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왁타버스 싫어 (579)
2.자기랑 다르면 무조건 까는 취좆러 깐다 (165)
3.더쿠 깐다 (710)
4.특정 시리즈물 초대작, 무인, 1기 극성 팬덤 까는 스레. (179)
5.☆신화/설화/민담/동화 뒷담화 스레☆ (323)
6.게임 섭종 깐다. (23)
7.까스레 쉴드충 난입 까스레 (533)
8.스포무새 까스레 (3)
9.징징거리는 헤테로/노말러 까는 스레 3탄 (935)
10.집게 손가락 사태 깐다 (909)
11.저주하고 싶은 사람 이름 초성 쓰고가자 (206)
12.부모가 잘못해도 무조건 부모편드는 거 깐다. (58)
13.👂소음 공해 까자👂 (49)
14.취좆당하는 취향 한탄스레 (109)
15.여름까는 스레 (76)
16.캣맘만 안까고 고양이도 욕하는 넘들깐다 (31)
17.성별에 미친 혼성겜 유저들 깐다 (62)
18.부모까는 스레 (823)
19.게임 플레이어블 캐릭터, 소위 플블캐와 관련 팬덤 까는 스레 (263)
20.개념없는 뿡꺽충 깐다 (16)
1
이름없음
2018/08/02 20:54:49
ID : lCqi2la1a9u
7
왜 맨날 다른데서 화나서 나한테 화풀이하는거야. 그리고 엄마 성차별적 발언좀 작작해;;
베스트 레스 3
이름없음
2024/06/19 18:17:28
ID : nzXvvhcGk1j
6
형제들끼리 친하게 지내라고 강요하는 거 ㅈㄴ 짜증남.
걍 혈육이랑은 성격도 안 맞고 그래서 거리 두고 살고 싶은건게
안부전화 좀 하라는거 짜증남.
억지로 아빠랑 엄마가 가족관계로 묶어놓은 거고 내가 뭐 혈육이랑 가족으로 태어나고 싶었나. 시발 가족이니까 무조건 친해야한다 좆같음.
이름없음
2026/02/22 09:15:29
ID : s7bClA2GsmI
5
무조건 자식탓만 하고 지들은 잘못없다고 하는 무식한 것들은 뭐임? 지들이 잘못 키워서 자식이 이상한 건데 ㅋㅋㅋㅋㅋㅋㅋ 지들이 한 행동을 기억 못하고 원인에 대한 분석을 할 줄 모르나 봄. 자식보다 멍청하고 논리딸리니까 가스라이팅이라도 하고 싶은가?
그냥 낳음가해자들 대가리 박아.
이름없음
2024/06/19 13:58:54
ID : iphyY8jbbeK
4
애비썌끼 밥을 내가 왜 차려주냐
손발 병신이면 해주겠는데 아니잖아 씹 애미애비새끼야
애비ㅆㄲ는 그 나이 처먹고 집안일 할 줄 아는게뭐냐
그럼 니들은 일관두면 그냥 구atm이었던거야
일방전인 요구만해서 대화도 안 통해요 해결방법을 제시해도 싹다 무시해요
일 외에 할줄아는게 없으면 인간으로 취급 못 받을걸 예상 못 하나
402
이름없음
2021/11/27 09:02:30
ID : qkr86Y8mE04
0
.
403
이름없음
2021/11/27 09:08:56
ID : qkr86Y8mE04
0
.
404
이름없음
2021/11/27 22:23:05
ID : clfO9vDxO3y
1
지가 잘못해놓고 내가 무슨 말이라도 하면 가시나가 말이 많네 이 지랄 염병 하는 거 들을 때마다 입에 주먹 꽂아버리고 싶다 제발 조용히 좀 있어라 진심
405
이름없음
2021/11/28 01:30:13
ID : BxTWpdV9fXv
0
ㅆ발놈
406
이름없음
2021/11/28 19:01:36
ID : LcMi8o7xXth
0
울 아빠 넘 틀딱이야 극혐
407
이름없음
2021/12/03 00:08:28
ID : 59fSGtAjbfU
0
둘다 좆같음 애비새끼걍 성인되고 불 타서 뒤졌으면 좋겠음 단물 쪽쪽 다빨고 시발 연끊어버려야지 ㅅㅂ 낙태나 하지 왜 아오 시발 애비새끼 2년째 백수주제에 뭘 가르쳐 시발 걍 뒤지고 보험금이나 내놔 시발 진짜 아니면 아가리 꼬뭬버리고 싶음 시발 낙태나 하지시발 시발 타이머신 타서 낙태시키고오고싶음 시발
408
이름없음
2021/12/19 18:59:22
ID : lfQrbCi9Arw
0
씨발 진짜 존나ㅠ꼴보기 싫음 ㅁ시발 부모란 년놈이 쌍으로 지랄이야 진짜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존나 연 끊고 싶다 시발념들
409
이름없음
2021/12/19 19:23:47
ID : yY5WkpO4INx
0
ㅅㅂ 떡국 끓여놨다고 알아서 먹으라길래 봤는데 부모란 인간 둘이서 건더기만 홀라당 다 건져감. 국물만 쳐마시란 건지. 짜증나서 냉장고에 있는 물만두 다 집어넣어서 새로 끓여먹음.
410
이름없음
2021/12/24 18:38:22
ID : yK7uoJSE4E5
0
진짜 자식들한테 돈 얘기 안했으면 좋겠다 진짜 그렇게까지 못사는 편도 아니고 내가 당장 돈을 벌어야 되는 상황도 아닌데 자꾸 월급, 연봉, 마이너스 통장, 카드비 등등등 듣기싫은말들을 쏘아낸다 뭐 할떄마다 안돼 돈없어 안돼 돈없어 안돼 돈없어 나까지 입에 붙게 만들지 마라고 저번에 동생이 커미션 받아서 받은 돈 자기 계좌 없어서 엄마 계좌에 잠ㅈ깐 넣는다는 걸 그걸 또 홀라당 다 써버리고 진짜 보는 내가 다 한심해서
411
이름없음
2022/01/04 21:19:14
ID : 0k9unyMqkpS
0
오은영도 거를 성격장애 새끼 씨발
412
이름없음
2022/01/14 11:52:14
ID : TQmqZbeNxU2
0
온 가족이 말려도 엄마 꾸역꾸역 자기 고집 부리는 거 진짜ㅋㅋㅋㅋㅋ평소 가족 사이도 좋았는데 엄마가 남의 말 귓등으로 안 듣고 자기 고집 실행하는 거 보고 정 떨어짐
413
이름없음
2022/01/14 12:09:52
ID : qmJQlfTWqqj
0
내가 뭐 지들 감정 쓰레기통인줄 알아 그만 좀 해 제발
414
이름없음
2022/01/22 09:06:47
ID : yZctzcIKZeL
0
딸한테 질투하는 엄마 너무 추하지않냐? 특히 장녀한테 질투하는거 존나 심함. 구라가 아니라 내 친구들 사이에서 들은 일화도 합치면 꽤 본듯. 특히 뚱뚱하거나 외적으로 별로거나 능력없는 부모들이 딸이나 아들한테 질투하는 경우가 꽤 많은데. 이런 사람들은 제발...
