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왔던 스레주 죽지도 않고 또 왔네🎶🎶 안녀엉..잠시 우울한 시기라서 숨어있던 스레주, 이렇게 새 스레로 인사할게ㅎㅎ 전 스레 주소 :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0795667 알다시피 이번 편지는 해외! 어떤 나라로 보낼까 기대된다- 일단 복습하는 의미에서 이번 편지가 몇 번째 편지인지 답을 맞춰주세요, >>2!

주소 : 대구 동구 율하동 위치 : 1. 대구 안심 주공 1단지 아파트!!(>>248) 음 뭔가 103동 801호가 끌려(>>249) 2. 은행나무 빌라(>>250) 첫 번째 편지) 유후~♥ 거기 오빠♥ 요새 일상이 너무 따분하지? 항상 하고 싶은 걸 찾지만 하고 싶은 게 뭔지도 잘 모르겠고 하고 싶은 게 생겨도 시간이 부족해서 할 수 없지? 그렇다면 여기로 와 봐! ♧따분한•일상을₩날려버릴♧ PO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3791726)WER 이 편지는 미미쨩의 330원의 기금으로 스레딕에서 작성되었습니다. 이 글을 보고 있는 당신, 한 번 쯤 와 보라구?ㅇ_< -♥ 하지만 만약 오지 않는다면... 당신에게 무슨 일이 생길 거야. 스레딕의 모두는 언제 어디서든 늘 당신을 지켜보고 있거든. 그러니 와 줄 거지? 분명 그럴 거라고 생각하고 있어. 당신에게 스레딕의 주민이 될 자격이 있어서 이렇게 편지를 보내는 건데. 하하.. 장난이야, 장난. 너무 이상하게 받아들이지 마. 그저.. 우리 주민이 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 편지를 보냈을 뿐. 그런데.. 그렇다고 진짜로 안 오면 당신에게 정말 뭔 일을 벌일 수도 있어. 염두해 줘, 알았지? 기다릴게, 당신만이 오기를. 사랑을 담아, 미미쨩이. 두 번째 편지) 안녕하십니까 제가 누구인지 모른다면 저는 그것을 보낸 사람이며 누구에게나 사과해야합니다. 그러므로 수신인인 당신에게도 사과를 하고 싶군요. 사과하는 의미로 (주섬주섬) 케이크를 드리겠습니다! (케이크는 깊티콘 케익 중 아무거나 하나 골라서 케익이랑 바코드랑 그려서 보내주기) 이 편지에는 강제성이 있어 편지를 본 순간 누군가에게 사과하지 않으면 불이익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저 또한 이 편지를 받고 거짓말이라 여겨 가볍게 넘겨버렸더니 불행이 찾아왔기 때문이죠. 그러니 잊지 말고 사과를 해주시면 됩니다. 아, 물론 케이크는 당신 것입니다. 언젠가 당신도 누군가에게 이런 편지를 주셨으면 좋겠군요. 케이크와 함께 말이죠. 사과하는 마음을 담아, 익명의 누군가가.

>>302 정리해줘서 고마워! 이사한 곳은 우체국이 조금 멀어서 음음... 1월 31일에서 2월 3일 사이에 보내러 갈 예정이야. 외출하는 날 우표도 사러가고...아아 여기 문구점도 너무 멀어..힝힝..

헉 해외라니 해외사는 레주는 기쁘다ㅎㅎㅎㅎ 나중에 미국으로도 보내줘...

>>305 알았오! 근데 미국이라니 엄청나게 크고 먼 나라잖아ㅋㅋㅋ 편지는 오늘 장보러 가는 길에 보낸다! 여기 우체국 작고 멀다! 엄청 작다! 그럼 다들 다음 편지를 기다려줘, 다음은 미국이다!! (?)

일단 두 군데 다 우편주소는 몰라서 도로명 주소만 적어서 보낼게..! 은행나무 빌라는 호수 같은 거 안적었는데 괜찮으려나..

