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6/04 22:37:58 ID : Y8i2k6Y9s7h 3
102 이름없음 2018/06/09 22:22:23 ID : Y8i2k6Y9s7h 0
아 ㅋㅋㅋㅋㅋㅋㅋ 벌레 노이로제가 너무 심한 나머지 내 그림자가 벌렌줄 알고 움찔했네...
103 이름없음 2018/06/09 22:22:58 ID : Y8i2k6Y9s7h 0
벌써 100이구만! 뿌듯뿌듯 역시 뭘 먹는게 좋겠지?공...부ㅜ도 해야되고...
104 이름없음 2018/06/09 23:48:24 ID : Y8i2k6Y9s7h 0
어떤 그룹에 속한 소수의 이상한 사람들 때문에 다수의 모든 사람들도 똑같이 안 생각했음 좋겠다... 보통 그러는게 당연하긴 하지만
105 이름없음 2018/06/09 23:49:47 ID : Y8i2k6Y9s7h 0
애초에 좋은 일보단 나쁜 일이 더 눈에 띄기도 하고... 생각해보니 나 되게 이 쪽도 맞아 저 쪽도 맞아 껄껄 이러는 사람 같구만
106 이름없음 2018/06/09 23:50:35 ID : Y8i2k6Y9s7h 0
근데 생각을 바꾸면 저 쪽도 맞는 말이고 이 쪽도 맞는 말 같아서 ㅋㅋㅋㅋ 그냥 귀 얇은 중립충인가ㅠ
107 이름없음 2018/06/09 23:51:37 ID : Y8i2k6Y9s7h 0
크 노래 좋아 신나고 쿵짝쿵짝하고 고음이고 이런 노래 너무 환장하는거 같다
108 이름없음 2018/06/10 16:31:13 ID : Y8i2k6Y9s7h 0
저녁 뭐 먹지... 딱히 땡기는 게 없네
109 이름없음 2018/06/10 16:37:10 ID : Y6Y8qlvh9eK 0
고기나 meat나 肉이나 にく요.
110 이름없음 2018/06/10 16:37:40 ID : Y8i2k6Y9s7h 0
또 소세지 먹을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1 이름없음 2018/06/10 16:38:47 ID : Y8i2k6Y9s7h 0
가난한 자취생 냉장고엔 고기가 없어............. 소세지랑 스팸이나 파스타에 넣어먹을 베이컨은 고기라고 칠 수 없으므로 없는거겠지
112 이름없음 2018/06/10 16:39:30 ID : Y8i2k6Y9s7h 0
저번에 장 볼 때 고기를 살 걸 그랬나.. 근데 너무 비싸서ㅠㅠㅠㅠㅠ
113 이름없음 2018/06/10 16:41:06 ID : Y6Y8qlvh9eK 0
그럼 그냥 평범한 단백질이요.
114 이름없음 2018/06/10 16:44:49 ID : Y8i2k6Y9s7h 0
평범한 단백질... 범위가 갑자기 넓어졌어 ㅋㅋㅋㅋㅋ 그렇게 치니까 뭐가 너무 많아서 고민되네 햄 하나가지고도 그냥 구워서 밥이랑 먹거나 볶음밥 해먹거나 라면에 넣어먹거나 하는 게 있어서... 진짜 고민된다!!!!!! 게다가 결정장애라 그런지 매일 밥 뭐먹을 지 생각하는 것도 힘들구만ㅠ
115 이름없음 2018/06/10 16:46:30 ID : Y8i2k6Y9s7h 0
생각해보니 계란도 있어! 계란은 햄보다 요리방법이 다양하니까 생각하기도 싫다...
116 이름없음 2018/06/10 16:48:15 ID : Y8i2k6Y9s7h 0
저녁 때는 아직 멀었는데 늦게 일어나서 그런가 배고프다 먹을거 얘기해서 더 그런거 일 수도 있는데... 진짜 뭐먹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집에 먹을 게 은근히 많으면 그것도 그것대로 고민이고 먹을 게 없으면 그것도 그것대로 고민이고...
