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3/04 20:09:11 ID : 642JQlba079 2
하루에 한 번 다같이 일기장 써볼래? 매일이 아니라도 괜찮아
202 이름없음 2019/12/09 21:30:49 ID : re46nU6nTQo 0
우울하다
203 이름없음 2019/12/10 20:33:37 ID : 7gkpUZg1BbD 0
나도
204 이름없음 2019/12/11 01:52:12 ID : re46nU6nTQo 0
나는 스레딕중독자다. 끊어야해
205 이름없음 2019/12/12 05:20:01 ID : ClzRxA1AZdu 0
맛있는거 먹고싶다
206 이름없음 2019/12/13 03:37:29 ID : fWkliktvzXy 0
힘들어
207 이름없음 2019/12/13 08:25:16 ID : jfQsjbinWnU 0
그냥 다 귀찮아
208 이름없음 2019/12/14 19:27:59 ID : KY02leE1a2p 0
난 남근숭배자가 아니야 그냥 내가 여성이라는게 지독하게 싫어서 반대급부인 남성성에 집착하는것뿐이야 뭐가 다른거지
209 이름없음 2019/12/14 19:31:37 ID : SNuk9vxzTSM 0
배고파
210 이름없음 2019/12/15 07:49:14 ID : SNuk9vxzTSM 0
배고프면 밥먹고 졸리면 자고 슬프면 울고 당연한 것들이 힘들다
211 이름없음 2019/12/15 08:41:46 ID : Mjii60tuoE8 0
한때 가장 친했던 두명 사진을 쓰레기통에 쳐넣고 넣으면서 증오스러웠다 둘다 설사병 걸려서 똥이나 지려라 히히히히히!!
212 이름없음 2019/12/15 23:53:38 ID : slDumnu6Y04 0
행복하지가 않다
213 이름없음 2019/12/16 01:43:56 ID : g6rtjs785SI 0
😆
214 이름없음 2019/12/17 00:25:12 ID : bcty3U0sqjc 0
나는 아무말도 듣고싶지도 하고싶지도 않다
215 이름없음 2019/12/17 01:02:01 ID : lhfgo2K59cs 0
아름답다 아름답다고 말하고 싶었다 이유는 없다 그리워하는 것이 아름다운 대상이거나 감복하는 나거나 아름다운 존재는 언젠가 시든다는 지혜는 내 어떤 고통이 속살거린 귀엣말일까 어리석고 싶은 날이다 그러나 오늘은 시든 아름다움에 찬사를 보내자 한때 아름다웠던 모든 것들은 마땅히 기려져야 하므로 부르트도록 손바닥으로 기도했다 아름답다 아름답다 아름답다 나는 여전히 황홀경에 처해지고 싶다
216 이름없음 2019/12/18 06:00:56 ID : bcty3U0sqjc 0
영하로 떨어진다고 한다
217 이름없음 2019/12/18 06:04:26 ID : gja9AlBaq0q 0
집가고싶다
218 이름없음 2019/12/18 06:07:16 ID : bcty3U0sqjc 0
어디야
219 이름없음 2019/12/18 06:37:29 ID : apTTV9gZbik 0
미안해. 내가 다 망쳤어. 미안해. 무신경해서.
