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여중생의일기 (12)
2.역덕후의 일상일기 (98)
3.널 보는 내이야기 (13)
4.하루 일기장 (170)
5.오늘의 일기 (308)
6.가끔 레디플레이어원 (18)
7.가볍게 쓰는 일기 (4)
8.첫 번째 일기장 (1)
9.PMS치료용 일기 (23)
10.아무 생각 대잔치 2판...... (1000)
11.1372 (29)
12.오늘도 무사히 꿈나라로 (22)
13.아 아시안게임 끝나지마~~~ (27)
14.중반 그 마지막 17 (1000)
15.학교에서 받는 스트레스 (5)
16.고3 일기 (258)
17.바보같다 (2)
18.17세여고생 (38)
19.내가 가라앉는다면 그곳은 검푸른 심해일거야 (6)
20.안녕 :) (95)
1
이름없음
2018/06/04 22:37:58
ID : Y8i2k6Y9s7h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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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2
이름없음
2018/07/19 17:38:03
ID : 4Le2Fg3PfVe
0
아씨 설명하고 싶은데 교수님이 너무 말을 불명확하게 하셔서 설명을 못 하겠어 결국 자율학습 하면 안되겠다? 못 하겠다?하면서 집 가라고 하더라 그래서 지금 집이야
403
이름없음
2018/07/19 17:39:14
ID : 4Le2Fg3PfVe
0
강의실 문 앞에 우리 과 자율학습 한다고 종이 붙어져 있었는데 그것도 떼버리시더라 나 진짜 그 때 집 가서 좋기도 한데 뭔가 좀 어이없..?다고 해야되나 복잡한 기분이여서 헛웃음 나왔어...
404
이름없음
2018/07/19 17:40:20
ID : 4Le2Fg3PfVe
0
근데 교수님이 우리를 잘 봐주거나 그런 상태에서 째는건 좀 그런데 솔직히 잘 안 봐주시는 그런 느낌? 방치하는 느낌? 맞는 말이긴 한데 자습 빠지면 너네만 손해라면서 나는 그냥 한 소리 들으면 된다고..ㅋㅋㅋㅋㅋ 그런 식으로 말해서 좀 아 복잡하다
405
이름없음
2018/07/19 17:44:19
ID : 4Le2Fg3PfVe
0
그리고 원래 5월달부터 야간 자율학습도 하기로 했는데 ㅋㅋㅋㅋ 자기도 남아야되니까 안 한거 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게다가 어떻게 보면 지도 교수님이시고 이때까지 국시 준비하는 걸 도와주셨을테니 아무것도 모르는 우릴 좀 이끌어 주고 그러셔야 되는데 좀 그런게 없어서... 뭐랄까... 그... 감정을 설명 못 하겠어
406
이름없음
2018/07/19 17:44:39
ID : 4Le2Fg3PfVe
0
실망감? 아 뭐라고 해야되지? 현타?? 아무튼 좀 현타는 오긴 함
407
이름없음
2018/07/19 17:45:00
ID : 4Le2Fg3PfVe
0
안그래도 데레스테도 좃창나서 멘탈 나갔는데 이게 무슨 상황인지
408
이름없음
2018/07/19 17:49:31
ID : 4Le2Fg3PfVe
0
아 생각할 수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신 나갈거 같아 안 그래도 피곤한데 더 피곤하게 만들고 있어
409
이름없음
2018/07/19 17:51:49
ID : 4Le2Fg3PfVe
0
사쿠란보나 해야겠다 선바님 때문에 한번 해봤는데 은근히 재밌고 중독성 있어
410
이름없음
2018/07/19 17:54:40
ID : 4Le2Fg3PfVe
0
아타시 사쿠란보~
411
이름없음
2018/07/19 17:55:09
ID : 4Le2Fg3PfVe
0
아 진짜 너무 재밌네 노래가 좋기도 하고... 원래 리겜충이라 그런가ㅋㅋㅋㅋㅋㅋ
412
이름없음
2018/07/19 17:55:31
ID : 4Le2Fg3PfVe
0
풀콤치고 싶은데 노트북 망한 그 버튼이라 하기 힘들어,,,,
413
이름없음
2018/07/19 23:37:52
ID : 4Le2Fg3PfVe
0
하...........
