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왁타버스 싫어 (579)
2.자기랑 다르면 무조건 까는 취좆러 깐다 (165)
3.더쿠 깐다 (710)
4.특정 시리즈물 초대작, 무인, 1기 극성 팬덤 까는 스레. (179)
5.☆신화/설화/민담/동화 뒷담화 스레☆ (323)
6.게임 섭종 깐다. (23)
7.까스레 쉴드충 난입 까스레 (533)
8.스포무새 까스레 (3)
9.징징거리는 헤테로/노말러 까는 스레 3탄 (935)
10.집게 손가락 사태 깐다 (909)
11.저주하고 싶은 사람 이름 초성 쓰고가자 (206)
12.부모가 잘못해도 무조건 부모편드는 거 깐다. (58)
13.👂소음 공해 까자👂 (49)
14.취좆당하는 취향 한탄스레 (109)
15.여름까는 스레 (76)
16.캣맘만 안까고 고양이도 욕하는 넘들깐다 (31)
17.성별에 미친 혼성겜 유저들 깐다 (62)
18.부모까는 스레 (823)
19.게임 플레이어블 캐릭터, 소위 플블캐와 관련 팬덤 까는 스레 (263)
20.개념없는 뿡꺽충 깐다 (16)
1
이름없음
2018/08/02 20:54:49
ID : lCqi2la1a9u
7
왜 맨날 다른데서 화나서 나한테 화풀이하는거야. 그리고 엄마 성차별적 발언좀 작작해;;
베스트 레스 3
이름없음
2024/06/19 18:17:28
ID : nzXvvhcGk1j
6
형제들끼리 친하게 지내라고 강요하는 거 ㅈㄴ 짜증남.
걍 혈육이랑은 성격도 안 맞고 그래서 거리 두고 살고 싶은건게
안부전화 좀 하라는거 짜증남.
억지로 아빠랑 엄마가 가족관계로 묶어놓은 거고 내가 뭐 혈육이랑 가족으로 태어나고 싶었나. 시발 가족이니까 무조건 친해야한다 좆같음.
이름없음
2026/02/22 09:15:29
ID : s7bClA2GsmI
5
무조건 자식탓만 하고 지들은 잘못없다고 하는 무식한 것들은 뭐임? 지들이 잘못 키워서 자식이 이상한 건데 ㅋㅋㅋㅋㅋㅋㅋ 지들이 한 행동을 기억 못하고 원인에 대한 분석을 할 줄 모르나 봄. 자식보다 멍청하고 논리딸리니까 가스라이팅이라도 하고 싶은가?
그냥 낳음가해자들 대가리 박아.
이름없음
2024/06/19 13:58:54
ID : iphyY8jbbeK
4
애비썌끼 밥을 내가 왜 차려주냐
손발 병신이면 해주겠는데 아니잖아 씹 애미애비새끼야
애비ㅆㄲ는 그 나이 처먹고 집안일 할 줄 아는게뭐냐
그럼 니들은 일관두면 그냥 구atm이었던거야
일방전인 요구만해서 대화도 안 통해요 해결방법을 제시해도 싹다 무시해요
일 외에 할줄아는게 없으면 인간으로 취급 못 받을걸 예상 못 하나
302
이름없음
2021/03/14 23:39:23
ID : Bhvvdu8i4K3
0
죄책감 좀 심지 말아줘
303
이름없음
2021/03/15 13:42:32
ID : rs008qpgnTW
0
내가 지 샌드백인줄 아나 ㅋㅋ
별것도 아닌거 가지고 ㅈㄴ 꼬아서 몰아가가지고 사람하나 미친년 만드네 ㅋㅋ
304
이름없음
2021/04/08 17:58:33
ID : 43SIE7bA42I
0
ㅋㅋ지가똑바로설명안해놓고 지 기준에만 다 맞추려고 지랄하고있네ㅋㅋ
305
이름없음
2021/04/11 17:16:30
ID : wGr9jyZbdxy
0
나도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거 아니잖아 나한테 불만이 많은건 알겠는데 그만 괴롭혀 제발
애가 이상해 제정신이 아니야 미쳤어 이러려면 제발 그냥 정신병원에 보내 나도 상담받고싶다 니들때문에
도대체 내가 뭘 어떻게 해야해? 너 때문에 자존감이란 자존감은 다 떨어지고 자해하고 자살시도도 하는데 정작 너는 나때문에 스트레스받는다고 하면서 생기부 채우려면 활발하게 좀 살고 넌 왜 항상 그 모양이라고 묻네
처음 사귄 남자친구랑 만나고 늦게 온날 폰검사하면서 어디 다녀왔냐고 따지고, 인신공격 하지 말라고 하니 너같은 애한텐 필요하다고, 너는 안돼, 너는 싹수가 노랗다 넌 안되나봐 화날 때마다 이런 얘기만 하는데 어떻게 자신감 가지고 사니? 그러면서 기분좋을때는 넌 엄마의 자랑이라고? 같잖은 소리 좀 하지 마. 제발. 이젠 사랑으로도 느껴지지않고 역겹다. 부모님은 원래 다 이런거야?
이런 성격을 만든건 너야 씨발아 제발 자각 좀 하고 나 좀 살려주라
306
이름없음
2021/04/11 17:26:24
ID : wGr9jyZbdxy
0
시발 밖에서 둘이서 또 나 비웃으면서 앞담까고 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서울줄 아나 걍 존나 한심해보이고 좆같다 이런 분위기에서 공부를 잘하길 바라냐 멘탈 터뜨리기 주범 2인 주제에 ㅋㅋㅋ
너넨 빡돌면 나 때려도 되지만 난 안되고? 너넨 빡돌면 나한테 막말해도 되고 난 하면 싸가지없고 미친년이고?
307
이름없음
2021/04/15 08:47:52
ID : vva1jur801i
0
씨발 시험 4일 남았는데 싸우냐 개새끼들아 나 공부해야 한다고 좆같네 ㄹㅇ
싸울 거면 나가서 싸워 씹새들아 개빡친다고
308
이름없음
2021/04/15 17:28:42
ID : oGrhtgZiqmG
0
ㅅㅂ 혼자먹고 싶어서 라면먹었는데 집에와서 쓰레기통튀지면서까지 내가 먹은 라면이 무슨 라면인지 궁금하냐?
309
이름없음
2021/04/26 11:12:38
ID : Mo7wJWqmIGp
0
바람쳐피는 인간들은 부모자격도 없다고 본다 드러워
310
이름없음
2021/05/10 13:42:44
ID : lfWo1xCi01c
0
제발 그만해 엄마 나도 속상해 근데 왜 엄마까지 그러는데
311
이름없음
2021/05/10 13:52:40
ID : aoFhbxwlbg3
0
혼자 살고싶은데 벌써 당신들은 챙겨받아야 할 나이야? 날 제대로 키운 것도 아니면서
312
이름없음
2021/05/10 16:04:20
ID : JSNvvjy2K1w
0
ㅅㅂ 맨날 오빠새끼들이 나한테 괴롭혀서 내가 승질내면 오빠한테 승질내지말라하심 개같음 레알 오빠새끼들이 먼저 건드ㄴ건데 나한테 뭐라함
313
이름없음
2021/05/16 03:02:24
ID : 9Alu5O1dvfW
0
아
버
지
코
좀
그
만
골
라
고
314
이름없음
2021/05/16 10:50:42
ID : byNzhta3CnV
0
아 ㅋㅋ 온라인 예배로 바뀌니까 가족 다 자는데 거실에서 찬양 존나 크게 부름 ㅋㅋ 진짜 개좆같다 것도 잘부르는 것도 아니고 가성쓰면서 존나 높고 크게뷰름 ㅋㅋ 아우 노이로제 걸릴거같다 나는 무교인데 엄마가 맨날 교회 가자고 하는 것도 개좆같은데 ㅜㅋㅋ 자격증 대비하느라 피곤해 뒤지겠는데 강제 기상 개꿀이네 ㅋㅋ 아우 좆같애 ㅋㅋ 씨발!!!