117 이름없음 2018/06/10 16:49:41 ID : Y8i2k6Y9s7h 0
과자는 있긴하다만 딱히 안 땡기고... 치즈스틱이라도 조금 구워먹고 나중에 저녁 먹을까 근데 그럼 나중에 설거지 거리가 늘어서 또 귀찮네ㅋㅋㅋㅋㅋ 역시 사먹는게 젤 편하고 좋은 듯
118 이름없음 2018/06/10 20:36:24 ID : Y8i2k6Y9s7h 0
되게 달달한거 볼 때 심장 두근거림은 기분이 좋다...
119 이름없음 2018/06/10 20:40:04 ID : Y8i2k6Y9s7h 0
다른 사람들은 이런거 보고 나도 이러고 싶다~ 이런걸 생각하는건가? 난 보면 막 설레고 좋긴한데 딱히 그 주체가 되고싶은 생각은 없는데
120 이름없음 2018/06/10 22:34:00 ID : r86Y9urfcGs 0
학교가기 싫타.... 뭐하다가 자면 좋지....
121 이름없음 2018/06/10 22:37:15 ID : Y6Y8qlvh9eK 0
학교 가기
122 이름없음 2018/06/10 23:57:43 ID : Y8i2k6Y9s7h 0
나도 학교 가기싫다...ㅠㅠ 하필 또 낼 시험이야... 음 유튜브보면 시간 빨리가던데...?
123 이름없음 2018/06/11 04:45:47 ID : Y8i2k6Y9s7h 0
소세지 먹고싶다... 이 정도면 진짜 중증 아닐까
124 이름없음 2018/06/11 04:46:13 ID : Y8i2k6Y9s7h 0
휴ㅠㅠ 마트에서 산 소세지가 이렇게 내 입맛에 맞을줄은...ㅠㅠㅠㅠ
125 이름없음 2018/06/11 04:46:43 ID : Y8i2k6Y9s7h 0
완전 소세지 빌런 되버렸어 ㅋㅋㅋㅋ 아무튼 먹고싶다...
126 이름없음 2018/06/12 02:47:34 ID : Y8i2k6Y9s7h 0
내일 시험 망했다
127 이름없음 2018/06/12 02:47:43 ID : Y8i2k6Y9s7h 0
아무튼 망했어!!!
128 이름없음 2018/06/12 02:48:08 ID : Y8i2k6Y9s7h 0
놀다가 저녁 11시 넘어서 먹고 이때까지 공부 안 했으니 아무튼 망했다!!!!
129 이름없음 2018/06/12 02:48:27 ID : Y8i2k6Y9s7h 0
뽀로로를 보고 자라서 그런가 노는 게 제일 좋아.......
130 이름없음 2018/06/12 02:49:00 ID : Y8i2k6Y9s7h 0
물론 모여서 놀 친구들은 없다ㅠ 뽀로로는 인싸였다...
131 이름없음 2018/06/12 02:49:56 ID : Y8i2k6Y9s7h 0
그냥 공부하면 졸리고.. 노래 들으면 너무 흥이나고.. 겜 영상 보면서 하면 어느새 겜 영상에 빠져들고... ASMR도 들으면 잠오고... 총체적 난국이구만
132 이름없음 2018/06/12 02:50:33 ID : Y8i2k6Y9s7h 0
그냥 공부하지 말까 어차피 시험은 실력인데 평소 실력대로 치는게 시험을 내는 교수님들에 대한 예의가 아닐까? 허헣허허헣
133 이름없음 2018/06/12 02:50:54 ID : Y8i2k6Y9s7h 0
공부하기 싫은 나머지 진짜 아무 말 해대고 있다...
134 이름없음 2018/06/12 03:06:19 ID : Y8i2k6Y9s7h 0
아 자꾸 유튜브에 끌려간다....
135 이름없음 2018/06/12 03:06:41 ID : Y8i2k6Y9s7h 0
하아....ㅠㅠㅠㅠㅠㅠㅠ 마지마 형님.... 마지마 형님만 보면 심장이 뛴다 정말로...
136 이름없음 2018/06/12 03:07:20 ID : Y8i2k6Y9s7h 0
진짜 너무 멋있어... 물론 키류도 진짜 너무 좋아함 둘다 너무 멋있어 ㅠㅠㅠㅠㅠㅠ 싸우는 스타일도 달라서 좋음...
