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너무 외롭다 (5)
2.학교 다니는 사람 있으면 들어줘 (4)
3.페북에 친구가 내 엽사 올리면 기분 어때? (2)
4.난 친구들 생일때마다... (12)
5.있잖아 나 짝사랑중인데 너무 힘들어서 그래ㅠ좀 들어줘 ㅠ (13)
6.내 몸이 이상한건가? (4)
7.고1 인데 친구 때문에 고민이야 (2)
8.페북에서 친신걸면 누구세요 하는이유 (18)
9.전여자친구가 (3)
10.스레딕에라도 글 올려서 위로 받는 애들 (41)
11.최악에 중1이야.. (30)
12.나 공부 못하는데 사육사 아니면 사회복지사 가능할까 (3)
13.나 고지혈증이래.. (2)
14.상담을 하고싶은데 어디서 해야될까 (4)
15.무서워 씨발 (2)
16.평생씨발네편이되어줄테니깐 누가 나랑 놀아줘라 (15)
17.자존감은 도대체 어디까지 떨어질수있는거지 (4)
18.본인이 듣기 가장 무서운 말 적어보자 (153)
19.삭제 (3)
20.긴장푸는법 (1)
1
이름없음
2018/10/04 15:26:27
ID : e3Wo47vB89v
0
나는 실망했다는 말이 너무 무서워. 이 사람이 나를 전처럼 따뜻하게 바라봐주지 않겠구나, 더이상 나와 함께 하고싶지 않겠구나, 이 사람과는 이제 끝이구나. 이런 생각들이 들어버려...
102
이름없음
2018/11/21 00:45:53
ID : HxDBBunxClD
0
어딜 감히 로어가 되려고 하느냐
103
이름없음
2018/11/21 15:22:19
ID : O079coLe4Ze
0
살아줘 제발
104
이름없음
2018/11/21 15:28:08
ID : a1g3U6phurb
0
여자끼리는 뭐 그렇다쳐도 남자끼리는 좀 징그럽지 않냐?
-
여자끼리는 아예 동성애자로 취급도 안해주는건지, 남자끼리 사귀는 게 징그럽단 이유만으로 동성애에 반대하는 건지.. 참,
105
이름없음
2018/11/21 19:31:49
ID : jBwNuraleHx
0
실망이다, 뭔가 너 답지 않아, 자해하는거 징그러워
106
이름없음
2018/11/22 19:57:11
ID : gmK6pasqjg0
0
"나대지마"
여지껏 어떤 말에도 크게 흔들리거나 상처받은적이 없었다. 이 말은 별거 아닌 말이지만, 말하는 사람에겐 정말 아무것도 아닌 말이어서 날 뒤흔들어놨다.
억지로 억지로 유지한 내 마음속 평안이 깨진 것같았다.
별거 아닌 말이어서, 별거 아닌 말때문에 이러는 나는 정말 별거 아닌 사람같아서, 그래서, 듣기싫다.
107
이름없음
2018/11/24 03:25:19
ID : XwK42NxTSNB
0
니(너)가?
.
그냥... 나를 잘 알지도 못하면서 내가 무언가를 해내면 내가 그럴 줄 몰랐다는 듯이, 무시하는 어조로, 비웃는 표정으로 말하는거 너무 치가 떨려 왜그러는거야 정말?
108
이름없음
2018/11/24 03:31:44
ID : WnU47y0k9um
0
넌, 우울한 일이 없을 것같아
넌 맨날 웃고 다니잖아
.
놀랍게도 친한 친구에게서 들은 말 ㅎ 생각하고 내뱉자
109
이름없음
2018/11/24 17:48:23
ID : f87bDurcIFj
0
평생 그렇게 살아
실수한번했다고 그말이 들렸어
110
이름없음
2018/11/25 00:57:41
ID : AkpU2KY5U0q
0
내 이름 세 글자 다 불리는 거 진짜 싫어해
특히 엄마아빠가 그렇게 부르는 거
엄마아빠가 혼내거나 나한테서 뭔가 화가 났을 때만
이름 세 글자 다 부르시거든
그래서 난 누가 이름 세 글자 다 부르면 먼저 불안함;;
111
이름없음
2018/11/25 02:29:00
ID : pbwts9uk8o7
0
널 사랑하지 않아
112
이름없음
2018/11/25 14:56:17
ID : aqZh9hgi5Qk
0
나는 직접적인 말보다 비언어적 표현이 더 싫어
막 쟤 왜 저러지?하는 눈빛이나 존나 싫다라는 눈빛.
또 나보면서 속닥거리는거.. 진짜 솔직히 나는 말보다 이게 더 무섭고 싫어...
