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6/04 22:37:58 ID : Y8i2k6Y9s7h 3
2 이름없음 2018/06/04 22:38:12 ID : Y8i2k6Y9s7h 0
ㅠㅠㅠㅠㅠㅠㅜㅜㅜㅜㅜㅜㅜㅜ 내 999가아아아아ㅏ아 내 999가아아아아ㅏㅏㅏ
3 이름없음 2018/06/04 22:38:17 ID : Y8i2k6Y9s7h 0
너무해.... 너를 잊지 않겠다...... K3O2lbfU41y 레더.........
4 이름없음 2018/06/04 22:39:31 ID : Y8i2k6Y9s7h 0
씻고..... 기분 좋게 들어왔더니....!!!!!
5 이름없음 2018/06/04 22:40:02 ID : Y8i2k6Y9s7h 0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999!!!! 내 999!!!!!!!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999!!!! 내 999!!!!!!!
6 이름없음 2018/06/04 22:41:45 ID : Y8i2k6Y9s7h 0
우울한 기분으로 공부를... 흑.... 크흡....
7 이름없음 2018/06/04 22:42:26 ID : Y8i2k6Y9s7h 0
하필 저 시간대는 내가 실습때문에 바쁠때야.... 흑흑 몰래 스탑달고 먹을 생각이였는데....!!! 내 중대한 계획이이이ㅣ이이ㅣ
8 이름없음 2018/06/04 23:13:14 ID : Y8i2k6Y9s7h 0
와 뭐야... 뭐야.... 디트로이드 휴먼인가 그 게임 실황으로 봤는데 너무 쩐다 다른 의미로 충격적이야 플스.. 언젠가 사면 꼭 할 게임으로 찜해놔야지...
9 이름없음 2018/06/04 23:13:50 ID : Y8i2k6Y9s7h 0
진짜 머리 두들겨 맞은 거 같다.... 엄청.... 철학적이야..... 이런 충격을 어떻게 설명하면 좋지
10 이름없음 2018/06/04 23:14:44 ID : Y8i2k6Y9s7h 0
4차 산업혁명인가 요새 그런 말도 나오고 있는 지금 이런 시기에 이런 스토리를 내다니 와 진짜
11 이름없음 2018/06/04 23:17:44 ID : Y8i2k6Y9s7h 0
안 그래도 과학기술이 발달하고 로봇이 발달해서 모든 정보들이 죄다 데이터화가 될 거고 인간보다 기계들이 일을 대체할 것이라고 하거든.... 으...와..... 진짜 ㅋㅋㅋㅋㅋ 생각해보면 되게 머리가 복잡해진다
12 이름없음 2018/06/04 23:20:07 ID : Y8i2k6Y9s7h 0
내가 만든 인형이 감정을 느끼고 움직인다면 그건 생명체인가 아닌가.... 그런 느낌이니 정말 기분이 이상할 거 같다....... 감정을 빼고 현실적인 눈으로만 본다면 그건 그냥 움직이는 사물이겠지 하지만 사람의 감정이라는 거 때문에 그게 안되는 거고.... 그 과정에서 되게 복잡함을 느끼는거 아닐까 하튼 너무 머리가 멍하다
13 이름없음 2018/06/04 23:21:42 ID : Y8i2k6Y9s7h 0
곱씹을수록 감탄만 나오네...... 내가 본 스트리머는 평화 쪽으로 갔는데 나도 이쪽으로 갈 거 같다... 그리고 이런 평화 시위를 보고 요즘 권리를 찾기위해 시위하는 그런 것도 떠올라서 두배로 머리가 복잡해졌어!!!!!!!!!!
14 이름없음 2018/06/04 23:22:18 ID : Y8i2k6Y9s7h 0
좀 더 빠져들면 울거 같다 그냥 눈물이 나올거 같아.......... 와 어떻게 이럴 수가 있지?
15 이름없음 2018/06/04 23:23:22 ID : Y8i2k6Y9s7h 0
노트 정리해야 되는데 이러다 노트에 무의식적으로 헛소리 적을 것만 같아...........
