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여중생의일기 (12)
2.역덕후의 일상일기 (98)
3.널 보는 내이야기 (13)
4.하루 일기장 (170)
5.오늘의 일기 (308)
6.가끔 레디플레이어원 (18)
7.가볍게 쓰는 일기 (4)
8.첫 번째 일기장 (1)
9.PMS치료용 일기 (23)
10.아무 생각 대잔치 2판...... (1000)
11.1372 (29)
12.오늘도 무사히 꿈나라로 (22)
13.아 아시안게임 끝나지마~~~ (27)
14.중반 그 마지막 17 (1000)
15.학교에서 받는 스트레스 (5)
16.고3 일기 (258)
17.바보같다 (2)
18.17세여고생 (38)
19.내가 가라앉는다면 그곳은 검푸른 심해일거야 (6)
20.안녕 :) (95)
1
이름없음
2018/06/04 22:37:58
ID : Y8i2k6Y9s7h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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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름없음
2018/06/04 22:38:12
ID : Y8i2k6Y9s7h
0
ㅠㅠㅠㅠㅠㅠㅜㅜㅜㅜㅜㅜㅜㅜ 내 999가아아아아ㅏ아 내 999가아아아아ㅏㅏㅏ
3
이름없음
2018/06/04 22:38:17
ID : Y8i2k6Y9s7h
0
너무해.... 너를 잊지 않겠다...... K3O2lbfU41y 레더.........
4
이름없음
2018/06/04 22:39:31
ID : Y8i2k6Y9s7h
0
씻고..... 기분 좋게 들어왔더니....!!!!!
5
이름없음
2018/06/04 22:40:02
ID : Y8i2k6Y9s7h
0

6
이름없음
2018/06/04 22:41:45
ID : Y8i2k6Y9s7h
0
우울한 기분으로 공부를... 흑.... 크흡....
7
이름없음
2018/06/04 22:42:26
ID : Y8i2k6Y9s7h
0
하필 저 시간대는 내가 실습때문에 바쁠때야.... 흑흑 몰래 스탑달고 먹을 생각이였는데....!!! 내 중대한 계획이이이ㅣ이이ㅣ
8
이름없음
2018/06/04 23:13:14
ID : Y8i2k6Y9s7h
0
와 뭐야... 뭐야.... 디트로이드 휴먼인가 그 게임 실황으로 봤는데 너무 쩐다 다른 의미로 충격적이야 플스.. 언젠가 사면 꼭 할 게임으로 찜해놔야지...
9
이름없음
2018/06/04 23:13:50
ID : Y8i2k6Y9s7h
0
진짜 머리 두들겨 맞은 거 같다.... 엄청.... 철학적이야..... 이런 충격을 어떻게 설명하면 좋지
10
이름없음
2018/06/04 23:14:44
ID : Y8i2k6Y9s7h
0
4차 산업혁명인가 요새 그런 말도 나오고 있는 지금 이런 시기에 이런 스토리를 내다니 와 진짜
11
이름없음
2018/06/04 23:17:44
ID : Y8i2k6Y9s7h
0
안 그래도 과학기술이 발달하고 로봇이 발달해서 모든 정보들이 죄다 데이터화가 될 거고 인간보다 기계들이 일을 대체할 것이라고 하거든.... 으...와..... 진짜 ㅋㅋㅋㅋㅋ 생각해보면 되게 머리가 복잡해진다
12
이름없음
2018/06/04 23:20:07
ID : Y8i2k6Y9s7h
0
내가 만든 인형이 감정을 느끼고 움직인다면 그건 생명체인가 아닌가.... 그런 느낌이니 정말 기분이 이상할 거 같다....... 감정을 빼고 현실적인 눈으로만 본다면 그건 그냥 움직이는 사물이겠지 하지만 사람의 감정이라는 거 때문에 그게 안되는 거고.... 그 과정에서 되게 복잡함을 느끼는거 아닐까 하튼 너무 머리가 멍하다
13
이름없음
2018/06/04 23:21:42
ID : Y8i2k6Y9s7h
0
곱씹을수록 감탄만 나오네...... 내가 본 스트리머는 평화 쪽으로 갔는데 나도 이쪽으로 갈 거 같다... 그리고 이런 평화 시위를 보고 요즘 권리를 찾기위해 시위하는 그런 것도 떠올라서 두배로 머리가 복잡해졌어!!!!!!!!!!