414
이름없음
2018/07/19 23:38:13
ID : 4Le2Fg3PfVe
0
내가 이래서 친구한테 고민을 안 말해
415
이름없음
2018/07/20 03:12:54
ID : 4Le2Fg3PfVe
0
곁에... 너무 좋다... 너무나도 띵곡
416
이름없음
2018/07/21 00:05:07
ID : 4Le2Fg3PfVe
0
뭐지 절전모드 소개!에 ㅅ 밖에 없는거 되게 궁금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17
이름없음
2018/07/21 00:05:18
ID : 4Le2Fg3PfVe
0
ㅅ... 무슨 의미일까...
418
이름없음
2018/07/21 00:05:30
ID : 4Le2Fg3PfVe
0
테스트 한다고 아무거나 누른걸까?
419
이름없음
2018/07/23 02:16:22
ID : 4Le2Fg3PfVe
0
이벤 뛰기 힘들다 그래도 2000위 안에는 꼭 들어야지
420
이름없음
2018/07/23 02:20:53
ID : 4Le2Fg3PfVe
0
단간론파 어나더라는 팬 게임 했다가 재밌기도 하고 전개가 궁금해서 ㅋㅋㅋ 막 달리다보니 자꾸 이벤이고 뭐고 까먹고 하게되서... 한번에 확 해서 그런지 더 힘든거 같네
421
이름없음
2018/07/23 02:24:38
ID : 4Le2Fg3PfVe
0
되게 팬게임치고 퀄리티가 높더라... 지금은 다 깨긴 했는데 보너스 같은거 하고 있고... 예상가는 것도 있긴 한데 의외인 부분도 있어서 재밌었던거 같다 게다가 이런 스토리? 하튼 말 많은 ㅋㅋㅋ 게임은 한번에 몰아서 하는걸 좋아해서.. 몰입도 잘 되고 그러다 보니 중간에 끊기가 어렵더라
422
이름없음
2018/07/23 02:26:01
ID : 4Le2Fg3PfVe
0
뭐랄까.. 이런 게임 하다보면 약간 도덕적인 기준이 흐려진다고 해야되나... 다수를 위해 소수를 희생한다던가 그런거에 대해 다시 생각된다고 해야되나...
423
이름없음
2018/07/23 02:28:03
ID : 4Le2Fg3PfVe
0
만약에 누군가 한 명을 죽이지 않는 이상 다 같이 죽게되는 상황이면 그 사람을 희생하는게 맞나?라는 생각이... 들더라 그게 맞는걸까? 아 또 생각이 앞서나가서 머릿속이 복잡해 ㅋㅋㅋㅋ
424
이름없음
2018/07/23 02:29:19
ID : 4Le2Fg3PfVe
0
아무리 많은 사람이 살더라도 한 사람만은 못 사는거고 희생시킨다는건 어찌보면 살인에 동조하는건데... 그렇지 않으면 다같이 개죽음이고 그것도 어찌보면 살인 비슷한거고.... 복잡하다
425
이름없음
2018/07/23 02:30:39
ID : 4Le2Fg3PfVe
0
자주 나오는 클리셰지만 그래서 더 생각하게 된다고 해야되나 게다가 보통 다수를 위해 소수를 희생하는건 사회에 만연하기도 하고... 그렇네 배고프다
426
이름없음
2018/07/23 02:31:51
ID : 4Le2Fg3PfVe
0
내일 햄버거를 먹을지 우동을 먹을지 좀 고민된다 사실 지금 먹고 싶은거라 내일도 먹고싶을지는 의문
427
이름없음
2018/07/24 04:42:00
ID : 4Le2Fg3PfVe
0
결국 나는 햄버거를 먹고 생생 우동을 사서 내일 먹기로 했다 헷
428
이름없음
2018/07/24 04:42:35
ID : 4Le2Fg3PfVe
0
그림 그리다 보니 시간이 벌써.... 일찍자고 일어나야되는데 한번 뭐에 집중하면 자리를 잘 안 떠나서 문제야...
429
이름없음
2018/07/26 17:45:45
ID : 4Le2Fg3PfVe
0
친구가 보내준 페미니스트...? 여성학? 책같은거 읽고 있는데 확실히 뭔가 알아가는거 같아서 좋다 좀 뒤통수 맞는것도 있고...
