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6/04 22:37:58 ID : Y8i2k6Y9s7h 3
602 이름없음 2018/08/06 03:41:22 ID : 4Le2Fg3PfVe 0
물론 저렇게 못 말하겠지만ㅋㅋㅋㅋㅋㅋ 저런건 씹덕 머릿속의 미소녀 밖에 못 한다...
603 이름없음 2018/08/06 03:41:57 ID : 4Le2Fg3PfVe 0
뭐야 벌써 600개 넘어서 놀랬는데 방금 벌레 날라가서 더 놀램 아 시벌 넌 또 뭐야
604 이름없음 2018/08/06 03:43:13 ID : 4Le2Fg3PfVe 0
와 모기 짱 커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이ㄹㅐ서 밤에 불을 끄는데... 망할 빽빽이 때문에
605 이름없음 2018/08/06 03:45:26 ID : 4Le2Fg3PfVe 0
잡았다~! 진짜 너무 징그러워 어후씨 몰라 내일 걍 학교 안 갈래
606 이름없음 2018/08/08 13:46:11 ID : 4Le2Fg3PfVe 0
아니 어먹금 하면 안되나? 왜 관종한테 관심을 주는거야~ 관종 입고리 히죽히죽 올라가는 소리 들림 ㅋㅋㅋㅋㅋ
607 이름없음 2018/08/08 13:47:40 ID : 4Le2Fg3PfVe 0
도촬이 범죄인거 모르는 사람은 남초 사이트에 많겠지 ㅋㅋㅋㅋㅋㅌㅋ 거기가서 그러시던가 왜 여기서 난리야 거기가서 저래봤자 욕먹겠지만
608 이름없음 2018/08/08 13:49:21 ID : 4Le2Fg3PfVe 0
피자 먹고 싶다
609 이름없음 2018/08/08 13:49:54 ID : 4Le2Fg3PfVe 0
피자... 왜이렇게 안 먹은지 오래된거 같지 몇주....정도 안 먹은거 아닌가
610 이름없음 2018/08/08 13:50:36 ID : 4Le2Fg3PfVe 0
피자는 역시 도미노지! 난 도미노가 젤 맛있더라
611 이름없음 2018/08/08 13:51:18 ID : 4Le2Fg3PfVe 0
특히 새우 있는게 맛있는데 꼬리부분 껍질 뱉어야 되서 좀 귀찮은게 아쉬움
612 이름없음 2018/08/08 13:52:22 ID : 4Le2Fg3PfVe 0
새우만 똑 떼 먹는 그런 양심없는 짓은 하기 싫은데 새우가 진짜 맛있어서 약간 갈등하게 됨ㅋㅋㅋㅋㅋ
613 이름없음 2018/08/08 13:52:55 ID : 4Le2Fg3PfVe 0
새우 콜레스테롤인가 많아서 안 좋은데 너무 맛있어 새우를 튀길 생각을 한 사람은 진짜 천재다
614 이름없음 2018/08/08 13:56:04 ID : 4Le2Fg3PfVe 0
신고 두번 못 하는거 너무 아쉽다
615 이름없음 2018/08/08 13:57:18 ID : 4Le2Fg3PfVe 0
어그로 오면 빡치는데 얘 헛소리 하는게 의도가 너무 투명해서 재밌네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제 어먹금 할 때 되지 않았나?
616 이름없음 2018/08/08 13:57:39 ID : 4Le2Fg3PfVe 0
아 멍청하게 등록 누른다는 걸 새로고침 누름
617 이름없음 2018/08/08 13:59:08 ID : 4Le2Fg3PfVe 0
그냥 개뻘한건데 오늘 교수님이 없어져야 있었던거의 소중함을 느낀다고 했는데 순간적으로 탈모가 생각 나 버렸고... 누군가 떠올라버렸고... 속으로 앗아... 해버렸다 죄송합니다
618 이름없음 2018/08/08 13:59:44 ID : 4Le2Fg3PfVe 0
저거 탈모얘기 아니고 치아 얘기였는데... 둘다 빠지는건 똑같네...