>>307 안 적히면 그냥 우편함 위에 놓여질 것 같은데..?

일단 보내고 왔어! 우표도 10장 사왔다! 5장 사려고 했는데 카드계산이라서 쪼꼼..! 암튼 스레주 2월 4일부터는 일본에 놀러가서 조용할 예정이야, 다들 편히 잘 쉬다가 와야한다! 드립력 장전해서 오셔라!

일본에서 잘 지내고 오길 바라!

몸 조심히 잘 다녀와!!..라고 하기엔 이미 돌아왔으려나...? 암튼ㅊ드립력 기르면서 기다리고 있을게 얼른 돌아와ㅇ_<

하이 베비..다들 잘 지냈어?

나 노트북 또 고장나서 고쳤다........시부랄........... 그럼 새 편지 쓸까? 어디로 갈 지, 누가 볼 지도 모르는 편지의 첫 줄 >>315

좋았어! 시작이 좋아! 그럼 나 자고 올게! - Hi, nice to meet you! >>317 >>319

배가 고프므로 나는 발판이 되겠어

고기 먹고싶다. 얼른 10분만 대령해. 최고급 한우로. 혹시 모르니 여유분도 준비해놓고

어.......음,,, 혹시 남........... 수정을 원하니, >>322? - Hi, nice to meet you! 윌롏뗽곇 고기 먹고싶다. 얼른 10분만 대령해. 최고급 한우로. 혹시 모르니 여유분도 준비해놓고

이 편지는 외계인의 멋이 있으니 괜찮을듯!

외계인의 멋이라니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다음 줄 >>324 - Hi, nice to meet you! 윌롏뗽곇 고기 먹고싶다. 얼른 10분만 대령해. 최고급 한우로. 혹시 모르니 여유분도 준비해놓고

고기 is 베리 굿 아임 파인 땡큐 하월유?

Hi, nice to meet you! 윌롏뗽곇 고기 먹고싶다. 얼른 10분만 대령해. 최고급 한우로. 혹시 모르니 여유분도 준비해놓고 고기 is 베리 굿 아임 파인 땡큐 하월유? >>326

앤드 아이 라이크 브로콜리

Hi, nice to meet you! 윌롏뗽곇 고기 먹고싶다. 얼른 10분만 대령해. 최고급 한우로. 혹시 모르니 여유분도 준비해놓고 고기 is 베리 굿 아임 파인 땡큐 하월유? 앤드 아이 라이크 브로콜리 >>330

리어카 카멜레온 온...온... 맞아! 나는 당신에게 온돌의 온도의 한계선과 이를 극복할 방안에 대한 심도깊은 토론을 요청하러 이 편지를 쓴거였어!

앵커판도 언젠가 화력 활활 타올랐으면 좋겠어-

Sorry what I weird said because this letter is written by many people.

Hi, nice to meet you! 윌롏뗽곇 고기 먹고싶다. 얼른 10분만 대령해. 최고급 한우로. 혹시 모르니 여유분도 준비해놓고 고기 is 베리 굿 아임 파인 땡큐 하월유? 앤드 아이 라이크 브로콜리 Sorry what I weird said because this letter is written by many people. >>332

그래도 우리는 여러 사람이지만 마음만은 하나라굿 ^_< (찡끗)

>>333 스레주가 돌아오질 않아서.....(아련)

...이탈리아로 보냈던 편지가 (나도 모르는 사이에)반송 되어서 충격에 빠져 시름시름 앓으며 콜라나발을 불던 나날......... 스레도 묻혀서 나도 묻힐까 생각하다가 간만에 염치없게도 돌아왔슴다... 그래서 말인데요........

우리 다시 장난 한번 쳐볼래요? 오래간만에 돌아온 만큼 크게 한 건 하고 싶은데-

>>336 오오오 기다리고 있었다구 스레주

>>337 좋아좋아! 그럼 장르..는 정해두지 말자, 다들 어디로 튈지 모르니까! 일단은 우리 새 스레로 옮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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