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8/02 20:54:49 ID : lCqi2la1a9u 7
왜 맨날 다른데서 화나서 나한테 화풀이하는거야. 그리고 엄마 성차별적 발언좀 작작해;;
베스트 레스 3
이름없음 2024/06/19 18:17:28 ID : nzXvvhcGk1j 6
형제들끼리 친하게 지내라고 강요하는 거 ㅈㄴ 짜증남. 걍 혈육이랑은 성격도 안 맞고 그래서 거리 두고 살고 싶은건게 안부전화 좀 하라는거 짜증남. 억지로 아빠랑 엄마가 가족관계로 묶어놓은 거고 내가 뭐 혈육이랑 가족으로 태어나고 싶었나. 시발 가족이니까 무조건 친해야한다 좆같음.
이름없음 2026/02/22 09:15:29 ID : s7bClA2GsmI 5
무조건 자식탓만 하고 지들은 잘못없다고 하는 무식한 것들은 뭐임? 지들이 잘못 키워서 자식이 이상한 건데 ㅋㅋㅋㅋㅋㅋㅋ 지들이 한 행동을 기억 못하고 원인에 대한 분석을 할 줄 모르나 봄. 자식보다 멍청하고 논리딸리니까 가스라이팅이라도 하고 싶은가? 그냥 낳음가해자들 대가리 박아.
이름없음 2024/06/19 13:58:54 ID : iphyY8jbbeK 4
애비썌끼 밥을 내가 왜 차려주냐 손발 병신이면 해주겠는데 아니잖아 씹 애미애비새끼야 애비ㅆㄲ는 그 나이 처먹고 집안일 할 줄 아는게뭐냐 그럼 니들은 일관두면 그냥 구atm이었던거야 일방전인 요구만해서 대화도 안 통해요 해결방법을 제시해도 싹다 무시해요 일 외에 할줄아는게 없으면 인간으로 취급 못 받을걸 예상 못 하나
702 이름없음 2024/06/05 13:04:12 ID : g3QnzO3wtzb 1
앞에서 밖에사 나보고 제대로 하는거 있나고 존나 ㅈㄹ하는데 어디서 나가서 ㅈㄹㅈㄹ 지는 폐급 병신년이 일도 뭐 대단한거 하는것도 아닌 주제에 ㅆㅂㄴ 존나 머리채 잡은다음 싸다귀 ㅆㅂ 존나 2대 개떼리고 싶다 진심 지는 존나 제대로 그리 잘해서 운전도 못해 핸드폰도 혼자 못쳐 막말만 존나 잘해요 병신같은 ㅆㅂ 개같은 개쌍년이 미친년 개씨발년 좆같은년 대가리 돌아가서 돌대가라리 멧돌년이 멧돌처럼 생각 안하고 생각력 돌아간뇬이 ㅈㄹ염병을 해요 개같은 ㅆㅂ년
703 이름없음 2024/06/05 13:50:01 ID : du9teK0nzQr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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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4 이름없음 2024/06/05 18:12:55 ID : U6lB9fQnzPg 1
유명인들 부모가 자기 자식 등쳐먹는거라던가 뉴스에 등장하는 가정폭력범같은건 입이 마르고 닮도록 욕하면서 정작 자기가 그런 인간이라는 자각이 없음
705 이름없음 2024/06/06 00:19:12 ID : aqY5Pa785Wl 0
존나 지친다 니들은 부모도 아님
706 이름없음 2024/06/16 16:27:34 ID : ijfO9AktxPh 1
효도 강요 시발.. 할아버지 수준까진 아니지만 아빠도 저러는 거 진짜 싫다.. 매년마다 할아버지 제사 다같이 가야한가고 강요하고 진짜 싫어 남 존중하지도 않는 사람이 효도하라고 하는 게 더 극혐임
707 이름없음 2024/06/16 19:38:18 ID : 3xA2E1g3O4M 1
하하 씨발 내가 돈만생김 이 거지썅 좆같은 애미한테 탈출할텐데 통신비 이번달만 보태주면 안돼냐고 물어봤더니 그럴시간에 교회나 가라면서 지랄육갑떰 자기 배란기 어쩌구 이지랄하는데 대가리 깡 소리나게 때리려다 참았음 우리집 엄마도 정병이고 동생년들도 한명빼고 상태도라이라 진짜 스트레스 오지게받음 몰래 라면공장 알바도 해봤는데 월급타니까 달마다 돈내놓으라 지랄해서 걍 퇴사때리고 후레자식 모드로 살고있음 기대치 최대로 떨어뜨려놓고 몰래 취직해서 손절때리거다 좆같은 년들아
708 이름없음 2024/06/17 12:25:58 ID : vgZeKY8mMje 1
전자렌지도 멀티탭 커피포트도 멀티탭 에어컨도 멀티탭 멀티탭에 멀티탭 물려쓰기는 기본임 아무리 말해도 어차피 전기 차단 되니까 괜찮다면서 무시당함 ㅋㅋ 집에 불 한 번 크게 나야 정신차리지
709 이름없음 2024/06/19 13:58:54 ID : iphyY8jbbeK 4
애비썌끼 밥을 내가 왜 차려주냐 손발 병신이면 해주겠는데 아니잖아 씹 애미애비새끼야 애비ㅆㄲ는 그 나이 처먹고 집안일 할 줄 아는게뭐냐 그럼 니들은 일관두면 그냥 구atm이었던거야 일방전인 요구만해서 대화도 안 통해요 해결방법을 제시해도 싹다 무시해요 일 외에 할줄아는게 없으면 인간으로 취급 못 받을걸 예상 못 하나
710 이름없음 2024/06/19 14:14:45 ID : iphyY8jbbeK 2
내가 아무말도 못하게 양치나 설거지 할때만 골라서 지랄하는거 니 앞니에 소드마스터식으로 장례절차 싸아서 꽂아버리고싶네 전부 니가 방해했잖아 내가 뭐만하면 옆에와서 그렇게 하면 안 된다 곧바로 여기저기까지는 달성해놔라 공부든 운동이든 먹는것 자는것 걷는법 숨쉬는것 표정 발성 다 통제해놓고 난 그런적 없는데로 책임 회피 시전질에 니쌔끼들이 하도 괴롭혀서 숨어서 공부하고 뭘 배우니 들춰서 관두게 만들고 빨리 죽어버려씨발 타임머신 있으면 최초에 효도란 단어 만든 창남창녀의 피받이들 다 처 죽일거다 진짜
711 이름없음 2024/06/19 18:17:28 ID : nzXvvhcGk1j 6
형제들끼리 친하게 지내라고 강요하는 거 ㅈㄴ 짜증남. 걍 혈육이랑은 성격도 안 맞고 그래서 거리 두고 살고 싶은건게 안부전화 좀 하라는거 짜증남. 억지로 아빠랑 엄마가 가족관계로 묶어놓은 거고 내가 뭐 혈육이랑 가족으로 태어나고 싶었나. 시발 가족이니까 무조건 친해야한다 좆같음.
