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8/02 20:54:49 ID : lCqi2la1a9u 7
왜 맨날 다른데서 화나서 나한테 화풀이하는거야. 그리고 엄마 성차별적 발언좀 작작해;;
베스트 레스 3
이름없음 2024/06/19 18:17:28 ID : nzXvvhcGk1j 6
형제들끼리 친하게 지내라고 강요하는 거 ㅈㄴ 짜증남. 걍 혈육이랑은 성격도 안 맞고 그래서 거리 두고 살고 싶은건게 안부전화 좀 하라는거 짜증남. 억지로 아빠랑 엄마가 가족관계로 묶어놓은 거고 내가 뭐 혈육이랑 가족으로 태어나고 싶었나. 시발 가족이니까 무조건 친해야한다 좆같음.
이름없음 2026/02/22 09:15:29 ID : s7bClA2GsmI 5
무조건 자식탓만 하고 지들은 잘못없다고 하는 무식한 것들은 뭐임? 지들이 잘못 키워서 자식이 이상한 건데 ㅋㅋㅋㅋㅋㅋㅋ 지들이 한 행동을 기억 못하고 원인에 대한 분석을 할 줄 모르나 봄. 자식보다 멍청하고 논리딸리니까 가스라이팅이라도 하고 싶은가? 그냥 낳음가해자들 대가리 박아.
이름없음 2024/06/19 13:58:54 ID : iphyY8jbbeK 4
애비썌끼 밥을 내가 왜 차려주냐 손발 병신이면 해주겠는데 아니잖아 씹 애미애비새끼야 애비ㅆㄲ는 그 나이 처먹고 집안일 할 줄 아는게뭐냐 그럼 니들은 일관두면 그냥 구atm이었던거야 일방전인 요구만해서 대화도 안 통해요 해결방법을 제시해도 싹다 무시해요 일 외에 할줄아는게 없으면 인간으로 취급 못 받을걸 예상 못 하나
2 이름없음 2018/08/02 21:03:30 ID : NxVgnRCmMo7 0
아빠, 생리를 안한다는건 별거 아닌일이 아니에요. 저 지금 일년 반동안 생리 안하고있어요. 저 아직 영어도 못하고 혼자 나가지도 못하게 하시잖아요. 그래서 말하는건데 그럴때마다 짜증내면서 한숨쉬지좀 마요. 진짜 욕나오니까. 친구들 다 병원가보라고 진짜 문제있는거 아니냐고 그러는데 아빠라는 분이 왜그러실까.
3 이름없음 2018/08/02 21:08:43 ID : r866qlxB89v 2
낳은걸 후회한다는 소리는 그렇게 자주하면서. 태어나고 싶지 않았다는 내 말은 왜 그렇게 싫어해?
4 이름없음 2018/08/02 23:06:04 ID : qjhhAqnRBhs 1
아무리 화나도 우울증있는딸한테 내가죽여줄게 나가서 강간이나당해라 죽어라하는건뭐야 잘 보듬어주지도 못할망정 쓰레기같은말만하고 그애놓고 몇일뒤에 태연한척 시과도안하고 평소같이지내는거 좆같아
5 이름없음 2018/08/04 08:46:38 ID : yHyJXAnV83u 1
왜 좀만 꾸미고 살을 빼면 싫어하는거야...? 다른집 엄마들은 우리 딸 너무 예뻐졌다 이러면서 같이 축하해주고 웃던데 왜 엄마는 없는 단점까지 만들어서 나를 까내려? 오늘도 하얀원피스를 입고 화장했더니 화장은 늙어보인다고 학생답지 않다고 그러고 옷은 너무 짧고 새가슴 같다고 그랬잖아 근데 내 주변인들은 다 진심으로 예쁘다고 많이 좋아졌다고 축하해주던데 왜 엄마는 까내리지 못헤 안달이야?
6 이름없음 2018/08/04 10:34:54 ID : vcrfcGpSNy4 0
와 진심 다 극혐이다..
7 이름없음 2018/08/04 11:02:59 ID : 0nwtvyGsi7b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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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이름없음 2018/08/04 11:03:47 ID : 0nwtvyGsi7b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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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이름없음 2018/08/04 11:05:14 ID : 0nwtvyGsi7b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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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이름없음 2018/08/04 11:06:55 ID : 0nwtvyGsi7b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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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이름없음 2018/08/04 13:57:09 ID : mMp9a5XupWi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12 이름없음 2018/08/04 15:47:39 ID : sqo5hAlvg0t 0
7ㅡ11 왜 저러냐;;
13 이름없음 2018/08/15 13:01:59 ID : wlfO79dyKY9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14 이름없음 2018/08/15 13:03:21 ID : wlfO79dyKY9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15 이름없음 2018/08/15 20:18:52 ID : s9vDzdTRDtg 0
방금 아빠 집에 들어오는데 누워서 자고 있었더니 갑자기 들이닥쳐선 누구 때문에 이 지랄하고 있는데 맨날 쳐 누워서 인사도 안한다고 싸가지없는 씨발련이라고 했다 잠도 안깼는데 욕처먹고 멍... 왜 잤냐면 생리통 개심해서 약쳐먹고 힘들어서 쓰러진거^^; 10년 넘게 문소리 들리면 누워있다가도 뛰쳐나와서 현관앞에서 허리 숙이고 다녀오셨어요 한 건 정신에서 달아난듯 흐음 그럴거면 왜 낳아가지고 고생하시눈지..?? 왜 삼남매나 낳으셨냐구..^^ 아직 학생인 딸보고 그런 말이 나오나? 내가 20년 전으로 가서 앉아서 일하는 편한 일자리를 구해드려야 됬나봐..
16 이름없음 2018/08/16 10:36:40 ID : cmmnu08lDs7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17 이름없음 2018/08/18 01:30:47 ID : Zjs66rxU1u2 0
염색하면 왜 안되는거임 머리카락 개털되는건 나도 아는데 염색이 2번째로 유일한 내 일탈이고 개털되도 내머리가 개털되는거야 그리고 화장하는거랑 여드름나는거가지고 지ㄹ하지마 썩어도 내피부가 썩는거고 여드림이 뭐 어쨌다고 난 학생이고 돈도 없어서 돈긁어모아가지고 내가 잘 관리하고있으니까 신경쓰지마 니가 내 피부 관리하라고 돈줄거도 아니잖아 내일에 제발 참견하지마 어릴때 부모님말 안듣을면 커서 후회한다고?어디서나온 개소리야 내인생 내가 살고 망해도 내가 잘살면되 세상이 이 ㅈ랄이여서 그렇지 나도 살면 잘살수있어 내가 공부열심히해서 대학교 잘 갈꺼고 취업도 하기가 힘든거지 내 나름 열심히해서 취업할꺼고 집도 친구랑 오순도순 잘 구해서 살꺼니까 제발 내 인생에 끼어들지마 니네때문에 진짜 죽고싶어
18 이름없음 2018/08/18 01:31:51 ID : B82r87bxvfP 0
아빠 뛰어내리세요 엄마 정신챙겨라
19 이름없음 2018/08/18 07:51:27 ID : i1h9g442E3C 0
엄마 솔직하게 그냥 아빠랑 이혼한 이유 이야기해줬음 줬겠다 엄마는 항상 아빠가 쓰레기인것처럼 말하는데 내가 보기엔 절대 그럴 사람아니거든 그리고 엄마 남자잇는거 알아 ㅋ 그것도 두명 그리고 그렇ㄱㅔ 돈좀 밝히지마 아빠한테 돈 뜯지말라고 그리고 엄마 소원대로 대학도 안가고 그냥 나 성인되면 엄마랑 연끊을게 나한테 돈 안들게 할게 그러니까 나좀 힘들게하지마
20 이름없음 2018/08/18 16:41:55 ID : jBxQnA3TQoF 0
아오 시발 아빠 제발 남 깔보는 버릇 좀 고쳐 백화점 파킹알바한테 지잡대가서 저런알바 하고있는 거라는 둥 공부 잘 하면 저런 알바 안한다는 둥 존나 쪽팔리거든 제발 청년실업 오지는데 예전 시대에 현대를 끼워맞추지 말라고 진짜 정 떨어지고 꼴보기싫어
21 이름없음 2018/08/18 18:52:37 ID : B82r87bxvfP 0
애비란새끼 역겹고토나와서 어디론가 보내고싶음 제발
22 이름없음 2018/08/18 21:26:58 ID : E9uts05U2Ld 0
새아빠 . 정 1도없고 내가 세상에서 제일아끼는 강아지한테 말하는꼬라지보면 없는정 더 떨어지고 난 원래 쌍둥이지만 친아빠와 쌍둥이동생 남자애는 제주도에서 따로살고있어.너무후회돼고 짜증나 부러워 나 왜 친아빠랑 살게해주지 왜 데려왔어 너무어린 동생 2명 내 친아빠 동생도아니고 지금 새아빠동생더아니고 그 중간에나온 . 내가 낳아달라고 동생가지고싶다해서 생긴거 알지만 너무화나 동생때문에 갇혀있는것같아 학교끝나고 놀기도 힘들고 친구들끼리 우정은 학교도학교지만 나가서 노는것도 더 친해질수있는기회인데 난 아무리늦어야 6시고 화장도 입술하나바르는거 성인될때까지 하지말라고 뭐라하고 옷도 사입으라고 용돈도안주면서 방학빼고 한달에 4만원 받는데 용돈모으는애들 많이없는데 용돈 내맘대로 막쓰는거 뭐라하고 옷 맘에드는거아니라도 가격 싸고 괜찮아보이는거 사면 이쁘지도않은데 왜사냐 또 옷샀냐 . 옷 얼마나없는지 모르는건지 친구들 생일파티 못따라가는게 거의.당연한거고 애들 놀때 난 통금으로 먼저 집에 뛰어가야하고 날 ㄴ그냥 내버려줘 제발 . 어느정도난 풀어주라고 날
23 이름없음 2018/08/18 23:41:25 ID : NBs05O3Bgpf 0
제발. 그래 엄마하고 아빠가 게이를 이해 못 하는 건 알겠어. 호모포빅적인 영상 서로 돌려 보고. 근데 아들한테까지 동성애는 정신병이더라 그런 소리 주입하는 건 문제 아닐까? 어쩌면 그 아들이 동성애자, 엄마하고 아빠가 말하는 정신병자일수도 있을 텐데. 근거도 없는 소리 해가면서까지 그러지 말아줘. 제발. 나아지던 우울증도 그날 이후로 더 심해졌어. 나는 나쁘지 않다고 매일 혼잣말해도 남들 앞에서만 서면 당황하는 게 역력한데 그걸 내 자존감 탓으로 넘기고. 커밍아웃을 하기는 커녕 평생 숨기고 살아야 할 것 같아서 두려워. 무서워.
