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3/04 20:09:11 ID : 642JQlba079 2
하루에 한 번 다같이 일기장 써볼래? 매일이 아니라도 괜찮아
102 이름없음 2019/08/25 14:00:22 ID : Alwk1jBs5TV 0
.
103 이름없음 2019/08/26 22:10:55 ID : qi2k0004E7g 0
공용 일기장이 활발해지는 그날을 꿈꾸며 갱신
104 이름없음 2019/08/26 23:01:37 ID : 2nA3V81h9cm 0
곧 2020년이라는게 믿겨져?
105 이름없음 2019/08/27 23:28:56 ID : SLhvA0rgmFe 0
미란다 원칙 고지하는거 내 귀로 직접 듣게 될 줄은 몰랐네 이 동네에서 취객이 저렇게 연행될 정도로 행패 부리는거 본 것도 신기하고 이 올챙이같은 놈들아래ㅋㅋㅋㅋㅋㅋ 뭔 얼마나 퍼마신겨 근처에 술 마실데라곤 편의점이 고작인데 그것도 꽤 멀고 저만치 취한채로 여기까지 온게 신기하다
106 이름없음 2019/08/28 00:15:36 ID : fWlzTVe5bvj 0
벌써 9월이 다가온다 시간 너무 빨라
107 이름없음 2019/08/28 00:56:44 ID : a4INwJXxXum 0
돌겠네ㅋㅋㅋㅋ 취객 2절 찍는다ㅋㅋㅋㅋ 오늘 뭔 날인가
108 이름없음 2019/08/28 06:40:38 ID : 0lfU5gruqY4 0
여름아 가지마 ㅠㅅㅠ
109 이름없음 2019/08/28 12:01:33 ID : q6qlwmqZiqk 0
이 나이에 무슨 수능이야
110 이름없음 2019/08/28 17:45:09 ID : xRvjxPjAmHu 0
아니다! 할 수 있다. 우리 같이 힘내자. 안 하는 게 더 후회 해...
111 이름없음 2019/08/29 16:52:55 ID : wNAjg6rAi4I 0
사랑해.
112 이름없음 2019/08/29 21:38:45 ID : TVbBdVfhur8 0
1절만 합시다.
113 이름없음 2019/08/29 22:16:18 ID : WlCmMpcMjdv 0
생각보다 오래됐네 우리
114 이름없음 2019/08/30 16:32:53 ID : 3PfVaq46lDy 0
>>110 너 때문에 원서를 질러버렸으니 책임져 수능 원서비가 4만원이 넘는다는건 처음 알았다 최근 친 시험 중 제일 비싸ㅠㅠ 고등학교 졸업 언
너 때문에 원서를 질러버렸으니 책임져 수능 원서비가 4만원이 넘는다는건 처음 알았다 최근 친 시험 중 제일 비싸ㅠㅠ 고등학교 졸업 언제 했는지 몰라서 네이버의 도움을 받았다 전용 계산기가 있더라 고마워요 스피드네이버!
115 이름없음 2019/08/30 16:35:39 ID : 9bhapRxBeY1 0
만족할만한 결과 있길 바랄게 열공!! 세단기 빨리 왔음 좋겠다 갈아버릴게 한 두 개가 아니야, 무려 한 봉지야.....
116 이름없음 2019/08/30 16:42:56 ID : dSMlBe2GpWl 0
보고싶다 내 사랑하는 여름
117 이름없음 2019/09/08 23:58:38 ID : cJTXwK2Mjip 0
가을가을행..
118 이름없음 2019/09/09 13:37:31 ID : DvAY67tbbeE 0
아아 연애하고 싶다 연 애 하고싶다 연애! 연애!!!!!!