712 이름없음 2024/06/19 18:40:14 ID : ZfXz81a79ik 4
ㅇㄱㄹㅇ 계속 이 세상에 엄마아빠 없으면 너희 둘이 서로 의지하고 살아야 해 세상에는 가족밖에 없어 세상은 혼자 사는게 아니야~ 이렇게 염불할때마다 진짜 안 그래도 싫었던 혈육이 더 싫어짐
713 이름없음 2024/07/07 13:24:42 ID : iphyY8jbbeK 1
아니 자기가 먹지도 않는 음식 쓰레기 만들지 말라고 내가 손다리 잘려서 내 밥 못 만들어 먹는 것도 아니고 "나는야 멋진 착한 엄마" 놀이도 작작해야지 하지말라고 말좀 들어먹어 지금 여름철이라 금방 썩고 벌래 꼬이는거 인지 못 하냐고 진짜 짜증나네 음식 쓰레기 버릴 수 있는 날이 정해져있어서 그 때 까지 이 여름에 음식 쓰레기 안고 살아야 되는데 씨발 진짜 신개념 맘충아니냐이거
714 이름없음 2024/07/07 14:27:31 ID : QoMrArzak4L 3
다 좆같다 내가 대체 전생에 뭔 죄를 지었길래 ㅋㅋㅋ
715 이름없음 2024/07/07 18:46:43 ID : 6rtck1hhBs1 2
살빼라 살빼라 뭐 좋은말로 해야 할 마음이 들지 자존심은 ㅈㄴ 깎아내리면서 밥 먹어도 살찐다며 지랄 밥 굶어도 그것도 지랄 걍 시비를 걸고 싶다고 아우성치는데 씨발ㅋㅋㅋ 왜 어른들은 지들 막말을 충격요법으로 포장하고 살까 정작 본인이 들으면 기분 나빠하면서
716 이름없음 2024/07/08 23:32:31 ID : Fhe40nyLdTW 1
감정적인 부모가 ㅈㄴ 싫다 허구한날 비꼬는 말투로 자식 비꼬고 대체 어쩌라는거지..싶은 투로 말하고 진짜 평범하게 말하다가도 이상한 부분에 꽂혀서 갑자기 화를 내고 짜증내고 소리를 질러대고 그러다가 다시 차분해지고 그러다가 또 비꼬면서 뭐 대단한 점수를 맞았나봐? 뭐 대단한 점수를 맞으셨나봐요~ 그걸 지금 말하니? 이런 식으로 계속 비꼬고 반존대하면서 존나 신나 함. 내가 똑같이 되돌려주면 존나 날뛰면서 화내고 내가 무반응하면 또 화내고 날뛰고...이년놈들은 사디스트가 분명함. 자식들을 지들 샌드백이자 감정 쓰레기통으로 쓰려고 낳은거 같은데 제발 나는 내가 뒤지든 니네가 뒤지든 해서 이 모든게 끝났으면 좋겠어 썅년놈들아 진짜 내 성격이 이렇게 뒤틀린것도 니들 탓이다 이것들아
717 이름없음 2024/07/11 20:30:18 ID : vvhcJO08mHu 0
일단 유치원 때부터 난 항상 양보를 해야하는 대상 겨우 3개월 어린 사촌(나이는 같음)한테는 내가 언니니까 장난감 다 양보해야 했고, 간식 가지고 가위바위보를 해서 걔가 이기면 그냥 그런거고 내가 이기면 반절을 나눠줘야 함 그리고 사촌동생이 더 있는데 어른들한테 혼나서 울면 내 사탕을 꺼내서 줌 내가 그때 초등학생이었는데 남들이 다 먹을 때 참고 그냥 집에 가져와서 나중에 먹으려고 한건데 안주면 왜 애가 우는데 안 주냐고 ㅈㄹ 그래서 내가 ㅈㄴ 빡쳐서 걍 알아서 하라고 하면 갑자기 ”그래. OO아(사촌이름), 무슨 맛 먹고싶니?” 그런 일이 한두번이 아니었고, 심지어 사촌들도 분위기가 좀 그러니까 안 받겠다고 해도 거의 강제로 주고 했음 그러다가 한 초5때부터는 그게 부당하다는 걸 느꼈고 얘기를 했더니 왜 이렇게 너만 생각하냐고 뭐가 있으면 나눠먹을 줄 알아야지.. 근데 사실은 걔네들도 나랑 단 한 번도 개인적인 걸 나눠먹은 적이 없음 그냥 난 나이기 때문에 나눠줘야 하는 것.. 그리고 초1때 방과후에서 초코파이를 줘서 가지고 왔는데 어떤 같이하는 남자애(엄마끼리 친함)랑 같이 왔음 걔는 초코파이를 싫어해서 안 받았고 나는 초코파이 얘기 꺼내면서 그 얘기도 했고 걔도 곧바로 동의 근데 나눠먹으래 ㅁㅊ겠네 난 쓸 말 더 많다
718 이름없음 2024/07/11 20:46:45 ID : vvhcJO08mHu 0
아니 중2인데 11시 스크린타임 있는 게 말이되냐 그리고 애들 다 스마트폰 초4 쯤에 생기고 할 때 “수능 끝나고 사줄게” 였다가 “대학 발표 나면 사줄게”로 바뀌었음 그냥 늦게 사준다는 사실을 즐기고 있음 결국에 초6말에 사주긴 했는데(중학교 때 폰으로 하는 수업이 좀 있다고 들어서) 이미 늦었고 난 애들 문화를 모르니까 애초에 끼기도 힘들었고 무시당했음(작은 학교라 1반만 있어서 더) 난 반에서 스크린타임 비슷한 거 있다는 사람을 몇 명 밖에 못 봤고, 걔네도 최소한 시간은 잘 주면서 하고, 다 뚫게 만들어 놓았는데 그걸 얘기하면서 왜 나만 있냐고 하면 다른 지역 애들은 다 쓴다고.. 뭔 공부 카페에서는 다 30분씩 한대~ 아니 걔들은 소수이고 소수가 말하는 걸 왜 다수도 그렇다고 판단하는데 그것때문에 친구들끼리는 다 소통할동안 나만 못하고 있는데 나한테 왜 친구를 못 만드냐고 할 게 아니라 원인을 뺏으면 안 되는 거 아니야? 그리고 앞에 스레 읽어보니까 뭐 통금이 5시, 6시 그러는데 난 통금이 없음 대신 낮에도 밖에 마음대로 나가면 안 됨 나가는 건 학원만 가능 그래서 친구 생일 선물도 사주고 싶은데 나가질 못하니까 사주질 못하고..(돈이 없기도 함. 용돈을 안 줘서) 그래도 추석이나 그런 때 받아놓은 거 있어서 그걸로 사주려고는 하는데 사려면 사촌 생일까지 기다려야하고(합법적인 외출. 대신 같이가야함) 가도 몰래 친구 생일 선물 사야하고(사촌 선물 뭐 샀나까지 감시하고 참견해서) 그걸 또 잘 숨겨둬야 하고 가격 대 조금이라도 있는 건 못 사고.. 선물 하나 사는 게 험난하네..