24 이름없음 2018/08/19 00:30:54 ID : qknA1u7bBdP 0
제발 집에서 담배 좀 안폈으면 좋겠다 가족 다 있는데 주말저녁시간에 골프낚시 뭐 당구 프로레슬링 이딴거 보고 있어야되냐 방에 있지말래서 거실에있으면 개노잼인거만 틀어대도 폰하면 폰 박살내고 또 잘때 티비 조오나 크게 틀어서 더 빡침 가족모임할때도 맨날 갑분싸만들고 음주운전은 이제 일상이고 불법주차 통지서는 뭐 안오면 섭섭할지경 이딴 무한 이기주의적인 예비 범죄자같은 아빠랑 살기 싫음 잘 씻지도 않고 지 꼴리는대로 살꺼면 결혼은 왜하고 나는 왜 낳은건지 오빠만 좋아하는거 나 보이는데 아닌척 개빡침 아빠같은남자는 절대 안만나는게 내 인생 목표일정도로 개쓰레기라고 생각하는데 지는 지가 괜찮은줄알아 그렇다고 엄마가 괜찮은것도 아니야 둘다 소통안되고 남 무시하고 지나가는사람마다 평가하고 티비보면 싫은것만 말하지 긍정적인 말 한번도 들어본적없어 ㄹㅇ 최악 부모니까 얼굴보고살지 아니였으면 죽어도 보기싫은부류 아주 천생연분임
25 이름없음 2018/08/23 18:54:46 ID : 1jBxSFjAlzS 0
애비 개새끼 좀 뒤졌으면 좋겠다 지 애미 감시한 즐 모르고 이 새끼 요양원 보네 ㅇㅈㄹ이야 존나 싫아 뒤져버려리
26 이름없음 2018/08/23 19:08:49 ID : 6Y3B9g7uq3O 0
해준게있어야감사하지 에효
27 이름없음 2018/08/24 02:04:12 ID : mlh9g1yFg1y 0
엄마에게 어릴적 훈육이라는 이름으로 개처맞을 때 아빠는 방관했고 동생은 무서워서 아빠 옆에 꼭 붙어 있었지 그런데 내가 잘못한게 있어야 반성이라도 할텐데..ㅋ 유어교육학과 전공해서 어린이집 원장까지하고 있는 사람이 지 자식은 그렇게 개패듯이 패는건가 인성 개오진다ㅎㅎㅎㅎ 내가 잘못한게 있어서 맞는거라는 기분은 단 한번도 들지 않았다? 초딩이 설거지 똑바로 못하는게 죄야? 애초에 가르쳐주지도 않았으면서 어쩌라는거 그리고 고딩 되서 니네 말에 반박하니까 할말이 없으신가봐 벙어리가 되셨어. 왜? 니네가 말하는기 개논리라는게 깨달아지는가보지? 그래놓고선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대하는거 진심으로 역겨워 동생 씹새끼도 그래 니거 그렇게 힘이 세고 친구들이랑 싸워서 다 바를 수 있으면 집 나가서 힘으로 세계 일짱 먹지 왜 아직 집구석에 처박혀 있니 ^^ 오직 니 세상에서만 살아가면 좋아? 엄마 아빠 말은 다 개씹 논리고 아예 대화를 하려 하지 않으면서 온겆 짜증은 다 내는 그 태도 진짜 더러워 제발 내 인생에서 다 꺼졌으면 좋겠다^^^^^ 그리고 엄마 나도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거 아니야 그딴말을 지껄일 힘이 있다면 나를 죽였어야지 왜 내가 스스로 자살시도를 하게 만들어 귀찮게
28 이름없음 2018/08/25 05:29:39 ID : E8o2Glhe2K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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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이름없음 2018/08/27 19:51:53 ID : UY8runA6i6Y 0
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ㅆㅂㅅㅂㅅㅂㅅㅂㅅㅂㅆ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진짜 미친거 같아 가족 같지도 않아 시발 부모 라는 사람이 나한테 툭 하면 시비 다 걸고 핸드폰 끊어 버린다 이 소린 오지게 하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생리 내가 스트레스 좀만 많이 받음 한달에 두번 하는데 너무 많이 쳐 한다고 조절 하라 그러고ㅋㅋㅋㅋㅋ심지어 이건 엄마 라는 여자가 한 소리임ㅠㅠㅠㅠㅠ큐ㅠㅠㅠㅠ 내가 스트레스 받아서 그런다고 하면 니 까짓게 뭐가 스트레스 있냐고 이러고 진짜 돌아버리겠어ㅋㅋㅋㅋㅋ 난 무슨 인형 인줄 아나봄 ㅋㅋㅋㅋㅋ시벌~!~!~!~!~!~!~!~!~!~~!~~
30 이름없음 2018/08/28 02:12:48 ID : rdU2HCi8phs 0
아빠 , 재혼 못한건 다 나 때문인가? 초등학교 5학년때 들은 말이 니 씨발련만 없었으면 모든게 다 좋았어 이 말인데 , 누구는 니 같은 새끼 아래에서 태어나고 싶었냐고. 아빠 . 솔직히 엄마랑 2주일, 3번 만나고 결혼한게 씹 병신아니야? 왜 니 재혼 못하는걸 날 때리고 지랄했었냐고.. 지금 니가 재혼 했는데 , 난 아빠가 행복해지는게 싫어. 사람 때리고 .., 내가 맞다가 숨이 안쉬어지는데도 계속 때리고 , 내가 막지않으면 너는 이미 강아지를 죽였겠지.. ? 행복해지지마 , 넌 평생 불행하게 살아야해.