619 이름없음 2018/08/08 14:01:07 ID : 4Le2Fg3PfVe 0
죄송합니다... 하지만 전 풍성충이라... 친가외가 아빠 엄마까지 죄다 풍성하셔서 괜찮을듯 아마도
620 이름없음 2018/08/08 14:02:51 ID : 4Le2Fg3PfVe 0
나이들면서 빠지는 건 어쩔 수 없지만 젊을 때 탈모면 진짜 슬플거 같다...
621 이름없음 2018/08/08 14:04:32 ID : 4Le2Fg3PfVe 0
그러고보니 꿈에서 두피 보일 정도로 탈모였는데 되게 기분 처참하더라 약간 골렘같은 머리였어 ㅋㅋㅋㅋ 윗부분만 없고 아래에만 있는... 꿈에서도 처참했는데 그게 현실이면 진짜... 게다가 여름에 가발 어떻게 쓰고 다니냐 걍 다녀도 더울텐데 털덩어리를 두피에...
622 이름없음 2018/08/08 14:05:30 ID : 4Le2Fg3PfVe 0
아 그러고보니 머리도 잘라야되는데 머리 잘라야된다고 하면 아빠가 또 일찍부터 저 멀리 양산까지 끌고갈거 같아서 말을 못 꺼내겠다
623 이름없음 2018/08/08 14:07:07 ID : 4Le2Fg3PfVe 0
아는 분이 양산에서 미용실을 하셔서 아빠는 맨날 이발할 때 그까지 가는데 너무 멀고... 귀찮다 운전은 아빠가 하시긴 하지만 일찍 일어나기가 너무 힘들어
624 이름없음 2018/08/08 14:08:46 ID : 4Le2Fg3PfVe 0
예전 집이면 가까워서 상관없는데 이사하고 나니까 너무 멀어... 친구들이랑도 다 멀어져서 만나기 존나 힘들어 ㅋㅋㅋㅋ 걔네 집이랑 우리집이랑 거의 중간 지점이 서로 1시간 걸림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서로 귀찮아가지고 안 만남 역시 내 친구다...
625 이름없음 2018/08/08 14:10:03 ID : 4Le2Fg3PfVe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이젠 이경규까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26 이름없음 2018/08/08 14:10:52 ID : 4Le2Fg3PfVe 0
솔직히 몰래 카메라랑 도촬이랑 말을 따로 둬야된다고 생각함 저런 머저리 같은 말 하는거 보면 ㅋㅋㅋㅋㅋㅋㅋ
627 이름없음 2018/08/08 16:19:36 ID : 4Le2Fg3PfVe 0
뭐야 아까부터 쿠당탕탕 콰강 같은 소리나서 공사하나 했는데 계속 나네... 설마.... 천둥번개?
628 이름없음 2018/08/08 16:20:06 ID : 4Le2Fg3PfVe 0
오 이건 천둥번개의 소리야
629 이름없음 2018/08/08 16:20:45 ID : 4Le2Fg3PfVe 0
신난다 난 천둥번개가 좋아 ㅋㅋㅋㅋㅋㅋ 왜 그런진 모르겠는데 그냥 천둥번개 치면 기분이 좋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630 이름없음 2018/08/08 16:22:01 ID : 4Le2Fg3PfVe 0
얼마전 장마기간일 때는 새벽에 자려고 하는데 버어언쩌어억 콰카아카아앜쾅콰코아아콰왕 해대서 처음으로 싫었음ㅋㅋㅋㅋ
631 이름없음 2018/08/08 16:23:24 ID : 4Le2Fg3PfVe 0
첨엔 휴대폰 화면 켜졌다가 꺼지는 건 줄 알았는데 번개였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천둥 소리도 그 때 미친듯이 커서 넘 괴로웠다
632 이름없음 2018/08/08 16:26:42 ID : 4Le2Fg3PfVe 0
일기판에 제목이 귀여운 스레가 꽤 늘었네... 귀엽다
633 이름없음 2018/08/08 16:28:15 ID : 4Le2Fg3PfVe 0
내 스레의 제목을 귀엽게 썼다간 제목 보고 들어왔다 내용을 보고 놀랄거 같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냥 그대로 밀고 갈 거야 후후
634 이름없음 2018/08/08 16:28:33 ID : 4Le2Fg3PfVe 0
