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자기랑 다르면 무조건 까는 취좆러 깐다 (165)
2.더쿠 깐다 (710)
3.특정 시리즈물 초대작, 무인, 1기 극성 팬덤 까는 스레. (179)
4.☆신화/설화/민담/동화 뒷담화 스레☆ (323)
5.게임 섭종 깐다. (23)
6.까스레 쉴드충 난입 까스레 (533)
7.스포무새 까스레 (3)
8.징징거리는 헤테로/노말러 까는 스레 3탄 (935)
9.집게 손가락 사태 깐다 (909)
10.저주하고 싶은 사람 이름 초성 쓰고가자 (206)
11.부모가 잘못해도 무조건 부모편드는 거 깐다. (58)
12.👂소음 공해 까자👂 (49)
13.취좆당하는 취향 한탄스레 (109)
14.여름까는 스레 (76)
15.캣맘만 안까고 고양이도 욕하는 넘들깐다 (31)
16.성별에 미친 혼성겜 유저들 깐다 (62)
17.부모까는 스레 (823)
18.게임 플레이어블 캐릭터, 소위 플블캐와 관련 팬덤 까는 스레 (263)
19.개념없는 뿡꺽충 깐다 (16)
20.남덕 후려치는 거 까는 스레 (78)
1
이름없음
2018/08/02 20:54:49
ID : lCqi2la1a9u
7
왜 맨날 다른데서 화나서 나한테 화풀이하는거야. 그리고 엄마 성차별적 발언좀 작작해;;
베스트 레스 3
이름없음
2024/06/19 18:17:28
ID : nzXvvhcGk1j
6
형제들끼리 친하게 지내라고 강요하는 거 ㅈㄴ 짜증남.
걍 혈육이랑은 성격도 안 맞고 그래서 거리 두고 살고 싶은건게
안부전화 좀 하라는거 짜증남.
억지로 아빠랑 엄마가 가족관계로 묶어놓은 거고 내가 뭐 혈육이랑 가족으로 태어나고 싶었나. 시발 가족이니까 무조건 친해야한다 좆같음.
이름없음
2026/02/22 09:15:29
ID : s7bClA2GsmI
5
무조건 자식탓만 하고 지들은 잘못없다고 하는 무식한 것들은 뭐임? 지들이 잘못 키워서 자식이 이상한 건데 ㅋㅋㅋㅋㅋㅋㅋ 지들이 한 행동을 기억 못하고 원인에 대한 분석을 할 줄 모르나 봄. 자식보다 멍청하고 논리딸리니까 가스라이팅이라도 하고 싶은가?
그냥 낳음가해자들 대가리 박아.
이름없음
2024/06/19 13:58:54
ID : iphyY8jbbeK
4
애비썌끼 밥을 내가 왜 차려주냐
손발 병신이면 해주겠는데 아니잖아 씹 애미애비새끼야
애비ㅆㄲ는 그 나이 처먹고 집안일 할 줄 아는게뭐냐
그럼 니들은 일관두면 그냥 구atm이었던거야
일방전인 요구만해서 대화도 안 통해요 해결방법을 제시해도 싹다 무시해요
일 외에 할줄아는게 없으면 인간으로 취급 못 받을걸 예상 못 하나
802
이름없음
2026/04/20 21:32:41
ID : q2FdyJWmMi9
0
내가 겜하고 덕질하는 거에 대해 어렸을 땐 대학가서 해라, 대학생 땐 취업해서 하라더니 취업하니까 이젠 그런 거 그만할 때 안 됐냐고 하면 뭐 어쩌라는 거임? 이제와서 그런 건 어렸을때나 하는 거라고 하던데 정작 내가 어렸을 때도 그런 거 하는 거 꼬와했으면서
803
이름없음
2026/05/04 00:20:14
ID : wMi79eKY646
1
왜이렇게 정신병이라는 말을 좋아하는거임 열받아 진짜ㅅㅂ 대화하고 있으면 무슨 천박하게 말하기 대회 하고 있는 것 같음 부모 맞냐
804
이름없음
2026/05/17 12:18:43
ID : Fhe40nyLdTW
2
허구한날 싸우고 소리지르고 지들끼리 죽일듯이 서로 물어뜯으면서 그걸 다 보는 나한테는 불안해하지말고 눈치보지 말랜다 와 내가 니들한테 맞춰주려고 내 시각이랑 청각을 다 잃어야 하는거냐?