16 이름없음 2018/06/05 09:20:34 ID : 2Ns8jbhe3Vg 0
너무 피곤하다.. 실습과제 못 한거 끝내러 왔는데 왜 같이 하자던 사람들은 안 오는 겨....
17 이름없음 2018/06/05 09:21:51 ID : 2Ns8jbhe3Vg 0
오늘의 선곡은 이럴 줄 알았어..... ㅋㅋㅋㅋㅋㅋ쿠ㅠㅠ
18 이름없음 2018/06/05 13:57:39 ID : ts4INs08rwF 0
아 진짜 바쁘다 과제도 과제고... 스터디 그룹에서 낸 과제도 있고 실습과제도 있어!
19 이름없음 2018/06/05 13:59:59 ID : ts4INs08rwF 0
아니 근데 스터디 그룹은... 맨날 모여있음 하기 싫어서 거의 놀았으면서 자기 집에서 정리했다고 갑자기 정리 다 해오라는건 대체 뭔 심보야 걍 모여있을 때 각자 정리하고 집에서 쉬먼 안되나 진짜.....
20 이름없음 2018/06/05 18:05:44 ID : Y8i2k6Y9s7h 0
오늘 영혼을 갈아했던 실습 과제 사진... 꽤 맘에 들긴한데 아직 미숙한 부분이 너무 많아서 슬프다... 속도도 너무 느리고 ㅠㅠ
오늘 영혼을 갈아했던 실습 과제 사진... 꽤 맘에 들긴한데 아직 미숙한 부분이 너무 많아서 슬프다... 속도도 너무 느리고 ㅠㅠ
21 이름없음 2018/06/05 18:06:18 ID : Y8i2k6Y9s7h 0
도재는 확실히 다 하면 뿌듯한 기분을 느낄 수가 있어...ㅋㅋㅋㅋㅋㅋ 생도 그렇고 반짝반짝하니까 기분이 좋아
22 이름없음 2018/06/05 18:06:47 ID : Y8i2k6Y9s7h 0
근데 만들기 존낸 힘들다는건 다 똑같아....
23 이름없음 2018/06/05 18:09:33 ID : Y8i2k6Y9s7h 0
진짜 하다가 날라가거나 부러지면 내 멘탈도 같이..... 파스슷........
24 이름없음 2018/06/05 21:49:12 ID : Y8i2k6Y9s7h 0
뭐야 다시보니까 오타 은근히 많이 냈구나.... 으아악 자동암호라 고칠 수도 없고
25 이름없음 2018/06/05 21:49:52 ID : Y8i2k6Y9s7h 0
오타가 거의 일상이라 이젠 자연스럽게 못 알아보나보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친구들도 내가 낸 오타를 자연스럽게 읽는 지경까지 왔어...
26 이름없음 2018/06/05 21:51:20 ID : Y8i2k6Y9s7h 0
특히 심한게 엄청 자연스럽게 자음 바꿔쓸 때 ㅋㅋㅋㅋㅋㅋㅋ 예를들면 바지를 치려고 하는데 자비라고 치는 거... 근데 웃기는 건 난 머릿속으로 바지라고 생각하면서 친다는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뇌는 대체..?
27 이름없음 2018/06/05 21:51:21 ID : LcLgpeY2srA 0
치킨먹고싶다
28 이름없음 2018/06/05 21:52:06 ID : Y8i2k6Y9s7h 0
나만 이러는 건가... 참고로 저거 쓰자마자 나만을 마난으로 오타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각이 너무 앞서나가는 바람에 자음이 못 따라가나..?
29 이름없음 2018/06/05 21:52:41 ID : Y8i2k6Y9s7h 0
나도................................ 혼자 먹기엔 양도 많고 돈도 없어서 못 먹는다ㅜ
30 이름없음 2018/06/05 21:54:05 ID : Y8i2k6Y9s7h 0
우와 컴레딕에 원래 스레 밑 새로고침 누르면 새로고침 했다고 창이 떴나?
31 이름없음 2018/06/06 00:54:34 ID : Y8i2k6Y9s7h 0
가면 갈 수록 길어지고 뾰족해지는 카이바의 턱을 보기가 너무 힘들다...
32 이름없음 2018/06/06 00:54:42 ID : Y8i2k6Y9s7h 0
이노우에씨....... 카이바 싫어하는게 분명하다...
