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8/02 20:54:49 ID : lCqi2la1a9u 7
왜 맨날 다른데서 화나서 나한테 화풀이하는거야. 그리고 엄마 성차별적 발언좀 작작해;;
베스트 레스 3
이름없음 2024/06/19 18:17:28 ID : nzXvvhcGk1j 6
형제들끼리 친하게 지내라고 강요하는 거 ㅈㄴ 짜증남. 걍 혈육이랑은 성격도 안 맞고 그래서 거리 두고 살고 싶은건게 안부전화 좀 하라는거 짜증남. 억지로 아빠랑 엄마가 가족관계로 묶어놓은 거고 내가 뭐 혈육이랑 가족으로 태어나고 싶었나. 시발 가족이니까 무조건 친해야한다 좆같음.
이름없음 2026/02/22 09:15:29 ID : s7bClA2GsmI 5
무조건 자식탓만 하고 지들은 잘못없다고 하는 무식한 것들은 뭐임? 지들이 잘못 키워서 자식이 이상한 건데 ㅋㅋㅋㅋㅋㅋㅋ 지들이 한 행동을 기억 못하고 원인에 대한 분석을 할 줄 모르나 봄. 자식보다 멍청하고 논리딸리니까 가스라이팅이라도 하고 싶은가? 그냥 낳음가해자들 대가리 박아.
이름없음 2024/06/19 13:58:54 ID : iphyY8jbbeK 4
애비썌끼 밥을 내가 왜 차려주냐 손발 병신이면 해주겠는데 아니잖아 씹 애미애비새끼야 애비ㅆㄲ는 그 나이 처먹고 집안일 할 줄 아는게뭐냐 그럼 니들은 일관두면 그냥 구atm이었던거야 일방전인 요구만해서 대화도 안 통해요 해결방법을 제시해도 싹다 무시해요 일 외에 할줄아는게 없으면 인간으로 취급 못 받을걸 예상 못 하나
202 이름없음 2020/10/18 23:10:19 ID : uoGslzTTSE5 0
언니와 싸우고 나한테 화내지마
203 이름없음 2020/10/19 06:01:58 ID : pV81jAlBfeY 0
자꾸 살빼라 살빼라 뭐라 하지 좀 마 내가 그렇게 살찐 것도 아니고 자꾸 뭐만하면 살 찐것 좀 봐라 이러니까 그 소리 듣기 싫어서 운동하면 비웃고. 밥도 조금 먹으면 다이어트 하는거냐고 놀려대고 많이 먹으면 많이 먹는다고 은근히 꼽주고 이건 뭐 어쩌라는거임? 적당히 좀 해 내 몸무게면 평균이라고요 제발...
204 이름없음 2020/10/25 01:23:02 ID : Ars4E2lcnwo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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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 이름없음 2020/10/25 01:49:12 ID : 9irzhxRyK5f 0
어른되면 제발 인연끊고 살자 아빠. 남은 3년동안은 제발 나 건드리지 마
206 이름없음 2020/10/26 01:25:39 ID : K0k5U0k4JU6 0
무슨 내가 쉬는 꼴을 못보고 좀 쉬고있으면 귀신같이 알고 들어와서 빨리 공부하라고 닦달하냐ㅋㅋ 내가 공부하는 기계도 아니고 자는시간이랑 밥먹는시간이랑 화장실타임 빼고 공부만 해야되냐고ㅋㅋ 오히려 그럴수록 의욕 점점 떨어지는걸 왜 모를까
207 이름없음 2020/10/29 22:22:49 ID : 3yMrtbfU2IM 0
진짜 시발ㅋㅋ 지 존나 기분 안 좋다고 나한테 화풀이하는가 ㅅㅂ좆같아 시발
208 이름없음 2020/11/01 19:39:59 ID : O5Pharbu3wo 0
시발년아 지가 하는 행동 생각못하고 나한테 맨날 지랄하는데 집나가고 싶은 건 니가 나거든요 ㅋㅋㅋㅋㅋㅋ 머리 빈 것 같아 너무 왜 내 부모심? 적어도 애낳을 거면 본인이 어떤 사람인지는 파악을 해야지 못하면 이런 꼴 난다. 난 니같은 부모 될까 무서워서 애 안 낳을거다 병신아 좀
209 이름없음 2020/11/01 20:51:08 ID : aoFhbxwlbg3 0
비교질하는거 그만듣고싶다 아빠 말하는거 너무 내로남불이야 남들보다 어떻다느니, 남들만큼은 살아야지 하는데 자기는 괜찮음ㅎ 어렸을 땐 죽기도 바랐고 머리라도 다쳐서 갑자기 성격이 바뀌길 바랐어 그리고 내 성격 이런거 당신들 탓 맞아
210 이름없음 2020/11/01 21:35:05 ID : 08jfUZeK5cG 0
아 시발아ㅋㅋㅋㅋㅋ 존나 씻는것도 고나리질이야ㅋㅋㅋ 개씨발아ㅋㅋㅋㅋ제발 내일갈 느그회사일이나 고민해 이 시발아진짜
211 이름없음 2020/11/02 18:01:19 ID : s8pcMoZdA6i 0
부모 행동 하나하나 생각해보면 결혼은 못할 짓이고 인간 자체가 싫어진다. 로맨스 소설 쓰는 법 책에서도 사랑이 2년 6개월인가 밖에 안 간다고 그러네. 결국 본능 따르면 개고생이란 건데 성교육시간에 성욕 억제할 수 있는 게 인간 뿐이라더라. 세상에 성범죄자 생각해보면 억제 안 하는 사람이 흔하다는 건데... . 죽으면 재는 우주로 쏘아 올리는 상품 있던데 그거 사고 싶어진다. 지구 자체가 싫어졌어
212 이름없음 2020/11/02 21:05:19 ID : vu5PeNBwE8p 0
하나부터 열까지 다 공감... 못배운 것들은 애들을 키울 자격이 없다 그러니까 또 부정적인 자아를 가진 아이가 자라고 그런 아이가 자라서 사회악이 되고 반복되는 거지 진짜 짜증난다 세상에 지 좋다고 자식 낳아 기르는 부모는 다 죽여버려야 함 ㅆㅂ 그럴거면 인형놀이를 하세요
213 이름없음 2020/11/02 21:08:03 ID : vu5PeNBwE8p 0
쓰다보니 존나 빡치니까 더 쓴다 진짜 머갈텅텅들아 제에발 애 낳지 마라 니들은 모르겠고 애들이 태어나서 후회하는 꼴 보기 싫으니까 제발... 좆같이 살거면 니들끼리 살라고 괜히 애까지 니들 인생에 말려들게 하지 마 씨발 여기 레스들 읽다가 복창터질뻔했네 부모들아 정신차려 좀... 좆같은 대한민국은 니네가 만든다 시ㅣ1이발
214 이름없음 2020/11/05 23:11:26 ID : lxxxBe5e40s 0
ㅅㅂㅋㅋㅋㅋ존나 멍청한 년 뭐 하나 지 맘에 안 들면 다 때려치라고 지랄옘병
215 이름없음 2020/11/08 20:54:15 ID : 4E7gpgqrta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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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6 이름없음 2020/11/11 10:35:24 ID : raqZjurcFa3 0
말이 전부 옳은 말... 진짜 다 공감해. 솔직히 키울 자신이 없으면 애를 낳지 말아야지. 성욕을 억제할 수가 없었으면 피임법이라도 배우든지 해야지. 그것도 못 외울 만큼 머갈텅텅이라서 그런가 ㅋㅋㅋㅋㅋ.. 맨날 지 맘에 안 든다고 때리고 뭐 한다고 때리고 차라리 키울 자신 없으면 뭐 키우는 앱이라도 깔아서 그거 키우던가 했으면 좋겠다. 인간이란 게 그렇게 단순하게 키울 수 있는 게 아니라는 걸 알았으면 한다.