315
이름없음
2021/05/25 20:15:29
ID : vva1jur801i
0
평소에 잘해주면 뭐해ㅋㅋㅋ
문쾅 한번에 눈깔 뒤집혀서 다 부수고 지랄하는데ㅋㅋㅋ
몇 년 전까지만 해도 가정폭력범이었다며? 근데 시발 교묘하게 나 안 볼 때만 엄마 팼다며? 엄마가 이혼 안 하고 같이 살아주는 것만 해도 감사하게 여겨 개새끼야ㅋㅋㅋ쓰레기 같은 놈
아빠 그거 알아요? 아빠 화나면 진짜 정신병자 같아
그냥 나 낳지 말지 그랬어...낳아봤자 어차피 자살할건데
316
이름없음
2021/05/25 23:19:44
ID : s2nxviqqkre
0
화내지마 소리지르지마 아빠가 5살 어린애야? 감정조절좀해
욕하지마 죽여버린다고 하지마 고아원 처넣는다고 하지마
억울해 하지마 아빤 억울해할 자격없어
그냥 아무것도 하지마
317
이름없음
2021/05/26 02:12:08
ID : kk6Y3B809s3
0
나보다 철이 없는 것 같아
318
이름없음
2021/05/26 02:36:12
ID : cK3O3Be1BbB
0
일부러 괴롭히려고 그러는 건자 화풀이하는 건지 너무 무서워 엄마가 죽었으면 좋겠어
319
이름없음
2021/05/26 03:05:09
ID : 5TTUY6Y3veH
0
나름정성인건 알겠는데 가스라이팅좀 제발 제발 그만하고,화풀이 하지말고,나이값좀 하자..내 인식을 바꾸려하지마
320
이름없음
2021/05/27 21:58:33
ID : mpWrApcLf9j
0
우리엄마 유아교육과 나와서 어린이집선생님하셨다가 쉬는중인데 도대체 어떻게 어린이집선생님을했나 의문임 초딩동생 수학학원안보내고 자기가 직접가르친다고는 하는데 동생한테 왜이렇게못해?너바보냐?소리빽빽지름 틀린문제가 많으면 동생방까지 다 들리게 다틀렸다고 한숨쉬고 왜이렇게 많이 틀렸냐며 소리ㅈㄴ그게지름 나 수학 다 포기하고 다른공부에 열중하게 된 이유도 엄마지분이 큼 나도 동생나이때 엄마랑 공부했는데 너 진짜못한다고,왜이렇게 다 틀렸냐고 진짜 개혼났음 뭐 하나 틀리면 넌 도대체 어떻게 풀었길래 정답이 이게 나오냐고 엄청 크게 소리질러서 몇년이 지난 지금은 엄마랑 일상적인 대화하는것도 싫어짐 눈앞에서 어른이 화내면서 소리지르는데 어떻게 눈물이 안나오겠음?못참고 엉엉울었는데 넌 잘하는것도 없는데 눈물이 나오냐며 등 존나쎄게맞았음ㅅㅂ 고딩인 지금은 수포하고 다른공부하고있는데 동생이 거실에서 엄마랑 공부하다가 엉엉울고있음...동생한테 자꾸 네 언니처럼 수학포기할래?이러는데...댁같은 사람이랑 공부하는데 어떻게 수학을 포기안해요......자기방은 노크안하고 들어오면 엄청 뭐라하면서 딸들 방문은 벌컥벌컥열어 내가 놀라면 너 왜 놀래?공부안하고 딴짓했지?이럼 자식들 사생활좀...ㅠㅠㅠㅠㅠㅠ
321
이름없음
2021/05/28 02:15:05
ID : 7y0oMnPfXxX
0
그낭 답답하다
엄마랑 있으면 화가나고 짜증이 나고
그냥 난 엄마의 장난감... 엄마가 하라는데로 해야하는
그걸 그냥 무시하면 될텐데 나도...
엄마한테 인정받으려고
자랑스러운 자식될려고
발버둥치고 울고 난리치는게 진짜 죽고 싶어
엄마도 싫은데 내가 더 싫어
322
이름없음
2021/05/28 22:35:11
ID : k8jgZfUY8qk
0
진짜 허구한 날 부부싸움 하고 있네 하.. 도대체 결혼은 왜 한 거야?
323
이름없음
2021/06/05 10:48:12
ID : Gq3TTQlinV8
0
내가 잘못한 것도 없는 거 같은데 자기가 잘못한 거 인정하기 싫으니까 바득바득 우기는 거 별로 안 좋게 보여 엄마
324
이름없음
2021/06/06 15:21:14
ID : 6qo42HvbeE0
0
으휴 개새끼 내가 잘못한게 뭐가 있다고 바득바득 ㅋㅋㅋㅋ
오해좀 하지 말고 살라는데 지가 오해를 더 많이 해놓고 나보고 뭐 어쩌라고 시발련아
내가 자살해야 서로 편하겠지? 응?
325
이름없음
2021/06/06 17:38:14
ID : dSMo7AlAZin
0
씨발 좆같은년들 지들이 나한테 잘해야 공경을하지 씨발 애미뒤진년 너같은년들은 씨발 집에 불지르고 보지 짤라야돼 씨발년아 애비새끼 너는 애비가 중학교때 뒈져서 개념도 그때 같이 뒤졌냐? 앱창새끼야? 누가 제발 유괴라도 해줬으면 좋겠다 씨발 집이 씨발 년아 사람사는 집이냐? 좆같은 앰창년 씨발 씨발 씨발 씨발 씨발 씨발 씨발 씨발 년놈들 뒤져버려 둘 다 아님 내가 뒤질까? 응? 내가 뒤져야 서로서로 편할텐데 말이야 응? 씨발 나도 넓은집 혼자살고싶다고 시발새끼야 애미 특히 니년은 내가 20살 성인되면 보자
326
이름없음
2021/06/21 09:06:10
ID : dSMo7AlAZin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327
이름없음
2021/06/21 09:07:36
ID : dSMo7AlAZin
0
이은석만한 위인 우리나라에 별로 없다 ㅅㅂ
328
이름없음
2021/06/28 05:51:01
ID : 7y0oMnPfXxX
0
엄마가 죽었으면 좋겠어....
내가 계속 불행한건 엄마때문이야
맨날 소리지르고 흥분하고..
진짜 몇시간동안 혼자서 중얼거리는거
미칠것같아....