와 천둥 ASMR 쩐다 바로 옆에서 들리는거 같아
635 이름없음 2018/08/08 16:29:24 ID : 4Le2Fg3PfVe 0
어쨌든 다음 스레 제목은 @ㅏ무생각 대잔치야 @ㅏ이돌 마스터 뽕이 심하게 차서 미쳐버렸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
636 이름없음 2018/08/08 16:29:53 ID : 4Le2Fg3PfVe 0
아 그리고 데레스테에 의상 새로 들어왔더라 다들 사길 바래~~~~~ 우리 노노가 정말 귀엽다구 따흑
637 이름없음 2018/08/08 16:33:22 ID : 4Le2Fg3PfVe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빡대가리였습니다가 이 게임 영상에서 나온거구나ㅋㅋㅋㅋㅋㅋㅋㅋ 도네가 아니라 생(?)으로 들으니까 더 웃김 https://youtu.be/mBZc4gzm11w
638 이름없음 2018/08/08 16:34:03 ID : 4Le2Fg3PfVe 0
채고야!도 여기서 나오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 웃겨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39 이름없음 2018/08/08 16:36:23 ID : 4Le2Fg3PfVe 0
미트스핀은 다시 봐도 왤케 웃기지 ㅋㅋㅋㅋㅋㅋㅋ 저거말고 도네 고인물들 되게 많턴데 진짜 대단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40 이름없음 2018/08/08 17:12:26 ID : 4Le2Fg3PfVe 0
헝어어ㅓ엉어어어ㅓ어어어어ㅓ어어어ㅓ어어어어 얘드라아!~~!~@!~!@#$$#$@# 아아아아악 최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765 최고다
641 이름없음 2018/08/08 17:14:09 ID : 4Le2Fg3PfVe 0
하 다들 너무 미쳤다 성우분들 제가 너무 사랑해요
642 이름없음 2018/08/08 17:14:43 ID : 4Le2Fg3PfVe 0
살아서 라이브 한 번이라도 가 보고 싶다... 근데 쫄보에 길치에 일알못이니까 좀 무섭다 같이 갈 사람도 없어 ㅋㅋㅋㅋㅋㅋㅋ
643 이름없음 2018/08/08 17:17:29 ID : 4Le2Fg3PfVe 0
어허허헝ㅋㅋㅋ허엌ㅋㅋㅋ 너무 귀여워 사람인가 사람이 아니다 저게 사람이면 나는 사람이 아니다
644 이름없음 2018/08/08 17:20:34 ID : 4Le2Fg3PfVe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45 이름없음 2018/08/08 17:21:04 ID : 4Le2Fg3PfVe 0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ㄴㅐ가 뭘 본거야 아즈사 성우분 아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46 이름없음 2018/08/08 17:22:05 ID : 4Le2Fg3PfVe 0
애플 펜 하는데 맨 처음에 노래 앞부분 따라한다고 삐코삐코삐코삐코 하면서 스탭 밟는것도 너무 귀엽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것보다 뒤에 너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47 이름없음 2018/08/08 17:22:52 ID : 4Le2Fg3PfVe 0
다른 성우분들 웃겨서 쓰러지신 것도 너무 웃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가슴을 아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48 이름없음 2018/08/08 17:23:11 ID : 4Le2Fg3PfVe 0