119 이름없음 2019/09/09 16:00:40 ID : 7umty0nBgru 0
난 두려운걸요 으아아아ㅏ앙악!!!!!!!!!11
120 이름없음 2019/09/09 18:10:20 ID : TSGsmLe3WmH 0
떠억....떡.....떡먹고싶다 꿀떡 깨송편 크악악
121 이름없음 2019/09/10 19:16:54 ID : 3yJU0q2Gq2F 0
하나의 망령이 스레딕을 떠돌고 있다
122 이름없음 2019/09/10 19:35:52 ID : 2E3zRwnu3xz 0
어떤 교수님이 그린 만와를 봤는데 소름끼치도록 내 전공서의 노잼교수개그와 플로우가 유사하다 심지어 칙칙한 색감이며 미묘하게 촌스러운 선까지 똑같아 국적도 언어도 다른데 어쩜 이리 똑같지 설마 나도 계속 이 공부 하다보면 저따위 센스를 가지게 되어버리는 것인가 아 너무 무섭다
123 이름없음 2019/09/11 01:19:53 ID : 5SK7vzU3Vff 0
기분이 안좋아
124 이름없음 2019/09/11 01:23:59 ID : 61wq5gi3vjt 0
오늘도 수고많았다 근데 12시에 자야했는데 여태까지 안잤네??????? 얼른 자야겠다!
125 이름없음 2019/09/11 01:29:01 ID : tzhwK3U0tvB 0
밥을 먹었는데 배고프다! 아이스크림 먹고싶어!
126 이름없음 2019/09/11 02:01:06 ID : gja9AlBaq0q 0
짜증나 너무 보고싶다
127 이름없음 2019/09/11 11:48:35 ID : q40nvhcHu2r 0
꼬불꼬불한 머리묶개는 왜 항상 쓰다보면 반대 방향으로 꼬이는 지점이 하나 생기는걸까? 아무리 만져도 원래대로 돌아오질 않고 어떻게 풀어야 할지도 모르겠다. 처음부터 그런 모양이었던 것 마냥 자연스러워서 다시 제대로 꼬아보려 해도 감이 잘 안 잡히고.
128 이름없음 2019/09/11 15:58:39 ID : KZjxTWnSMjg 0
개빡쳐
129 이름없음 2019/09/11 16:09:46 ID : 581fXBwNBte 0
몸이 영 말이 아니다 음 자격증 시험 다음주에 다시 봐야 하네 꼭 합격해버리자 아자아자
130 이름없음 2019/09/11 19:56:46 ID : 5SK7vzU3Vff 0
서점가고싶다
131 이름없음 2019/09/15 22:01:20 ID : rxVbCo1wsph 0
외롭고 눈물이 난다
132 이름없음 2019/09/15 22:52:12 ID : 0reZfTWphs9 0
오늘은 공연연습을 했다. 사람들이 많이 안와서 진행이 힘들었다. 난 입시생이고 입시는 코앞인데 도통 실력이 늘지를 않는다. 노래하는데 열받아서 다리찢으러 갔는데 어째 스트레칭은 매일매일해도 그대로다. 그래서 티라미수를 먹었다.
133 이름없음 2019/09/16 02:09:52 ID : ZhdTSE5PfU3 0
나는 많이 참았어요
134 이름없음 2019/09/16 02:29:19 ID : rxVbCo1wsph 0
마음이 허하다 음식물로 허겁지겁 채워보지만 채워지지 않는다
135 이름없음 2019/09/16 09:20:04 ID : nO3woK5e1xv 0
방청소 좀 하고살자 그리고 오늘부터 새벽에 자지 않기 매일 기록하고 정리하는 삶을 살아가고싶다
136 이름없음 2019/09/17 02:37:26 ID : oLhtcsqrAo7 0
뭔가 스레가 안묻히면 안묻히는게 싫고 묻히면 찾는게 너무 귀찮아서 싫어
137 이름없음 2019/09/17 02:37:43 ID : oLhtcsqrAo7 0
내 이중적인 감정 어쩌란건지 모르겠다
138 이름없음 2019/09/17 02:42:32 ID : B9eK42E1iqm 0
사는게 재미가 없다. 핸드폰으로 뭘 해도 재미가 없고 뭘 먹어도 재미가 없어. 이렇게 어중간해서 나중에 어떡할지 모르겠다. 미래에 돈 많이 벌어서 하고싶은거 마음껏 하고 먹고싶은거 마음껏 먹을수 있는 날이 올지 궁금해.