719 이름없음 2024/07/11 20:54:21 ID : vvhcJO08mHu 0
시험 실수 때문에 올백을 자꾸 못 받는 게 한두번도 아니라서 일단 내 자신이 너무 짜증남 그 상황에서 위로는 커녕 “그니까 내가 일찍 자라고 했잖아” ㅈㄹ 아니 시험이 1주일 남았는데 11시 전에 잔다는 게.. 사실 선행도 하면서 하라 해서 다 하고 나면 9시 넘는데 시험 공부를 할 시간이 2시간도 없는데 뭐 어쩌라는거야 내가 놀아서 시간이 없는게 아닌데 내가 내신 챙기겠다고 졸려 죽겠는데 잠 줄여가면서 공부를 한다는데 심지어 난 점수때문에 하기 싫은 발표까지 손 들어서 애들 욕 다 먹으면서 하고 있는데 학교 다닐 때 지는 공부 얼마나 잘했다고 내가 100배는 더 잘하는데
720 이름없음 2024/07/11 21:03:44 ID : vvhcJO08mHu 1
난 항상 세상의 모든 잘못된 걸 받아들이고 따라야 하는 모범생 난 나에게 어떤 피해를 줘도 친절하고 상처 안 받게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해야 하는 착한 사람 이걸 원함 그걸 누가 해 반에 어떤 애가 있는데 걔가 학기초에 맨날 내 공부 방해하고 기본적인 예의가 없는 행동을 해서 내가 벽 치고 있었음 근데 요즘 걔가 다른 애한테 그런 짓을 하고 있고 그냥 생각없이 그걸 지나가는 말로 집에 말했더니 “왜 너한테는 안 다가와? 니가 잘 안 해준 거 아니야?” 하면서 그것도 내 잘못 그리고 공부 못하는 애들을 맨날 깜 쟤들은 왜 이렇게 공부를 못하냐, 학생의 본분인 공부를 왜 안 하냐, 맨날 공부 안 하고 게임만 하고 있으니까 저 모양이네…. 내가 그 의견에 동의하지 않고 같이 걔네를 안 까주면 나한테도 똑같은 말하고 ㅁ치겠당
721 이름없음 2024/07/23 18:38:28 ID : 6rtck1hhBs1 1
세 시간 동안 그 집안 유전자는 저렇다느니 멍청하다느니 지랄떨고 있는데 그만좀 해라 한마디했다고 조용히해라 지랄지랄ㅋㅋㅋ 왜 지 뒷담, 그것도 욕하는걸 자식들이 들어줘야 된다고 생각하는거죠? 나가서 하세요 나가서 산책하면서 지랄떨든 현관 밖에서 지랄떨든 아무 상관 안 하니까 그냥 남 뒷담 까실 거면 밖에 나가서 하시라고요~! 내 말 코빼기도 안 듣는데 왜 내가 지 욕 하는걸 들어줘야되는데 난 진심 이해가안감 왜 지금 남편이랑 결혼을하신거죠? 불만이면 코앞에서 좋게 말하던가 이유라도 설명하던가 지가 말 안 해 놓고 지 뜻대로 안되니까 지랄하는게 아주 애새끼야 애새끼 나잇값좀 하세요 곧 50대라며 갱년기란 핑계도 안 통합니다 사춘기때 내 말 들어준적이 있기나하세요 무시하고 조롱해놓고 하는말이 '나 갱년기라서' 이해해달란다ㅋㅋㅋ 갱년기가 협박수단이고 내가 사춘기니까 짜증내는 순간 바로 화내는데 이해해줄일 1도 없음
722 이름없음 2024/07/29 19:29:25 ID : inPg6i9tjum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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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3 이름없음 2024/07/29 19:42:58 ID : inPg6i9tjum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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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4 이름없음 2024/07/29 19:46:49 ID : inPg6i9tjum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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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5 이름없음 2024/10/09 17:30:58 ID : byNBxPbeFjs 0
개씨발그만좀해
726 이름없음 2024/10/09 18:30:25 ID : Fhe40nyLdTW 4
다음생은 차라리 나한테 관심이 전혀없지만 썩어날 정도로 돈이 많고 부유한 집안에서 태어났으면 좋겠어 집안이 잘 사는 것도 못 사는 것도 아니고 애매모호하고 이도 저도 아닌데 성격도 드럽게 나쁘고 병신같은 부모랑 사는 것보단 그게 천배는 더 나음
727 이름없음 2024/10/09 23:27:42 ID : 7fgnVamq2K6 2
아니 시발 공무원만 하면 인생 풀림? 왜 자꾸 공무원 강요질임 시발ㅋㅋㅋ 지금 현실도 모르면서 공무원들 월급 짜, 퇴직금 없어, 공무원 연금 망했어, 워라밸 없어, 사람 죽어... 진짜 뉴스 안보나? 통계자료 기반해서 사실 얘기해주는데 눈막귀막 오져ㅋ 뉴스를 보든 검색을 해보든 하라 해도 아몰랑ㅇㅈㄹㅋㅋㅋ 한번 보라고 공무원 월급은 다 공개되어있다고ㅋㅋㅋ 정년보장 그거 하나 보고 공무원 하라는게 말이 돼? 아 시발 난 공무원 하기 싫다고ㅠ 내가 하고 싶은 일이 없는것도 아니고 취준을 안 하고 있는것도 아닌데 왜 자꾸 지랄이세요 시발 나는 정년보장, 연금 이런 것보다 다른 요소가 더 중요하다고ㅋ 시발 내가 안정성을 최고로 중요시 했으면 공무원 하지 말라해도 했지ㅋㅋ 지금 젊은 공무원들이 공무원 합격해놓고도 퇴사하는 마당인데 무슨 공무원;; 공무원이 최고였던 시대는 한참 넘기지 않았나? 내가 현실을 모르는거라고 말하는거 존나 역겹네ㅋㅋ 공무원 현실을 떠나서 난 공무원 말고 다른 일 하고 싶다고요 시발 이 나이 먹고 부모가 하라면 하라는 대로 해야 함? 사소한 것도 아니고 내 인생이 걸린 문제인데? 진짜 그놈의 공무원 소리 듣기 싫음
728 이름없음 2024/10/23 00:56:14 ID : TSNy0qZeK7x 1
골수까지 폭력남인 ㅇㅂㅆㄲ 빨리 죽었으면 지가 성격 더러운게 만악의 근원이면서 왜 주변 사람들에게 화를 푸는건지 빨리 죽었으면 왜 내가 사는 곳 쳐들어 와서 오염시키고 ㅈㄹ이야
729 이름없음 2024/10/24 22:20:26 ID : js03xxBfgrA 1
시발 그놈의 장난이다, 농담이다 라는 말좀 하지 마 제발ㅋ 사람이 기분나빠하면 그만해야 하는거 아님?
730 이름없음 2024/10/25 01:56:27 ID : u4Ntjs03wk3 0
아빠 빨리 죽었으면제발
731 이름없음 2024/10/25 05:04:37 ID : 7zglDtgZa3D 1
➖ 삭제된 레스입니다
732 이름없음 2024/12/08 20:24:54 ID : FhdWktvA3Wj 2
내 월급으로 사놓은거 제발 멋대로 안 썼으면 좋겠다. 그거 뭐 하나 사주면 되는거지 이러는데 시발 사주든 말든 그냥 내 거에 손 대는게 기분 나쁘다고ㅋㅋ 지들은 나 어릴 때부터 뭐만하면 자기들거 만지지 말라고, 니가 산것도 아닌데 왜 마음대로 만지냐고 나보고 진짜 개지랄떨고쌍욕하고 뭐라했으면서 내가 내 돈으로 산건 니들거임? 시발 내가 내 돈 주고 샀으니까 내꺼지ㅋㅋㅋㅋㅋㅋ 이게 유난 떠는 거라고? 존나 기분 더럽네; 그래 뭐 솔직히 가족이면 같이 쓰고 먹고 할 수 있음. 근데 그게 우리집에서 통하는 얘기라고 생각함? 언제부터 그랬다고?
733 이름없음 2025/01/06 14:38:51 ID : rwK2E63UY8l 2
빨리 죽었으면 식물인간 미만이면 죽어야지 집안일도 못 하고 돈도 보태지않고 집어지르기만하는게 창피한지도 모르고 살아있는 60대 애비쌔끼들 진짜 짜증난다 간호받아 사는 식물인간은 악의갖고 그런것도 아니고 집안일 방해라도 안 하지 나 때리지도 않고 빨리 죽여버리고 싶다 죽어 좀 니가 없는게 내 삶이 나아진다고
734 이름없음 2025/01/06 14:41:00 ID : rwK2E63UY8l 0
프라이드만 있어서 장애인 수첩 받아야 하는 주제에 받지도 않고 하는짓은 방사능 폐기물 미만잡 빨리 죽으라고 저 쌔끼가 올해 사고들에 휘말려 죽어야했는데
735 이름없음 2025/01/06 20:38:44 ID : 43SJO8qqmLc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736 이름없음 2025/01/07 07:50:11 ID : BdTV9eGk000 0
어오 ㅆㅂ 개비야 엄마랑 나랑 냉장고 들고 있음 도와 주기라도 하던가 거실에서 쳐자는데 배빵 치고 싶다 엄마랑 나랑 힘들게 들고 있음 도와 주기라도 하던가 퇴직했음 집안 살림에도 좀 신경써라 ㅆㅂ놈아 엄마는 직장도 다니면서 집안 살림도 하는데 승질만 쳐 내지 말고 다른집 아빠들 처럼 도와 주기나 하던가 맨날 바쁘다는 핑계는 존나 오져요 다른집 아저씨들은 바뻐도 다 신경쓰더만 어릴때도 어디 놀려를 데려다 줬나 뭘해주기라도 했나 주제에 퇴직 하고서도 ㅈㄹ하네 병신쎄끼
737 이름없음 2025/01/07 15:34:20 ID : gqqp9hak7cI 0
혼잣말 좀 그만해!!! 그놈의 에이 아니야 / 맞아 하면서 넘겨짚기 상상의 나래 펼치는 거 인지할 때마다 진심 족같아 씨발...이 소리 들을 때마다 그동안 겪었던 경험 때문인지 이후에 펼쳐질 상황,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가 다 머릿속에 그려져서 스트레스 오지게 올라옴......지금도 그러고 있다 시발...