14
이름없음
2018/06/04 23:22:18
ID : Y8i2k6Y9s7h
0
좀 더 빠져들면 울거 같다 그냥 눈물이 나올거 같아.......... 와 어떻게 이럴 수가 있지?
15
이름없음
2018/06/04 23:23:22
ID : Y8i2k6Y9s7h
0
노트 정리해야 되는데 이러다 노트에 무의식적으로 헛소리 적을 것만 같아...........
16
이름없음
2018/06/05 09:20:34
ID : 2Ns8jbhe3Vg
0
너무 피곤하다.. 실습과제 못 한거 끝내러 왔는데 왜 같이 하자던 사람들은 안 오는 겨....
17
이름없음
2018/06/05 09:21:51
ID : 2Ns8jbhe3Vg
0
오늘의 선곡은 이럴 줄 알았어..... ㅋㅋㅋㅋㅋㅋ쿠ㅠㅠ
18
이름없음
2018/06/05 13:57:39
ID : ts4INs08rwF
0
아 진짜 바쁘다 과제도 과제고... 스터디 그룹에서 낸 과제도 있고 실습과제도 있어!
19
이름없음
2018/06/05 13:59:59
ID : ts4INs08rwF
0
아니 근데 스터디 그룹은... 맨날 모여있음 하기 싫어서 거의 놀았으면서 자기 집에서 정리했다고 갑자기 정리 다 해오라는건 대체 뭔 심보야 걍 모여있을 때 각자 정리하고 집에서 쉬먼 안되나 진짜.....
20
이름없음
2018/06/05 18:05:44
ID : Y8i2k6Y9s7h
0

21
이름없음
2018/06/05 18:06:18
ID : Y8i2k6Y9s7h
0
도재는 확실히 다 하면 뿌듯한 기분을 느낄 수가 있어...ㅋㅋㅋㅋㅋㅋ 생도 그렇고 반짝반짝하니까 기분이 좋아
22
이름없음
2018/06/05 18:06:47
ID : Y8i2k6Y9s7h
0
근데 만들기 존낸 힘들다는건 다 똑같아....
23
이름없음
2018/06/05 18:09:33
ID : Y8i2k6Y9s7h
0
진짜 하다가 날라가거나 부러지면 내 멘탈도 같이..... 파스슷........
24
이름없음
2018/06/05 21:49:12
ID : Y8i2k6Y9s7h
0
뭐야 다시보니까 오타 은근히 많이 냈구나.... 으아악 자동암호라 고칠 수도 없고
25
이름없음
2018/06/05 21:49:52
ID : Y8i2k6Y9s7h
0
오타가 거의 일상이라 이젠 자연스럽게 못 알아보나보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친구들도 내가 낸 오타를 자연스럽게 읽는 지경까지 왔어...
26
이름없음
2018/06/05 21:51:20
ID : Y8i2k6Y9s7h
0
특히 심한게 엄청 자연스럽게 자음 바꿔쓸 때 ㅋㅋㅋㅋㅋㅋㅋ 예를들면 바지를 치려고 하는데 자비라고 치는 거... 근데 웃기는 건 난 머릿속으로 바지라고 생각하면서 친다는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뇌는 대체..?
27
이름없음
2018/06/05 21:51:21
ID : LcLgpeY2srA
0
치킨먹고싶다
28
이름없음
2018/06/05 21:52:06
ID : Y8i2k6Y9s7h
0
나만 이러는 건가... 참고로 저거 쓰자마자 나만을 마난으로 오타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각이 너무 앞서나가는 바람에 자음이 못 따라가나..?