33 이름없음 2018/06/06 00:58:34 ID : Y8i2k6Y9s7h 0
1화 -> 200화 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째서 이게 동일인물....
1화 -> 200화 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째서 이게 동일인물....
1화 -> 200화 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째서 이게 동일인물....
34 이름없음 2018/06/06 01:00:57 ID : Y8i2k6Y9s7h 0
200화 정확히 맞는지는 모르겠다... 하튼 그쯤일거야...
35 이름없음 2018/06/06 01:02:46 ID : Y8i2k6Y9s7h 0
흐어어 공부하기 싫어...
36 이름없음 2018/06/06 01:03:18 ID : Y8i2k6Y9s7h 0
책을 보느니 차라리 이노우에 카이바의 턱을 볼래...ㅠㅠ
37 이름없음 2018/06/06 01:03:47 ID : Y8i2k6Y9s7h 0
그래도 괴로운건 괴롭다....
38 이름없음 2018/06/06 01:04:49 ID : Y8i2k6Y9s7h 0
200화 맞네 하필 숫자도 외우기 쉽게 딱 200화야 어흐흑 ㅋㅋㅋㅋㅋㅋ
39 이름없음 2018/06/06 17:16:03 ID : Y8i2k6Y9s7h 0
어휴 피곤하다
40 이름없음 2018/06/06 17:16:29 ID : Y8i2k6Y9s7h 0
3시 좀 많이 넘어서 일어났는데.... 이때까지 누워있느라 정신이 오락가락
41 이름없음 2018/06/06 17:17:02 ID : Y8i2k6Y9s7h 0
모닝 커피믹스로 정신 좀 차려야겠다 근데 빈 속에 커피 마시면 별로 안 좋으려나
42 이름없음 2018/06/06 17:17:51 ID : Y8i2k6Y9s7h 0
생각해보니 모닝도 아니네 ㅋㅋ 하지만 내가 눈 떴을 때가 모닝이지 뭐....
43 이름없음 2018/06/07 09:35:30 ID : Mqqkts4FeJX 0
강의실에 선풍기 틀었는데 너무 춥다... 오늘 날씨 따듯하다고 해서 얇게 입었는데 ㅠㅠ
44 이름없음 2018/06/07 18:58:00 ID : Y8i2k6Y9s7h 0
두 번 다시 안 나가려고 했는데... 햄버거가 너무 먹고싶어서 나가야겠어
45 이름없음 2018/06/07 18:58:20 ID : Y8i2k6Y9s7h 0
사실 치킨이 먹고 싶은데 넘 비싸고... 다 못 먹어....
46 이름없음 2018/06/07 18:58:45 ID : Y8i2k6Y9s7h 0
배 부른 것도 배 부른건데 물린다고 해야되나 그리고 콜라를 많이 마셔서 ㅋㅋㅋ 그것도 문제야
47 이름없음 2018/06/07 23:39:05 ID : Y8i2k6Y9s7h 0
가상의 인물에 감정 이입하는 현상은 생각해보면 되게 신기하다... 어찌보면 진짜 없는 무언가인데...
48 이름없음 2018/06/07 23:39:39 ID : Y8i2k6Y9s7h 0
근데 난 그런걸 좋아하고 있으니 딱히 할 말이 없네... 그저 신기해 ㅋㅋㅋㅋ 인간의 감정이란 신기해!
49 이름없음 2018/06/07 23:41:51 ID : Y8i2k6Y9s7h 0
솔직히 인류는 자연재해나 전쟁해서 자멸하는 것 외에는 딱히 멸종하진 않을거 같음... 요즘 저출산 문제가 커지긴 했는데 그건 어느정도 해결책은 있을 거 같은 느낌
50 이름없음 2018/06/07 23:44:07 ID : Y8i2k6Y9s7h 0
병은 정말 애매할 거 같다.. 심각한 병이라도 웬만하면 치료법이나 백신을 개발해냈으니까... 물론 말기면 빼도박도 못하긴 하지만 희귀병도 그렇고 근데 그건 소수니까 딱히 그걸로 멸종하지 않을 거 같고
51 이름없음 2018/06/08 01:42:53 ID : Y8i2k6Y9s7h 0
여자들도 어쩌구 남자들도 어쩌구 하는 모든 글을 볼 때마다 한숨 나온다.....