139 이름없음 2019/09/18 23:52:11 ID : jcrbClyE66n 0
아.........
140 이름없음 2019/09/18 23:58:37 ID : nO3woK5e1xv 0
오늘도 수고했고 잘자
141 이름없음 2019/09/19 00:39:50 ID : GsmFdyIIE9w 0
그랬군 이해했다 이유가 있었네
142 이름없음 2019/09/19 03:01:31 ID : PjxTO61Bbvg 0
그런가
143 이름없음 2019/09/19 18:56:30 ID : oNy5cE08rs0 0
학교 갔다와서 게임만 했어... 어흑 내 인생...
144 이름없음 2019/09/20 01:07:13 ID : nO3woK5e1xv 0
오늘이 금요일이구나 이번주는 유난히 시간이 빨리 지나가버렸네 하기싫은 일을 참고 하는 인내심을 길러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 밤샘하면 다음날 힘들텐데 걱정이 많은지 약간 불면증이 생긴것 같다 지금이라도 자야겠다 수고했다 오늘도
145 이름없음 2019/09/23 01:13:47 ID : 61wq5gi3vjt 0
불규칙 사이에서도 규칙이 있다더니 내 시간 계획을 말하는 것 같네 아 오늘은 할 일 많으니 밤샘은 필수고 이왕 하는거 빡세게 마음먹고 마무리지어야지 밤샘 화이팅이다
146 이름없음 2019/09/23 21:12:46 ID : 5O001dyFfRD 0
아 디게 피곤하다 이것저것 하려고 했는데 넘 피곤해서 못하겠어
147 이름없음 2019/09/24 09:57:47 ID : XAnRzTRA5e2 0
아ㅋㅋ
148 이름없음 2019/09/25 09:55:25 ID : 5f9eE08i1bg 0
과제하기 싫다
149 이름없음 2019/09/26 20:07:09 ID : wJPjAlwpTU6 0
스위치 라이트 나왔는데 이번엔 제대로 사려는 시도를 해볼까?
150 이름없음 2019/09/26 20:10:32 ID : 581fXBwNBte 0
현장학습 주간이구나 나랑은 상관없지만 알아버렸네 얼마 남지 않은거나 잘 준비해야겠다
151 이름없음 2019/09/26 21:09:42 ID : B85Wp9jy6pa 0
엉엉엉! 쪽팔려 죽고 싶다 오타가 이렇게나 많았다니 왜 말해주시지 않았지? 튀가 뭐야 튀가! 엉엉엉!
152 이름없음 2019/09/27 13:02:53 ID : wrbA43RCmE1 0
버스 안내음성 원래 실시간 방송인건가? 성우분 말 더듬으시는거 뭐야 무서워;;
153 이름없음 2019/09/28 11:33:14 ID : 4ZinQmoJV9c 0
ㅋㅋㅋㅋㅋㅋ 망했다
154 이름없음 2019/09/28 11:35:22 ID : 581fXBwNBte 0
남들 신경쓸 시간에 내 일이나 잘해야 되는데 왜 자꾸 현실 회피를 하려는지.. 현실을 직시하자
155 이름없음 2019/09/28 15:59:36 ID : ze47uoLfdTQ 0
목적지도 없이 걷다가 쓰러지면 어떡해? 애초에 걸을 이유도 없었잖아 근데 어떻게 버텨?
156 이름없음 2019/09/28 16:26:01 ID : zfbBe1vhbu5 0
오늘도 힘내자.
