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8/02 20:54:49 ID : lCqi2la1a9u 7
왜 맨날 다른데서 화나서 나한테 화풀이하는거야. 그리고 엄마 성차별적 발언좀 작작해;;
베스트 레스 3
이름없음 2024/06/19 18:17:28 ID : nzXvvhcGk1j 6
형제들끼리 친하게 지내라고 강요하는 거 ㅈㄴ 짜증남. 걍 혈육이랑은 성격도 안 맞고 그래서 거리 두고 살고 싶은건게 안부전화 좀 하라는거 짜증남. 억지로 아빠랑 엄마가 가족관계로 묶어놓은 거고 내가 뭐 혈육이랑 가족으로 태어나고 싶었나. 시발 가족이니까 무조건 친해야한다 좆같음.
이름없음 2026/02/22 09:15:29 ID : s7bClA2GsmI 5
무조건 자식탓만 하고 지들은 잘못없다고 하는 무식한 것들은 뭐임? 지들이 잘못 키워서 자식이 이상한 건데 ㅋㅋㅋㅋㅋㅋㅋ 지들이 한 행동을 기억 못하고 원인에 대한 분석을 할 줄 모르나 봄. 자식보다 멍청하고 논리딸리니까 가스라이팅이라도 하고 싶은가? 그냥 낳음가해자들 대가리 박아.
이름없음 2024/06/19 13:58:54 ID : iphyY8jbbeK 4
애비썌끼 밥을 내가 왜 차려주냐 손발 병신이면 해주겠는데 아니잖아 씹 애미애비새끼야 애비ㅆㄲ는 그 나이 처먹고 집안일 할 줄 아는게뭐냐 그럼 니들은 일관두면 그냥 구atm이었던거야 일방전인 요구만해서 대화도 안 통해요 해결방법을 제시해도 싹다 무시해요 일 외에 할줄아는게 없으면 인간으로 취급 못 받을걸 예상 못 하나
102 이름없음 2020/04/06 11:06:27 ID : E06ZdzQoNy5 0
걱정이 많으신건 알겠는데 진짜 과보호좀 그만하세요
103 이름없음 2020/04/06 22:02:19 ID : coHzO645dXz 0
제발 말 예쁘게 해줘.. 나도 힘들고 엄마도 힘들잖아 나도 잘 알겠으니까 제발
104 이름없음 2020/04/07 00:01:38 ID : 9y59dA2Nzgl 0
내 나이가 25살인데 밥 못해먹을까봐 독립 못 시켜준다니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리야 내 귀가시간은 왜 일일이 체크해 숨막혀 그리고 대체 왜 화장실 문 열고 오줌 싸? 진짜 불쾌함.... 문 잠그고 싸 제발.. 게다가 손도 안 씻고 진짜 더러워
105 이름없음 2020/04/08 16:32:14 ID : io45ff9bfTP 0
씨발년놈들아 제발 작작하자 폰 좀 봤다고 그렇게 발작하는 인간 처음 보네ㅋ 솔직히 하루 사용 시간 30분이 말이 된다고 생각함? 내가 무슨 공부하는 기계냐? 그럼 하루 종일 공부만 해? 좆같은 사고방식 좀 고치자 분노조절장애 새끼들아^^7 생활비 문제만 아니었어도 벌써 가출했을 거야 숨 막혀 죽겠다 개새끼들아 학원에서 숙제를 존나 많이 내주는데 그딴 거 할 시간이 어디 있냐 니들이 해보던가 씨발
106 이름없음 2020/04/08 16:37:52 ID : AZhbvjwGlhe 0
지랄도 작작 좀 해라 씨발
107 이름없음 2020/04/08 16:38:30 ID : xVhxXvwsklh 0
편애하는 것까지는 뭐라 안 하겠는데 적어도 티는 내지 말아야지?
108 이름없음 2020/05/06 14:17:17 ID : O5Pharbu3wo 0
자기 말은 다 맞고 나는 다 틀린 내 엄마란 사람이 너무 싫어. 왜 지랄하면서 욕 퍼부은 건 본인인데 내가 말 좀 예쁘게 하란 소리를 들아야 해? 제발 본인이 상냥하고 착한 엄마라고 생각하지마. 그리고 지겹다는 소리 좀 작작하세요. 무슨 말을 해도 항상 한숨 쉬면서 지겹다는 말을 정말 지겹도록 많이 하는데 어쩌라고요 좀 제발 ㅠㅠㅠ
109 이름없음 2020/05/17 18:50:33 ID : Zjuk3wmtvyJ 0
아빠 진짜 제 발에다 대고 라이터를 왜 키는거에요. 대체 하지말라고 해도 계속하고 얼굴에 라이터 갖다 대면서 키는 시늉하길래 앞에 있는걸로 막았더니 그게 니 얼굴보다 비싸다뇨. 아무리 안다친다고 해도 하지말라고 몇번을 했는데 웃으면서 라이터로 장난치시는데 그거 저한테는 장난이 아니라 위협이에요. 그리고 그거에 대해서 뭐라고 말 좀 하려고 하면 말꼬리 잡지 말라면서 핸드폰으로 뺨 때리시고 어떻게 시작됐든 아무런 대꾸도 하지말고 아무리 기분 나빠도 다 참으라고 하시고 한두번이면 몰라도 그게 계속 반복 되니까 진짜 정 떨어져요, 아빠.
110 이름없음 2020/05/17 19:09:56 ID : GspdRDtdDzb 0
결혼 얘기 작작꺼내 ㅅㅂ 엄마가 나 머리 정리해주는데도 나중에 선 보러가면 이렇게 해줄게 이ㅈㄹ 떨고 자빠짐 아니 요즘 시대에 미쳤다고 결혼을 하냐 어휴 자기들 결혼하고 하는 것만 봐도 결혼하기 싫어지는데 무슨 생각으로 당당하게 결혼 어쩌고 하냐
111 이름없음 2020/05/17 19:12:36 ID : zgmHA2E5Qmq 0
씨발 매일 동생년만 끼고도는 꼴 좆같다 지랄하지마
112 이름없음 2020/05/21 22:38:41 ID : O5Pharbu3wo 0
도데체 그딴 이유로 처 지랄하세요???? 문쾅은 무슨 사춘기 제대로 온 애들이 할만한 행동인데 그걸 나이 많은 사람이 하고있어 ㅠㅠㅠㅠㅠ 제발 좀 똑바로 사세요 내 아빠라는 분 ㅠㅠㅠ
113 이름없음 2020/05/23 13:06:15 ID : 8o7y1vbhbA5 0
시발 진짜 아빠 존나 화난다.. 우리 집 그렇게 말아먹었으면 좀 정신 차리던가 우리 할머니는 아빠새끼 때문에 빚 갚느라 지금 칠순이 넘었는데도 하루 10시간 꼬박 일하는데 지는 맨날 일한다해놓고 일도안하고 집에서 농땡이나 부리고 돈은 안벌어오고ㅋㅋㅋ사람이 어케 저래 한심함? 한숨이나 픽픽 쉬어대고.. 하나부터 열까지 잘한거 하나도 없으면서 짜증은 만다고 지가냄? 지 때문에 할아버지는 맨날 할머니한테 화풀이하느라 매일이 싸움이야 할머니는 10시간 일하고 오는데다가 집오면 할아버지랑 싸우느라 몸에 성한 곳이 없다고. 나보고는 평소에 말도 안걸면서 방금 몇주만에 첨 말걸었다ㅋㅋㅋ뭐? 내 핸드폰으로 만원만 좀 결제해? 지가 핸드폰비 내겠다고? 지금 지 때문에 내 핸드폰도 며칠 뒤 끊기는데 뭔 지랄이야 씨발 진짜 정신나갔나 내가 안된다하니까 되려 화내네 내가 뭘 잘못함? 내가 안된다해도 끝까지 시도하더라..우리 아빠가 젤 심한듯하다
114 이름없음 2020/05/23 16:09:49 ID : K6i9ze4Zhgl 0
내가 그학교 가기싫다고 울면서 말했는데도 구지구지 그학교보낸 엄마아빠.... 교무실에서 펑펑 울면서 전화했는데도 딱잘라 말하고 설득해볼려했는데도 내말은 귓등으로도 안듣고 소리지르니깐 내가 어떻게 말해요,,, 내인생 망하면 엄빠탓이니깐 난 잘못없어요..
