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하소연 하고싶다 (4)
2.안녕 (2)
3.아빠가 나를 감시해 진짜 지친다 (3)
4.기립성 저혈압 있는 사람들아 제발 봐주라ㅠㅠ (9)
5.고민 잇음 다 말해 (4)
6.나랑 11살 차이나는 쌤을 좋아하는데..어쩌지.... (1)
7.반수를 하는 게 맞는 선택일까? (3)
8.덕질 1N년 한 오타쿠가 덕질관련 고민 들어준다. (7)
9.생리 늦추는 약 (1)
10.나 아직 사춘기가 끝나지 않은 걸까 (16)
11.난 왜 회사일을 이렇게 못할까 (27)
12.일찍 일어나는법 아시는분 (5)
13.갑자기 죽을 용기가 생겼다! (9)
14.왕따 가해자에게 하고싶은 말을 적어보자 (544)
15.임신했어 (60)
16.동생이랑 비교하는 내가싫다.. (6)
17.3~7일만에 한번씩 카톡하는 친구 (3)
18.나 정신병자 같아? (14)
19.엄마를 용서못하겠어 (14)
20.스스로 때리는걸로 스트레스를 풀어 (10)
1
이름없음
2018/10/31 13:25:52
ID : 3O1eGlg2Mkt
21
과거에 왕따를 당했던 경험이 있었다면
그 가해자들에게 하고싶은 말들을 여기에 적어보자.
짧게 쓰든 길게 쓰든 상관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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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름없음
2018/10/31 16:11:18
ID : thffhteIFjw
0
시발새끼야
초6 때 니새끼가 나한테 했던 짓들이 거의 10년이 지나도 잊혀지지가 않는다
제발 죽어버려라
3
이름없음
2018/10/31 16:37:15
ID : vjvxyLbA7wJ
0
ㅂㅎㅅ 개새끼야 닌 아직도 니가 잘난줄알고 그 맛에 살지??? ㅋ 진짜 조오오오오옷~~~~~~같다~~~~~~~~~~~~~~ 근데 어쩌냐 이제 니옆에 있던 애들도 다 니 본성알고 다 니 개무시하는데 ㅋㅋㅋ 원래 니가 한 잘못은 되돌려받는거야 이 븅신 빡대가리새끼야 ㅋ
이제 니 내려가는모습 잘볼께 ㅎㅎ 이씨발새끼 디져라
4
이름없음
2018/11/01 01:53:24
ID : u9Bzhy5e3RC
0
ㅅㅇㅎ랑 그외 가해자들 니들이 한짓 이상으로 둘려받을거야 죽는게 나을정도로 고통스럽게 오래오래 살아
5
이름없음
2018/11/01 06:15:15
ID : bA6rwMmMjg0
0
이름도 얼굴도 기억안나. 왜냐면 나는 하루하루 모든것을 지우며 살기로 했거든. 아무것도 모르는 백치가 되어서 살아. 언젠가 너네들을 보면 웃으면서 나는 다 용서해서 잊었다 하겠지. 있잖아 그러면 나도 너네들을 죽이고 용서빌면 되는걸까? 너네들도 나를 용서해줄거라 믿을테니 걱정마.
6
이름없음
2018/11/01 10:22:17
ID : UZeLe7yZhgm
0
오래오래 살아. 정말 오래오래 살아서, 너에게 소중한 사람들이 죽는것, 떠나가는걸 다 네 두눈으로 똑똑히 봐둬. 인생의 재미를 더 이상 못 느끼게 오래 살아줘. 죽고 싶어도 죽지 못하고 오래오래 고통속에서 몸부림치며 살아줘. 오래오래 살아서 세상의 질병이란 질병은, 고통이란 고통은 모조리 겪어가면서 그렇게 오래도록 살아줘. 그렇게 남들 다 죽을때도, 너 혼자만은 고통속에서 몸부림치며 오래도록 살아줘.