220 이름없음 2019/12/18 07:33:50 ID : bcty3U0sqjc 0
초미세먼지 나쁨이네
221 이름없음 2019/12/19 04:01:37 ID : gZbbgY1fSK0 0
해맑음 간직하고 싶은 어떤것
222 이름없음 2019/12/20 02:54:05 ID : 07gkk4Lf87d 0
어느샌가 4학년 2학기 기말고사가 다 끝나고 국가 지원으로 임대한 집에서 방 뺄 때가 다 됐네. 근데 나 졸업 못하면 어쩌나 걱정된다. 의식의 흐름대로 그러면서도 문득 나 대학 새내기였을때가 생각나. 5년전의 주된 관심사, 생각이 그때하고 다르게 많이 변했구나..(1년 휴학했음) 그 당시의 나는 차 마시는것에 관심이 한창 많았을때였어. 적고나니 문득 그때의 차 향과 한밤중 큰 기숙사 창문의 달빛이(?) 나를 비추던 때가 생각난다. 지금은 차에 대한 관심이 꽤 사그라든 상태지만 언젠가 마음 내키면 또 마실거야. 그리고 대학에 대해서 잘 모르고 너무 편하게 살았던 거 같다. 기숙사 사람 다 조까라 여기 답답해 자취하고싶어 이런 마인드로 막나가다가 결국 기숙사엔 다시 못 들어가게 되어서 자취를 시작했어. 자취는 자율성은 높은데 너무 힘들어. 기숙사는 그래도 밥은 제때 나오고 1층에 집중하기 좋은 스터디룸도 있는데.
223 이름없음 2019/12/20 02:58:49 ID : lfRwnBcNy44 0
삶은 고통인가
224 이름없음 2019/12/20 03:34:07 ID : oK5bzRCnRwr 0
어쩌다가 이렇게 타인의 시선을 신경쓰게 된건지 모르겠어. 자기검열은 일상이여서 이제 진실되게 생각하는 방법도 모르겠고 고장났어. 부풀려서 말하거나 좋은면만 고집해서 보여주는 것도 전부 뜯어 고치고 싶어 열등감에 가식에 거짓으로 똘똘 뭉쳐져 있는 사람이 된 기분이라서 한탄스러워. 진짜 포기하고 싶어 나를
225 이름없음 2019/12/20 03:59:22 ID : e5e3TPbhbA0 0
샌드위치가 너무 맛있네
226 이름없음 2019/12/20 04:53:28 ID : lfRwnBcNy44 0
밥을 먹어도 배가 고프다
227 이름없음 2019/12/21 04:19:01 ID : TV83Be0k9ul 0
춥다
228 이름없음 2019/12/22 06:17:53 ID : lCi9BwLcLcM 0
힘들어
229 이름없음 2019/12/22 10:17:09 ID : 62GoE4K1Dy3 0
오늘 연예대상 재방하니까 그거라도 봐야지 어제 유재석 나오는데까지만 보고 잤거든
230 이름없음 2019/12/23 06:18:16 ID : twHzXvA7y6i 0
울화병이 생겼다
231 이름없음 2019/12/23 06:24:18 ID : oK5bzRCnRwr 0
분명 기분 좋았는데....아 그냥 스레딕 하지말걸...ㅠㅜㅜㅜ
232 이름없음 2019/12/23 06:32:56 ID : twHzXvA7y6i 0
무슨일이야
233 이름없음 2019/12/24 18:45:04 ID : xO6Y1hgi5Rz 0
༼ ༎ຶ ෴ ༎ຶ༽
234 이름없음 2019/12/24 18:49:49 ID : pWlBe2JQmmk 0
울지마
235 이름없음 2019/12/24 19:33:39 ID : wHzXvCnU7wN 0
ㅠㅅㅠ
236 이름없음 2019/12/24 20:03:43 ID : 5O6Y4Mjdwlh 0
오늘도 자해를 햇어. 햇는데 아파 아픈데 눈물은 안나 그냥 어느순간부터 우는걸 잊어버렸어
237 이름없음 2019/12/26 09:27:51 ID : 642NxPikr9g 0
비온다
238 이름없음 2019/12/26 09:49:20 ID : xQty6i5Qlhd 0
비오잖아 우산 좀 챙겨
239 이름없음 2019/12/27 07:20:54 ID : Ci7glvijily 0
추워
240 이름없음 2019/12/31 17:57:27 ID : 5cHvbbfXy5a 0
째깍째깍
241 이름없음 2020/01/03 21:02:41 ID : 2GpXusnPg1B 0
새해에는 내가 슬프지 않길 바란다
242 이름없음 2020/01/03 21:44:40 ID : u4MoY66oZa1 0
충분히 다를수있는데? 난입미안
243 이름없음 2020/01/03 22:40:50 ID : 2GpXusnPg1B 0
여긴 아무나 와서 쓸수있는 공용일기장이야 ㅋㅋ
244 이름없음 2020/01/06 20:33:10 ID : wlg7AnPg3Xt 0
얼른 하던거 끝내고 다른걸로 넘어가야지.