115 이름없음 2020/05/23 19:42:34 ID : DtdzU1yLbyG 0
니 기분 더러운건 알겠는데 그걸 왜 나한테 표현하는데 그리고 제발 비교하지마 나는 나대로 살거야 비교하면서 지 자존감 낮아지는거 알면서도 계속 비교하네 멍청이 같이
116 이름없음 2020/05/27 21:23:12 ID : zbyNulgZfQr 0
홈스테이 부모도 일단 말은 부모니까 깐다. 아니 어쩌면 가족 전체 까레스일수도 내 아쿠아슈즈 여기 오고 한번도 안신고 고이고이 모셔놨는데 왜 뒤가 구겨진 상태로 현관에 나와있냐..? 그거 울 엄마랑 엄마는 하양 나는 검정 맞춰서 산건데 줄리씨? 왜 제꺼 신으시고 마당에서 유유자적 하십니까 허락도 없이...? 내인생 제일 고급진 17만원짜리 부츠는 (여기 오기 바로전에 사서 딱 두세번신음) 아무렇게나 굴러다니고 장식 하나 떼어져 있고요?ㅎㅎ분명히 마지막에 신고 정리 잘 해놨는데?ㅋ조이씨가 학교 눈때문에 1시간 늦게 여니까 더 자라고 문자해서 답장 보내고 바로 잤는데 일어나보니까 내앞에 줄리씨가 서계시네요? 나땜에 조이씨 그쪽이 빡쳤다는데 이유가 내 답장 뒤에 새로 뭘 보냈는데 안받아서....자라면서요 ㅂ앜ㅋㅋㅋㅋ그걸 또 줄리씨한테 주저리주저리 털어놓으시고ㅎㅎ 혼자 열폭하신건가 그러고 ㅂ신같이 혼자 말 안하고 삐져있음 어쩌실 거. 존나 모순적인게(오리 키움) 본인들 딸이 오리 만지면 별말X 내가 만지면 본인들 딸과 협공(때로는 딸 1대1 상대로)해서 얘 빨리 집으로 보내줘라 자연의 법칙이다 ㅇㅈㄹ...울다가도 내 목소리 들으면 조용해지는 앤데요...? 님들이 오다가다 한번씩 들여다만보고 껍질 깨는거 도와준건 아는데 너무 약해서 몸 말릴줄도 모르고 걷지도 못하고(너무 빨리 나왔음) 목이랑 다리에 힘도 없어서 축 늘어진 애 밤까지 새면서 젖으면 말려주고 걷는거 도와주고 했는데 음^^부화기에서 더 오랫동안 지낸 애도 젖어서 나왔는데 걔만 말라서 폭신폭신한 이유는 뭘까요? 거기다 님들 딸 틱톡이랑 유튜브 찍는다고 오리들 집어 던질때도 많은데요? 본인들은 잘만 주물럭대면서 내가 손위에 올리면 나도 좀 줘봐 아니면 걔 애들이랑 놀게/다리 힘 기르게/~~~~하게 집에 넣어라....자연의법칙 어쩌고....환멸난다 진짜 그러고서 본인들이 다한것같죠 애기 살아있는것도 백퍼 다 본인들 덕이죠...?ㅋㅋ시발 고양이 데리고와놓고 ㄹㅇ 최소한의 시설....사료도 마트용 싸구려 멕이고(나름 중산층 이상) 두마린데 화장실도 하나야 근데 청소도 일주일에한번 할까말까해서 똥 오지게 쌓이고 복도에서(특히 내방쪽)냄새 오져 존나 빡쳐 내방 반지하라 새벽에 추운데 히터 무거운거 오리때문에 갖고가서 틀지도않아....ㅗㅗ
117 이름없음 2020/05/27 23:34:58 ID : nxxxu65dVbv 0
하 씨발 맨날 나한테만 지랄이야 나한테만ㅋㅋㅋㅋ 언니 오빠들이 잘못한건 맨날 내앞에서 말하고 니좀 잘해라 하면서 언니 오빠들 앞에선 아무 말도 못하고 ㅋㅋㅋㅋ 내가 한거 아니라고 씨발 왜 맨날 나한테만 그러는데 언니오빠가 말대꾸 하면 들어주면서 내가 한마디만 그거 언니가 한거야 하면 바로 말대꾸냐면서 소리지르고 ㅋㅋㅋ 진짜 걍 언니 오빠랑 평생을 같이 사세요~씨발 나는 스무살 되자마자 독립할거고 그 뒤로 한번도 안볼거니까 ㅋㅋㅋㅋㅋㅋ 나는 뭐 주워온 자식인가? 내가 신데렐라고 뭐 콩쥐야?
118 이름없음 2020/05/28 19:39:12 ID : zbyNulgZfQr 0
인데 그 오리 죽음. 본인들이 인공파각 해준건 나도 알아 근데 돌보는 건 나였단 말임 밤 새서 몸 말려주고 혼자 서지도 먹지도 몸 말리지도 못하는 아이였고 내가 직접 입 벌려서 먹이고 씹는 것까지 봐야하는 애였어 오리들 집이 원래 다이닝룸에 있어서 만지는건 못해도 지켜볼수는 있었고 돌보다보면 냅두라고 자연의법칙 어쩌고 욕먹었고 오리를 홈스테이 동생 방으로 옮기고는 잘 보지도 못했지 근데 그 오리 하룻밤만에 죽게하는것도 나름 재능인것 같다 그러면서 본인들만 슬픈양 우는데 뭔가 어이가 없다....아니 제대로 먹지도 못하는 애 앞에 밥그릇 놔주면 뭔소용임 심지어 방 주인은 본인방 놔두고 다른방가서 잠........내가 돌보던 애가 죽었는데 슬프기보다 존나 어이없고 환멸난다
119 이름없음 2020/05/28 20:24:31 ID : zgmHA2E5Qmq 0
하 씨발 그만 좀 싸워
120 이름없음 2020/05/30 12:49:37 ID : 8o7y1vbhbA5 0
어릴땐 그래도 아빠고하니까 대우정도는 당연히 해줬고 그게 내 도리인줄 알았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나보고 하지 말라는 행동들은 다 자기가 하고 있음. 부모는 자식의 거울이라는데 뭘 보고 배우라는건지도 모르겠음. 툭하면 내가 있어도 설거지하다가 욕하고 짜증내고 아까는 요새 시험기간이라 쪽잠자서 주말이니까 오래 자볼라고 자는데 똑똑도 안하고 문 벌컥 열고 들어와서는 지 물건이 나한테 있다고 미친듯이 찾더라. 근데 저 새끼 지금 코로나 시국인거 알면서도 집 들어오면 손발도 안씻고 쳐 누워자는 년인데 손도 안 씻고 내 옷장 다 디비놔서 너무 화난다.. 안그래도 시험기간에 생리 겹쳐서 죽고싶은 마음 밖에없는데 아빠라는게 왜그러는지 모르겠음. 암튼 그래서 한번 찾을때 못찾고 걍 나가더니 나중에 또 들어와서 한번만 더 찾겠단다. 원래 나같으면 받아줬을텐데 안받아줌. 우리집은 할머니가 옷 정리해주셔서 나중에 할머니 오면 여쭤보라고했는데 욕하면서 방문 쾅 닫고 나가더라. 그러더니 지 방문도 쾅 닫고 들어가서 욕하더라. 아빠라는게 우리 집 빚져놓고 갚지도 않아서 할아버지 정신병 왔고 할머니는 12시간 서서 일하시는데 지는 일도 안함.. 저게 사람임? 어릴 땐 아빠가 내 앞에서 강하게 키운답시고 별것도 아닌거에 소리지르고 화내는게 당연한건줄 알고 받아줬는데 이젠 좀 짜증남.. 나한테 소리지르고 화내는게 강하게 키우기위해서가 아니라 걍 내가 지 감정받이였으니까 그런거임 다 알게되니까 넘 죽이고싶음.. 읽은 사람 있니?..
121 이름없음 2020/06/02 17:09:01 ID : Zjuk3wmtvyJ 0
아니 진짜 미치겠네 머리 좀 짧게 자르는게 그렇게 욕 먹을 일이야? 맨날 사내처럼 하고 다니는 미친년이라고 하질 않나 아예 나중엔 성전환 수술을 하라고 하질 않나. 진짜 생각 안하고 말하는거 너무 티난다.