29
이름없음
2018/06/05 21:52:41
ID : Y8i2k6Y9s7h
0
나도................................ 혼자 먹기엔 양도 많고 돈도 없어서 못 먹는다ㅜ
30
이름없음
2018/06/05 21:54:05
ID : Y8i2k6Y9s7h
0
우와 컴레딕에 원래 스레 밑 새로고침 누르면 새로고침 했다고 창이 떴나?
31
이름없음
2018/06/06 00:54:34
ID : Y8i2k6Y9s7h
0
가면 갈 수록 길어지고 뾰족해지는 카이바의 턱을 보기가 너무 힘들다...
32
이름없음
2018/06/06 00:54:42
ID : Y8i2k6Y9s7h
0
이노우에씨....... 카이바 싫어하는게 분명하다...
33
이름없음
2018/06/06 00:58:34
ID : Y8i2k6Y9s7h
0


34
이름없음
2018/06/06 01:00:57
ID : Y8i2k6Y9s7h
0
200화 정확히 맞는지는 모르겠다... 하튼 그쯤일거야...
35
이름없음
2018/06/06 01:02:46
ID : Y8i2k6Y9s7h
0
흐어어 공부하기 싫어...
36
이름없음
2018/06/06 01:03:18
ID : Y8i2k6Y9s7h
0
책을 보느니 차라리 이노우에 카이바의 턱을 볼래...ㅠㅠ
37
이름없음
2018/06/06 01:03:47
ID : Y8i2k6Y9s7h
0
그래도 괴로운건 괴롭다....
38
이름없음
2018/06/06 01:04:49
ID : Y8i2k6Y9s7h
0
200화 맞네 하필 숫자도 외우기 쉽게 딱 200화야 어흐흑 ㅋㅋㅋㅋㅋㅋ
39
이름없음
2018/06/06 17:16:03
ID : Y8i2k6Y9s7h
0
어휴 피곤하다
40
이름없음
2018/06/06 17:16:29
ID : Y8i2k6Y9s7h
0
3시 좀 많이 넘어서 일어났는데.... 이때까지 누워있느라 정신이 오락가락
41
이름없음
2018/06/06 17:17:02
ID : Y8i2k6Y9s7h
0
모닝 커피믹스로 정신 좀 차려야겠다 근데 빈 속에 커피 마시면 별로 안 좋으려나
42
이름없음
2018/06/06 17:17:51
ID : Y8i2k6Y9s7h
0
생각해보니 모닝도 아니네 ㅋㅋ 하지만 내가 눈 떴을 때가 모닝이지 뭐....
43
이름없음
2018/06/07 09:35:30
ID : Mqqkts4FeJX
0
강의실에 선풍기 틀었는데 너무 춥다... 오늘 날씨 따듯하다고 해서 얇게 입었는데 ㅠㅠ
44
이름없음
2018/06/07 18:58:00
ID : Y8i2k6Y9s7h
0
두 번 다시 안 나가려고 했는데... 햄버거가 너무 먹고싶어서 나가야겠어
45
이름없음
2018/06/07 18:58:20
ID : Y8i2k6Y9s7h
0
사실 치킨이 먹고 싶은데 넘 비싸고... 다 못 먹어....
46
이름없음
2018/06/07 18:58:45
ID : Y8i2k6Y9s7h
0
배 부른 것도 배 부른건데 물린다고 해야되나 그리고 콜라를 많이 마셔서 ㅋㅋㅋ 그것도 문제야
47
이름없음
2018/06/07 23:39:05
ID : Y8i2k6Y9s7h
0
가상의 인물에 감정 이입하는 현상은 생각해보면 되게 신기하다... 어찌보면 진짜 없는 무언가인데...