245 이름없음 2020/01/06 21:05:22 ID : Ds5QnA5amso 0
치질 재발했다\(^o^)/ 생리도 터졌어\(^o^)/ 앞뒤로 피가 나잖아\(^o^)/ 죽☆여☆줘
246 이름없음 2020/01/06 22:32:06 ID : E4IE8nRDAnT 0
두려워
247 이름없음 2020/01/07 23:19:37 ID : mskpPdCjirt 0
슬퍼
248 이름없음 2020/01/07 23:38:09 ID : 59g2NAqkk79 0
갑자기 우울해진다
249 이름없음 2020/01/10 01:34:58 ID : mskpPdCjirt 0
외로워
250 이름없음 2020/01/10 02:10:16 ID : DwMi7cGlirz 0
왜 할일을 제시간에 안하는거야? 지금 밀린게 몇 개야? 영어만해도 단어 독해 듣기 문제집... 기하는 또 어쩔래..
251 이름없음 2020/01/12 09:59:39 ID : wlg7AnPg3Xt 0
시트 다 끝냈으니 이제 다시 공부해야지
252 이름없음 2020/01/12 21:52:24 ID : wlg7AnPg3Xt 0
이번에 졸업 못하는게 거의 확정됐지만 돈 어느 정도는 제대로 벌 수 있게 될때까진 추가학기 안 다닐거다. 그걸 만회하려면 뭐라도 해야할텐데... 자격증 공부와 단기알바를 해보자. 그러려면 그림과 게임을 좀 멀리해야 할텐데..
253 이름없음 2020/01/13 21:17:26 ID : utBBBuldwk0 0
공부하기 싫다
254 이름없음 2020/01/16 05:40:18 ID : dA7uq3U1B85 0
뒤로 밀려있는 스레도 찾아보는 사람이 많나 왜 조회수가 계속 올라가지
255 이름없음 2020/01/16 18:51:36 ID : dXxRu07gmE3 0
죽고 싶다 나한테 혐오감이 드는것도 힘에 겨운데 건강까지 박살나니까 정말 살고 싶지 않다 죽고 싶다고 할거면 죽어버리면 되는데 무서워서 못 죽고 있는 나도 한심하다
256 이름없음 2020/01/17 02:38:07 ID : k2rbB81du7g 0
치킨먹었다 배부르다
257 이름없음 2020/01/18 07:03:40 ID : hByY8nUZcq0 0
오늘도 쓰레기같이 살았구나........
258 이름없음 2020/01/18 07:03:53 ID : cNwE5O2q5e0 0
잠을 못 잤다
259 이름없음 2020/01/18 09:59:51 ID : 2Nzbvio0mk4 0
정리정돈을 못해서 고민이야 되도록 쉽게 안 질리는 스타일로 남겨두려고 노력은 하는데 말이야
260 이름없음 2020/01/20 22:17:21 ID : E1eGrgqpbyI 0
시부럴... 손안대고 노트북 자료 데스크탑으로 옮기고싶다...
261 이름없음 2020/01/25 00:54:13 ID : wlg7AnPg3Xt 0
그 게임 알고보니 최초버전이라서 그런가 그 자체에는 세이브 기능이 없었다. 그냥 적당히 치트스런 패스워드 있으니까 그거 쳐가면서 플레이해야지.