430
이름없음
2018/07/26 17:47:05
ID : 4Le2Fg3PfVe
0
정확히는 여성주의 교지인것 같네 친구가 k대 다니는데 그 학과에 성폭력이나 성추행등등 많이 터져서 교필로 여성학 듣는다고 했거든 그래서 너도 관심있댔으니 읽어보라고 몇권 줬다
431
이름없음
2018/07/26 17:47:28
ID : 4Le2Fg3PfVe
0
좋은 친구지만... 카톡 답은 빨리 해주라...
432
이름없음
2018/07/26 18:20:41
ID : 4Le2Fg3PfVe
0
아 으악 캄보디아에서 한국인 남자 1명이랑 그 남자보다 훨씬 젊은 10대 20대 여자들 많게는 300명 정도를 다 반팔티 청바지 입혀놓고 신부감 고르게 했다고? 으 진짜 더럽다 역겨워ㅋㅋㅋㅋㅋㅋㅋㅋㅋ
433
이름없음
2018/07/26 18:21:46
ID : 4Le2Fg3PfVe
0
결혼은 보통 사랑하는 사람끼리 하는거 아닌가? 그렇게까지해서 결혼이 하고 싶나? 하긴 자기 밥해주고 집 청소해주고 보살펴주는 아내라고 쓰고 노예가 필요했겠지...
434
이름없음
2018/07/26 18:22:22
ID : 4Le2Fg3PfVe
0
진짜 상상이상이라 놀랍다 싸튀한 남자들 많은건 알고 있었는데 이런 짓거리도 하다니
435
이름없음
2018/07/29 02:23:24
ID : kraoE3yHzU1
0
요즘 스트레스 너무 많이 받아서 죽을거 같다... 진짜 이러다 홧병으로 쓰러지는거 아닌가 몰라
436
이름없음
2018/07/29 02:25:18
ID : kraoE3yHzU1
0
진짜 어디더라 어른들중에 내가 뭔가 병이든 뭐든 상태가 안 좋으면 그 원인을 자기 맘에 안 드는 거라고 하면서 뭐라한다고 하는 글 보고 공감했다... 진짜...
437
이름없음
2018/07/29 02:28:10
ID : kraoE3yHzU1
0
내가 알레르기 체질인데다 여러가지 알레르기가 있는데 그중에 과일 알레르기가 있단 말이야 그래도 막 그렇게 엄청 심하진 않고 먹으면 그냥 기관지(귀안,목구멍등등)가 간지러운 정도거든 근데 그걸 과일을 니가 안 먹어서 긇다 어쩌구 하니까 진짜 짜증나 죽겠어
438
이름없음
2018/07/29 02:30:09
ID : kraoE3yHzU1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휴 진짜 과일 중에서도 좀 심한건 간지러워서 먹기 싫다하면 맨날 맨날 저 소리임 그럼 내가 겨울에 귤 처먹고 껍질 탑 쌓은건 뭐지요? 과일 먹고싶은거만 먹는 것도 그렇게 싫나? 싶다 ㅋㅋㅋㅋㅋㅋㅋ
439
이름없음
2018/07/29 02:31:53
ID : kraoE3yHzU1
0
나도 딸기 사과 귤 오렌지 포도 등등 좋아하긴 하거든? 근데 먹으면 간지럽다고 ㅠㅠㅠㅠ 너무 먹고싶어서 간지러운거 참아가면서 먹는데 많이 안 먹어서 면역이 안되서 웅앵웅... 주절주절...하면 진짜 짜증난다 이런게 자꾸 몇번이나 쌓이니까 너무 답답해
440
이름없음
2018/07/29 02:32:51
ID : kraoE3yHzU1
0
지금 피부도 알레르기성 피부염 올라와서 나도 괴로운데 니가 편식을 해서... 어쩌구.. 운동을 안 해서... 어쩌구... 체질인데 어쩌라구요-> 그러게 골고루 먹어서 체질을 어쩌구... 주절주절... 진짜 이야기 하기 싫다
441
이름없음
2018/07/29 02:34:53
ID : kraoE3yHzU1
0
내가 그래서 너무 빡이쳐서 검색도 하고 다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아무래도 알레르기는 사람따라 원인이 다르니까 명확한 원인도 없고
442
이름없음
2018/07/29 02:35:31
ID : kraoE3yHzU1
0
아 근데 이런 사람들은 진짜 의사 선생님이 이러이렇대 라고 말해도 안 들어쳐먹어 그래서 더 짜증난다
443
이름없음
2018/07/29 02:36:47
ID : kraoE3yHzU1
0