52 이름없음 2018/06/08 01:43:10 ID : Y8i2k6Y9s7h 0
그냥 둘 다 사람이고 케바케인걸 왜 모르지......
53 이름없음 2018/06/08 01:45:12 ID : Y8i2k6Y9s7h 0
남자가 여자가 하면서 굳이 또 틀에 박아버리려고 하는거 보면 참... 여러가지로 복잡한 기분이 든다
54 이름없음 2018/06/08 01:46:03 ID : Y8i2k6Y9s7h 0
난 성별에 구애받고 싶지 않아 성별 때문에 불이익을 받거나 하고 싶은 걸 못 한다거나 그건 좀 불합리하지 않나?
55 이름없음 2018/06/08 01:47:22 ID : Y8i2k6Y9s7h 0
굳이 성별이란게 존재해야했나... 신체가 다르더라도 굳이 행동을 나눴어야 했나 싶음
56 이름없음 2018/06/08 20:23:46 ID : U6o1wmoLhwH 0
소세지 너무 맛있다 점심도 소세지 저녁도 소세지 먹고 있어
57 이름없음 2018/06/08 20:24:44 ID : U6o1wmoLhwH 0
종류가 다르니까 안 물린다 ㅋㅋ 근데 이 소세지는 구우니까 좀 느끼한 듯... 삶아먹어 볼까....
58 이름없음 2018/06/08 20:25:35 ID : U6o1wmoLhwH 0
아니면 김치랑 먹어야겠다...
59 이름없음 2018/06/08 20:26:20 ID : U6o1wmoLhwH 0
하ㅠㅠ 그림 그리고 싶어...... 공부하기 싫다.....
60 이름없음 2018/06/08 20:27:08 ID : U6o1wmoLhwH 0
하필 또 동생 생일날에 시험 날이라 ㅋㅋ 동생한테 맘 편히 축하한다고 못하겠네 축하는 하지만.... 내... 내가 시험을 쳐.... ㅋㅋㅋ ㅠㅠ
61 이름없음 2018/06/08 20:27:18 ID : O9ummsoY2q4 0
아 여혐 남혐 너무 싫다.. 피해의식에 갇힌 사람들이 사상이라고 포장하는거 보기 싫어
62 이름없음 2018/06/08 22:18:06 ID : 1wk3Co5cIK5 0
나는 애초에 성차별부터가 너무 싫다 ㅋㅋ 성별하나로 사람의 모든 가능성을 막아버리는 거 같아
63 이름없음 2018/06/08 22:18:49 ID : 1wk3Co5cIK5 0
근데 확실히 여혐이랑 남혐은 뭔가... 단어 느낌이 다르단 말이야... 뭐라 설명하긴 어렵지만
64 이름없음 2018/06/08 22:19:41 ID : 1wk3Co5cIK5 0
성별 얘기는 하면 안되려나.... 사실 요즘 들어 자주 생각하긴 하는데 혹시 안될까봐 안 했거든 근데 안 하려니 넘 답답하다
65 이름없음 2018/06/08 22:20:42 ID : 1wk3Co5cIK5 0
그냥 개인적으로 느끼는 건데 ㅁㄱ=ㅇㅂ 는 잘 이해가 안됨... 아 이것도 얘기하면 안되는 건가....
66 이름없음 2018/06/08 22:22:24 ID : 1wk3Co5cIK5 0
싸움으로 얻을 수 밖에 없는 것도 있긴 하지만 난 역시 평화가 좋아... 물론 부조리한 걸 그대로 체념하면서 살자는 게 아니라 좀 평화적으로 해결하고 싶음 문제는 상대방이 귓등으로도 안 듣는게 문제겠지?
67 이름없음 2018/06/08 22:24:11 ID : 1wk3Co5cIK5 0
그래서 싸움이 나는거고.... 사람은 욕심이 많으니까 손에 쥐고 있는 걸 쉽게 줄 리가 없지 ㅋㅋ 잔뜩 쥐어도 또 쥐고 싶은게 사람이잖아? ㅋㅋㅋㅋㅋ 뭐 이해는 하지만.... 그렇다고 그게 옳다는 게 아님
68 이름없음 2018/06/08 22:28:11 ID : 1wk3Co5cIK5 0
ㅋㅋ 저건 또 뭐야...