스스로 성공했다고 뿌듯해하지마
보기 역겨워.. 다른애들은 엄마 없이도 잘산다고? 나도 그럼 엄마가 없었으면 좋겠다.. 그냥 증발해버렸으면 좋겠어
내가 어릴때 한 잘못은 미친년이고 나한테 어릴때 준 상처는 과거일이고
잊어버리라고? 쳐패고 지랄하던걸 내가 어떻게 잊어
두고봐... 엄마한테 그대로 갚아줄게
329
이름없음
2021/07/04 09:50:31
ID : pU4Y8ry1Dvz
0
아니 언니가 밤늦게 논 게 왜 내 탓인데????
330
이름없음
2021/07/04 21:12:16
ID : 6mLe3SL83yK
0
엄마가 나 뚱뚱하다고 말하는거 싫다 계속 내게 살 뺄 생각이 없냐고 묻는다
자신이 유년기에 상처받은 얘기 수도 없이 꺼내고
자기 죽으면 어떡할거냐고 묻는 것도 싫다
말싸움하면 요리조리 내 잘못만 집어서 죄책감 갖게 만들고
내 머리스타일이라든지 옷차림이 이상하면 임산부냐, 중세시대 단발머리냐, 바지가 개그코미디에 나올것같다(실제로 들은 말들) 이런 말들로 나를 창피하게 만든다
그러면서 나보고 인생을 포기하지 말고 열심히 살라니 기가 막혀서 눈물이 나
나름 열심히 살려고 노력을 해도 이정도밖에 못하냐고 하고
결국 참다가 참다가 우울증에 걸린 것 같아
가스라이팅 당한것도 뒤늦게 알아버려서
이럴줄 알았으면 오빠처럼 깽판 좀 쳐볼걸 겁이 많아서 대들지도 못하고 밤에 숨죽이면서 울기만했네
엄마 나는 엄마 딸이야 엄마 친구도 아니고 부모도 아니고 상처입은거 싫은거 버리는 쓰레기통도 아니고 칭찬기계도 아니야
만약에 내가 죽으면 슬퍼하지마 울지도 마
331
이름없음
2021/07/04 21:43:48
ID : 2nwrcHDBwJO
0
난 만족하면서 살고있는데 왜 자꾸 살 빼라고 하는거야 내가 필요하면 알아서 뺄거야 그리고 내가 살찌면 남들이 딸이 뚱뚱한게 부모가 관리를 안해줘서 그런다고 욕한다고 그러는데 나 정도에 그런 말 들으면 그 사람이 미친거지 그리고뇌가 비어가지고 비정상적인 사람 아닌 이상 남의 체형 보고 뭐라 하지 않아 내가 이상한게 아니야 굳이 따지면 정상의 기준이 진짜 뼈밖에 없는 개말라인 엄마가 더 이상해 그리고 내가 숏컷하겠다는데 왜 말려? 숏컷이 남자만 할수 있는거야? 무슨 고추도 아니고 마지막으로 왜 자꾸 내 태블릿 켜서 내 카톡 보는데? 이거 사생활 침해야 진짜 스트레스 받는다
332
이름없음
2021/07/04 21:48:15
ID : 2nwrcHDBwJO
0
그리고 내가 (짝녀생겨서 걔한테 잘보이겠다고 -이 말은 안함)다이어트 한다고 하니까 왜 살 빼냐고 그러고. 난 대체 어느 장단에 맞춰서 춤을 춰야해? 그리고 동성애 무시하는 발언 좀 그만해. 그렇게 해서라도 딸을 깎아내리고 싶어? 짝사랑 상대가 남자면 정상이고 왜 여자면 비정상이야? 그러는 엄마가 더 비정상이야. 왜 자꾸 날 부정하고 양성애자인 딸을 이성애자로 만들어? 제발 딸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주면 안돼?
333
이름없음
2021/07/09 09:50:58
ID : Y03zTRxBaq7
0
왜 큰형이 집을 나갔나 알것같다 진짜... 만만한 게 새끼라서 괜히 작은형이랑 나랑 개패듯이 패고 더러운 새끼라고 욕하고 큰형이랑 연락했다고 또 때리고 진짜 이게 삶이냐 개 싸이코년놈들
334
이름없음
2021/07/09 10:06:20
ID : Y03zTRxBaq7
0
원래 맨날 그랬었잖아 니들 기분 안 좋으면 형들이랑 단체로 불러세워놓고 싸대기는 기본에 존나게 패고 시발... 입술 터서 색깔 없는 립밤 좀 발랐다고 너 나중에 남창 되려고 그러냐면서 욕하고 진짜 짜증난다 맨날 집나간 큰형 욕하는데 니들은 큰형 욕할 자격 없어 작은형이 너무 착하고 겁 많아서 대들지 않고 그냥 얌전히 맞는거지 씨발 니들이 때리는 이유가 정당해서 맞고도 참는 거 아니라고 그정도면 집 나가는 게 오히려 정상이라고 맨날 멍청한 놈이다 병신이다 욕하는데 진짜 다 죽여버리고싶다 니들이 나한테 기대 거둔지 오래라고요? 좆도 나도 마찬가지거든요ㅎㅎ
335
이름없음
2021/07/18 11:43:00
ID : 7y0oMnPfXxX
0
자기연민 좆된다 ㅋㅋㅋㅋㅋㅋㅋ
제발 본인이 순정만화 불행서사 여주인공이라는 생각 좀 버려
너가 부모일찍 죽고 어릴때부터 개고생한게
나랑 뭔 상관임?
왜 말할때마다 내가 겪는 고통이랑 불행은 별 게 아니란 식으로 말함?
나는 복받은 애니깐 니한테 쳐맞아도 되냐? 너가 후회되는
젊은날의 니를 왜 나한테 보상받으려해.. 병신아 그냥 죽어
진짜 병신인건 본인이면서 구구절절 울면서 하소연하는 거 개꼰대에 ㅋㅋㅋㅋ 찐따같음..
336
이름없음
2021/07/18 12:08:33
ID : 7y0oMnPfXxX
0
엄마들 왜이렇게 자기연민 개오지냐 ㅋㅋㅋ
본인이 시발 로맨스소설의 가련한 여주고
지주변 자식들 특히 딸 그리고 친구들은 지 존나 빨아주고 우쭈쭈 위로해줘야하고 만약 본인 의견에 조금이라도 반대하거나 싸우려하면 나 자살한다 협박쇼하거나 본인인생 47년전 유치원때부터 인생하소연 구구절절
눈물의 쇼시작된다..
