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엄마친구인 아줌마네 집에 놀러간적이 있었어 그런데 거기서 놀고 시간을 보내다보니 어느새 해가 지고 어두워지기 전에 푸르스름한 시간있잖아? 대략 저녁쯤이었어 그런데 아줌마네 집 인터폰이 울렸고 엄마의 얼굴이보였어 얼굴의 특징과 헤어스타일..머리끈까지 전부 똑같았어 나는 인터폰을 보자마자 이상하게 소름이 돋았고 그때 당시 엄마가 한시간정도 보이지않았어서 일이 있어 나갔다가 다시 들어오는건가 싶었어 이쯤되면 수상한데 그때는 어려서 눈치채지 못했지 아무생각없이 나는 엄마라며 문을 열어달라고 주변 어른들에게 부탁했는데 우리 엄마가 아니라고 문을열어주지 않았고 다들 조용히 울리는 인터폰을 저 도플갱어같은 사람이 가길바라며 기다렸어 그때 인터폰의 화면도 파랬고 갑분싸해지면서 웬지 오싹한 분위기였지 다행히도 문을 열어주지않았고 도플갱어같은 사람은 인터폰을 지나쳐 사라졌어 그리고 엄마는 아줌마네 집 안방에서 대화를 하고있었어 분명 인터폰너머에서 봤는데 말이야...나는 그 상황이 너무 무서워서 엄마품에 달려가 안겼었어 그 인터폰너머 도플갱어는 대체 뭐였을까... 만약 문을 열어줬다면 어떻게되었을지 무섭네..아직도 의문 투성이긴하지만 그냥 생각나서 주저리 써봤어

헐 짧고 굵은 이야기였다....무서웠어... 그러므로 추천누르고간다

어른들은 왜 문을 안열어준거임?

근데 그거 그 당시에 있었던 너를 제외한 사람들도 다 기억해 ??

ㅟ뭐랴 어른들이 문을 안얼어준 이유가 2가지아닌가 비번을 알텐데 가만히있어서 그렇거나 아님 어른들이 뭘 알고있거나

쌍둥이같은거 아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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