217 이름없음 2020/11/13 21:56:20 ID : 5Vf9haq0rcH 0
엄마 자기 기분대로 사는 거 말을 안하는 거지 진짜 지겨워요....항상 저한테 화풀이 하시는 거 매번 그냥 넘어가는 것도 힘들고 아무리 말해도 결국엔 다 잊어버리시는 것도 너무 짜증나요 그리고 차별 하지 말아주세요 아빠, 오빠한테는 아무 말 없이 항상 밥 챙겨주시면서 저한테는 왜 니가 챙겨먹을 떄 되지 않았냐 하시는 거예요? 언제는 앞으로 알아서 챙겨먹겠다 할 때는 엄청 뭐라 하셨잖아요......그리고 저 일주일 가까이 계속 아프고 컨디션 관리 못해서 그런 것도 아니라 서러운데 그와중에 저 약 주시는 것도 아니고 계속 참고 학원 가라고 하신 거 아직도 못잊겠어요 제 의지나 다짐 같은 거 전부 니가 그래봤자 얼마나 가겠냐고 비하하시는 거 매번 듣는 것도 싫어요
218 이름없음 2020/11/14 12:06:07 ID : 9Akk5XvyMp8 0
씨발 엄마 왜 내가 생리할때만 뭐라뭐라 지랄하는데 내가 알아서 할건데 왜자꾸 나한테 짜증내고 인신공격하고 살빼라 지랄하는데 그런 너는 나보다 말랐어 씹새끼야?? 돼지 이지랄하기전에 너부터 살 빼고 오라고 나 표준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
219 이름없음 2020/11/14 12:32:25 ID : 9Akk5XvyMp8 0
짜증나서 한 번 더 쓴다 씨발새끼 좆같은년 난 니년처럼 안살거임 존나 착한 척 위선떠는새끼 이제와서 챙겨주는척하는 역겨운새끼
220 이름없음 2020/11/14 12:37:34 ID : 9Akk5XvyMp8 0
가족 다 있다고 방문닫고 때리고 지랄할거면 그냥 열고 지랄하던가 지금 이미지챙겨?? 그냥 나 혼자 독립하는게 더 낫겠다 씹새끼야 왜 이제와서 미안한척 하냐고 씨발
221 이름없음 2020/11/14 23:45:16 ID : 1hcNs4NwE9y 0
어릴때부터 나랑 언니 차별 짓거리 언니가 성인되서도 그러다가 엄마가 친가+아빠 때문에 지쳐서 이혼하자고 제발 나랑 언니랑 차별하지 말라고 말한 후부터 나 챙기는거 솔직히 양심 없지 않아? 내가 초딩이었으면 와! 이제 아빠가 나 잘 챙겨주네! 이럴 수 있는데 나 이제 고딩이야. 알거 다 알고 집에서 엄마랑 가장 대화 많이 나눠서 엄마가 왜 이딴 집구석 나가고 싶어하는지 가장 잘 알고 있는 사람이야. 그런데 막 챙겨주는거 솔직히 소름돋아.. 어릴때 마트에서 10만원 넘게 쓰면 매번 투덜거려서 나 지금도 10만원 넘기면 아빠가 뭐라고 하겠다라 말해. 특히 중학교 입학 때문에 교복 샀는데 왜 이렇게 돈이 많이 나왔냐고 한거 다시 생각해도 울거 같아. 그냥 흰티 좀 샀고 바지도 입을거라 산거뿐인데... 또 저번에 왜 옷 샀냐 그런것도 진짜 싫었어. 용돈도 안 주면서 친척들 오신 날에 받은 돈으로 샀는데 왜 뭐라 한건지 모르겠어! 우리 집 엄마,언니,나 이렇게 3명이서 같이 옷 입는데도 별로 없고 해진 옷이 많은데 지는 좀만 찢어지거나 작아지면 바로 버리면서...!!
222 이름없음 2020/11/14 23:54:19 ID : 1hcNs4NwE9y 0
씨바 친가도 까도 될지 모르겠지만 빡쳐서 깐다. 할아버지란 사람은 우리 엄마 외가에 좀 보내줘라! 아빠가 갈 생각 없어보이면 자기가 말해서 보내야지.. 나 외가 쪽 사람 얼굴도 잘 기억 못하고 엄만 결혼하고 외가간게 지내면서 10손가락 안에 안 든다고 큰아빠란 사람은 불륜이 그렇게 재밌디? 다 큰 성인 딸 2명이랑 큰엄마 나두고 성인+고딩인 자식 있는 ㅆㄴ이랑 분륜 저질른게 재미있냐? 그것도 고모 동창이랑? 그 ㅆㄴ이 일하는걸 도우면 뭐라 안하는데 조카가 일하고 있어도 지는 안하고... 진짜 그 ㅆㄴ의 자식ㅅㄲ들도 궁금하다 야. 말 들어보니까 큰아빠보고 아빠아빠 그런다하는데 나라면 죽어도 안한다. 그리고 작은아빠란 ㅅㄲ는 알콜중독이면서 몰래 마시거나 새벽에 담배 피는 개짓거리 그만하고 사촌오빠랑 나가면 좋겠네. 둘 다 직장도 있는데 빨리 나가면 안되나? 울 언니 초딩때 언니 괴롭힌 ㅅㄲ랑 친하게 지내서 같이 놀린것도 맘에 안드는데 같이 사는것도 너무 ㅈ같네.. 씨발 이혼하시면 내가 엄마되는데 그냥 엄마한테 붙거나 독립이나 빨리 해야겠다. 이 ㅈ같은 집 빨리 나가고 싶네
223 이름없음 2020/11/17 10:02:13 ID : xBbCqrBy3SJ 0
살려달라고 싹싹 빌때까지 종나 팬 아빠랑 가해자한테 사과하라고 편드는 엄마 둘다 내가 개멋지게 성공해서 연끊고 살거야
224 이름없음 2020/11/19 19:48:06 ID : O5Pharbu3wo 0
좆같이 지 기분 상하면 맨날 지랄이야 엄마나 아빠나 아는 거 좆도 없고 꼴에 부모라고 본인들이 하는 말은 항상 맞아서 늘 우기고 별 생각없이 사는 사람들인듯. 아 자살마렵네
225 이름없음 2020/11/19 19:50:32 ID : O5Pharbu3wo 0
아 진짜 별 지랄을 다하면서 본인도 그 이유를 모른다? 그냥 뭐가 맘에 안 드니까 나한테 지랄하는 거지 시발아
226 이름없음 2020/11/19 19:58:51 ID : O5Pharbu3wo 0
아 진짜 왜 생각을 안 하고 살지? 내가 말다툼 하는 걸 멈추려고 뭘 하면 걍 지랄을 하는데 사람이 '부모답지'않음. 그니까 누구 훈육할 자격 없는 사람임
227 이름없음 2020/11/19 19:59:07 ID : O5Pharbu3wo 0
본인 행위가 뭐가 잘못된지 좆도 모름
228 이름없음 2020/12/14 00:55:42 ID : mpWrwJO2pU5 0
개싫어 내가 싫다는데 존나 자꾸 ㄴ억지로 시키고 개같아 진짜 째려보면서 눈치주고 눈알 뽑고싶다
229 이름없음 2020/12/15 07:43:54 ID : faoLcK7wKY7 0
돈만 벌어주면 다 부모인가; 욕하고 차별하는데 이제 거기다가 또 쥐어팰려고 하네 지긋지긋하다 나도 나가고 싶은데 엄마 때문에 못 나가는거다 너 때문이 아니라;
230 이름없음 2020/12/15 19:31:55 ID : 3QoK3XtdCqq 0
아빠쉑 가정 버리고 튐 ㅅㅂ 장난하냐 애를 싸질러 놨으면 책임을 져야지
231 이름없음 2020/12/16 12:28:12 ID : 08jfUZeK5cG 0
시발련아 자식돈으로 투자하지말고 느그돈으로 투자해 족칠련아 진짜 아ㅋㅋ
232 이름없음 2020/12/16 12:30:57 ID : 08jfUZeK5cG 0
진짜 부모새끼들 나도 자식키우는건 처음이야 개지랄 떨지말았으면 좆겠음^^ 나도 느그들이 처음이거든요?;; 왜 지랄이세요
233 이름없음 2020/12/16 12:41:15 ID : 08jfUZeK5cG 0
진짜 짜증나 부모되는것도 국가자격증 좀 생겼으면 좋겠음 개같아서 원ㅋㅋ 좋아서 태어난것도아니고 시발ㅋㅋ
234 이름없음 2020/12/16 12:42:52 ID : 08jfUZeK5cG 0
부모새끼들 꼬라지보면 역시 애낳아봤자 쓰잘데기없다는거 절절히알게됨ㅜ
235 이름없음 2020/12/22 22:24:11 ID : Vats4E4IIIG 0
.