자존감도 낮으면 제 몸 하나 이끌고 사는것도 힘들텐데 자식키우지 마라. 꼭 저런 부모들 특이 바깥에서는 착한 척 고상한 척 하는 것도 아님 ㅋㅋㅋㅋ 지가 약하고 못났으니까 남들한테 기눌려서 찍소리도 못하는건데. 집만 오면 여포가 됨. 존나 꼴보기 싫음.
415
이름없음
2022/01/22 09:10:54
ID : nzSJRBbA0tu
0
그리고 밖에서 지보다 못났다고 생각하거나, 좀 값이 싸보이는 옷을 입고 있고 마른 사람을 보면 우리 엄마가. 갑자기 존나 목소리도 커지고 길막 하고 있으면 지나갈게요~하고 좋게 말하고 약간 비켜서 갈 수 있는거. 그냥 어깨빵하고 지나감. 저런 부모 밑에서 뭘 배우고 자라라는거임?
그리고 어떻게든 나하고 내 여동생 걱정하는 척 하면서 밥 먹일라하는데. 걱정하는 척 이라 생각한게 뭐냐면. 나하고 동생한테 잔반처리를 다 시킴. 남은 음식이나 곧 상할거같은 음식만 쏙쏙 골라서 밥 겁나 많이 퍼가지고 내 밥그릇에 놓음. 딱 봐도 고봉밥. 근데 나는 위장 장애가 심하고 변비랑 설사 이걸 매일 반복해서 많은 양을 먹으면 안 되는걸 알면서도 억지로 처먹임.
우리 엄마는 간호계열 종사자임. 그런데도 병원을 못 가게하고, 내가 배아파서 못 먹겠다고 하면 존나 째려보고 쌍욕하고 동생한테 왜 밥을 안먹냐고 지랄함.
416
이름없음
2022/01/22 09:16:43
ID : nzSJRBbA0tu
0
그래놓고 엄마는 밥 안 먹음. 자기는 맨날 과자랑 군것질거리 달고삼. 운동장 저녁에 10바퀴씩 걸어서 도는데. 따로 홈트나 운동을 안함. 내가 그렇게 해서 빠지겠냐고... 간식 여러개 먹은 칼로리가 밥 한끼 칼로리 보다 높다고. 차라리 저 칼로리 간식만 먹거나 1400칼로리 딱 맞춰서 간식만 먹고 살면 모르겠지만, 온갖걸 다 집어먹어놓고 운동도 그것밖에 안하면 살이 찔 수 밖에 없다고 말해도 못 들은 척 하고. 살은 빠질 기미를 안 보임.
웃긴건 집에서 고기 구워먹는 날에는 진짜 밥을 조금 줌. 4분의 1만하게. 엄마랑 아빠랑 둘이서 다 먹는데. 나랑 내동생은 4점 밖에 못 먹음 눈치보여서. 근데 우리 둘이 꼴랑 4점 먹고 밥 3스푼 먹고 들어가면 그날은 아무말도 안함 ㅋㅋㅋ 그리고 그 날은 엄마도 밥 떠와서 고기랑 먹거나 고기만 먹음. 진짜 그게 어이가 없음.
자기만 찔 수 없다고 정상 체중인 나랑 내 동생한테 여적여질함. 계속 밥에 심하게 집착하면서 먹임. 식고문하는 것 처럼 진짜 못 먹겠다고 하면 난 다큰 성인인데도 손 들어서 패려하고, 무슨 년 하면서 쌍욕을 함. 보통 엄마들은 딸이 정상~살짝 마른 체중이면 좋아하거나 별 생각없지 않아?
엄마가 고도비만이고 아빠, 나, 동생은 다 마름~정상 체중인데. 엄마가 나랑 같이 다이어트 시작하면서부터 저 지랄이 더 심해져서. 난 엄마가 나랑 동생 몸을 질투한다고 생각할 수 밖에 없음.
밖에 나가면 마른 여자 흉보기, 나랑 동생이랑 대화 잘 하다가도 너네는 말라서 꼴 보기싫어, 남자들은 ~ ( 이게 제일 듣기 싫음. 그리고 남자들도 마른 여자 좋아한다고 ㅋㅋㅋ... ) 너네 다리 차고싶다. 이런 말만 하는데 이걸 어떻게 딸에 대한 걱정으로 받아들이지?
417
이름없음
2022/01/22 09:24:26
ID : nzSJRBbA0tu
0
정상적인 부모는 딸 다리를 차고싶어하지 않음... 나도 걱정 다운 걱정을 받고싶다.
내가 미성년자 때 뚱뚱했었는데. 내가 외모로 차별 받고 살면서 매일 운걸 알면서도 나보고 너는 엄마보다 발목이 뚱뚱하네, 발등에 살이 쪘네 하면서 놀리고 꼬집던 인간임. 그걸로 지 자존감 채우고 나랑 지랑 닮았다는 소리 들으면 엄마라는 사람이. 그 소리를 엄청 듣기 싫어하더라.
그게 듣기 싫어서 성인되고 10키로 넘게 감량했고 아직도 운동하고 있는데. 내가 40키로 대로 접어든 순간 부터 지 기분 좋을 때는 ㅇㅇ아 살 많이 빠졌네 다리가 날씬해졌다 이러다가, 밥 먹을 때 되거나 내가 안 먹으면 좆같은 년이 입은 짧아요. 거리고 내방 방문을 발로 존나 참. 진짜 무서워죽겠고 스트레스 받아. 날 진짜 딸이 아니라 그냥 견제 대상인 여자로 생각하는거 같음.
418
이름없음
2022/01/23 15:53:43
ID : mr85TO8papQ
0
응 난 야짤 그려서 돈 벌거임~~~ 니가 씨발 17살 될때까지 용돈 1000원도 안 줬잖아~~~ 난 뭘로 먹고싶은거먹고 사고싶은거 사라고 ㅋㅋㅋㅋㅋ 그래놓고 안 쪽팔리냐고 누가 돈 벌어오랬냐고~~~ ㅠㅠ 미안한데 니 돈이 아니라 내 돈이에요 내 돈~!~!!