137 이름없음 2018/06/12 03:07:51 ID : Y8i2k6Y9s7h 0
나도.. 하고싶다...ㅠㅠㅠㅠㅠ 진짜 돈 벌고 플스부터 사고 싶은데 할 시간 없을거 같아서 맘이 아픔
138 이름없음 2018/06/12 03:09:30 ID : Y8i2k6Y9s7h 0
ㅠㅠ... 진짜 너무 멋있어... 나 제로 스토리 보고 진짜 울었는데.... 지금도 생각하니 눈물 날거 같다
139 이름없음 2018/06/12 03:10:56 ID : Y8i2k6Y9s7h 0
극2에서도 아 진짜 악 악 악 악 악 진짜 멋있는데!!!! 이제 공부는 글러 먹었다 노트에 마지마 형님 절 꼬봉으로 삼아주세요 쓸 거 같단말이야....
140 이름없음 2018/06/12 03:11:22 ID : Y8i2k6Y9s7h 0
교수님 이런 절 이해하세요... 싫다구요? 알았씁니다..........
141 이름없음 2018/06/12 03:12:16 ID : Y8i2k6Y9s7h 0
ㅋㅋ 진짜 얘네 가라오케에서 노래 부르는 것도 너무 웃긴데 진짜 아 진짜.........
142 이름없음 2018/06/12 03:14:26 ID : Y8i2k6Y9s7h 0
윽흐극 마지마 형님 제로에서 포니테일 진짜 찰랑거리는거 진짜 진짜 멋있어 진짜 잡아보고 싶은데 그러다 발로 싸대기 맞을거 같아서 시도는 못 하겠지
143 이름없음 2018/06/12 03:15:49 ID : Y8i2k6Y9s7h 0
난 덕질 스위치 켜지면 진짜 자중이 안 되는게 너무 문제네... 가끔 이러는데 어쩔땐 동시에 여러개에 스위치 들어와서 좀 괴롭다 ㅠㅠ 항상 나 혼자만 좋아하거든... 주변에 좋아하는 사람이 없어... 슬퍼... 내가 좋아하면 그만이긴 한데 아무데도 내가 이렇게 좋아하는 걸 못 말하니까 되게 답답하더라
144 이름없음 2018/06/12 03:15:58 ID : Y8i2k6Y9s7h 0
인생이란 뭘까...
145 이름없음 2018/06/12 03:17:25 ID : Y8i2k6Y9s7h 0
하여튼 마지마 형님 사랑한다구요.. 언젠가 절 꼬봉으로 써 주십쇼..... 이 빠지시면 공짜로 해드림...
146 이름없음 2018/06/12 03:18:29 ID : Y8i2k6Y9s7h 0
너무 하찮나... 그래도 앞니는 세라믹으로 밖에 못하는데 세라믹은 비싸니깐..ㅎㅎ...ㅎㅎㅎㅎ
147 이름없음 2018/06/12 03:20:08 ID : Y8i2k6Y9s7h 0
앞니를 금으로 하면 진짜 별로 신경을 안 쓰는 사람이라던가 금을 너무 좋아한 나머지 모두에게 보이고 싶은 사람이라던가 자기가 부자라고 과시하고 싶은 사람이려나... 아무리 부자라도 앞니를 금으로 하진 않을거 같다...
148 이름없음 2018/06/12 03:22:53 ID : Y8i2k6Y9s7h 0
근데 뒤쪽 치아는 씹는데 최적화 되어 있으니까 금이 제일 좋다고 교수님이 그러더라 인레이.. 그러니까 치아에 썩은 부분 파내고 안에 채울 때는 금이 제일 좋다고 그랬어 비싸지만........
149 이름없음 2018/06/12 03:24:26 ID : Y8i2k6Y9s7h 0
근데 직접 만들어보면 싼거같음 보통 한 30하나? 금값 떼고 다른 여러 재료값 떼고 전기세 떼고 가스비 떼고 기타등등 하면 별로 남는게 없는거 같음....
150 이름없음 2018/06/12 03:25:59 ID : Y8i2k6Y9s7h 0
그리고 요새 가격경쟁 붙고 있다고 하니... 다들 적게 버니까 많이 일하는 거 같아... 부모님도 나 힘들다고 전공 관련된 다른 거 해보는건 어떠냐 넌지시 이야기 하던데... 안 힘든 일이 어딨나싶어서...