122 이름없음 2020/06/03 12:21:41 ID : 46rs62JVbB8 0
아니 내 목에 뾰루지 난 건 알겠는데.... 그걸 굳이 만져야돼...?????? 굳이????? 난 만지지 말라고 이미 몇번을 말했건만 그딴건 신경도 안 쓰고 신체부위 건드는 우리 엄마.....참 대단하다 진짜......
123 이름없음 2020/06/03 12:52:25 ID : e6nXutxO61v 0
누가 누구보고 창년이래 니가 누구랑 싸재낀지도 기억 안나는 년이 똑같이 몸 팔고 돈벌겠다는데 니가 왜 지랄이세요. 너만 아니었음 내 인생 잘풀렸어 씹련아
124 이름없음 2020/06/03 13:29:29 ID : O5Pharbu3wo 0
엄마 제발 엄마가 힘들다고 내게 욕좀 하지마.
125 이름없음 2020/06/05 01:00:31 ID : Fg6lvg1yLan 0
울엄마 꼭 두 세마디 더 붙여서 기분 이상하게 만듬;;
126 이름없음 2020/06/06 16:11:02 ID : Mp89xRzO79h 0
아 씨바라 너새끼 꼴보기 싫다고 이혼한 새끼가 뭘 그렇게 보자고 지랄이야 엄마한테는 해주는거 전혀 없으면서 우리한테만 생색내려고 맨날 밥 먹자 멋대로 약속잡고 불러내고 안간다니까 '별다른 이유 없잖아' 이 지랄 씨-발 가기 싫다고 면전에다 대고 소리치기를 바라는거냐 제발 영원히 연락도 없고, 꼴보기도 싫다고 아예 없는 사람 취급하자 제발
127 이름없음 2020/06/06 17:45:20 ID : lhe7vxA5e3X 0
ㅆㅂㅅㅂㅆㅂㅅㅂㅅㅂㅅㅂㅆㅂㅅㅂㅅㅂㅅㅂㅅㅂㅆㅂㅅㅂㅅㅂㅆㅂㅅㅂㅅㅂㅅㅂㅆㅂㅅㅂㅅㅂㅅㅂㅅㅂㅆ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노크좀해 ㅆㅂ
128 이름없음 2020/06/06 20:42:54 ID : y3Ru5O7cFip 0
화나고는 화풀이 하는것도 너무 짜증나고 문잠그면 문잠궜다고 열라고 하는거 진짜 짜증나 공부하고 게임하면 뭐라고 안한다던 사람이 누군데 공부하고 게임해도 그 조금 공부했다고 뭐라고하고 게임시작한지 10분도 안됐는데 몇시간했으면 그만하라는건 뭔데 진짜 짜증나서 미쳐버리겠어 동생년이 시비털면 뭐라고도 안하면서 내가 참다참다 욕하면 나만 혼나고... 공부못한다고 왜 이딴것들만 태어나게 했냐고 뭐라하고 씨발 그냥 내가 뒤질게 태어나고 싶지도 않았는데 나는 왜 태어나서 지랄인거지
129 이름없음 2020/06/06 20:54:01 ID : JU5bDxTXwIN 0
이런거 보면 진짜 결혼하지 말아야지 생각이 든다
130 뇽뇽이 2020/06/10 21:49:44 ID : Xzbvio3WrAm 0
애비새끼 ㅈㄴ 비혼한다고 말햇음에도 쳐불구하고 ㅈㄴ 왜 좃같은 결혼루트로 이야기 왜해? ㅆㅂ 좃같은 애비새끼 ㅈㄴ 말 못알아듣네 어휴 그리고 ?못행다고 까고 지랄ㅡㅡ 못할수도 잇는거지 그걸로 왜까? 참나
131 이름없음 2020/06/10 22:06:34 ID : sqlzTWo2K41 0
ㅈㄹ작작하고 그만싸우라고
132 이름없음 2020/06/21 23:29:01 ID : o45bCo6nPbg 0
좆같은년놈들 시발 내가 가능하난 빨리 너네 보는 앞에서 뒤져버릴거야
133 이름없음 2020/06/24 22:55:24 ID : QlgZfO05Qq1 0
진짜 시발 왜그래 남보고 생각이 왜이리 부정적이냐 지랄하지 말고 니를 생각해 니가 더 존나 부정적이야 내가 ㅅㅂ 예쁘다고 물어보거나 좋아하는거 보여줄 때 예쁘다라거나 좋다는 말 한마디가 어려운가 시발 존나 까내리는거 좋아해 좋은 말은 하나도 안 하지 오늘은 시발 입맛 없는데 밥을 또 처먹으라 그래 시발 입맛없다고 하니까 무슨 일 있냐고 존나 추궁하고 무슨 일도 없구만 자다 일어나서 그렇다고 하면 어제 몇시에 잤는데 낮잠을 자냐 지랄하고 열시에 잤다 씨발아 너가 자라해서 잔거잖아 ㅅㅂ 또 지 말 무시하니까 거실에서 존나 궁시렁 거리면서 니가 얼마나 행복하게 사는건지 알라고 지랄이나 떨고있고 사생활 좀 가지자 방 문은 왜 닫는걸 싫어하는간데 그러면 너가 시끄럽게 티비를 켜놓지를 말던가 공부를 못 하겠어 안 하면 왜 안 하냐 지랄이고 하면 또 안 해도 된다고 억지로 안 시킨다 지랄하고 하나만 해 제발 말 좀 바꾸지마 좆나 개빡치니까 저번에 그랬잖아 하면 지는 그런적 없다고 빽빽 우기고 시발
134 이름없음 2020/06/24 23:08:47 ID : Lf85O2k1eFg 0
ㅅㅂ 차별 그만 해 동생은 열심히 공부하는거고 난 열심히 안해서 차뱔하는거야??? 공부 내가 더 잘해 습득력 내가 더 빠르다고근데 왜 동생만 어화둥둥해??? 내 슬리퍼 함부로 신은건 걔지 근데 왜 동생한티 맨날 지냐고 잔소리하는데 내가 당신들 때문에 하루에 몇 번 우는지 모르지?? 제발 나 힘든거 좀 알아주라
135 이름없음 2020/06/25 00:56:07 ID : kpRvfPg3TQp 0
날 왜 낳은 거야? 남들처럼 키워 줄 자신없었으면 낳지를 말았어야지. 엄마 맨날 아빠랑 싸우는 모습 어릴 때 부터 보면서 더하기 빼기 배우기도 전에 엄마 아빠 눈치보고 집 분위기 읽는 법부터 배웠어. 그렇게 내 친구들 부모님이 사준 이쁜 옷, 구두, 학용품 입고 쓸 때 난 엄마 아빠 눈치보느라 뭐 사달라는 말 한 번 못해봤어. 어리광? 그런 건 당연히 못했지. 하루하루가 지옥같았어. 엄마 아빠가 싸울 때 마다 집은 살얼음판 같았고 나한테 불똥이 튀기 전에 방에 가만히 숨어있어야했어. 근데 이제와서 뭐? 엄마가 아빠랑 살게 된 건 나를 임신해서 그렇게 된 거라고? 그렇게 아빠가 싫었으면 나를 지웠어야지. 나도 차라리 태어나지 않는 게 더 나았을 거 같은데. 근데 그렇게 나 원망할 땐 언제고 왜 동생을 둘이나 더 낳아서 나한테 육아를 떠넘겨? 난 동생들이 불쌍해 미치겠어. 이런 집구석에서 어떻게 자랄 지 뻔하니까. 내가 차라리 이혼하라고 하니까 엄마는 나한테 그랬지. ‘엄마도 아빠 싫은데 그래도 엄마 아빠 이혼하면 너를 좋은 환경에서 못 키우게 되니까 이혼 안하는 거야.’ 난 이런 집에서 태어난 죄 밖에 없는데 왜 엄마 아빠는 자꾸 날 원망할까. 왜 자꾸 모든 걸 내 탓으로 돌릴까
136 이름없음 2020/06/26 02:05:30 ID : Lf85O2k1eFg 0
나한테 기대하지 말라고. 내가 시험 공부 하다가 쉰다고 드라마 보면 "공부에 집중 안하고 뭐해" 이러고 그럼 엄마혼자 기대하고 엄마 혼자 실망하는거지. 기대같은거 하지 마 나 전문대 갈거야
137 이름없음 2020/06/26 18:17:23 ID : s2sqi3vdDtf 0
