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여중생의일기 (12)
2.역덕후의 일상일기 (98)
3.널 보는 내이야기 (13)
4.하루 일기장 (170)
5.오늘의 일기 (308)
6.가끔 레디플레이어원 (18)
7.가볍게 쓰는 일기 (4)
8.첫 번째 일기장 (1)
9.PMS치료용 일기 (23)
10.아무 생각 대잔치 2판...... (1000)
11.1372 (29)
12.오늘도 무사히 꿈나라로 (22)
13.아 아시안게임 끝나지마~~~ (27)
14.중반 그 마지막 17 (1000)
15.학교에서 받는 스트레스 (5)
16.고3 일기 (258)
17.바보같다 (2)
18.17세여고생 (38)
19.내가 가라앉는다면 그곳은 검푸른 심해일거야 (6)
20.안녕 :) (95)
1
이름없음
2018/06/04 22:37:58
ID : Y8i2k6Y9s7h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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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
이름없음
2018/06/14 14:09:49
ID : Y8i2k6Y9s7h
0
어제도 먹었는데 또 먹고 싶다
203
이름없음
2018/06/14 14:10:10
ID : Y8i2k6Y9s7h
0
그냥 먹어야지.... 다른 거 챙겨먹기 귀찮네
204
이름없음
2018/06/14 23:49:17
ID : Y8i2k6Y9s7h
0
선풍기 키면 추운데 안 키면 덥다... 그리고 또 두드러기 났어...ㅜㅜㅜ
205
이름없음
2018/06/14 23:49:43
ID : Y8i2k6Y9s7h
0
아 진짜 왜 자꾸 나는거지? 땀띠가 아니라 피부가 부풀어 오른거 보면 두드러기 맞는데
206
이름없음
2018/06/15 03:49:43
ID : Y8i2k6Y9s7h
0
으아아... 유희왕 매드영상 이때까지 봤어 미쳤나봐
207
이름없음
2018/06/15 03:49:55
ID : Y8i2k6Y9s7h
0
근데 너무 재밌었다 후회는 없어........
208
이름없음
2018/06/15 03:51:33
ID : Y8i2k6Y9s7h
0
맘에 안 드는게 있다면 그건 출처표시가 그냥 니코동이 끝이라는게.... 니코동 어디.....
209
이름없음
2018/06/15 03:51:51
ID : Y8i2k6Y9s7h
0
게다가 자막 다신 분은 누군데...
210
이름없음
2018/06/15 03:52:36
ID : Y8i2k6Y9s7h
0
낭러ㅣ너라ㅣ어ㅣㅏㅏㅏ ㅇ남벌레
211
이름없음
2018/06/15 03:52:54
ID : Y8i2k6Y9s7h
0
어디갔지........ 아악 진짜 버렐 언제 ㅂ멸종ㄹ해
212
이름없음
2018/06/15 03:53:24
ID : Y8i2k6Y9s7h
0
방에 파리지옥을 키워야 되냐 아 진짜 진짜아아아아
213
이름없음
2018/06/15 03:59:41
ID : Y8i2k6Y9s7h
0
아아무튼 예전엔 매드영상 번역해주시는 블로그 가서 봤는데 하도 많이 퍼가셔서 그냥 펑하신거 같다 ㅠㅠ
214
이름없음
2018/06/15 03:59:59
ID : Y8i2k6Y9s7h
0
찾아봤는데 안 뜨네...
215
이름없음
2018/06/15 16:07:49
ID : RxwmpVbu4Lh
0
아하핳하핳하하하ㅏ하라라라랄하하하핳핳핳ㅎㅎ 시험 끝이다!!!!!
216
이름없음
2018/06/15 16:08:06
ID : RxwmpVbu4Lh
0
흐핳핳핳하라랄힣ㅎ힣 기분 째진다!!!!
217
이름없음
2018/06/15 16:08:40
ID : RxwmpVbu4Lh
0
종강!! 종강이야!!! 7월달에 또 학교 나가야 되긴 하지만 어쨌든 종강이야!!!!!