738 이름없음 2025/01/08 03:42:37 ID : mNBwJPcoFct 0
아빠... 어제 생일이라 엄마랑 동생이 선물 주면서 생일 축하한다고 이야기해 줬는데 아빠는 퇴근하고 집에 와서 하는 말이 "너 오늘 생일이었어?"라고 말하더라... 그렇다고 했더니 완전 까먹고 있었대. 뭐 그럴 수 있지 하고 넘어갔는데 생일 선물도 없고 그냥 케이크 촛불 불때 잠깐 쳐다만 보고 제대로 된 축하도 안해주더라... 물론 선물도 없었음 ㅋㅋ 작년에도 같은 레파토리였는데... 내 생일에는 축하한단 말 한 번도 안했으면서 본인 생일 한 달 전부터 나한테 선물 꼭 받고 싶대서 케이크+꽃다발+용돈+등산복&등산화 사드렸는데 걍 한숨만 나온다. 올해 아빠 생일엔 아무것도 안챙기려고 알코올 의존증에 티비에서 사람 죽었다 하면 좋아서 깔깔 웃으면서 기분 너무 좋다 더 죽었음 좋겠다 하는 사이코패스한테 선물 주고 싶지도 않고 받고 싶지도 않음
739 이름없음 2025/01/08 18:13:47 ID : rwK2E63UY8l 2
집안일 못 하는 애비놈들 퇴직하고선 쓰레기밖에 안 된다 돈을 많이 남긴것도 아니고 가사만 배웠던 엄마도 일하는데 현재미래 돈 못 버는거 너밖에 없죠?? 부모도 없지 돈도 없지 집안 더럽히고 매일 놀고 먹는 주제에 날 부둥부둥해줘 바쁜사람 잡고 놀아주지않으면 버럭버럭 빨래널기는 커녕 쓰레기통에 쓰레기도 못 넣는 돼지미만인 주제에 남이 하는 일에 잘난척 이래라저래라 그딴 니를 누가 사랑하는데ㅋㅋ
740 이름없음 2025/01/21 16:05:10 ID : y6jfV9g46nS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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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1 이름없음 2025/01/21 19:21:18 ID : inPg6i9tjum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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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2 이름없음 2025/01/24 20:41:25 ID : inPg6i9tjum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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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3 이름없음 2025/01/31 18:32:15 ID : inPg6i9tjum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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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4 이름없음 2025/01/31 18:45:56 ID : 8qp9jta4Hwp 2
가정폭력하는 애비새끼 방관하는 애미새끼 다 싫다 특히 애미는 지가 당하면 애비욕 오지게 하면서 내가 당하면 내탓이래 ㅅㅂ
745 이름없음 2025/02/02 03:46:26 ID : jBxVbxvcq6l 2
내 방에 그만 좀 들어오고 방 치우려고 그만 했으면 더러운거 맞긴 한데 자꾸 내 물건 본인들 눈에 거슬린거 버리려고 기회 노리는 것 같아......
746 이름없음 2025/02/04 12:31:18 ID : gkoK6nXuq7y 1
아 망할년놈들 그냥 세상에서 사라져주라 쫌!!!! 결혼은 절대 그냥 하면 안된다 성별 다 떠나서 지향 다 떠나서 준비된 사람 자격있는 사람만 해야한다 결국 하더라도 자식을 한 명만 놓을 것이지 씨발라마 씨발 그새끼 외로울 거 같다고 더 싸지르는 게 말이되냐 정작 그 새끼 별로 날 달가워하지 않은 거 같은데 물어보지도 않고 그냥 한 거 같아 방향만 다르지 쌍으로 지랄염병 제발 애미애비 타노스 시켜줘
747 이름없음 2025/02/20 20:19:32 ID : inPg6i9tjum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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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8 이름없음 2025/03/09 19:28:59 ID : inPg6i9tjum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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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9 이름없음 2025/03/09 19:35:33 ID : inPg6i9tjum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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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0 이름없음 2025/03/14 12:44:04 ID : vCjdBanvcsk 0
뭔 말을 할 때마다 계속 말 끊고 본인 얘기만 계속 해서 '어떻게 본인 얘기만 계속 하고 말 끊을 수가 있지?? 참 신기하다' 이러니까 말 왜 그딴식으로 하냐고 하는 엄마년ㅋㅋㅋㅋㅋㅋ 참다참다 얘기한건데 본인에 대한 반성따윈 없고 오로지 남탓. 진짜 상종하기 싫다. 뭐, 이건 나도 말을 좀 안 예쁘게 한 것 같긴하다. 그래서 엄마가 그 성질머리 못 고치고 계속 그러는 거겠지. 그리고 맨날 사주 얘기 하는 거 지겨움. 나는 자기주장이 강하고 사이비처럼 잘못된 신념을 가질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말하면서 자기 생각과 다르면 '역시 넌 세뇌를 잘 당하고~' ㅇㅈㄹ하는 거 진짜 미치겠음. 논리가 없어 논리가. 이것도 본인 정치성향과 달라서 ㅇㅈㄹ하는 거 같은데, 솔직히 엄마아빠가 반대편 정치인들 ㅈㄴ 욕하고 그러는 것과 달리 난 혼자서 ㅅㅂ 거리는 건데 이것조차 못 참는 엄마아빠가 오히려 세뇌 더 잘 당하고 타인에게 강요하는 거 아님???? 진짜 개어이없음;;;
751 이름없음 2025/04/06 19:39:13 ID : qY5TO2k1fU4 2
부부 싸움 가정폭력 가스라이팅 자식 차별 폭언 폭행 심지어 기분파
752 이름없음 2025/05/22 17:01:02 ID : U3TQoMi2nAZ 2
자기 자식한테 년년 거리는 수준 하고는ㅋㅋㅋㅋㅋ 저쪽에 있는 개병신새끼한테나 뭐라 하세요~ 온갖 비도덕적인 짓은 저년이 하고 다니고 난 내 밥벌이 알아서 하고 다니는데 시발 대체 왜 나한테 지랄하는건지 모르겠음ㅋ 설마 이것도 내가 장녀라서? 시발 뭐 나랑 기싸움 하자는건가? 딩초임?
753 이름없음 2025/05/22 17:04:45 ID : U3TQoMi2nAZ 1
부모가 나서서 자식 갈라치기 하는 것도 꽤나 웃김ㅋㅋㅋㅋ 왜이렇게 밖에 나가서 쟤들은 서로 안 맞아요 호호~^^ 이지랄 하는지 당최 모르겠음ㅋ 그래놓고 평소에는 누구보다 나서서 갈라치기하고 자기는 빠져버리고 징징대며 아몰랑 회피하기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발 개좆같네
754 이름없음 2025/06/08 00:01:06 ID : RzQoJVamrbC 1
자식 차별 좀 하지 마ㅡㅡ 남녀차별 자식차별 다 해놓고 내가 언제 했냐고 지랄이네...
755 이름없음 2025/06/11 20:14:58 ID : Vgpaso1A41y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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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6 이름없음 2025/06/12 09:44:24 ID : xu2q6o7uk4G 0
예전에 오미크론 유행할 때 아빠가 일주일 내내 기침해서 코로나 아니냐고 병원 가라고 했는데 아니라고 계속 안 가더니 결국 나한테 옮겨서 나 확진되고 나서 갔는데 역시 코로나ㅡㅡ 그래 놓고 자기는 다 나아가는 중이었는데 나 때문에 자기도 확진자 되었다고 함... 부모 맞냐??