419
이름없음
2022/01/23 15:57:40
ID : mr85TO8papQ
0
소문 내라 아주 동네방네 소문 내 ㅋㅋㅋㅋㅋ 누가 더 쪽팔려지나 보자 나는 이미 친구들한테도 돈 받고 그림그린다 븅신아~!~!~!!
420
이름없음
2022/01/24 10:57:53
ID : 5O9xQpTVcHz
0
시발년이 진짜 뒈져라
421
이름없음
2022/01/24 12:13:51
ID : xvg6i2slwtz
0
내가 어떤 진로를 선택하든 다 응원하고 도와줄거라면서;; 언제는 공무원 하면 엄마가 너무 행복할것 같대서 공무원 알아보고 있었는데 갑자기 약사를 하면 좋을것 같대ㅋㅋㅋㅋㅋ 내가 그래도 공무원 하겠다니까 존나 아쉬워하는거 티내고 뭐 어쩌라고 시발 다음은 의사냐?? 공무원도 존나 힘들던데
422
이름없음
2022/01/24 17:00:49
ID : tcsoZeHvhfb
0
내로남불 지리고 딸이랑 기싸움하는데 부모 이전에 어른이 되라고 한마디 했더니 날 금쪽이로 만드네 꼬우면 나가던가 이제 내가 돈벌어 ~!~!~! 중학교때 브라자만 입혀서 내보낸거 안잊는다
423
이름없음
2022/01/30 00:07:28
ID : qmJQlfTWqqj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존나 웃기고 같잖다 니가 그러면 내가 질 줄 알고? 시발 진짜ㅋㅋㅋ 같!잖아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야 존나 걍 웃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그러고 사냐? 딸래미 소외시키고 왕따시키니까 좋아? 씨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진짜 걍 웃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걍 지옥에나 떨어져라 아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씨ㅏ발새끼가 진짜 한남티 팍팍 내내 아 개쪽팔려 미친놈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걍 뒤져 아니 내가 먼저 뒤져야 성이 풀리냐? 아니 술담배 꽐라새끼가 왜 안 뒤지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씨ㅣ이발럼아 걍 뒤지라고 개새끼야~!!~~!~!~!~~!~~!(성별단어 써서 미안 근데 ㄹㅇ 우스갯소리로 하는 한남 종특 다 모아놓은거=아빠라는 단어가 아까운 개새끼임)
424
이름없음
2022/01/31 00:47:09
ID : utwMo443U5e
0
응ㅗ
425
이름없음
2022/01/31 00:49:53
ID : utwMo443U5e
0
ㅗ
426
이름없음
2022/01/31 00:53:18
ID : utwMo443U5e
0
남의가정 개같은거 이해못하겠지? 당사자가 아니니까 가족 까는 애들이 병신같지? 그냥 이해하려 들지도 말고 아닥해
427
이름없음
2022/01/31 00:56:27
ID : utwMo443U5e
0
ㅗ
428
이름없음
2022/01/31 01:03:21
ID : utwMo443U5e
0
시발것들^^
429
이름없음
2022/02/11 18:46:55
ID : 5RCi0061woJ
0
그렇게 위험하고 험난한 세상에 이딴 약자로 낳아놓고 어떻게 감사하라는 소리가 나와?
430
이름없음
2022/02/15 18:41:48
ID : WoZcnA59eFf
0
진짜 내로남불 좆같고 개패고싶네 사회나가면 보잘것없으면서 집오면 지가 세상 왕이지ㅋㅋ 돈얘기하는것도 그렇고 진짜 이럴거면 왜낳았냐?ㅅㅂ진짜 좆같아서 빨리 독립하고싶네
431
이름없음
2022/02/15 19:13:03
ID : 63RzPfO4E9A
0
윗레스 인정 ㅋㅋ
432
이름없음
2022/02/18 08:56:56
ID : ctwNvwttdu2
0
5, 60대 먹어서 냉장고 열어서(반찬 다 있음) 접시에 한끼 분량 나눠서 밥상 하나 직접 차리는게 그렇게 힘들어?
433
이름없음
2022/02/18 10:31:07
ID : A3U3VdVcGle
0
어떻게 과호흡 때문에 숨을 몰아쉬면서 엉엉 울고 있는 애한테 죽을 만큼 열심히 해서 목표를 높이 잡으라는 말을 할 수 가 있어 내가 지금 죽겠는데 뭘... 뭘 어떻게 더 함 씨발아
434
이름없음
2022/02/18 10:34:13
ID : gjh82tunwnv
0
정신병 6년 째 앓고 있는데 너희들 눈에 나는 그냥 돈벌이 기계지
진로도 내가 원하는 거 하나도 못 했어
435
이름없음
2022/02/18 20:07:31
ID : Y60twL88qnU
0
진로 개입 안하겠다더니 시발 내가 현장직한다하니까 존나 뭐라하네 야 이 새끼들아 내 과에 행정이라는 말 하나 들어가있다고 무조건 사무직인줄 아냐? 그럼 시발 소방도 무조건 사무직만 하는 줄 알아? 진심 개좆같네
436
이름없음
2022/02/28 19:28:53
ID : lfQrbCi9Arw
0
좆같네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랑 얘기하기 존나싫다고 그냥 혐오감이 밀려와 존나 싫어 진짜 제발 그냥 나한테 말시키지 말고 제발 냅두라고 알아서한다고 시발..존나 스트레스받아 꼭 뭐만 하려고하면 내 단점만 줄줄이 나열하고는 끝에는 나 자신을 사랑해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씨발 존나 웃겨서 뒤질거같아용! 빨리 기숙사나 자취시작해야지 내가 이집에서 탈출한다 씨발
437
이름없음
2022/03/01 00:39:57
ID : snRva5O5V9b
0
씨발 존나 니는 분조장 있냐 왜 지랄이야 나도 인격체 있는 인간이고 니 스트레스 푸는 데 쓰는 사람 아니거든
438
이름없음
2022/03/01 17:39:20
ID : ctwNvwttdu2
0
.
439
이름없음
2022/03/01 17:43:46
ID : ctwNvwttdu2
0
.
440
이름없음
2022/03/05 13:24:19
ID : V9a02nxA2K6
1
학창시절: 초5부터 고3까지 외모+소심해서 지들하고 대화도 안해봤는데 걍 이유없이 왕따당함. 그걸 가족이 알면서도 무시함. 집에서 다독여주고 그런거 없었음. 가성비 학원 보냄 남들 다 제대로 된 학원에서 공부할 때, 집에 돈도 많으면서 아파트 안에 있는 다 쓰러져 가는 수학, 영어나 학교 방과후만 보냄. 내가 수학은 그냥 포기하고 미술로 가겠다고 함. 중2때부터 미술을 하고자했음. 밀어주지 않았음 고3 3월에 시켜줌. 늦음.