113
이름없음
2018/11/25 23:22:03
ID : fRyMrtcrdU2
0
넌 특별한게 아니라 특별한 척 하는 애였어
114
이름없음
2019/02/28 23:24:32
ID : 1Bf9g3WjfO9
0
병신같이 ㅋ
115
이름없음
2019/03/01 00:49:32
ID : f87bDurcIFj
0
너 왜그래? 너 왜그렇게 나대?
116
이름없음
2019/03/01 02:25:57
ID : 0mtAnUZhgpb
0
다음엔 더 노력해.
이 말이 난 너무 듣기 싫다.
117
이름없음
2019/03/01 02:27:52
ID : Hxxwsqqjbhc
0
잘할수있지?
118
이름없음
2019/03/01 02:29:13
ID : GpSNtirtikp
0
나는 말 뿐만 아니라 글이나 책 에서도
결국, 현실, 자살이란 말을 제일 무서워해. 심장이 따끔따끔 하는 기분..나도 자살시도를 해봐서 그런지 자살이란 말만 들으면 부끄러워지는 느낌이야
119
이름없음
2019/03/01 08:23:49
ID : y3U47zbxB88
0
나도 그 말이 제일 싫어 변화할 기회조차 안 주는 거 진짜 잔인하다고 생각해
120
이름없음
2019/03/01 13:57:22
ID : GrfhtinVatu
0
나도...그리고 나는 옛날에 왕따당할때 나 왕따시킨년이 지친구 00아~♡이렇게 부르다 나한테 뭐 시킬거있으면 야.ㅁㅁㅁ.이렇게 부른거 생각나서 성까지 다부르는거 진짜 싫어해..지금도 제일 친한애 한명빼고는 성까지 못부르게 하는데 요즘엔 다들 친한애한테만 성붙여 불러서 기분 이상해ㅠㅠ그리고 야라고 부르는것도 되게 싫어해
121
이름없음
2019/03/01 14:13:12
ID : 6Y4IMqnU7xQ
0
먹으면 살 뺀다며; 이러고 안 먹으면 너 뭐 먹고 사니 좀 먹어 왜 안 먹으려 해
시발시발진짜시발진짜죽고싶으세요 어쩌라는거야진짜
122
이름없음
2019/03/01 14:20:19
ID : Pa9s60nBfdP
0
살 좀 빼. 좀 적당히 먹어. 이런 거나, 내 전공에선 어?여기 디자인 잘못된 거 같은데
123
이름없음
2019/03/01 17:11:04
ID : smNzfgnSK58
0
똑바로 해
124
이름없음
2019/03/01 17:40:09
ID : lilu2nBhvvc
0
쟤 찐따잖아
125
이름없음
2019/03/01 18:01:55
ID : DxWlu9y1wmk
0
어쩌라고.
알아서 해.
그래 너 잘났다.
되게 내 말을 하나도 듣지 않겠다는 느낌이라 정말 싫어해..
126
이름없음
2019/03/01 23:01:04
ID : rglu4IJU40r
0
다른 사람한테서는 그래도 별로 상관없는데 유일하게 딱 한 명, 부정적인 말 들으면 내가 완전 와장창 무너질 거 같은 애가 하나 있는데...
걔한테서 이제 연 끊자, 실망했다, 같이 다니지 말자 이런 소리 들으면 정말...자살할 것 같다. 꿈에서도 나왔어
127
이름없음
2019/03/01 23:12:48
ID : rtcpXvvfTPg
0
그럴거면 관둬.
운동하면서 가장 많이 듣던 얘긴데 처음엔 충격요법으로 의욕도 막 생기고 이런말 안듣게 열심히 해야겠다 했었는데 3년정도 들으니까 의욕은 커녕 다 관두고 죽고싶더라. 그래서 결국 6년동안 장래희망으로 하던 운동 관뒀어. 말 한마디가 이렇게 중요하구나 이걸 느낀 말.
128
이름없음
2019/03/02 18:04:38
ID : 07e5hyY9s6Y
0
여기 있는 것들 전부.
129
이름없음
2019/03/02 19:49:25
ID : 0nxvfO5QrdW
0
절대 그거 가지고 힘들다고 하지마라.
인생살면서 한번 들었는데 너무 충격이었다. 앞으로도 또 듣게될까봐 무섭다. 그때는 용기고 뭐고 필요없이 죽어버릴것만같아서.
다들 힘든거 알겠고 다 이해하는데 가끔은 나도 너무 힘들다고 말하고 싶다.
130
이름없음
2019/03/03 00:07:14
ID : 47y42Fikrhz
0
넌 왜 방이없어? 왜 아빠랑안살아?왜이렇게집이좁아?
131
이름없음
2019/03/03 00:22:19
ID : 7vxu1eFdDy0
0
니 성적에 그 대학 갈 수 있니?
-하지만 난 열심히 할거다!
내 목표는 서울대 의대
서울대 의대 가는 애들만큼 공부하다 보면 못해도 지방대 의대는 가겠지
''전교 1등을 못한다면 최소한 전교 1등하는 애들만큼은 공부해야한다고 생각했어요''
내 좌우명이야 여기 글 쓴 친구들 나 포함해서 모두 화이팅!
