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Alice in whiteland (55)
2.🪐그럼에도 불구하고 (23)
3.하루에 한 레스 다같이 쓰는 공용 일기장 (600)
4.글씨연습 할 겸 세우는 일기장 (10)
5.오노추 (24)
6.다 뭐다? ㅈ빱이다~ (17)
7.개구리 일기장🐸 (1000)
8.하지만 난 눈물을 자주 흘리진 않지! (1)
9.☁️ 침체의 시대에 침대의 시체로 살기 (110)
10.ㅡㅡㅡ (59)
11.일기 (12)
12.잘가, 학교에서 보자. (11)
13.“we know what we are, but know not we may be.” (15)
14.🌍지구 표류기🪐__휘파람 불어 구름 위를 걸어가리 (1000)
15.🧸일기판 카페 개업🍰 어서오세요 ღゝ◡╹)ノ✧˖° (44)
16.Glass or Ice 🧊 (5)
17.. (151)
18.과거일기 (11)
19.좋아해 (3)
20.ㅅㅂ이거어캄 내 심장이 투디한테만반응하는것같음 (334)
1
이름없음
2018/03/04 20:09:11
ID : 642JQlba079
2
하루에 한 번 다같이 일기장 써볼래?
매일이 아니라도 괜찮아
이전 레스 더보기 다음 레스 더보기
202
이름없음
2019/12/09 21:30:49
ID : re46nU6nTQo
0
우울하다
203
이름없음
2019/12/10 20:33:37
ID : 7gkpUZg1BbD
0
나도
204
이름없음
2019/12/11 01:52:12
ID : re46nU6nTQo
0
나는 스레딕중독자다. 끊어야해
205
이름없음
2019/12/12 05:20:01
ID : ClzRxA1AZdu
0
맛있는거 먹고싶다
206
이름없음
2019/12/13 03:37:29
ID : fWkliktvzXy
0
힘들어
207
이름없음
2019/12/13 08:25:16
ID : jfQsjbinWnU
0
그냥 다 귀찮아
208
이름없음
2019/12/14 19:27:59
ID : KY02leE1a2p
0
난 남근숭배자가 아니야
그냥 내가 여성이라는게 지독하게 싫어서 반대급부인 남성성에 집착하는것뿐이야
뭐가 다른거지
209
이름없음
2019/12/14 19:31:37
ID : SNuk9vxzTSM
0
배고파
210
이름없음
2019/12/15 07:49:14
ID : SNuk9vxzTSM
0
배고프면 밥먹고
졸리면 자고
슬프면 울고
당연한 것들이 힘들다
211
이름없음
2019/12/15 08:41:46
ID : Mjii60tuoE8
0
한때 가장 친했던 두명 사진을 쓰레기통에 쳐넣고 넣으면서 증오스러웠다 둘다 설사병 걸려서 똥이나 지려라 히히히히히!!
212
이름없음
2019/12/15 23:53:38
ID : slDumnu6Y04
0
행복하지가 않다
213
이름없음
2019/12/16 01:43:56
ID : g6rtjs785SI
0
😆
214
이름없음
2019/12/17 00:25:12
ID : bcty3U0sqjc
0
나는 아무말도 듣고싶지도 하고싶지도 않다
215
이름없음
2019/12/17 01:02:01
ID : lhfgo2K59cs
0
아름답다 아름답다고 말하고 싶었다 이유는 없다
그리워하는 것이 아름다운 대상이거나 감복하는 나거나
아름다운 존재는 언젠가 시든다는 지혜는 내 어떤 고통이 속살거린 귀엣말일까
어리석고 싶은 날이다
그러나 오늘은 시든 아름다움에 찬사를 보내자
한때 아름다웠던 모든 것들은 마땅히 기려져야 하므로
부르트도록 손바닥으로 기도했다 아름답다 아름답다
아름답다
나는 여전히 황홀경에 처해지고 싶다
216
이름없음
2019/12/18 06:00:56
ID : bcty3U0sqjc
0
영하로 떨어진다고 한다
217
이름없음
2019/12/18 06:04:26
ID : gja9AlBaq0q
0
집가고싶다
218
이름없음
2019/12/18 06:07:16
ID : bcty3U0sqjc
0
어디야
219
이름없음
2019/12/18 06:37:29
ID : apTTV9gZbik
0
미안해. 내가 다 망쳤어.