우리 집이 잘사는 동네에 속해서 다른 애들은 국영수 심지어 사탐 과탐 학원까지 다 다님 그냥 종합 학원. 난 국어 배우는 애들이 너무 부러웠음. 그래서 가고싶다고 말해봤는데 표정만 존나 굳어짐. 그래서 포기함 영어 수학 어떻게든 해보려했지만 솔직히 아파트 안에 있는 학원 선생들 실력 다 별로임. 가르쳐주는 것도 뭐라는지 모르겠고 인강이 훨 더 잘가르침. 내가 수능으로 영어 수학 빼고 3등급 맞은거보면 개빡대가리는 아니었음.
대학- 결국 지잡으로 감. 10등 안에 아슬하게 못 듬. 결국 성적 장학금 못 받음. 집 분위가 10등급 이라서 국가장학금도 못 받음. 엄마가 맨날 넌 대학도 ㅂㅅ이고 국가장학금도 못 받아오냐 ( 아니 성적이 낮아서가 아니라 분위가 높다고 ) 돈 아깝다는 티 팍팍냄. 토익을 배우고싶어져서 토익을 다니려했더니 눈치줌. 엄마 아빠 노후 어쩌구하는데 솔직히 다른 집 보다 우리집이 교육비 배로 아꼈음.
내가 알바라도 가겠다고 하니까 코로나 묻어온다고 노발대발, 운전면허 따고싶다고 하니까 네가 뭔 운전이야 그런거 할 시기 아니야 토익 독학해 진짜 가성비의 끝을 달림과 동시에 자유를 억압하니까 내가 점점 잉여가 됨. 남들은 존나 쉽게 말함 그깟 가족 버리고 집나가!! 넌 애도 아닌데 왜 부모한테 억눌려살아 어쩌구 몽둥이로 사람패려하고 조신하지 못하다, 도서관 간다고 나가서 공부하거나 친구들하고 어쩌다 만나서 저녁 7시만 넘어도 어디냐? 미쳤냐? 여자가 겁대가리가 어쩌구 거리고 가스라이팅 하는데 다른 일반적인 가족들이 존나 부럽다.
우리는 돈 많아도 인색하게 굴고 내가 나가서 벌어오겠다 하면 지원해줄게! 해놓고 지원도 안해주고 방 안에서 무조건 ' 독학 ' 으로만 하라고 하는거 진절머리나 죽겠는데. 영어를 이상한 곳에서 배워서 기초도 못하겠는데 lc는 아득바득해서 들리긴 하는데. rc가 안됨. 혼자서 뭐 어쩌란거임... 돈 벌어서 내가 학원비 내겠다해도 너 집나갈려고 그러지? 다알아, 학원 보내줘 하면 네가 성인인데 학원을 다녀야해??? 하면서 꼽주고 미친거같아
441
이름없음
2022/03/05 13:35:10
ID : cq2HxzRDs4I
0
좆같다 그냥... 죄송해요 근데 엄마는 너무 게으름이 많은 듯 나도 닮았어ㅋㅋㅋㅋ
그래서 애는 안낳으련다
엄마 제발 미루지 말고... 나한테 신경좀 써줘
442
이름없음
2022/03/05 13:36:31
ID : cq2HxzRDs4I
0
구냥 엄마가 게으름 많고 나한테 관심은 없는데 평균만큼은 해야한다는 생각이 있었다면 좋았을 것 같은데ㅎㅎ...
443
이름없음
2022/03/05 13:39:07
ID : cq2HxzRDs4I
0
구래! 나한테 관심은 없는데 사회적 평균에 맞추느라 적당히 챙겨만 줬음 좋겠다! 다른 엄마들이 하는 만큼만 챙겨주고 관심은 없고!
444
이름없음
2022/03/06 16:50:58
ID : oMmE1jvA5e2
0
목소리 존나듣기싫네 죽이고싶다 왜저렇게 개오바를떨지
445
이름없음
2022/03/08 18:44:47
ID : jwFgZh9fTWm
0
인생에 영 도움이 안되네 호들갑좀 떨지마 꼴보기싫어
446
이름없음
2022/03/10 18:47:00
ID : k5TVcKZfTSK
0
애비 시발새끼 맨날 억지로 끌고다니고 지좆대로만 하고 좆같은새끼 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죽여버리고싶어 언제죽어??????????가정의 평화를 위해빨리뒤져좀
447
이름없음
2022/03/11 17:13:15
ID : jwFgZh9fTWm
0
진짜 짜증나네 지랄이야 씨발년이
448
이름없음
2022/03/12 09:12:16
ID : A6qlDtbg6lz
0
존나 안하느니만 못하네 씨발련 뭐 저딴게 부모야
449
이름없음
2022/03/12 09:28:41
ID : A6qlDtbg6lz
0
죽여버리고싶다 존나 앞에서 둘이 속닥거리면 못들을줄아나? 씨발새끼들이 앞담을 쳐까고있어 주둥아리를 태워버려야지
450
이름없음
2022/03/12 09:34:42
ID : A6qlDtbg6l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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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거실에서나 차 앞자리에서나 내욕하는거 너무 좆같다 왜 둘이 손잡고 그냥 뒤져버리지 왜 아직도 살아있어? 그냥 뒤져 니들은 사랑할래야 사랑할수가 없어 너무 역겹고 천박해
451
이름없음
2022/03/13 17:58:16
ID : k5TVcKZfT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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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 아침부터 줄창 술만처마시네
술을 저렇게 처마시는데 왜안뒤져?????ㅅㅂㅅㅂㅅㅂㅅㅍ엄마가한 김치전 존나맛없어 맛이뭐이래????김치전인데 ㅈㄴ 희멀건해 김치국물 더넣으라니까 그냥 먹으래 존나맛없어 시발..그냥내가 만들어먹을걸ㅡㅡ
애비씹새끼는 그와중에 먼저한입 먹었다고 존나꼽주네 시미친놈이 지가 빨리오던가 어른먼저먹으면먹어야지 ㅇㅈㄹ 시발ㅋㅋㅋㅋㅋ어휴 빨리뒤져~~^^
452
이름없음
2022/03/13 21:15:37
ID : k5TVcKZfT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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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3
이름없음
2022/03/13 21:20:40
ID : k5TVcKZfT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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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
454
이름없음
2022/03/13 21:36:30
ID : fQq1Cja4E7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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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시팔새끼 저거 단물 다빨아먹고 고독사 시키고싶다
455
이름없음
2022/03/15 20:29:46
ID : beJO7bA0ny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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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시앱 깔려있어서 하는 거 하나하나 풀어달라해야하는거 알면서 귀찮다고 나한테 맡기고 게임시간 잘 풀어주지도 않으면서 게임시간 왜 풀라고 안했냐고 툴툴거리는건 뭐임? 차라리 없애든가 지들도 귀찮아서 관리를 아예 안하던데 뭐하러 깐거냐 진짜 좆같음 애들 인스타하고 유튜브보고 있는데 난 아무것도 못하고 그냥 폰 만지작거리고 있어야함ㅅㅂ 애들도 이상하게 본다 썅 그냥 나보고 친구 사귀지 마라는거구나 그냥 계속 감시나 당하라는거구나
게임할때도 허락받고 공부 앱 깔아서 사용하려면 허락받고 잠겼으면 허락받고 새로 깐 앱 사용하려면 허락받고 게임시간 없으면 구걸하고 부탁하고 내가 애새끼로 보이나 지들도 SNS하면서 나는 이상한 이유 대면서 못하게 해 ㅅㅂ 근데 나 SNS 아이디 만들었다 개년들 내가 니들 말대로 다 할줄아냐
나 게임 못해서 친구랑 사이 멀어지고 카톡도 허락받고 해야해서 애들이랑 사이 안좋아짐ㅋㅋㅋㅋ 시발시발시발시발시발시발시발시발시발시발시발시발시발시발시발시발 고딩 되면 풀어준다면서 아직도 안풀어준다 그냥 핸드폰 부숴버려야지 뭐 허락 못받으면 그냥 고철덩어리인데 쓸 필요가 있나
456
이름없음
2022/03/19 01:26:16
ID : wLcJO2la9B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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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나 배려하고 존중한답시고 그냥 니 마음 편하려고 내뱉는 말이 제일 상처야. 제발 너부터 좀 돌아봐
내가 뒤지면 또 이년은 무슨 문제가 있어서 이런건가 하고 아빠랑 토론하겠지 또 또