일본이라 문화가 다른건 알고는 있었지만 이건 너무 당황스럽다 진짜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649 이름없음 2018/08/09 22:30:19 ID : 4Le2Fg3PfVe 0
오늘 늦잠자서 모의고사 못 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치겠다
650 이름없음 2018/08/10 00:55:28 ID : 4Le2Fg3PfVe 0
하... 이 라이브 영상 너무 좋아서 하루에 한번씩 보는듯 진짜 다들 라이브 미쳤음 진짜 미즈키 성우분 라이브 목소리 너무 신기하고 노래 잘하고 레이카 성우분은 진짜 들을 때마다 너무 노래 잘 하셔서 소름 돋고 미나코 성우분도 아 진짜 목소리가 장난아니야... 카렌 성우분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원래도 좋아하는데 라이브 목소리가 더 좋은거 같음ㅠㅠㅠㅠㅠㅠㅠ 카나 성우분은 음치 속성 캐릭터면서 노래도 잘하고 진짜 너무 귀엽다 마지막에 웃는거 너무 귀여워 진자 너무 귀여우시다 ㅠㅠㅠㅠㅠㅠㅠㅠ https://youtu.be/0JuS0gpZpAw
651 이름없음 2018/08/10 00:56:03 ID : 4Le2Fg3PfVe 0
절대 최애라 흑심 들어감 아 근데 진짜 저 노래 자체도 너무 좋은데 미즈키 성우분 라이브 목소리가 너무 신기하고 좋아서 자꾸 듣게 되는 듯... 와 진짜 너무 좋아요
652 이름없음 2018/08/10 00:56:55 ID : 4Le2Fg3PfVe 0
그리고 히비키 성우분 revelilon 라이브도 개 쩜 그냥 시디 튼 줄 알았음 ㅋㅋㅋㅋㅋㅋ 진짜 노래 너무 개 잘하셔... 허어허어 나는 역시 목소리를 놓을 수가 없다
653 이름없음 2018/08/10 00:57:45 ID : 4Le2Fg3PfVe 0
원래도 성덕이라 아 이 캐릭터 이 성우분이다 하면서 같은 성우 다른 캐릭터 목소리 들으면서 공통점인 부분이랑 차이점인 부분이랑 그 성우분 특유의 목소리 낼 때 버릇? 같은거 너무 좋아하는데 진짜 변태같구만
654 이름없음 2018/08/10 00:58:45 ID : 4Le2Fg3PfVe 0
그 특히 연기하면서 중간에 목에 힘 주는 그런 타이밍?이나 숨 들이쉬는? 이런 세세한 거 까지 좋아함
655 이름없음 2018/08/10 00:59:23 ID : 4Le2Fg3PfVe 0
특유의 음색 찾는 것도 좋아하고... 목소리는 눈에 안 보이니까 좋은 부분을 뭐라 설명하기 힘들다 ㅋㅋ
656 이름없음 2018/08/10 15:36:49 ID : HAZhdWqqpbv 0
지우고 그리고 비워도오오오우오오워어어어
657 이름없음 2018/08/10 15:37:17 ID : HAZhdWqqpbv 0
난 역시 예전 노래가 너무 조아 ㅋㅋㅋㅋㅋㅋㅋ 엄청 예전은 아니긴하지만
658 이름없음 2018/08/10 15:38:04 ID : HAZhdWqqpbv 0
나 저 노래 진짜 계속 생각났는데 제목 몰라서 멜론에서 임창정 노래 싹 다 들어보고 겨우 알았는데 덕분에 다른 좋은 노래도 알았어 ㅋㅋㅋ
659 이름없음 2018/08/10 15:38:57 ID : HAZhdWqqpbv 0
문을 여시오 너무 신나는 거 같다 그리고 들을때마다 가사가 좀 찔림...ㅋㅋㅋㅋㅋㅋ
660 이름없음 2018/08/10 15:40:40 ID : HAZhdWqqpbv 0
그러고보니 원래 100n 스레마다 tmi쓰려고 했는데 막 떠들다 놓쳐버렸네 어쩌지... 몰아쓰기엔 얼마나 밀렸는지 까먹었다
661 이름없음 2018/08/10 15:41:37 ID : HAZhdWqqpbv 0
내 술주정은 계속 주절거리기가 아닐까...? 같은 내용 계속 주절거릴거 같음 ㅋㅋㅋㅋ 물론 그렇게 취할 때까지 안 먹어보기도 했고 그렇게까지 먹고 싶지도 않다
662 이름없음 2018/08/10 15:42:38 ID : HAZhdWqqpbv 0
뭐라고 해야되지... 그 특유의 알코올 맛이 싫은것도 있고 고작 그 약물때문에 내 기분이 좋아지는게 싫음 게다가 싫어하는거니까 싫어하는거 때문에 내가 그런식으로 되는게 싫다고 해야되나...