미안해. 무신경해서.
220
이름없음
2019/12/18 07:33:50
ID : bcty3U0sqjc
0
초미세먼지 나쁨이네
221
이름없음
2019/12/19 04:01:37
ID : gZbbgY1fSK0
0
해맑음 간직하고 싶은 어떤것
222
이름없음
2019/12/20 02:54:05
ID : 07gkk4Lf87d
0
어느샌가 4학년 2학기 기말고사가 다 끝나고 국가 지원으로 임대한 집에서 방 뺄 때가 다 됐네. 근데 나 졸업 못하면 어쩌나 걱정된다.
의식의 흐름대로
그러면서도 문득 나 대학 새내기였을때가 생각나.
5년전의 주된 관심사, 생각이 그때하고 다르게 많이 변했구나..(1년 휴학했음) 그 당시의 나는 차 마시는것에 관심이 한창 많았을때였어. 적고나니 문득 그때의 차 향과 한밤중 큰 기숙사 창문의 달빛이(?) 나를 비추던 때가 생각난다. 지금은 차에 대한 관심이 꽤 사그라든 상태지만 언젠가 마음 내키면 또 마실거야.
그리고 대학에 대해서 잘 모르고 너무 편하게 살았던 거 같다.
기숙사 사람 다 조까라 여기 답답해 자취하고싶어 이런 마인드로 막나가다가 결국 기숙사엔 다시 못 들어가게 되어서 자취를 시작했어. 자취는 자율성은 높은데 너무 힘들어. 기숙사는 그래도 밥은 제때 나오고 1층에 집중하기 좋은 스터디룸도 있는데.
223
이름없음
2019/12/20 02:58:49
ID : lfRwnBcNy44
0
삶은 고통인가
224
이름없음
2019/12/20 03:34:07
ID : oK5bzRCnRwr
0
어쩌다가 이렇게 타인의 시선을 신경쓰게 된건지 모르겠어.
자기검열은 일상이여서 이제 진실되게 생각하는 방법도 모르겠고 고장났어. 부풀려서 말하거나 좋은면만 고집해서 보여주는 것도 전부 뜯어 고치고 싶어 열등감에 가식에 거짓으로 똘똘 뭉쳐져 있는 사람이 된 기분이라서 한탄스러워. 진짜 포기하고 싶어 나를
225
이름없음
2019/12/20 03:59:22
ID : e5e3TPbhbA0
0
샌드위치가 너무 맛있네
226
이름없음
2019/12/20 04:53:28
ID : lfRwnBcNy44
0
밥을 먹어도 배가 고프다
227
이름없음
2019/12/21 04:19:01
ID : TV83Be0k9ul
0
춥다
228
이름없음
2019/12/22 06:17:53
ID : lCi9BwLcLcM
0
힘들어
229
이름없음
2019/12/22 10:17:09
ID : 62GoE4K1Dy3
0
오늘 연예대상 재방하니까 그거라도 봐야지
어제 유재석 나오는데까지만 보고 잤거든
230
이름없음
2019/12/23 06:18:16
ID : twHzXvA7y6i
0
울화병이 생겼다
231
이름없음
2019/12/23 06:24:18
ID : oK5bzRCnRwr
0
분명 기분 좋았는데....아 그냥 스레딕 하지말걸...ㅠㅜㅜㅜ
232
이름없음
2019/12/23 06:32:56
ID : twHzXvA7y6i
0
무슨일이야
233
이름없음
2019/12/24 18:45:04
ID : xO6Y1hgi5Rz
0
༼ ༎ຶ ෴ ༎ຶ༽
234
이름없음
2019/12/24 18:49:49
ID : pWlBe2JQmmk
0
울지마
235
이름없음
2019/12/24 19:33:39
ID : wHzXvCnU7wN
0
ㅠㅅㅠ
236
이름없음
2019/12/24 20:03:43
ID : 5O6Y4Mjdwlh
0
오늘도 자해를 햇어. 햇는데 아파 아픈데 눈물은 안나 그냥 어느순간부터 우는걸 잊어버렸어
237
이름없음
2019/12/26 09:27:51
ID : 642NxPikr9g
0
비온다
238
이름없음
2019/12/26 09:49:20
ID : xQty6i5Qlhd
0
비오잖아 우산 좀 챙겨
239
이름없음
2019/12/27 07:20:54
ID : Ci7glvijily
0
추워
240
이름없음
2019/12/31 17:57:27
ID : 5cHvbbfXy5a
0
째깍째깍
241
이름없음
2020/01/03 21:02:41
ID : 2GpXusnPg1B
0
새해에는 내가 슬프지 않길 바란다
242
이름없음
2020/01/03 21:44:40
ID : u4MoY66oZa1
0
충분히 다를수있는데? 난입미안
243
이름없음
2020/01/03 22:40:50
ID : 2GpXusnPg1B
0
여긴 아무나 와서 쓸수있는 공용일기장이야 ㅋㅋ
244
이름없음
2020/01/06 20:33:10
ID : wlg7AnPg3Xt
0
얼른 하던거 끝내고 다른걸로 넘어가야지.