218
이름없음
2018/06/15 16:08:53
ID : RxwmpVbu4Lh
0
우후후훟
219
이름없음
2018/06/16 01:20:55
ID : kraoE3yHzU1
0
어떡하지 또 소세지가 먹고 싶어 흰색 소세지 진짜 맛있었는데...
220
이름없음
2018/06/16 01:21:32
ID : kraoE3yHzU1
0
부드럽고 그렇게 많이 짜지도 않고 후추가 박혀 있어서 살짝 화하고 아무튼 진짜 맛있는데
221
이름없음
2018/06/16 01:22:05
ID : kraoE3yHzU1
0
나갈 일 있으면 명랑 핫도그? 맞나? 거기서 핫도그 사먹을까... 소세지 먹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2
이름없음
2018/06/16 01:22:30
ID : kraoE3yHzU1
0
겉에 빵은 덤이라고 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근데 감자 핫도그는 맛있더라
223
이름없음
2018/06/16 01:22:57
ID : kraoE3yHzU1
0
특히 그 안에 든 소세지가 맛있어 점보 핫도그랑 같은 소세지라던데 확실히 맛있더라 아 소세지 먹고싶다
224
이름없음
2018/06/16 01:24:41
ID : kraoE3yHzU1
0
요즘 소세지 생각밖에 안 하는거 같다 그 외엔... 내가 좋아하는 커플링... 둘이 반반이야 커플링 얘긴... 커플링판도 생겼는데 거기서 하던가 하고싶고 여기선 소세지 얘기만 할래
225
이름없음
2018/06/16 01:25:28
ID : kraoE3yHzU1
0
원래 소세지 그렇게 많이 좋아하진 않았는데... 학교에 있을 땐 그 싸구려 소세지 같은거 많이 사 먹긴 했지만 그레도 이 정도는 아니였는데
226
이름없음
2018/06/16 01:27:44
ID : kraoE3yHzU1
0
좀 비싼 소세지 아니면 영... 아 그래도 편의점 소세지는 그래도 먹을만 했어 특히 학교에선 케첩같은데 같이 볶은..? 그런 소세지여서 너무 싫었다 난 소스류를 싫어해서 특유의 그 시큼한 맛이 싫어
227
이름없음
2018/06/16 01:29:33
ID : kraoE3yHzU1
0
그리고 재료 본연의 맛? 그걸 살리는 정도나 약간 맛을 더 풍부하게 해 줄 정도의 소스는 괜찮지만 그걸 덮어버리는 게 너무 싫어 그래서 탕수육도 아무것도 안 찍어먹다가 최근되서부터 간장+식초+고추가루에는 찍어먹음
228
이름없음
2018/06/16 01:30:19
ID : kraoE3yHzU1
0
짜장에도 찍어먹음 맛있는데 오늘 탕수육 먹었는데 또 먹고 싶다 소세지도 먹고싶어...
229
이름없음
2018/06/16 15:41:01
ID : kraoE3yHzU1
0
아아아악 진짜 그림 한 번 그릴려다 타블렛도 안 먹고 클튜다운도 안되서 너무 짜증났다
230
이름없음
2018/06/16 15:42:03
ID : kraoE3yHzU1
0
망할 크롬... 계정 연동이랑 확장 프로그램때문에 쓰고 있는데 너무 무거워서 짜증남
231
이름없음
2018/06/16 19:41:55
ID : qnQk8i4Mp9i
0
교촌 치킨은 갈수록 맛이 없어지는거 같냐 닭도 작은데
232
이름없음
2018/06/16 19:42:30
ID : qnQk8i4Mp9i
0
레드 콤보인가 그거 먹는데 진짜 노맛이다.... 한 입 먹었는데 다시 먹고 싶지 않아
233
이름없음
2018/06/16 19:49:23
ID : qnQk8i4Mp9i
0
족발도 묘하게 별로고 그나마 보쌈은 괜찮은데 약간 비린내 나는거 같기도 하고 느끼해서 많이 못 먹겠다
234
이름없음
2018/06/16 19:50:53
ID : qnQk8i4Mp9i
0
입 짧으면 주변 사람들도 안 좋아하는데 ㅋㅋㅋㅋ 본인도 너무 괴로움 나도 막 아무거나 잘 먹고 싶은데....