663 이름없음 2018/08/10 15:43:58 ID : HAZhdWqqpbv 0
좋아하는거때문에 기분 좋아지는건 상관없고 당연한데 싫어하는거 때문에 기분 좋아지는건 별로... 좋아하는 사람 보면 신기하기도 하고 공감 안되기도 한다
664 이름없음 2018/08/10 15:44:57 ID : HAZhdWqqpbv 0
진짜 ㅋㅋ 엄마아빠는 술 좋아하시는데 나는 별로 안 좋아하고 엄마아빠는 고기 안 좋아하시는데 나는 무지하게 좋아해서 가끔 웃기고 주워왔나?싶은데 아빠랑 똑같이 생겨서 ㅋㅋㅋㅋㅋㅋ 그건 아닌거 같고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웃겨
665 이름없음 2018/08/10 15:46:34 ID : HAZhdWqqpbv 0
또 동생이랑도 취향이나 입맛도 완전다르고 ㅋㅋㅋㅋㅋ 흔히 하는 양념vs후라이드 흰자vs노른자 반숙vs완숙 같은거 다 반대로 좋아해... 옷 스타일도 그렇고...
666 이름없음 2018/08/10 15:47:32 ID : HAZhdWqqpbv 0
공통점이라곤 가족이라는 거 밖에 없는 우리 가족... ㅋㅋㅋㅋㅋㅋㅋㅋ
667 이름없음 2018/08/10 15:48:28 ID : HAZhdWqqpbv 0
또 뭐 있나...? 라기엔 없는거 같다... 와 진짜 없는거 같다
668 이름없음 2018/08/10 15:49:24 ID : HAZhdWqqpbv 0
다른 가족들도 이렇게 공통점이 없나...? 내가 ㅋㅋㅋㅋ 내가 생각 못 하는 공통점이 있는건가... 굳이 찾자면 다들 혈액형에 B들어간다는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모르겠어! 이렇게 공통점이 없나 싶을 정도로 공통점이 없어!!
669 이름없음 2018/08/10 16:34:34 ID : HAZhdWqqpbv 0
항상 뭔가 적으려고 오면 잘 안 적힌단 말이야... 시외버스에서 그냥 멍 때리고 있는데 자꾸 생각이 미친듯이 나서 머리 터질것 같다
670 이름없음 2018/08/10 16:36:28 ID : HAZhdWqqpbv 0
진짜... 볼때마다 나는 남성혐오라는 단어가 너무 이질감 듬 마치 백인혐오 성인혐오 비장애인혐오라는 단어를 보는 것만 같은 기분임 저 단어 누가 처음 만든거야? ㅋㅋㅋ 아무리 생각해도 남자가 여성혐오라는 단어보고 쒸익쒸익해서 만든거 같은 느낌ㅋㅋㅋㅋㅋㅋ
671 이름없음 2018/08/10 16:37:35 ID : HAZhdWqqpbv 0
진실은 아무도 모르지만... 그냥 볼때마다 신경 쓰임 그리고 이 나라는 진짜 여자가 살기 힘든거 같다 ㅋㅋ 여자뿐만 아니라 성 소수자들도... 솔직히 외국도 거의 비슷비슷한듯
672 이름없음 2018/08/10 16:38:57 ID : HAZhdWqqpbv 0
성소수자라 이 나라에서 살기 너무 피곤함 ㅋㅋㅋㅋㅋㅋ 그렇다고 커밍아웃을 할 수도 없고 해봤자 이상한 눈빛으로 쳐다보거나 니가 아직 어쩌구 저쩌구하겠지...