7
이름없음
2018/11/01 13:05:24
ID : AZbbfWqlvg0
0
너네 부모님도 자식이 학교폭력 같은 거 저지를 줄 알았으면 낳지 말았어야 하는데라고 생각하실 테니 너네 부모님을 위해서라도 꼭 죽어 알았지 내가 너네 못 죽여서 내버려둔 거 아니니까 알아서 죽어
8
이름없음
2018/11/01 13:11:16
ID : xV85O8pamqZ
0
ㄱㅂㅅ
ㅎㅅㅁ
이 시발년들 제발 고통스럽게 뒤져버려라
9
이름없음
2018/11/01 13:21:57
ID : xV85O8pamqZ
0
나한테 했던 짓들 했던 말들
그대로 다 되돌려받길 바란다.
10
이름없음
2018/11/01 13:54:59
ID : wNAlDwNy3O4
0
언젠가 이모든 저주를 너희가 떠안고 살아가길. 그때면 그게 얼마나 무거운건지 너희도 알겠지.
11
이름없음
2018/11/01 15:05:39
ID : ta7dSK0rgph
0
니애미!!
12
이름없음
2018/11/01 15:06:39
ID : eK1A1yL85SE
0
ㅇㅅㅂㅅ초등학교 4학년 3반 개시발년들
13
이름없음
2018/11/01 23:44:15
ID : 40smIJO61u8
0
.
14
이름없음
2018/11/02 06:46:27
ID : tBuspaoJPjy
0
지금 너네가 하고 있는 짓도 충분히 사람 왕따시키는 짓이야. 정신 차려 머저리들아.
제발 네들이 상처입혔던 사람들 고통의 딱 두배 만큼 더 불행한 인갱 살았으면 좋겠다.
15
이름없음
2018/11/02 11:41:13
ID : i4NvzWmLe6l
0
개년아~~~
나보고 저년은 사회생활 못 할년이라고 했지
나 지금 매우 매우 잘 하고 있어~ 넌 결혼했더라 우리 나이 24살인데 말야
혹시 사고쳤니?? 너 남편은 너의 과거를 알고 결혼한걸까??ㅋㅋㅋㅋㅋ
16
이름없음
2018/11/02 22:33:48
ID : E60snO2lfWq
0
내가 니들한테 뭘 그리 잘못했니 씨발련아
17
이름없음
2018/11/02 23:31:48
ID : E8jiphwGrcN
0
.
18
이름없음
2018/11/03 02:07:46
ID : cHCo1DtfPa5
0
남자땜에 친구 버리니까 좋더냐 나쁜년아?
아주 걔땜에 울고불고... 누가보면 여친인줄 알겠더라? 차인주제에
19
이름없음
2018/11/03 02:21:51
ID : cLarcK7xO00
0
나도 가해자였어 나증에 다 돌아온다는말 진짜더라 그래서 나도 가해자들을 편하게 욕할수가 없다 미안해 ㅈㅂ아
20
이름없음
2018/11/04 02:53:22
ID : 866kk5Xy6i5
0
.
21
이름없음
2018/11/04 04:10:29
ID : e3SJRB83CmG
0
씨발련들
진짜 개씨발년들
니네때문에 조울증, 우울증, 분노조절장애, 대인공포증,
대인기피증, 폭식, 섭식장애, 불면증 싹 다 겪고 있고
하루하루 힘들게 살아간다
개씨발련들아 제발 디져라
인간폐기물들아 다 죽어라
나보다 고통스럽게 살아라
니들 인생 싹 망해라
니들의 자손들까지 영원히 저주받아라
씨발련들
22
이름없음
2018/11/04 17:23:42
ID : thffhteIFjw
0
개씨발년놈들ㅋㅋㅋㅋ
니들 이름 석자 떠올리기만 해도 역겨워서 기분 잡친다.
제발 나가 뒤져라.