757 이름없음 2025/06/12 23:19:49 ID : u9xTWnRyMpg 0
할배가 되고서도 술 먹고 폭력적으로 구는데 하 ㅆㅂ그냥 쳐 자라 제발
758 이름없음 2025/06/13 00:59:23 ID : XwLfbxDxWpf 0
개씨발 상대에게 필요없는 물건을 잔뜩 사주는 것도 민폐야 내가 세탁세제가 필요해서 인터넷에서 대용량으로 샀어 근데 며칠 뒤에 이 인간이 존나 크게 세일한다고 세탁세제와 섬유유연제를 사주겠단 거야 나 이미 샀다고 필요없다고 했는데도 기어이 처보냄 그거 아직도 6병 이상 방구석에서 썩고 있어 이것 말고도 상대가 필요없다고 말해도 꾸역꾸역 처보내 시발 남들이 들으면 그냥 뒀다가 쓰면 되겠네 하는데 존나 거슬린다고 시발
759 이름없음 2025/06/16 15:13:44 ID : RzQoJVamrbC 0
애비 새끼 설거지 계속 미루고 동생은 평생 한 게 손에 꼽고 결국 나나 아주 가끔 엄마 오면 엄마가 하는데 조금만 달그락 소리 나도 지랄함 밤도 아니고 한낮이나 저녁에도 시발
760 이름없음 2025/09/10 18:29:04 ID : AZhdU5dRyFe 0
왜 항상 자기 생각만이 옳고 남이 특히 자기 가족이 하는 소리는 다 무시하는 걸까... 맨날 나보고 게으르니 어쩌니 하는데 시발 자기처럼 사는 게 옳다고 생각함 무식한 것도 정도가 있지 나이나 처먹고 나보고 니 어린 거 아니라는데 시발 님은 할저씨 60대고 나는 아직 법적으로 성인도 아닌데요? 시발아 맨날 유튜브로 역겨운 거 듣는 것도 짜증나고 아저씨들이랑 이상한 거 주고 받는 것도 몇 번 봤는데 짜증나 이래놓고 대학가면 집에서 통학하라 하는데 내가 그러고 싶겠냐고
761 이름없음 2025/09/12 13:54:03 ID : TSK7tdxwq1C 1
부모가 자식들 이간질하고 싸움붙이고 그 원인으로 진짜 싸우면 싸운다고 지랄하고 패고 지들끼리도 이간질하고 각자 자기 잘못 아니고 상대 잘못이라 하고 자식들한테 서로 상대방 욕하고 편 안 들면 지랄하고 그거 때문에 기분 나빠지면 패거나 사람 개무시하고 인생 진짜 왜 그렇게 사세요 두 분 다 시발
762 이름없음 2026/01/28 12:48:18 ID : pRCi6ZdA0nu 2
시발 지 자식한테 온갖 욕이랑 폭력써도 자식은 부모를 잘 대해줄거라 생각했던거임? 진짜로? 왜? 그리고 어디 나가서 좋은 부모 소리좀 하지 마라 양심뒤진 것들아 시발 앞뒤 다른것도 적당히 해야지 진짜 개토나와 너도 나중에 부모되면 알거라고? 지랄 지금도 이해 못하는데 만약에 애 생기면 더 이해 못하겠지 병신들아 왜 다들 부모를 아주 대애단하고 까서는 안 되는 존재로 생각하는거임 시발 내 부모라는 사람들이 먼저 지들이 섹스해서 낳아놓고는 자식 싫어하고 폭력쓰고 욕하는 재미로 인생사는데 시발 진짜 부모 엄마 아빠 이소리 존나 듣기 싫어 그냥 나한테는 폭력쓰는 개저씨 개줌마일 뿐이라고 감사는 무슨 감사 뭐 내가 욕해줘서 고맙습니다라는 말이라도 해야할까?
763 이름없음 2026/01/28 16:19:04 ID : 8009Bs9tbbj 0
애비씨발 누가 이해해달라했어? 감당못할 과소비 하는것도 아니고 내돈 내가벌어서 취미생활하는건데 그놈의 쓸데없는 거 타령 ㅋㅋㅋㅋㅋ 이것들 내 정신겅강에 다 쓸모있는건데 그럼 자식, 죽어도 되니?
764 이름없음 2026/02/10 09:47:09 ID : inPg6i9tjum 1
걍쏴라씨밸아 네임드대학을가도개지랄이네ㅅㅂ 인강 학원 하나없이 수능 그 등급 맞는 게 당연한줄아나 토익 처음치고 7백점대 초반 나왔다니 못봤다고 개지랄난리를침 니 대학이나 까고 말해라 염병
765 이름없음 2026/02/11 18:31:22 ID : AZhdU5dRyFe 1
지랄맞은 엄마라는 인간 툭하면 화풀이하고 소리지르고 짜증나 시발 툭하면 꽥꽥 밖에서도 꽥꽥 지 피곤하다고 꽥꽥 어쩌라고 시발
766 이름없음 2026/02/12 16:58:46 ID : inPg6i9tjum 1
씨빨 덕분에 끊은 자해 다시 시작했다 언제 죽냐 도대체? 그냥 솔직히 엄마를 보면 나를 낳고 죽이려고 태어난 느낌임
767 이름없음 2026/02/13 19:35:40 ID : f9iqnXAlBaq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768 이름없음 2026/02/16 17:57:07 ID : dxvdA2Gq44Y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769 이름없음 2026/02/16 19:04:20 ID : TSK7tdxwq1C 3
낳지 말지 그랬어 섹스 피임 낙태 할말 선택 가능했잖아 니들은 난 태어나기도 부모도 하필이면 나로 태어나기도 선택한 적 없다고...
770 이름없음 2026/02/16 22:22:00 ID : wHDAnU47s3w 1
본인 살부터 쳐 빼고 나보고 살빼라고 했으면 좋겠다 내가 너보다는 덜 뚱뚱해요 ㅂㅅ아 애미취급 해주고 싶지도 않음
771 이름없음 2026/02/16 23:18:14 ID : CmNzaq2E2k8 2
아 진짜 노답ㅋㅋㅋㅋ 어디서 부모 운운이야 시발것아 아 진짜 양심 뒤졌냐 난 쪽팔려서 어디서 니들 부모라고 얘기 못한다고ㅋㅋ
772 이름없음 2026/02/17 07:56:11 ID : dxvdA2Gq44Y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773 이름없음 2026/02/19 17:07:26 ID : Pdu9y40q6kn 0
지랄을하소서씨발련아
774 이름없음 2026/02/19 21:07:30 ID : Gmla001g5e1 4
씨이이이이이이발 애비나 애미나 존나 결혼하면 안될 것이 결혼해가지고 왜 낳았죠 왜 추가로 또 낳았죠 좆같다 애비랑 애미 땜시 뭐만하면 좆같다는 말 자주 쓰게 된다 근데 씨발 이게 너무 찰떡이다 그만큼 싫다고 내가 애미였으면 외로워도 임출육 절대 안할 거임 씨발 지가 외롭게 컸다고 막 매달리고 애싸지르지 맙시다 야 니가 먼저 낳은 호적메이트도 니 존나 싫어해 그래서 결국 홀라당 나가버렸어 ㅋㅋ 나도 그냥 부모 둘다 고물버리는 것처럼 버리고 훨훨 떠나고 싶다 소리지르고 꿍시렁대고 우는 거 극혐 장단 맞추는 것도 이젠 지쳤어
775 이름없음 2026/02/20 11:15:07 ID : 781h9a6Zhgr 2
남자친구 증명사진 보고 눈이 작아서 나한테 사기칠 사기꾼 관상이라고 했던거 기억해? 아니 기억도 안 나겠지. 직접 만나서 대화 해보지도 않았으면서 sns에서 만났다고 다짜고짜 외모로 사람 판단 하고 비하하는거 대체 왜 그런거야? 장거리라 한두달에 한번 만나는게 뭐가 연애냐고 하는데 그럼 몇달에 한번 만나는 국제 연애는 뭐 연애도 아니게? 적어도 사람을 평가할거면 사람을 직접 만나보고 그러던가 데이트 갈 때마다 정신 차려라 언제 헤어질거냐 폭언 듣는것도 이젠 지쳤어. 내가 왜 데이트 갈 때마다 친구 만나러 가는거냐고 거짓말 하는 줄 알아? 폭언 듣기 싫어서 그래. 엄마는 이걸 알기나 해? 나 30살 넘어서 결혼 했으면 좋겠다며. 지금 남친이랑 헤어지면 다른 남자 소개시켜줄거야? 내가 평생 결혼 안하고 엄마아빠 곁에서 살았으면 좋겠어? 내 인생 책임져 줄거야? 아니잖아. 내가 선택한 남자고 내가 선택한 연애야 나 20대 후반이야 성인이여도 한참 성인이라고 제발 간섭 좀 하지마 우리가 알아서 할께...