236 이름없음 2020/12/22 22:25:31 ID : WpbBbu4JPbj 0
맞아 ㅋㅋㅋ
237 이름없음 2020/12/25 12:00:58 ID : 46o45htgY3v 0
시발 김치놈 새끼가 검사 1시부터 맞다니까 생각이 초딩에서 멈춰 있냐 ㅇㅈㄹㅋㅋㅋ 학교가 가족보다 중요하냐는 건 또 뭐임ㅋㅋㅋㅋ 야 존나 그럼 담임쌤 말이 더 신빙성 있지 느 말이 더 믿음직스럽냐? 시발 버릇없다 염불 외는데 등신아 1시라고 야 1시 맞다고; 학교 지침에 따른다는데 왜 내가 느한테 온갖 욕 다 먹어야 함ㅋㅋㅋㅋㅋ 시발 뒤져 씹새야
238 이름없음 2020/12/25 12:09:36 ID : 2Mqrs1fRu6Y 0
종교 강요하지 말아줬음 좋겠다..크리스마스도 이렇게 싫을 수가 있구나
239 이름없음 2020/12/25 12:19:26 ID : bA4Y4NupU3W 0
시발 좀 쉴려했는데 깨우고 지랄이네; 느그 신은 느그들이나 열심히 섬기세요;;; 존나 어이없네 강요하지 마 씨발년아ㅋㅋ 니는 말씀이 존나 은혜로웠네 뭐네 하지만 난 아니고 그냥 개 쓰잘데기없는 시간낭비거든? 씨발 진짜 미친년 하나 때문에 크리스마스브터 기분 족쳤네... 개씨발쓰레기만도 못한 더럽고 냄새나는 집구석 빨리 나가야지 진짜;
240 이름없음 2020/12/25 15:53:17 ID : Zjuk3wmtvyJ 0
아 시발 아빠 때문에 크리스마스인데 기분 다 조지고 이게 뭐야. 뭐만하면 다 지랄이고 나 썅년 만들면서 분위기 몰아가고 실컷 잔소리하다가 하지마 하지마 그럴 수도 있지~ 그러면서 착한 척하는 엄마도 개같고 거기 동조해서 하루종일 한대 쳐맞고 싶은거냐면서 지랄하는 아빠도 개 같음. 평소에 성추행, 성희롱만 해대는 놈이 꼴에 부모 대접 받고 싶어서 아무리 내 잘못 없어도 아무 말도 하지말고 가만히 욕처먹고 있으라는 소리나 해대니 개거지 같네 진짜로 그러고 있으면 엄마 말만 믿으면서 내가 그지랄한 줄 알고 후려팰거면서 시발 똑같이 쳐맞을거면 차라리 억울한거라도 풀고 맞지
241 이름없음 2020/12/26 15:04:18 ID : hdTQsjcskq6 0
아니 내 방인데 대체 왜 문도 맘대로 못 닫냐고 그리고 대체 왜 내 서럽장이나 가방은 함부로 뒤지는데 나도 이제 고1이야 진짜 짜증난다고 다른 친구들은 부모님이 방 어떻게 쓰는지 신경 안쓴다는데 왜 나만 그러냐고 진짜 짜증나 시발 왜 내 물건같은거 함부로 뒤지는데 내가 아무리 가방정리 안한다해도 이건 좀 아니잖아 나한테는 프라이버시가 하나도 없는줄 아나 진짜 시발 좆같네 진짜 시발 맨날 지 화나면 나한테만 화풀이 하는것도 좆같고 동생시발년이랑 합심해서 나한테만 존나 지랄하는거 진짜 개같아 그 시발년이 나보다 나은게 대체 뭔데 시발 그년은 뭐 하나 못해도 뭐라고도 안하면서 시발 나는 뭐하나 잘못하고 뭐 하나 안처해도 지랄하고 나보고 어쩌라는거지 시발
242 이름없음 2020/12/26 15:04:58 ID : 3QoK3XtdCqq 0
아빠는 쓰레기야. 양육비도 안 내고 ㅅㅂ
243 이름없음 2020/12/29 08:33:40 ID : rzcIJO1eK3R 0
지도 공부 못했으면서 나한테 넌 공부하는방법을 모른다 ㅇㅈㄹ 그럼 넌 왜 고딩때 성적이 그모양이었냐;;;? 존나 지입맛대로 안 맞으면 아침 댓바람부터 빽빽거리고 지랄남 무조건 지말이 다 맞아야 됨 지가 과학보다 딴 거에 더 집중하자고 해놓고 과학 왜 이렇게 안 했냐고 지랄할 거면 혼자 하지 왜 딸한테 시킴
244 이름없음 2020/12/29 23:03:48 ID : 9g6i7go1yE3 0
애비시발놈아 나한테 신경끄라고 시발럼아 시발
245 이름없음 2020/12/30 04:01:00 ID : juq6kk66jdD 0
진짜 내가 엄마아빠ㄸㅐ문에 하루하루가 지옥이야 제발 나한테 신경 좀 꺼줬으면 좋겠어 ㅈㅂ 내 인생에 끼어들지 말아줘 그게 날 돕는 방법이야 아 그리고 때리는 것 뿐만 아니라 언어폭려ㄱ도 폭력이야ㅋㅋㅋㅋㅋㅋ 엄마아빠 말이 다 맞는게 아니라 내가 한번 그게 아니라고 말하면 더 심하게 소리질러서 아무 말도 안 하고 다 들어주는 거야;; 지들이 하는 말으ㄴ 무조건 맞다고 빼액~~//ㅜㅜ 불쌍해 진짜 지들 하라는 거 안 하면 나한테 존나 막대하고 협박하고ㅋㅋ 그러면서 내 친구들은 울 엄마아빠가 다 좋은 사람인 줄 안다니까? ㅋㅋ 실제론 엄마아빠가 내 친구들 다 욕하는데ㅜㅜ 내가 엄마아빠랑 살아보니까 부모같은 거 그냥 없는게 좋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어 나 어른되면 연 끊고 살자 그게 제일 좋은 방법같아
246 이름없음 2020/12/30 07:02:56 ID : HyL9eE7gpgo 0
애비 개씨발새끼야 나가뒤져진짜ㅋㅋㅋㅋㅋㅋ 좆도필요없는련아 월급좆도안벌어오는새끼가 말은거지같이많아요 어휴아구창을그냥
247 이름없음 2020/12/30 11:06:33 ID : Mi62K3QoJQm 0
윽박지르면서 뭐 하면 부셔버릴거라느니 다시 한번만 더 하기만 해 하면서 더 하면 뭐 부러트릴거라느니 협박한게 혼내는거구나~ 그래서 가정폭력이라는 말을 이해 못한거구나~ 어쩔 땐 진짜 별 거 아닌거 그냥 화풀이하고 싶어서 어떻게든 하나 건수 잡아서 지랄하는 게 진짜 화나고 잘못된 행동이라고 생각한다면 진짜 머리가 이상한거같은데 인정 못하는구나~ 그래 그렇게 생각하는 이야기 들은 사람 백이면 백 이상한 사람들이구나~ 그래놓고 이중인격마냥 갑자기 살갑게 살살 달래듯 구는거 진짜 좆같구나~
248 이름없음 2021/01/01 17:35:30 ID : Vats4E4IIIG 0
지금 우리 할머니 거론하면서 장난하냐? 나이는 먹을만큼 먹어가지고 우리 할머니 핑계대느라 수고가 많다~ 까먹으실 수도 있지 그거 가지고 그렇게 안달이냐 ㅉㅉ 60 70대 대봐라 내가 너한테 그렇게 말하면 또 난리치겠지 원래 내로남불 개심한거알고잇엇는데 진짜 새해부터 왜 그러냐 ㅋㅋ 이제는 그냥 안쓰러워~~~
249 이름없음 2021/01/03 10:04:22 ID : 7asi061wskk 0
씨발 미친년이 개같은년 지처럼 개같은짓만하지 씨발ㅋㅋ 왜 안 뒤지냐 하긴 너같은건 존나 고통받으면서 괴롭게 살아야하지? 미친년아 바퀴벌레처럼 살다가 뒤져버려