31 이름없음 2018/10/06 16:18:25 ID : xzXxTPhdSGl 0
진짜 서러워서 눈물난다 우리 애미깐다 평소엔 괜찮은데 뭐 대구만 간다하면 난리를 뽀갬.. 오늘도 무슨 할아버지 생신? 그것 땜에 대구간다고 뭐 별 지랄을 다 떠는데 문제는 거기에 내가 놀 사람이 없거든? 근데 막 가재;;; 몰론 가족 행사니까 가는건 맞아 근데 솔직히 내가 거기 얼마나 가기 싫었는데 참고 갔는지 알아? 솔직히 하나도 안 즐거웠고, 가봤자 친척들이 맨날 공부해라 공부해라... 누군 공부 좋아서 하는줄 알아? 그냥 참고 진짜 병신같이 이 악물고 하는건데 뭐 꿈을 찾아라 뭐 그놈의 수학수학수학수학수학....ㅆㅂ 이제 좀 그만할때가 됬지 않나? 솔직히 스트레스 쌓여서 대구 못가겠다. 친척들 얼굴 볼때마다 그냥 칼로 조져버리고 싶다. 대구 갔다와서 내가 즐겁다 좋았다 이래서 내가 대구에서 진짜 재밌었다고 아는 것 같은데, 사실 하나도 재미없었고 그나마 재미있었던 건 핸드폰 아니면 컴터떔에 재밌었던 거고;;; 그리고 대구에서 적어도 6시간은 있는데;;; 밥먹는데 2시간 그래서 4시간인데 4시간 하면 핸드폰이 남아돌지 않음 계다가 핸드폰도 깨져서 노트북 들고가야하는데 내 컴터는 성능이 개ㅈ같아서 2시간을 채 못버팀ㅋㅋㅋ 아니 일단 누가 4시간동안 컴터만 함? 그것도 연속으로;;; 내가 겜도 잘 안하고 유톱도 한계가 있는데 그럼 난 4시간을 어케 버티란 소리? 글구 요즘 공부 하기 싫어서 컴터만 ㅈㄴ쳐 했는데 이젠 볼것도 없거든ㅋㅋㅋㅋㅋ 그럼 난 결국 가서 뭐하냐? 공부 잔소리만 듣다 온다 그리고 그집이 좀 못살아;; 그래서 방이 얼마 없어 근데 한 방은 오빠들이, 한 방은 동생들이 씀 그럼 방이 없음 난 거실에 있어야 함 왜냐고? 동생들은 겁나 시끄러워서 친척들이 방으로 쳐 박고 오빠들은 뭐 내가 나가라고 할 수도 없고 근데 친척들 모여있는 곳에서 컴터만 쳐 하면 분명 뭐라 잔소리가 들어오는데, 그때부터 헬임 아니 무슨 잔소리 들으러 차 2시간 타고 가는 줄 아나;; 맨날 지들이 오라고만 하면서 정작 지들이 온 적도 없음 그러면서 맨날 오면 나만 빼놓고 지들만 쿵짝짝쿵짝짝 ㅈㄹ발광을 떨고 있으니;;; 지들은 모를 껄? 소외된 사람이 얼마나 힘든지? 겁나 눈치보이고 컴터만 하기엔 좀 뭐하고 애초에 내가 컴터하는걸 보는것도 싫고 근데 오래;;;
32 이름없음 2018/10/06 16:18:38 ID : xzXxTPhdSGl 0
지들이 오지도 못할망정 우리에게 오래;; 엄마는 또 좋다고 떠난데;; 아빠도 가기싫은 눈치인데 지 맘대로 간데;; 누가 가고 싶겠냐고 좀 휴일인데 쉬자. 주중에 학교가느라 힘들었고 이번에 여행가서 겁나 걸어다녀서 좀 이젠 집에서 쉬고싶다 근데 행사여서 가래 언제는 할머니가 오라해서 가래 그래, 이번만큼은 가야하겠지만 그럼 지난번은? 지금 가고 또 언제 가야할지 몰라;; 그때도 핑계 ㅈㄴ대가면서 나 왕따로 만들겠네, ㅆㅃ 아니 그리고 안간다 하면 뭐 나 키워준 보람 없다드니 뭐니 ㅈㄹ발광을 떠는데 아니 지가 나한테 대구가서 신경써준적이 있기나 하냐고;; 그리고 좀 빡쳐서 혼잣말로 ㅆㅂ이라고 했는데 그거가지고 겁나 감정적으로 지랄떤다드니 어른이 하라고 하면 좀 들으라느니... 결국 지도 감정적인건 나랑 똑같아 그러면서 뭔 개소리야 차라리 아빠는 가야할 이유라도 차분하게 설명하지 그럼 듣지 근데 엄마처럼 안간다하면 화내고 그냥 막 감정적으로 사람 열받게 하는데 누가 가겠냐고 누가;; 방금도 싸워서 결국 집에 남았는데 한 10분후에 갑자기 겁나 친절한척 목소리 변해서 OO아 가자~~이러고 안간다하면 그래 너 그냥 가지 말고 거지같이 살아라 하면서 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그러는데 지같으면 가겠냐?ㅋ 아..그나마 이런 곳에서라도 하소연 하니까 기분 풀리긴 풀리네...
33 이름없음 2018/10/06 19:22:36 ID : ck7bwtzdQla 0
아빠 사랑해 그래서 철 좀 들었으면 좋겠어.
34 이름없음 2018/10/06 20:20:00 ID : TXBs8jhbyNt 1
니들 얘기 들으니까 눈물난다... 다들 행복해 아빠랑은 얘기 안 하고 말 할때는 내가 잠 안 자서 혼날 때 뿐. 일상적인 대화도 하면서 그러면 모르겠는데 나는 아빠한테 악감정밖에 없어. 엄마는 내가 죽고싶다 왜 태어났는지 모르겠다고 하면 나름대로 위로 해 주는데 그 외에 진지한 대화를 할때 엄마의 말 하나하나가 날 죽고싶게 한다는 걸 모르겠지 집 나가고싶어 홀몸으로 아끼는 인형데리고 자살여행떠나고싶어 어딘지도 모르는 곳에 도착했을때쯤엔 지쳐서 쓰러지지않을까 그대로 죽고싶어 이런 말을 내뱉을 수도 없잖아 하고나면 분명 울어버릴거야 정말 싫어하는 부모님이지만 마음아프게 하고싶지 않아 그러니까 차라리 사라져서 사라져버려서 의식밖으로 나와서 나를 기억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진짜 정말 싫어 이런 생각하는 게 그 사람들 탓도 있는데 미안해진다는 것도 싫어
35 이름없음 2018/10/06 20:50:59 ID : y7s05QqZeHA 0
평생 바뀌지 않는 생각인데 자식이 부모 골라서 태어나는거라면 전세계 인구 지금의 10분의 1도 안 될 듯
36 이름없음 2018/10/07 05:01:06 ID : cHDuq7y5fcH 0
아니 통금 6시 말되냐고 ㅠ
37 이름없음 2018/10/07 14:56:39 ID : Fa9xPjs2srt 0
모든게 짜증난다 내가 가족보다 친구를 더 좋아하는 이유를 정말 모르는건가? 내가 가족들 좋아서 집에만 있는거 아냐 애초에 금전적, 주거를 이유로 사람 제한하는게 누군데ㅋㅋㅋㅋㅋ 내가 잘못한 여부는 둘째치고, 자신들의 감정 쓰레기통으로 보려고 애 낳은거야? 애초에 난 태어나고 싶지 않았어 누가 태어나고 싶엇냐고 물어보면 절대 아니라고 대답할거야 자기들 좋아서 낳아놓고는 자기들도 감당못할 부담만 잔뜩 안겨주고 지나가듯이 그럼 나 왜 낳았어? 라고 물어보니까 그러게 왜 널 낳았을까 이러는데 기대한것도 없는데 눈물이 핑 돌더라 거봐 자기들도 대책없이 애 낳았으면서 왜 모든 잘못은 내가 했대? 죽을 용기 없어서 자살 못하는게 정말 내 인생, 세상에서 최고로 불행한 점이다
38 이름없음 2018/10/07 15:00:53 ID : Fa9xPjs2srt 1
돈이 많으면 뭐해, 다른 가족들보다 풍족하게 살면 뭐하냐고 인터넷 커뮤에 그런 글 있었잖아 부잔데 가족들 서로 신경안쓰는 집 이랑 가난한데 가족들은 화목한 집 어디서 살고 싶냐고 난 후자쪽이었음 이미 우리집이 전자인데 난 너무 불행하니까ㅋㅋㅋㅋㅋ 심지어 내 친구중에 후자인 친구 집은 정말 화목하더라 돈 문제가 항상 나오긴 하는데 그것보다 가족들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게 그 친구의 성격 행동에서 다 보여서 괜히 내가 더 비참함 느끼고ㅋㅋㅋㅋㅋㅋ 내가 자살 못하는 이유 하나 더 붙이자면 내 친구중에(위에서 말한 친구 아님) 이미 친구의 다른 친구가 자살해서 후폭풍을 겪은 애가 있었고, 괜히 나같은거 때문에 친구들 우울하게 만들기 싫어서야 가족들 슬플건 1도 생각 안함ㅋㅋㅋㅋ 오히려 사망보험금 받았으면 받아서 집 빚 갚는데 쓰일거라 생각함