132
이름없음
2019/03/03 00:29:08
ID : 0moGmtutuk9
0
욕 듣는 거. 나 욕 거의 안 먹고 살거든. 평소에 남들 최대한 생각하고 배려하는데.... 들어본 것도 손에 꼽히긴 해. 전에 학교 애한테 명치에서 우러나온 '시발'을 듣고 너무 서러워서 그 자리에서 울었어. 학교였는데....
133
이름없음
2019/03/03 00:32:01
ID : tzf89vBgi3D
0
방학동안 도대체 뭐했어?
134
이름없음
2019/03/03 01:03:38
ID : JQnzU0oK0tA
0
그런 건 누구나 다 할 수 있는거야.
수십년간의 노력이 한 번에 짓밟히더라.
135
이름없음
2019/03/03 13:41:33
ID : Za1iqjdA3TV
0
그래 이제 니 알아서 해라
그사람이 더이상 나에게 관심을 쏟지않고 신경쓰지않는다는말.... 나를 계속 잡아줘 나한테 계속 잔소리해줬으면 좋겠어...
136
이름없음
2019/03/03 22:33:49
ID : Y8nO9xXs8i7
0
미안한데, 미안하지만, 시도는 해봤어?
137
이름없음
2019/03/03 22:47:46
ID : TUY03BbBgo6
0
너도 모르겠다고 했으면서
138
이름없음
2019/03/04 04:12:59
ID : RvhhAmE7gkt
0
그냥 나에 대한 혐오가 너무 싫다
139
이름없음
2019/03/04 04:15:35
ID : MlCnTXvDzal
0
나 옛날에 숙제 다 하고 다 했다고 자랑하면 아직 그것보다 할거 더 많다고 희망 짓누르는거 꼴보기 싫어 좀 애가 숙제했다고 자랑하면 잘했다거 그냥 해주면 어디가 덧나니
140
이름없음
2019/03/04 04:16:35
ID : byLcHyE9s9v
0
너 그림 진짜 못그린다
너 대학 못가
141
이름없음
2019/03/04 17:01:01
ID : 7fffhAnUZfV
0
질린다
그만하자
내 이름 성 붙여 부르는거
야
다 무섭고 끔찍한 말이야
142
이름없음
2019/03/05 00:02:47
ID : kr805Pg1Dti
0
이제 공부할 때도 되지 않았니?
솔직히 좀 실망했어.
놀랍게도 엄마한테 들은 말.
143
이름없음
2019/03/05 00:49:19
ID : Bs04K0la4Gp
0
내가 죽으면 너 어떻게 할 거야
144
이름없음
2019/03/05 22:07:32
ID : vxwoGslwqY4
0
어쩌라고 << 이 말 들으면 머리가 확 도는것같다
그냥 하는 말일지라도 죽여버리고싶음
과격했다면 미안해
145
이름없음
2019/03/05 22:26:49
ID : dPfWi8phxWm
0
너가 그럼 그렇지 뭐.
너랑 있으면 좀 불편해.
이름 성 붙여서 부르는거
146
이름없음
2019/03/05 22:43:47
ID : K2HCp9g7s00
0
이런 인간이었어?
너가 싫다.
이젠 질렸어.
실망이야.
147
이름없음
2019/03/05 22:53:24
ID : Lgo1xzQoIK7
0
불쌍하다.....
난 괜찮은데 옆에서 더 그러니깐 정말 무섭고 싫은거 같아
148
이름없음
2019/03/05 22:54:36
ID : mq46kmpU6ks
0
한번만 더 그러면 산타할아버지한테 전화해서 이번 크리스마스는 오지 마시라 한다?
149
이름없음
2019/03/05 23:07:23
ID : hgqnPeE7cJT
0
부모님 한숨소리. 아빠 씨씨거리는 소리
150
이름없음
2019/03/05 23:23:22
ID : Vasi2pWpe0l
0
부모님이 내 대학이나 진로관련으로 하는 모든 소리 엄마 아빠 제발 나 하기 싫다는 거 억지로시켰으면서 뭐 그렇게 바라는게 많아요?
151
이름없음
2019/03/09 20:45:54
ID : ZjthatxXy2G
0
'니가 병신이라서 그래'
특정비하발언에다가 내가 뭐 잘못하면 내게 하는 말
152
심영
2019/03/09 20:48:51
ID : Y2qY60nA6kr
0
용케도 아직까지 살아 있었구만. 이봐, 심영이. 어차피 죽어야 할 목숨이야. 우릴 원망하지 마라.
153
◆lvck66i1dwl
2019/03/10 00:12:26
ID : tcsqqmHu003
0
너 아직 살아있네 왜 존재감이 없냐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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