157 이름없음 2019/09/29 01:21:08 ID : 61wq5gi3vjt 0
자면 안되는데 자꾸 잠이 오네 내일 지장 안가게 그냥 일찍 자야겠다 수고했다 오늘도
158 이름없음 2019/09/30 00:31:02 ID : 61wq5gi3vjt 0
오늘 최악이었어 요즘 이렇게 최악인 날 없었는데 너무 속상했네 내일은 몸도 나아지고 기분도 나아지길 속상한거 날아가라
159 이름없음 2019/10/05 01:04:04 ID : 61wq5gi3vjt 0
스스로가 심하게 예민해져 있다고 느껴 오늘부터 좀 가라앉혀 보려는 중 얼른 잠이나 자야지 벌써 1시네
160 이름없음 2019/10/06 21:55:46 ID : kla5Wqo5e1w 0
결국 감기 걸렸어 환절기라서 조심해야 하는데 이미 아프네 ㅠ 얼른 나아서 일해야지 배도라지차 마셔야겠다
161 이름없음 2019/10/08 13:00:26 ID : xTV808mIGnu 0
아 학교가기싫다
162 이름없음 2019/10/08 13:04:45 ID : 1fO9Bz9js64 0
뭔가 중2중2한 느낌의 일기를 써보고 싶다
163 이름없음 2019/10/08 13:08:00 ID : 61wq5gi3vjt 0
오우 전투기 소리 무서워 내일 축제 마지막이라 연습할 줄은 예상했지만 소리 너무 무서워 어쨌든 이제 나가야지
164 이름없음 2019/10/09 12:10:59 ID : 5O001dyFfRD 0
나 해외 아닌데 외차단 어 이제 된다
165 이름없음 2019/10/10 11:20:34 ID : u9wNtbhe0mp 0
가챠를 돌릴까요 1돌린다 2 8천 모았다가 두 번 돌린다 Dice(1,2) value : 1
166 이름없음 2019/10/10 11:25:25 ID : xRBcE7gjdB8 0
이야 공용일기장이라는 것도 있었네 처음 본다
167 이름없음 2019/10/10 23:18:17 ID : uq3O3u3xBgj 0
오늘 비행기 소리가 끝이 없어서 신경 쓰이네 근데 저녁에 진짜 춥다 감기 안 걸리게 진짜 조심해야지
168 이름없음 2019/10/11 22:08:38 ID : Qlg41AY4K6p 0
오늘의 잘 시간은? 12시 or 그 이후 Dice(1,2) value : 1 내일 일찍 나가야한닷
169 이름없음 2019/10/14 02:35:38 ID : wILdQtApdVf 0
머리아프고 피곤하다
170 이름없음 2019/10/14 03:27:05 ID : 61wq5gi3vjt 0
아 너무 생각이 많아서 탈이야 단순하게 해야하는데 복잡하니까 뭐부터 건드릴지 엄두가 안나 정리하자 정리 싹 버릴 거 버리고 한가지에 집중하고
171 이름없음 2019/10/15 16:44:31 ID : Qlg41AY4K6p 0
dice(1,2) value : 2 지금, 나중에 이 결정으로 바로 행동할 거야
172 이름없음 2019/10/15 21:03:47 ID : Qlg41AY4K6p 0
오늘 많이 웃어서 좋았어
173 이름없음 2019/10/15 21:08:01 ID : lhfgo2K59cs 0
우율햐 커뮤니티 끊고싶다
174 이름없음 2019/10/16 23:35:23 ID : 61wq5gi3vjt 0
Dice(1,2) value : 2 잔다 참아
175 이름없음 2019/10/18 00:39:05 ID : 5XxWknxDz81 0
자판 진짜 갈아치워야지 고장나려면 싹 고장나서 미련없이 버리게 해주지 왜 딱 하나만 입력 안되서 난리야 ㅠㅠ 이거봐 진짜 미련 남아 ㅠㅠ
176 이름없음 2019/10/20 20:27:02 ID : wJPjAlwpTU6 0
나 대학 졸업하고 나면 뭘 해야할지 막막하다.. 필기는 공부하다 11월쯤에 보고 실기는 어...?? 근데 시발 학교 조별활동 좆같네ㅋㅋㅋㅋ 좆같은 교양수업 중 하나에 꼼수부릴 겸 그때 자격증 공부나 해볼까? 아 나 성격 좆망한거 어쩜 좋아 이러다가 진짜 쓰레기 되겠다.