39 이름없음 2018/10/07 15:05:56 ID : Fa9xPjs2srt 0
그리고 부자더라도 부모가 부자지 난 아니니까ㅋㅋㅋㅋㅋ 내가 돈 쪼금쪼금 모아서 에어팟 하나 사니까 그 비싼거.. 하면서 계속 거슬리게 하는것도 짜증나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낳아놓고 가족이라면서 내가 곤란한 일은 무조건 나 알아서 해결하래 오늘도 그랬어 내가 엄마 카드 잃어버리니까 일단 정지시키라고 내가 찾는다 했는데 정지는 무슨 나보고 계속 밖에서 찾아오라 하고ㅋㅋㅋㅋㅋㅋ 그거때문에 말 안하고 가만히 있으니까 안 찾고 뭐했녜 정신나간 년이래 그러다가 누가 결제해서 돈나가면 또 내 탓 할거면서ㅋㅋㅋㅋㅋ 내가 왜 이렇게 우울해졌는지는 아무도 관심없어 그냥 내 내면의 문제래 내 내면 이렇게 만든건 누군데? 차라리 나 딸인데 나 임신했을때 낙태하지 그랬어 딱봐도 내 동생 아들이라 나보다 더 이뻐하는거 눈에 보이는데 차별 안한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생에서 들은 말중에 제일 기가 찬 말이었다 엄마는 할머니가 삼촌만 잘 대해주고 무른거 알면서 나랑 내동생한테 그렇게 차별을 했어? 그래놓곤 자기 일 그만두면 나한테 얻어먹고 살아야지 하는데 난 싫어 애초에 내가 육지 사는데도 제주대 쓰려 하고 어떻게든 집에서 먼 학교로 가려 했던 이유가 뭔데ㅋㅋㅋ 지금은 해외취업 찾고 있는데 내가 진짜 돈 여기보다 못 벌어도 해외 취업이나 지방에 취업해서 쥐죽은듯이 살고싶다 진짜
40 이름없음 2018/10/07 15:10:40 ID : Fa9xPjs2srt 0
부모는 아니지만 아빠랑 고모 같이 깐다 나보고 아빠한테 효도하라 하고 아빠가 술주정 부릴때마다 어휴.. 하지마 좀 이럴 뿐인데 어른한테 예의차리래ㅋㅋㅋㅋㅋㅋㅋ 그래놓고 고모 자기는 아빠가 헛소리 할때마다 아빠 몸 발로 툭툭 차면서ㅋㅋㅋㅋㅋㅋㅋ 할머니가 그만하라 해도 툭툭 차신게 누군데요? 그리고 아빠 담배 좀 작작피고 우리가 하지 말라는건 좀 안했으면ㅋㅋㅋㅋㅋㅋ 솔직히 돈 많이 벌면 뭐해 난 그냥 결혼하더라도 돈 못벌더라도 상대방 말 기억해주고 존중해주는 사람 만나고 싶어 물론 그런 남자 없다는 건 알지만서도... 한번 터지니까 계속 나오네 난 진짜 어떻게 이런 가정에서 지금까지 잘 살수 있었지? 난 정말 결혼하더라도 애는 안 낳아 이런 내가 어떻게 내 아이를 잘 키울 수 있겠어 자긴 안그럴거라고 다짐했던 우리엄마도 할머니랑 똑같은 짓 반복하고 있는데ㅋㅋㅋㅋㅋ 사람은 정말 고쳐쓰는거 아니라더니 정말....
41 이름없음 2018/10/07 15:13:29 ID : Fa9xPjs2srt 0
더 어이없어서 우울해지는건 우리 부모는 내 자식들을 사랑하고, 자기들이 이룬 가정은 남들보다 좋은 가정이라 생각하는거ㅋㅋㅋㅋㅋㅋ 금전적으로나 분위기로나... 적응 못하는 내가 이상하다 생각하는게 이 때문인가봐 정말 우울해 내 동생이나 내가 방문 닫고 생활하는것도 못미더워하고, 정말 이럴거면 왜 낳은거지 생각의 끝은 항상 이거야 그럼 날 왜 낳았지? 정말 나중에 안락사 제대로 시행되면 좋겠다 잠들듯이 죽어서 사라지고 싶어 이 세상에서
42 이름없음 2018/10/07 15:21:42 ID : Fa9xPjs2srt 0
아 또 아프니까 더 화나고 우울해 동생 비염 걸렸을땐 쏜살같이 병원 다녀오라고 해서 약 타오고 어제는 눈 충혈되니까 나보고 안과 데려가라 하고 비오니까 아빠가 차로 태워다주고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오늘은 내가 코 훌쩍거리는건 안보이는지 바로 청소도 안하고 뭐했냐고ㅋㅋㅋㅋㅋㅋㅋ 이게 가족이냐 가족이야? 그리고 부모가 맨날 하는 말이 나는 그래도 너네한테 풍족하게 할거 다 해줬다고 하는데 재능 없다고 내가 잘 다니던 미술학원 끊은거 누구? 성적 떨어졌을때 성적표 집어던지면서 화낸거 누구? 갖고싶은거 갖고싶다 했을때 별 다 쓸데없는거 요구한다 한거 누구? 풍족이란게 언제부터 학대랑 같은 의미로 쓰였지? 나만 몰랐나?? 지금 내 가족은 가족이 아니야 그냥 부모가 과금 많이해서 키우는 노예 착취게임의 노예가 된거 같애
43 이름없음 2018/10/09 16:24:55 ID : Nuskraq41zU 0
너무 공감가고 이해된다. 이런 부모들이 한둘이 아니란게 너무 슬프다. 나나 이곳에 모든 자식들이 부모를 선택할수있다면 이렇게 아프거나 힘들지는 않았을거야.
44 이름없음 2018/10/11 10:37:16 ID : Gq3RB84FdA7 0
어제 아빠가 오늘 춥다길래 엄마한테 다른 잠바 입어도되냐고 물어봤는데 니 맘대로 입어~랬는데 한 5분뒤 양치하고 있는데 갑자기 니는 내 말도 안들으면서 그딴거 왜 묻냐고 하는데 존나 얼척 없었음 내가 뭔 말을 해야해 거기서,,,,? 그리고 두드러기 때문에 약 먹는데 그거 엄마가 약 받은거 보고 니가 이래서 살이 찌는거야라고 욕하길래 존나 웃겼음 레스들 두드러기 약 때문에 살 쪘다는 소리 들은 적 있니??
45 이름없음 2018/10/12 00:13:37 ID : xzXxTPhdSGl 0
에휴..우리아빠.. 지가 왕인 것처럼 행동하고ㅋㅋㅋ 뭐 잘못도 아닌 거 가지고 엄청 부풀리고 제발 잠이나 쳐 자게 해주지 오늘도 2시간째 잔소리 듣고 이제서야 잔다 씨발 진짜 더럽다..우리 부모 왜그러냐... 엄마라는 또라이는 그런 아빠한테 맨날 굽실굽실대고 진짜 하는 일이라곤 맨날 밥해주고 지 방으로 쳐 들어가서 티비나 쳐 보는것밖에 하는게 없는데ㅋㅋㅋㅋㅋㅋㅋ 지가 꼭 공부를 잘했던 것처럼 저지랄을 하지요...참....ㅋㅋ존나 어이가없어서...ㅋㅋㅋㅋㅋ 그리고 아빠라는 파오후는 지 엄마보다 공부 손톱 때만큼 더 잘했다는 핑계로 엄마 은근 깔보고 무시하는거...와 인성ㄷㄷ 그러면서 둘 다 내가 예술 쪽으로 관심가지고 그쪽으로 진로 정할려그러면 그런거 돈 못번다고 맨날 구박받고 남들에게 미움만 산다고 그지랄중ㅋㅋㅋㅋㅋ 어쩌라고 내인생이야 지들이 상관하는건 아니잖아? 안그래?ㅋㅋ존나 어이없고 진짜 내 부모 맞나 의심될정도.. 그리고 잔소리를 할거면 핵심만 말하지 왜 굳이 거기에 또 뭘 붙혀서 2시간동안 앉아있게 하냐고... 애초에 뭐가 핵심인지 알 수가 없어...ㅋ 진짜 우리 부모 둘 다 그냥 병신같다..하.....
46 이름없음 2018/10/12 00:15:25 ID : xzXxTPhdSGl 0
잉??두드러기 약때문에 살이 찐다고?ㅋㅋㅋㅋ 뭔 개소리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힘내라..
