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해

접혀랏 로어가 될거야 ~⭐🌠🌟 이전레스 : >>398 >>399 >>400 >>401

네가 행복했으면 좋겠어

신기하다.. 못보면 죽을것같고 그러더니 이제..ㅣ제야 괜찮아지는것같아.. 잊을수있을것같다 안녕 많이 좋아했었어.

진짜 너무 사랑해 너는 나를 사랑하는것 같진 않은데 그래도 나는 너를 잊지 못해

아주 혹시 날 그리워하진 않았니

넌 진짜 끝까지 아름답고 쓰레기같은 사람이더라.

마음 접는 일이 제일 힘들어

원래 너 연락 안 닿고 읽씹 잘 하는거 아는데ㅠㅠㅠ 계속 이러면 나 자존심도 다 버리고 너무 힘들어 ㅠㅠㅠ매일 나 혼자 너한테 안달복달 났어 개학 때까지 못 기다린단 말이야 ㅜㅜㅜ 아이돌 그만 보러 다니고 나랑도 만나주라 제발 제발 ㅠㅠㅠ 너무 보고싶어

난 너 진짜 보고싶은데 넌 아닌가봐 진짜 다 필요없고 연락 좀 받아라

좋아해서 미안해 다시 예전처럼 지내고 싶다는 마음이면 내가 너무 이기적이니?

읽씹? 너 또 나한테 선 긋지

텔레파시를 보낼테니까 그럴리 없지만 받는다면 내일 언제든 연락해줘 오전이든 오후든 밤이든. 내일 일이 있긴 하지만 네 연락이라면 최선을 다해 받아볼테니까. 나 알잖아? 네가 편한대로 언제든 해

나 매일 다른 연락 다 밀려도 니 연락만 먼저 확인하고 답장하는 건 알아? 너 원래 연락 많이 늦는 거 아는데 그럴 때마다 진짜 너한테는 아무 것도 아니겠지만 서운하고 알아줬으면 좋겠고 마음이 좀 아려

여자한테 멋지다고 느낀건 너가 처음이야. 겉모습이 멋진게 아니라 행동이랑 분위기, 성격이 멋져.

진짜 포기한 줄 알았는데 왜 아직도 설레고 그러는지 모르겠다

네가 추천해준 노래 듣는데 기분이 이상하다. 행복하지만 슬퍼..진짜 너한테 해주고 싶은 말은 많은데 그 말이 뭔지 생각이 안나. 대체 왜 너는 너니. 왜 그렇게 생겨먹었니..

나 한번만 바라봐주면 안 될까. 같은 학교 다닐 때 왜 그냥 멀리서 힐끔힐끔 쳐다보기만 했을까. 적어도 친구는 될 수 있었을텐데.... 3년 동안 별로 이렇다 할 접점이 없었는데도 마주치면 인사해주거나 머리 쓰다듬어 주는 게 좋았었어 나한테 잘 대해줘서 고마워 잘 지내고 있길 바랄게

좋아해...근데 난 항상 내가 먼저라 표현도 제대로 못했어 그냥 이젠 행복했으면 좋겠어 더이상 만날 일은 없겠지....

난 너무 널 사랑해서 떠나는 거야 넌 아무것도 모르겠지. 이 나이까지 아무도 사귀지 않았다는 게 쉬운 건 아니잖아. 좋다는 사람들도 많았고. 너무 좋은데 지금도 보고 싶지만 너 그 언니 못 잊잖아. 난 네가 나한테 반지 몇 혼지 물어봤을 때 내가 얼마나 기뻤는지 알아? 언젠간 나한테 해줄지도 모르겠단 나 혼자만의 착각에. 그리고 생일 챙겨주겠단 소리에. 그리고 무시해버린 너에. 하루 아침에 내 마음 그렇게 변한 거 아니야 그래도 널 좋아하지만 내가 그 동안 겪은 그 고통은 넌 모르잖아. 그래도 사랑해. 지금은 눈물이 마르지 않을 정도로 힘들지만 하루하루 몇 시간 못 잘 정도로 힘들지만 그래도 네 생각하면서 버틸 거야 넌 살아있으니까. 나에게 그 고통을 또다시 안겨주지 않을테니까. 곰탱아 나 잊지 않을 거야. 내 모든 걸 다 줬던 사람아

>>404 내가 아는 그 이름 맞나 서ㅈㅇ?