48
이름없음
2018/06/07 23:39:39
ID : Y8i2k6Y9s7h
0
근데 난 그런걸 좋아하고 있으니 딱히 할 말이 없네... 그저 신기해 ㅋㅋㅋㅋ 인간의 감정이란 신기해!
49
이름없음
2018/06/07 23:41:51
ID : Y8i2k6Y9s7h
0
솔직히 인류는 자연재해나 전쟁해서 자멸하는 것 외에는 딱히 멸종하진 않을거 같음... 요즘 저출산 문제가 커지긴 했는데 그건 어느정도 해결책은 있을 거 같은 느낌
50
이름없음
2018/06/07 23:44:07
ID : Y8i2k6Y9s7h
0
병은 정말 애매할 거 같다.. 심각한 병이라도 웬만하면 치료법이나 백신을 개발해냈으니까... 물론 말기면 빼도박도 못하긴 하지만 희귀병도 그렇고 근데 그건 소수니까 딱히 그걸로 멸종하지 않을 거 같고
51
이름없음
2018/06/08 01:42:53
ID : Y8i2k6Y9s7h
0
여자들도 어쩌구 남자들도 어쩌구 하는 모든 글을 볼 때마다 한숨 나온다.....
52
이름없음
2018/06/08 01:43:10
ID : Y8i2k6Y9s7h
0
그냥 둘 다 사람이고 케바케인걸 왜 모르지......
53
이름없음
2018/06/08 01:45:12
ID : Y8i2k6Y9s7h
0
남자가 여자가 하면서 굳이 또 틀에 박아버리려고 하는거 보면 참... 여러가지로 복잡한 기분이 든다
54
이름없음
2018/06/08 01:46:03
ID : Y8i2k6Y9s7h
0
난 성별에 구애받고 싶지 않아 성별 때문에 불이익을 받거나 하고 싶은 걸 못 한다거나 그건 좀 불합리하지 않나?
55
이름없음
2018/06/08 01:47:22
ID : Y8i2k6Y9s7h
0
굳이 성별이란게 존재해야했나... 신체가 다르더라도 굳이 행동을 나눴어야 했나 싶음
56
이름없음
2018/06/08 20:23:46
ID : U6o1wmoLhwH
0
소세지 너무 맛있다 점심도 소세지 저녁도 소세지 먹고 있어
57
이름없음
2018/06/08 20:24:44
ID : U6o1wmoLhwH
0
종류가 다르니까 안 물린다 ㅋㅋ 근데 이 소세지는 구우니까 좀 느끼한 듯... 삶아먹어 볼까....
58
이름없음
2018/06/08 20:25:35
ID : U6o1wmoLhwH
0
아니면 김치랑 먹어야겠다...
59
이름없음
2018/06/08 20:26:20
ID : U6o1wmoLhwH
0
하ㅠㅠ 그림 그리고 싶어...... 공부하기 싫다.....
60
이름없음
2018/06/08 20:27:08
ID : U6o1wmoLhwH
0
하필 또 동생 생일날에 시험 날이라 ㅋㅋ 동생한테 맘 편히 축하한다고 못하겠네 축하는 하지만.... 내... 내가 시험을 쳐.... ㅋㅋㅋ ㅠㅠ
61
이름없음
2018/06/08 20:27:18
ID : O9ummsoY2q4
0
아 여혐 남혐 너무 싫다.. 피해의식에 갇힌 사람들이 사상이라고 포장하는거 보기 싫어
62
이름없음
2018/06/08 22:18:06
ID : 1wk3Co5cIK5
0
나는 애초에 성차별부터가 너무 싫다 ㅋㅋ 성별하나로 사람의 모든 가능성을 막아버리는 거 같아
63
이름없음
2018/06/08 22:18:49
ID : 1wk3Co5cIK5
0
근데 확실히 여혐이랑 남혐은 뭔가... 단어 느낌이 다르단 말이야... 뭐라 설명하긴 어렵지만
64
이름없음
2018/06/08 22:19:41
ID : 1wk3Co5cIK5
0
성별 얘기는 하면 안되려나.... 사실 요즘 들어 자주 생각하긴 하는데 혹시 안될까봐 안 했거든 근데 안 하려니 넘 답답하다
65
이름없음
2018/06/08 22:20:42
ID : 1wk3Co5cIK5
0
그냥 개인적으로 느끼는 건데 ㅁㄱ=ㅇㅂ 는 잘 이해가 안됨... 아 이것도 얘기하면 안되는 건가....