47 이름없음 2018/10/21 17:59:02 ID : kk07cE3Be3U 0
이젠 너무 지치고 너무 힘들어서 말조차 꺼내고싶지 않다 실상은 그 누구보다 더럽고 추악하면서 뒤돌아서면 좋은 부모인 척 다가오는 거 너무 소름돋고 혐오스러워 마음이 약해서 거기에 또 넘어가주는 그런 나도 어지간한 병신인가 싶다 니가 저지르는 행동 하나하나가 모두 가정폭력이고 나는 모두 기록해뒀어 몇번 말해줬는데 반응 보니까 안 믿는 거 같은데 이미 모두 정리해서 클라우드에 올려놨고 새로운 증거를 계속 모으는 중이거든 계속 신고하겠다 절대 합의 안 보겠다 마음은 먹는데 왜이렇게 마음이 약한지 모르겠다 나도 그냥 평범하고 착한 부모 만났으면 좋았을텐데 왜 이딴 부모 만나서 이렇게 힘들어야되지 행복하고 화목한 가정 그런거 볼때마다 부럽고 괜히 눈물난다
48 이름없음 2018/10/21 18:18:24 ID : 2HDs8nXtbg6 0
제발 제발 우리집 가난하단거 나한테 되새기지 마 제발 안 그래도 우울증 있는 애한테 그러고 싶어? 우리집 빚 4천 넘게 있는거 나도 안다고 제발 이러지좀 마 그리고 자꾸 내가 무뚝뚝하다고 마음 상해 하는데 이게 누구때문인데 집에서 술마시고 쳐 싸우는거 내가 말리다 얻어맞은적도 있는데 상냥하면 그게 이상한거지 나도 다른 애들처럼 집안 돈 신경 안쓰고 살고싶다고 아빠가 투자 잘못한게 내탓이야? 아니잖아
49 이름없음 2018/10/28 11:37:22 ID : 1cmq3Ve41Dw 0
통금 좀 늘리거나 없애줘 여자친구나 친구들이랑 있으면 그나마 내 현실이 잊혀지는데 그거 마저 시간제한이 있는 거면 너무 비참하잖아 6시까지인데 왜 매번 5시에 들어오래 공부 방식 내가 선택 못 하는 것도 싫어 엄마 방식 너무 효율 없거든 나 혼자 해서 성적 많이 오른 건데... 그리고 돈 못 벌어와서 미안한데 이 나이에 돈 버는 방법이라곤 알바 밖에 없어... 그나마도 중학생은 잘 안 뽑아주잖아
50 이름없음 2018/10/28 14:41:08 ID : 5Pa9Buk7fdX 0
성폭행, 학교폭력을 겪었는데도 별거아닌거처럼 축소시키고 그냥 너도 때리라는 식이고 전혀 보호자로써 기능을 안 하는거. 그래놓고 내가 정말 필요한 물건들은 안 사주면서 안 사줘도 되는거만 사주고선 물질적으로 해줄거 다 해줬는데 얼마나 더 잘해줬냐는 식인거. 학교폭력 일도 부모님이 그래서 가해자는 제대로 처벌도 못받고 나는 나대로 커서도 트라우마로 남아있어서 어느날은 참다참다 화냈더니 치킨 먹고싶단 소리에 사주고선 이제 이거 먹고 잊으라 퉁쳐라 했었어. 성폭행은 가해자가 사촌여자였는데다 수차례에 내가 초등 저학년일 때였는데 그래서 그런가 더 어릴 때의 별거 아닌일, 쓸데없는 소리 취급하고, 그래도 가해자가 남자가 아닌게 어디냔 식이라 정말 상처 받은거. 난 지금도 여자 몸이나 노출있는 옷 입은 여자 혹은 가해자랑 비슷하게 생긴 순한 인상 여자 기피증있고, 남여, 여여 모든 여자 들어간 야동이랑 성적인 거 다 토할거같이 메스꺼워서 못 봐.
51 이름없음 2018/10/28 17:08:58 ID : fRu3vheY62K 0
지금 생각하면 참 웃기다 초등학교때 시험 못봤다고 40대 넘게 내가 매를 맞았어야 하나 싶네 ㅋㅋㅋㅋㅋㅋㅋ 딸한테 나가 죽어 엄마는 너 없어도 행복해, 친구들 앞에선 온갖 착한척 다하더니 꼬리 달린 여우야?, 미친년이라고 말하는 엄마가 어딨어....? 차라리 그런 말로 나 상처 줄 바에는 때려 때리는게 훨씬 낫다 그리고 나 자살 시도하려고 했던거 알고 있으면서 왜 나가 죽으라는둥 그런 얘길 한거야 그런 말 다 하고 다음날 아침에 웃으면서 어젠 엄마가 말이 심했지라고 말하면 다 괜찮아 지는줄 아냐고 아빠도 마찬가지야 내 자존감 낮추는 말 좀 그만해 왜 내가 새로운걸 시도하려고 할때마다 하기도 전에 비웃으면서 그러지 말라고 그래 아빠가 고려대 나왔으니까 공부를 중요시 하는건 알겠어 엄마는 뭔데 엄마는 대학교도 못갔잖아 엄마가 못 이룬 꿈을 나한테 강요하지마 엄마도 공부 못한 주제에
52 이름없음 2019/04/01 21:14:41 ID : ArwIFa67vzP 0
왜 부모는 자식한테 욕하고 때려도 되는데 자식은 부모를 때리거나 욕할수 없는거임? 내로남불 씹오지네ㅋㅋㅋㅋ 씨발 어릴때부터 부모보고 배운거라곤 소리치고 때리고 욕하는건데 자식이 바르게 자랄거라고 생각하는게 웃긴거 아님? 니들보고 배웠으니 니들 책임이고 난 니년놈들 절대 용서안한다 등골에 육수까지 빼먹어줄테니까 그리알아라 살면서 내 인생에 도움도 안되었는데 그 정도는 받을 권리 자격 충분해^^ㅗㅗㅗ
53 이름없음 2019/04/01 21:37:58 ID : o6qjcoFijdC 0
아빠 존나 빡침ㅠㅠㅠ 배려 라는걸 모르는 사람이야.. 한밤중에 들어왔으면 적어도 조용히 행동하는게 예의 아니냐 존나 덜그덕 거리고 문 쾅 닫고 온갖 소리는 지가 다 내고ㅋㅋㅋ 변기 물은 또 왜 안내리는데.. 거기다 제발 밥먹을때 방귀좀 뀌지마 ㅅㅂ 내가 어지간해선 부모님욕 안하려고 하는데 몇년을 이러고 사니까 자동으로 나오네;; 동영상 같은거 볼거면 다른사람이 있으면 이어폰끼든가 소리를 작게하든가.. 있는대로 키워놓고 실실 쪼개고 있는거 진짜 뒷통수 한대만 있는힘껏 때리면 소원이 없겠다. 아, 밥먹을때 쩝쩝거리는거는 진짜 ㄹㅇ 살인욕구 올라오더라..
54 이름없음 2019/04/02 09:28:52 ID : pXta008jgZg 0
진짜 이런건 어디가서 말해봤자 패륜취급당하고.. 내가 부모땜에 죽고싶었던적이 한두번이 아닌데 돈벌어서 연끊고 내 졷대로 살고싶어서 오기로 버팀. 희한하게 돈벌기 시작하니까 또 그렇게 다정한 부모가 없더라ㅋㅋㅋ 나한테 거지새끼니 뭐니 온갖 쌍욕하고 나만 생각하면 살 의욕이 없다면서 지껄인 주제에 ㅋㅋㅋ 이미 밑바닥 보여놓고 이제와서 교양있고 평화로운척하는거 진짜 꼴보기싫고 재수없어.
55 이름없음 2019/04/02 19:49:14 ID : mJRwmnwty2K 0
시발 통화할때 이어폰좀 끼고 통화하든가 다른방가서 하든가 존나시끄럽게 스피커폰으로 통화하고 ㅈㄹ
56 이름없음 2019/04/02 21:58:27 ID : mrfhBwFjBy1 0
.
57 이름없음 2019/04/02 22:37:23 ID : bjBs66qnU3T 0
ㅇㅇ 내 방 더러움 그래서 뭐 어쩌라고? 지저분한 사람은 성공 못한다고? 지저분한 사람은 게으르다고? 깔끔한 사람이 성공한다고? 깔끔한 사람이 부지런하다고? 본인은 깔끔하시면서 왜 사업 망하셨어요? 본인은 깔끔하시면서 왜 그따위 직장밖에 못 다니세요? 그래놓고 우리더러 훈계예요? ㅋㅋㅋ 지가 성공해놓고 훈계질 하시든가, 우리한테 물려줄 사업이 있을 때 훈계질 하시든가. 그거 아니면 우리한테 인신공격하면서 언어폭력하지 마세요. 외삼촌들이 왜 엄마 결혼을 말렸는지, 엄마 친구가 왜 결혼을 말리면서 울었는지 알 것 같아요. 당신 같이 한심한 사람이랑 결혼하는게 얼마나 속상했겠어요.