337
이름없음
2021/07/20 21:43:39
ID : LfbCo1zPa5U
0
우리 아빠 존나 짜증나 그 사상 반대하는데 우리 아빠 만큼은 ㅇ비충이라 하고 싶음 아니 ㅅㅂ 왜 자꾸 딸내미 방에 들어오고 딸내미 하녀부리듯 부려먹음? 좆같은 새끼 진짜 장애인인 것도 좆같은데 더 좆같은 새끼 담배는 즈그 방가서 피우라고 내 방에 오는 이유가 더워서라고? 지 방엔 에어컨 없냐? 느그방 가 아ㅡㅡ 그래놓고 화내고 삐지면 지 딸 지 밑에 앉혀놓고 담배피움 시발 자식 앞에서 담배 피우는 게 아주 잘하는 짓이다 시발 지가 한 행동은 돌아보지도 않고 진짜
338
이름없음
2021/07/20 21:47:27
ID : pfffcLcGqY3
0
지랄그만좀
339
이름없음
2021/07/20 21:49:41
ID : qlBdXta3u3B
0
나 안 태어나는 편이 좋았겠지. 괜히 태어나서 서로 상처만 주네. 당신들이 날 낳고 기르기로 하고 내가 이런 나로 되는 것에 큰 영향을 줬지만 그냥 내가 다 잘못한 걸로 하자. 내가 이상하니까
340
이름없음
2021/07/20 21:51:40
ID : lB9dCi7hz9j
0
제발 빨리 좀 자면 안 되겠냐? 나머지는 넘어간다 치더라도 말야. tv소리 존나 시끄럽고 내 방인데 멋대로 들어오지 좀 마
341
이름없음
2021/08/23 22:45:40
ID : nSE01ilxwpS
0
얘들아 우리엄마 정신병자야 같이 있는 다른 가족들까지 정신 나갈 것 같아 헉
342
이름없음
2021/08/25 11:17:25
ID : Y03zTRxBaq7
0
아빠 제발 그러지마 왜 배 때리는건데 내가 배 맞고 얼마나 아파했는지는 모르지? 내가 그리고 뭐 그렇게 나쁜 짓을 했다고 그래? 아빠가 한 짓은 생각 안 해? 솔직히 너무 힘들다. 아들이 얼마나 아픈진 생각도 안 하고 저 하고 싶은 대로만 해. 진짜 지겹다. 인간이 어쩜 그럴까?? 배는 함부로 때리는 데 아니야 그리고 실수로 내장파열이라도 돼서 죽었다 하면 아빠 아들놈 죽인 범죄자 되는거야 제발 살려줘 나 이대로 진짜 미치겠어 제발 뇌피셜만으로 나를 그렇게 평가하지 말아줘 성적인 만화 안 봤는데 왜 혼자 난리야? 씨발 그리고 내가 뭘 얼마나 잘못했는데? 상식적으로 그런 소리 매일 들으면서, 엉성하다 어쩌다 불평 불만만 듣고서 옆에 있고 싶은 이가 대체 얼마나 되겠어? 생각 좀 하고 살아
343
이름없음
2021/08/25 12:32:24
ID : 0nwmnu7bBdX
0
동생이 밥 안쳐먹는 걸 내 책임으로 돌리네 내가 쟤 하녀야?
동생이고 그러라는 부모고 싹 뒤졌으면
344
이름없음
2021/08/25 19:56:24
ID : 05SFck3B86Y
0
솔직히 너만 없으면 우리집 행복하게 살 수 있어. 소리 좀 그만 질러. 그만 좀 우리 때려. 우리한테 그만 좀 욕해. 그만 좀 싸우고. 제발 너때문에 정신병 올 거 같아. 진짜 자살하고 싶어 너만 보면. 억지로 남들 앞에서 좋은 엄마인 척 하지마. 너한테 정 다 떨어졌으니까 나 성인되서 너 챙겨줄거란 기대하지마. 뭐 그 전에 내가 미쳐서 자살할 수도 있고. 제발 집안 분위기 망치지 말고 나가던가. 너 보기 싫으니까
345
이름없음
2021/08/30 14:25:00
ID : 88o5hvyE5O2
0
개웃김 ㅅㅂ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내가 넷플을 일년동안 결제 해뒀다는 거임 그래서 당분간 용돈 없대 그캐서 내가 내가 아빠 카드 비번 어찌 아냐고 개웃기네 ㅋㅋ 이러고 보냇다가 ㅈㄹ하는거임 그래 그럴 수 있지 근데 지금 보니까 용돈 없다 할 때 폰도 해지해둠 그래서 ㅋㅋㅋ 내가 갑자기 나한테 너 넷플 결제햇지 이러면서 폰 해지하고 용돈도 끊는데 내가 안 웃기겠냐 할거면 사실확인을 하고 해야지 그런 건 아무런 확인 없이 그냥 본인이 지르고 보면서 내가 어이 없지 않길 바라는 상황이 더 이상하지 않냐고 했더니 읽씹함 ㅋㅋㅋㅋ 존나 어쩌라는거임 씨발
346
이름없음
2021/08/30 17:49:42
ID : k5TVcKZfT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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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7
이름없음
2021/08/30 18:13:46
ID : hbwspgmHCo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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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년이 어떻게 교직에 처앉아있는지 모르겠어
지새끼한테 이지랄인데 남의새끼는 어떻게 가르치는지 의문이네
미친새끼는 맨날 뭐가 그렇게 맘에 안들어서 쌍욕하고 패고 뭐만 하면 지랄
이제는 면상만 봐도 기분 좆같고 돈 벌어오는 기계로 밖에 안보여
하나 있는 혈육 새끼라고는 개념 출타한 싹바가지 없는 병신새끼고
지 애미애비가 나한테 막말 하는거 보고 배워서 고대로 하는데
난리칠 힘도 없고 3살이나 어린 새끼랑 싸울 수도 없고
부모라는 작자들은 오냐오냐 감싸고 돌기 바쁘고
가만히 있으니까 만만하게 나지 뭐
부모라는 것들 나이 처먹었다고 대접은 존나게 바라면서
생각하는 꼬라지는 영락없는 애새끼고
말은 좆도 안통해서 대화로 풀어보려다 데이기 십상이고
대화도 거의 포기하다 싶이고
일이 생겨도 위로 한 번을 못받아 봤고
맨날 니 성격이 더러운거다 니가 비정상이다 까내리기 바쁘고
말은 항상 명령조에 존나 쥐고 흔들려고하고
밖에서는 위해주는 척 챙겨주는 척 나만 이상한 년 만들고
내가 유일하게 의지하는 외가 식구들한테 호박씨까고
돈이라도 안처발랐으면 벌써 혀깨물고 뒤졌을거다 시발
온갖 좆같은 짓거리로 자존감 다 짓밟아 놓고 이래라 저래라 말은 많고
정신병 걸릴거 같아서 더 못쓰겠다
348
이름없음
2021/09/02 16:22:43
ID : yZctzcIKZ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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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인 자식한테 집착하고 통금, 순결, 애인 여부 묻고 속박하려하는거 진짜 못 봐주겠다. 존나 싫음... 20대 때는 이성 만나는거 아니꼽게 보고, 모든 남자는 범죄자니 마니 들먹이고 ㅋㅋㅋ 뉴스에서 일어나는 일 좀 봐라 넌 깨끗하고 클린한 남녀 관계 유지해야한다 하면서 강요하다가, 갑자기 30대 되면 너 결혼 안해? 애 안 낳을거니? 하는 부모들 존나 꼴볼견임
자식을 팔아먹어야하는 상품으로 보는 느낌 ㅋㅋ 특히 여자애들은 순결해야 잘팔려~ 이러면서 순결성이나 남친 여부 조사하는거 혐오스럽고 극단적으로 생각할 때도 많음. 어쩌다 커플프사 배사 한거 보이면 너 와봐라, 요즘 같은 세상에 남자친구를 사귀냐? 너 미친년이냐 얘 전화번호 좀 줘봐라 엄마도 알아야지 이지랄 하는거 진짜 미친거 아니냐?