245
이름없음
2020/01/06 21:05:22
ID : Ds5QnA5amso
0
치질 재발했다\(^o^)/
생리도 터졌어\(^o^)/
앞뒤로 피가 나잖아\(^o^)/
죽☆여☆줘
246
이름없음
2020/01/06 22:32:06
ID : E4IE8nRDAnT
0
두려워
247
이름없음
2020/01/07 23:19:37
ID : mskpPdCjirt
0
슬퍼
248
이름없음
2020/01/07 23:38:09
ID : 59g2NAqkk79
0
갑자기 우울해진다
249
이름없음
2020/01/10 01:34:58
ID : mskpPdCjirt
0
외로워
250
이름없음
2020/01/10 02:10:16
ID : DwMi7cGlirz
0
왜 할일을 제시간에 안하는거야? 지금 밀린게 몇 개야? 영어만해도 단어 독해 듣기 문제집... 기하는 또 어쩔래..
251
이름없음
2020/01/12 09:59:39
ID : wlg7AnPg3Xt
0
시트 다 끝냈으니 이제 다시 공부해야지
252
이름없음
2020/01/12 21:52:24
ID : wlg7AnPg3Xt
0
이번에 졸업 못하는게 거의 확정됐지만 돈 어느 정도는 제대로 벌 수 있게 될때까진 추가학기 안 다닐거다. 그걸 만회하려면 뭐라도 해야할텐데...
자격증 공부와 단기알바를 해보자.
그러려면 그림과 게임을 좀 멀리해야 할텐데..
253
이름없음
2020/01/13 21:17:26
ID : utBBBuldwk0
0
공부하기 싫다
254
이름없음
2020/01/16 05:40:18
ID : dA7uq3U1B85
0
뒤로 밀려있는 스레도 찾아보는 사람이 많나
왜 조회수가 계속 올라가지
255
이름없음
2020/01/16 18:51:36
ID : dXxRu07gmE3
0
죽고 싶다
나한테 혐오감이 드는것도 힘에 겨운데 건강까지 박살나니까 정말 살고 싶지 않다
죽고 싶다고 할거면 죽어버리면 되는데 무서워서 못 죽고 있는 나도 한심하다
256
이름없음
2020/01/17 02:38:07
ID : k2rbB81du7g
0
치킨먹었다 배부르다
257
이름없음
2020/01/18 07:03:40
ID : hByY8nUZcq0
0
오늘도 쓰레기같이 살았구나........
258
이름없음
2020/01/18 07:03:53
ID : cNwE5O2q5e0
0
잠을 못 잤다
259
이름없음
2020/01/18 09:59:51
ID : 2Nzbvio0mk4
0
정리정돈을 못해서 고민이야
되도록 쉽게 안 질리는 스타일로 남겨두려고 노력은 하는데 말이야
260
이름없음
2020/01/20 22:17:21
ID : E1eGrgqpbyI
0
시부럴... 손안대고 노트북 자료 데스크탑으로 옮기고싶다...