262 이름없음 2020/01/25 00:55:35 ID : Bgi2lhdTSE9 0
배고파서 라면을 끓여먹고 싶은데 라면을 끓이기가 귀찮다 하지만 그럼에도 배는 고프고 일어나기는 귀찮아 배고프고 귀찮아 이거 정말 글러먹은거 같네
263 이름없음 2020/01/27 18:08:19 ID : 2nA3V81h9cm 0
겨울 빨리 지나가~~~
264 이름없음 2020/01/27 18:37:21 ID : a2k2k5SIFjv 0
과자먹고싶당
265 이름없음 2020/01/30 01:10:54 ID : wlg7AnPg3Xt 0
사람과 섞이는게 너무 짜증나고 부담스럽다.
266 이름없음 2020/01/31 23:16:07 ID : wlg7AnPg3Xt 0
귀찮게 하지 마.
267 이름없음 2020/02/03 00:33:15 ID : wlg7AnPg3Xt 0
그거 다 끝내고 싶어졌어.
268 이름없음 2020/02/03 00:41:07 ID : p805Xs8o0ml 0
꿀꿀 '^'
269 이름없음 2020/02/05 15:53:48 ID : eHzVf8785O9 0
나 죽을 때 됐나봐 몸이 안 좋아. 현재 가족들 다 몸이 안 좋은데 우한폐렴 걸린건지 뭔지..
270 이름없음 2020/02/05 15:54:04 ID : eHzVf8785O9 0
나 죽을 때 된건가?
271 이름없음 2020/02/05 15:54:33 ID : eHzVf8785O9 0
현재 가족들 몸이 안 좋은데 혹시 우한폐렴인가?
272 이름없음 2020/02/05 15:56:26 ID : TUZh9dxBgkr 0
오늘도 정의로운 월급루팡이 되게 도와주세요
273 이름없음 2020/02/05 15:57:41 ID : AY7anwsqlA4 0
거지같은 적금
274 이름없음 2020/02/05 16:38:41 ID : oK5bzRCnRwr 0
얘드라 화이팅...
275 이름없음 2020/02/06 22:21:05 ID : wlg7AnPg3Xt 0
현재 상황에서 7,8은 진행 불가능하니까 6까지만 진행하자. 다른건 나중에 진행하고...
276 이름없음 2020/02/06 23:22:58 ID : wlg7AnPg3Xt 0
음...
277 이름없음 2020/02/07 03:48:59 ID : 2nA3V81h9cm 0
자야되는데 자기 싫다
278 이름없음 2020/02/07 03:49:07 ID : 2nA3V81h9cm 0
역시 싫다...
279 이름없음 2020/02/07 03:50:23 ID : utz9ijhbwr8 0
아빠한테 아는 사람 직장 하나 붙여달라고 해야되나? 도저히 내가 뭘 하고 싶은지 모르겠네.
280 이름없음 2020/02/07 06:20:57 ID : mlipcGtta5W 0
배부르면 기분이 좋아져
281 이름없음 2020/02/07 07:04:53 ID : i1ijcralfVc 0
졸려 완전 졸려 엄청 졸려 근데 안졸려 ㅎㅎ
282 이름없음 2020/02/15 18:03:18 ID : smIGmso0mq7 0
피곤해
283 이름없음 2020/02/23 00:56:07 ID : 3vg7ArBvA2L 0
일반 감기 같은데 병원 좀 가봐... 집에 처박혀 있던 사람이 코로나 걸릴 리가 없잖음
284 이름없음 2020/02/23 01:13:08 ID : fgjcpVgnVcM 0
285 이름없음 2020/02/28 00:17:42 ID : vgY9wK1xu8k 0
졸업 못하는거 부모님한테 부담주기도 집하고 멀리 떨어진 대학에 계속 가기도 싫으니까 그냥 숨기고 제적된 상태로 취업하기 위해 뭔가를 할래. 선의의 거짓말을 하는 대신 무언가 다른 노력을 하는게 마음 편할 거 같아. 나중에 만약에 취업 성공한다면 재입학 하고나서 취업계 내고 패스할 생각인데 그런 날이 왔으면 좋겠다.