250 이름없음 2021/01/03 10:06:42 ID : 7asi061wskk 0
미친년 씨발년 생각할수록 개빡치네ㅋㅋ 모르면 우기질 말던가 미친년이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빨리 뒤져줘 제발
251 이름없음 2021/01/04 15:06:57 ID : imHyJTVgoY6 0
그 놈의 누나가 뭔지 나이 60이나 넘게 쳐먹고 아직까지 큰고모 말에 휘둘리면서 겨우 잠잠한 집 시끄럽게 만들고 맨날 일만하고 일없을 때는 집에만 있는 엄마한테 바람핀다도 뒤집어 씌우고 몇년전에도 그 난리쳐서 엄마폰 부숴놓고 아빠명의로 엄마 휴대폰 만들어서 지금까지 통화기록 때보고 어떻게든 엄마 약점잡을려고 그렇게하니까 좋냐? 엄마는 무슨 사람아니야? 엄마는 친구만나면안되? 맨날 집안일에 바깥일에만 하고 살아야되? 그럼 아빠는 뭐 아빠가 뭐하러 다니는지 당당하게 말한적있어? 아빠 벌어온 돈은 다어디로 갔는데? 엄마는 엄마가 번 돈 다 적금넣고 집 사고 우리 공부시키는데 들어가고 집 생활비에 썼는데 아빠는? 아빠는 지금 아빠 난리치기전애믄 엄마한테 우리 학원비나 생활비 받아써놓고 정년퇴직 전까지는 안정적인 직장에서 엄마보다 돈 더 벌어왔으면서 그 돈은 다어디가고 아빠 퇴직금도 없고 엄마한테 맨날 생활비 받고 우리한테 들어가는 돈 받는건데? 우리가 이제 20대 초반인데 그럼 아빠 지금 20년간 몇억 단위의 아빠 20년동안 월급이랑 아빠 퇴직금 그리고 연금 다 어디갔는데? 집사는거에 한번도 아빠돈 들인적없잖아. 그렇다고 리모델링비용도 안들었잖아. 가전도 가구도 다엄마돈이잖아. 하물며 엄마이름으로 있는 땅이며 산 그리고 시골집마저 아빠 돈든 거 없잖아. 근데 왜 엄마함테 이혼하고 재산 반 가르자고 해? 우리 양육비도 엄마한테 받아썼으면서 왜? 아빠가 돈들인게 뭐가있다고. 그렇게 당당하게 재산가르자고 하는데? 하물며 아파트도 엄마가 애들아빠니까 기죽지말라고 공동명의로 해준거잖아. 아빠는 뭐가 그리 당당한데? 불륜? 웃기지마 엄마 한번도 바람핀적없어. 일주일내내 일하고 그나마 쉴때도 아파서 병원가거나 나랑 있어. 남자라고는 친정 식구들이랑 친정에 엄마 조카들말고 연락하는 사람없어. 오히려 아빠는 예전에 당당하게 술마시고 술취한여자 집에 데리고왔잖아. 내 중학교때 오빠 고등학교때 말이야. 엄마는 어디갈때도 항상 나 데리고 나갔어. 수상한거 따지면 아빠가 엄마보다 더 수상해. 아무리 우리가 엄마의 고슴도치같은 성격에 상처 많이 받았다지만 아빠는 뭘 잘했는데. 엄마가 우리 때릴때 말린적있어? 무관심했잖아. 우리한테 할말 못할말 할때도 가만히 있어잖아. 그래도 엄마는 우릴 상처주더러도 가정폭력말고는 엄마노릇 제대로했어. 아빠는 아빠노릇도 제대로 못했잖아. 오히려 우리헌테 상처를 주는 요인이기도했어? 알아? 엄마가 우리 어릴때 우리 때리던이유도 아빠나 고모들 할머니한태 받은 스트레수를 우리한테 무의식적으로 푸는 거였기도했어. 제발 우리 좀 그만괴롭혀. 제발 엄마랑 나 좀 힘들게 하지마.
252 이름없음 2021/01/04 21:38:54 ID : o3RyL83zO1a 0
씨발년이 작작해야지 은혜는 개뿔 지 혼자 처받을것이지 오ㅑ지랄이야 ㅡㅋㅋㅋㅋ 빨리 뒤져줬르먄좋겠다
253 이름없음 2021/01/05 16:45:28 ID : o3RyL83zO1a 0
씨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 미친년이네 저거 무슨 예배드린다고 과외를 빼? 미친년
254 이름없음 2021/01/06 07:22:21 ID : ffe3Qts67us 0
제발 나이 몇 개 처먹은 부모면 생각이란 걸 하고 살면 좋겠다 너는 이유가 뭐냐 야발..
255 이름없음 2021/01/07 14:57:12 ID : K1xDvxBgpf8 0
씨 발 존 나 미 친 년
256 이름없음 2021/01/08 12:38:02 ID : 45apSL9jwHB 0
아 씨발 미친듯 아빠가 내 친구들 얼평함ㅋㅋㅋ씨발 존나 어이없죠 개실망함
257 이름없음 2021/01/08 12:49:25 ID : i1fU1u5QqY4 1
집안일 도와주지도 않을 거면 내가 빨래를 개든 말든 잔소리 하지나 마세요 좀 씨발 지가 청소를 해봤나 빨래를 해봤나 설거지를 해봤나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살면서 아빠가 집안일 거들어주는 거 목격한 게 손가락 다섯 개 안에 꼽는다
258 이름없음 2021/01/08 12:51:21 ID : i1fU1u5QqY4 0
존나 엄마가 다 챙겨주는데 씨발 남편이란 작자는 고마운 줄도 모르고... 끼리끼리 만났지 뭐... 그냥 내가 경제적으로 독립하면 둘 다 죽었음 좋겠다
259 이름없음 2021/01/08 12:54:01 ID : i1fU1u5QqY4 0
나 어렸을 땐 소리지르고 물건 뿌시고 하던 인간이 이제 와서 기력 좀 쇠하니까 자상한 아빠인 척 오지고 씨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어렸을 때 아빠가 무릎에 나 앉혀놓고 아빠 무섭냐고 자주 물어봤잖아 그땐 물어볼 때마다 안 무섭다고 했지만 씨발 존나 무서웠어
260 이름없음 2021/01/08 12:55:25 ID : i1fU1u5QqY4 0
내가 당신들 사랑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죽을 때까지 모르고 살았음 좋겠다 그저 그렇게 내가 당신들 사랑하는 줄 착각하면서 살아 나도 자식 노릇은 해야겠으니까
261 이름없음 2021/01/09 19:36:04 ID : rzcIJO1eK3R 0
내로남불 오졌다 ㅅㅂ 공부 많이 안한다고 밥 못쳐먹게할거면 지도 가장인데 돈 못벌어오니까 투잡뛰어서 원래 벌던만큼 못벌어오면 밥 못쳐먹게해야됨
262 이름없음 2021/01/10 09:27:08 ID : Gq42LdU0tvv 0
좀...지만 사람임.... 눈치보다가 정병걸릴거같음
263 이름없음 2021/01/10 09:39:59 ID : Gq42LdU0tvv 0
ㅅㅂ 이래서 존나 안나가는거임 나갔다가 싸우면 좆중얼거리면서 눈치보니까 이럴꺼면 왜 낳음?