235
이름없음
2018/06/16 22:42:55
ID : kraoE3yHzU1
0
오늘 스트레스 받은 일이 너무 많아서 죽겠다... 진짜 지친다...
236
이름없음
2018/06/16 22:43:32
ID : kraoE3yHzU1
0
ㅠㅠㅠㅠㅠㅠ 지친다...
237
이름없음
2018/06/16 22:44:02
ID : kraoE3yHzU1
0
물에 머리박고 있고 싶다 근데 그러면 숨 못 쉬니까 못 하겠지만 ㅋㅋ....
238
이름없음
2018/06/17 00:47:46
ID : kraoE3yHzU1
0
좀 전보다 화는 가라앉았는데 울고싶다
239
이름없음
2018/06/17 00:48:06
ID : kraoE3yHzU1
0
좋은 일이 너무 많이 일어나서 불안해....
240
이름없음
2018/06/17 00:48:48
ID : kraoE3yHzU1
0
오늘....이 아니라 어제인가 ㅋㅋ 하튼 너무 뭐같은 일이 많이 일어나서 그 보상이라고 친다고 해도... 불안하다
241
이름없음
2018/06/17 00:50:48
ID : kraoE3yHzU1
0
그냥 행복한 채로 있었으면 좋겠는데.... 행복한 와중에도 불행할까봐 걱정된다니 뭔가 진정하게 행복을 느끼는거 같지 않다
242
이름없음
2018/06/17 00:52:02
ID : kraoE3yHzU1
0
왜 항상 좋은 건 오래가지 않거나 자주 오지 않는걸까 아님 자주 오지 않아서 행복하다고 느끼는 건가
243
이름없음
2018/06/17 00:53:58
ID : kraoE3yHzU1
0
하긴 쓰알 확률이 70퍼였으면 대충 뽑아도 쓰알이 나올테니 딱히 감흥이 없을거 같기도 하고...
244
이름없음
2018/06/17 00:54:52
ID : kraoE3yHzU1
0
어쨌든 우울하네 분명 12시 지나고 좋은 일만 일어났는데 왜이렇게 피곤하고 우울한거야 ㅋㅋㅋㅋㅋ 맘에 안 들어
245
이름없음
2018/06/17 04:06:14
ID : kraoE3yHzU1
0
아씨 자꾸 늦게잤더니 이때까지 못 자고 있어
246
이름없음
2018/06/17 04:06:58
ID : kraoE3yHzU1
0
2시 반쯤에 눈 감았는데 망상에 여러가지 생각들 때문에 이때까지 못 잤다ㅠㅠㅠ 내 생활리듬 망했네
247
이름없음
2018/06/17 04:07:30
ID : kraoE3yHzU1
0
잠 안 올 때 휴대폰 보는거 별로 안 좋은건 알고 있지만 너무 답답해서...
248
이름없음
2018/06/17 04:08:24
ID : kraoE3yHzU1
0
하고 싶은 말은 많은데 너무 여러가지가 다 섞여서 어렵다 그냥 코난이 마취총 쏴줬으면
249
이름없음
2018/06/17 23:55:52
ID : kraoE3yHzU1
0
아 기분 안 좋아... 일찍 자야되나 근데 또 잠이 안 올거 같다
250
이름없음
2018/06/18 02:34:48
ID : kraoE3yHzU1
0
가슴이 너무 답답하다 구멍이라도 뚫어야 사라질거 같음 죽겠지만....