776 이름없음 2026/02/22 09:15:29 ID : s7bClA2GsmI 5
무조건 자식탓만 하고 지들은 잘못없다고 하는 무식한 것들은 뭐임? 지들이 잘못 키워서 자식이 이상한 건데 ㅋㅋㅋㅋㅋㅋㅋ 지들이 한 행동을 기억 못하고 원인에 대한 분석을 할 줄 모르나 봄. 자식보다 멍청하고 논리딸리니까 가스라이팅이라도 하고 싶은가? 그냥 낳음가해자들 대가리 박아.
777 이름없음 2026/02/22 15:08:00 ID : XBBxRu3yLcJ 0
나한테만 일방적인 배려를 빙자한 종살이 강요하는거 너무 지침... 내가 하겠다는 것도 지원 못해주면 정서적 지지라도 해주던가 일단 훼방부터 놓는거 너무 싫음
778 이름없음 2026/02/22 16:15:58 ID : 8o5dWi1eFa5 3
7살한테 한다는 말이 썅놈의 가시나라... 썅놈이 끼리끼리 썅놈만나서 썅놈의 가시나를 낳았겠지 이 썅놈아.
779 이름없음 2026/02/22 18:56:31 ID : dxvdA2Gq44Y 2
➖ 삭제된 레스입니다
780 이름없음 2026/02/22 22:16:48 ID : By1Bhs2qZcq 2
내 팩폭에 논리로 못이기니까 무조건 내 잘못이라고 우기고 방안에서 다 들리게 욕하는 거 ㅈㄴ 하여자스러움. 다른 공간에서 안 들리게 욕하는 것도 아니고 다 들리게 욕 할거면 앞에서 욕하라니까? 하남자랑 결혼한 남미새답게 멍청하고 지가 똑똑한 줄 알고 수동공격 오짐.
781 이름없음 2026/02/26 15:16:14 ID : TSK7tdxwq1C 0
여자 참교육하는 영상 보고 ㅂㅈㅎ 영상 보고 군대 역관광 영상 보고 이상한 AI 영상 보고 왜 그러냐고 애비 새끼야 그것도 거실 공용 컴퓨터로 저 지랄임 ㅅㅂ
782 이름없음 2026/02/26 20:46:46 ID : AZhdU5dRyFe 1
애비가 갈배라서 ㅈ같다 지도 남의 말 처 안들으면서 자기말만 늘어놓고서 왜 내말을 안 듣냐 ㅈㄹㅈㄹ 핸드폰에 ㄹㅇ 갈배다운 것만 가득하고 무식한 티 졸라게 내고 엄마보고 일하면 일한다고 지랄 일 안하면 일 안한다고 지랄 남들 앞에서만 사람 좋은척 ㄹㅈㄷ고 정작 가족들앞에선 툭하면 소리지르고 욕하는데 ㅋㅋ
783 이름없음 2026/02/26 20:55:13 ID : vyJQk5TRDs2 2
애비가 툭하면 죽으라느니 죽겠다느니 뒤지라느니란 말을 하는데 난 이런말을 몇십년을 들었는데 언어폭력은 가정폭력이 아니란다 가정폭력 기관이란 곳에서 ㅋ
784 이름없음 2026/02/28 11:01:53 ID : 2IJWnUY6ZjA 4
툭하면 소리만 꽥꽥꽥꽥 질러대면서 나보고는 너도 너같은 딸 키워봐라 잘해주는 척할 때는 좀 차분해저라 ㅇㅈㄹ 니같은 애미 있어봐라 차분해지나 정병걸리지 멀쩡하게 살 수 있냐 기분 좋이보이다가도 언제 불똥이 튈지 몰라서 늘 긴장하고 있어야하는데 ㅅㅂ 어째 부모 두명이 다 저지랄이냐 난 ㅋㅋㅋㅋ 내가 뭐 별말 안 해도 짜증짜증 지랄지랄 인내심 ㄹㅇ 2살짜리 수준 그래놓고 나중엔 아무일 없었다는듯이 상냥한척 세상 좋은 애미인척 무한반복 시발년아 30분 헤매는 게 못 버틸 일이면 애를 왜 처낳아서 지랄이야
785 이름없음 2026/03/01 19:45:22 ID : Fhe40nyLdTW 1
공무원이 마냥 꿀보직인줄 알고 공무원하라고 벌써부터 노래를 해대는데 공무원이 모든게 완벽하고 들어가는 것도 존나 쉬운 직업이었으면 딴 직업의 수요가 왜 있겠냐....그리고 대학 갓 들어가서 수강신청도 아직 안 한 자식한테 공무원하라고 노래를 해댈거면 대학에는 왜 보내려고 하냐고 그냥 고딩때부터 공무원 공부나 시키지 ㅋㅋㅋ 하긴 공무원 시험 공부를 초등학교 받아쓰기 수준으로 알고 있으니까 저렇게 공무원 공무원 노래를 처불러대는거겠지 어휴 ㅅㅂ 하필 사촌 두 명이 다 공무원이어서 더 빡침 근데 나는 그 사촌들이랑 달리 공무원 시험을 칠만한 머리도 끈기도 없어서 하다가 때려치고 나올 판인데 지가 지 자식을 누구보다 잘 안다고 자부하면서 공무원 되라고 강요하는게 우스워 죽겠음 ㅋㅋㅋㅋ 고3때도 정신이 극한으로 내몰렸던 느그 자식이 그것보다 몇 배는 어렵고 몇 배는 공부할게 많은 공무원 시험을 볼 수 있을거 같냐? 시발 진짜 공무원에 한이라도 맺혔나 아니면 이 애미애비가 한때 공무원을 짝사랑했는데 고백도 못하고 엿먹었나 아니면 지들 전애인이 공무원이었나 왜 중딩때부터 양쪽 다 공무원 공무원 노래를 처불러대냐고 썅 심지어 이 인간들은 내가 대학 합격한 날에도 졸업하고 공무원하랬음 씨발 뒤질라고
786 이름없음 2026/03/08 00:05:55 ID : Rxwmk04HAZf 0
지는 술 안 처먹은 상태에서도 성격이 더러우면서 내가 술 좀 마셔서 본심 좀 드러났다고 뭔 크툴루 신화의 괴물을 본 선량한 사람마냥 니가이따구면어떻게사회생활을하겠어!!!! 내가 이렇게 알려주지 않으면 니는 왕따히키코모리사회부적응자가 될거야!!! <- 대충 이러는거 존나 웃기고 어이없네 ㅋㅋㅋㅋ 내 성격 더러운거랑 내가 술 먹고 감정이 격해진건 인정하는데 지가 내 더러운 성격에 상당한 지분을 가지고 있는건 인정 못하시나봄 ㅋㅋㅋㅋ 자식이 초딩때부터 순둥순둥한 성격 탓에 애들 사이에서 겉돌고,괴롭힘당한건 생각도 안 하고 무조건 내가 예민하다고 하면서 넘어가고 잊어버리라고,그냥 애들 장난이라고 세뇌시키듯 그랬으면서 정상인인 자기한테서 어떻게 저런 괴물새끼가 나왔냐는 표정으로 보는게 진짜 어이없고 웃겼음 ㅋㅋㅋㅋㅋ 그 괴물새끼는 니 개판인 육아와 방임에서 태어났다고 시발아
787 이름없음 2026/03/09 19:59:51 ID : y1xwk9zgjg5 3