우리 언제쯤 아무렇지 않게 만나서 밥먹고 웃을수 있을까

내가 너 좋아한다고 진짜 수백번 말해주고 싶다

미안해, 정말 좋아해

오늘 이터널 선샤인을 봤어. 나, 언니에 대한 기억을 모두 지워버리고 싶어. 차라리 언니에 대한 기억을 전부 잊고 언니를 몰랐던 그때로 돌아가고 싶어. 앞으로 다시는 내 앞에 얼굴 보이지 말고 이름도 들릴 일 없었으면 좋겠다. 어느날 거짓말처럼 언니라는 존재를 말끔히 지워내길 기도할게. 마치 없었던 사람처럼 그렇게 사라져줘.

네가 날 좋아한다 말하는 꿈을 꿨어 지겨운 악몽인 것 같아 사랑해 정말 너무 좋아해 네 한 순간 순간이 만화같아 내 틀 속에 너라는 사람을 가둬두는 것 같아 미안해 그래도 이렇게라도 내 옆에 있어줘서 고마워 사랑한다는 말 절대 담지 않을게 우리 이렇게만 지내자

왜 !!!!! 나한테 플러팅 날리냐!!!!!나 좋아하는거 아니면 하지마라!!!!!!!

너를 대하는 내 태도가 너무 화나고 싫어서 힘들었어 좋아하는 티 안내려고 노력하는데 그게 그렇게 변질되더라ㅠ오늘 너가 나한테 확실히 마음 없는 걸 느끼게 해줬고 내심 친구로 지낼 수 있을까 했는데 그것도 어려울 거 같아서 집와서 눈물 나더라 옛날이 그리워서 내가 변한걸까?너가 변한 걸지도 몰라...잘지내고 애들 다같이 모여도 괜찮았으면 좋겠다 잘지내 너는 날 안좋아하고 내가 좋아하는 걸 알면 기분이 나빠질지도 모르지만 절대로 다른 마음 안품고 그냥 좋아만 할게

당신이 너무 보고싶어

우연으로 너랑 마주치고 길게 대화하고 싶어 정말

해가 바뀌고 나서야 내가 그쪽을 좋아하게 됐음을 깨달았다. 시작이 언제였을까. 언제부터 스며든 걸까. 남들은 다 왜그리 바쁘냐며 시간 좀 내달라 아우성이다. 그쪽은 그렇지 않다. 어쩌면 나보다 더 먼저 내 마음 알아챈 걸까. 그래서 나랑은 아닌 걸까. 우린 언제쯤 맛있는 밥 한 끼 할 수 있을까. 공기도 돈으로 사는 세상, 그쪽의 시간도 살 수 있다면 참 좋을텐데. 서서히 줄여야겠지.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게 낫겠어. 같은 실수를 연달아 저지르지 않을 거다. 나는 남자가 좋은 여자여야 해. 그래야만 해.

다시 볼래란 붙잡는 말 한마디도 못 한다면 거기까지인 거지. 후회 미련만 남고 평생 추억으로만 그 사람을 그리게 되겠지 아직 널 좋아하는 나는 다음 제야의 종소리 까지는 기다릴 생각이다 그리고는 끝이겠지.

넌 왜 그렇게 예쁘게 생겨서ㅠㅠㅠ 요즘 말은 못하지만 네가 항상 예뻐서 난 주거...오늘 자꾸 치근덕대고 귓속말 하구 그래서 좋았다..또 보고 싶은데 다음주에는 만날일 없는게 좀 슬푸긴 하네..ㅠ 그래도 다다음주에 볼 수 있으니까!ㅎㅎ 그때 보는걸로.. 오늘 좀 길게 눈 마주치는 순간이 많았는데 눈 떼고나서 두근 거려서 주글뻔했어.. 빨리 졸업하고 싶다 고백하게...

연락하고싶다 나 지금 참느라 뒤질 것 같아. 조금만 정신줄 놨다간 너한테 보낼 말들을 막 적고 있는데, 어떡하지 나.

밥은 잘 먹고 다닐까. 걱정 되지만...