23
이름없음
2018/11/04 18:44:41
ID : zTVhxTO04JX
0
성인이 되고나서도 가끔 생각난다
이제와서 생각해보면 넌 장난이었을지 모르지만 나에겐 정말 섬뜩한 일이었구나
이거는 꼭 기억했으면 좋겠다
그런걸 계속 반복하다보면 언젠간 불행은 온다는거 잊지말았으면 한다
너도 이제 성인이 되었으니 더이상 안그러고 다닐거라고 생각하지만
그 어느 누군가는 정말 평생을 저주하고 복수할 생각에 꽉차있단다
몸조리 잘해라
24
이름없음
2018/11/04 22:22:51
ID : Mrs1cskoE5S
0
제발 나가 뒤져줘. 족같은 새끼들아. 시발 네들 덕분에 인생이 하루하루 조온나게 즐겁다. 너희 같은 육시랄년들이 아직 살아 숨쉬는게 불만이야.
25
이름없음
2018/11/04 22:24:19
ID : RyFcpWqkoIN
0
왜 사냐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아무 이유도 없이 괴롭히고
그걸 보면서 엄청 기분 좋았겠지?
왜 사냐 인간아
너무 한심스러워 니 인생이..
뉘우칠 생각도 안하겠지 니 인성이 거기까지라서.
26
이름없음
2018/11/05 12:15:51
ID : msjeHzTV9fW
0
ㅎㅅㅈ 너는 한 사람 병신 만들어놓고 연대갔네... 그게 니가 오를 수 있는 가장 높은 언덕이었길 바란다 난 너때문에 연대 앞에도 못가 씨발년아
27
이름없음
2018/11/05 21:22:29
ID : o2Mjbdvirum
0
죽어줘
28
이름없음
2018/11/06 02:56:13
ID : q3TWrvu6Y02
0
같은 고등학교 나와서 같은 대학교까지 오니까 좀 그렇다
솔직히 너 볼때마다 좀 그래
무슨 기분인지 모르겠는데 그냥 ㅈㄴ 마주치기 싫거 그냥 그렇다
우리가 이런 사이된지 3년이 넘었는데
아직도 이러는걸 너도 아냐
왜그랬어 ? 마음에 안들면 말을 하지 ㅋㅋ
괜히 한 사람 병신으로 만드니까 좋냐 ㅋㅋㅋ
아니다 근데 너 덕분에 사람 거르고 내 사람도 찾았으니
그냥 고맙다거 생각할란다
대학교까지 졸업하면 다시는 보지말자^^
1년남았다~~
29
이름없음
2018/11/06 23:06:18
ID : DxWkq7uq6nO
0
난 아직도 너 볼때마다 괴롭고 자존감 깎이는데 넌 몰라?
30
이름없음
2018/11/07 02:12:17
ID : thffhteIFjw
0
니들때문에 대인기피증 발표공포증을
성인이 된 지금까지도 쭉 안고 살아가고 있다.
부디 언젠가 니들한테 내가 받았던 고통이
돌아왔으면 좋겠다.
31
이름없음
2018/11/07 15:44:48
ID : g0mmq442IJS
0
대여섯명 정도 되는 사람의 인생을 나락으로 떨어트렸지. 아니, 어쩌면 그보다 더 많이. 도대체 그들과 너희가 뭐가 다르길래 그렇게들 혐오하고 적대시했는지, 내가 너희와 같은 인간이라는 것이 이렇게 환멸스러울 수가 없다. 지금도 어딘가에서 숨을 쉬고 살아갈 너희들. 너희들이 했던 일들은 더이상 기억도 나지 않겠지. 나는 알고있다. 너희가 너희의 인생에 있어서 다시는 그 일을 반성하지 않을 것이라는 사실을. 지금도 자신의 친구라는것들과 비슷한 일을 하고 다니겠지.
너희도 나와 같은 고3이니 지금쯤 수능 볼 준비를 하고 있으려나. 너희에겐 아무 일도 아니었기 때문에 기억조차 날 지 모르겠지만, 너희가 벌였던 그 한심한 짓들로 너희의 인생은 더럽혀져 버렸고, 그런 인생을 온 몸에 묻히고 너희의 미래를 준비하고 살아가려 하는 꼴이 나는 그냥 우스울 뿐이다. 너희는 평생 그렇게 살아가라. 너희의 인생에 묻은 그 더러운 흠집들을 평생 그렇게 달고 다녀라. 너희는 그냥, 정확히, 너희만큼의 삶을 살아가라.