사람 앞에 두고 내 문제에 대해 얘기하고 꼬투리잡고 그런 거 진짜 숨막혀 난 귀가 없는줄 알아? 내가 뒤지면 다 너 때문이야 이제 와서 좋은 엄마인 척 바뀌려는 척 하지 마 이미 늦었고 난 더 힘들기만 해 마음 편하려고 그러는 거 누가 몰라?
457
이름없음
2022/03/19 01:29:31
ID : wLcJO2la9B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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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된 게 자기 잘못은 하나도 없다고 생각해 내가 좀 어두우면 학교에서 왕따라도 당했나 이지랄 진짜 싫다
웃긴게 진짜 지들이 하는 말들이 칼인줄도 몰라 다 나한테 꽂혀서 죽을 것 같은데
그냥 유산하지 낳지 말지
실제로 바뀌는 것도 아니면서 뭘 노력을 한대
눈치 보이게 지들 하고 싶은 말 다 하면서 그게 무슨 배려야
이기적이야
458
이름없음
2022/03/19 01:32:36
ID : wLcJO2la9B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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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기 전에 생각이란걸 좀 하면 안 돼? 왜 닥치는 대로 다 내뱉어 그러니까 내가 널 싫어하지
죽어도 니 삶은 망치고 죽을 거야
내가 태어난 것부터 망친거라고 하지는 마 니가 낳은 거니까
459
이름없음
2022/03/19 06:58:17
ID : dA0nB9a3xu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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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프면 그거 하나 못버티냐고 왜이렇게 약해빠졌냐고 더 몰아붙이면서 눈물나게 했으면서 심지어 약도 못먹게 해놓고 지 아프면 휴대폰질은 멀쩡하게 하면서 주변사람한테 민폐 오지게부림 약도 잘 쳐먹고 자꾸 119불러달라고 민폐부려ㅅㅂ 지금 의료진분들 얼머나 바쁘실텐데 지랄하네
460
이름없음
2022/03/19 11:31:57
ID : wLcJO2la9B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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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아침부터 존나 지랄지랄을하네 그냥 니가 나가뒤지는게 제일 좋을듯 쓸모없는년 고혈압생길것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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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2/03/19 12:46:46
ID : wLcJO2la9B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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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씨발 기침할때 주둥이 가리는게 그렇게 어렵냐?? 더럽게 진짜 토나오네 ㅆㅂ갔다오자마자 씻어야지
462
이름없음
2022/03/20 12:17:31
ID : k5TVcKZfT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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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3
이름없음
2022/03/20 12:46:16
ID : 0k9unyMqk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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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갈수록 아빠의 나쁜 점을 닮아가서 싫어
464
이름없음
2022/03/20 20:03:34
ID : 1zO6Y4HxCo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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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ㅂ 개년이 왜 남의 물건을 지꺼인 마냥 막 줘?? 씨발 내꺼 줄려고 내 방 뒤졌다는거 아냐 존나 소름돋아 개짜증나 내가 지 물건 남한테 주면 질색팔색하면서 소리질렀을꺼면서 내로남불ㅅㅂ 진짜 사람이 어떻게 저렇게 답답하냐
465
이름없음
2022/03/20 20:30:08
ID : yIJUZg1zQq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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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씨발 동생이 먼저 좆같이 굴었는데 내가 왜 사과를 해야하냐고~ 동생은 존!나! 예민하고 까칠한 시한폭탄이라 잘못 건드리면 좆되니깐? 웅웅 알쥐알쥐ㅎㅎ! 그러니까 건드려도 네네 하는 만만한 나를 갈구는 거겠지 그치~ ㅋㅋㅎㅎ시 발 진짜 개좆같넹 언니라고 먼저 어른스럽게 손 내밀고☜ㅋㅋㅋㅋㅋㅋ지랄,,, 언제적 마인드임ㅜ 언니라고 양보하고 사과하는 거면 동생은 무조건 빼액거려도 된다는 거임? 동생이니까 양보하고 사과하는 건 어때 씨발
466
이름없음
2022/03/20 20:32:08
ID : 0646nVardV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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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 손잡고 뒤지면좋겠네ㅋㅋ
467
이름없음
2022/03/25 19:25:18
ID : k5TVcKZfT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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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 애비개새끼 왜또지랄이야 지랄이냐고 시발 맨날 부스럭 봉지스치는 소리만대면 먹을꺼냐??!!뭐먹냐!!!하도 이지랄해서 생리대야 먹는거아니야~했다고 소주병을 던져?????ㅋㅋㅋㅋㅋㅋㅅㅂㅅㄲ가 미쳤나 이게 병이든 플라스틱이든 뻑하면 그냥 지기분좆같다고던지고지랄이야 시발 니 대가리나 던져 미친놈아 엉덩이 만지지말라고 작작 건들라고시발 노이로제 걸렸다고 니때메 스트레스받아서 내가 우울증에 몸에도 진짜 병생긴거아냐 ㅅㅂ 나 피곤하다고 시발 니가 처먹을거면니가 알아서 사다먹으라고 술없다 ㅇㅈㄹ 술사와!!!!!!개난리시발 진짜 존나짜증나 좆같아서진짜 아 죽여버리고싶어진짜 시발 술은 알아서 냉장고에 채워지는줄아나 내가맨날 사오는거아니야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ㅍ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피곤한데 오늘은 지가기싫으니까ㅋ 선심쓰는척 오늘은 쉬자~ 내일은 졸라 약속했잖아 가기로!!!!이지랄하면서 끌고다니겠지 썅 니가 파리채어딨어!!!!파리채흔들면서 갈거야안갈거야???이지랄하는데 그럼 가기싫다는데 간다고했다가 지혼자 왜 약속을안지키냐고 시발 지랄해대고 아오시발!!!!!!!!대가리존나 내려치고싶다..하...고혈압에 당뇨도있는데 술도 존나처먹는데알콜중독자새끼가왜안죽지?????ㅈㄴ ㅅㅂ..뒤지란새끼는 안죽고 왜애꿎은사람만 죽어나냐고 좆같아 시발 아..진짜..저딴걸 애비라고
468
이름없음
2022/03/25 21:28:48
ID : a4GpO1jvyG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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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에 부모라고 통제하네; 내가 이러면 꼬리 내리고 다 들어줄 것 같아? 니들이라면 그러겠냐..?