151 이름없음 2018/06/12 03:26:48 ID : Y8i2k6Y9s7h 0
문제가 있다면 상품은 빠르게 만들어야 하는데 난 느려서 그게 문제야.. 느리고 꼼꼼해 ㅋㅋ ㅠㅠ
152 이름없음 2018/06/12 03:28:21 ID : Y8i2k6Y9s7h 0
능숙하면 고쳐질까 그게 너무 걱정이다 난 대체로 중간에 맘에 안들면 싹 갈아엎고 다시하는 편인데 일할 땐 그럴 순 없으니까...
153 이름없음 2018/06/12 03:29:07 ID : Y8i2k6Y9s7h 0
이제 진짜 30분만 공부하고 ㅋㅋㅋㅋㅋㅋㅋ 자야지 아 몰라... 몰라몰라 에잉 에프 주시던가요 교수님
154 이름없음 2018/06/12 03:29:32 ID : Y8i2k6Y9s7h 0
그렇다고 진짜 에프를 주시면 전 에프킬러를 뿌려버릴 것이예요
155 이름없음 2018/06/12 03:30:54 ID : Y8i2k6Y9s7h 0
에프킬라인가? 뭐 어쨌든 백지만 안 낼 정도로만 해야지 *^^* 나보다 공부 안 하는 애들 많으니까 어떻게든 되겠지 ㅎㅎㅎㅎㅎㅎㅎ
156 이름없음 2018/06/12 04:42:12 ID : Y8i2k6Y9s7h 0
오늘 30분정도 ㅋㅋ 공부할 때 들었던 ASMR 영상 올리고 나는 이만 자야겠어... 이 분 영상 되게 괜찮은거 많으니까 다들 들어주면 좋겠다 https://youtu.be/HdIumpGExJk
157 이름없음 2018/06/12 04:42:34 ID : Y8i2k6Y9s7h 0
어후 피곤해.. 더 놀고 싶은데 그랬다가 진짜 내일 못 일어날 거 같다
158 이름없음 2018/06/12 15:39:47 ID : QlfU1wrgryY 0
불행히도 약 6시까지 뒤척거리다 겨우 잠들었는데 알람보다 일찍 일어났다
159 이름없음 2018/06/12 15:40:30 ID : QlfU1wrgryY 0
흐어엉 진짜 생활패턴 엄청 망가졌어...
160 이름없음 2018/06/12 20:30:31 ID : Y8i2k6Y9s7h 0
왜 자꾸 논쟁 날 만한 스레가 생기는 건지...
161 이름없음 2018/06/12 20:31:46 ID : Y8i2k6Y9s7h 0
후 그림 그리고 싶다
162 이름없음 2018/06/12 20:32:22 ID : Y8i2k6Y9s7h 0
항상 못 그릴 땐 그리고 싶은게 진짜 많은데 막상 연필이나 펜 잡으면 손이 잘 안 움직인단 말야....
163 이름없음 2018/06/13 01:13:49 ID : Y8i2k6Y9s7h 0
뭔가 몸에서 열 나는 기분인데 서늘해서 되게 묘하다
164 이름없음 2018/06/13 20:59:16 ID : Y8i2k6Y9s7h 0
와 공부하기 싫다...
165 이름없음 2018/06/13 20:59:30 ID : Y8i2k6Y9s7h 0
공부하기 싫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
166 이름없음 2018/06/13 21:01:18 ID : Y8i2k6Y9s7h 0
다리 접히는 쪽에 두드러기같은게 엄청 났는데 샤워하고 나니까 좀 가라앉았네... 심해서 놀랬는데 또 일어나면 어쩌지
167 이름없음 2018/06/13 21:03:25 ID : Y8i2k6Y9s7h 0
나 습진인가 피부염증인가 하튼 심심하면 뭐 볼록볼록한거 나고 그래서 병원갔는데 그게 피부가 예민해서 그렇다더라...
168 이름없음 2018/06/13 21:05:09 ID : Y8i2k6Y9s7h 0
사람은 둔한데 피부는 예민하다니... 너무 밸런스가 잘 맞아서 감탄이...
169 이름없음 2018/06/14 01:18:00 ID : Y8i2k6Y9s7h 0
배고파서 그냥 있는 과자 먹고 있었는데 스레딕 밑에 치킨 광고 떠서 비참해졌다
170 이름없음 2018/06/14 01:18:11 ID : Y8i2k6Y9s7h 0
ㅠㅠㅠ 치킨 먹고 싶어...