언니랑 잘 되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될까 그냥 더 이상 선만 긋지 말아줘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네 전여친이던 누구던간에 제발 너의 연애 얘기는 나한테 그만 해주면 안될까 안 그래도 눈치 빠른 난데 네가 그 쪽 얘기만 꺼내려고 할 땐 심장이 너무 아려온다 아무리 내가 너의 가장 가까운 사람일지라도, 나 너 좋아하니까 제발 그런 얘기 하지 말아줘라. 너 스레딕 안하는 거 알고 있는데 이번엔 제발 좀 알아줬음 좋겠다 ㅇㅈ아.

좋아하는거 좀 알아줘

너 진짜 못된 년이야 알아? 내가 들이댈땐 혐오스러운 척 뒤에선 자기 학교에 게이가 있다며 나를 떠보고 밥 먹을때도 옆에 안앉고 다른 애한테 내 얘기하면서 그쪽이냐고 은근 물어보고 그렇게 내가 싫었으면 그냥 무시하지 그랬냐? 근데 왜 수능 끝나고 같이 밥 먹자든지 친하게 지내자든지 갑자기 친한 척하는건데 왜 이제야 겨우 잊었는데 계속 기억나게 할래? 왜 내가 레즈라서 신기하냐? 옆에 두고 구경이라도 하게? 그리고 논술 다 떨어졌다고 기만하지마 너 어차피 정시로 서울대도 뚫을거잖아 난 너가 검사되면 참 멋있을거라고 생각했어 근데 이젠 아니야 그냥 너가 무서워

가는 곳마다 당신에 대한 이야기들만을 적어서 죄송해요. 하지만 당신과 저와의 일들이 아니라, 당신을 향한 제 마음만을 털어놓는 것이니 조금 이기적이게 굴게요. 털어도 털어도 하고싶은 말이 너무 많은 것 같아요. 그대는 너무 좋은 사람이고, 아름답고, 어여쁘고, 귀엽고, 사랑스러워요. 제가 함부로 당신을 재단할 수 없는 일이지만, 그대는 누구에게나 사랑받을만 한 사람이라는 게 너무도 명확해요. 그래서 저도 조금만 더 좋아하려고 해요. 겉으로는 이제 그만 좋아할 거다, 당신에 대한 생각을 줄일거다, 해도 마음대로 안 되기 때문에 그냥 좋아해버리려구요. 조금만, 아주 조금만 더 좋아할게요. 나날이 커져가는 감정을 추스리며 오늘도 한껏 써내렸네요.

당신은 사랑스러운 사람이야 그러니까 나한테 끼부리지마 심장이 터져 죽어버릴것같아

진짜 좋아해. 너의 말 하나하나에 기분이 왔다갔다 하는 나야 ;) 의미부여 ,, 그만 하고 싶어 난 네가 궁금해 이제 나한테도 마음을 열어주면 안될까 ?

>>451 혹시 오늘 만났어?

안본지 4일 정도 됐는데..흠 보고싶다 너랑 있었던 일들 안 잊으려고 일기에 적어두고 메모장에도 적어놨어ㅜㅜ 난 항상 쌍방이라는 생각 놓지 않고 있는데 이게 그냥 나 혼자만의 감정으로 안 끝났으면 좋겠다.. 나한테 용기 좀 주라 네 성격 조금이라도 더 닮고 싶어

아직도 가끔 생각나 별로 보고 싶진 않은데 보고 싶고 뭐 그렇네 대강 눈치는 챈 것 같던데 더 어색해져서 너무 서글펐어 그래도 이젠 괜찮아 안녕

>>445 혹시 성이 뭐야?

어... 네가 어떻게 생각 할 지 모르겠지만 어디에 털어놓지도 못해서 여기에 조금이나마 끄적여본다. 너와 내가 만난 횟수로는 4년이 돼 가고 있는데 그 중 '우리'라는 기간은 328일까지만 우리였고 서로 다른 사람을 찾았고 지금은 또 너와 내가 되어 살아가고 있어. 일단 우리가 되는 것도 정말 오래걸리고 힘들었지? 다 내가 돌아가서 그런가봐. 너는 지금 그 사람이랑 헤어지고 연애 할 생각 없다며. 근데 이런 말 해도 될 지 모르겠지만 나 아직 너 기다려. 내 잘못이 너무 커서 기다리고 있다고 나랑 사랑하면서 살아가자고 못 말하고 있어. 네가 또 상처입고 나 때문에 울까봐. 또 네 진로나 미래에 집중 못할까봐. 그래서 내가 조금 멀리 떨어져서 너 기다리려고 해. 당장 설 지나고 비행기 타는데 메일도 바꾸고 번호도 바꾸고 네가 나 못찾게 전부 바꾸고 갈거야. 내가 많이 못되지만 너 여기서 힘들어하는 거 못보겠어서 찌질하지만 이런 핑계로 너와 떨어져있으려고 해. 잊고 살아가줘. 사랑했고 사랑해 앞으로도 사랑할게

보고 싶어 당장 가서 안아주고 싶어 뽀뽀해주고 싶어

사랑스러운 당신이 너무 보고싶어...