32
이름없음
2018/11/07 20:17:09
ID : 9y7xV87cMks
0
씨발 개 좆같은 년들 디져 제발
이름 하나하나 다 생각나
날 힘들게 했던 니새끼들 이름 하나하나 다 생각난다고
씨발 누가 저런것들 좀 잡아가서 염전노예를 만들던지 성노예를 만들던지 해라
불쌍한 사람들 장애인들 납치해서 데리고 가지말고;
제발 저런것들 살아있어봤자 아무 도움도 안 되는 인간들을 좀 잡아가라고
ㅅㅂ
33
이름없음
2018/11/07 21:32:19
ID : 40smIJO61u8
0
씨발 그놈의 이미지 이미지 작작좀 챙겨 이미지 안챙기는 내가 너네보다 이미지 좋아 좆같은년들아
너네 이미지는 쉬는시간마다 쿠션 두들기고 친구 왕따시키는 못생긴 년들이니까
이미지 때문에 한달동안 나 따돌려놓고 친한척하지마 미친년들아 역겨워 우웩;;
34
이름없음
2018/11/08 00:23:06
ID : bcleGoE3Ds1
0
친한척하지마 존나 역겨워 ㅣ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무슨 생각으로 추근덕거리지? 3년 지났고 기억도 안나니까 없는일이다 그거겠지 시발 당시에도 너네딴엔 괴롭힌거 아니었으니까 진짜 좆같아 아 참 니 낙태했다메 인생이 잘 굴러갈리가 없지 평생 그 팔자 그대로 였으면 좋겟다 진심으로^^^^^그리고 니네 친구라면서 서열세우는거 여전하더라 그걸 친구라고ㅋㅋㅋ다 찢어져서 다니는거 보면 존나웃겨진짜 연락안받는다고 지랄좀하지마 받을리가 없잖아 좀; 방관하는 척 합세한 우리반 남자새끼들도 마찬가지야 시발 니네가 더싫어 대체 언제 말 섞어봤다고 좆나 지랄이래 페북팔로하지마 기분 좆창나니까 니네때문에 탐라흐려서 탈퇴했어 그러면서 이제와서 잘지내니까 달라져보였나봐 예뻐졌네 ㅇㅈㄹ?진짜 정신병..아니 정신좆자들인가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ㅈㄴ웃겨ㅋㅋㅋㅋㅋㅋㅋㅋ난 항상 이모습 그대로 였고 변한건 내가 아니고 니네들 좆대가리 밖에 없어 조팔새끼들아 진짜 고맙다 진심으로 너네덕분에 내가 무슨 말도 못하고 하튼 핵폐기물만도 못하는 애인줄 알았는데 고등학교와서 발표부터 노래 과제 등등 칭찬릴레이만 걸어서 자존감이 배로 올랐거든 덕분에 좆병신들 눈엔 좆병신만 보이고 어차피내가 뭘하던 상관없이 날 병신으로 몬거였단걸 알아서 이제 사람도 잘거르고 다니고 눈치도 덜 보게 됐다 고맙다^^너넨 꼭 사회에서 지적만 당햇음 좋겠다 나처럼 두번 다시 남들 앞에 못서고 고개도 못들고 다니게됐음 좋겠어 물론 난 지금 누구보다 자신감 넘치지만ㅎㅎㅎㅎㅎㅎㅎㅎㅎ너넨 여태 좆질하고 다녔으니까 앞으로는 그 좆대가리 들지도 못하고 다녔으면 좋겠다 사업 사기당했으면 좋겠다 그냥 인생이 다 사기로 뒤덮이고 손가락질하고 욕짓거리로 뒤덮여서 자살하고 싶어도 그마저도 손가락질당해서 죽지도 못하고 살지도 못하면서 그렇게 100년만 살아줬음 좋겠다 아 나 너무 착하지 않아? 장수까지 빌어주고ㅜ진짜....나란 사람 너무 착해서 안타깝다 정말...유병장수시대 그 누구보다 좆같게 오래살길 바라~~^^^^ 결혼못하면 좋겠지만...역시 배신만큼 상큼한거 없잖아? 가족도 미친듯이 많았으면 좋겠어ㅜ 덮어두고 낳아서 거지꼴도 못면한채로ㅠㅠㅠ그리고 자식들이 다 니면상에 침뱉었음 좋겠어 정말ㅜㅠㅠㅠㅠ너무 생각만해도 ㅈ기쁨의 눈물이 막 난다 진짜 너무 좋아서 몸이 떨릴 정도야 얘들아
35
이름없음
2018/11/08 21:07:07
ID : Dumr9bfRu00
0
그냥 한 마디만 대답해줘. 나한테 왜 그랬어? 마음이 넝마가 된 그 아이에게는... 굳이 그렇게 했어야 했어?