673 이름없음 2018/08/10 16:40:41 ID : HAZhdWqqpbv 0
다들 어떻게 잘 참고 사는거 보면 신기하고 대단하다 어떤 사람들은 고백 거절하거나 헤어지면 막 패고 염산뿌리고 난리나는데...
674 이름없음 2018/08/10 16:44:11 ID : HAZhdWqqpbv 0
아 ㅋㅋ 그리고 난 여성용 남성용 뭐 이런거 너무 싫던데 진짜 남녀의 신체적인 체형 차이 때문에 그렇게 나누는건 상관없는데 그런거 없이 별 쓸데없는거까지 나누는거 보면 너무 별로임 ㅋㅋㅋㅋㅋ
675 이름없음 2018/08/10 16:45:06 ID : HAZhdWqqpbv 0
특히 저번에 여름이니까 꼭쥐쓰가 신경쓰여서 다이소에 니플패치 사러갔는데 남성용은 그냥 원모양에 6개인가 들어있는데 여성옹은 꽃모양에 4개 들어가 있더라 그거보고 좀 어이없더라 ㅋㅋㅋ 가격차가 나면 모르는데 가격도 같아... 게다가 꽃모양은 대체 뭐람... 그냥 꼭쥐쓰 가리려고 하는 거에 모양이 필요한가?
676 이름없음 2018/08/10 16:46:48 ID : HAZhdWqqpbv 0
그리고 남성용 여성용은 있는데 그 둘도 아닌 사람은 어쩌란 거지...? 소수라 안 만든건 알겠지만...ㅋㅋㅋ 그럴거면 걍 나누지 말았음 좋겠다
677 이름없음 2018/08/10 16:49:13 ID : HAZhdWqqpbv 0
특히 우리나라는 약간 틀에서 벗어나면 이상한 취급 받고 오지랖도 심해서 별로다 남이 해로운 짓 하는거 아니면 뭘 하든 신경 좀 끄고 살아야 됨...
678 이름없음 2018/08/10 16:50:56 ID : HAZhdWqqpbv 0
근데 빡추가 뭔 뜻이지 알고 있었는데 까먹었다 빡대가리야 추하다 인가?
679 이름없음 2018/08/10 16:53:48 ID : HAZhdWqqpbv 0
나 어당프랑 역당프도 뭔 뜻인지 몰랐었는데 ㅋㅋㅋㅋㅋ 요즘 줄임말 엄청 늘어난거 같음 몇몇개는 진짜 모르겠더라 아직 20대 초반인데 늙은거 같음
680 이름없음 2018/08/10 16:54:55 ID : HAZhdWqqpbv 0
진짜 별걸 다 줄인다... 근데 길게 쓰기 귀찮긴 함 그나저나 20대 초반이라 쓰니까 진짜 막 성인같다 난 아직도 성인인게 뭔가 실감 안나
681 이름없음 2018/08/10 16:56:05 ID : HAZhdWqqpbv 0
ㅋㅋㅋㅋㅋㅋ 30대쯤 되면 철이 들까...? 왠지 안 들거 같은 느낌인데
682 이름없음 2018/08/10 16:57:34 ID : HAZhdWqqpbv 0
어른이지만 어른이 되고 싶다 일단 독립하게 되면 꼭 카라있는 옷이랑 후드 있는 옷 색깔별로 사서 요일마다 다른거 입어야지라는 장대한 꿈이 있다
683 이름없음 2018/08/10 16:58:50 ID : HAZhdWqqpbv 0
근데 같은 옷만 여러개 사서 입고 다니고 싶기도 함... 맨날 옷 고민 하는 것도 너무 귀찮아 색만 다른 옷 요일따라 다르게 입는 것도 안 귀찮긴 하겠지만... 빨래 잘 맞춰서 해야될거 같은 느낌
684 이름없음 2018/08/10 16:59:58 ID : HAZhdWqqpbv 0
양말도 죄다 똑같은걸로 사는게 낫겠지...? 언제쯤 독립할까? 그것도 엄청 먼 일이네
685 이름없음 2018/08/10 17:00:46 ID : HAZhdWqqpbv 0
맞춤정장도 맞춰보고 싶다... 좀 키가 크고 그러면 더 태나고 멋있을거 같은데 ㅠㅠ 키는 정말 다시 태어나야 되겠지...