251
이름없음
2018/06/18 02:35:36
ID : kraoE3yHzU1
0
왜 답답한지 알 수가 없네 아주 가끔씩 그냥 이러네 고구마 5천개 먹은 드라마 보는 기분이랑 비슷하긴 한데 약간 느낌이 달라
252
이름없음
2018/06/18 02:36:37
ID : kraoE3yHzU1
0
그런건 막 분노가 같이 솟구치는데 이건 가라앉는 기분 그냥 우울해서 그런가
253
이름없음
2018/06/18 02:38:06
ID : kraoE3yHzU1
0
근데 너무 가라앉으니까 그게 짜증나서 가끔 분노도 같이 솟구침 ㅋㅋㅋㅋㅋ 어디 대나무숲같은데 가서 그냥 욕설만 뱉고 오고 싶다...
254
이름없음
2018/06/18 02:40:18
ID : kraoE3yHzU1
0
생각해보니 울고 싶은데 못 우니까 답답한거 일지도 울라면 울 수 있는데 딱히 울음이 안 나와... 대나무숲이 아니라 그냥 티비에서 슬픈거 보고 펑펑 울어야되나? 하긴 커가면서 소리내면서 펑펑 운 적이 생각해보니 별로 없네
255
이름없음
2018/06/18 02:41:43
ID : kraoE3yHzU1
0
혼자서 질질 짠 적은 많음... 심할 땐 시외버스에서 운 적도 있음ㅋㅋㅋㅋㅋ 그런... 혼자있고 딱히 뭔가를 할 수도 없고 그럴때 여러 생각이 많이 들어서
256
이름없음
2018/06/18 02:42:27
ID : kraoE3yHzU1
0
생각해보니 부끄럽다 옆에 아무도 없어서 망정이지 누구 있었으면 난 흑역사판에서 레스 쓰면서 이불에 발차기 하고 있었을 거야
257
이름없음
2018/06/18 02:43:50
ID : kraoE3yHzU1
0
그땐 실습이 너무 힘들어서 지쳤었던거 같다 그래서 엄청 우울했던거 같고 특히 주말에 본가로 내려가서 친구나 가족끼리 막 같이 있다가 자취방에 오면 그 적막함이 너무...
258
이름없음
2018/06/18 02:44:51
ID : kraoE3yHzU1
0
행복하면 할 수록 그게 없어졌을 때의 공허감이 너무 힘들었음... 난 혼자 있는 것도 좋아하는 편인데도 그래서 되게 신기하기도 했어
259
이름없음
2018/06/18 02:46:27
ID : kraoE3yHzU1
0
우울함은 진짜... 극강이다 너무 힘듬 난 내가 이렇게 진지하거나 막 우울해하거나 그럴 줄 몰랐어 ㅋㅋㅋㅋㅋ 고3 전까지는...
260
이름없음
2018/06/18 02:48:58
ID : kraoE3yHzU1
0
진짜 진짜 스트레스 많이 받음 학업보다 다른거... 친구라던가... 내가 좀 뭐라고 설명해야되지... 특정한 음의 소리?라고 해야되나 하여튼 귀에 거슬리게 하는 그런 소리에 되게 스트레스 받는데 그거 때문에도 스트레스 졸라 받았음
261
이름없음
2018/06/18 02:51:49
ID : kraoE3yHzU1
0
아직도 기억난다 반에 누군가가 목 가다듬는 소리 그게 너무 내 귀에 거슬리는 소리여서 그거때문에 스트레스 엄청 받아서 그 날 친구들이랑 말도 안 하고 있었어... 나 혼자 스트레스 받는거에 친구들한테 불똥 튀기기 싫어서.. 그럴때 좀 입이 험해지거든 까칠해지기도 하고 그래도 좀 자기합리화 같아서 아직도 미안한 기분이 들긴 하네...