805
이름없음
2026/05/17 18:32:41
ID : mtuk08jdDBv
2
내가 한 실수는 귀신같이 기억하면서 어렸을 때 개 패듯이 때린 건 잊는구나
806
이름없음
2026/05/17 22:09:16
ID : 7eY8nXusnQl
1
애비야 엄마가 아파서 나 홀로 집안일 다 하는데 밥은 혼자서 좀 차려먹어라 내힘들다... 이러다 나도 엄마 옆 병실 침대에 곧 눕게 생겼다 씨발 가족이란 것들이 사람새끼 갈구지 못해서 안달이냐고
807
이름없음
2026/05/19 09:55:21
ID : jupU4582k66
0
시발아 내가 놀고 먹다 새벽 4시에 자고 6시에 일어나게 된게 아닌데 니가 그걸 알면 애미로서 나를 좀 일찍 깨워줘야 하는거 아님? 근데 시발 지 잘못은 인정 안 하고 훈계질이나 처하고 있네 또라이인가 진짜...나중에 저 면상에다 퍼큐 날리고 싶음
808
이름없음
2026/05/24 15:12:33
ID : hff9eMmK59i
0
와 시발 망할년아 내가 학원 갈 시간을 넘겨서 날 학원에 보낸 적이 열 번은 족히 넘으면서 내가 학원 갈 시간을 넘겨서 화장실에 있다고 야!!! 너 거기에서 뭐 하는거야!!! 학원 안 가???? 이 지랄로 소리를 질러대냐? 내가 큰 소리에 트라우마 있다는걸 알고서 저러는거든 모르는거든 니는 진짜 병신 중의 병신이야 ㅋㅋㅋ 그리고 내가 이제 스물인데 니한테 하나하나 다 보고를 해야함? 진짜 끝까지 지 잘못 인정 안 하고 사과 안 하겠다고 버티는 것까지 완벽하다 시발 저런 성격으로 사회생활은 어떻게 하는거야 사실 폐급 중의 폐급인가? 이제부터 나도 니가 출근할 시간 넘겨서 집에 있으면 사자후 한 번 처질러주고 온갖 신경질 다 부릴테니까 두고 보자 썅년아
809
이름없음
2026/06/11 20:15:59
ID : bjBzcGoLhuo
2
자식마다 기준 다르게 대하는 거 너무 현타 온다...
내가 설거지하는 날이면 온갖 곳에서 설거지 할 거 찾아와서 넘겨주고 동생이 설거지하는 날에는 나보다 설거지 양이 적었는데도 설거지 많다고 불쌍해하네ㅋㅋㅋ
집에 식세기도 있는데 물 아깝다고 설거지 하라는 것도 이해 안 가고 아 씨 모르겠다 이 나이 먹고 아직 얹혀 살고 있는 내가 문제지 뭐
810
이름없음
2026/06/11 22:22:20
ID : pcE4E2rbxDw
1
뭐 양육자의 역할이 중요하다 주양육자가 엄마라면 아빠가 엄마편 들고 자식 혼낼때 엄하게 대해야한다 등등 많이 봤는데
걍 주양육자 평소 성격이랑 태도가 가장 중요한듯 자존심 개쎄고 죽어도 안지려는 인간이 주 양육자면 어떤 교육방식을 하든 혼육을 빙자한 자식 기죽이기가 되어버림
결국 자식도 똑같이 자존심 내세우기만 잘하는 인간으로 자라거나 그런 양육자한테 어리광부리면 혼나기만 하니까 가정에서는 최대한 감정 억누르고 외부로 그걸 표출하면서 사회 문제아로 자람 ㅅㅂ
811
이름없음
2026/06/15 13:29:53
ID : Mi2pPa5SLar
1
20대 중반씩이나 되어서 아직도 당신 전화만 오면 심장이 두근거리고 식은땀이 난다
경상도 토박이도 아니면서 항상 화난 말투, 내가 무언가 잘못하면 째진듯이 올라가던 그 목소리
나는 아직도 11살의 그 시절에서 벗어나지 못한 것 같다 그 무엇이든
어릴적에는 믿어의심치 않던 시절도 있었다 내가 좀 병신이긴 하지, 내가 다 잘못해서 그래, 내가 못난 자식이라서
그 결과가 이거다 병신 병신하다가 진짜로 혼자서는 아무것도 못하고 어떤 것에도 마음이 동하지 않게 된 무기력 정신병자가 되었다 그러고보니 당신은 단 한번도 내가 정신병에 걸렸다는 걸 인정해준 적이 없었다