우리 ㄱㅁ이 정말 귀엽고 사랑스러워서 볼때마다 안아주고싶엉

나경아 안녕 너 나한테 졸업 축하한다고 톡 보냈더라 나경아 나 너 좋아했었어 내 마음이 너한테 들킬까봐 너한테 일부러 더 말 안 걸고 피해다니고 그랬었어 결국엔 넌 내가 널 싫어한다고 오해했었지 니가 나 싫어하게 될까봐 엄청 티 안 내고 혼자 끙끙 앓았어 그리고 니가 다른 사람 얘기해도 내 욕심 때문에 모든 걸 망칠까봐 혼자 슬퍼하고 말았어 그냥 너랑 친구로 지내는 것도 좋았어 나중엔 욕심이 커져서 힘들었지만 그래도 너무 좋은 추억이었어 이젠 너한테 다 털어놓고 편해지고 싶은 마음이 생겼는데 실행에 옮길지는 잘 모르겠다 아마 얘기하게 되면 난 너한테 이제 너랑 연락 그만하자고 할 게 분명하니까 말하는 게 더 망설여지네 나경아 설 잘 보내고 건강해

너는 진짜 나쁘다 니가 그렇게 잘났냐 존나 나빠 진짜 독하다 마음이 아프다

좋아해 사랑해 왜 이렇게 너 생각만 하면 떨리는지 모르겠어 근데 넌 나보다 친한 친구들도 많아 보이고 나랑 친한 친구랑 너가 싸워서 마음대로 톡에서 표현하는 것만큼 실제로 못 표현해 너무 속상하다

당신도 나 좋아해? 그럼 다음에 볼때 안아줘

이제 곧 있으면 너를 처음 본지 1년이 되는 날이 다가와. 나에게 말 걸어줬을 때 그 환한 미소가 아직도 눈에 선해. 그 땐 그저 웃는게 예쁜애네. 라고만 생각했었는데 그러고 한달이 지나고 보니 내가 널 좋아하고 있더라. 언제든 어디서든 마주치면 반갑게 인사해주던 모습 때문이었을까 너의 몸에 베어있는 따뚯함때문이었을까. 대체 왜 너를 좋아하게 됐을까 나는. 이렇게 빨리 떠나가버릴 너를. 내 마음 다 후벼파고 뒤흔들어놓고 가버릴 너를.

떨어져 있는 3년 동안 날 생각한 적 있었어? 있었다면 이 레스 보고 연락해 줬으면 좋겠어 사랑해

내가 다가가지 못해서 미안해요

너무 미안해. 내가 미안해. 너에 대한 마음 다 놓겠다고 해놓고 너만 보면 설레해서 미안해. 너에게 지금 애인이 있는대도 자꾸 플러팅 하려고 하는 내가 싫어. 머리로는 너에게서 떨어지라고 하는대도 마음이 안따라줘서 미안해... 너를 아직도 보고싶어하고, 연락하고 싶어하는 나라서...미안해......

존나 사랑해 진짜 너가 해달란거 다 해줄수 있는만큼 근데 넌 아니네 나 슬슬 지칠려그러는데 좀 도와주라

아니 진짜 내가 말 적은사람인거 미안해,, 왜 말이없냐구만 하지마,,

담에 보면 내 품에 꼭 안고싶어 너무 사랑스럽고 고마워서

시간이 너무 많이 지났지만... 난 여전히 너뿐인데... 넌 어떠니? 난 10대때도 너뿐이었고, 20대때도 너뿐이었고, 30대인 지금은 너를 잊어보려 노력중이야 내 인생에 인연은 너뿐인가보다. 그래도 괜찮아, ㅇㅅ아... 너만은 행복해야해.

보고싶다 나는 등신이야 진짜 ..