66
이름없음
2018/06/08 22:22:24
ID : 1wk3Co5cIK5
0
싸움으로 얻을 수 밖에 없는 것도 있긴 하지만 난 역시 평화가 좋아... 물론 부조리한 걸 그대로 체념하면서 살자는 게 아니라 좀 평화적으로 해결하고 싶음 문제는 상대방이 귓등으로도 안 듣는게 문제겠지?
67
이름없음
2018/06/08 22:24:11
ID : 1wk3Co5cIK5
0
그래서 싸움이 나는거고.... 사람은 욕심이 많으니까 손에 쥐고 있는 걸 쉽게 줄 리가 없지 ㅋㅋ 잔뜩 쥐어도 또 쥐고 싶은게 사람이잖아? ㅋㅋㅋㅋㅋ 뭐 이해는 하지만.... 그렇다고 그게 옳다는 게 아님
68
이름없음
2018/06/08 22:28:11
ID : 1wk3Co5cIK5
0
ㅋㅋ 저건 또 뭐야...
69
이름없음
2018/06/08 22:28:32
ID : 1wk3Co5cIK5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정신이 혼미해진다
70
이름없음
2018/06/08 22:29:36
ID : 1wk3Co5cIK5
0
진짜 별의별 이상한 사람이 다 있구나 아... 대체... ㅋㅋㅋㅋㅋ 뭐라고 말해야 될 지 모르겠네
71
이름없음
2018/06/08 22:30:59
ID : 1wk3Co5cIK5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타이밍에 이 노래가 나오다니 진짜 내 폰이 뭘 잘 아네... 선곡 실력이 너무 우수하다 강남 클럽에서 dj해도 될 듯
72
이름없음
2018/06/08 22:32:37
ID : 1wk3Co5cIK5
0
근데 이 노래 전엔 그냥 그랬는데 어느 때부터 19금 붙었더라? 딱히 그런 가사도 아니고 욕이라곤 shit이랑 motherfucker 밖에 없는데
73
이름없음
2018/06/08 22:33:15
ID : 1wk3Co5cIK5
0
심한 욕인가...? ㅋㅋ 난 다른 이유때문에 19금 붙인거 같다고 생각하는데 모르겠다~
74
이름없음
2018/06/08 22:38:43
ID : 6nXAo3WkpQm
0
음 ㅁㄱ=ㅇㅂ가 다르다는 느낌을 받는 이유가 뭐야?
난 둘다 똑같이 존재해서는 안될 악같은 느낌이어서...
성차별에 남녀 혐오도 다르다는게 조금 이해가 안돼.
둘다 똑같은 부정적인 감정에서 비롯된 표현이지않아?
갑자기 난입해서 미안해
75
이름없음
2018/06/08 22:48:57
ID : 1wk3Co5cIK5
0
아냐 괜찮아 난입은 언제나 환영인걸 ㅇㅂ는 그 유명한 고인드립에 사촌동생이나 조카, 하여튼 여자 아이 팬티를 가져와서 인증하거나 세월호 단식 투쟁하는 곳 옆에서 음식 먹는거 같은 걸 너무 많이 봤거든 근데 ㅁㄱ은 미러링하는 거 밖에 못 봤어 물론 좀 과격하긴 했지만 근데 그것도 생각해보면 원래 만날 써대던 여혐글에서 남여만 바꾼거 아닌가? 싶고 그래서 난 딱히 둘이 같아보이지 않아... 오히려 내가 왜 같아보이냐고 묻고 싶다
76
이름없음
2018/06/08 22:52:44
ID : 6nXAo3WkpQm
0
ㅁㄱ은 ㅇㅂ에 물들어서 똑같아보여. 똑같은 짓으로 갚아준다는 그 방식이 너무 싫더라.