36
이름없음
2018/11/08 21:07:57
ID : pWpf87byE60
0
목 조르는게 재밌냐?
넌 아직도 너말고는 다 수준 낮은 애들이라고 생각하겠지.
걔가 너보다 잘했다고 그렇게 좆같이 굴었어야 됐냐?
애들 뭐라해서 된 주제에 소리만 빼액빼액질러대잖아.
당연히 까이지.근데 그걸 나한테 그랬어야 됐나고.
37
이름없음
2018/11/08 22:37:20
ID : lfPgZeE62IF
0
내가 초딩 저학년때 맨날 혼자 다니고 만만하니까 내가 뭐 훔쳐갔다 물어내라 이런식으로 돈뜯고 지우개가루 던지고 등에 이상한 종이 붙이고 내 책상에 낙서하고 맨날 찌질이라고 꼽주더니
학년 좀 올라가고 친구 많이 사귀고 그러니까 복도에서 마주치면 눈도 못마주치고 도망가는거 봐라ㅋㅋㅋㅋ
찌질하단건 느그들같은 애들 보고 하는 말이야ㅠㅠ
니네 찌질한건 애들 다 알아보는지 어째 학년 올라가고 학교 계속 바뀔때도 니네들끼리만 다니더라ㅋㅋㅋㅋㅋ
그리고 나 공부 못한다고 평균 80도 안넘는 장애인이라고 무시했는데 나는 지금 내가 원하는 인서울 학교 가서 잘 살고 있구요..ㅎ
초딩때 평균 90 넘은걸로 평생 자기위로하면서 그렇게 셋이서 찌질하게 살아랑ㅎㅋㅋㅋ
38
이름없음
2018/11/09 01:23:55
ID : ry3RDBuoHDu
0
여기 스레드 단 모든 사람이 행복해졌으면 좋겠어요
39
이름없음
2018/11/09 01:52:44
ID : 5O7are0rcHv
0
감사합니다..