그리고 친척들이랑 있을 때 아니 얘가~~ 남친이 있대~ 공부도 안 하고~ 취업은 할란가 몰라~ 이지랄 하니까 내가 남친 생기고 헤어져도 숨겼거든 말도 안하고. 근데 이제는 남친 없냐고 맨날 캐묻고, 엄마가 놀랄만한거 숨기는거 아니겠지? 왜 숨겨? 이러면서 집착하는데 좆같음
349
이름없음
2021/09/02 16:23:24
ID : yZctzcIKZ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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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와중에 아빠는 바람피고~ 랜챗하는데. 나한테 이럴 시간에 아빠한테 가서 집착하고 아빠한테 가서 커플 프사나 하자고 하지 왜 자식한테 집착하고 지랄임... 자기 남편이나 잘 단속하지... 엄마가 불쌍한건 알겠는데, 20대에 연애 한 번 못 하게하고, 뻔히 공부하고 있는거 알면서 모든 남자들은 다 괴물이다~ 사귀면 안됨~ 이래놓고 ㅋㅋㅋㅋ 30대 되면 결혼 안할거야? 엄마도 늙으면 손자 손녀 보고 싶다 ㅋㅋㅋ 결혼 할거야? 근데 왜 애는 안 낳을건데? 이지랄 하는거 이해할 수 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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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1/09/02 16:25:47
ID : yZctzcIKZ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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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사랑 못받고 자존감 낮고 친구도 없고 성격도 모나서 자기 자식한테 신경질적으로 대하던 사람이. 그 자녀가 크면 자녀한테 집착 오지게하더라 꼴보기싫어죽겠어
351
이름없음
2021/09/08 08:38:52
ID : Y03zTRxBaq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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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제발 고모한테 그러지마 고모가 얼마나 아빠 위해서 헌신했는지 몰라? 그리고 고모 말 전부 사실인데 왜 인정하기 싫어해? 고모한테 병신이라고 욕하지마 진짜 같잖아 솔직히 고모가 하는 말 거의 다 틀린 거 없어 고모한테 너너 하지 말고 아빠부터 잘해 진짜 아빠 기분 상할까봐 괜히 내가 참아주고 그랬는데 제발 현실 직시 좀 하라고 진짜 너무 짜증나 진짜 정신병걸릴거같아 니가 시발 얼마나 자상한 사람인 척해도 속내는 그런 식으로 컴컴한 거 다 알아 아빠라고 부르기 싫을 때도 많아 진짜 고치라고 병원 좀 다니라고 화난다고 지금도 또 싸우고 있는데 그만 좀 싸워 내가 먼저 심장마비로 뒈질거같아
352
이름없음
2021/09/10 06:42:29
ID : dCmJU7zbz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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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3
이름없음
2021/09/11 12:59:35
ID : jwFgZh9fTW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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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나 대낮부터 지랄이야 썅년이
개꼬인 꼰대년이 씨발 화풀이 좆같이 해놓고 왜 또 지랄이야 미친년아
머리채 함 잡아보든가 씨발년 니 더러운 모가지 따버릴거니까
진짜 죽어라 그냥 피해주지 말고 너같은 년 때문에 살기 힘들어지는 거야 미친년아 병신같은 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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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1/09/11 13:05:57
ID : jwFgZh9fTW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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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소리도 존나 역겨운 개년이 뭘 소리를 질러
씨발 꼰대짓 작작해 니애미가 니한테 뭘 어쨌는지 하나도 안 궁금하니까 하소연하지 말고 똑같은 짓이니까 하지 마
지도 지 기분 더러우면 지랄 조지게 해대면서 뭘 지는 안그랬대 니가 퍽이나 그랬겠다 멍청한년
대가리에 똥이 들었나 개병신같은년 볼때마다 칼로 푹푹 찔러버리고싶은고거 모르지 니는? 니가 창가같은데 서있으면 확 밀어버리고 싶어 씨발
내로남불 오지게 하는 년 별것도 아닌 일로 존나 지랄지랄하는 또라이같은년
니는 꼭 잘해줘도 지랄 못해줘도 지랄하더라 아빠가 니한테 얼마나 잘해주는데 니는 십몇년전일로 그것도 아빠 잘못도 아닌데 존나 몇십년을 가잖아 뒤끝 쩌는년
지는 아빠가 해주는 거 1/10만큼도 안해주면서 뭘 난리를 쳐 개버러지만도 못한년아
날파리처럼 사람 빡치게 하는데 재주있는 년 니가 남의 신경 건드리는 거랑 다른 사람 흉보는 거 말고 뭘 할줄은 아냐? 니가 공공장소에서 대놓고 남 흉볼 때마다 존나 쪽팔려서 너 버리고 뛰고 싶어 썅년아
355
이름없음
2021/09/12 00:35:59
ID : Xz87e445e7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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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에게 동생만 자식이지, 나는 그저 어떻게 하면 이용해먹을 수 있을까 고민만 들게 하는 도구잖아요. 어릴 때부터 아빠도 엄마도 툭하면 기분 나쁘다, 징그럽다고 했잖아요. 난 엄마 사랑 하나만 그렇게 갈구했는데 결국 처음부터 이뤄질 수 없는 꿈을 꿨나봐. 힘들겠지만 버겁겠지만 지금부터라도 엄마 떠날 준비 하려고. 어차피 엄마한테 나는 처음부터 없던 존재니까. 처음부터 없었던 거니까 사라진다해도 없는 거나 마찬가지겠지. 가지고 갈 게 별로 없어서 슬프네. 그냥 깨끗하게 죽고 싶기도 해. 어차피 살아서 뭐해. 살아봤자 아무 것도 좋아질 게 없는데. 근데 죽는 것도 무섭다.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내가 동생이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부럽다 동생이 너무 부럽다. 부러워서 견딜 수가 없네. 원망스럽다. 원망을 해도 원망이 끊어지지 않는다. 동생이 너무 부럽고 원망스러워. 엄마도 원망스럽고 미워. 그냥 다 밉고 원망스럽다.