264 이름없음 2021/01/10 11:07:01 ID : e6nXutxO61v 0
아니 씨발련아 니가 먼저 시비털고 니가 혼자 빡쳐서 약속 어긴게 그렇게 꼽니? 걍 제발 나가뒤져 개썅년;
265 이름없음 2021/01/11 18:43:09 ID : 9Akk5XvyMp8 0
개씨발것 내가 여기 다시 오지 않길 바랐는데
266 이름없음 2021/01/11 18:45:27 ID : 9Akk5XvyMp8 0
그냥 니년 피해서 자취할란다 대학 붙으면 바로 집 나갈거임 조부모랑 같이 사는 것도 좆같은데 그씨발년이 지 남편한테 하는 욕이랑 잔소리도 들어야하냐? 니년이 눈깔 뒤집혀서 짜증내는것도 좆같아 정말
267 이름없음 2021/01/11 19:09:21 ID : uoGnwtusmLe 0
누구 덕분에 대인기피증 무대공포증에 사람 눈도 못마주치고 자좀감 바닥 떨어져서 자살 생각하고 자해했는데 가족 다 있는 앞에서 정신병자냐고 자해를 왜하냐고 하는데 쪽팔려서 죽고싶었다 진짜 얼굴 다 빨개지고 유일하게 내가 좋아하는 동생이라 잘해주는데 이젠 걔도 날 호구로 생각하는 것 같아 다 싫어 너무 힘들어 근데 난 그래도 부모를 미워할수가 없어 그게 더 미칠것같아 왜 기대하는거지 기대를 왜 해 대체? 내가 조금 까부는 건 그렇게 화나 나서 욕하고 소리지르는데 내 기분은 생각 안해?? 힘들어 힘들어서 죽을것같아 친구는 다 들어주고 이해해주더라 근데 왜 엄마는 안그래?? 내가 죽고싶다는 이야기도 일부러 안했어 난 진짜 참고있는거야 엄마 몇년동안 얼마나 참았는지 알아? 제발 그러니까 엄마도 좀 참아 좀만 화나면 욕부터 하지 말고 제발!!! 정신병걸려 죽어버릴것같아 나 정말 너무 힘들어 대인기피증이 가족한테도 생겨서 말하는게 힘들어 알아?? 신이 있다면 날 왜 이렇게 만들었을까 왜
268 이름없음 2021/01/11 21:50:21 ID : qoY2q3SHxDu 0
시발 딸한테 넌 나중에 몸이나 팔아라 그 소리 하는게 정신이 똑바로 박혔다고 생각하냐? 그러면서 내가 자학개그 좀 웃기겠다고 치니깐 넌 뭘 말을 그딴식으로 밖에 안 하냐고 이 개새끼야 진짜 깨시민 흉내내지 말고 무슨 나처럼 살지 말라면서 시험 기간마다 공부할 필요 없는 새끼 지 애비 닮아서 좆같은 새끼 태어나지 말았어야 할 새끼 라고 온갖 욕은 박아 넣으면서 뭐 1등급 2등급을 맞기를 바래ㅋㅋㅋㅋㅋㅋ 3등급 맞는것도 존나 감사하게 살고 있는데 개빡쳐서 2학년땐 잘해보자 하고 집중하는데 니가 뭔데 집중이냐 그러고 그냥 내 인생에 하자 있게 했으면서 사회 나가선 하자있는 인간이 되지 말래 정말 ㄱㅇㄱ 맨날 소리지르는데 오늘 하루 똥구녕은 몇번이나 화가 났을지만 생각하고 정병 생긴것도 다 지 탓인데 지 탓 아니라고 시발 ㄹㅇ 병신같아서 밖에서 친구 마주치면 우리 엄마라고 안하고 다니는데 정말 보면 볼수록 병신같음 내가 자해 시작하고 컴터에 부모 욕써서 그날 죽어라 속옷차림으로 배 때리고 그런거 애초부터 너가 좆같은 꼰대의식에 안 취해 있었으면 나도 그 지경까진 안 갔음 개새끼야 자퇴하려면 자퇴해^^ 라고 존나 비꼬아서 말하는거 누가 모를 줄 아세요? 정작 ㅈ같아서 자퇴하면 참을성 없는 년 주제 파악도 못하고 나대는 년이라는 각종 욕이란 욕은 할 거면서 밖에 같이 외출하면 다른 친구들은 하하호호 즐겁게 돌아다니는데 왜 나만 눈치 봐야 해? 눈치 안보면 시내 한복판에서 소리지르고 어렸을 때는 화장실 청소도구함에 몰아가서 눈 부을 때까지 때리고 시발 내가 젓가락질 좆같이 한다는 이유로 홈플러스 비상계단에서 밀치려고 했던 거 다 기억하고 있다 넌 기억 못하겠지만 불리할 때마다 자긴 그런 말 한적이 없대 대학교 지거국을 가든 인서울을 가든 아니면 바로 취업을 하던간에 스무살 땡 하자마자 절연할꺼임 개좆같아서 내가 존나 좆같은 성격 가지게 된 것도 엄마들 사이에서 창녀 소리 나오는 것도 따지고 보면 엄마 잘못이면서 왜 항상 세상은 지 맘대로 안되냐고 지랄하는건 뭔 심보래니 애비가 계속 째려보고 온갖 푸대접 당하고 서러워서 엉엉 울면서 말했더니 결국은 똥씹은 표정으로 대했던 너 잘못이래 아니 근데 내가 표정이 없는게 왜 지들 탓이라고 생각을 못해? 뇌가 있으면 생각을 해봐 웃으면 웃는다고 지랄 울면 운다고 지랄 그래서 그나마 찾은게 이 표정인데 진짜 부모라는게 8년인가 9년동안 친하게 지내는 친구보다 표정을 못 읽어 존나 억울해서 내 친구한테 인증시켜주고 싶었음 그리고 나 정말 이 좆같은데서 안 살고 싶다고 좆같은 중소도시 살면서 더 크길 바래? 내가 초등학교 때 아빠따라 서울 가고 싶어요 대전 가고 싶어요 할때 진작에 보내주지 유학도 지들 돈없다고 학교에서 나 추천하던거 못간다고 포기각서 쓰라고 할 때는 언제고 유학을 보내준다니 코로나 시국에 잘 말하십니다^^ 진짜 좆같으니깐 나중에 늙어 뒤질때 왜 지들 요양비 안대주고 간병호 안해주냐고 지랄하지마라. 니들이 자업자득한거다
269 이름없음 2021/01/11 23:38:53 ID : ldva07e582k 0