58 이름없음 2019/04/05 00:07:38 ID : eMpf82qZdyE 0
이런 사람들을 부모로 둔 내 인생이 레전드다 시발ㅋㅋ 왤케 좆같지
59 이름없음 2019/05/14 22:21:47 ID : 3vimIFg7zdU 0
왜 내 탓만 하는건지 모르겠네 아 진짜 화목한 가정으로 다시 태어나고싶다
60 이름없음 2019/05/14 22:23:31 ID : 3vimIFg7zdU 0
난 엄마가 남자에 미쳐서 나한테 한 일들을 잊을 수 없어
61 이름없음 2019/05/14 22:25:25 ID : 3vimIFg7zdU 0
내가 너네들 때문에 디질려 한거 아무것도 모르지? 한심한 년놈들
62 이름없음 2019/06/22 20:48:49 ID : VgnU3RCi2nu 0
아빠 진짜 제발 음식에 입대고 트름좀 작작하세요 그리고 내가 무슨 옷을 입던 뭔 상관이래;;
63 이름없음 2019/06/22 20:51:05 ID : 4Y5QpWqnSGn 0
정말 태어난게 실수인 사람들뿐이네
64 이름없음 2019/06/22 20:53:44 ID : VgnU3RCi2nu 0
아니 아빠 왜 우리언니한테만 지랄이야 문신한게 잘못이야? 사람마다 기준이 다른데 문신한다고 인성 쓰래긴 아니지;; 울언니가 쓰래기도 아니고 말좀 이쁘게 해 시발;; 말 ㅈㄴ 심한것도 내가 유전이라 ㅈㄴ 짜증나는데 좀 아빠가 됐으면 아빠답게좀 살면안돼? 울언니 가뜩이나 스트레스 왕창받았는데;;
65 이름없음 2019/06/22 20:58:07 ID : 4Y5QpWqnSGn 0
훈계도 꼰대질. 옳바른 말도 꼰대질. 어쩌면 21세기에 태어난 사람은 20세기에 태어난 사람을 생리적으로 혐오하는게 당연하구나
66 이름없음 2019/06/22 21:57:00 ID : pe1A0likrhz 0
아빠만난건 인생에서 제일 후회되는짓이고 두번째가 날 낳은거라는거 그걸 살면서 수백번을 들은것같다...어쩌라는거야 도대체 내가 낳아달라고한것도 아닌데 나보고 후회된다그러면 내가 미안하다해야하는거야? 그리고 제발 다른데서 받아온 스트레스 나한테 풀지좀마...내가 감정쓰레기통도 아니고ㅋㅋ그리고 자기가 나 어릴때부터 부부싸움하면서 쌍욕하고 나한테도 화날때 쌍욕하고 때리고 그랬으면서 내가 다 커서 그렇게 대드니까 싸가지없다고 지아빠닮았다고하네..ㅋㅋㅋㅋ진작에 어릴때부터 경찰에 신고할걸 너무 늦게 신고라는걸 알았다
67 이름없음 2019/06/22 23:37:52 ID : u09usqoZa3A 0
나는 토마토 먹으면 입안이 너무 따갑고 속이 울렁거려서 못 먹거든 그래서 방울 토마토 한두개만 먹어도 바로 토하고 근데 우리 엄마는 그거 알면서도 억지로 다 먹으라고 강요함
68 이름없음 2019/06/23 11:28:53 ID : nTXs646lCi2 0
아버지 딸만 있으면 소용없다는데 그러면 제 남동생은 뭡니까 에? 나만 잉여도 아니고
69 이름없음 2019/06/23 11:32:43 ID : PhcJO4E3B85 0
애미 씨발 진짜 죽어 개새끼야 죽어 살지마 어디가서 죽어 보험금이나 타게
70 이름없음 2019/06/23 12:01:40 ID : O9vwpU1Dulb 0
제발 만지지 마
71 이름없음 2019/06/23 16:50:30 ID : PhcJO4E3B85 0
애미 미친년 진짜ㅋㄱㅋㄱㄱ죽어
72 이름없음 2019/06/23 16:55:05 ID : PhcJO4E3B85 0
죽어 씨발년아
73 이름없음 2019/06/23 17:11:31 ID : Dtiqry2E7cL 0
싫다는 건 제발 하지 말 말 말 말 말아줘 ㅜㅜ...
74 이름없음 2019/07/16 13:50:52 ID : Ru05PipdTO0 0
애미 존나 죽여버리고 싶다. 지가 깨시민인 줄 알아ㅋㅋㅋㅋ 웃기지도 않아 제발 길가다 차에 치여 뒤졌으면 좋겠다. 다신 만나지 말자 좆같은 새끼야
75 이름없음 2019/07/16 16:34:49 ID : tck5PilDtio 0
어렸을때부터 가족보단 친구만 만나러 다니고 생일때마다 입학 졸업 축제마다 일있다며 안오고 말도 안하고 나갔다가 제일 늦게 들어오고 언제는 집도 안들어오면서 우리한텐 정확하지도 않은 통금 만들고 자고 오는것도 못하게하면서 자기는 남 집에서 실컷 자다 들어오고 갑자기 나한테 보태준것도 없으면서 뭐 많이 해줬으니까 원망하지 말라느니.. 그거 다 엄마가 해준건데;; 동생 태어나고나서 니가 가족을 책임져야 한다느니 부담감만 잔뜩 주면서 가족이랑 가까워질수 있다고 생각했어요? 어제도 내 일에 계속 참견하고 욕한주제에 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내가 하는짓이 불만이면 좀 재워주거나 수면제라도 사줘요 ㅋㅋㅋㅋㅋ
76 이름없음 2019/07/16 17:59:36 ID : g6mFg43SIHx 0
공감한다 부모까는 스레들이야 말로 신고 당해야 되는건데 물론 심각한일로 부모 까는건 동의 한다 근데 별것도 아닌걸로 부모좀 그만깠으면
77 이름없음 2019/11/13 14:51:33 ID : Wjg3RA0k8o7 0
와 난 진짜 무슨 투명인간 된 줄.. 자식취급은 바라지도 않음 적어도 남 취급은 해줘야되는거아냐? 내일 수능치는 고삼이라도 배려해주는건 바라지도 않아. 말 걸어도 무시하고 뭐 물어봐도 무시하고. 빨리 집나가서 살거야
78 이름없음 2019/11/13 16:41:27 ID : Rxwttiqqjir 0
넌 뭐니
79 이름없음 2019/11/14 19:06:54 ID : 9vzO4NAqmK5 0
아프면 제발 으어어 거리면서 참지말고 병원을 가라 좀
80 이름없음 2019/11/14 22:04:14 ID : U2IJSK40k3u 0
어머나...나 방금 눈물날뻔했어
81 이름없음 2019/11/17 18:55:43 ID : du1hgnU0ty4 0
갱신
82 이름없음 2019/11/19 20:09:18 ID : xA1xCo1BcFi 0
내가 맨날 밖에서 사 먹는 것도 아니고 일주일에 2번, 많아봐야 3, 4번인데 왜 맨날 밖에서 사먹는 것처럼 말해요? + 작작 좀 빼애애액 거렸음 좋겠다 씨발
83 이름없음 2019/11/20 17:26:19 ID : pO9tfXupPa0 0
면접에서 떨어졌다고 하면 위로부터 해주면 안돼? 냅다 지적질하면 진짜 죽고싶단 말이야 내가 뭐가 문제인지 몰라서 그럴거같아? 내힘으로는 어떻게 해볼 수도 없는문제잖아 나를 까내리면서 긍정적으로 생각할 수 있을거같아? 나도 알아 나 잘되라고 그러는거 그래도 지금은 그냥 위로해줘...
84 이름없음 2019/11/20 20:09:18 ID : nxva3DzcNyY 0
내가 뭘 하던 간섭좀 안 했으면좋겠다 직장구했는데 집이멀다+성차별/인종차별 발언으로 그만두라고 난리쳐서 결국 하루만에 그만둠 그런데 요죰 다 경력직구하는데 저걸 넣을수밖에없고 면접마다 짧게일하고 그만두셨던데 왜 그만두셨냐고 물으면 어떻게 대답해야하냐? 순전히 남의 의지때문에 내가 고통받고 본인이 원인 제공자인걸 모르면서 나한테 왜 직장 안 다니냐고하지말았으면좋겠다
85 이름없음 2019/11/21 14:50:24 ID : O1irBBs7803 0
애들 좀 챙겨줘 제발. 맨날 다이어트에 미친 사람처럼만 굴지만 말고 화도 좀 그만 내고 어?
