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10/22 20:20:56 ID : i7863Ru9vvf 1
;;
2 이름없음 2018/10/22 20:21:57 ID : rdRyJVbwq7y 0
모야모야..??
3 이름없음 2018/10/22 20:22:15 ID : rdRyJVbwq7y 0
궁금해!
4 미친;; 2018/10/22 20:23:46 ID : i7863Ru9vvf 0
외가 놀러왔는데 지금 엄마랑 외할머니랑 다른 집에 농사일 도와주러 가셔서 집에 혼잔데 다락에서 휘파람 소리난다;
5 미친;; 2018/10/22 20:25:36 ID : i7863Ru9vvf 0
다락에는 오래된 가구나 골동품들 밖에 안들어있는걸로 알거든
6 미친;; 2018/10/22 20:28:58 ID : i7863Ru9vvf 0
강아지도 안키우는디..애초에 강아지가 휘파람 불일도 없지만 ㅋ
7 미친;; 2018/10/22 20:30:04 ID : i7863Ru9vvf 0
외가댁이 시골이고 옛 기와집이라 더 쫄리는거겠지 아마..
8 미친;; 2018/10/22 20:32:12 ID : i7863Ru9vvf 0
그래서 지금 작은방에서 짜져있는데 어. 다락에서 또 소리난다
9 미친;; 2018/10/22 20:35:20 ID : i7863Ru9vvf 0
다락이 옆방 장롱 옆에 작은 문이 있는데 거길 열면 몸 구기면 겨우 들어갈수있는 작은 입구가 나옴 거길 들어가면 공간이 작은방과 그 옆방 뒤로 있음
10 미친;; 2018/10/22 20:37:48 ID : i7863Ru9vvf 0
거의 방하나 정도 크기로 좀 넓은데 어렸을때 한번 들어갔다가 입구를 잃어버려서 해매다 나온적이 있었음 그후로 한 3-4년간 안에 들여다 보지도 않았는데 방금 소리나니까 그때 해맸던 게 떠올라서 지금 완전 기억폭행 당하는중 ㅋㅋㅋ
11 미친;; 2018/10/22 20:41:02 ID : i7863Ru9vvf 0
무슨 머피의 법칙도 아니고 마침 집에 혼자인데다 외할머니댁 주변 동네 괴담같은거 있어서 그거 떠올리고 섬짓 하고있었는데 소리가 남 ㅅㅂ ㅋㅋㅋㅋㅋ
12 미친;; 2018/10/22 20:43:27 ID : i7863Ru9vvf 0
게다가 거가 항상 잠겨있었고 뭐가 들어갈리가 없잖 ㅡㅡ; 쥐같은게 들어갔다 하더라도 쥐가 휘파람을?
13 미친;; 2018/10/22 20:47:28 ID : i7863Ru9vvf 0
휘익 하다가 트-득 이러다가 잠잠해지는데 나갈 엄두가 안난다. 마치 영화나 그런거 보면 나가면 사망플래그 될거같은 느낌적인 느낌 차라리 쥐라고ㅠ생각하면 마음이 편한데 그쪽방에서 둘째 이모가 귀신 비슷한걸 봤다고 해서 괜히 무섭잖어
14 이름없음 2018/10/22 20:50:37 ID : amq6o45dSNs 0
헐 스레주야 괜찮을거야! 바람소리일 확률은 없는거고...?
15 미친;; 2018/10/22 20:51:35 ID : i7863Ru9vvf 0
아 엄마한테 전화해봤는데 안 받으시네 흐어..
16 미친;; 2018/10/22 20:53:00 ID : i7863Ru9vvf 0
바람이 통할수가 없는걸 거긴 그냥 창고 비슷한 용도로 쓰긴하지만 예전엔 방 이었다 더라고 거긴 창문이 없어
17 이름없음 2018/10/22 20:53:52 ID : y7uq3QoGq1v 0
히익!?!?!! 무야?!! 소름!!
18 미친;; 2018/10/22 20:55:36 ID : i7863Ru9vvf 0
차라리 그냥 바람이나 쥐라고 생각할수 있으면 좋겠다 ㅠㅜ 그 방에서 이상한걸 봤다는 이모나 삼촌 증언이 있어서 더 쫄려;;;;
19 미친;; 2018/10/22 20:57:39 ID : i7863Ru9vvf 0
내가 보기엔 삼촌은 그냥 장난친거같고 이모는 진짜 본거같아.. 이모는 그런거 자주 보신다고 들었어
20 미친;; 2018/10/22 21:00:58 ID : i7863Ru9vvf 0
그 방이 이모가 결혼전에 쓰시던 방인데 이모가 약간 아프다고 해야하나 어릴적 내가 보기엔 헛소리 자주 하시고, 뭐가 보인다고 하시거나 자꾸 허공 보고 대화하시거나 할때가 많으셨거든
21 미친;; 2018/10/22 21:02:28 ID : i7863Ru9vvf 0
이렇게 이야기하니까 옆방에 귀신 있다는거 처럼 생각되네 ㅉ... 😨
22 미친;; 2018/10/22 21:07:50 ID : i7863Ru9vvf 0
소리가 멈췄는데 나가도 되나.. 화장실 가고 싶은데 ㅠㅠ 심장이 나갔다가 개미 마주쳐도 놀랄것같은 상태야 😳
23 미친;; 2018/10/22 21:51:34 ID : i7863Ru9vvf 0
잠들었네..?
24 미친;; 2018/10/22 21:52:19 ID : i7863Ru9vvf 0
이걸 자네 ; 엄마랑 외할머니 두분다 오셧어
25 미친;; 2018/10/22 21:53:57 ID : i7863Ru9vvf 0
30분에 집에 간다는데 그럼 외할머니 혼자 주무실텐데 얘기 하는게 나으려나 그냥 가는게 나으려나..그런거 1도 안믿으시는데 괜찮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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