356
이름없음
2021/09/12 12:46:39
ID : k8mFjwJUZa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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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싸우네 시발년들 내가 아럴 줄 알았다 저래놓고 결혼은 또 하라고 지랄하겠지ㅋㅋ 시발 나도 존나 한심한 건 맞는데 시발 니들도 진짜 니들이다.... 진짜 집구석 질린다 괜히 정병이 오냐? 아빠랑 나랑 둘이서만 살았으면 좋았을텐데.....맨날 물건 던지고 사람 패고 욕하는 사람이랑 살면 몰쩡한 사람도 정병옴 그래놓고 자기 혼자 정신병원 가서 상태 나아짐 나도 가고 싶었는데ㅋㅋㅋㅋㅋ 정작 가고 싶다고 할 때는 자기탓한다며 돈 쳐먹는 괴물이라고 죽이려 들더니 요즘 갑자기 정신병원에 쳐넣으려고 하는데 이런 식으로는 절대 안 감
357
이름없음
2021/09/12 13:08:44
ID : k8mFjwJUZa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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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이젠 창녀니 돼지니 미친년이니 뭔 말을 들어도 그렇게까지 타격이 없다 약빨 다 떨어졌나 봄 몇 년 전에 그런 말 한 마디만 들어도 상처받고 엉엉 울 때가 있었는데 그걸 몇 년동안 하루에 몇 시간 씩 매일 들으니까 별로 감흥이 없음 처음엔 들을 때마다 잊으려고 노력하고 잠자면 꿈에 나올까 잠웋 이루지도 못했는데 이젠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림 듣고 잊자....하면서 생각에서 강제로 치워놔 버리면 대충 까먹은 듯이 살 수 있더라 덕분에 감성은 많이 줄었음 엄청 자기방어적인 사럼이 됐고.....그 시발년이 말하눈 것처럼 다른 사람에 비해서 공감 능력이 떨어지게 된 것도 같음 그게 다 누구 덕분이시지ㅋㅋ 좆같아 시발 자살하고 싶다기 보다도 죽이고 싶어 냐손으로 죽이기도 끔찍하고 그냥 자연스럽게 원래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던 사람처럼 사라졌으면 좋겠어 절대 이루어질리 없는 소원이지만.... 시발 진짜 좆같아 이제 몇 시간 몇 십 시간씩 욕을 쳐먹어도 큰 타격이야 없지만 아직까지도 상처를 받는 내가 싫다 공감 능력따위 아예 없어도 되니까 상처받고 싶지 않아 저 사람이 하는 말에 영향받고 싶지 않고 떠올리고 싶지도 않아 내 성격 대부분을 저 사람이 만들었지 저 사람이 하는 말투나 습관을 끔찍하게 싫어하면서도 어쩔 수 없이 닮아버린 내가 너무 싫다 내가 하는 말 행동에 그 시발년이 묻어나올 때마다 나 스스로도 소름끼쳐 저 인간들한테 말고....딱히 새로운 인연이나 알고 있던 인연 다 부담스럽지만 누군가한테 무조건적으로 사랑받고 싶다 내 더러운 일면과 상처까지 다 품어줬으면 좋겠다 그렇지만 그럴 수 있는 사람은 없다는 거 알고 있어 자원봉사도 아니고...ㅋㅋㅋㅋ 그치만 사랑받고 싶다.....너무 부담스럽지 않을 정도로 따뜻한 호의를 받아보고 싶다....누가 날 응원해줬으면 좋겠다 내가 주저할 때도 밀어주면서 응원해주는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다 .. ...죽고 싶지만 죽고 싶지는 않아 사랑받고 싶다 나를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는 곳으로 가서 사랑받고 싶다
358
이름없음
2021/09/14 12:50:26
ID : AY1g0nyIF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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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진짜 죽었으면 좋겠다 제발....... 시발아
359
이름없음
2021/09/20 20:04:42
ID : utwMo443U5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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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미 미쳤넺ㅋㅋㅋㅋㅋ
360
이름없음
2021/09/20 20:06:55
ID : utwMo443U5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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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씨발 진짜 말을 얼마나 개돚같이 하는지 저러니까 같이 있기도 싫어서 독립해 사는데
집에 자주 안온다고 개지랄염병이나 하고 그나마 집에 와있으면 지아들새끼한테는 옥구슬 굴러가는 목소리고 나한테 24시간 개지랄잔소리해댐
감정쓰레기통이 자기 옆에 없다고 자주 오라는거였네ㅋㅋ
361
이름없음
2021/09/20 20:09:02
ID : utwMo443U5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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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발 살다살다 씻고 머리가락 몇가닥 흘렸다고 욕쳐먹긴 처음이네
머리를 다쥐어뜯어놨네 발수건에도 엉망진창 난리를쳐놨네 존나 성질내면서 지랄함ㅋㅋㅋㅋ
362
이름없음
2021/09/20 20:11:13
ID : utwMo443U5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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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발 진짜 인성이 어떻게 돼먹은건지 미친건지 이중인격에다 내가 다미칠거같다 씨발 걍 평생 안보고 살고싶어서 내가 알아서 피하는데도 저지랄 같은공간에 있어도 스트레스네
363
이름없음
2021/09/20 21:00:00
ID : utwMo443U5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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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씨발ㅋㅋ 진짜 욕나오네 같이살때 내가 맨날 밥차렸는데 그땐 아들 가만있어도 아무 소리도 안하더니 아들이 밥차리는거 좀 돕는다고 나더러 밥안차리냐 존나 소리지름ㅋㅋ
저녁 먹을때도 입으로 모자란거 없나 너네 하면서 눈깔은 소중한 아들밖에 안보고있음ㅋㅋㅋ 옛날부터 쭉 그래왔으면서 자기는 차별없이 키웠다 부족한거 없이 키웠다 이지랄 에휴 진심 ㅈ달고 안태어난게 한이네
364
이름없음
2021/09/20 21:02:30
ID : utwMo443U5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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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 근처에 있거나 아들 집에오면 하하호호 존나 화목한 가정인척 하는거 역겹네 나만 집에 오는날이면 오느랄부터 집에갈때까지 구박 존나하고 신데렐라 계모급
365
이름없음
2021/09/20 21:10:32
ID : utwMo443U5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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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6
이름없음
2021/09/20 21:12:33
ID : utwMo443U5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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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파있다가 근처에 앉으려길래 자리 옮기다가 쿠션하나 날라갔는데
내가 미워죽겠제?빼애액 네 존나 미워서 죽겠네요
367
이름없음
2021/09/20 21:16:40
ID : utwMo443U5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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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이혼하니마니 개지랄떨때 그냥 둘걸 그랬다 싶네
본인 생일인데 챙겨준 사람 나밖에 없었음 그럴만도한게 그때 지랄병이 거의 절정이어서 온가족이 무시하거나 대하기도 싫어했었음
그지랄을 해놓고 자기 안챙겨준다고 이혼할거라며 또 나한테 온갖 호소하고 감정쓰레기통으로 쓰더니 씨바 걍 이혼하지 그랬냐
368
이름없음
2021/09/20 21:22:40
ID : utwMo443U5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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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어이없는게 요새는 사이 좋아졌다고 어느날은 아빠생일인데 왜안챙기냐 서운하다더라 돈이라도 내놔라 하길래 달력보니까 아무날도 아님ㅋ 심지어 생일 지나지도 않음
생일아닌데 뭐냐니까 아빠생일도 안챙기고 그냥넘어갈랬냐 빼애애액 와시발 그때 진심으로 살인충동 느꼈고 아 걍나도 이런사람 챙겨주지말걸 후회함
369
이름없음
2021/09/20 21:31:02
ID : utwMo443U5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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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이다 진짜.. 아깐 아빠가 선풍기 각도 맞추고 있었는데 그것도 못하냐 하루종일 하겠다 빼액
저녁머고나서도 지랄병에 짜증 계속 내니까 아무도 쳐다보지도 않고 대답도 안함
370
이름없음
2021/09/20 21:48:48
ID : utwMo443U5e
0
애미 시댁살이할때 구박당한걸 딸한테ㅈ화풀이한다 씨발
371
이름없음
2021/09/20 21:50:58
ID : utwMo443U5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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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아들만 낳고 끝내려했는데 아빠때문에 딸낳았다고 존나 어릴적부터 존나존나 재차 말하던데
결국은 지 자궁으로 낳은거 본인 선택 아닌가
그렇게 싫으면 피임하든 낙태하든 했어야지 뭔짓거리야 이게
372
이름없음
2021/09/20 21:52:46
ID : utwMo443U5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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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나 애미 임신중에 인스턴트 처먹어서 날때부터 불치병 있는데
그 어릴때 면전에다 징그럽단 소리 들었고 풀스윙으로 팔다리 때리고 내가 울면 대댑안하냐고 풀스윙으로 입때림
일주일 세번이상 이유도 모르고 쳐맞았고요
373
이름없음
2021/09/20 21:59:09
ID : utwMo443U5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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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날 키운 애미가 연예인이나 아는사람네 딸들처럼 사랑받고 커온 잘난 여자애들 보면서 니도 저렇게좀 애교도 떨고 예쁜짓도 해봐라 이지랄ㅋㅋㅋㅋ
ㄹㅇ 정신병 아닐까 난 솔직히 패륜소리 들어도 애미랑 살아온 세월 때문에 유교사상 좆같다는 생각밖에 안드네
374
이름없음
2021/09/20 22:12:02
ID : utwMo443U5e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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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5
이름없음
2021/09/20 22:27:37
ID : utwMo443U5e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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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6
이름없음
2021/09/21 13:55:42
ID : jwFgZh9fTWm
0
아 이 개씨발새끼가 왜 지랄이야
그냥 개새끼를 키우지 그러냐 씨발 좆같은 새끼
377
이름없음
2021/09/30 22:14:05
ID : uoHBhupU41z
0
내 건강이 걱정되는 게 아니라 그냥 지 말 안 듣는 게 싫었던 거겠지
그렇지 않으면 왜 화를 내?