모든 것을 당신 뜻대로 이끌어가놓고 삶의 가장 중요한 순간, 내가 가장 힘들때 당신은 항상 남이고 나에게 관심이 없었으면서
그런 주제에 자신의 교육방식은 틀리지 않았다는, 만약 문제가 있다면 모두 의지가 부족하고 천성이 게으른 네 탓일거라는
자신의 행복이 곧 남에게도 똑같은 행복일 것이며 자신이 해냈으니 너도 해낼 수 있다는 압도적인 자신감, 자신이 세상의 표준임에 믿어 의심치 않는 그 오만함
내 자존감을 다 짓밟아놓고, 나는 열등하고 못난 사람이라고 생각하게 만들었으면서 진실로 열등함을 드러내면 절대로 인정해주지 않는다 자신이 뭘 부족하게 해주었냐며
나는 너무 오래 열등한 병신으로 살았다 내가 진짜로 게으른 병신이든 가스라이팅에 의한 무기력이든 그건 더이상 중요하지 않다 왜냐면 당신은 어차피 관심이 없을 테니까
내부는 먼지가 쌓이고 녹이 슬어서 더이상 움직일 동력이 없는데도 두들기기만 하면 이내 멀쩡하게 작동 될 것이라고 믿는 시원스럽고도 답답한 인간
나의 비참함, 나의 영광, 나의 불행, 나의 행복을 본인이 정할 수 있다고 믿는 사람
정말로 오래전부터 말하고 싶었지만 당신이 날 사랑한다는 말은 거짓이 아닐 거라는 마지막 정 때문에 참고있는 말이 있다
이럴거면 날 왜 낳았냐? 난 당신때문에 비혼 비출산을 결심했고 이 결심은 굳건하게 흔들리지 않는다.
그런것도 모르고 그런애가 제일 결혼 빨리 하더라~ 같은 말을 내뱉는 것이 항상 짜증났다. 이나이되도록 모쏠이니까 슬슬 뭔가 잘못되어가고 있는 것 같지?
당신이 날 대하는 태도는 부모와 자식이라기 보단 상사와 부하직원같은 비즈니스 느낌이 든다. 당신의 사업은 실패했고 당신은 나라는 주식에게 물렸다. 슬슬 그걸 인정했으면 좋겠다.
812
이름없음
2026/06/20 23:05:03
ID : cGqZeHyE7fa
2
왜 딸이면 엄마의 친구가 되어줘야하지?
813
이름없음
2026/06/22 07:58:09
ID : mHxBfcNs1jw
1
-
814
이름없음
2026/06/24 17:10:23
ID : wHDAnU47s3w
0
정치병자짓 좀 그만해라 시발새끼들아
맨날 이상한 정치 유튜버 ㅈㄴ 찾고 다니고 후원할까? 이러는데 진심 엄마 아니었으면 개팼음
잠잘때도 일상생활 할 때도 계속 켜놓고 있는데 내 머가리가 이상해지는 기분임
815
이름없음
2026/06/24 17:26:46
ID : xzTXy2Fg588
1
드라마에 나오는 아버지 보면 신기함 우리 집 애비랑 정반대랔ㅋㅋ
자식 이뻐하는거 자식 위해 희생하는거 무뚝뚝하지만 정 많고 자식바보인거 자식을 위해서 슈퍼맨이 되는거?ㅋㅋㅋ진짜 환상이다 환상 시이발 자식 돈 가지고 도박 비오는날 개패듯이 두들겨 패기 지 기분 잡치면 쌍욕 성희롱 일상 개백수새끼가 애빈데ㅋㅋㅋ
씨발새끼 진짜 한 번이라도 좋으니까 졸업식이라도 와주지 백수면서 비 올때 데리러라도 와주지 씨발놈 진짜
816
이름없음
2026/06/28 00:16:42
ID : U3TQoMi2nAZ
3
건방떠는게 아니라 당연하게도 난 나를 낳아달라고 한 적 없음 시발 이걸 내가 어떻게 정해 니들이 섹스쳐하고서 나 낳은건데 왜 나한테 지랄이야 니들이 한 선택의 대가를 왜 나한테 떠넘기는건데? 그리고 자기들한테 감사하란 말좀 그만 해라 안 쪽팔리나 자기 입으로 그런 말 하는거ㅋㅋㅋㅋㅋㅋ 애 낳아놨으면 성인 될 때까지는 키워놔야 되는거지 시발 뭘 자꾸 키워준 값 내놓으라고 지랄이야 월급이 양육비로 빠지는게 싫었으면 애를 안 낳지 말았어야지 시발 그걸 왜 자식한테 청구함? 애초에 안 낳았으면 청구할 필요도 없잖아ㅋㅋㅋ 이런걸로 생색내는거 내가 다 쪽팔려 시발 그리고 니들 말대로 이기적인년에 패륜아 맞으니까 제발 나한테서 좀 관심 꺼라 이정도 괴롭게 했으면 됐잖냐