686 이름없음 2018/08/10 17:01:42 ID : HAZhdWqqpbv 0
엄청 작은 것도 아니고 평균정도긴 하지만 오 좀 키 크다 할 정도로 크고 싶다 180 후반이 너무 워너비...
687 이름없음 2018/08/11 14:48:17 ID : 83B865fe1A7 0
신과 함께 보러왔다 근데 별로라는 사람도 많아서... 흠 일단 봐야 알겠지
688 이름없음 2018/08/11 17:36:51 ID : 83B865fe1A7 0
뭐 괜찮긴한데 중간에 좀 예상해서...ㅋㅋㅋㅋ
689 이름없음 2018/08/11 17:42:39 ID : 83B865fe1A7 0
그래도 그건 좀 예상 못함 ㅋㅋㅋㅋㅋ 스포라 말 못한다...
690 이름없음 2018/08/11 17:43:02 ID : 83B865fe1A7 0
근데 너무... 차사들 중심이라 좀 흠...이였음
691 이름없음 2018/08/13 03:23:00 ID : kraoE3yHzU1 0
아... 아... 마지마형님 아 진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692 이름없음 2018/08/13 03:23:56 ID : kraoE3yHzU1 0
아 진찌 마지마 형님 노래 진짜 음정 박자 진짜 지멋대로 부르는데 아 진짜 가사가 너무 미치겠다 ㅠㅠㅠㅠㅠㅠㅠ 아 형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693 이름없음 2018/08/13 03:25:07 ID : kraoE3yHzU1 0
몇십년 지났는데 일편단심에다 그 사람이 행복하기를 원하는게... 아 진짜 용과 같이 제로 진짜 갓겜이니까 꼭 해봐라...
694 이름없음 2018/08/13 03:27:42 ID : kraoE3yHzU1 0
애초에 제로에 진지하고 포니테일을 한 마지마 형님의 과거가 나온다는 사실만으로 할 이유 같은건 충분함... 근데 진짜ㅠㅠㅠㅠㅠㅠㅍ퓨ㅠ
695 이름없음 2018/08/13 03:29:00 ID : kraoE3yHzU1 0
제로에선 마지마 형님 노래 제대로 부르는데 그것도 엄청 발랄하고 마지마 형님이 막 춤추는 뮤비가 너무 웃긴데 가사가 존나 묘하게 슬픔 진짜
696 이름없음 2018/08/13 03:30:12 ID : kraoE3yHzU1 0
내가 ㅋㅋㅋ 이런 꿈도 희망도 없고 남을 위해 희생하는 이런 거 좋아하는건 진짜 어떻게 알고... 정말 그 가슴 아픈데 너무 좋다
697 이름없음 2018/08/13 03:30:55 ID : kraoE3yHzU1 0
초고교급 절망이 절망을 느끼면서 흥분하는 그 모순되는 감정이 이해가 됨ㅋㅋㅋㅋㅋㅋㅋㅋ
698 이름없음 2018/08/13 03:31:20 ID : kraoE3yHzU1 0
절망스럽고 괴로운데 짜릿함
699 이름없음 2018/08/13 03:32:43 ID : kraoE3yHzU1 0
생각해보니 용과 같이에 나오는 캐릭터는 다 비참한 일이 있어... 단간론파도 그랬던거 같고 너무 좋음
700 이름없음 2018/08/14 00:47:38 ID : kraoE3yHzU1 0
나 왤케 내 스레를 못 찾겠지? ㅋㅋㅋㅋㅋㅋㅋ
701 이름없음 2018/08/14 01:18:28 ID : kraoE3yHzU1 0
으아악 불편해 자꾸 흰 화면 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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