261
이름없음
2020/01/25 00:54:13
ID : wlg7AnPg3Xt
0
그 게임 알고보니 최초버전이라서 그런가 그 자체에는 세이브 기능이 없었다. 그냥 적당히 치트스런 패스워드 있으니까 그거 쳐가면서 플레이해야지.
262
이름없음
2020/01/25 00:55:35
ID : Bgi2lhdTSE9
0
배고파서 라면을 끓여먹고 싶은데 라면을 끓이기가 귀찮다 하지만 그럼에도 배는 고프고 일어나기는 귀찮아 배고프고 귀찮아 이거 정말 글러먹은거 같네
263
이름없음
2020/01/27 18:08:19
ID : 2nA3V81h9cm
0
겨울 빨리 지나가~~~
264
이름없음
2020/01/27 18:37:21
ID : a2k2k5SIFjv
0
과자먹고싶당
265
이름없음
2020/01/30 01:10:54
ID : wlg7AnPg3Xt
0
사람과 섞이는게 너무 짜증나고 부담스럽다.
266
이름없음
2020/01/31 23:16:07
ID : wlg7AnPg3Xt
0
귀찮게 하지 마.
267
이름없음
2020/02/03 00:33:15
ID : wlg7AnPg3Xt
0
그거 다 끝내고 싶어졌어.
268
이름없음
2020/02/03 00:41:07
ID : p805Xs8o0ml
0
꿀꿀 '^'
269
이름없음
2020/02/05 15:53:48
ID : eHzVf8785O9
0
나 죽을 때 됐나봐 몸이 안 좋아.
현재 가족들 다 몸이 안 좋은데 우한폐렴 걸린건지 뭔지..
270
이름없음
2020/02/05 15:54:04
ID : eHzVf8785O9
0
나 죽을 때 된건가?
271
이름없음
2020/02/05 15:54:33
ID : eHzVf8785O9
0
현재 가족들 몸이 안 좋은데 혹시 우한폐렴인가?
272
이름없음
2020/02/05 15:56:26
ID : TUZh9dxBgkr
0
오늘도 정의로운 월급루팡이 되게 도와주세요
273
이름없음
2020/02/05 15:57:41
ID : AY7anwsqlA4
0
거지같은 적금
274
이름없음
2020/02/05 16:38:41
ID : oK5bzRCnRwr
0
얘드라 화이팅...
275
이름없음
2020/02/06 22:21:05
ID : wlg7AnPg3Xt
0
현재 상황에서 7,8은 진행 불가능하니까 6까지만 진행하자. 다른건 나중에 진행하고...
276
이름없음
2020/02/06 23:22:58
ID : wlg7AnPg3Xt
0
음...
277
이름없음
2020/02/07 03:48:59
ID : 2nA3V81h9cm
0
자야되는데 자기 싫다
278
이름없음
2020/02/07 03:49:07
ID : 2nA3V81h9cm
0
역시 싫다...
279
이름없음
2020/02/07 03:50:23
ID : utz9ijhbwr8
0
아빠한테 아는 사람 직장 하나 붙여달라고 해야되나? 도저히 내가 뭘 하고 싶은지 모르겠네.
280
이름없음
2020/02/07 06:20:57
ID : mlipcGtta5W
0
배부르면 기분이 좋아져
281
이름없음
2020/02/07 07:04:53
ID : i1ijcralfVc
0
졸려 완전 졸려 엄청 졸려 근데 안졸려 ㅎㅎ
282
이름없음
2020/02/15 18:03:18
ID : smIGmso0mq7
0
피곤해
283
이름없음
2020/02/23 00:56:07
ID : 3vg7ArBvA2L
0
일반 감기 같은데 병원 좀 가봐... 집에 처박혀 있던 사람이 코로나 걸릴 리가 없잖음
284
이름없음
2020/02/23 01:13:08
ID : fgjcpVgnVcM
0
ㅠ
285
이름없음
2020/02/28 00:17:42
ID : vgY9wK1xu8k
0
졸업 못하는거 부모님한테 부담주기도 집하고 멀리 떨어진 대학에 계속 가기도 싫으니까 그냥 숨기고 제적된 상태로 취업하기 위해 뭔가를 할래. 선의의 거짓말을 하는 대신 무언가 다른 노력을 하는게 마음 편할 거 같아. 나중에 만약에 취업 성공한다면 재입학 하고나서 취업계 내고 패스할 생각인데 그런 날이 왔으면 좋겠다.