아니, 어느 사이트든 앱이든 비밀 번호 쉽게 만들지 말라고 하잖아? 엄마가 비번 1234로 할려고 하길래 비번 그렇게 쉽게 하면 안 된다고 뚫릴 가능성 많다고 하는데 오히려 성질냄 은행 비번이랑 다르다고 비번은 어렵게 설정 해야 한다고 잘못 하다가 개인 정보 뚫릴 수 있다고 설명 해줘도 내 개인 정보는 은행도 안다고 해킹범이 돈 많은 사람 정보 뚫지 뭐하러 돈 적은 사람 정보 뚫냐고 막 그래. 이렇게 개인 정보의 중요성에 대해 아무렇지 않게 생각해서 어쩌려고
138 이름없음 2020/07/21 22:49:43 ID : ak9wMnSFdBc 0
키우느라 힘들었다고 자식들한테 존나 티내지마라 짜증나니까 그 아무것도 모르는 어린애한테 어설프게 쿨한척하면서 "넌 니가 알아서 할거지? 너 성인돼서 빨리 독립했음 좋겠다~" 이런 말 한거 기억나긴 하나ㅋㅋㅋㅋ그게 힘들게 키운거???ㅋㅋㅋㅋㅋ 맨날 돈타령하고, 하고싶은건 돈든다고 못하게하고 날 위해 딱히 투자한 것도 없으면서 막상 대학은 잘 가길 바랐었지? 부부싸움 한 뒤 굳이 애한테 하소연하고 청소년기 내내 졸라 상처준 당신들 때문에 진짜 고딩때부터 힘들어도 혼자 끙끙 속앓이 하고 모든걸 내가 알아서 처리하고 해결하고 돈들까봐 하고싶은것도 포기했음 집 눈치 존나 봤었음 그래놓고 동생만 애지중지 케어한 당신들 때문에 그밑에서 자란 내가 오백배 더 힘들었음ㅋㅋ힘들게 키운것 치고는 너무 자식을 감정쓰레기통 취급하며 편하게 사용하지 않았었나? 힘든척 ㄴㄴ해 그래놓고 나보고 왤케 예민하냐 너 키우느라 힘들다 이지랄 ㅋㅋㅋ 진짜 맘뜨고 연 끊기 전에 자기 잣대로 자식 보는거 그만두고 힘들다 염불외는 것 좀 그만하길 그리고 친구분한테 지인들한테 내 뒷담까는거 티내지좀 말길 바람. 백번 양보해서 까는건 이해가는데 티내는게 ㅈ같음 그분들이 뭘 들었는진 몰라도 나만보면 밑도끝도 없이 부모한테 잘해라 내가 다 들었다~ 훈수질 하는게 존나 빡침 시발 내가 뭘 잘못했다고 ㅋㅋㅋㅋ사고한번 안치고 눈치보며 자란 죄 밖에 없는데 한순간에 세상 몹쓸 자식 만드는거 참 쉽다
139 이름없음 2020/08/01 17:17:00 ID : O5Pharbu3wo 0
으 우리 엄마 너무 가식적이야 시발 ㅠㅠㅠㅠㅠ 본인이 맘에 안들면 존나 똥씹은 표정으로 뭐만하면 지랄이고 내가 살면서 니한테 제일 많이 들은 말이 시발이야 시발년아 ㅠㅠㅠㅠ 애미 대접 받고 싶으면 제발 똑바로 사세요 좀
140 이름없음 2020/08/01 19:00:22 ID : jcq6rBwK5gl 0
ㄹㅇ 부모되기 전에 무조건 법적으로 부모교육 받게 하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빡쳐서 못참겠네 내가 왜 태어났는지도 궁금하다
141 이름없음 2020/08/01 21:36:38 ID : srAo5bzVe3U 0
즈그도 tv켜놓고 폰으로 유튭 보는 주제에 내가 컴 키고 폰 하면 존나 뭐라 그러네 시발이 전기세 아깝다고 하기전에 니새끼 먼저 행동을 돌이켜보쇼 쳐패고싶네 시발 아빠새끼
142 이름없음 2020/08/05 18:39:22 ID : K7s1eMry6nX 0
책 찢어놓고 붙여서 공부하길 바랬어? 니는 몸 파는 년 밖에 못한다고? 결혼하지 말라는거 잘 알아들었어. 제발 닥쳐 가위는 왜 드는데 씨발
143 이름없음 2020/08/05 22:17:39 ID : uoGslzTTSE5 0
항상 나만 만만하지 왜 이유없이 화내는데?
144 이름없음 2020/08/06 14:24:33 ID : Mp89xRzO79h 0
아 씨발 내가 뭔 말을 쳐 해도 대화가 상립이 되야지 지 말만 계속 똑같이 반복하는데 그게 일방적인 통보지 대화냐고 그냥 알겠다는 한 마디만 들으면 된다는 거잖아 내 말 좀 들어달라고 방학 일주일 남았고 개학하면 당일 시험인데 여행을 가는 미친새끼가 어디있냐고 언제는 공부 안한다고 지랄하더니 공부한다니까 여행가자 지랄하냐 더이상 자기 자식 아니니까 ㅈ되봐라 이거냐?
145 이름없음 2020/08/07 21:45:31 ID : 2pTXxSE1ilz 0
제발 작작 좀 말싸움 좀 했음 좋겠다. 좆같아서 못 살겠다.
146 이름없음 2020/08/12 20:00:05 ID : O5Pharbu3wo 0
으으으으으ㅡ 진짜 좆 같애 아니 시발 일단 저 시발년이 맨날 나 위하는 척 하면서 지 좆대로 안 하면 맨날 처 지랄하는 것도 짜증남. 아니 제발 저 딴 걸 날 사랑해서 하는 거니 뭐니 하지마 제발. 니들은 사랑하는 사람한테 이래라 저래라 맨날 지랑하고 욕하니? 아 걍 왜 부모가 하는 모든 행동을 사랑해서니 어쩌니 정당화하는 거임? 으으으으 나가뒤졌으면 다들
147 이름없음 2020/08/12 20:34:28 ID : 2Ny6phvBbzS 0
너희 잘못 나한테 돌리지마
148 이름없음 2020/08/13 17:27:06 ID : htip89vCkk9 0
씨발련아 진짜 부모면 다가 아 개짜증나 지 화풀이를 왜 나한테하고 지랄임 맨날 지 화난거있으면 나한테 불똥 티냐고 그냥 좀 없어져버려 죽어버렸으면 좋겠어
149 이름없음 2020/08/13 18:28:32 ID : O5Pharbu3wo 0
뭐만해도 그따구로 지랄인데 내가 니한테 뭘 어케 말해 ㅋㅋㅋㅋㅋ
150 이름없음 2020/08/22 16:59:33 ID : O5Pharbu3wo 0
시발 분조장 병신같은 년이 왜 지랄이야 지랑은 나가 뒤져 그냥
151 이름없음 2020/08/24 00:22:03 ID : 441Co5dSJU3 0
ㅋㅋㅋㅋㅋ개빡쳐서 화풀이 좀 하려고 이 스레 들어왔는데 150레스나 있구나.. 정말 정말 정말 나는 화를 별로 안 내는 편이고 성격도 좋은 편이라는 이야기 많이 듣는데, 부모 앞에만 서면 진짜 싸이코패스가 되는 것 같다. 남들이 들으면 무서워하며 피할 생각들을 부모 앞에서 자주 하게 되는 것 같아. 부모만 없었어도 내 인생 쫙 피겠다는 생각이 들어. 사람 성격이 완벽할 수 없는 만큼, 내 성격에도 결점이 있는데 그 결점도 모두 부모로부터 비롯된 거고. 이상한 사람들과 매일을 함께하는데 멀쩡할 수가 있나. 내가 열심히 버티고 있는 거지 뭐. 레스들 쫙 읽어보면 ㅆㅂㄴ, ㅈ같다, ㅅㅂ, ㄱㅅㄲ 별 소리가 다 나오는데 각자 어떤 사정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100퍼 공감하고 본다. 내 인생에서 가장 하자있는 사람은 부모고, 가장 큰 장애물도 부모요, 어느 정도 사정이 되면 가장 먼저 손절할 사람도 부모와 그 친척들이다. 세월이 빨리 흘러가서 어른이 되어 부모를 손절할 수 있는 자격이 갖춰졌으면 좋겠다 제발.