86 이름없음 2020/01/12 20:35:10 ID : woMpfhxRzU2 0
엄마 제발 나한테 화 좀 그만 냈으면 좋겠어. 어떻게 10년이 지난 지금까지 변한게 없냐. 빨리 취업해서 집 떠나 혼자 살고 싶어. 노이로제 걸릴 것 같아. 엄마가 소리지르는 소리 욕하는 소리 화내는 소리 이제 듣기 싫어. 난 엄마하고 잘 지내보려고 노력했는데 그렇게 화만 내면 내가 뭐가 돼. 제발 화 좀 내지말아줬으면 해 진심으로 무서워서 목 꺾고 죽어버리고 싶어
87 이름없음 2020/01/12 22:07:05 ID : lA3VdUZg5hv 0
엄마 우리집 빚도 많잖아...아빠 혼자 다리 쩔뚝이면서 공사판가서 일하는데 팔도 망가져서 옷도 갈아입으려면 한세월걸리는데 그렇게 벌어온 돈 다 교회에 바치고 교회사람들 물건 사주고 한달에 두번 있는 쉬는날 아침부터 아빠를 끌고 교회나가서 하느님 하느님 울부짖고 가족 주민번호 교회사람들에게 다 팔아먹고 제발 그만해줘...무슨 말만해도 교회에 감사해야한다 헌금 올려보내야겠다 그말 숨막혀. 진짜 나 일할때도 그깟 일이 뭐가 중요하냐면서 영혼 구원 안받을거냐고 일관두고 교회가자할때 오만정이 다 떨어지더라. 이제 아파서 수술하느라 누워있으니까 그게 기도 안한탓이라고 하면서 병실로 교회사람 끌고와서 사탄은 썩 물럿거라 이러는데 엄마 나 말기야 제발 부탁이야...내가 아프다고 아무리 말해도 엄마 신경도 안쓰고 교회 성가대옷 다리고 블라우스 다리고 교회가서 청소하고 밧짓느라 신경도 안썼잖아. 그런데 나 아픈걸 이슈로 팔아먹어서 교인들에게 인기끄니까 행복해? 교회에 그만좀 집착해줘 가족을 돌아봐줘 나 진짜 너무 아프고 힘들어서 네발로 기어서 옥상에도 서본사람이야 엄마 진짜 제발...
88 이름없음 2020/01/12 22:28:30 ID : umk2q1Bgjjt 0
공기업 인턴으로라도 취직시키고싶어서 안달난 부모님 ㅋㅋㅋ 학점관리좀 진작하지 이러면서 공부머리없네 이러면서 죽일듯이 말로 패는데 ㅋㅋㅋㅋㅋ ㅆㅣ발 그럼 나 3학년때 메이져공기업 인턴 붙었을때 왜 오만 추집은짓 거짓말까지 치고 엄마가 아프다 이지랄하면서 못가게 하셨어요? ㅋㅋㅋㅋ씨벌 뭐 어쩌라고싶ㅇ네
89 이름없음 2020/01/13 11:11:35 ID : xV9dzXxWqlz 0
아니 엄마ㅋㅋㅋㅋㅋㄱ 걔랑 내가 같음?? 어떻게 티비에 나오는 공부 잘하는 애랑 나를 비교해?ㅋ 어이가 없네 그래 나 공부에 ㅈ도 관심없는데 엄마 실망하고 화낼까봐 일부러 방에 들어가서 공부하는척 했던거야ㅋㅋ 그리고 학원 바꿔달라고 내가 학원까지 알아오라해서 알아왔더니만 이상하다고 걍 다니라카고 어쩌자는거임 그리고 아빠는 지는 안씻어서 냄새 폴폴 풍기고 담배 냄새 쩔어서 홀애비냄새 개쩌는데 나도 어지간히 알아서 씻는데 왜자꾸 씻으라 ㅈㄹ인데 ㅋㅋ내가 이삼일 안씻은것도 아니고 ㄹㅇ 답없네
90 이름없음 2020/01/13 21:13:39 ID : FjBtck1g1B9 0
10여년 전쯤 일인데 학습지 네과목 시키고 밀렸다고 파리채로 때리고 호기심에 매니큐어 발랐다고 실컷 발라보라면서 뿌리면서 때린 거....나 그때 여섯살이었는데... 엄마 돌아가셔서 따질데도 없음...
91 이름없음 2020/01/13 21:15:52 ID : CmE2tBs1fSN 0
잔소리는 1절만 해도 알아들으니까 뇌절 작작해요 씨발
92 이름없음 2020/01/22 12:28:30 ID : IFfPbg0pPa8 0
지가 짜증난 것 가지고 왜 내 머리를 툭툭 치냐고
93 이름없음 2020/01/22 13:20:40 ID : 5dWnQqZa4JW 0
내 손가락 금가게 만든것도 다 지 잘못이면서 내 잘못이라고 덮어씌우지마 개같은년 나도 니 같은 엄마 필요없어 가정폭력 하는년 맨날 아빠하고 살으래 개새끼 불륜 증거도 없으면서 술집년 ㅋ 개지랄하고 있네 지가 시비를 붙였으면서 싸가지없다하지마 너가 때리는것만 안해도 괜찮아질 일을 크게 벌여놓았으면서 니 년이 밥먹는데 이상한 잡소리 해대니깐 라면을 처먹지 그러면서 이런 행동이 싸가지없다고 하지마 내 손가락 고쳐주려면 돈 필요하니깐 짜증나냐? 개년 지는 맨날 음식 배송 시키면서 내가 쓰는 돈은 아끼래 넌 거실에서 떠들때 난 방에 처박혀있어야하는데 넌 그기분 모르지? 손가락질 하지마 머리 툭툭 치지말라고 모든것을 내 탓으로 돌리지말라고 그냥 나에 대해 신경 좀 꺼 방에 들어와있는데 문 벌컥 열고 지랄해대다가 문 열고 가지마 개같으니깐 니 뒷처리 내가 해야한다고 개같은년 닌 내가 자해 하는것도 모르지? 아주 세상에 지만 힘든줄알지? 니 잡소리 들어주는데 내가 그건 아니라고 하면 싸가지없는거지? 니 세상에 다 맞춰줘야하지? 니 세상이 다라고 생각하지마 너보다 힘든게 난데 피해망상 빠져가지고는 그렇게 지껄이지마 니 얼굴 볼때마다 역겹고 너 때문에 널 피해다녀야하는 내가 너무 싫고 너가 나한테 뭐라고 할때마다 자존감 팍 떨어져 제발 니 얼굴 들이대지 좀 마 니 담배 피는거 다알어 비밀이라고 지껄이지마 그냥 나한테 돈만 줘 내가 성인 되면 바로 집나갈거야 너같은 년한테 빌붙어살기 싫다고 니가 날 때리는게 훈육이라고 생각하지마 멍 안들면 폭력 아니라고? 나한테 정신적 피해 물리적 피해 계속 주고 있으면 그게 폭력인거야 훈육 ㅅㅂ 슈돌에서 훈육 한다고 해서 때리는 사람 없잖아 어디서 주워들은 말 나한테 훈계하지마 니보단 내가 더 잘살려고 노력하는데 너는 죽고싶다고만 하지마 난 못죽는줄알지? 내가 나도 놀고싶고 성공해서 니 복수 할려고 안죽는 거야 닌 밤마다 빡치면 술처먹지? 난 풀 곳도 없어 내가 믿을만한 친구도 없다고 넌 그거 알지도 못하잖아 날 다안다는 듯이 얘기하지마 개같은년
94 이름없음 2020/01/27 20:18:24 ID : pe1BfglyLe6 0
지빡치면 소리지르고 손부터나가고 저게저러고도 나이처먹은 애비새낀지모르겠음 쳐자빠져서 이거가져와라저거가져와라 이시발새끼가 손이없어발이없어 이새낀 지가하면하하호호고 남이하면 시발년 이지랄함 네가 시발 돈을 벌어오니까 상전행세하는거같은데 니가 노년되어서 돈못벌고 내가돈벌면 나 키워준것처럼 맥여살려는줄테니까 니하는짓거슬리면 나도 소리지르고 손지검해도 문제없겠다? 시이발거 개같은새끼 내 초딩때쓴일기보고 저애비새낀 어렸을때부터 내가 라면을 지입맛대로못끄린다고 병신이니 시발이니 이런소리들어왔더라 멱살도잡히고 뺨맞고 개좆같은새끼
95 이름없음 2020/01/28 18:54:41 ID : pe1BfglyLe6 0