177 이름없음 2019/11/01 19:05:47 ID : Aqpe43Ph9hh 0
네 전 그냥 계속 덕질 할게요. 그나마 우익, 혐한이라는 말 없는걸 감사히 여길게요.
178 이름없음 2019/11/03 14:03:57 ID : wJPjAlwpTU6 0
나이 꽤 있는데도(중학생 이상) 유딩때 기억 다양하게 난다고 하는 애들보면 신기함. 난 거의 안나는데.. 혹시 유딩때 썼던 일기라도 갖고 있는건가? 아니면 부모님이 얘기해주신건가? 한가지 크게 기억나는건 유딩때 사람 그리다가 누가 나 사람 못그린다고 욕한게 트라우마되어서 지금까지도 거부감들어.(특히 사람 얼굴. 사람같은 몸은 그리더라도 퍼리로 다듬는다.) 내가 그림쟁이인데도... 내가 사람이 아닌 동물을 그리는 이유 중 하나가 이거다 휴.. 덕질하고 있는데 그것만으로는 극복할 수 없는 문제인걸까? 나도 쟤네들 그리고 싶은데 사람 얼굴 그리자니 심리적인 부담감이 걸림돌이네. 일어나보니 12시 하... 난 정말 노답. 난 딱히 개인 일기장 가질 마음이 없어서 안 세우는데.. 다른 사람들은 개인 일기장을 선호하는거같다.
179 이름없음 2019/11/07 23:03:42 ID : kla04LcFfSM 0
난 핵아싸에 학생회같은 일에 관여하지 않고 있어서 잘 몰랐는데 오늘 전공과목 교수님이 과에 또라이 하나 있다고 하셨어. 들은걸로는 걔가 타과 교수님들한테 참신하게 막말하고 다녔다는데 학생회에서 어떻게 해결하지 못한다고 했어. 정신에 문제가 있는 거 같다던데 그냥 관심주지 말라더라. 난 대학 4년 다녔는데 저런 또라이 직접 목격한 적이 없다. 근데 그 이전에 수업에 제대로 출석 안 해서 F나온걸로 N년 다니게될 가능성이 있는애 언급을 하셨는데 설마 걔가 걔인건 아니겠지.. 다른 사람이겠지..
180 이름없음 2019/11/10 20:00:21 ID : 4E65gmK46oZ 0
계속 나만 쓰는 거 같다. 근데 사실 난 일기 자주 쓰지도 않아서 따로 일기스레는 못 만들겠다. 과제는 뭐가 되었든 압축에 검색으로 좀 때워야지. 1년 단위 방송분량이면 터무니없이 많아서 2주 안으로 내용 다 정리하지도 못해. 목록으로 하는거니까 방송은 그냥 적당히 보고 때울래. 어차피 A+ 이 목적인건 아니야. 다른 과제.. 이새끼들아 답장좀 해;;
181 이름없음 2019/11/13 03:06:32 ID : yE7hvCqqo6q 0
우울하다
182 이름없음 2019/11/14 23:07:28 ID : z9hampSMqql 0
어쩌다보니 존버모드
183 이름없음 2019/11/15 19:52:05 ID : KY2nxu9upWj 0
하나라도 F나오면 틀어지는데 조원들이 연락을 씹어
184 이름없음 2019/11/17 16:43:16 ID : 581fXBwNBte 0
일기는 꾸준히 쓰는게 제일 어렵네 이거 무기력증인가 싶다.. 자꾸 미루는 게으름 좀 싹 고치고싶다
185 이름없음 2019/11/18 03:18:39 ID : 5gi5XxWnSJQ 0
생각할수록 화만 더 나는데 왜 자꾸 생각하는지 모르겠다. 이게 그 스불재인가 뭔가 하는 그거냐? 뭐가 그렇게 미련이 남는건지 참. 그렇게 끝냈으면 깔끔하게 사라지는게 옳은데 뭘 그리 구질구질하게 구는지. 속에 담은 말은 뭐가 그리 많아서 그러는지. 때가 있고 시기가 있다. 이미 버스는 지나갔다. 하려면 그 때 했어야 했다. 이젠 다 너무 늦었다. 아 신포도야 신포도라고 신포도
186 이름없음 2019/11/18 03:23:53 ID : bbhhxQq6lyM 0
아침에 깨어나니 엉덩이가 가렵고 따가웠는데 역시 엉덩이가 가려울땐 후시딘, 따가울땐 마데카솔, 고로 오늘은 창밖에 홀로서있는 대머리 빡빡이 아저씨를 3층에 있는 숙소로 데려가서 마데카솔을 먹이자. 항상 몸이 따가워 보여... 그래서 아침밥먹고 출발했는데 늘 그자리에 있던 대머리 아저씨가 왠일로 스카프를 풀렀는데 목에 아가미가 있었어. 스카프를 풀르더니 갑자기 한강에 뛰어들어갔어. 아마도 아가미로 호흡을 했던 모양이야. 그래서 그런데 어류에게 마데카솔은 너무 이른가? 역시 염화칼륨을 발라주는 편이 나을까? 여러모로 고민되네 스레들은 어떻게 생각해?