걱정이 됐으면 말그대로 걱정을 했겠지 화를 내는 게 아니라
짜증나게
378
이름없음
2021/09/30 23:05:25
ID : zQoHA0q1veE
0
기분 나쁠 땐 쓸데없이 말 걸지 마
뭐 가족 간의 대화? 그건 상호 존중이 기본으로 깔려 있을 때 얘기지 상대방이 싫다는데 힘으로 강요하는 게 그게 대화냐?
379
이름없음
2021/10/04 12:21:33
ID : jwFgZh9fTWm
0
와 아니 진짜 ㅋㅋㅋㅋㅋㅋ 개노답이다
얼마나 인성이 꼬여야 9시에는 과외쌤 계시니까 안방에서 씻겠단 말을 엄마 엿먹이려는 거냐고 받아들일 수 있는 거지??
아무리 내가 >9시에 과외쌤 계시니까< 이건 생략하고 말했다지만 엿먹이려고...?는 ㅋㅋㅋㅋ 어떤 엄마가 딸한테 그렇게 말해
너한텐 엿도 아까워 씨발련아 ㅋㅋㅋㅋㅋ 니 말대로 쳐자느라 조회 안 들어간 건 내 잘못 맞는데
다음엔 암막커튼 그 다음엔 문짝을 떼어버리겠다는 건 뭐야 씨발 잠금장치 가져간 것도 좆같구만
애초에 잠금장치랑 문짝이 늦잠 자는 거랑 무슨 상관인데? 암막커튼은 치면 밤처럼 어두워서 내가 계속 쳐잘 수 있다 쳐
근데 어차피 내가 쳐자고 있는 그 시간에 집에 아무도 없잖아
그냥 지멋대로 쳐들어오고 싶어서 그러는 거라고밖엔 생각할 수가 없어요 그러시면
그리고 어제는 니 인성 밑바닥인 거 아주 잘 깨달았다
언니가 저녁 먹고 갑자기 니가 초딩 때 자기한테 같이 죽자고 두 번인가 말했다는 얘길 꺼냈잖아
난 니가 그거 듣고 당황하거나 미안하다는 기색이라도 보일 거라고 생각했거든? 근데 내 착각이더라 ㅋㅋㅋ 기억도 안 난다고? 언니한테 지나가듯이 한 번 들었던 나도 기억하는데? 진짜 기억이 안 나? 어떻게 그걸 까먹어?
그리고 언니가 그 얘기 하고 차라리 엄마 혼자 죽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는 말도 했잖아
그걸 듣고도 왜 그렇게 무덤덤해? 그리고 왜 언니가 뛰어내리겠다고 했었던 일도 그렇게 쉽게 꺼내? 언니가 자기 죽었으면 좋겠냐고 물었을 때는 아니라며? 근데 내 눈에는 그렇게 보였어
사실 니가 아빠랑 나랑 언니 사랑하는 것 같지도 않아 매번 짜증만 내잖아 그래서 아빠 불쌍하지만 나는 독립하고 연 다 끊으려고
나중에 치매 걸리거나 어디 아픈데 돈이 없어도 나 찾을 생각은 마. 언니도 독립하면 너랑 연 끊겠다고 작년에 울면서 말했거든 아직도 그 말이 유효할지는 모르겠다만
아 또 언니가 니가 같이 죽자고 했을 때 니가 니 지인도 지 아들한테 같이 죽자고 했다고. 그랬댔는데
그것도 듣고 기가 찼는데 더 웃겼던 건 뭔지 알아? 그 지인도 너도 교회에 다닌다는 거야. 꼴에 목자라며? 니는 어디 가서 신실한 목자라느니 니가 예수를 믿고 사랑한다느니 그딴 말은 꺼내지 마 기독교인들 다 싫어질 것 같으니까
380
이름없음
2021/10/07 15:17:14
ID : aoFhbxwlbg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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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했으니 니들은 남남인데 나한텐 엄마아빠니까 애미얘기좀 할수있지 애비놈아 애미욕은 애미한테 직접해 시발놈아
381
이름없음
2021/10/08 21:25:53
ID : dRyHwk7hwN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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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2
이름없음
2021/10/08 21:35:50
ID : dRyHwk7hwNx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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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3
이름없음
2021/10/11 16:42:21
ID : 3vfU1Cklg7z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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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4
이름없음
2021/10/16 13:54:21
ID : 3Vare6pfe2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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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존나 병신새끼들 멍청한 새끼들 걍 다 뒤져라 근데 돈은 좀 남기고 가셈 진짜 좆도 필요없는 새끼들
385
이름없음
2021/10/21 10:40:04
ID : K3SGtzgqkq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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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발진짜 지가먼저잘못했으면서 나보고ㅠ과민반응이지랄
386
이름없음
2021/10/25 14:24:30
ID : Y03zTRxBaq7
0
씨발년들 진짜 쌍욕질하는 꼬락서니 보기도 싫다
387
이름없음
2021/10/25 15:26:53
ID : Xz87e445e7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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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 연습하는데 다짜고짜 곡 연주해달래 ㅋㅋㅋㅋㅋ 연습중이고 서툴러서 헤드폰 뽑고 하기 그렇다는데 막 됐다, 불쾌하다, 너랑 안 맞는다 이런식으로 화내고 방에 들어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어이없어 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버튼 누르면 연주하는 카세트테이프야? 피아노 칠 때마다 계속 저런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악기 남 앞에서 연주하려면 연습 많이 하고 쳐야하는데 연습할 때마다 이러면 어떻게 연습하고 느냐고 ㅋㅋㅋㅋㅋ 그래놓고 본인이 성내고 화를 내냐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수없게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388
이름없음
2021/10/26 22:35:59
ID : juq6kk66jd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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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발 진짜 왜 그러는 거야 내가 니들때문에 살기 싫어 존나 짜증나;;;; 지들 ㅈ대로 안되면 바로 때리고 소리 지르고 방에 들어가라고 하고 씨발;;;;그 나이 쳐먹도록 때리는 버릇 아직도 못고쳤네;;자식 때리면 재밌니??내가 니들 화풀이 대상이야??그럴거면 날 왜 낳았어;;니들 나한테 해준 것도 없으면서 나이먹으면 나한테 부모대접바라지도 마 그리고 직업차별 발언 좀 그만해 존나 듣기 싫으니까;;
389
이름없음
2021/10/27 03:43:24
ID : VdXtg1DyZg1
0
시발.,, 오늘 개개ㅐ개역겨운 말 들었다 ㄱㅏ족관계증명서에서 유일한 남자인 사람ㅇ이 자기 이십대 때는 존나 잘생겼어ㅛ다고 여자들 질질 쌌다고 계속 이 부분만 반복해서 계속 말함 시발ㄹ 시발ㄹ 작작. 초6 고1 딸들 앞에서 그런 말 하고싶냐 존나 드러움 시발 하 제발 아프리카 남비제이 작작 봐라 맨날 다른 여자 끼고 방송하는 그런 애들; 말투도 닮아가는 거 같ㅇㅏ 시발ㄹ존ㄴ나더러움 그런 말 가족들 앞에서 서스럼 없이 하는 거 개역겨움 지가 뭐라도 되는 거 마냥 사람 진짜 깔봄. 그래서 내가 같이 밥 먹을 때 한 마디도 안 꺼내는 이유 중 하나임; 그러면서 엄마한테는 대화 잘 하는데 지한테는 항상 ㅁㅝ라한다고 서운해 하는 거.. 말하기 전에 생각 해 봤나요..?..,;;;; 술 쳐마시고 나 성추행한 거. 그리고 존나 어물쩡 사과 개개개ㅐ개대충하고 넘어 간 거 난 아직도 기억함 시발롬 자취하고싶다
390
이름없음
2021/10/28 11:25:23
ID : uqY5SMoZimF
0
부모말이면 팥으로 매주를 쑨대도 맞는말 되는 광신도들 나라에 살면서 뭐가 그렇게 억울해?