40
이름없음
2018/11/09 12:47:57
ID : ry2IJWnXs3B
0
니들이 나를 이렇게 만든거야. 차라리 그때 내가 죽었어야 했는데. 아니, 니들을 다 조져버렸어야 했는데. 친한척 오지게 하더만 사람들 후려패고 다니니 시원했지? 근데 어떡하냐. 이젠 내가 니들 좆창나게 할건데. 그리고 ㄱㅁㅈ 너 낙태했다며ㅋㅋ 상대방은 누구냐ㅋㅋ 혹시 ㅅㅈ이 동생 친구새끼냐?ㅋㅋ 돈도 없고 부모도 없는 년이 뭘 했다고 낙태까지 했데ㅋㅋ 그러게 그 더럽고 역한 몸뚱아리 잘 관리하지 그랬어ㅋㅋ ㅇㅅㅈ 니년도 마찬가지야ㅋ 친한척 들러붙을 땐 언제고ㅋㅋ 암튼 니들 9명 다 감옥간거 축하하고 낙태한거 축하하고 나와서 보자ㅋㅋ니들 인생 그대로 끝이니까ㅋㅋ
41
이름없음
2018/11/09 20:32:01
ID : WnO5Qk6Zcmk
0
가해자는 아닌데 도둑년 ㄱㄷㅇ아 나한테 미친년이라고 한거 시발이라고 욕한거 애들 돈 15만원어치 훔쳐가고 동아리비 9만원 훔쳐가서 그걸로 잘 먹고있냐ㅋㅋㅋ학폭위나 경찰에 신고할꺼니깐 기다려라 내 앞자리에서 우리끼리 하는 얘기들 듣고 빠개지말고ㅋㅋ
42
이름없음
2018/11/09 21:28:48
ID : tAkoGsjba9u
0
너가 한거 나한테는 정말 상처였고 나보다 너가 더 음식물쓰레기보다 못한걸 알아줬으면 좋겠어 그리고 너가 했던 그짓 그대로 돌려받길 바라
43
이름없음
2018/11/09 21:35:20
ID : NBzffgknwnv
0
너가 나한테 했던 짓들 기억 안나니... 어떻게 날 왕따시킨걸 다른 얘들한테는 다퉜다고 말하니.. 난 너 때문에 공항장애랑 대인기피증이 역 안에서 주저 앉고 살려달라고 울부짖을 정도로 심해졌는데 너에겐 다툼이었구나
44
이름없음
2018/11/09 22:35:20
ID : qZjzdO1a7eZ
0
나는 너를 기억하고 있어.
45
이름없음
2018/11/10 00:43:54
ID : u2q3RA0rdRA
0
뭐라도 잘난줄 알고 그렇게 깝쳐대는거 나중에 똑같이 돌려받을거다 후회할거야 평생 나이어리다고 했던게 이해받을행동이라 생각하지마라
46
이름없음
2018/11/10 01:28:55
ID : zPdu7gnO1jz
0
ㅎㅎ잘살아!!나중에 커서 다시 볼 수 있으면 좋겠다..물론 지금도 같은반이지만 성인 된 후 사회에서도 지금처럼 살고있을지 정말 궁금하네..아니 진짜 궁금해서 그래 꼭 다시 만나자!!동창회에서 우린 어떤사이가 되어있을까??
47
이름없음
2018/11/10 15:43:26
ID : aleJO1ilwk0
0
그 때도 학폭위가 있었더라면 좋았을텐데
48
이름없음
2018/11/10 18:58:02
ID : irvu04IFhbz
0
솔직히 지금 너 잘사는거 보면 쌍욕이라도 해주고 싶은데 그보다 이 말부터 하고싶다 내가 너한테 무슨 잘못을 했니? 내 기억으론 너한테 피해주는 짓은 안했던걸로 알아 그 당시 난 잘씻지 못했고 공부도 못했고 바보같은 짓을 많이 했었지 아마 그런것들이 불쾌감을 주거나 기분 나빳던것 갇은데 그런거야? 아니면 그냥 호구 한명이 필요해서 그런짓을 한거야? 난 아직도 니가 나를 왕따시키고 괴롭혔는지 모르겠어 내가 이유있는 짓을 했다면 사과는 했겠지만 그게 너한테 괴롭힘 받을만한 이유인지 묻고싶다 너랑 같은 학교 나오고 너는 좋은 대학갔고 행복하게 잘 살겠지 그러다 결혼하고 자식이 생기고 근데 자식한테는 그런 되풀이짓 하지마라 지금이야 나보다 잘 살겠지만 니가 한짓은 너한테 되돌아 오지않아도 니 자식들한테 돌아갈 수 있으니까 넌 날 기억도 못하고 그저 가벼운 일이라고 생각하겠지만 니가 나한테 한짓 니가 아니라 니 자식한테 되돌아 가면 좋겠다 길고 굵게 ㅊㅇ 6 1 ㅇㅇㅇ오감자야