나도 나이들면 저럴까? 끔찍해 그럴바에 빨리 죽는게 낫겠다... 지금도 내가 너무 싫지만 내가 싫어하는 사람의 형태가 나라는걸 알게되면 진짜 자기혐오감 너무 쩔고 죽고싶음
444
이름없음
2018/07/29 02:37:50
ID : kraoE3yHzU1
0
나는 저렇게 안돼야지... 해도 나도 그렇게 되버릴 수도 있으니까... 너무 싫다
445
이름없음
2018/07/29 02:38:56
ID : kraoE3yHzU1
0
게다가 스트레스도 원인이라면 원인이라... 더 심해지지 않으려나 싶고 최근에 1년치 스트레스 받는 기분이라 진짜 다 때려부수고 싶은데 기력이 없네
446
이름없음
2018/07/29 02:41:13
ID : kraoE3yHzU1
0
어디다 마구 욕하거나 말하고 소리지르고 싶은데 딱히 그럴만한데는 여기밖에 없고 텍스트라 적어도 갑갑해서... 근데 난 이런 쓰잘데기 없는...? 싫은 사람 때문에 내 에너지를 낭비하고 싶지가 않다
447
이름없음
2018/07/29 02:42:32
ID : kraoE3yHzU1
0
5명 모이면 그 중 또라이가 한명은 꼭 있다고 했던가... 최근에 느끼는 건데 1명만 정상인이고 3명은 정상인인척 하는 또라이고 1명은 걍 또라이인듯
448
이름없음
2018/07/29 02:43:24
ID : kraoE3yHzU1
0
요즘 사람들보면 진짜 상상을 초월하는 머저리같은 짓을 해대는거 같다 물론 나도 그 중 하나겠지만
449
이름없음
2018/07/29 02:45:23
ID : kraoE3yHzU1
0
나는 사람의 재능이나 사람이 만들어낸 역사, 작품, 생활, 특성, 개성, 환경, 문명, 기술등등 이런걸 너무너무 좋아하지만 사람들은 너무 싫다....
450
이름없음
2018/07/29 02:47:44
ID : kraoE3yHzU1
0
만약 인류가 진화하면서 지능이 발달하지 않았다면 신체적으로 약한 편이니 멸종 비슷하게 당하거나 개체수가 얼마 없었겠지... 아님 생존에 유리한 방식으로 진화하거나
451
이름없음
2018/07/29 02:50:39
ID : kraoE3yHzU1
0
생존에 유리한 방식이 어찌보면 지식이였을거 같기도 하지만... 솔직히 쉽게 죽는데다 힘도 그렇게 세지도 않고 가죽도 얇고 털도 별로 없고 보호색도 없는데 발톱도 이빨도 날카롭지 않은데다 달리기도 엄청 빠르지도 않을테고 그렇다고 나무를 잘 타는 것도 아닌데 고작 지식 하나 얻어서 이렇게 먹이사슬 최고점에 있는거 보면... 우습기도 하고
452
이름없음
2018/07/29 02:52:49
ID : kraoE3yHzU1
0
뭐 개체에 따라 근육이 많이 붙어있거나 도망치다보니 근육이 왕창 생길 수도 있겠지만 그거의 배로 강한 근육이 보통 맹수한테도 있지 않을까싶네
453
이름없음
2018/07/29 02:54:05
ID : kraoE3yHzU1
0
슬슬 자야지 졸리다 헛소리 지껄이니까 기분이 좀 나아졌네... 근데 또 짜증나는 글 보면 원래대로 돌아오는게 함정이긴 하지만
454
이름없음
2018/07/30 22:25:25
ID : kraoE3yHzU1
0
원래 스레 제목 옆에 날짜 적혀 있었나...? 순간 내가 제목에 날짜를 썼던가?하고 다시 봤네
455
이름없음
2018/07/30 22:26:32
ID : kraoE3yHzU1
0
요즘 뭐든 재미가 없어 자극이 없다고 해야되나... 스레딕도 사람이 이렇게 많은데 이상하게 내가 가는 판은 죄다 회력 죽었고ㅠㅠ 잡담판은 너무 난잡하다
456
이름없음
2018/07/30 22:30:40
ID : kraoE3yHzU1
0
다른 판들도 가끔보면 쓸데없는 혼잣말 스레나 중복스레나 판에 안 맞는 스레들 좀 있고... 난 막 스레 세울때 긴장해서 두근두근하면서 확인 누르는거 주저하는데 다른 사람들은 안 그런가봐
457
이름없음
2018/07/30 22:31:36
ID : kraoE3yHzU1
0
세울까말까하다 안 세운 적도 많고 ㅋㅋㅋㅋㅋ 근데 나중에 내가 세울까말까 한 스레가 생겨있더라 신기했어...