286
이름없음
2020/02/29 02:18:25
ID : upU7s3yIK7u
0
배고푸당
287
이름없음
2020/02/29 09:49:37
ID : Qq7zcK7vxvf
0
어딜가나 같은 사람이 하는 짓은 똑같구만
288
이름없음
2020/02/29 10:04:21
ID : so0k7hyZbju
0
새 스레는 언제쯤 세울까 다들 까먹을쯤 올려야겠으 한 2~3일쯤? 너무 짧나
289
이름없음
2020/02/29 10:28:38
ID : mpSJUZh9inR
0
영화가 좋다 볼거다
290
이름없음
2020/03/02 03:02:21
ID : 6Y8mMksoY2n
0
나는 나야
291
이름없음
2020/03/09 19:01:51
ID : wlg7AnPg3Xt
0
어제 쿠팡 알바하는데 누구 호출하는 알림방송이 2번 나왔어. 다른 이름, 번호였던거 같으면서도 알고보면 나를 지목했던거 같아서 혼란스러워. 내 일 하느라 바쁘고 시끄러워서 방송 나오면 잘 못 듣는데 혹시라도 그 알림이 나를 지목한거였는데 헷갈려서 안 간게 나한테 악영향을 끼치면 어쩌지...??
292
이름없음
2020/03/11 12:30:55
ID : 1gZa1he1A5f
0
오늘도 나는 예뻤다 내일은 더 예쁠거야
293
이름없음
2020/03/11 12:32:42
ID : gY9yY07cK0m
0
시바알 택배 수거하러 안와....
9시에 온다매...
10시까지 보내야하는데
294
이름없음
2020/03/14 20:45:54
ID : Ph83wq3Wjg7
0
난 대학 학점때문에 졸업 못하게된거 현재는 돈 없고 집하고 거리도 너무 멀어서 추가학기는 나중에 재입학을 하던지(취업계나 음..) 학점은행제를 하던지 해서 해결하되 현재는 국가에서 지원해주는거 참여하고, 돈부터 어떻게든 되면 하려는데.. 에휴.. 모르겠다...
295
이름없음
2020/03/18 23:41:01
ID : rBAklhammnx
0
일단 졸업 못하는거 숨기고, 추가학기 들을 생각이 최소 향후 1~2년은 없고 학교 홈페이지 가보니 자퇴 취소원은 있는데 자퇴원은 없다. 그게 말이야 방구야 싶겠지만 진짜다. 학교까지 거리도 더럽게 멀다.
진행하던건 만나는 날짜를 연기했다.... 자퇴원 안 내고 등록 안 하다가 제적되길 기다리려고... 전에 전화해보니까 미졸업자 등록 안 하면 제적된다더라. 그래서 제적 날짜가지 존버하다가 해야될거 하려고.
그나마 제적되더라도 따놓은 학점이 없어지지는 않고 이런 케이스로 제적되어도 재입학을 허락해주는게 다행이네.
296
이름없음
2020/03/19 23:55:34
ID : k4Gk2oHzWoZ
0
4월 3일로 날짜 연기된거 기억하자.
내려갈때 자퇴원 낼 수 있으면 내고 가자.
297
이름없음
2020/03/24 05:09:33
ID : E9zhwIJSHvj
0
슬프다 슬퍼
298
이름없음
2020/03/24 05:24:28
ID : o2GnA2NuqY5
0
난 왜 이렇게 무의미한 하루를 보낼까
299
이름없음
2020/03/24 05:26:49
ID : E9zhwIJSHvj
0
오늘부터 의미있게 보내면 되지
300
이름없음
2020/03/24 05:28:12
ID : 6nO9zhzhx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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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다짐만 하고 계획만 세우지 실천하는게 왜 하나도없냐... 나란인간... 내일부터는 꼭 실천하자...
301
이름없음
2020/03/24 05:29:00
ID : E9zhwIJSHv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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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에 다 하려고 하지말고 하루에 하나씩만 한다고 생각해봐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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