허구한날 호통치고 감쓰로 부려먹을거면 진심 왜 낳았냐?차라리 낙태시켜버릴 것이지 이런 식으로 고통을 주려하네 나중에 잘되게 응원이라도 해주면 몰라 자식자랑할 트로피인거 뻔히 아는데 노후대비에 미쳐가지고 지원해주기 싫어서 차별하는거 다 보이거든?아빠랑 오빠랑 남동생한테는 찍소리도 못하는 주제에 꼭 만만한 나한테만 쥐잡듯이 잡고 통제병 걸리면서 이래라저래라 지랄이야 재산 불릴 황금기 기회 다 놓쳐놓고 누가 누구보고 훈수둬 하여간 아이큐 두자리라서 결혼하면 안되는 사람들만 끼리끼리 모였어 아주 나이가 벼슬이라 무조건 어른으로 대우해달래 기브앤테이크도 없고 모범적인 선례도 보여줄 노력 안하는데 왜 내가 부모 부양해 ㅈ까 씨발 굳이 오래 살고 싶은 생각도 없었으니까 딸 효도 바라지 말고 아들들 끌어안고 살아 남정네들 장가 가면 좋겠다고 염불 외워봤자 결혼할 수 있을지부터 걱정해야하는 판에 대가리꽃밭인거 실화냐고ㅋㅋㅋㅋㅋ 내 탓할 시간에 굴절분노 작작하고 남자들한테 화내세요 이러니까 애 안 낳지
788 이름없음 2026/03/17 16:54:38 ID : CmNzaq2E2k8 4
진짜 모든게 나 내 탓임ㅋㅋㅋㅋㅋ 자기 일 잘 안 되는 것도 내 탓, 주변에서 뭔 일 일어나도 내 탓, 자기가 아파도 내탓, 온갖 나쁜일은 다 내 탓이라서 아주 하루종일 나 욕하고 한심하게 생각하기 바쁨ㅅㅂ 근데 좋은 일은 자기 덕ㅋㅋㅋㅋㅋ 진짜 이런 사람이 성인이고 자식을 낳았다는 사실이 너무 소름끼쳐 그냥 좀 냅둬라 제발 좀 아무리 부모 자식 간이라도 다른 개체라고 시발 나는 네가 아니라고 나는 나라고 이래도 지랄 저래도 지랄 아주 그냥 자기 마음에 안 들면 다 내 탓하고 욕하고 하면서 왜 나보고 넌 매사에 부정적이라느니 의지박약이라느니 그런 헛소리를 해? 무슨 일만 있으면 날 들먹였으면서 어떻게 부모대접을 바랄 수가 있어? 부모는 까이면 안되는 존재인거야? 시도때도 없이 내 욕하면서 왜 내가 독립하는건 기를 쓰고 막는건데? 내가 진짜 칼빵맞을까봐 못 나가는거야 시발 진짜 내가 독립했다가는 뉴스에 대서특필돼서 나까지 욕쳐먹을까봐 그거 무서워서 못 나가는거라고 네들이 무서워서 못 나가는게 아니라 그냥 진짜 업보라는게 있어서 그 다 돌려받았으면 좋겠다 나도 잘못한거 있으면 벌 받을게 제발 저 부모라는 사람들 좀.. 시발 개같다 그리고 이런 상황에서도 결혼해라 애낳으라 소리하는거 너무 기괴함 시발 보고 자란게 있는데 결혼을 해서 애를 낳고 싶겠음? 내가 가족을 꾸려야 할 이유가 어딨는데?
789 이름없음 2026/03/24 10:00:52 ID : Ny1yNwMrzbv 0
전문대랑 지방대를 욕하는건 아니지만 자기는 서울에 있는 전문대 나왔고 자기 남편은 지방대를 나왔는데 딸이 인서울 상위권의 4년제 대학을 가길 바라는건 양심이 없는거 아님? 반수를 한다고 니 딸이 거기를 갈 수 있을거라고 생각하는거임? 그리고 내가 지금 있는 대학도 그닥 나쁘지 않은 대학인데? 그리고 중식(중국 음식)이랑 중식(점심 식사)을 구별하는거 같은,문해력을 갖추고 있으면 간단히 구별할 수 있는 동음이의어들도 구별하지 못하는 능지를 보면 정말 아스트랄해짐...게다가 개독이어서 허구한날 나한테 기독교를 들이미는데 진짜 엄마가 아니고 숙모나 고모 같은 좀 먼 친척이었으면 진작에 내가 집 나감 씨발 내 이름을 마리아나 엘리사벳 이따구로 짓지 않아서 그나마 고마움 그리고 시발 스무살된 딸한테 아빠한테 앙탈부리고 애교 좀 떨어보라고 시키는 애미는 대체 뭐하는 인간임?? 애교는 어렸을때 오지게 떨었는데 그 잘나신 아버지가 항상 소리 빽빽 지르고 지 감정 못 추스려서 어린 딸한테 제대로 관심도 안 준게 팩트인데 어렸을때부터 내가 아빠한테 신경질을 냈으니 지금이라도 저래야한대 ㅋㅋㅋ 야 그럼 주 양육자인 엄마한테 개판으로 대하고 가족보다는 회사 직원들이랑 자기 친구들이랑 보내는 시간이 많은,심지어 다정하거나 금전적 지원이 팍팍 떨어지지도 않는 아빠한테 어떤 딸이 진심으로 아빠 사랑해요~ 하면서 애교를 떨고 달라붙냐 ㅋㅋㅋ 육아물의 폭군 아빠는 자기 딸이 애교를 떨고 귀엽게 굴면 돈,성,나라,온갖 희귀한 보물도 다 주는데,이 인간은 이러지도 않는데 나만 손해를 봐야하는거잖아 ㅋㅋㅋㅋ 심지어 지도 맨날 지 남편 험담하고 내 눈 앞에서 싸운 세월이 20년이나 되면서 나한테는 앙탈도 부리고 애교도 부려보라는게 대체 뭔 사고방식이냐 어렸을때 못한걸 지금 하라는 논리대로라면 약 20년 전부터 남편한테 애교 한 번 안 부린 그분이 연애 시절로 돌아가자는 모토로 남편한테 애교를 떨고 앙탈을 부려야 맞지 않나 싶은데...뭐 50찍으신 분이 그래봤자 추태만 보이는거니 딸한테 필사적으로 착하고 귀여운 딸 연기를 시켜서 지만의 이상 가정 판타지를 누리고 싶은 그 마음은 이해는 간다만 ㅅㅂ 그 마음이 이해가 된다는게 극혐일만큼 저 두 사람이 너무 싫음...그림 같은 이상 가정을 원하시면 니가 니 남편이랑 깨볶는 부부 연기라도 좀 해보세요
790 이름없음 2026/03/26 18:46:25 ID : lyHxDxU6lyF 3
애미 죽이고 싶다 시발년아
791 이름없음 2026/03/26 18:54:37 ID : k7cNzdU5cIL 1
진쩌 애미 성격장애있는데 내가 정신과 약 먹는게 지때문인지도 모르고 지랄한다 멀쩡해보이다가고 갑자기 꽥꽥 소리나 질러대고 나는 그걸 평생 겪어왔는데 저딴 걸 엄마라고 둬놓고서 성격이 멀쩡한 게 가능하냐고 ㅋㅋㅋ 내가 옛날에 엄마랑 어디 가는 걸 되게 창피해했고 사실 지금고 그런데 그 점에 대해서 전혀 부끄럽지 않아도 되겠다고 생각이 든다 사람 많은데서도 툭하면 소리지르고 어린애마냥 배고프다로 다리 아프다고 가만히 있는 나에게 소리지르고 욕하는데 내가 그걸 버티고 있을 이유가 있냐고 내가 진짜 어렸을 때는 멀쩡했냐하면 그것도 아님 내가 찡찡댄디고 찡찡대지말라고 소리 ㅈㄴ게 즈르고 인내심은 ㅈㄴ 없어서 툭하면 목소리 높히고 사람 보챘는데 덕분에 나도 급하고 인내심 없고 잘 초조해지는 성격이 된다 아빠도 성격 거지같지만 엄마 성격 이상하다는 아빠의 말이 너무 공감된다 진짜 아침에도 툭하면 엄마아빠 싸우고 소리지르는 소리에 깨서 일어나서 가뜩이나 싫은 아침이 나는 끔찍하게 싫었었어 나한테 화를 자주내는 엄마 때문에 거절당하는 걸 엄청 두려워했고 지금도 그래