결국 똑같은 사람들이란 생각밖에 안들기때문에 결국은 같아보이더라.
스레주 생각은 그렇구나 음 그럴수있지.
77
이름없음
2018/06/08 22:53:40
ID : 1wk3Co5cIK5
0
그리고 최근에 도촬사건도 그래... 전에 광고때문에 들어가진 성인 사이트에 몰카 여러개 있는 거 보고 진짜 놀랬다 근데 그 사람들은 하나도 안 잡히고 최근에 남자 누드모델? 도촬한 사람은 빨리 잡혔잖아... 이런 거 보면 확실히 여혐과 남혐은 느낌이 다른거 같고... 나 이거 관련해서 사진 있었던거 같은데
78
이름없음
2018/06/08 22:56:28
ID : 1wk3Co5cIK5
0
아 그렇구나 나도 과도한 미러링은 싫어해... 레더랑 같은 이유로 ㅋㅋㅋ 애초에 난 싸움도 엄청 싫어하고 확실히 거기서 거기처럼 보이긴 하지 근데 그렇게 과격하게 나가지 않으면 못 알아먹는다고 하더라 그리고 아무래도 범죄 저지르는 척이나 범죄는 다르기도 하고... 의견 고마워! 나도 그 부분이 궁금했어
79
이름없음
2018/06/08 22:58:48
ID : 1wk3Co5cIK5
0
사람의 가치관은 쉽게 바뀌질 않으니 이해하거나 서로 조정할 수 밖에 없는데 한 쪽이 너무 일방적으로 자기만 유리하게 하려 하거나 들은 체도 하지 않는다면 싸움이 날 수 밖에 없겠지... 참 어렵다
80
이름없음
2018/06/09 01:49:53
ID : hvA5aoK6qi1
0
스레딕 엄청 어수선하네
81
이름없음
2018/06/09 01:51:09
ID : hvA5aoK6qi1
0
어후 뭐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2
이름없음
2018/06/09 01:52:14
ID : hvA5aoK6qi1
0
요즘 어그로는... 참신하구나... 솔직히 구레딕 상황판 설정 복붙 도배가 더 짜증났어....
83
이름없음
2018/06/09 01:53:39
ID : hvA5aoK6qi1
0
손은 참 그리기 어려운데 재밌구나... 확실히 예쁜 손 보고 그리는 게 재밌다
84
이름없음
2018/06/09 01:54:11
ID : hvA5aoK6qi1
0
나도 내 손 참고해서 볼 수 있음 좋을텐데 내 손은 투박하기 그지없어서 슬프다
85
이름없음
2018/06/09 15:41:45
ID : Y8i2k6Y9s7h
0
만날 자기가 먼저 선톡하면서 내가 답 보내면 몇마디만 하거나 이모티콘만 보내는거야.... 그럴거면 하지말던가 진짜 이거때문에 쓸데없이 스트레스 받는다ㅋㅋㅋㅋㅋ
86
이름없음
2018/06/09 15:42:41
ID : Y8i2k6Y9s7h
0
항상 그래.... 솔직히 답 성의없이 보내기 싫어서 최대한 대화 흐름 안 끊게 하는데 단답이나 이모티콘만 떨렁 오면 진짜 뭐지? 싶음
87
이름없음
2018/06/09 15:43:07
ID : Y8i2k6Y9s7h
0
그렇다고 나도 단답으로 보내면 얘기도 끝나고 갑분싸 같아서 안 하는데!!!!!!
