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삶에 미련이 없어서 고민이야. (8)
2.티 안나게 거짓말을 못하겠어... (10)
3.인사하러 왔어 (26)
4.연애 상담은 상담판에 써야되는거야 아님 연애판에 써야되는거야? (15)
5.다들 살인이나 상해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 (13)
6.마지막 사랑을 만나보고싶다 (2)
7.우울증이 심해졌는데 (6)
8.언니가 자꾸 왜 노력도 안하고 그러고 사냐고 그래... (4)
9.몸이 엄청나게 약해 (35)
10.쓸까 말까 고민하다 쓰는 ASKY의 고민 (3)
11.가족 다 죽이고 싶은데 어쩌지 (12)
12.날씬한 여자아이는 죄가 많은 걸까 (73)
13.연애상담 여기해도 괜찮나? (17)
14.좀 가벼운 고민인데 여자들이라면 이 불안한 기분 알겠지! (12)
15.아싸체질.. (4)
16.다 때려치고 버리고선 정말 ' 가고 싶었던 곳 '을 여행해볼까? (6)
17.돈의 가치관. (6)
18.꿈을 꾸는 방법이 있을까? (10)
19.아빠란 인간때문에 미치겠다. (17)
20.친목이던 좆목이던 다 어려운거 같아 (1)
한 달에 한번은 꼭 아픈데 내가 여자라 생리까지 합치면 한달에 두번이야
어느정도로 아프냐면 꼭 감기몸살이 걸려서 링겔을 맞아야하거나 움직이기 너무 힘들어서 병원가고 싶은데 못 가는정도로..
위장도 좀 심각한데 위염이나 역류성식도염은 기본으로 있고 거의 매일 체해있어
안체한 날이 더 드물정도야
생리때는 생활이 불가능할 정도로 아픈데 온 몸이 쑤시고 배가 너무 아프다 매일같이 약 챙겨먹어도 많이 아파
가끔 링겔맞으러가기도 하고...
생리 뒤에도 후유증같이 몸이 말을 잘 안들어서 죽을맛이야
제대로 안 아픈채로 사는게 아픈채로 사는 것보다 더 많은데 내가 20대인데 진정이렇게 살아야하나 너무 억울하다..
어떻게든 몸 좋아지고 싶어서 매일 산책이라도 해보려고 했는데 나간 다음 날에 꼭 몸살이 나서 오히려 역효과가 났어
비타민이랑 철분제(빈혈도 있어서) 꼭 챙겨먹고 밥도 많이 안 먹으려고 노력해
밥을 조금만 더 먹어도 위장이 안 받아주는지 바로 속 안좋아지고 토해서..
나 일상생활이 불가능하거든
맨날 아파서 누워있는 날이 많다보니 체력도 안 붙고 근력운동해도 근육보다는 근육통때문에 몇 주동안 고생하고 그래
학교 다니는데 과제랑 수업 사이에 이동하는 것도 너무 힘들고 여자라서 대충이라도 꾸미고 다녀야하는데 그것도 너무 힘겹다
대학생활하면서 거의 수업 반의 반? 정도는 출석이나 과제도 포기하고
멀미도 너무 심한데 멀미약을 먹어도 어디 멀리가면 토하고 며칠동안 밥도 제대로 못 먹으니까 놀러가거나 할 때 다른 사람한테 너무 미안해
(사실 오늘 놀러와서 아파서 괜히 돈도 낭비하게 하고 혼자 놀게 놔둬서 미안해서 스레 세운것도 있어..)
혹시 개선하는 방법없을까
체했을때 손따고 두드리니까 바로 멍들어서 ㅋㅋㅋㅋ 못움직일 정도가 되고
약없으면 뭐든 나아지지가 않아서 내가 이상한걸까..
다른 사람들보니까 크게 아픈게 1년에 한두번이던 것같은데 진짜 그래?
저번에는 감기는 약먹는게 더 안 좋다 약때매 내가 그런거라는 말을 들어서 병원안가고 계속 참았는데 감기가 2달동안가서 약먹고 겨우 나았어
막 한약을 먹어야할까? 운동을 잘못한걸까...아님 식습관이 이상한걸까?
야채를 좀 좋아하는데 그거랑 별개로 애들입맛이라 밀가루음식 가끔먹거든 아예 안먹는게 좋으려나..?(내 삶의 행복 주륵)
참고로 나 병원가면 건강하다고 나와.......