458
이름없음
2018/07/31 23:57:35
ID : 4Le2Fg3PfVe
0
오늘 엄마랑 먹었던 새우 완자...면?이였나 그게 정말 맛있었나보다 자꾸 입에서 그 맛이 맴돌아
459
이름없음
2018/08/01 00:00:22
ID : 4Le2Fg3PfVe
0
확실히 맛있긴 했는데 매워서 ㅋㅋㅋㅋ 먹기 좀 힘들었다 나는 뭐 먹을 때 특히 처음 맛보는건 일단 국물부터 맛 보는 편인데 국물먹자마자 매워서 깜짝 놀랐다 하얀 국물이라 매울 줄은 생각 못 했거든 엄마가 맵다는 말도 없었고ㅠ 엄마도 먹어보시고 놀라면서 저번엔 안 매웠는데 하시더라 왜... 매워진걸까
460
이름없음
2018/08/01 00:01:28
ID : 4Le2Fg3PfVe
0
다른 만두도 많았는데 나는 배고파서 그랬는지 몰라도 되게 맛있었어 특히 부추만두 맛있더라 부추만 있는 줄 알았는데 새우도 있어서 좋았어 먹을거 얘기하니까 배고프다...
461
이름없음
2018/08/01 00:02:02
ID : 4Le2Fg3PfVe
0
만두도 별로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 요즘은 맛있더라 그래도 갈비만두는 아직도 좀 별로야...
462
이름없음
2018/08/01 00:03:02
ID : 4Le2Fg3PfVe
0
느끼하고 달아서 별로... 음식이 단 건 이상하게 취향이 아니야 토스트에 있는 달달한 소스라던가 그런 것도 별로 안 좋아해 애초에 원래 소스류를 거의 다 안 좋아하지만
463
이름없음
2018/08/01 00:04:42
ID : 4Le2Fg3PfVe
0
하지만 단 간식은 좋은게 아이러니ㅋㅋㅋㅋㅋ 근데 점점 시간이 지날수록 많이 달면 목마르고 물려서 못 먹겠더라... 그리고 뭔가 이 썩는 느낌이 나
464
이름없음
2018/08/01 00:05:38
ID : 4Le2Fg3PfVe
0
그래도 단 거 먹으면 행복하긴 하다 ㅋㅋㅋ 특히 힘들고 당 딸릴때(?) 한입 딱 먹으면 진짜 이게 천국의 맛인가 싶고 ㅋㅋㅋㅋ 물론 더 먹다보면 물려서 좀 슬픔 ㅠㅠㅠ
465
이름없음
2018/08/01 00:07:12
ID : 4Le2Fg3PfVe
0
단 거 하니 머랭쿠키 먹고싶다 돈이 없어서 슬프구먼 ㅠㅠ 하필 저번에 키라리 한정 복각이라... 그마저도 돈 별로 없어서 얼마 돌리지도 못하고 나오지도 않고...
466
이름없음
2018/08/01 00:07:53
ID : 4Le2Fg3PfVe
0
이번엔 시호 통상 떴던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도 통상이니까 언젠가는 뽑겠지..?
467
이름없음
2018/08/01 00:09:00
ID : 4Le2Fg3PfVe
0
저번에 시호 한정 뽑았을 때 넘 기뻐서 일기장에 시호 그리고 막 썼던거 기억난다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넘 기뻤어 20연인가 그 안에 와줘서 ㅠㅠㅠ 그 때 내 한달치 운을 쓰지 않았을까...