내방좀줘씨발고삼년이랑같은방써야되잖아 ㅆㅂ 존나신고하고싶네 내공간도없고 화장실가면문만벌컥벌컥열어제끼고 밥도안주고 ㅆㅂ 수업하는데들어오긴왜쳐들어와 씨발캠에다잡힌다고 심지어내가방문앞이라 피하지도못한다고 ㅋㅋ 이사좀하자고 말하니까 다른주제로넘기고 그러면우리는 윗층에사는할아버지할머니 돌아가실때까지 여기서살다가 돌아가시면가야더ㅣㅁ?씨발그때되면나도성인이겠다씨발좆같네 그리고방에서쉬는데부르지좀마 혼자서핸드폰좀하겟다는데왜불러 짜증나죽겠다고 이래놓고 학원힘들다고 몇번말하면 당장미술학원끊으라고지랄하잖아 너네는자식미래를 협박으로대하냐?? 뭔미술학원을 할일잘하면버내주는식으로말해 그래놓고 일주일에두시간밖에못하잖아 다른학원때문에 하 ㅅㅂ 쓰다보니까 좆같은건많은데 ㅈㄴ지치네 ㅋㅋ
270 이름없음 2021/01/17 09:52:43 ID : vva1jur801i 0
제발 너희들의 싸움에 우릴 엮지 마 거지같은 집구석 하루빨리 탈출할 거야
271 이름없음 2021/01/17 10:04:12 ID : nSE01ilxwpS 0
씨발 진짜 존나ㅡ멍청해서 말귀를 못 알아먹나 ㅆㅣ발년ㅋㅋㅋㅋㅋㅋㅋㅋ살 가치가 없으면 나가 뒤져라 미친년 진짜 니처럼 멍청하고 미개한 년을 본 적이 없다
272 이름없음 2021/01/25 08:38:49 ID : phs4E1ba61x 0
이런다고 빼액 저런다고 빼액 작작 좀 짜증내 돈 문제는 둘째치고 겉옷 한번 잘못 가져왔다고 지랄지랄 쌍지랄 해대는 거 짜증나 죽을 것 같아 알아? 사람이 살면서 이럴수도 있고 저럴수도 있지 뭘 그리 지랄거려 그만 지랄거려
273 이름없음 2021/01/26 19:21:21 ID : teNs1eJO3xC 0
왜 낳음
274 이름없음 2021/01/26 21:39:17 ID : SLhs4GsqnO1 0
왜 갈수록 말귀를 못 알아들으시는지 에휴 내가 이해해야지 하고 넘어가는 것도 한두번이지 걍 독립이나 얼른 해야겠다 이런 말 면전에서 하면 니가 혼자 잘 살 수 있을 것 같냐고 하겠지 적어도 스트레스 받아서 죽고 싶다는 생각은 안하고 살 테니까 신경 좀 쓰지 마
275 이름없음 2021/01/27 00:39:27 ID : cmk2qZcty3S 0
도대체 내가 왜 언니 대학 등록금 때문에 하고 싶은 거 못 하고 살아야하는 지 엄마는 도대체 왜 ‘좋은 엄마’ 인 척 주변 사람들한테 듣기 좋은 소리, 조언은 다 해주고 다니면서 정작 자신은 우리에게 그렇게 밖에 못하는 지 엄마도 못 하는 공부 나한테는 왜 그렇게 강요하는지 엄마의 짜증은 왜 다 나한테도 돌아오는지 엄마의 화풀이 대상이 왜 나인지 엄마는 내 앞에서 온갖 짜증 다 내면서 왜 나한테는 짜증 내지 말라고 그러는지 엄마는 왜 나보다 다른 사람이 항상 우선인지
276 이름없음 2021/01/27 02:22:01 ID : nXurcGqZimG 0
아빠라는 말도 아깝다 개새끼야 너 때문에 우리 엄마 힘들어하는 거 보면 미칠 거 같아 상의도 없이 전재산 다 날려 쳐먹고 잠이 오냐? 씨발롬 걍 뒤져버려 보험금이라도 나오게
277 이름없음 2021/01/28 03:05:39 ID : WpbBbu4JPbj 0
.
278 이름없음 2021/01/28 10:49:21 ID : IHyNvzO8pao 0
존나 좋았던 기분 망치는 데 능력있네 미친년ㅋㅋㅋㅋㅋㅋ 어떻게 해야 말을 저딴 식으로 기분더럽게 하지? 매우 대단해~ 어휴 씨발년 그냥 집을 나가야지 내가ㅋㅋㅋㅋㅋ 저년이 어디가서 뒤지지 않는이상 매일이 똑같이 좃같을테니ㅋㅋㅋㅋ
279 이름없음 2021/01/28 11:11:10 ID : pVe0rbu3u79 0
아니 니가 소리지르는데 내가 눈 감고 있는 게 뭔 상관이냐고요ㅋㅋㅋㅋㅋㅋ 언젠 내 눈빛이 보기 싫다면서^^
280 이름없음 2021/01/29 00:58:59 ID : dO3DBy2Fjvy 0
제발 뉴스에 나오는 아동학대 보면서 너는 감사해야한다 이딴 소리 하지 좀 마. 뉴스는 자극적이고 심각한게 나오는건데 씨발 그딴고랑 비교하면서 니가 더 좋은 부모라고 생각하지말라고. 지도 맨날 지 빡칠땐 짜증내고 소리치고 나한테 미친년 무슨년 욕하면서 씨발 나는 소리 좀만 쳐도 왜 화내냐고 지랄하냐고. 게다가 막 몇년만 살고 죽을게 이딴 소리 좀 진짜 역겨워. 진짜 살길바래서 살고싶다고 말하겠냐? 그렇게 말안하면 니년이 또 죽는다고 지랄할지도 모르니까 그렇게 말하는거지. 나도 죽고싶어 병신같은 년아. 나도 힘든데 너는 왜 그렇게 죽겠다는 말을 쉽게 뱉냐고. 난 니 때문에 그 한마디를 못하는데.
281 이름없음 2021/01/29 10:19:14 ID : 0k9unyMqkpS 0
시발 어떻게 새벽 6시에서 5분만 늦게 일어나도 게으름피운다고 발작하냐 아파서 누워 있어도 게으르다고 발작하고 밤 12시 이전에 자면 또 발작하고 죽어서 영원히 자고 싶네
282 이름없음 2021/01/29 10:24:59 ID : bA3TVdO9vCo 0
서로 상쳐주기 싫어서 독립하고 싶은데 돈이 없어. 진짜 혼자 살면 좋겠어. 엄마의 애정표현인건 아는데 나랑 너무 안 맞고 아빠는 그 시대의 가치관으로 살았으니까 어쩔 수 없는 거 알지만 그래도 싫어. 내가 좋은 사람도 아니고 부모에 대한 이상이 너무 커서 그런 것도 알아. 그렇다고 내가 자살할 수 있는 인간도 아니고.. 독립하고 싶어~~~~
283 이름없음 2021/02/02 13:13:33 ID : pVe0rbu3u79 0
자해 한 건 잘못이긴 한데 왜 식칼 가져와서 팔 푹푹 찌르냐고. 칼자국이 그렇게 좋으니까 만들어주겠다고? 제발 하지마 제발 그리고 자기는 여자들 막 만나고 다니면서 왜 내가 친구들 만나는 건 싫어해?