몸도 건강하고 자궁도 건강하고 근데 왜이리 자주 아픈건지 이해도 안가고
음...생각해보니 우울증은 2년동안 있었는데 그 기점으로 더 아파지긴 한 것 같다 그것도 문제인 것 같아
오 그렇구나 짐볼운동 해볼게! 집에 짐볼있는데 방해된다고 치웠었거든
산책을 너무 무리해서 하지말고 집앞에 십분정도 나가는 건 어때?
그리고 한의원쪽으로 한번 가봐... 체질알아보고 한약같은 거 먹어보면 체력이 붙어서
먹는 것도 잘 먹게되고 그럼 운동도 할 수 있지 않을까....
너무 힘들어보이네..
내 친구중에 진짜 자주 아픈애가 있는데 그 애가 갑상선인가? (미안 확실하지가 않아ㅠ 목에 있는 뭐였는데)
어디가 안좋아서 호르몬? 조절이 잘 안돼서 아픈거였대 그래서 요즘 약먹는 걸로 알고있어
그애는 그거 안좋은거 정기검진해서 알아냈거든
종합검진도 한번 받아보는게 좋을것같아 대학생이면 학교에서 검진 병원이랑 제휴맺어서 저렴하게 해주거든?
개강하면 한번 알아보고
응응 오키오키! 엄청 간단하게 나가봐야겠다...30분정도만 있어도 그랬으니까 한의원도 한 번 찾아봐야겠다 ㄸㄹㄹ..
갑상선도 의심되어서 검사해봤는데 그건 아니래 엄마도 갑상선있어서 나타나는 증상도 아는데 딱히 그런 것도 없구..그냥 체질인가봐
다들 조언해줘서 고마버...ㅠㅠ
집에 돌아왔다! 놀러갔다가 높은 산에 올라가니 고산병으로 고생했었어..
집에서 밥먹고 짐볼 바람넣고 있어!
그냥 체질이야..별수없음...
최대한 덜아프게 무리 안하고 알아서 조심하는게 제일이야.
나도 자주 아프달까 평소가 반쯤 환자 상태라..
공기 좀 차면 감기, 비염, 폐렴.
밥 좀 많이 먹으면 체하고
매운거 느끼한 것도 위장이 못받고.
산책하면 근육통, 몸살.
일할때는 파스도배, 파죽됌. 것도 4시간 근무.
날 더우면 더위먹어서 제정신 아니고 더위도 엄청 타.
공기 안좋으면 바로 병원행, 무리하면 몸살.
생각이상으로 악력이나 근력도 약해서 무거운 것도 못들어.
젓가락 숫가락도 언뜻 무겁게 느껴질때가 있음.
뭐 적을때도 손에 힘을 많이 줘야 해서 힘들고.
특히 공기에 예민하고 알레르기가 아나필락시스 직전 수준이라 홧병나 죽겠어.
일도 할 수 있는게 워낙 한정되어 있고..
팔목 허리 무릎 다 안좋고 폐도 안좋고 기관지도 안좋고 체력거지 근력거지야.
이십대 초반인데...나에 대해 파악할수록 자괴감 든다.
정신때문에도 몸이 아픈것도 공감한다.
심인성이 심해서 스트레스받으면 대번에 위아프고 열나고 온갖곳이 다 아파.
진짜..어떻게 먹고 살지.
헐 나랑 비슷한 사람이 있구나 ㅠㅠㅠㅠ 나이도 비슷하고...나랑 정말 비슷하다...같이 힘내자...ㅠㅠㅠ
일단 오늘 운동했어! 무리하지 않을정도로만
속이 안 좋아서 자극적인 음식 다 피하고 조금만 먹으면서 소화제 먹는 중이야
힘내자...
밥은 진짜 조금씩 잘 챙겨먹어야 해.
내가 원래 좀 무신경한데
신경 안쓰면 폭망...무슨 쿠크다스 몸뚱이.
뭐에 집중하면 다른것은 아웃 오브 안중 되는데
가만히 있어서 허리아프지 목아프지 밥 제때 안먹어서 위아프지 소화불량오지....옘병..
사진 찍으러 여행다니고
글쓰는게 꿈인데
지금같아선....