152 이름없음 2020/08/24 00:24:18 ID : 441Co5dSJU3 0
이딴 부모와 함께 살다 보면 이 사람들이 저지른 가장 큰 죄악이 아이, 즉 나를 낳은 것이라고 본다. 왜 낳았는가? 행복하게 해주지도 않을 거면서? 자기만족 아닌가? 아이를 키우고 싶어서. 본인들이 선택해서, 본인들 만족하려고 낳은 건데 왜 희생 운운하지? 그게 싫으면 낳지를 말든가, 낳아놨으면 쓸데없구로 끝까지 붙들지 말고 놓기라도 하든가. 정말 한심하기 짝이 없다.
153 이름없음 2020/08/24 15:55:53 ID : Ai065cIFii5 0
애가 상담사냐?? 성인 됐다고 이제 상담을 하고 지랄이네. 어릴때부터 지 꼴릴때마다 아무 짓도 안하고 그냥 짜증난다고 샌드백처럼 패고, 학폭 가해자 부모랑 친하게 지내던 사람이 왜 이제와서 지랄인데 ㅋㅋㅋㅋㅋㅋ 본인이 싸지른 동생은 본인들이 챙겨 좀;;; 나 아직 사회초년생이고, 연애도 당신들 치맛바람 때문에 한 번 밖에 못해본 애새끼인데. 뭘 원하냐?? 내가 인생에서 뭔 어떤 경험이 많다생각해서 그런 문제를 나한테 묻는거냐??? 사촌동생 임신문제, 미성년자 성인 연애문제, 동생문제, 식사, 청소, 세탁, 본인들 직장 스트레스 풀어주기, 상담 들어주기, 자살 징징 거리는거 들어주기, 가끔 지들 짜증날때 그냥 잠자코 욕 들어주기, 그런데도 기념일 마다 선물은 꼭 챙겨달라고 징징거리고 안 주면 네가 자식새끼냐고 하는 그런 마인드는 도대체 어디서 온거냐?? 아빠가 아프니까 용서까지는 아니여도 참고 넘어갈려했어..당신들이 내 부모니까 기본적 의무 집 옷 먹을거 학교 학원은 보내줬으니 넘어가야지. 나도 기본적인 태도는 보여야지 싶었는데. 어릴 적에 학폭 가해자 부모하고 내 뒷담까고, 집에와서 왜 ㅇㅇ 이 엄마한테 망신 당하게시리 걔를 밀쳤냐 선생한테 말했냐 하는거 듣고 용서할 수 가 없더라. 동생이 메인 자식이고, 나는 그냥 하녀같음 ㅋㅋㅋㅋ 집안일 시켜먹고 노후에는 빌붙어먹기 위해 낳은 도구같은 존재
154 이름없음 2020/08/24 16:01:25 ID : fardXz84IMj 0
애비 싫어..
155 이름없음 2020/08/27 20:54:22 ID : Qty0mtAkmoJ 0
내 말은 다 개소리고 느 말만 다 맞아 시발? 착각하지 마 이미 너 능지처참인 거 오빠도 알고 나도 알거든?
156 이름없음 2020/08/27 21:23:31 ID : Qty0mtAkmoJ 0
애미 시발 니새끼 때문에 인간혐오 생겼어; 중딩 애가 친구관계랑 스트레스 때문에 자해를 했는데 그렇게 긋는다고 해서 안 죽는다며 쪼개는 새끼가 어딨음? 이 년이 지났어도 절대 못 잊어. 넌 시발 교사랍니고 나보다 요즘 애들을 잘 안다고 자만하는 태도 좀 버려. 혼자 문과 가서 친구 없다 하니까 이참에 공부나 하라고 씨부리는 부모가 어딨냐고 상식적으로 위로가 먼저 아니냐? 2등급 다섯 개가 좆창 난 성적표냐? 잔소리 없이는 공부 못 하는 애의 성적이냐? 부모인 너만 빼고 다 칭찬해 주거든? 친구들은 똑같은 처지고 얼마나 노력해야 나오는 점수인지 아니까, 선생님은 내가 맨날 쉬는시간에도 공부하는 걸 아니까, 사촌동생은 애초에 심성이 착하니까. 넌 시발 대체 뭐가 문제임? 내가 알아서 한다고. 느그 간섭 없어도 잘 할 수 있거든? 그리고 겁나 놀랍더라ㅋㅋㅋㅋ 친구가 놋북이 없어서 인강 듣는다고 지 부모한테 사달라 하니 이틀만에 들고 오더라. 넌 존나 네가 그거 가지고 공부를 할 것 같냐 ㅇㅈㄹ이더라? 부모는 지 자식 패도 되는데 왜 자식은 안 됨? 아 능지처참인 애새끼라서? 존나 딱 기다려 성인 되면 고소부터 한다 씹새끼야 빨리 뒤져
157 이름없음 2020/08/28 12:49:13 ID : 7wFfXuljBwM 0
ㅆ1발 말도 입에 걸레 쳐 문 것같이 하고 뭐만 하면 손 들어올려서 위협하고 그게 부모냐,, 입만 열면 아가리 찢어죽여버린다 하고 언어폭력 제대로 하노 씨발련
158 이름없음 2020/08/28 22:44:31 ID : Qty0mtAkmoJ 0
병 내력이 거지 같으면 낳지를 말든가 시발 낳아 놓고 지랄
159 이름없음 2020/08/29 00:50:06 ID : ttfO4IL9a06 0
아 답답해
160 이름없음 2020/08/30 22:28:14 ID : e6nXutxO61v 0
개좆같은년
161 이름없음 2020/09/01 14:02:10 ID : alg7zcGrdXv 0
씨발놈 심술이 덕지덕지 붙어서 사람 말 드럽게 안듣고 관종인지 하지 말라고 하면 더 하고 자기 화나는것만 화나는건가 싫은티 팍팍내고 씨발 진짜 좆같은새끼 내 몸에 그새끼랑 같은 피가 흐르고 있다는게 너무 끔찍하게 싫다.
162 이름없음 2020/09/02 15:06:23 ID : MnUY4Numq1u 0
엄마 아빠 왜 자꾸 장애인 따라해..? 사이코지만 괜찮아가 재밌다는 건 아는데 왜 거기 나오는 자폐아 캐릭터 따라하면서 웃음거리로 만들어..? 장애인 아닌 내가 봐도 기분 나쁜데 왜 밖에서도 당당하게 그래..? 제발 그만 해줘... 분위기 띄우려고 그렇게 한다는 건 또 무슨 논리야... 분위기 띄우는 게 아니라 처지게 만드는 거잖아...