792 이름없음 2026/03/26 19:01:19 ID : k7cNzdU5cIL 1
그리고 ㅆㅂ 실수하는 걸 겁먹게 만듬 애미란 인간은 본인은 실수 안하냐고 뭐 깜박안하냐고 실수도 반복되면 안되고 잘못은 잘못이지 근데 시발 초딩때부터 실수하면 몇날며칠 달달 볶고 실수했다고 말한 그 순간에도 인상쓰고 째려보고 소리지르고 히스테리부리고 아니 애가 실수를 할 수 있잖아 그리고 무엇보다 당신은 내 부모잖아 좀 보듬어줄 수 없어? 꼭 내가 하는 말과 행동 매사에 짜증을 내고 소리를 질러야 돼? 나는 몇살때부터인지 모를정도 어렸을 때부터 그리고 지금까지 무서워하는 게 있어 버림받을까봐 너무 두려워 엄마 유년기가 밝지 않았다는 걸 나도 잘 아는데 제발 사람 취급좀 해줘 엄마가입아프게 말한 암울한 엄마의 청소년기를 나에게 물려주려는 거냐고
793 이름없음 2026/03/26 19:05:14 ID : k7cNzdU5cIL 1
웃어넘어갈 수 있는 걸 꼭 개크게 신경질적으로 소리를 질러야 넘어가는 성격인 엄마가 ㅈㄴ 힘들어 지 의견과 반대되는 의견은 절대 용납 못함
794 이름없음 2026/03/27 21:55:31 ID : TSK7tdxwq1C 0
애비 새끼 ㅈㄴ 짭분조장 가폭충에 내로남불 강약약강 개쩔어서 살기 힘들다 누가 나 좀 죽여 줬으면 좋겠다
795 이름없음 2026/04/03 09:21:42 ID : hwE63Xs5SE9 1
유쾌하고 소녀스러워보이지만 사실 지 좋을때만 그렇고 지 기분 나쁘면 모든 불행을 타인의 탓으로 돌리는 멘헤라K-장녀랑 남아선호사상 때문에 어린시절부터 떠받들어지며 자란 성격파탄자 가부장남(특이사항:50넘었는데 대디 이슈 있음)이 만나서 애를 둘이나 낳았는데 그 애들이 지들 복사본인건 받아들이기 싫어해서 필사적으로 정상인 자기들에게 성격파탄자들이 찾아와서 하루하루 고통스러워하고 있다는 시나리오를 짜고 애들 어렸을때는 셋째도 낳고 싶어했다는(이유:멘헤라녀가 항상 다둥이 가정을 이루는게 소망이어서)이 모든 사실이 뭔 넴레이 게임 세계관 같아서 괴로워 죽겠다 아니 객관적으로 봐도 둘 중 어느쪽도 상대가 빠져들만큼의 스펙을 가지고 있지는 않은데 대체 왜 결혼까지 한건지 생각한 결과 이 둘이 모두 진보를 자처하는 꼰대였다는걸 깨닫고 모든 고민이 풀림 ㅋㅋㅋ 그냥 이 둘은 본능과 구시대적 관점에 충실해서 결혼을 하고 애를 최대한 많이 만들면 모든 일이 잘 풀릴거라고 생각했던거임 ㅋㅋ 하지만 현실은 둘이 드럽게 안 맞아서 가부장남은 아들 머리를 구두주걱으로 때리고 아들한테 되도 않는 군기 잡고 아내를 비웃고 무시하다가 아들이 존나 엇나가고 아내는 하루하루 더 미쳐가는 상황 속에서 술이나 처먹고 멘헤라녀는 남편이랑 남편의 복사본인 아들한테 정병 발산하다 무시당하고 꼽먹고 빡치고 자기 복사본인 딸에게 정병 발산하는 결말이 남 ㅋㅋㅋ 시발 그나마 이렇게 반쯤 밈같이 까는 것도 20년이 걸렸음 차라리 이 둘이 앤레관 부모마냥 둘이서 물고빨고 했으면 그래 난 사이가 더럽게 좋은 부모를 뒀구나 저 둘이라도 사이가 좋으니 완전 가정이 파탄난건 아니구나 하며 자기위안이라도 하다가 미련없이 집이라도 나가지 얘네는 걍 가족을 보면 맨날 물어뜯고 싸우는 주제에 또 기분 좋을때도 있고 어렸을때부터 자식들을 가스라이팅으로 조져놔서 그러지도 못함 ㅋㅋㅋ
796 이름없음 2026/04/03 09:53:40 ID : BdTV9eGk000 1
미친년ㅋㅋㅋ지기분나쁘니까 이번에 장모 죽인 인간이랑 니랑 똑같다 이지랄떠네 옛날부터 지기분나쁘면 어릴때 부터 저려더니 뇌는 왜달고 사냐 좆같은년 말을 안쳐 가리네 나도 똑같이 지랄 하니 염병하노 애미년
797 이름없음 2026/04/10 01:57:37 ID : Fhe40nyLdTW 0
왜 갑자기 집안 분위기가 차가워지고 애미가 거실에서 따로 자나 생각해봤더니 이것들 또 제사랑 친척들 오는거 가지고 싸운거였음 ㅋㅋㅋ 와 시발 허구한날 이러는 주제에 여태까지 어느 한쪽도 손절이나 타협을 하지 않았다고? 애초에 종교가 다른데다 극극극보수적인 가부장 꼰대 집안끼리 결혼을 했는데 이런 문제가 없다는게 더 신기한 일이긴 한데 적어도 니들 사이에 애가 둘이나 있으면 제사를 아예 없애버리든지 애비가 애미를 평소에 엄청 극진하게 대해서 불만을 좀 없애주든지 아니면 나중에 우리집이 받을 이익을 존나 늘려서 의욕이라도 좀 늘려줘야 되는거 아니냐? 셋 중에 아무것도 안 하고 허구한날 월별행사마냥 싸우고 싸우고 싸우는데 이런 환경에서 자란 내가 퍽이나 제정신이겠다 ㅋㅋㅋㅋ 또 그 주제에 자식들한테까지 불똥을 튀기기는 존나게 튀겨요 시발 다른 의미에서 아주 천생연분이다 바퀴벌레들아
798 이름없음 2026/04/10 16:06:38 ID : dxvdA2Gq44Y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799 이름없음 2026/04/18 11:06:20 ID : 6lA3PfPbeHx 0
애낳으란 소리 그만 좀 해라 나는 안낳는다고 돈을 주던 돌봐주던 나는 애 안낳는다고 쫌 씨발!!!!!
800 이름없음 2026/04/19 01:04:08 ID : lu2q5cIK5bz 0
둘이 싸우는걸 왜 내 앞에서 해요 씨발 이혼해서 서로 감정 좆같은건 알겠는데 둘이 카톡으로 싸우던가 나는 싸우는거 보기싫음
801 이름없음 2026/04/20 16:41:16 ID : pRCi6ZdA0nu 1
갓성인도 아니고 미성년자 딱지 뗀지 한참된 자식이랑 기싸움해서 얻는게 도대체 뭐길래 자꾸 시비턺??? 부모 맞아? 설마 질투심이나 열등감 뭐 그런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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