말문 막히면 무식하게 소리 지르거나 폭력만 쓰면 되는데 뭐가 스트레스야?
돈이랑 집으로 갑질이나 하면서 그게 무슨 무조건적인 사랑이야?
집안일 하나 공평하게 못 시키면서^^
391
이름없음
2021/10/28 15:21:11
ID : RvhfdSJQrcI
0
씨발 정신병원 작작 입원시키라고 앞으로 전화안할거야 좆같은년놈들
392
이름없음
2021/10/28 19:50:10
ID : gry1vg5dUZa
0
내 책 마음대로 버리지 말았으면. 몇 년이나 돈 모아서 산 건데...
393
이름없음
2021/11/23 15:28:24
ID : nSE01ilxwpS
0
정신나갈것같다ㅋㅋㅋㅋㅋ 돈도 안 벌고 남편이벌어다 준 거 펑펑 쓰고 다닐 거면 뭐라도ㅎ해야 할 거 아님? 하다못해 부업 찾으려는 노력도 안하고 우리 가족들은 맨날 라면에 찬밥 말아먹고 있고 요리 안하면서 혼자 짜증냄ㅋㅋㅋ 왜 자기 눈치보게 하냐고 그리고 맨날 온 집안 돌아다니면서 니들 최씨들이 어쩌고저쩌고 하면서 자기만 죽어난다고 ㅈㄴ크게 중얼거리는데 개역겨움 진짜 왜저러고 사는지 모르겠어 며칠전에 엄마가 지방 ·내려갔었른데 딱 그때동인만 행복했음 ㅈ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94
이름없음
2021/11/23 15:30:40
ID : nSE01ilxwpS
0
아 지금도 중얼거림 큰소리로ㅋㅋㅋㅋ 차라리 면전에 대고 지금 내 마음이 이러니까 이러이러한 변화를 모색해보자 하면 ㄱㅊ은데 혼잣말만 ㅈㄴ하고 대체 왜이러는거냐고 물어보면 ^-^ 이딴 표정 지으면서 쌩까고 나감ㅋㅋㅋㅋㅋㅋㅋ그냥 이 존재 자체가 사라졌으면 좋겠다 진짜 왜저러고 살지 아ㅋㅋㅋㅋㅋㅋㅋ
395
이름없음
2021/11/23 16:32:20
ID : kpTXBze0lgY
0
근데 별 것도 아닌거 가지고 부모 욕하는 넘들은 뭐임 내일 아침에 일어나서 아침밥 메뉴 뭐냐고 물을 놈들이 말이야~!~!ㅋㅋ
396
이름없음
2021/11/23 16:58:44
ID : 05XAkrcE2k8
0
별것도 아닌 일 가지고 여기까지 왔겠냐
397
이름없음
2021/11/24 04:39:57
ID : TWnSIHwpQre
0
내 걱정이나 생각은 1도 안하고 무시하면서 공부만 하기를 강요하는거 너무 싫어 우울증이 너무 심해서 하루에 몇번씩 자살 생각 나고 목조르고 손톱세워서 몸 긁고 뺨때리고 몸에 주먹 날리고 눈치보면서 아무도 안볼 때에만 그래서 내 상황이 심각하다고 생각을 안하는걸까 한번 감정이 터져서 죽고싶다는 생각밖에 안든다면서 울면서 하소연하기까지 했는데 힘들면 좀 쉬어도 된다는 말이 그렇게 어려운걸까 애초에 그런 생각조차 안하는거겠지 아직까지도 공부안하냐는 타령만 하는걸 보면
진짜로 너무 힘들어서 못참고 토해낸 감정이었는데 언니는 내가 내 죽음을 무기마냥 휘두른다고 뭐라고 하고 나는 힘들다는 말조차 꺼낼 수 없는걸까 이만큼이나 힘들다고, 너무 아프다고, 알아달라고, 이해를 바란 내가 멍청이였나봐
398
이름없음
2021/11/24 10:15:42
ID : kpTXBze0lgY
0
ㅇㅇ 별거 아닌거 가지고 지 부모 욕박는 호로잡련들 있음
399
이름없음
2021/11/24 13:58:58
ID : sqknA0k4Fhf
0
남의 부모도 아니고, 연예인이나 유튜버 까는 것도 아니고. 그냥 자기 부모 까겠다는데 뭐 신경 쓸 필요있나? 설령 그 친구가 별것도 아닌것 처럼 보이는 일을 까기위해 스레에 찾아왔다 한들. 평소에 쌓인게 많았다가 그 별거아닌 문제로 팍 터져서 쓰러온걸 수 도 있지. 그리고 현실에서 자기 지인 붙잡고 우울한 가정사 이야기하는 것 보다는, 여기서 다 풀어놓고 현실에서 잘 지내는 것 처럼 보이게 이미지 메이킹 하는게 훨 나음. 그게 남 피곤하게도 안하고 자기 스트레스도 풀리니 낫지.
400
이름없음
2021/11/24 21:38:52
ID : AY8oZdwnBe1
0
원래 그 반대여야 정상 아니야? ㅋㅋㅋㅋ 내 가족일 수록 더 사랑해야 되는거 아닌가? 내가 사랑하는 사람일 수록 더 말 조심 해야되는거 아냐? 스트레스 푸려고 이딴곳에다 가족 뒷담화를 적을 바에 운동 같은거 하는게 훨 나아 ㅋㅋ
401
이름없음
2021/11/24 21:41:34
ID : JV801eIE8nW
0
내 집에서 얹혀살 거면 눈치라도 있어야지 라니...ㅋㅋ
나도 할 수만 있으면 나가고 싶어요 언제 쫓겨날지 몰라 눈치나 보며 사느니 차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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