163 이름없음 2020/09/14 14:04:23 ID : O5Pharbu3wo 0
시발 좆같은 년 지는 목소리 키우는 것 밖에 할줄 아는 게 없으면서 뭘 맨날 지랄인지 진짜 니가 내 애미라는 건 좀 자살각임
164 이름없음 2020/09/14 21:17:42 ID : vfVdWmK41vj 0
종교강요좀 그만하세요 ㅅㅂ
165 이름없음 2020/09/14 22:08:27 ID : lbclh88qkoE 0
씨발 진짜 애정으로 포장하지말라고 니 말버릇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아빠라고 맨날 스트레스만 주고 화풀이 수단으로 이용하고 틈만 나면 별 거 아닌 것 갖고 쳐 때리죠 ㅋㅋㅋㅋㅋ 그러니까 사람들이 너 싫어하는거야 너 다정한 사람 아니라고 ㅈㅂ
166 이름없음 2020/09/14 22:10:24 ID : bbeJPa5SMqm 0
왜 저 죽이려고 하세요
167 이름없음 2020/09/14 22:10:52 ID : bbeJPa5SMqm 0
제발그만좀해주셨으면좋겠어요
168 이름없음 2020/09/14 23:11:02 ID : BumlbcslClB 0
정말 정말 이정도까지 해야되나 할정도로 나를 감시하는게 이렇게 좋은가...? 동생이랑 비교질 하고 마음에서 삭히는거도 하루이틀이지 학생의 본분 이지랄 하는데 도대체 그놈의 본분이 뭐길래 내가 존나 처 노는것도 아니고 한달에 한두번 나가서 여가좀 즐기겠다는데 그게 그렇게 아니꼬운가 좆같다 하루이틀도 아니고 ㅋㅋ
169 이름없음 2020/09/15 16:06:18 ID : rzcIJO1eK3R 0
씨발 애비새끼 존나 죽이고싶다 공부환경은 조성 못해줄망정 티비 존나크게틀어놓고 난 방에서 피터지게 공부하는데 지들은 깔깔 웃고있고 환경 잘 해 줬는데 왜 공부가 안되냐 ㅇㅈㄹ 오늘 생일이라 떡볶이 먹고싶어서 좀 먹는다고 했더니 왜 2만원어치나 처먹냐 돈 안 아깝냐고 지랄지랄 난 4인분 시켜서 같이 나눠먹으려고 한 건데 지는 허구한 날 삼겹살 쳐먹으면서 생일에 저녁 한 끼 먹는게 그렇게 힘든가 좆같아서 안 쳐먹어 씨발놈아 내가 얼마나 엄마아빠가 의지가 안 됐으면 익명싸이트에다가 글 썼겠냐고 지들 잘못한 건 생각 안하고 부모 욕맥이니까 좋냐고 하던데 난 좋아서 올렸겠음??? 니들이 좆같으니까 사람들이 욕하는 거지 생일 때 먹고싶은 거 한 끼 사주고 케익도 같이 사주는 게 힘들 지경이면 왜 쳐 낳았냐 지들 대가리 존나 딸리는건 생각안하고 왜 넌 공부를 못하니 ~~ ㅇㅈㄹ 존나빡친다 아 엄마가 나 때문에 화병나게 생겼다는데 난 씨발 이미 났어 부모가 못배운 거지면 자식이 젤 힘든 건 진리다 진짜 이런 점이 너무 힘드니까 고쳐달라 존나 정중하게 말하면 뭐가힘드냐 니는 어쩌구저쩌구~~~ 시발 한마디 하면 열 마디를 보태요 무슨 말을 못하게 해 뭘 해도 네네 할 사람 구할 거면 걍 개를 키워 사람 말고 승질나서 미치겠음 진짜 그래놓고 나한테 못 해준 게 뭐냐 존나많은데요 지금부터 쓰라고 하면 책도 시리즈로 낼 수 있음 자식 입에 들어가는 거 아까워서 뭐라 할 거면 자식을 낳지 마 씨발년들아!!!!!
170 이름없음 2020/09/15 16:17:22 ID : rzcIJO1eK3R 0
밖에서는 응석도 무서워서 못 부리는 순둥인데 집에서만 씨발년이면 누가 생각 잘못하고 있는 거냐 지 맘에 안들면 다 썅년이고 니 잘못이래 너무 쌉스러운 게 나는 어디가서 미움받을까 봐 화도 못 내 싸우는 것도 무섭고 싫어서 맨날 피해 근데 왜 표현을 못하냬 표현하면 뭐라 그러니까!!! 떡볶이 그깟 거 시발 좆같아서 안 쳐먹어 고딩 돼서 살 조금 쪘다고 돼지라고 하는 거도 참았는데 생일 때까지 먹는 걸로 꼽주고 지랄하는 건 진짜 못 참겠다 나도 내 얘기 잘 들어주고 정신적으로 위로하고 기댈 수 있는 부모 있었음 좋겠다
171 이름없음 2020/09/15 16:19:56 ID : rzcIJO1eK3R 0
역지사지 좆도 안 됨 지 좆같은 거 말하는 건 많이 참았다 말하는 거라면서 내가 10년 넘게 참은 건 아무것도 아닌 거 취급함 저기요 니네 딸 고딩이고 자기 의견도 있어요;; 상식적으로 내가 지들보다 공부 더 오래 했고 잘 했는데 지들 말대로 공부하라 하면 말이 되냐;; 그렇게 잘나셔서 고졸인가 지들이 방치당하면서 컸다고 지 자식도 그래도 되는 줄 알어
172 이름없음 2020/09/15 17:15:04 ID : 9y7tjzcJRBh 0
난 네 감정 쓰레기통이 아니라고 씨발. 씹좆같은 소리로 기분 잡치지 말라고 제발. 사랑 표현 방식이라는 이름 하에 네 좆같은 말버릇을 포장하지 말라고. 네 파마 하는 거 늦는 게 나한테 화풀이할 일이야? 내 면전에다 대고 너 따위는 지우는 게 나았을 거라고 지껄이는 게 내가 당연히 아 그렇구나 내가 모자란 인간이니 넘어가야겠다 하고 넘길 만한 일이냐고? 왜 날 자꾸 감정 쓰레기통 취급하냐고? 씨발. 네가 맨날 하는 낳아준 것만으로도 감사하라는 말 진짜 생각하기도 싫을 만큼 역겨워. 내가 뭐 태어나고 싶어했겠어? 내가, 나락에서 꺼내달라 처절하게 울부짖었어? 씨발 진짜... 아무리 그래도 우울증 있는 아들한테 뒈지라느니 애새끼보다 멍청하다느니 뇌가리 파버리고 싶다느니 하는 게 타당하냐고. 뒈져줄란다 걍.
173 이름없음 2020/09/15 18:48:50 ID : O5Pharbu3wo 0
나이 50넘게 처먹고서도 이성적으로 행동하지 못해서 지 본인 듣고 싶은 것만 듣고, 말하고 싶은 것만 말하고, 앞뒤 잘라먹고 지 기분상하면 좆같이 지랄하는 사람이 엄마라니 존나 자살하고 싶어. 그리고 맨날 본인이 나에게 잘 대해주는 착한 엄마인 척 엄마도 사람이라니 뭐니 하는데 음 그런 말이 대체 왜 나오는지 모르겠어. 항상 짜증부리고, 하는 말에는 논리의 비약이 매우 심한데, 대체 왜 본인이 매우 훌륭한 부모인 것처럼 구는 거임???? 아니 난 진짜 저 사람이 오 나를 낳았는지 모르겠어. 그냥 자기만족일 뿐이지. 본인의 부모(=내 조부모)가 ㅈ같이 굴었으면 무의식적으로 스스로도 그렇게 행동하게 될거라는 걸 모르는 건가? 그냥 스스로가 어떤 부모가 될지, 내가 당신의 자식으로 길러지면서 어떤 삶을 살아가게 될지도 모르고 자기만족으로 낳은 것 같아 진짜. 아 존ㄴ ㅏ자 살 하고싶어
174 이름없음 2020/09/15 18:50:30 ID : O5Pharbu3wo 0
아 그리고 또 빡치면 널 낳지 말아야했어 ㅇㅈㄹ 하는데 응 나는 뭐 내 의지로 태어난 게 아니라 니가 낳은 거야ㅑㅑㅑㅑ ㅅㅂ년아ㅏㅏ 응 니같은 게 부모인 줄 알았으면 태아인 채로 죽어버렸을 거야ㅑㅑㅑㅑ 아ㅏㅏㅏㅏㅏ 자
175 이름없음 2020/09/15 22:11:08 ID : xO02pU7AlCq 0
여기 너무 마음 아프다....
176 이름없음 2020/09/16 14:20:21 ID : K5fatz81heZ 0
ㅋ내가남창? 존나어이없노ㅋㅋ 집창촌에서 호객이라 하면서 살라니 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게 씨발 외동아들한테 할 소리냐고
177 이름없음 2020/09/17 03:35:14 ID : bDwE2pO5Wi1 0
술먹고 길바닥에 쓰러져있지좀 마 친구들 다 봤대 존나쪽팔려 진짜 시발...