469
이름없음
2022/03/26 10:16:22
ID : 1zO6Y4HxCo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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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존나 못알아먹음 맨날 소리나 지르고 타협이나 그런 건 안하고 그냥 지가 해결하기 귀찮으니까 이야기 끝내고 싶으면 아 그냥 넌 그렇게 살아, 니 인생이잖아!!! 이 말로 뜬금없이 소리지르면서 내 말 잘라먹음;; 맨날 말 끝에 점점 톤 올라가더니 소리 지르고;; 소리 좀 작작 질러라 귀 아프고 걍 개짜증남 요즘엔 소리 지르는 사람만 봐도 스트레스 받고 없던 정도 떨어짐
470
이름없음
2022/03/26 10:25:31
ID : 88o5hvyE5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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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좆같은년 죽여버리고 싶게 하네
471
이름없음
2022/03/26 13:19:00
ID : Mry2IIHB8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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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나 싫어 씨발 니들 때문에 정신병 걸려서 대학 입시 망친 건데 나를 망상장애 환자로 몰아가면서 지들은 잘못 없다고 아가리 털고 씨발 씨발 씨발 씨발 씨발 좆같은 새끼들 다 죽여버릴 거야
472
이름없음
2022/03/27 00:17:34
ID : 0k9unyMqk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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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없으면 뒤질 거 뻔한 애새끼한테 독사나 맹수 같은 독기와 살기를 뿜으며 지배욕 채우니 기뻤냐 개새끼야
473
이름없음
2022/03/27 15:41:22
ID : qo3SJTXBwK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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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발 진짜 종교활동을 할거면 좀 조용히라도 하든가 존나 시끄럽네 방에 있는데 무슨 거실에서 하는 말이랑 웃음소리가 바로 옆에서 하는것처럼 들림;; 짜증나
474
이름없음
2022/03/27 21:57:19
ID : i3AY5SGnw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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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은 방 안에까지 들릴 정도로 혼자 남 욕하고 뒷담까고 짜증내면서 내가 하면 시끄럽고ㅎㅎ 있잖아요 어머님 내 소리가 아무리 커도 니 소리지를때만큼은 아니고 난 적어도 기쁠때 방에서 큰소리로 좋아하기만 했지 니처럼 남 까고 다니지는 않았어 근데 지는 밤중에 거실에서 큰 소리로 방에 들려올정도로 내 뒷담까면서 짜증내고ㅋㅋㅋ 이게 내로남불이지 씨발 뭐임 그리고 내가 니한테 시험지 캡쳐해달라 시켰냐 동생한테 방법 물어봤을뿐인데 그거가지고 학교때려치라고 하고 가만히있어도 큰소리야 씨팔련아 너한테 안물어봤고 관심 없고 먼저 말 건적도 없으니까 궁시렁대지마 관종새끼야ㅋㅋㅋ 내가 돈 한푼 벌어다준적 없다는데 장학금 반액 받아와서 등록금 줄여준건 내가 벌어온 게 아니냐 이년아 뭘 해도 꼬투리고 뭘 해도 시비를 쳐거는데다 상황이 지맘대로 안돌아가면 때리려고 하는데 누가 니를 상대하고 싶겠냐 자꾸 나한테 아빠한테 잘하라는데 평소에 아빠한테 가장 시비걸고 푸대접하던 인간은 너 아니냐? 아빠 취급 가지고 니년이 뭐라 할 자격이 있냐ㅋㅋㅋ 제발 부탁인데 남보고 잘하라고 하기전에 니나 행동 잘하세요 지는 뭐 잘난줄아는데 하는짓거리보면 니가 제일 추해
475
이름없음
2022/03/29 05:40:35
ID : ctwNvwttdu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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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병 걸릴 거 같음 하다가 정신병 걸렸음ㅋㅋㅋ
476
이름없음
2022/03/29 05:44:21
ID : ctwNvwttdu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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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들 스스로 좋은 부모(주변에 좀 이상한 부모인 친구가 많음)라 하는게 어이없음 자식 안패는거 당연한거 아님?? 욕 안하는게 당연한거 아니냐고ㅋㅋㅋㅋ편애 안하는게 당연한거라고
자기 주변 이야기 하고 너희는 복 받은줄 알아~ 하는게 정상이냐ㅋㅋㅋㅋ
477
이름없음
2022/03/29 21:44:06
ID : k5TVcKZfT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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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 알바가기전에 pcr검사 안오면 어쩌나 걱정된다니까 애비 시팔놈이 존나 고3때 공부도 안하고 지보다 맨날 컴퓨터하고티비보고 스마트폰 하던게 뭘그리 신경을 쓰냐고 뉴스안보냐 이제 그냥 감기라고 걸리면 누가 너 죽여!!?! 아 괜찮다고 그냥 가라고!!!!몇번말해!!!ㅇㅈㄹ하면서 존나 윽박질러 시발 아무리 코로나 10명중 2명꼴로 거려도 조심해야될거아냐 음성나올때까지 결과 기다려야되는데 시발 왜 소리지르는데 고3은 시발 내가 고등학교졸업한지가 언젠데 지금 그얘기가 왜나오냐고 시발 니가 술도모자라 니코틴까지 꼴았을때 정자로 내가 태어난거 아냐 시발 지는 겨우 초졸나온주제에 다른집 아빠처럼 대학나오고 양복입고 대기업 다니는것도 아니면서 시발 누가누구한테뭐라고해 내가 꼴통인거 다 니탓인데 ㅣㅅ발 니 맨날 소리지르고 개쌉소리하는거때문에 내가 정신병 걸린거아냐 시발 정신과는 내가아니라 저새끼가 가야되는데 아오 씨발 혈압이야 스트레스받아 뒤지겠네
스트레스받아서 몸에도 진짜 병생겼잖아 시발놈아
맨날 술가져와 커피타와 ㅇㅈㄹ 아 존나 대가리 쳐버리고싶어
망치로 머리 때려쳐부수고싶어 눈깔에 압정 꼽고싶어 시발
존나 같이 못살겠어 집나가고싶어 짜증나
죽여버리고싶어 사고나서 뒤졌으면좋겠어
왜 안뒤져???????빨리좀뒤지라니까 하..
