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삶에 미련이 없어서 고민이야. (8)
2.티 안나게 거짓말을 못하겠어... (10)
3.인사하러 왔어 (26)
4.연애 상담은 상담판에 써야되는거야 아님 연애판에 써야되는거야? (15)
5.다들 살인이나 상해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 (13)
6.마지막 사랑을 만나보고싶다 (2)
7.우울증이 심해졌는데 (6)
8.언니가 자꾸 왜 노력도 안하고 그러고 사냐고 그래... (4)
9.몸이 엄청나게 약해 (35)
10.쓸까 말까 고민하다 쓰는 ASKY의 고민 (3)
11.가족 다 죽이고 싶은데 어쩌지 (12)
12.날씬한 여자아이는 죄가 많은 걸까 (73)
13.연애상담 여기해도 괜찮나? (17)
14.좀 가벼운 고민인데 여자들이라면 이 불안한 기분 알겠지! (12)
15.아싸체질.. (4)
16.다 때려치고 버리고선 정말 ' 가고 싶었던 곳 '을 여행해볼까? (6)
17.돈의 가치관. (6)
18.꿈을 꾸는 방법이 있을까? (10)
19.아빠란 인간때문에 미치겠다. (17)
20.친목이던 좆목이던 다 어려운거 같아 (1)
일단 지금 4년 정도 사귀었고 나이차이는 3살 정도 나는 커플인데 지금 헤어져야되나 고민 중이야
여친이랑 나랑 성향 차이 때문에 계속 갈등이 생겨서 심각하다
자세히 밝힐 수는 없지만 그..여기서 구체적으로 말할 수 없는 성향 차이인데
여친은 그거 때문에 모SNS계정도 파서 활동 중이고
나는 해당 SNS를 하긴하지만 지인들하고 친목용으로만 사용하는 중이거든 근데 저 SNS 활동에서 계속 둘이 싸울 일이 생겨서 너무 힘들어
둘 다 비공개고 서로 팔로는 안되어있는 상태인데 세상이 좁다보니 여친 SNS쪽에 내 지인이 있거든? 근데 걔가 말해주길 여친이 거기서 맨날 다른 남자 1명이랑 계속 사귀는거처럼 꽁냥꽁냥거린다고 그러더라고 그래서 지인이 자기 계정 알려줘서 그걸로 들어가봤더니 진짜 눈 뜨고 못 볼 광경이더라...
마치 거기선 둘이 사귀는 사이처럼 공인 되어있고 여친의 다른 SNS 지인들도 둘이 사귀는 걸로 알고 있더라. 그걸로 화가 나서 여친이랑 만나서 이야기를 해봤는데 자기가 잘못했고 앞으로 안그런다고 하더라. 근데 거기까지는 좋았는데 자기도 사정이 있어서 그렇게 하고 있는거라고 했는데 거기부터 다시 화가 났어
자기한테 다른 남자들이 접근하는게 싫어서 일부러 사귀는 척 하는거지 실제로 사귀는건 아니라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둘이 실제로 만난 적도 있고 그렇대. 까도까도 뭔가 계속 나오는거 보고 정말 감정적으로 지쳐가는데 헤어지는게 맞을까 이거?
답글 달아 준 걸 이제 봤네. 지금까지 시간이 아까워서인지 아직 마음이 남아있어서인지 헤어지잔 말이 선뜻 안나오더라고 사실 여친 SNS 비번도 알긴하는데 그렇게 까지 하는건 아닌거 같아서 걍 접속해보거나 그러진 않고 있거든. 어떻게 해야 될 지 모르겠어..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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