178 이름없음 2020/09/21 06:43:02 ID : pgkrgi1fXAk 0
존나 소리지르면서 싸우다가 내가 방문 닫고 들어가면 간척하고 문앞에 서서 내가 뭐라고 궁시렁거리나 안하나 엿듣거나 아니면 지가 문닫은척하고 문 안닫고 앞에 가만히 서서 내가 뭐라고 하나 안하나 엿듣는거 ㅈㄴ 소름끼치고 기분나쁘고 음침하다 진짜 그러면서 지는 존나 큰소리로 들으라는 듯이 혼잣말로 내 뒷담 오지게 까면서 시발ㅋㅋㅋㅋㅋㅋ 어이가 없네 내로남불 씹오지고 다른건 모르겠고 ㅈㄴ 저버릇좀 고쳐라 존나 시발 기분나쁘고 소름끼쳐 무섭다 진짜
179 이름없음 2020/09/21 21:23:35 ID : nRDzbCryY3w 0
그래 니 말이 다 맞다 그래라 네 맘대로 해라 그렇게 해라 제발 그래라
180 이름없음 2020/09/21 21:28:48 ID : IFhfe7y3RyM 0
휴 낳아주시고 키워주셔서 감사한데 자식을 노후대비용으로 보지는 말아주셨으면 한다... 그리고 대화를 할 거면 성의있게 응답을 하지 왜 나만 혼자 떠들게 하는건지도 모르겠다 그리고 인간적으로 아빠.. 딸자식이 있는데 성매매는 좀 아니지 않냐고... 경제적으로 독립하게 되면 아빠한테서 받은 돈 토해내고 싶어
181 이름없음 2020/10/03 13:55:23 ID : utwMo443U5e 0
집에 있으면 정신병 걸릴것같다 엄마는 입만 열면 짜증낸다 거의 버릇 수준이고 몇십년을 짜증내면서 살아온 사람인데 내가 그걸 보고 자라서 나도 사소한거에 짜증잘내는 좆같은 성격 영향받음 진짜 너무싫다 더웃긴건 자기는 성질 막부리면서 다른가족이 좀 그만하라고 성질내면 다른 가족한테 그가족 까댐 같이 있으면 정신이상해질거같고 내자식은 할머니 못만나게 하고싶을 지경.. 일분에 한번 짜증내는 사람이랑 같이 산다고 생각해봐 사람 미치게 만든다 진심
182 이름없음 2020/10/03 17:09:10 ID : utwMo443U5e 0
또 짜증쳐부리네 끼리끼리 만나가지고 ㅉ.. 벌이도 시원찮아서 맨날 징징거리고 살고 입만 열면 짜증내는소리밖에 안들리고 부모라고 해도 너무 추하다 영향 받기도 싫다 나 집에서 출근할때 사람들이 맨날 표정어둡다 무슨일있냐 했는데 집 나가살면서 사람이 바꼈단 소리 듣고살아 부모한테 안좋은 영향만 받아서 그렇단거잖아 진짜 너무 싫고 같이 있기도 싫고 내귀에 엄마 짜증소리 안들렸으면 좋겠어
183 이름없음 2020/10/03 17:12:17 ID : utwMo443U5e 0
그리고 앞으로 명절이든 특별한날에도 집에 안오고 돈이나 주고말려고 오빠도 집에 안오려고하는데 알거같더라 엄마는 무슨 헤어진 전애인마냥 징징대면서 전화를 자꾸 하니까 상대방이 화내는거지 자기 행동은 생각안해보고 상대방이 성질낸다고 빼액질하는데 부모만 아니었어도 면전에 당신이 그러니까 상대가 화나는거라고 왜이렇게 비상식적으로 행동하냐고 말했을거야
184 이름없음 2020/10/03 17:17:08 ID : utwMo443U5e 0
남한테 무시당하는건 그렇게 싫어하고 발악하면서 왜자꾸 무식하고 추하게 행동하냐고 잘사는집인척 귀족인척 연기하는것도 진짜 없어보여. 다른사람 까내린다고 엄마가 잘난사람 되는것도 아니야 엄만 죽기전까지 이사실 모르겠지 말하면 길길이 날뛰고 화내기만하지 남들이 흉본다 흉본다 입버릇처럼 말하면서 절제하는척 고상한척 행동하는것도 역겨워 엄마는 입만 열면 흉한사람인게 티나거든 기본적인 예의가 없는데 누가 고상하다고 봐주겠어
185 이름없음 2020/10/03 17:48:57 ID : e7zffcHzTTS 0
진짜 미안한데 너무 싫어.. 좋았다가 싫었다가 이러는 나도 싫고 내가 죽고싶다고 용기내어 말 해도 듣는둥 마는둥... 그래도 그 정도는 들어주는 줄 알았는데.. 상담 가 보자고 했잖아.. 근데 가도 안바뀔 것 같아 내가 그동안 자료도 많이 알려줬는데 아무도 안바뀌잖아.. 내가 동생한테 아빠가 죽었으면 좋겠다고 말 했거든? 근데 동생도 웃더라 놀라는 기색도 없이 동생도 내 마음을 이해한걸까? 이해라도 하면 좋겠다.. 그렇게 대하는건 맘 아프지만 내가 내가 진짜로 이런 생각을 할 줄은 몰랐어 세상이 무너져도 나는 항상 강하다고, 포기하지 않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엄마 아빠.. 그냥 하소연같지.. 아니라고
186 이름없음 2020/10/04 14:02:37 ID : QlgZfO05Qq1 0
씨발 진짜 집이 니 기분으로 쳐돌어가냐? 지 기분 나쁘면 사람 다 길길 비어서 시중 들어야하고 ㅅㅂ 수행 준비 해야한다는데 어딜 또 놀러간다고 지랄하고 시발 맨날 그러고 점수 안 나오면 존나 지랄하고 알아서 준비를 하면 될거 아니야 시발진짜개빡치게 시험 전날에도 막 망ㅊㅕ도 된다 이지랄하고 거의 포기한 듯이말한건 뭔데 진짜 개빡치게그러고 점수 안 나왔다고 죽으라고 니가 사람새끼냐 이지랄하고진짜 개빡쳐서
187 이름없음 2020/10/04 18:04:09 ID : oY04Mpaso5d 0
바람나서 싸우고 교도소 갔다와서 미안한 마음이 있으면 좀 잘해줘야 하는거아님??? 아니 엄마랑 연계된 한부모가족 생계유지비를 왜 니가 가져가는데 씨발련아 진심 다른애들 막 옷사고 신발사고 부모님돈으로 해결할때 난 달에 20만원 받으면서 얹혀사는 이모한테 돈 드리고 나 생리대나 필요한거 사면 한달에 쓸돈 5만원도 안 남아서 친구들이랑 못 놀면서 살았는데 지금 출소 해서 뭐? 내가 가고싶은 고등학교도 가지말라하고 친척들 앞에서 병원에서 봤던 내 몸무게 다 까발리고 ㅋㅋㅋㅋ 내 흉터들 보면서 하는말이 뭐? 한번만 더 하면 니 딸 아니라고?? 니 교도소 갔을때 엄마 한테 스펙타클한 니 바람얘기 듣고 니 짐 정리하는데 ㄹㅇ 성인용품 샵 차린줄 쪽팔리거나 미안한 마음이 있으면 그냥 혼자 살게 좀 해줘라
188 이름없음 2020/10/04 18:20:31 ID : Y3u4Lhure6m 0
에이씨발 애비랑 옷만 사러 오면 기분이 좆같애 내가 나 입고 싶은 옷 입겠다는데 눈치를 봐야하나 내가 좋아하는 옷 스타일이란게 있는건데 몸집도 왜소하면서 펑퍼짐한 거 입는다느니 내 옷 잡고 펄럭이면서 꼽주면 사람 기분이 좋게요 나쁘게요 ㅅㅂ아 요즘은 남녀공용 오버핏 밖에 안 나오는디 뭔 지가 골라주는 옷만 입으면 핏이 살아 아빠가 골라주는 스포츠웨어 입어보는 족족 개찐따핏 나오는구만
189 이름없음 2020/10/04 18:33:49 ID : Y3u4Lhure6m 0
씨발 지도 깡말랐다는 소리 듣기 존나 싫어하면서 엄마랑 나한테는 존나 꼽주지시발롬 지 몸매에 열등감 있는걸 왜 가족한테 풀어ㅋㅋ 씨발 간만에 드라이브(차로만 돌아다님) 재밌게 갔다와놓고 분위기 다 초쳐놓네 뭐 눈치가 없는 거야 지는 눈치 볼 필요가 없다는 거야 ㅅㅂ 담부터 이새끼랑 옷 사러 오나 봐라 개지랄할 거 모르고 옷 사러 오자 한 내가 병신이다 씨발 ㅋㅋ 아씨발 스트레스받아