817
이름없음
2026/06/28 23:37:36
ID : Fhe40nyLdTW
0
현실의 부모가 너무 끔찍하고 엉망진창이라 가상의 부모 캐릭터들이 진짜 내 부모였다면 얼마나 좋았을까라는 생각을 계속 하게 됨
모두에게 지탄받는 악인이지만 자기 자식 하나만큼은 누구보다 사랑하는 아버지라든가 자기 자식이 너무 예뻐서 항상 사랑을 가득 쏟아부으며 누가 뭐라고 하든 자식바보로 살아가는 어머니라든가
왜 내 부모는 그렇게 되지 못하는걸까
818
이름없음
2026/06/29 01:50:47
ID : mNvCi004Mqp
0
유치원생때인가 목말라 죽을뻔했는데 엄마가 물 안사주고 침 뱉어주길래 그거 먹으면서 갈증 채움
엄마는 애기때 없는 살림에 좋은 분유 먹였다 좋은 옷 입혀주고 있다 이런 얘기만 했는데 글쎄 아빠도 나 더럽다고만 했지 말리거나 물 사주지는 않던데
21세기에 일어난 일 맞아....ㅋㅋㅋㅋ
819
이름없음
2026/07/05 14:28:10
ID : Wkq6phur83z
0
시발 자꾸 지가 고생해서 밥을 차렸으니까 나는 지한테 감사해야 되고 얼굴을 구기고 밥을 먹으면 안된다고 지랄하는데 나는 애초에 얼굴 구긴적 없고 평소처럼 밥 먹고 있었고 내가 평소에 그렇게 밥 먹는거에 누구 하나 딴지를 건 적이 없어 ㅋㅋㅋ 그리고 나는 애초에 네가 나한테 밥을 해주는걸 원하지도 않았고 명령도 안 했으니까 니가 밥을 하기 싫으면 배달을 시켜 ㅋㅋㅋ 돈이 없냐 뭐가 없냐 만만한 딸한테 밥 차려주고 생색내고 그럴듯한 구실로 화풀이하려는거 다 티난다고 ㅋㅋㅋ 돈이 없냐 뭐가 없냐 차라리 이유나 말해주고 화내라 또 니 남편이나 아들이랑 싸움??
820
이름없음
2026/07/05 14:40:51
ID : dxvdA2Gq44Y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821
이름없음
2026/07/09 16:30:44
ID : HCpdXy3RCqq
0
사고방식이 ㅈㄴ게 단선적이네
822
이름없음
2026/07/09 17:54:27
ID : mHxBfcNs1jw
0
.
823
이름없음
2026/07/13 03:05:02
ID : mNvCi004Mqp
0
난 여잔데 엄마가 남미새임 남자 까는 걸 못견딤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가 유치원생 딸 때려서 기절시켜도 엄마는 여자랑 북어는 3일에 한 번씩 패야 제맛이라는 속담 있다고 가르치고 무조건 아빠만 변호하고 남동생이 누나한테 피싸개 ㅇㅈㄹ해서 화내면 나만 속좁은 년 취급함
그러다가 밖에서 성폭행 당했는데 몸 간수 못하는 년 취급하더니 우울증 오니까 너만 당한줄아냐고 하더라 시발 좆같은 년
이제는 엄마가 너한테 뭘 못해줬는데 너는 엄마한테 서러운 것만 기억하냐 하면서 피해자 코스프레 하고 내 욕만 하고 내 탓만 하고 나만 이상한 사람 취급하는데 나도 이제 엄마 취급 안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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