284 이름없음 2021/02/09 16:13:06 ID : ffe3Qts67us 0
각오가 없고 능력이 안되면 부모가 될 수 없다 낳는다고 부모가 아니다
285 이름없음 2021/02/09 22:08:12 ID : Ars4E2lcnwo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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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6 이름없음 2021/02/09 22:12:03 ID : Ars4E2lcnwo 0
싸우는게 우리가족문제면 아무말 안해 근데 우리 가족 문제도 아니고 시발 생판 남 얘기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이없어 그래요 시발 우리가족 아무 문제없는 가족인데 즈들이 싸워서 문제를 만드네요
287 이름없음 2021/02/09 22:17:29 ID : LcMnRwso45f 0
맨날 죽으라 할거면 니가 죽이던가
288 이름없음 2021/02/13 21:19:58 ID : nDxWlxDyZik 0
익명 빌려 말해본다 아빠가 나 어릴때 성추행했던거 아직도 기억해 성추행범아 신고하겠다 했더니 뭐? 증거를 가져오라고? 개같은 새끼야 너가 나한테 ㅈㄹ할 자격은 있니? 난 아직도 그때만 떠올리면 내몸이 더러워 내가 대답만 해도 말대꾸라 하고 난 내 생각도 못말해? 말하는 꼬라지보면 너가 세상을 창조했나봐 지 말만 다 맞는말이지 엄마는 왜 내가 자해한거 보고도 모른척해? 차라리 정신병원에라도 쳐박아 놓던가 정신병있는 딸은 싫은가봐? 아빠가 성추행한건 왜 그냥 덮고 넘어갔어? 왜? 왜? 왜?
289 이름없음 2021/02/14 19:12:47 ID : 3QlfO4Ns1a5 0
싸울거면 제발 둘이 알아서 싸워 나 가운데에 끼워넣지 말고. 왜 나한테 화풀이 하는건데? 앞뒤 잘라먹고 하고 싶은 말만 하면 내가 어떻게 알아먹어? 내가 왜 한쪽만 위하겠어 물질적으로나 심적으로나 엄마가 너보다 나아서 그런거잖아. 이럴거면 낳지 말지 그랬어. 돈 잡아먹는 식충이 같으면 그냥 죽여버리지 그랬어. 책임진다는 말도 하지 말지 왜 술 취해선 내 인생 책임져준다 그런건데? 내가 죽으면 울까? 왜 밥 먹는데 기분 잡치게 그래? 술집에다가는 40만원 80만원 기분 좋다고 쓰면서 딸 대학 등록금 내는건 아까워? 죽여 제발 차라리 죽이라고 왜 내가 화풀이 들어야 하는데? 한번이라도 좋게 말한적 없이 왜 나한테 못되게 굴어 씨발
290 이름없음 2021/02/16 18:05:23 ID : hxVfaq2E5O9 0
정말 자존감 낮아진다.. 칭찬 하나 해주는 게 어려우세요? 난 나름 정말 열심히 해서 이뤄낸 결과고 유지하는 것 조차 너무 힘들어 죽을 것 같았는데 어떻게 그렇게 말하실 수 있어요ㅋㅋ 목표가 높을 수록 좋다지만 열심히 해서도 안 되는게 있었고 그것때문에 목표치를 점점 낮춘건데.. 내가 이상한거예요? 내가 목표도 이루지 못하는 존나 멍청한 바보인거예요? 시발 난 노력했다고.. 그냥 내가 쳐 뒤지면 되는 거야? 애초에 날 믿긴 해? 일단 해보라고? 시발 2년동안 4~5등급 맞던 새끼가 올 1등급 할 수 있을 것 같냐? 존나 공부했는데 저 등급이면 내 머리가 쳐 나쁜거지 나보고 어쩌라고 나보고 어떡하라는건데 걍 절 죽이세요 죽이라고 제발
291 이름없음 2021/02/17 08:43:03 ID : vva1jur801i 0
시발 가기 싫다고 날 걍 내버려 둬 씹새끼들아
292 이름없음 2021/02/17 18:46:35 ID : pVe0rbu3u79 0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 서울역 가서 노숙자 생활이나 할 새끼라느니 노숙자 생활 하다 몸이나 뺏기고 애나 밸 새끼라느니 이 지랄하는 인간 정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씨발ㅋㅋㅋㅋㅋㅋㅋㅋ 지랄하고자빠졌네 이 개새끼야 그게 새끼한테 할 소리야? 할 소리냐고? 이 씹새끼야 진짜 니가 생각 없이 뱉은 개좆같은씹소리 때문에 내가 죽을지경이야 이 개새끼야. 내가 씨발 그림을 그리던 말던 왜 지랄이야 씹새끼야. 의절하고 산다. 씨발 내가 사관학교 졸업만 하면 의절한다. 씨발... 혼낸다고 해도 뭐 선은 지켜야 되는 거 아니에용ㅋㅋ? 병신같은 새끼가 자존감은 존나 바닥이라 만만한 애새끼 하나만 싸잡아서 욕하고 지랄하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정도면 혼내는 게 아니라 지켜야 할 선에서 가속 페달 밟고 시속 220km로 달려버린 거 아니냐고요 씨발꺼ㅋㅋㅋㅋㅋㅋㅋㅋ 븅신 진짜 왜 그러고 살아? 만만한 게 애새끼라 그렇겠지 에라이 피유웅신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씨발... 그리고 미안하다~ 사과하고 비비적대기만 하면 다 풀리는 줄 아세요? 니미씨발ㅋㅋㅋㅋㅋㅋㅋ지랄마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미씨발꺼 진짜 화가 안 가시네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은 알바도 못하고 도움 필요한 나이라서 참지만 20살 넘으면 그대로 꼴랑 끝이니까 내 얼굴 안 보고 어디 자~알 살아보시고^^ 씨발 병신새끼야 제발 뇌가리에 생각이란 걸 좀 담고 살아. 애한테 창녀라고 단것만 쳐먹는 병신이라고 욕지거리하는 새끼한테 무슨 자식으로서의 존경심이 들겠냐 미친새끼야ㅋㅋㅋㅋㅋㅋㅋㅋ 씨발 부모라고 부르기도 역겨운 백수새끼가 뭐 잘한 게 있다고 빼애액대고 자빠졌냐ㅋㅋㅋㅋㅋㅋㅋ 니는 부모 자격도 없어 븅신아ㅋㅋㅋ 니한테 창년이라느니 몸이나 뺏길 새끼라느니 그딴 말 듣고 싶지 않아 씨발ㅋㅋㅋㅋㅋ 아가리 존나 꿰매고 싶네ㅋㅋㅋㅋㅋ 니 얼굴만 봐도 존나 역겹고 좆같으니까 제발 내 인생에서 꺼져줬으면 좋겠다. 원래도 좆같은 인생을 더욱 더 좆같게 만드는 원흉 ^ ^
293 이름없음 2021/02/17 21:32:21 ID : phy4Y3yLbA5 0
왜 남혐이 생기는지 알겠다 ㅋㅋ 존나 크면서 보니까 밥줘충에 한남충 우욱; 밥을 나가서 처먹고 들어오던가 왜 들어와서 밥줘 배고파 먹을거없냐 지랄이야 빨리 뒤지길 바란다; 장례식 치뤄줄 생각 없고 그냥 무형고로 처리되게 할거임 ㅋㅋ ㅅㄱ~~~
294 이름없음 2021/03/05 12:15:27 ID : vva1jur801i 0
씨발새끼 지는 학생 때 맨날 놀러다녔으면서 난 설날도 추석도 학원 보충하고 아무리 아파도 입원할 정도 아니면 학교 보내고 휴대폰 몰래 훔쳐보고 앱별 사용 시간 분 단위로 감시하고 학교 쉬는시간에도 공부만 하라고 하고 내가 또래 애들보다 게으른 것도 아니잖아 개같은 놈아 나 서울대 보내는 거에 존나 집착하고 발광하고 좆같은 개자식아 제발 너도 똑같이 당해봐 매일 새벽에 일어나서 공부하고 학교에서도 수업시간엔 필기하고 쉬는시간엔 공부하고 밤늦게까지 학원에서 공부하고 집에 온 뒤에도 일말의 쉴 틈조차 없이 공부하다 자는데도 수고했다는 말은커녕 하루 종일 놀기만 한다는 말이나 듣고 똑같이 당하라고 지방대 가면 머리깎고 산에 들어가겠다고? 씨발 반 농담조였지만 난 그 순간 숨막혀서 죽는 줄 알았어 지금 이 순간에도 과고 떨어지면 보게 될 네 모습이 눈앞에 어른거려 너도 못 간 과고를 왜 나한테 가래? 과고 떨어지면 그냥 뒤져버릴거야 평생 일반고에 간 죄를 지고 한심하단 눈빛으로 힐끔거리는 너랑 사느니 죽는 게 나아
295 이름없음 2021/03/09 10:26:55 ID : xXze3TPiphs 0
씹련아 제발 말 뱉을 때 생각 좀 하고 뱉어^^ 니가 어떤 년이랑 싸질렀는지도 모르는 씨발새끼가 눈앞에서 영영 꺼져 주겠다는데 왜 지랄이세요
296 이름없음 2021/03/14 19:28:16 ID : vva1jur801i 0
씨발새끼가 개빡치게 하네 좆같은년 그럴 거면 아예 낳지 말지 그랬어 병신아 니가 공부하라길래 하겠다는데 왜 지랄이야 씹새끼가 이딴 새끼한테는 씨알도 안 먹히는 거 알면서도 왜 그런 말을 꺼냈지 존나 후회스럽다 걍 나가 뒤질걸 이미 늦었으니까 그만 지껄이고 닥쳐
297 이름없음 2021/03/14 19:36:46 ID : vva1jur801i 0
니 계획만 중요하냐 존나 이기적인 새끼 배때지가 불러 터져가지고 감사한 줄도 모르네 부모 될 자격도 없는 년이 맨날 지인생 불행하다고 지랄
298 이름없음 2021/03/14 20:20:27 ID : rvwoFcsmILg 0
나 왜 낳았냐고..