69 이름없음 2018/06/08 22:28:32 ID : 1wk3Co5cIK5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정신이 혼미해진다
70 이름없음 2018/06/08 22:29:36 ID : 1wk3Co5cIK5 0
진짜 별의별 이상한 사람이 다 있구나 아... 대체... ㅋㅋㅋㅋㅋ 뭐라고 말해야 될 지 모르겠네
71 이름없음 2018/06/08 22:30:59 ID : 1wk3Co5cIK5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타이밍에 이 노래가 나오다니 진짜 내 폰이 뭘 잘 아네... 선곡 실력이 너무 우수하다 강남 클럽에서 dj해도 될 듯
72 이름없음 2018/06/08 22:32:37 ID : 1wk3Co5cIK5 0
근데 이 노래 전엔 그냥 그랬는데 어느 때부터 19금 붙었더라? 딱히 그런 가사도 아니고 욕이라곤 shit이랑 motherfucker 밖에 없는데
73 이름없음 2018/06/08 22:33:15 ID : 1wk3Co5cIK5 0
심한 욕인가...? ㅋㅋ 난 다른 이유때문에 19금 붙인거 같다고 생각하는데 모르겠다~
74 이름없음 2018/06/08 22:38:43 ID : 6nXAo3WkpQm 0
음 ㅁㄱ=ㅇㅂ가 다르다는 느낌을 받는 이유가 뭐야? 난 둘다 똑같이 존재해서는 안될 악같은 느낌이어서... 성차별에 남녀 혐오도 다르다는게 조금 이해가 안돼. 둘다 똑같은 부정적인 감정에서 비롯된 표현이지않아? 갑자기 난입해서 미안해
75 이름없음 2018/06/08 22:48:57 ID : 1wk3Co5cIK5 0
아냐 괜찮아 난입은 언제나 환영인걸 ㅇㅂ는 그 유명한 고인드립에 사촌동생이나 조카, 하여튼 여자 아이 팬티를 가져와서 인증하거나 세월호 단식 투쟁하는 곳 옆에서 음식 먹는거 같은 걸 너무 많이 봤거든 근데 ㅁㄱ은 미러링하는 거 밖에 못 봤어 물론 좀 과격하긴 했지만 근데 그것도 생각해보면 원래 만날 써대던 여혐글에서 남여만 바꾼거 아닌가? 싶고 그래서 난 딱히 둘이 같아보이지 않아... 오히려 내가 왜 같아보이냐고 묻고 싶다
76 이름없음 2018/06/08 22:52:44 ID : 6nXAo3WkpQm 0
ㅁㄱ은 ㅇㅂ에 물들어서 똑같아보여. 똑같은 짓으로 갚아준다는 그 방식이 너무 싫더라. 결국 똑같은 사람들이란 생각밖에 안들기때문에 결국은 같아보이더라. 스레주 생각은 그렇구나 음 그럴수있지.