478
이름없음
2022/03/30 11:28:16
ID : IIJTV9beHz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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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9
이름없음
2022/03/30 12:53:09
ID : Ai3A0rf9d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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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씨발 시끄러워.. 안방에서 트는 티비소리가 내 방에서듣는 핸드폰소리보다커 씨발 아 폰소리는 들리지도않고 소리를키우자니 더 시끄러워서 귀아프고 이어폰도 귓병있어서 못끼는데 아 진짜 존나
480
이름없음
2022/03/30 21:02:53
ID : jwFgZh9fTWm
0
씨발년 진짜 가지가지하네 말 존나 안통해
돈빼고는 다 쓸모없는데 돈이 씨발
이따위로 키울거면 그냥 낳지 말지
내가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 것도 아닌데 왜 후회도 내가 하냐?
481
이름없음
2022/04/06 17:35:34
ID : jwFgZh9fTWm
0
애미 씨발 그럼 사람한테 대고 재채기하는 게 안 더럽냐?ㅋㅋㅋㅋ 존나 생각이 있는거야 없는거야 니 집인거랑 재채기랑 뭔상관인데 더러운년이
482
이름없음
2022/04/06 19:35:26
ID : Xz87e445e7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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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3
이름없음
2022/04/06 23:56:38
ID : QoHDy4Zcp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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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나 내가 좋아하는 옷 입고 싶어. 무릎 위로 올라오는 옷 입고 싶어... 아니 뭔 ㅅㅂ 무릎 위로 올라오는 반바지 같은 거 입을려고 하면 맨날 몸 팔려구 그러는거냐구 물어봐 ㅅㅂ...
484
이름없음
2022/04/07 05:41:11
ID : 6pdRu8nXB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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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가스라팅좀그만해 난모든걸잃었어 내나이가몇인데얼마나 잃어야돼 신뢰가없어서가아니라 인정을안하고 무시하는거잖아
뭐만하면 발작을해서 또시작이라고 약먹으라고하고 그만좀속여
속인다고 엄마죄가없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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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2/04/08 11:42:12
ID : ctwNvwttdu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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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 창피해하는 자식은 어쩌구저쩌구 할 때마다 자식 창피해하는 부모는 어떻게 생각하냐 묻고싶다. 나 창피해하는 거 같다.
정신병 걸린거랑 나 ADHD인거 듣고ㅋㅋㅋㅋ 니가 노력이 부족하다. 의지가 부족하다 이래서 ㄹㅇ얼굴에 진단차트 종이 던져버리고 싶었다. 진짜 악지르면서 당신들 때문에 정신병 걸린거라고 소리지르고 싶었음
486
이름없음
2022/04/08 13:36:43
ID : A2INvxu7h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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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은 부모를 닮는다는 말이 있잖아...
나도 나중에 엄마아빠같은 사람이 될까봐 두려워.
아니 이미 그렇게 된 거 같아.
그리고 그걸 엄마 아빠한테 말하면 뭔소리냐고 할 거 같아.
487
이름없음
2022/04/11 14:57:26
ID : CkmpSLdXzhA
0
한숨 뻑뻑 쉬는 거 볼 때마다 나도 따라서 하~하~ 하고싶다
488
이름없음
2022/04/11 16:35:22
ID : Xz87e445e7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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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모없다고 그렇게 평생을 비난하고, 할 줄 아는 거 없다면서.... 뭘 해도 안 돼, 이래도 안 돼, 저래도 안 돼, 그러면서 왜 나한테만 그러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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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2/04/13 16:47:42
ID : fdTSFfSIJS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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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존나 대충 가르치는 방과후나 몇개 보내놓고...ㅋㅋㅋ 애가 공부 못한다고 다른집이나 티비 영재 애들은 가성비로 가르쳐도 잘하던데 너는 왜 그모양이냐 이러는거 좆같음.
그리고 우리 엄마 진짜 답없다. 가정주부고 동생이 성적 못받아오면 집안 떠나갈 듯이 소리지르면서 맨날 학원알아봐야겠다고 난리치거든? 가성비 학원 찾아봐야겠다고 소리를 지르는데. 그래놓고 안 찾아봄... 인터넷을 둘러보는 시늉이라도 하던가. 아는 엄마가 없어서... 엄마들이 있으면 찾기 수월하지 않겠나? 해놓고 시도도 하지않음.
엄마는 귀찮은거잖아 ㅋㅋㅋ 그러다 애가 성적 못 받아오면 자기 탓 처럼 느껴질까봐. 진짜 애 성적에 관심 많은 엄마면. 그것도 가정주부면 온 학원에 발품 뛰러 다녀보겠지. 굳이 관심이 많지 않아도, 엄마가 아닌 가사일 하는 아빠라도... 그냥 누구 한 명 이라도 집에 있고 애 교육에 관심이 있으면 맨날 스트레스 받는다 어쩌구만 하는게 아니라 인터넷으로 존나 찾아보지 않을까? 당연히 찾아보면 값싼 학원도 나오겠지... 뭘 다니든 집 앞에 있는 다 쓰러져 가는 학원이나 방과후보다는 나을듯.
엄마는 아무런 노력도 안 해보고 동생한테만 욕하는게 짜증나. 맨날 그래서 내가 학원 리스트 괜찮아보이는거 뽑아서 엄마한테 말해줘도 아 그런가... 네가 알아서 해봐 하면서 계속 남한테 의지하려는 모습만 보이는데 엄마가 아니라 그냥... 어른이 아닌 것 처럼 보임.
거기다 학원상담 전화나 상담도 나보고 다 가라하는데. 그래, 나보고 가라하는 것 까지는 이해해 근데. 두 군데 정도 가야하면 나 한 곳, 엄마 한 곳 동시에 나가서 상담 듣고오고. 결과를 종합해서 괜찮은 곳에 가는게 좋잖아? 그게 더 빠르고. 근데 엄마는 사람이랑 말하는게 싫어 이러면서 나한테 다 시키는데 엄마가 아닌거같음 진짜. 그럴거면 애 왜 낳았는데.