여행과 글은 체력전인데, 욕나옴...
여행은 커녕 두시간만 외출해도 뻗는데ㅋㅋㅋㅋㅋ
이번생은 망한듯..
마쟈마쟈 ㅠㅠ 같이 힘내쟈 아자아자!!
진짜 몸 유리몸이라서...왜이리 아픈가 나는 누구인가 이러고 있고 ㅋㅋㅋㅋ
나도 전공이 그림쪽이라 여행다니면서 그림그리고 싶은데 여행도 잘 못하니까..서럽다 서러버
아침간단히먹구 쪼금 운동했어! 점심먹기 전!
한 일주일? 정도 이정도로 운동하고 담주에 운동량 쪼오오금만 늘려보려고 해
한약은...너무 비싸서 돈도 없는 사람한테 사치인 것 같더라...담에 돈 많이 벌때 먹으려고..
근데 침은 가끔 맞아도 될 것 같아
맞아봤는데 완전 효과 만점!
다시 차근히 운동하려고!
일부로 효녀노릇하면서 운동도하려고 집안일도 좀 도와주고 그러고 있어
근력운동 약간만 해보려고 했는데 진짜 근육이 하나도 없는지 윗몸일으키기 하나도 성공못했어...하나성공하는겅 목표로 잡았어
담주까지 윗몸일으키기 하나 성공하기가 목표야
지금은 완전 윗몸일으키기 반 정도만 올려도 힘들어서 그런 식으로 복근 운동중...
또다시 감기몸살로 고생 중인 스레주입니다..
링겔맞고 지금 3일차여서 열심히 쉬고 있어
내일 개강이라 학교 가야하는데...
우울증이 건강에도 되게 안좋아
나는 면역력이 약해서 시내나 콘서트나 아무튼 사람 많은데 다녀오면 꼭 뭔가 옮아서 오거든
타고난 불치병...이랄지 그거 때문에도 잘 지치고 더위도 많이 타고
아이러니한게 건강이 안 좋은게 우울증에도 또 악영향을 준단 말이지
나는 나한테 맞는 취미 운동을 찾아서 많이 도움이 됐어
오오 같은 체질 ㅠㅠㅠ 맞어 우울증>건강에 안 좋음>건강이 안 좋음>우울증 이상한 루트 ㅠㅠㅠ 아ㅏㅇ ㅠㅠㅠ 레스주는 어떤 운동을 했어? 궁금하다!
몸 아프지만 오늘은 학교를 가야하기 때문에! 가고 있다..ㄸㄹㄹ....다행히 금공강이라 수업은 안듣고 그냥 일보러 가
레스 작성
8레스삶에 미련이 없어서 고민이야.
245 Hit
고민상담
◆K2Le3TRBhxR
18.03.02
0
10레스티 안나게 거짓말을 못하겠어...
12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3.02
0
26레스인사하러 왔어
33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3.02
5
15레스연애 상담은 상담판에 써야되는거야 아님 연애판에 써야되는거야?
12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3.02
0
13레스다들 살인이나 상해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
14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3.02
0
2레스마지막 사랑을 만나보고싶다
6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3.02
0
6레스우울증이 심해졌는데
12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3.02
0
4레스언니가 자꾸 왜 노력도 안하고 그러고 사냐고 그래...
12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3.02
0
35레스» 몸이 엄청나게 약해
43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3.02
0
3레스쓸까 말까 고민하다 쓰는 ASKY의 고민
12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3.02
0
12레스가족 다 죽이고 싶은데 어쩌지
29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3.02
0
73레스날씬한 여자아이는 죄가 많은 걸까
67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3.01
4
17레스연애상담 여기해도 괜찮나?
9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3.01
0
12레스좀 가벼운 고민인데 여자들이라면 이 불안한 기분 알겠지!
29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3.01
0
4레스아싸체질..
25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3.01
0
6레스다 때려치고 버리고선 정말 ' 가고 싶었던 곳 '을 여행해볼까?
11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3.01
0
6레스돈의 가치관.
108 Hit
고민상담
레몽이
18.03.01
1
10레스꿈을 꾸는 방법이 있을까?
21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3.01
1
17레스아빠란 인간때문에 미치겠다.
42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3.01
2
1레스친목이던 좆목이던 다 어려운거 같아
11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3.01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