77 이름없음 2018/06/08 22:53:40 ID : 1wk3Co5cIK5 0
그리고 최근에 도촬사건도 그래... 전에 광고때문에 들어가진 성인 사이트에 몰카 여러개 있는 거 보고 진짜 놀랬다 근데 그 사람들은 하나도 안 잡히고 최근에 남자 누드모델? 도촬한 사람은 빨리 잡혔잖아... 이런 거 보면 확실히 여혐과 남혐은 느낌이 다른거 같고... 나 이거 관련해서 사진 있었던거 같은데
78 이름없음 2018/06/08 22:56:28 ID : 1wk3Co5cIK5 0
아 그렇구나 나도 과도한 미러링은 싫어해... 레더랑 같은 이유로 ㅋㅋㅋ 애초에 난 싸움도 엄청 싫어하고 확실히 거기서 거기처럼 보이긴 하지 근데 그렇게 과격하게 나가지 않으면 못 알아먹는다고 하더라 그리고 아무래도 범죄 저지르는 척이나 범죄는 다르기도 하고... 의견 고마워! 나도 그 부분이 궁금했어
79 이름없음 2018/06/08 22:58:48 ID : 1wk3Co5cIK5 0
사람의 가치관은 쉽게 바뀌질 않으니 이해하거나 서로 조정할 수 밖에 없는데 한 쪽이 너무 일방적으로 자기만 유리하게 하려 하거나 들은 체도 하지 않는다면 싸움이 날 수 밖에 없겠지... 참 어렵다
80 이름없음 2018/06/09 01:49:53 ID : hvA5aoK6qi1 0
스레딕 엄청 어수선하네
81 이름없음 2018/06/09 01:51:09 ID : hvA5aoK6qi1 0
어후 뭐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2 이름없음 2018/06/09 01:52:14 ID : hvA5aoK6qi1 0
요즘 어그로는... 참신하구나... 솔직히 구레딕 상황판 설정 복붙 도배가 더 짜증났어....
83 이름없음 2018/06/09 01:53:39 ID : hvA5aoK6qi1 0
손은 참 그리기 어려운데 재밌구나... 확실히 예쁜 손 보고 그리는 게 재밌다
84 이름없음 2018/06/09 01:54:11 ID : hvA5aoK6qi1 0
나도 내 손 참고해서 볼 수 있음 좋을텐데 내 손은 투박하기 그지없어서 슬프다
85 이름없음 2018/06/09 15:41:45 ID : Y8i2k6Y9s7h 0
만날 자기가 먼저 선톡하면서 내가 답 보내면 몇마디만 하거나 이모티콘만 보내는거야.... 그럴거면 하지말던가 진짜 이거때문에 쓸데없이 스트레스 받는다ㅋㅋㅋㅋㅋ
86 이름없음 2018/06/09 15:42:41 ID : Y8i2k6Y9s7h 0
항상 그래.... 솔직히 답 성의없이 보내기 싫어서 최대한 대화 흐름 안 끊게 하는데 단답이나 이모티콘만 떨렁 오면 진짜 뭐지? 싶음
87 이름없음 2018/06/09 15:43:07 ID : Y8i2k6Y9s7h 0
그렇다고 나도 단답으로 보내면 얘기도 끝나고 갑분싸 같아서 안 하는데!!!!!!
88 이름없음 2018/06/09 15:43:42 ID : Y8i2k6Y9s7h 0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문제는 내 친구들이 거의 다 그럼 자기 심심할 때만 톡 보내놓고 나중에 바쁜건지 귀찮은건지 할 말이 없는 건지...
89 이름없음 2018/06/09 15:44:17 ID : Y8i2k6Y9s7h 0
그럴꺼면 먼저 보내지마 쨔샤!!!! 나도 바쁜데 기껏 답해줬더니 씌....
90 이름없음 2018/06/09 15:45:11 ID : Y8i2k6Y9s7h 0
정말 난 ㅋㅋㅋ 이거 오는게 젤 싫다 내가 뭐라하는데 ㅋㅋㅋ만 옴 어쩌라는 거야 ㅋㅋㅋㅋㅋㅋㅋ 어쩌라고오오오오
91 이름없음 2018/06/09 15:46:52 ID : Y8i2k6Y9s7h 0
내가 너무 자기 할 말만 해서 그런건가... 근데 자기들도 자기 할 말만 하면서........ 난 성심성의것 해주는데.....
92 이름없음 2018/06/09 18:26:34 ID : Y8i2k6Y9s7h 0
요즘 어그로 되게많네
93 이름없음 2018/06/09 22:09:09 ID : Y8i2k6Y9s7h 0
점점 험해지는 기분이네...으 싸움은 진짜 싫어서 안 보고 싶은데 어떻게 되가는 지 궁금하다
94 이름없음 2018/06/09 22:10:37 ID : Y8i2k6Y9s7h 0
싸움은 서로 기분만 상하고 얻는 건 없고 쓸데없이 에너지 소비 하는 거 같아서 싫다... 어쩔 수 없는 싸움은 이해하지만 그래도 싫은건 싫다...