88
이름없음
2018/06/09 15:43:42
ID : Y8i2k6Y9s7h
0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문제는 내 친구들이 거의 다 그럼 자기 심심할 때만 톡 보내놓고 나중에 바쁜건지 귀찮은건지 할 말이 없는 건지...
89
이름없음
2018/06/09 15:44:17
ID : Y8i2k6Y9s7h
0
그럴꺼면 먼저 보내지마 쨔샤!!!! 나도 바쁜데 기껏 답해줬더니 씌....
90
이름없음
2018/06/09 15:45:11
ID : Y8i2k6Y9s7h
0
정말 난 ㅋㅋㅋ 이거 오는게 젤 싫다 내가 뭐라하는데 ㅋㅋㅋ만 옴 어쩌라는 거야 ㅋㅋㅋㅋㅋㅋㅋ 어쩌라고오오오오
91
이름없음
2018/06/09 15:46:52
ID : Y8i2k6Y9s7h
0
내가 너무 자기 할 말만 해서 그런건가... 근데 자기들도 자기 할 말만 하면서........ 난 성심성의것 해주는데.....
92
이름없음
2018/06/09 18:26:34
ID : Y8i2k6Y9s7h
0
요즘 어그로 되게많네
93
이름없음
2018/06/09 22:09:09
ID : Y8i2k6Y9s7h
0
점점 험해지는 기분이네...으 싸움은 진짜 싫어서 안 보고 싶은데 어떻게 되가는 지 궁금하다
94
이름없음
2018/06/09 22:10:37
ID : Y8i2k6Y9s7h
0
싸움은 서로 기분만 상하고 얻는 건 없고 쓸데없이 에너지 소비 하는 거 같아서 싫다... 어쩔 수 없는 싸움은 이해하지만 그래도 싫은건 싫다...
95
이름없음
2018/06/09 22:11:36
ID : Y8i2k6Y9s7h
0
안 싸우고 다들 행복해지는 방법은 없나? 하긴 있었으면 진작에 그랬을려나 ㅋㅋㅋ 아니면 소수가 자신들이 쥐고있는 무언가를 포기해야 되는 상황이라 안 한다던가...
96
이름없음
2018/06/09 22:12:17
ID : Y8i2k6Y9s7h
0
오늘 먹은게 소세지랑 콜라 밖에 없지만 입맛이 없네... 굳이 먹고싶은게 있다면 소세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7
이름없음
2018/06/09 22:13:14
ID : Y8i2k6Y9s7h
0
왜 갑자기 소세지에 꽂혀가지고 이렇게 먹고 싶은거람... 어제 저녁에도 소세지 먹었는데 오늘도 소세지 먹었고 ㅋㅋㅋㅋㅋ 간단한 야식 같은거라도 먹을까 위가 망하겠지만
98
이름없음
2018/06/09 22:14:26
ID : Y8i2k6Y9s7h
0
이러다 건강때문에 빨리 죽어버리는거 아닌가 싶고... 근데 난 죽는 건 별로 무섭진 않다고 해야되나 잘 안 와닿는다고 해야되나 잘 안 와닿아서 안 무서운건가?
99
이름없음
2018/06/09 22:15:48
ID : Y8i2k6Y9s7h
0
내가 죽어서 아예 세상에서 기록조차 남지않고 사라져 버린다는게 그렇게 무섭진 않은 걸...
100
이름없음
2018/06/09 22:18:33
ID : Y8i2k6Y9s7h
0
그냥 내가 살면서 만족할만한 삶을 살고 갔다면 딱히 나쁘진 않은 듯? 삶은 후회의 연속이긴 하지만 ㅋㅋ 그 중간중간에 행복했던 일이나 만족하는 일 같은 건 있으니까
101
이름없음
2018/06/09 22:19:01
ID : Y8i2k6Y9s7h
0
쓰다가 생각이 정리 안되서 멍 때렸다 역시 뭘 먹을까.... 고민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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