171 이름없음 2018/06/14 03:30:34 ID : Y8i2k6Y9s7h 0
간지럽다 또 올라왔어... ㅠㅠ 죽겠네
172 이름없음 2018/06/14 03:31:45 ID : Y8i2k6Y9s7h 0
손도 긁어서 엉망진창이다... 내가 아무리 외모에 신경 안 쓰지만 좀 심각해보인다 ㅠㅠ
173 이름없음 2018/06/14 03:32:12 ID : Y8i2k6Y9s7h 0
와 진짜 그 결핵검사 할 때 그거 같이 올라왔어
174 이름없음 2018/06/14 03:33:02 ID : Y8i2k6Y9s7h 0
그.. 막 주사로 뭐 집어넣던데 뭐라하는지는 기억 안난다 아팠던거 밖에 기억안남ㅋㅋㅋㅋㅋ
175 이름없음 2018/06/14 03:34:14 ID : Y8i2k6Y9s7h 0
안 긁으면 티는 안 날거 같은데 너무 간지러워 간지러운건 진짜 못 참는 편이라 더 죽을맛이다....
176 이름없음 2018/06/14 03:35:49 ID : Y8i2k6Y9s7h 0
안그래도 공부 안되는데... 간지러워서 짜증나아아악 그리고 두드러기 난 데 긁어서 엉망인거 보고 엄마가 잔소리 하실 듯....ㅠㅠㅠㅠ
177 이름없음 2018/06/14 03:38:21 ID : Y8i2k6Y9s7h 0
생각해보니까 나 되게 ...많이 쓰는구나 제목도 그렇고... 근데 솔직히 제목은 어쩔 수 없었어 999를 뺏긴 허탈감이 너무 커서....ㅋㅋㅋㅋ 아 또 썼네
178 이름없음 2018/06/14 03:38:32 ID : Y8i2k6Y9s7h 0
안 쓰면 허전해.........
179 이름없음 2018/06/14 03:40:45 ID : Y8i2k6Y9s7h 0
애초에 열정이나 집착같은 그런게 별로 없기도 하고... 내 주변에 친하게 지내던 사람이 내 곁을 떠나가면 슬프겠지만 그럴만한 사정이 있겠지...나 내가 별론가보다...하고 마는 되게 그런... 안되는 것도 그렇고...
180 이름없음 2018/06/14 03:40:57 ID : Y8i2k6Y9s7h 0
이렇데 사람이 기력이 없어도 되나...
181 이름없음 2018/06/14 03:42:24 ID : Y8i2k6Y9s7h 0
잘 하고 싶어도 안되면 어쩔 수 없지 뭐...해버린다 ㅋㅋ 이러는데 성장을 할 리가 없지~ 솔직히 귀찮아서 그럼거 같기도 하고 체념해버린건가 난 왜이렇게 열정이 없지
182 이름없음 2018/06/14 03:43:15 ID : Y8i2k6Y9s7h 0
살면서 딱히 그렇게 열정 낼 만한 환경이 아니였던걸까... 부모님도 솔직히 안되면 어쩔 수 없지~하시는 편이라 더 그런건지 ㅋㅋㅋㅋㅋㅋ
183 이름없음 2018/06/14 03:44:16 ID : Y8i2k6Y9s7h 0
그래도 동생은 좀 다른거 같은데... 모르겠다 하여튼 동생이랑 나는 너어어무 성향이 달라서 가끔 신기해 만약 이렇게 가족으로 만나지 않았으면 전혀 안 친해질만한 타입일거 같다고 생각함ㅋㅋㅋㅋㅋ
184 이름없음 2018/06/14 03:46:04 ID : Y8i2k6Y9s7h 0
어릴 땐 몰랐지만 커가면서 나는 나대로 동생은 동생대로 쌓고 올라가는 게 있으니까 확실히 다르더라 ㅋㅋㅋ 진짜 최근에 가족이 아니였음 살면서 말도 안 했을거 같다..는 생각 자주 하게 돼ㅋㅋㅋㅋㅋ
185 이름없음 2018/06/14 03:48:56 ID : Y8i2k6Y9s7h 0
나는 아싸 씹덕이고 동생은 인싸쪽이라...ㅋㅋㅋㅋㅋㅋ 자꾸 그런 생각이 드네.. 아싸랑 인싸랑 친해질 수야 있겠지만 커가면서 보면 거의 비슷비슷한 애들끼리 친구하더라 내 친구들도 거의 아싸인건 모르겠지만... 씹덕인가..? 일단 덕이긴 한데 내가 젤 아싸 씹덕이네....ㅋㅋㅋㅋㅋㅋ
186 이름없음 2018/06/14 03:50:38 ID : Y8i2k6Y9s7h 0
딱히 씹덕에 대해 후회는 없는데 흔히 갖고있는 고정관념만 아니면...