286 이름없음 2020/02/29 02:18:25 ID : upU7s3yIK7u 0
배고푸당
287 이름없음 2020/02/29 09:49:37 ID : Qq7zcK7vxvf 0
어딜가나 같은 사람이 하는 짓은 똑같구만
288 이름없음 2020/02/29 10:04:21 ID : so0k7hyZbju 0
새 스레는 언제쯤 세울까 다들 까먹을쯤 올려야겠으 한 2~3일쯤? 너무 짧나
289 이름없음 2020/02/29 10:28:38 ID : mpSJUZh9inR 0
영화가 좋다 볼거다
290 이름없음 2020/03/02 03:02:21 ID : 6Y8mMksoY2n 0
나는 나야
291 이름없음 2020/03/09 19:01:51 ID : wlg7AnPg3Xt 0
어제 쿠팡 알바하는데 누구 호출하는 알림방송이 2번 나왔어. 다른 이름, 번호였던거 같으면서도 알고보면 나를 지목했던거 같아서 혼란스러워. 내 일 하느라 바쁘고 시끄러워서 방송 나오면 잘 못 듣는데 혹시라도 그 알림이 나를 지목한거였는데 헷갈려서 안 간게 나한테 악영향을 끼치면 어쩌지...??
292 이름없음 2020/03/11 12:30:55 ID : 1gZa1he1A5f 0
오늘도 나는 예뻤다 내일은 더 예쁠거야
293 이름없음 2020/03/11 12:32:42 ID : gY9yY07cK0m 0
시바알 택배 수거하러 안와.... 9시에 온다매... 10시까지 보내야하는데
294 이름없음 2020/03/14 20:45:54 ID : Ph83wq3Wjg7 0
난 대학 학점때문에 졸업 못하게된거 현재는 돈 없고 집하고 거리도 너무 멀어서 추가학기는 나중에 재입학을 하던지(취업계나 음..) 학점은행제를 하던지 해서 해결하되 현재는 국가에서 지원해주는거 참여하고, 돈부터 어떻게든 되면 하려는데.. 에휴.. 모르겠다...
295 이름없음 2020/03/18 23:41:01 ID : rBAklhammnx 0
일단 졸업 못하는거 숨기고, 추가학기 들을 생각이 최소 향후 1~2년은 없고 학교 홈페이지 가보니 자퇴 취소원은 있는데 자퇴원은 없다. 그게 말이야 방구야 싶겠지만 진짜다. 학교까지 거리도 더럽게 멀다. 진행하던건 만나는 날짜를 연기했다.... 자퇴원 안 내고 등록 안 하다가 제적되길 기다리려고... 전에 전화해보니까 미졸업자 등록 안 하면 제적된다더라. 그래서 제적 날짜가지 존버하다가 해야될거 하려고. 그나마 제적되더라도 따놓은 학점이 없어지지는 않고 이런 케이스로 제적되어도 재입학을 허락해주는게 다행이네.
296 이름없음 2020/03/19 23:55:34 ID : k4Gk2oHzWoZ 0
4월 3일로 날짜 연기된거 기억하자. 내려갈때 자퇴원 낼 수 있으면 내고 가자.
297 이름없음 2020/03/24 05:09:33 ID : E9zhwIJSHvj 0
슬프다 슬퍼
298 이름없음 2020/03/24 05:24:28 ID : o2GnA2NuqY5 0
난 왜 이렇게 무의미한 하루를 보낼까
299 이름없음 2020/03/24 05:26:49 ID : E9zhwIJSHvj 0
오늘부터 의미있게 보내면 되지
300 이름없음 2020/03/24 05:28:12 ID : 6nO9zhzhxTO 0
맨날 다짐만 하고 계획만 세우지 실천하는게 왜 하나도없냐... 나란인간... 내일부터는 꼭 실천하자...
301 이름없음 2020/03/24 05:29:00 ID : E9zhwIJSHvj 0
한번에 다 하려고 하지말고 하루에 하나씩만 한다고 생각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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