490
이름없음
2022/04/17 20:39:09
ID : s4K6mMi1ii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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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 물건좀 다른데로 치우지말라고 좀 제자리에 두라고 아니 시발 물건위치를 알고있으면 뭐라고 말도안해 ㅅ근데 시발 병신도 아니고 왜 지가 치웠는데 어디에 치워놨는지 기억을 못해 좆갗ㅌ은 년이
그러고 내가 물건 찾으면 그걸 왜 나한테서 찾냐고 노발대발 진짜 병신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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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2/04/17 22:39:14
ID : xTVbBhwJTX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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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빠는 돈만 많이 벌고 죽었으면 좋겠어 개쓰레기같은것들.. 나를 낳아서 그냥 쓰레기통처럼 때리고싶으면 때리고 소리치고싶으면 소리치고 화풀이하고 맨날 죽인다하고 그냥 어릴때 죽였으면 불행한 일을 다 겪지않아도 됐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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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2/04/19 17:20:49
ID : jwFgZh9fTW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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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친련이 어째 초등학생보다 정신연령이 낮은 것 같네
나가뒤져라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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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2/04/19 19:42:53
ID : k4MjbirwLb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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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똑똑한 줄 아는 외갓집 식구들 보면 토나와.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는 걍 겉핥기로 보면서 본인들이 돈많은척 유식한척. 남 시선에 보여지는 것만 중요해서 본인들 자식들 케어는 부잣집 만큼도 못따라가면서 바라는건 에휴... 그냥 안보고 싶다.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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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2/04/19 19:50:10
ID : k4MjbirwLb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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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우리집 애비는 제발 빨리 뒤졌으면 좋겠다. 엄마 등쳐먹고 사는 백수새끼가 집청소 빨래를 지금은 제대로 하는지도 모르겠네. 나한테 폭력쓰고 폭언했다 말해도... 결국은 네 아빠잖니.. 불쌍하잖니.. 네가 참아라.. 라고 말을 했언 엄마도 똑같아. 나보다 저 병신새끼가 불쌍하다는 소리와 재작년 생일은 코로나때문에 이번은 그냥 넘어가자고 해놓고 삼촌 아들한테는 은팔찌 해주는거보고 거기서 쌓여있던 정이 다 털렸어. 매번 본인 생일때에는 얼마 안되도 현금이랑 케잌 선물 이렇게 챙겨줬는데... 진짜... 왜 결혼이 끼리끼리인지를 알겠더라고. 그거에 정털려서 어버이날에 아무것도 안하니까 작년 생일엔 현금 30만원 주던데.. 응. 이미 버스 지났어. 본인이 가고 싶은 꽃구경 축제 가면서 세상을 넓게 보라는 병신같은 소리 간간히 떠오를때마다 너무 웃김. 그런 풍경으로 뭔 세상을 넓게 보라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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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2/04/19 20:10:00
ID : k4MjbirwLb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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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노후준비 다 됐다면서 우리한테 저축 잘하라고 그러는데 실상은 빚 밖에 없고. 여태 장사하면서 왜 모인 돈이 없냐하면 먹고 생활하는데 썼다고 버럭거리는데.. 나랑 동생이 하고 싶은거 돈없다고 다 못하게 하고 그 덕에 우린 사치도 잘 안할뿐더러 뭐를 사더라도 10번은 생각해봐 이게 정말 필요한지. 본인 사고 싶은 옷 싸다고 사재끼는거 하며.. 특히 우린 먹고 싶지도 않은거 사들고 오기나 하고.. 돈이 생기면 자잘자잘 써재기는데 돈이어떻게 모이겠어. 생각을 해.제발. 본인이 호구인지도 모르고 지인한테 아무생각없이 든 보험만 해서 백만원 이상이 나가는데... 이번에 해지하면서 보험 몇개들어있는지도 모르고 .... 그게 상부상조니 뭐니 개븅신소리나 하는데.. 그게 똑똑한거야? 본인은 똑똑하다고 생각하는데 존나 무식해.
496
이름없음
2022/04/19 20:21:09
ID : k4MjbirwLbu
0
아침부터 안웃는다고 뺨 때리고 본인 기분나쁘다고 밥먹고 있는 내 배 발로 걷어차고 의자던지고 밥통 던지고 죽여버리겠다고 안죽고 싶음 내 눈에서 사라지라하고 내 빨래는 무언갈 후려치듯이 빨래대에 꾸기작거리게 걸어두고 오후6시 되니까 이제 밤이라서 안더우니까 에어컨 끄고 본인는 새벽에 에어컨 펑펑 틀고 내가 과민성대장증후군때문에 너무 괴로워서 학교 다닌는게 너무 무섭고 싫어서 방황탈때 그렇게 살거면 나가뒤지라는 소리나 하고 밖에 나가면 좋은 사람인거마냥 웃고 목소리 깔고 괜히 친한척 말걸고 집에 들어오면 말도 안거는 그런 애비를 몇년간 안보다 며칠전에 봤는데 여전하더라. 본인이 잘난게 없으니 남들한테 굽신굽신 ㅋㅋ. 주말이면 축구하러 가는 놈이 왜 일은 못할까?? 사지멀쩡한 병신 먹여살리는 본인 아내가 불쌍하지도 않을까.
497
이름없음
2022/04/19 20:27:28
ID : k4MjbirwLb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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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어쩌겠어. 저런놈이 나보다 더 불쌍하다는데.. 엄마가 알아서 잘 하겠지. 나는 이제 나사는거에만 집중해야지. 캐나다가 2023년부터 정신질환 앓는 사람도 안락사 가능해진다는데... 그걸 목표로 삼고.. 최대한 잘 준비해서 잘 죽어야겠다. 나같이 삶에 의욕이 없는 사람은 사회에도 도움 될 일도 없으니.. 적어도 피해안끼치는 방법으로 죽어야지. 그래도 다행이다. 내 부모처럼 멍청하게 아무생각없이 결혼하고 애낳을 생각은 전혀 해본적이 없어서 다행이야. 똑똑까지는 아니지만.. 내 유전자를 남기지 않는 현명한 선택을 해서.. 너무나 다행이야.
498
이름없음
2022/04/21 16:39:46
ID : nCrvyMlzO1g
0
병신이 눈깔아 ㅇㅈㄹ
499
이름없음
2022/04/21 17:21:52
ID : eMmJVgjeIK0
0
에휴
500
이름없음
2022/04/21 19:27:14
ID : nCrvyMlzO1g
0
개꼰대련
볼때마다 숨막힌다
501
이름없음
2022/04/21 23:04:41
ID : 4Ziklhe1D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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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아프면 병원을 가세요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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