187 이름없음 2019/11/21 12:26:06 ID : o2Hvdxu9Bvu 0
존버모드... 졸업하고 나면 희망이 없어.. 나 자살해야하나..
188 이름없음 2019/11/21 15:10:30 ID : hhula1eJO7h 0
>>186 스레는 글이라서 사이트 유저들 지칭하려면 레스주나 (스)레더라고 불러야 한다 이용규칙 좀 읽고 사이트 이용해줘
스레는 글이라서 사이트 유저들 지칭하려면 레스주나 (스)레더라고 불러야 한다 이용규칙 좀 읽고 사이트 이용해줘
189 이름없음 2019/11/24 20:50:24 ID : Gk2pO7e7tcl 0
내 강박증이 꼭 죄와 벌에 나오는 라스콜니코프같군 젠장
190 이름없음 2019/11/25 16:49:17 ID : mpRxCoZfPg6 0
이건 대체 무슨 소리인거지 내 머리가 이상한건가 내가 뭔가 쓸려고 왔는데 이상한 글을 보고나니 정작 까먹어버림;
191 이름없음 2019/11/25 17:42:05 ID : coJSHxCo59g 0
얘들아 사랑해.
192 이름없음 2019/11/26 17:44:34 ID : dBcE5QtwL86 0
머리 쿵쿵쿵
193 이름없음 2019/11/27 15:51:20 ID : a1dA1yINwE9 0
부질없다 다 필요없어
194 이름없음 2019/12/02 12:03:56 ID : jy443RCpfbx 0
겨울겨울해~
195 이름없음 2019/12/02 12:09:29 ID : BwJWp8079a8 0
내 머릿속에 있는 게 제발 우동사리가 아니길!
196 이름없음 2019/12/02 15:39:19 ID : jy443RCpfbx 0
하루가 너무 길어
197 이름없음 2019/12/03 17:05:45 ID : s3ClBhuq7y1 0
X
198 이름없음 2019/12/05 17:57:02 ID : DxPa4E5XAnO 0
ㅅㅅㅎㄷ
199 이름없음 2019/12/07 18:15:32 ID : pUY2k9s8i2q 0
다 귀찮다
200 이름없음 2019/12/09 05:26:52 ID : tzarcFg3Rwt 0
째깍째깍 시간이 흘러도
201 이름없음 2019/12/09 05:41:56 ID : oK5bzRCnRwr 0
사람들의 불호에 완전히 맞춰 줄 사람만 추려낸다면 세상에 몇 명이나 남을 지 궁금하고 그렇다면 자신의 불호에 대해 의견을 표출할 권리가 되는 사람이 얼마나 될 지도 궁금해. 그리고 좌뇌와 우뇌를 연결하는 신경을 자르면 사람이 어떻게 되는 지 알고 있어? 언제 봤는데 마치 두 사람이 반쪽씩 몸을 가진듯이 행동해서 신기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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