468
이름없음
2018/08/01 00:09:56
ID : 4Le2Fg3PfVe
0
저번에 1연 무료 할 때도 2번 뉴쓰알 뽑았는데 그 때 몇년치 운 땡겨써서 지금 안 나오는 건가... 땡겨쓰지 말걸 ㅠ 딴 게임도 스알 중복이라 땅을 치고 울었는데
469
이름없음
2018/08/01 00:11:27
ID : 4Le2Fg3PfVe
0
아 뻘하게 궁금한건데 pc 스레딕은 절전모드? 안 생기려나 개인적으로 검흰 조합을 사랑하는지라... 컴으로 할 때 쪼끔 아쉽다
470
이름없음
2018/08/01 00:27:41
ID : 4Le2Fg3PfVe
0
세상엔 진짜 별... 사람이 다 있구나 놀랍다
471
이름없음
2018/08/01 00:34:59
ID : 4Le2Fg3PfVe
0
나만 그런가 모르겠지만 인터넷에서 대체로 여자지만 어쩌구 하는 글은 죄다 여자인척 하는 남자 같다... 아닐 수도 있는데 경험상 거의 90퍼 이상의 확률로 남자인듯
472
이름없음
2018/08/01 00:35:29
ID : dzRvhdTSLbA
0
로어가 될거야 좀 그만해라 쌉노잼이다
로어가 뭔진 알고 하는말인지..
473
이름없음
2018/08/01 00:36:48
ID : 4Le2Fg3PfVe
0
예전에 레즈 분들만 하는 랜덤채팅? 같은 데에 남자 와서 여자인척 하는거까지 봐서 그런가... 뭔가 그냥 못 믿겠다 굳이 안 밝혀도 될 성별을 밝히는 부분이 특히...
474
이름없음
2018/08/01 00:37:07
ID : 4Le2Fg3PfVe
0
엄ㅁㅔ 깜짝이여
475
이름없음
2018/08/01 00:39:43
ID : 4Le2Fg3PfVe
0
근데 요즘 일기판에 로어가 될거야였나 원래 로어하고 다니던 사람(?)의 스레 갱신 안 되는거 같은데 그냥 어그로나 재밌어보여서 따라하는거 아닐까 별 신경 안 써서 그런가 난 잘 안 보이던데 아직도 있나보네
476
이름없음
2018/08/01 00:40:19
ID : 4Le2Fg3PfVe
0
딱 2만 가져가는거 보면 묘하게 대단하다고 해야될지... 집념있다고 해야될지... 끈기 있다고 해야될지...
477
이름없음
2018/08/01 01:00:01
ID : 4Le2Fg3PfVe
0
하스스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밌나? 안 해봤고 예전에 한번 구경한 적은 있는데
478
이름없음
2018/08/01 01:00:26
ID : 4Le2Fg3PfVe
0
솔직히 머리쓰기가 너무 귀찮아서 전략겜은 하기가 싫다...
479
이름없음
2018/08/01 01:01:19
ID : 4Le2Fg3PfVe
0
그래서 내가 리겜을 하는건가 근데 그렇게 리겜을 잘 하지도 않아서... 왜 이렇게 머리 쓰는게 귀찮은 지 몰라
480
이름없음
2018/08/01 01:02:26
ID : 4Le2Fg3PfVe
0
그래서 데레 덱이나 밀리 덱도 대충 짰는데 생각하기 귀찮아서 최소한의 생각으로만 짰다 ㅋㅋㅋㅋㅋㅋㅋㅋ그렇다고 생각없이 하는 노가다 겜을 좋아하진 않는다... 귀찮으니까........................
481
이름없음
2018/08/01 01:03:11
ID : 4Le2Fg3PfVe
0
이렇게 귀찮아 하는게 많으면서 이때까지 살고 있는거 보면 정말 신기하다
482
이름없음
2018/08/01 13:30:17
ID : 4Le2Fg3PfVe
0
점심 뭐 먹지?