299 이름없음 2021/03/14 21:13:00 ID : apSGq46rtcl 0
시발 뭐만하면 나한테 소리지르고 쳐 지랄이야 개빡치게 나가 뒤졌으면
300 이름없음 2021/03/14 21:14:01 ID : apSGq46rtcl 0
오냐오냐 키우기는 존나 때리면서 키웠으면서 독립하면 연 끊고 지내고 싶다
301 이름없음 2021/03/14 22:34:39 ID : 7dVbyJSNs63 0
아빠. 이제 더 이상은 아빠랑 대화하고 싶지 않아서 마지막으로 여기에다 속풀이라도 해볼래 예전부터 아빠 하면 떠오르는 생각은 자기중심적, 권위적, 아이 같은, 이기적인 이런 부정적인 단어들 뿐이었어. 아빠에 대한 좋은 기억 떠올리려고 해도 거의 떠오르지 않고 안 좋은 기억만 줄곧 가득했던 것 같아 나한테 아빠는 어렸을 적 그림을 그려오면 슬쩍 보고는 무시하던 아빠고, 맘에 안 드는 일 있으면 버럭 화부터 냈던 아빠고, 외식할 때면 가족들 식사 다 마치지도 않았는데 혼자 나가서 딴 짓 하는 아빠고, 남이 말하는데 끼어들길 좋아하는 아빠였어. 아빠 말 맞는 게 어느 순간부터 이런 모습들 보면서 아빠를 나도 모르게 나보다 무식하고 어린 사람으로 낮잡아 봤어 대화할 때마다 화내는 듯한 말투, 상대를 가르치려는 태도, 여자는 설거지나 해야 한다는 저급한 농담, 그런 질 떨어지는 장난 쳐놓고 화내면 예민하다느니 상대방만 이상한 사람 만드는 건 기본, 자식을 이겨야 하는 대상으로 보는 태도, 자기가 잘못해놓고 부모의 권위를 내세워 합리화까지 하는 모습들 아빠가 나한테 조금이라도 안 좋게 말하면 살갑게 받아준 적 있느냐고 물었잖아. 아빠... 근데 사람끼리는 원래 좋게 좋게 말하는 게 사회생활 기본 중의 기본이야. 아빠가 좋게 말하는 태도라고 생각했던 게 사람들은 그냥 평소 가지고 있는 태도라고 그래서 내가 화내는 듯한 말투 고치라고 여러번 얘기했는데 안 들어쳐먹고 자기 말투가 원래 이러니 나보고 이해하라고 했잖아. 안 고친 건 아빤데 왜 내가 틱틱댔다고 내 탓을 해? 객관적으로 그 말투 듣고 살갑게 해줄 사람이 얼마나 될까? 아빠 대화하는 거 녹음해서 인터넷에서 쪽 당해봐야 정신 차릴래? 내가 참다 참다 터지니까 이제 와서 자식된 도리 운운하며 감정이 진정되면 차분하게 얘기하라고? 근데 왜 난 아빠가 단 한 번도 자기 감정 누르고 나한테 차분하게 뭘 부탁한 기억이 없지? 왜 도리를 나한테만 요구하는지? 맨날 빽빽거리면서 듣기 싫은 말투로 말하고 상대방 아주 무식한 사람 만드는 거 진짜... 엄마랑 아빠 대화하고 있는 거 보면 엄마가 불쌍할 지경이야. 고작 이모랑 통화할 때 말 좀 한 번 잘못했다고 끝까지 들먹이면서 너는 왜 그러냐, 이렇게 하면 되잖냐, 하면서 2절 3절 뇌절을 하는 거 보고 있으면 참 한심해. 그딴 게 사람을 그렇게까지 면박 줄 일이야? 엄마 성격이 둔하고 착해서 여태 참고 산 거지 다른 사람들이었음 진작에 돌아섰어 그때 아빠랑 차에서 싸우는 도중에 아빠가 자식된 도리 어쩌구 하면서 개소리 지껄이는 와중에도 아빠가 감정 좀 누그러진 것 같다고 내 맘도 좀 사그라질 것 같은 게 진짜 역겹더라. 아무리 아빠가 싫고 화나도 그래도 핏줄이라고 좀만 잘해주면 사르르 녹는 게 진짜 싫어 가끔씩 아빠랑 닮은 것 같은 부분이 보이면 내 자신이 그렇게 싫었어 아빠한테 매번 가스라이팅 당하면서 난 우리가 이렇게 멀어진 게 전부 내 탓인 건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더라. 그걸 이제 알았다는 게 이상할만큼 그때부터 아빠가 너무 너무 싫고 증오스러워 아빠도 나 싫어하는 거 알아... 그러니까 성인 되면 나 후딱 독립하고 이제 연락 끊고 지내자. 엄마 통해서만 종종 안부 전하자. 19년 살면서 아빠는 더 이상 개선의 여지가 없다는 걸 겨우 깨달았어 감정 누그러지면 좋은 말로 하거나 진작 아빠랑 대화해봤으면 됐잖아 이런 말 하지말아주라. 애초에 아빠가 잘못한 걸 내가 왜 굽히고 들어가서 애 달래듯 좋게 말해줘야 하는지 모르겠고, 그렇게 해야만 해결될 수 있는 사람이라면 더더욱 상종하고 싶지 않아 내 내면이 망가진 게 전부 아빠 탓은 아니야. 근데 아빠 탓도 어느정도 있다는 거 알아줬으면 좋겠고, 내가 지금 죽고 싶은 이유에도 아빠가 들어있다는 것 알아줬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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