187 이름없음 2018/06/14 03:52:23 ID : Y8i2k6Y9s7h 0
피규어 사고싶다.. 언젠가 독립하면 방 하나는 피규어만 놓고 싶다
188 이름없음 2018/06/14 03:53:35 ID : Y8i2k6Y9s7h 0
잡덕이라 사고 싶은거 너무 많아ㅠㅠ 근데 비싸니까... 그리고 부모님도 그렇게 썩 안 좋아하시고... 그 돈으로 니 맛있는거 사 먹어라! 같은 느낌
189 이름없음 2018/06/14 03:55:40 ID : Y8i2k6Y9s7h 0
와 또 이 시간이네 공부 하나도 안 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
190 이름없음 2018/06/14 03:56:05 ID : Y8i2k6Y9s7h 0
새벽만 되면 소주 한사발 마신 아저씨 마냥 주절거리고 싶단 말이야...
191 이름없음 2018/06/14 03:56:47 ID : Y8i2k6Y9s7h 0
마! 내가,, 늬들만헐땐,, 말여,,,,, 쒸익,,,, 쒸,,,,,
192 이름없음 2018/06/14 03:57:07 ID : Y8i2k6Y9s7h 0
꼰대체 어렵다 안 해
193 이름없음 2018/06/14 03:57:39 ID : Y8i2k6Y9s7h 0
급식체 꼰대체 라노벨체 잘 쓰는 사람들 진짜 신기하다 진지하게 쓰는 사람이 젤 신기하지만
194 이름없음 2018/06/14 03:58:37 ID : Y8i2k6Y9s7h 0
난 주변에 저런 꼰대체 말고 그 교훈을 주려고 하는 듯 한 긴 문장들이지만 사실은 별로 쓸데 없는 듯한 그런 글만 많이 봐서...ㅋㅋㅋㅋㅋ
195 이름없음 2018/06/14 03:59:02 ID : Y8i2k6Y9s7h 0
거의 맨날 교수님이 보냄... 대체 어디서 그런 이상한 글들을 찾아오는거람
196 이름없음 2018/06/14 03:59:43 ID : Y8i2k6Y9s7h 0
그 교수님이 맨날 말 하기 전이나 카톡 맨 앞에 얘들아! 쓰셔서 얘들아! 노이로제 걸릴거 가틈
197 이름없음 2018/06/14 04:00:40 ID : Y8i2k6Y9s7h 0
아 저거 좀 특정되려나... 근데 학교 게다가 같은 과는 왠지 스레딕에 없을거 같다
198 이름없음 2018/06/14 04:02:27 ID : Y8i2k6Y9s7h 0
200까지만 채우고 갈까 근데 막상 채우려니 딱히 아무 생각이 안 든다
199 이름없음 2018/06/14 04:03:35 ID : Y8i2k6Y9s7h 0
그냥 공부하기 싫어... 공부하기 싫어어어어어엉
200 이름없음 2018/06/14 04:08:10 ID : Y8i2k6Y9s7h 0
200이니까 이제 진짜 공부 좀 만 하다가 자야지... 200 채운 기념 tmi는 스레주의 글씨체... tmi 하나 더 적자면 노트가 분홍색인
200이니까 이제 진짜 공부 좀 만 하다가 자야지... 200 채운 기념 tmi는 스레주의 글씨체... tmi 하나 더 적자면 노트가 분홍색인 이유는 애들이 멋대로 사와서... 나 분홍색 싫어하는데
201 이름없음 2018/06/14 14:09:32 ID : Y8i2k6Y9s7h 0
소세지 먹을까 고민중...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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