뭐가됐든 좆같은 애비새끼 일단 지눈에거슬리는거면 지적질을 하지않곤 못베겨요 시발 내걸음걸이가 졷같다면 시발 밖에서 날 딸이라고 소개하질마 딸도아닌척 말리서걸어갈게 개같은새끼 그럼되잖아 내걸음걸이졷같아도 졷같다고실제로 말하는건 당신밖에없어 남들은 속으로 욕하더라도 최소한 나한테 말하진않아 한다해도 내욕이지 니욕도아닌데 왜 내 걸음걸이까지 니가 신경을 쳐 쓰는거야? 젓가락질 못하는것도 시발어쩌라고 연필잡듯잡는게 뭐가문제냐고 내가 집어서 먹을수있음되는거잖아 시발아 지눈에만 거슬리면 하여튼간에 하나부터열까지 간섭이고 시비고 지적질이야 지적할때도 곱게도안해요 존나마음에안든다는듯이 지랄지랄함 요즘은 완화되었지만 시발이제내가 던벌어올나이가되었으니 자제를 처하는거겠지 시발거 내가 시발 왜 팔짱끼고 방을나가든들어가든시이발련아 그게무슨상관인데 시발아 브라자가 졷같이답답해서 안입고있으니 니가쳐볼까봐 팔짱끼고 가리는거라고 말할수있겠냐 시발아 자세어정쩡한것도 그런거땜에그런건데 시발 왜 뭐 어정ㅁ정해도 니가시발벆에나가서 욕을 처먹냐고 내그 처먹는다고 오ㅑ 지적질이야왜 뭐가그렇게다마음에안드는데 밥처먹을때도 반찬덜어먹으라느니 침들어간다느니 지도처안하고 자빠저 밥처먹는새끼가 나한테만 지랄이야 지가 밥풀흘리면 지가처흘린줄도모르고아님 알아도 지는괜찮은거고 내가흘리는거면 내가 주울텐데도 그전부터 주우라고 지적질 시발 내가 시발 이랄때마다 숨을 못쉬겠어 이놈의 집구석 개시발
96 이름없음 2020/02/24 15:39:59 ID : MqmHzQlbdxB 0
갱신
97 이름없음 2020/02/24 17:34:04 ID : jAjfUY3xClw 0
시발 애비놈아...나는 내 꿈을 위해서 고등학고 안 가는건데 성적 안좋아서 인간관계 안 좋아서 안가는가 아닌데 왜 나를 성적우지도 못하고 친구도 없고 혼자서는 아무것도 못하는 병신으로 생각해?나도 상각 할 줄 알아 그리고 니가 나한테 뭐든 될 수 있을거라매 ㅋㅋㅋ그래놓고 그날밤에 엄마한테 얘기하는게 쟤는 확실한 꿈이 없고 그거 돈 안되니까 못하게 하자고 ㅏㄹ하네?ㅅㅂ 내가 하고싶은거 말하면 도와준다며 아빠때랑 지금이랑 같나고 그리고 뭐? 허황된 꿈을 꿔? 장난하나 지금 나한테 장난하지 말라고 그러는데 내가 볼때는 니가 장난치고 있는거지 돈 안되는거? 상관없어 내삶이고 내가 살아가는건데 돈 안되면 돈 되는건 뭐든 하겠지 왜 벌써부터 걱정이야?나도 알건 다 알아 나를 무슨 정신병자 취급하는데 제발 그것도 좀 그만해 그리고 뭐? 때리는거 싫어한다고?ㅋㅋㅋㅋ지랄하니 ㅋㅋㅋ니가 나 내가 모은 돈 쓰고 말 안한거땜에 니가 나 ㅈㄴ팻었잖아 그때 느 웃는거 다 봤어 아주 신나가지고 때리던데?그리고 제발 동생이랑 그만 좀 시시덕거려 야 솔직히 지금 동생 공부 못하는것도 다 너때문이야 니가 계속 옆에 붙어서 뭐 자기딴에는 놀아준다고 생각하나본데 내가 보기에는 그냥 공부 못하게 방해하는거야 5학년이나 되서 나눗셈 겨우 하는디ㅔ 그것도 너때문이야 그리고 너 진짜 가식적이야 성적 신경 안쓴다면서 뭐? 그렇기 공부하는데 성적 그따구냐면서 개 ㅈㄹ떤기 느군데 너는 너고 나는 나야 니가 좀 좋은대학 갔다고 잘난척하는디 진짜 꼴보기 싫어 니가 밤새가면서 졸리면 빨래하면서 공부했다고? 어쩌라고? ㅅㅂ나보고 빨래라도 하라는건지 그리고요 옷 입는것도 내 맘이야 엄마가 몇년째 같은 옷만 입고 내 옷 사주시는것도 감사해서 뭐 사달라고는 말 못하는데 나도 사고싶은거 많고 하고싶은것도 많아 집 사정 알고 그래서 주려는 용돈도 안받겠다고 하는데 바짓단 좀 줄였다고 개뭐라하네 요즘 바지 그렇게 내리고다니는 사람 없다고... 근데 뭐? 바지 길이갖고 바지 짧으면 못사는것 같다고? 이건 또 뭔소리야 진짜 하는 말마다 어이가 없어 엄마도 너땜에 힘들어해서 너 죽일까도 상각하봤어 그리고 너 혼저 산더고 뭔짓하고 다니는지는 모르겠는데 저번에 니집 갔을때 화장실 쓰레기통에 콘돔 있는거 봤고 칫설도 몇개 있는거 봤거든 긴머리카락도 있더라?나 그거 엄마란테 말할까 하다가 안그래도 힘들어하는데 더 힘들어할까봐 말 못했거든 제빌 그런짓좀 하고다니지마 제발 엄마는 아직 너랑 이론할 맘 없나본데 그래도 그건 아니잖아... 그리고 엄마 이런 말 해서 미안한데 연락 온다고 뭐라하는건 좀 아니잖아... 요즘 친구 몇면 생겨서 이제 막 연락 좀 하고 하는데 그거가지고는 뭐라 하지 말아줘...제발...
98 이름없음 2020/02/28 20:27:42 ID : eFeGq2E4E1c 0
ㄱㅅ
99 이름없음 2020/02/29 20:30:15 ID : RDAqkmsnVas 0
입장 바꿔서 생각 좀 해 어릴 땐 아무것도 몰라서 처 맞았지만 지금은 아니잖아 맨날 때리려고 위협할 거면 차라리 죽여ㅋㅋㅋ 맞는 말로 대꾸하니 할 말 없어서 변명이나 하고 지난 일 끄집어내고 니 맘대로 안 되니까 마음에 안들어서 또 때리려고 다가오고ㅋㅋ 존나 하나도 안 무서워 걍 처맞아서 신고 빨고 싶당!! 지 잘못 인정 안하는 버릇 좀 고쳐 생각하는 수준이 진짜 물이 안 통한다 니가 기분 나쁘면 내 잘못 내가 맞는 말 하면 건방 존나 웃기다ㅋㅋㅋ 할 말 없어서 맨날 건방 떤다고 하고 내가 언제? 좋게 처 말했잖아 할 말 없어서 ㅇ것저것 지랄한게 누군데 제발 너만 피해자인 척 하지마 전나 엄마라고 인정하기도 싫으니까ㅋㅋㅋ 내가 맞는 말하면 용돈가지고 지이랄~!! 비꼬고ㅎㅎㅎ 근데 말빨 존나 딸려서 했던 말 또하잖아 그냥 사과해 잘못했으면ㅌㅋㅋ
100 이름없음 2020/02/29 22:28:06 ID : 067xSE4NAks 0
아빠라고 하기 싫은 좆같은 인간아 여자랑 바람펴서 집에 들어오는것도 많이 안들어왔지만 나는 그래도 한때는 아빠라고 집에 들어오는거 계속 기다린 딸이었는데ㅋㅋㅋㅋ 그래 내가 병신이지 생일날에도 당신이 회사약속있다고 나갈때도 그걸 믿고 새벽이 술쳐먹고 와도 이해해줄 만큼 호구였으까 근데 그것때문에 당신이랑 생일날 다가오는게 죽도록 증오하고 있다 원래 내 방이었는데 당신이 컴퓨터 들어올 자리없다고 그것도 니가 게임한다고 하는 그 컴퓨터 들이고 어떻게 해서 니도 내 방에 자다가 내방 가구 들여야되서 니 허락도 받고 들일려고 했는데 니가 열폭해서 니가 집 나갔잖아ㅡㅡ그러곤 한것도 없는데 갑자기 니딸아니라고 연끊자해서 존나 어이없었던건 알고 있어라 나도 니같은 좆같은 아빠 필요없어서 한동안 니 사람취급안하고 다녔는데 시발ㅋㅋㅋㅋㅋ 저 새끼가 도랐네 라고 가족한테 처음으로 욕설 들어봤다 니 용서 안하고 이 바득바득 갈면서 계속 니 죽이는 생각으로 가득차게 해줘서 고맙다 이 개자식아 니 병신되고 시발 그 사람한테 버림받은거?ㅋㅋㅋ갑자기 자췻방 놔두고 집으로 들어와서 인간취급 안 해주고 싶었는데 그래도 돈은 많이 있으니까 엄마보면서 어른될때까지 기다리면서 니 등골 쪽쪽 빨아먹고 살고 싶었는데 또 다시 당신이 열폭해서 더러워서 니 등골도 못빨아먹겠더라 그래 넌 돈 많지 그때보단 근데 니만 그래 한번도 나한테 학원비 보탠적없으면서 나 다 키운소리하면서있을때 진심 기분 좆같았어 벤츠타고 다니면서 한번도 엄마랑 나랑 태워서 다닌적은 한번도 없었으니까 지금기분으로는 엄마랑 이혼하고 진심 엿날리고 연 끊고 싶은데 이 집도 할머니집에 얹혀 사는거라 그렇게도 못하겠다 시발놈아
101 이름없음 2020/04/05 23:36:30 ID : MqmHzQlbdxB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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