483
이름없음
2018/08/01 13:31:53
ID : 4Le2Fg3PfVe
0
엄마가 냉동 볶음밥 중에 태국식 새우 볶음밥인가 그걸 샀었는데 쌀도 그쪽 쌀이라 길쭉한 쌀이였는데 그거 먹고 싶다 되게 신기했어
484
이름없음
2018/08/01 13:33:26
ID : 4Le2Fg3PfVe
0
우리나라 밥이랑 달리 밥알에 찰기가 없더라 안 찐득거려 원래 난 날라다니는 밥 좋아해서 맛있게 잘 먹었는데 엄마는 진밥 좋아하시는 편이라 식감이 별로라 하시더라구 그래서 안 먹고 내비뒀나
485
이름없음
2018/08/01 13:34:48
ID : 4Le2Fg3PfVe
0
냉동 볶음밥 자취방에도 있긴한데... 새우 볶음밥이 아니야 ㅠ 나가기는 싫고... 지금 40도라며 ㅋㅋㅋㅋㅋㅋ 차라리 불 앞에서 뭘 하는게 더 낫겠다...
486
이름없음
2018/08/01 13:36:35
ID : 4Le2Fg3PfVe
0
아 근데 요리하면 설거지를 해야되구나 아.... 진짜 설거지 너무 귀찮아
487
이름없음
2018/08/01 13:40:19
ID : 4Le2Fg3PfVe
0
저녁은 또 뭐 먹지 아악 악... 그러고보니 계란도 없어서 사러가야되는데 너무 나가기가 싫다...
488
이름없음
2018/08/01 14:09:17
ID : 4Le2Fg3PfVe
0
볶음 김치를 시도해봤는데... 김치가 너무 익어서 별 차이가 안 나는 듯한... 애초에 볶은거 같지가 않은 느낌 ㅋㅋㅋㅋ 제대로 기름 둘렀는데ㅠㅠ
489
이름없음
2018/08/01 14:10:15
ID : 4Le2Fg3PfVe
0
진짜 덥긴 무진장 덥구나 넘 더워서 냉장고 문 열고 몸 쑤셔 넣고 있음
490
이름없음
2018/08/01 14:38:23
ID : 4Le2Fg3PfVe
0
미쳤다 아이돌 마스터 비자카드라니
491
이름없음
2018/08/01 14:39:25
ID : 4Le2Fg3PfVe
0


492
이름없음
2018/08/01 14:40:33
ID : 4Le2Fg3PfVe
0
저 카드로 가챠에 꼴아박으면 되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다 너무 예뻐서 하나만 고르기가
493
이름없음
2018/08/01 14:41:28
ID : 4Le2Fg3PfVe
0
처음엔 데레가 젤 예뻐보였는데 계속 보니까 다 예쁘네 특히 본가가 뭔가 계속 보니까 예쁘다
494
이름없음
2018/08/01 14:42:42
ID : 4Le2Fg3PfVe
0
원래 데레가 본진이였기도 하고 첨 봤을 때 젤 맘에 드는데 아... 요즘 얘네 하는 꼴이 맘에 안 들어서... 별 상관은 없겠지만 카드 볼 때마다 묘하게 빡칠거 같은
495
이름없음
2018/08/02 04:22:00
ID : 4Le2Fg3PfVe
0
삼성 놋북 색감은 진짜 믿을것이 아니다...
496
이름없음
2018/08/02 04:23:42
ID : 4Le2Fg3PfVe
0
색은 진짜로 그 사람이 보는 폰이나 모니터 종류 따라 가지각색으로 나오니까 어디 맞춰야될지 모르겠다...근데 일단 삼성 노트북은 답이 없다
497
이름없음
2018/08/02 04:24:57
ID : 4Le2Fg3PfVe
0
그래서 사진 보정 앱으로 최대한 내가 의도한 색이랑 비슷하게 만들려 하는데 완전 비슷해지진 않고...
498
이름없음
2018/08/02 04:26:32
ID : 4Le2Fg3PfVe
0
몇번을 보정해도 여전히 개떡같아서 진짜... 포기함 ㅋㅋㅋㅋㅋㅋㅋ
499
이름없음
2018/08/02 15:33:28
ID : 4Le2Fg3PfVe
0
소세지 먹어야지 잇힝 무려 베이컨이 겉에 말려있는 소세지라구
500
이름없음
2018/08/02 15:34:13
ID : 4Le2Fg3PfVe
0
보자마자 이건 사야해! 하고 싰긴 했는데 먹을때 베이컨 다 뜯길거 같음 ㅋㅋㅋ
501
이름없음
2018/08/02 19:43:53
ID : 4Le2Fg3PfVe
0
롤은 진짜 1도 모르겠는데 겜 하는거 보면 재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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