95 이름없음 2018/06/09 22:11:36 ID : Y8i2k6Y9s7h 0
안 싸우고 다들 행복해지는 방법은 없나? 하긴 있었으면 진작에 그랬을려나 ㅋㅋㅋ 아니면 소수가 자신들이 쥐고있는 무언가를 포기해야 되는 상황이라 안 한다던가...
96 이름없음 2018/06/09 22:12:17 ID : Y8i2k6Y9s7h 0
오늘 먹은게 소세지랑 콜라 밖에 없지만 입맛이 없네... 굳이 먹고싶은게 있다면 소세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7 이름없음 2018/06/09 22:13:14 ID : Y8i2k6Y9s7h 0
왜 갑자기 소세지에 꽂혀가지고 이렇게 먹고 싶은거람... 어제 저녁에도 소세지 먹었는데 오늘도 소세지 먹었고 ㅋㅋㅋㅋㅋ 간단한 야식 같은거라도 먹을까 위가 망하겠지만
98 이름없음 2018/06/09 22:14:26 ID : Y8i2k6Y9s7h 0
이러다 건강때문에 빨리 죽어버리는거 아닌가 싶고... 근데 난 죽는 건 별로 무섭진 않다고 해야되나 잘 안 와닿는다고 해야되나 잘 안 와닿아서 안 무서운건가?
99 이름없음 2018/06/09 22:15:48 ID : Y8i2k6Y9s7h 0
내가 죽어서 아예 세상에서 기록조차 남지않고 사라져 버린다는게 그렇게 무섭진 않은 걸...
100 이름없음 2018/06/09 22:18:33 ID : Y8i2k6Y9s7h 0
그냥 내가 살면서 만족할만한 삶을 살고 갔다면 딱히 나쁘진 않은 듯? 삶은 후회의 연속이긴 하지만 ㅋㅋ 그 중간중간에 행복했던 일이나 만족하는 일 같은 건 있으니까
101 이름없음 2018/06/09 22:19:01 ID : Y8i2k6Y9s7h 0
쓰다가 생각이 정리 안되서 멍 때렸다 역시 뭘 먹을까.... 고민되네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일기 19 실시간
12레스 여중생의일기 44 Hit
일기 이름없음 18.09.01 0
98레스 역덕후의 일상일기 541 Hit
일기 ◆tBxQtButs7b 18.09.01 3
13레스 널 보는 내이야기 53 Hit
일기 ◆y6ksrvxu3zT 18.09.01 0
170레스 하루 일기장 402 Hit
일기 ◆Btg5dO1g0nD 18.08.31 0
308레스 오늘의 일기 902 Hit
일기 ◆Y8qmHzWo2Nw 18.08.31 5
18레스 가끔 레디플레이어원 99 Hit
일기 ◆A0lcoHvba8k 18.08.31 0
4레스 가볍게 쓰는 일기 37 Hit
일기 NO NAME 18.08.30 0
1레스 첫 번째 일기장 35 Hit
일기 ◆apTRwspglzW 18.08.29 1
23레스 PMS치료용 일기 371 Hit
일기 이름없음 18.08.29 0
1000레스 » 아무 생각 대잔치 2판...... 853 Hit
일기 이름없음 18.08.29 3
29레스 1372 94 Hit
일기 ◆Y3DtinWqi7g 18.08.28 0
22레스 오늘도 무사히 꿈나라로 187 Hit
일기 이름없음 18.08.28 1
27레스 아 아시안게임 끝나지마~~~ 69 Hit
일기 이름없음 18.08.28 0
1000레스 중반 그 마지막 17 3370 Hit
일기 ◆koMoY60nyIH 18.08.27 1
5레스 학교에서 받는 스트레스 50 Hit
일기 이름없음 18.08.27 0
258레스 고3 일기 312 Hit
일기 ◆2K40qY08pbv 18.08.27 2
2레스 바보같다 54 Hit
일기 이름없음 18.08.26 1
38레스 17세여고생 224 Hit
일기 이름없음 18.08.26 0
6레스 내가 가라앉는다면 그곳은 검푸른 심해일거야 55 Hit
일기 이름없음 18.08.26 1
95레스 안녕 :) 182 Hit
일기 이름없음 18.08.25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