190 이름없음 2020/10/04 18:35:42 ID : Y3u4Lhure6m 0
아씨발 뇌절충아 한번 말하면 됐지 집 오는 내내 같은 소리 계속하네 너만 진리 아니고요 그냥 나랑 니 취향 차이라고 ㅅㅂ ㅋㅋㅋ 아씨발 존나 답답해 기분좆같네진짜
191 이름없음 2020/10/05 08:33:21 ID : e7zffcHzTTS 0
에라이 시~발 진짜 아침부터 존빡치게 지가 부셔놓고 왜 나한테 지랄이야 지랄은.. 애초에 그거도 내 돈으로 산거고 일부러 안망가지게 살살 쓰는데 지 빌려가놓고 그렇게 된거면서 왜 나한테 난리람; 내가 안그랬다니까 뭐 믿지도 않고 소리 지르다가 갑자기 나한테 말 하지 말라노 ㅋㅋㅋㅋㅋㅋ얼탱 그러면서 문 닫지 말래도 문 닫고 문 닫지말라고 말 하니까 또~~~~ 지랄.. 저게 몇십살 처먹은 사람 행동인가 걍 한낱 애새끼에 불과한 모습인데
192 이름없음 2020/10/07 03:08:18 ID : Bs02nyK6kq3 0
썅 난 어릴때 말안들으면 맞고자랐어 심지어 초등학교 초반엔 경고도 없이 바로 때렸는데 근데 뭐 안때렸다고? 시발 치매검사나 받아라 틀딱들 다늙어가서 골골댈때 기억난척 하면서 미안하다고 손잡지말고
193 이름없음 2020/10/07 03:25:07 ID : Bs02nyK6kq3 0
그리고 애비 하나만 해라 하나만,,, 시발 애도 스트레스 받을텐데 자꾸 살빼라 그러면 더쪄~~~~이래놓고 기분나쁘게 꼬라봐놓곤 다이어트좀 하는게 어때? 이지랄 내가 그럼 쉴드친거 생각해서 네~~~아빠~~~ 이럴것같냐시발? 하나만 해라;
194 이름없음 2020/10/07 08:19:11 ID : u7glvhdTPbb 0
어... 나 하나하나 다 읽어 봤는데 부모님이 많이 힘들게 하시는 것 같더라. 내가 해줄 말은 ‘힘내’ 밖에 없을 것 같아. 나도 옛날에 부모님과 크게 싸워서 한 달 동안 가출했는데 우리 부모님이 전단지 붙히고 첮으시더라. 나는 거기에서 감동받아서 집으로 돌아갔는데... 지금 이런 얘기를 할 때가 아니라 너희들을 위로해 줘야 하는데. 내가 글을 잘 못 써서 어떻게 위로해줘야 될지 모르겠네. 미안해. 그리고 힘내!
195 이름없음 2020/10/07 09:56:31 ID : xU6pe2FcqZf 0
애비새끼가 지금 확진자 개쳐나오고 있는 곳에서 지인이랑 중국집에서 밥처먹으려간다네 심지어 먹고 어디 자가격리 하는 것도 아니고 집으로 옴. 씨발 지는 이딴식으로 ㅈ대로 살면서 원하는 직업이 되지 않았다고 날 길가에 난 쓰레기 보듯이 봐?
196 이름없음 2020/10/10 00:43:35 ID : ctzdXtg4Y6Z 0
애비씨발아 내가 성폭행당했는데 가해자 선처하라는게 말이야?개쓰레기새끼 어짜피 경찰에 조사들어갔으면 걔 공무원은 못된다고 사회가 원래 그런거라고 선처하라고 그딴소리를 왜 나한테 씨부려 나는 진짜 힘들었는데 괜찮았다는 말 한번못해 개새끼 그 새끼랑 똑같아 평소에 잘 했으면 조금이라도 왜 그렇게 말했는지 생각할수도 있겠지만 그럴 가치도 없어 미술하는거 돈때문에 맨날 비위맞추고 사는데 성공하면 용돈만주고 상종안할거야 애비 니새끼가 틀딱이라고 치고 위에꺼 다 무시하고 최대한 좋게좋게 지내려고 노력하는데 어깨 좀 주무르지마 저번에 엘베에서 가슴근처까지 손 내려왔잖아 니한테 아무말도 못하는게 진짜 화난다 그냥 죽었으면 좋겠는데 돈때문에 그런 생각도 못하겠어 우리엄마는 진짜 좋은사람인데 엄마 아니였으면 진작에 자살했다
197 이름없음 2020/10/10 03:43:38 ID : K7teIHyK0sp 0
내 인생이니까 내가 원하는 직업 갖을거야 원래 모든 직업들은 힘들어 그러니 내가 하고싶은걸 하면서 힘들어할래
198 이름없음 2020/10/13 09:59:14 ID : pgkrgi1fXAk 0
존나 좆같다 깨우려면 방에 들어가야 된다고? 깨워달란 적도 없었는데 굳이 침범해서 기분 좆같게 만든 다음에 꺼지네 난 좆나 시발 믿어가지고 내 진심 털어놓은 거였는데 속으로 그딴 식으로 생각하고 있었다는 게 놀랍다 아침부터 일어나자마자 기분 씨발 좆같다 진짜ㅋㅋㅋㅋㅋ 내가 왜 이딴 기분이어야 되는데? 내가 뭘 믿고 존나 그렇게 다 치부까지 털어놨었는지 모르겠다 내가 왜 그딴 소릴 들어야 되는데? 미친년이 말빨 딸리니까 바로 꺼지는 거 진짜 웃긴다 내가 속까지 끓어오르는 거 참고 참아서 그따위로 말하지 말래니까 그따위가 뭐녠다 아니 그따위가 맞는데? 뭘 도대체 어떻게 순화해야 함? 넌 시발 방금까지 나한테 어떤 말을 지껄여놓고 그따위에 발끈하는 거임 좆같게 진짜ㅋㅋ 웃기지도 않네
199 이름없음 2020/10/13 09:59:36 ID : pgkrgi1fXAk 0
나는 씨발 상처도 안 받는 줄 아나
200 이름없음 2020/10/14 14:53:19 ID : O5Pharbu3wo 0
무지한 사람은 본인이 아는 게 많다고 생각한다던데 완전 그래. 특히 학업에 좆도 모르면서 모르잖아라고 하면 왜 엄마를 바보 취급하니 이지랄하는데 응 엄마 아는 거 없어서 맨날 나보고 알아서 하라하면서 왜 바보취급하냐는 거임? 그 외에도 부모가 하는 걸 자꾸 나보고 하라는데 아니 시발 본인이 몰라서 나보고 하라는 거잖아 존나 빡쳐서 시발 모르면 알아보라고
201 이름없음 2020/10/18 22:57:27 ID : Y7aqY63Pbin 0
제발 니한테 잘하라고 강요하지마 진짜 미치겠어 니가 가족중에 성격 제일 이상한고 모르고 남 험담하지마 니 성격 때문에 다들 이상해지는 것도 몰라? 왜 사춘기는 별거 아니라고 자기가 사춘기 없었다고 남들도 없는거야? 사춘기가 인생에서 제일 중요한 시기인데 왜 몰라줘? 근데 왜 또 갱년기라고 이해해달라고해? 니가 먼저 사춘기 이해해주고 했으면 나도 아 힘들겠구나 이해해야지 할텐데 니가 이해도 안 해주고 이해해락ㅎ 강요하니깐 진짜 나 미치겠어 몇번을 말하는 건데 키워준것 만으로도 고마워하라고? 낙태하려던 애 낳아줬으니 고마워하라고? 지랄마 이럴거면 낳지를 말던가 진짜 뭣 같은 엄마 때문에 나 우울증 걸릴 것 같아 자살 생각도 수백,수천번 했어 논리에 좆도 안 맞는 말하면서 내가 논리 따지며 말하면 지랄하지 말라하고 부모한테 말 버릇이 그게 뭐냐하고 뭐하자는 건데 누가 미친년이고 시발년이야 내가 이렇게 말하는거 누구한테 배웠는데 나 요즘 너무 겁나 나도 커서 내 자식들한테 너처럼 대할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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