262
이름없음
2018/06/18 02:52:35
ID : kraoE3yHzU1
0
슬슬 세시구나 혼자 떠들다보니 좀 나아진 듯 아무튼 이제 자야겠다 1시간 안에 잠들진 모르겠지만
263
이름없음
2018/06/19 02:01:09
ID : kraoE3yHzU1
0
내일 일찍 일어나야되는데 유튜브의 늪에 또 바져버렸네.... 진짜 매드영상 너무 재밌다 ㅋㅋㅋㅋㅋ
264
이름없음
2018/06/19 02:02:37
ID : kraoE3yHzU1
0
데스노트는 바카야로이드로 노래같이 하는데 유희왕은 뭔가 스토리 같은게 있어서 둘다 재밌다 ㅋㅋㅋㅋㅋ
265
이름없음
2018/06/19 02:04:58
ID : kraoE3yHzU1
0
룰 무시하고 하는 막장 듀얼로 만들어버리는게 특히 재밌다... 솔직히 바카야로이드는 재미도 있는데 감탄이 먼저 나와... 와 이걸 어떻게 이렇게 조교하지?? 같은...
266
이름없음
2018/06/19 02:07:06
ID : kraoE3yHzU1
0
아..아앗 궁금해서 괴담글 눌렀다가 무서워서 나왔네 자려고 했는데 내가 왜 봤을까....
267
이름없음
2018/06/19 14:37:52
ID : kraoE3yHzU1
0
어후 힘들어 아침 일찍 일어나서 엄마랑 쇼핑하러 끌려다님... 물론 내 옷 사러간거지만 힘들다
268
이름없음
2018/06/19 14:38:19
ID : kraoE3yHzU1
0
옷구경은 왜이리 힘든건지 으 피곤해
269
이름없음
2018/06/20 19:03:59
ID : HwoGk4Lamrg
0
소세지 먹었는데... 또 먹고 싶다 이 정도면 중독인가
270
이름없음
2018/06/20 19:04:49
ID : HwoGk4Lamrg
0
왜이렇게 심하게 꽂혔지? 그래도 오래 안 갈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오래간다
271
이름없음
2018/06/20 19:06:01
ID : HwoGk4Lamrg
0
원래 별로 엄청 좋아하지도 않은거라서 더 띠용스럽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세지 먹고싶당...
272
이름없음
2018/06/20 19:06:30
ID : HwoGk4Lamrg
0
맞아 우리집 근처에 핫도그집 없어졌다고 해서 나 땅치고 울 뻔했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왜 없어졌지...
273
이름없음
2018/06/20 19:07:30
ID : HwoGk4Lamrg
0
소세지 먹고 싶어서 사먹으려고 했는데... 그거 말고도 빵 사이에 소세지 넣는 어찌보면 정석인 핫도그 파는 가게도 사라졌더라 ㅠ...
274
이름없음
2018/06/22 19:59:51
ID : MqmGla4GoFh
0
으핳핳 친구랑 놀다 이제 집 가고 있어
275
이름없음
2018/06/22 20:00:30
ID : MqmGla4GoFh
0
말 엄청 한 듯 솔직히 학교에 있으면 딱히 말 할 일이 없으니까 그 반동으로 더 떠든것 같다
276
이름없음
2018/06/22 20:01:13
ID : MqmGla4GoFh
0
즐거웠다! 최근에 스트레스 받는 일 진짜 많았는데 그나마 나은 느낌?
277
이름없음
2018/06/22 20:02:12
ID : MqmGla4GoFh
0
사실 오늘 아침에도 버스 카드 나두고 온 거 모르고 버스 기다리다 타려고 보니 없어서 집 가서 다시 가져오느라 짜증났지만.. 맛있는 거 많이 먹고 돈도 많이 쓰니까 참 재밌네 허헣
278
이름없음
2018/06/22 20:02:36
ID : MqmGla4GoFh
0
역시 돈은 행복에 비례하는게 틀림없어....
