단편 157 Hit
일기 이름없음 26.07.11 3
580레스 나에겐 살아가는 센스가 없어 4236 Hit
일기 이름없음 26.07.11 8
1000레스 🍥daisuki🍥dairy 2343 Hit
일기 다히 26.07.11 4
812레스 *:.。일기판 잡담스레 5판 。.:* 17309 Hit
일기 이름없음 26.07.09 21
497레스 행복은 모두의 것 4925 Hit
일기 이름없음 26.07.09 5
133레스 삼촌 살아요. 우린 긴 밤을 이겨낼거에요 (난입환영) 548 Hit
일기 🐥 26.07.09 1
566레스 권태 3266 Hit
일기 이름없음 26.07.08 2
457레스 띵놀 9898 Hit
일기 오즈 26.07.08 9
372레스 나는 씩씩한 밥풀 4463 Hit
일기 ◆a2q6mFeNwGn 26.07.08 4
64레스 일기판 QnA 스레: 하루에 하나씩 묻고 답하기 3판 1199 Hit
일기 이름없음 26.07.08 2
942레스 아무튼 살아가는 중 8041 Hit
일기 울새 26.07.08 8
504레스 Ring around the rosie, A pocket full of posies 3495 Hit
일기 ◆pSHxDtbbjvB 26.07.07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