우리 서로 피해서 될 일이 아니잖아. 둘이 얘기 좀 해보자. 니가 애써 나 피하는 거 볼 때마다 미칠 것 같아 진짜.. 내가 뭘 어떻게 해야 하는지 말이라도 좀 해주라 제발

너 내 카톡 차단했지..ㅠ

그날부터 언니를 잊을수가 없어요 이제 몇일뒤면 한동안 못볼텐데 그 시간들을 어떻게 견딜까요 어제 만나서 좋았어요 아픈것 같아 보였는데 그사람 때문에 아픈걸까요 연애하고 싶다는데 그 대상에 저는 없겠죠 그게 저를 제일 아프게 해요 난 아파도 언니는 아프지마 언니가 아프면 내가 버틸 수가 없잖아요 나도 언니 잊기로 노력해볼테니까 언니도 그사람 그만 잊으면 안될까요 언니는 그저 친한 동생으로 볼텐데 나만 이런생각해서 미안해요 이름 한번만 불러봐도 되나요 사랑해요 예승아 고마워요

>>477 혹시 네 성이 강씨야?

보고싶다 우리 오늘도 못 봤잖아

떠보지마 새x야 넌 장난이겠지만 난 아니라고

언니가 졸업하면 난 다시 아무렇지 않게 내 생활 할 줄 알았는데 아무 노래나 들어도 언니가 생각나고 더 보고싶어지고 어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한 포옹이 미치게 달콤했었고 그 얼굴이 더 생각나는데 어떡하냐고...나는 어쩌라고 그냥 간건데... 어제까지만 해도 다시는 이런 짝사랑 안한다고 나 괴롭다고 생각했는데 왜 자꾸 생각나 어제 못 전한 말이랑 이제 급식실에서 두리번거려도 언니는 없다는거 3학년 층이 이젠 내가 다닐 층이라는게 너무 싫고 마음이 콕콕거려서 모르겠어 내 사랑은 내가 생각하는것보다 훨신 깊었나봐

>>478 나 477인데 강씨 아니야ㅠㅠ

쌤 그때 제얘기 남자친구 아니에요 여자친구였어요. 쌤은 바로 이해해줄 줄 알았는데 완전 헤테로였나봐. 항상 여지를 주니까 제가 헷갈렸네요 그래도 남친 생기면 말해줘요

나 아직 너 포기 못 했다?ㅋㅋ 바보같지.. 근데 그거 알아?? 난 너랑 잘 될 줄 알았거든. 너랑 하던 거들 해동 말 모든게 행복하고 좋았고 설렜으니깐. 계속 연락 할 줄 알았는데 나 폰압 뒤로 연락이 끊긴거나 다름없네.. 아쉽다! 어짜피 우리 다른 학교 가잖아?이제 서로 정 떼야지. 너는 아니어도. 잘 지내.

아프지 말라고..... 내가 항상 너 걱정하고 안절부절하는 것도 싫어하는 거 아는데 그러면 제발 건강하고 행복해라 이 자식아...ㅠㅠㅠㅠ 나도 네 생각에서 벗어나려고 몇 달째 엄청 노력중이야.

잘지내? 난 잘 못지내 아직도 마음이 너무 힘들어 그냥 하루 하루 버틴다고 해야하나 차라리 기억을 지워주는 약이 있으면 좋겠다...

보고 싶어 나 아직도 너 좋아하는 것 같아 미안 우린 죽어도 친구할 수 없는 사이인가봐

나 더는 안될 것 같아 시간이 이리도 지났는데 믿기지 않을 정도로 지워지지가 않는다 어떡하니 널 미워하지 않아 아직도 내가 생각난다면 두 눈 가득 서로를 담기 바빴던 날들이 너에게도 하나같이 선명하게 남아있다면 무슨 말이든 상관없어 인스타 디엠 기다릴게

어디가 가지마요 왜 가는데 안 그래도 못 만나는 거 더 슬퍼지게

너에게 연락할 명분이 있는 날이 아직도 9달이나 남았다니....난 왠지 이 날만을 손 꼽으며 이번 한 해를 버틸것만 같아. 넌 내 생일에 절대 연락안하겠지. 관심조차 없을테니까. 난 벌써부터 네 생일에 어떻게든 연락할 핑계만 생각하고 있는데 말야. 그날이 되면 나는 너에게 만나자는 빈말아닌 빈말을 할 거고 너는 그걸 보고 어떻게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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