279
이름없음
2018/06/22 20:03:45
ID : MqmGla4GoFh
0
샤프도 사고 랜덤굿즈인데 최애 뽑아서 행복하다ㅋㅋㅋ 근데 아이돌 마스터 굿즈가 잘 안 보여서 그건 좀 슬펐다
280
이름없음
2018/06/22 20:04:36
ID : MqmGla4GoFh
0
그리고 게임도 가챠인데 굿즈도 랜덤이 많아서 좀 살 마음이 안 들기도 해... 돈 생기면 앨범이나 사둬야지
281
이름없음
2018/06/22 20:05:08
ID : MqmGla4GoFh
0
앨범 사고 싶은거 넘 많은데 돈이 없어서 슬프다 ㅠㅠ
282
이름없음
2018/06/24 02:11:39
ID : 85QpU6mHCnW
0
아.. 축구...
283
이름없음
2018/06/24 02:12:03
ID : 85QpU6mHCnW
0
아앗...앗...아....
284
이름없음
2018/06/24 02:12:27
ID : 85QpU6mHCnW
0
아쉽다... 그래도 추가시간에 1골 넣은거 너무 대단하다 잘했어요
285
이름없음
2018/06/24 03:06:53
ID : 85QpU6mHCnW
0
새벽인데 사람이 되게 많네
286
이름없음
2018/06/24 03:07:23
ID : 85QpU6mHCnW
0
보통 이 시간대 쯤엔 지금의 반정도던데
287
이름없음
2018/06/25 01:37:34
ID : kraoE3yHzU1
0
와 뭐야 왜 102명이나 있어
288
이름없음
2018/06/25 01:38:03
ID : kraoE3yHzU1
0
무슨 일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89
이름없음
2018/06/25 01:38:41
ID : kraoE3yHzU1
0
또 어디선가 유입이 된 건감? 뭐지 어디서 유입한거지
290
이름없음
2018/06/27 20:00:35
ID : Qk1g2K6lDBu
0
우와 뭐야 370명 실화?
291
이름없음
2018/06/27 20:00:56
ID : Qk1g2K6lDBu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대체 무슨 일이야???????????
292
이름없음
2018/06/27 20:01:48
ID : Qk1g2K6lDBu
0
항상 스레딕은 뭔가 한적한 시골마을에서 허허...하면서 도란도란 같은 느낌이였는데 갑자기 동접 370명이라 당황스럽네
293
이름없음
2018/06/28 01:08:04
ID : kraoE3yHzU1
0
우와아아아아아아아 독일에 2골로 이기다니!!!!!
294
이름없음
2018/06/28 01:08:18
ID : kraoE3yHzU1
0
잘했어요 ㅠㅠㅠㅠ 고생 많았어요 ㅠㅠㅠㅠㅠ 키야아아아아아아
295
이름없음
2018/06/28 01:08:38
ID : kraoE3yHzU1
0
근데 초반부터 잘 했으면 좋았을걸 하는 아쉬움이 좀 있다...
296
이름없음
2018/06/29 01:51:06
ID : kraoE3yHzU1
0
허리 아프다... 으악 진짜 게임때문에 내가
297
이름없음
2018/06/29 01:51:27
ID : kraoE3yHzU1
0
이벤트 뛰어야 할 게임이 3개나 되서 너어무 좋다
298
이름없음
2018/06/29 01:51:57
ID : kraoE3yHzU1
0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몸 세개로 쪼개서 이벤 뛸 수 있음 좋을텐데 폰이 하나라 망...
299
이름없음
2018/06/29 01:52:25
ID : kraoE3yHzU1
0
힘들다 근데 안 뛸 수가 없다 무려 밀리 1주년이라구 ㅠㅠㅠㅠㅠㅠㅠㅠㅠ
300
이름없음
2018/06/29 01:53:12
ID : kraoE3yHzU1
0
나는 정말 밀리 열심히 안 할 줄 알았는데 요즘 데레보다 밀리 더 열심히 하고 있다...
301
이름없음
2018/06/29 01:53:47
ID : kraoE3yHzU1
0
데레 뭔가 갈 수록 하는 짓이 맘에 안 들어서 정 떨어져가고 있어... 물론 애들은 여전히 너무 좋아하지만 열심히가 잘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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