49
이름없음
2018/11/11 12:30:28
ID : qo2JRzXthby
0
내 고통 부디 꼭 느껴보길 바랄게 자다가도 벌떡벌떡 깨고 지옥같은 꿈을 꾸며 사람들의 시선이 두려운 하루하루를 살아가길 바랄게 너네 표정 말투 하나도 잊혀지지 않아 아마 난 잊지 못 할 거야 그래도 너희는 잊어 죄책감 갖지 말고 살아 그러다 언젠가 큰 불행을 만나 울고 또 울길 바랄게 그 시련은 내가 보낸 업보야 그니까 제발 제발 괴로워 했으면 좋겠다
50
이름없음
2018/11/11 14:48:37
ID : a8qkoE8nWi8
0
ㅈㅎㅇ ㅂㅅㅇ ㅇㅈㅎ ㅎㅇㄹ ㅊㅌㄱ
기억하고 있어 아팠던 기억들
다 잊은것 처럼 보였지? 지금이야 너네랑 잘 지내니까
근데 난 잊은게 아니라 놓은거야
나는 너네랑 똑같은 사람 되기 싫어서
사람은 쉽게 안바뀌는거래
쉽게 바뀌면 죽는다고 하더라고
지금이야 그렇지만 나중에 사회나가서,
결혼해서, 애 낳아서 너네 그 벌 다 받게 될꺼야
미워하지 않아 근데 다만 신이 있다면 좀 공평했으면 좋겠어
왜 항상 아픈사람만 더 아픈지
왜 항상 슬프고 힘든일은 겹쳐서 오는지 말야
너네도 아픈날이 있었겠지
근데 그걸 아는 사람이 그런짓을 했다는건 정말 나쁜짓이잖아
게다가 너네는 날 그렇게 만들고 좋다며 웃었잖아
그때는 엄청 미웠지만 이제는 너네가 불쌍하고 가여워
나중에 얼마나 벌을 많이 받을까
아직도 들려 너네가 나에대해서 말하고 다닌 얘기들
아직도 상처고 아픔이야
근데 이번에 느꼈어 그 상처와 아픔이 나를 더 단단하게 해줬다는거
고마워 나를 더 단단하고 멋진사람으로 만들어줘서
그리고 다신 그아픔을 겪지 않을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려줘서
어려모로 정말 많이 고마워
그래도 아직 망설여지고 겁나
한본 굳게 믿었던 신뢰가 나만 힘들고 아픈거로 끝나버리니까
인간관계에서 뭘 어떻게 해야 하는지 겁은 나더라
그래도 많이 배웠다 고마워
그리고 충고 좀 할게
너네 뒤에서 서로 물고뜯는거
너네빼고 다 알아
서로 싫어하면서 어쩔수없는 비즈니스 관계라는거 말야
그렇게 사니까 주변에 남는 친구가 없는거야
이제는 알아줬으면 좋겠다
앞으로 사람을 대할때는 무조건 너만 생각하지말고
배려라는것을 해보는건 어때
너와 다르다고 해서 틀린것운 아니잖아
사람마다 개성이 있는데 그거를 빌미로 그러는건 아니라고 생각해
그리고 다른사람에게 배려를 강요하지말고
너가 먼저 배려를 해봐 그러면 지금같은 일은 일어나지 않을거야
내 얘기 들어줘서 고마워 앞으로도 잘 살길 바래
잘 살다가 가끔 날 만나게 된다면 그냥 인사나 주고받자
그 이상의 것은 하지 말고
우리 그런것까지 할 사이는 지굼도 아니니까😊
51
이름없음
2018/11/11 17:14:59
ID : tdCrBulcslD
0
고맙다 너네같은 쓰레기들 덕분에 집에서 치킨 시켜먹는다
52
이름없음
2018/11/11 17:29:32
ID : QrbvjvClBe0
0
나는 성선설을 굳게 믿었던 사람이였다. 이 세상에 나쁜 사람은 없다, 다만 나쁜 상황만이 있을 뿐 나는 너희를 원망하지 않아 단지 우리의 선의 무게가 다르고 깨우치는 기간이 다르기에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해. 하지만 나는 믿었던 너희에게 기쁨을 나눴더니 질투가 되고, 슬픔을 공유했더니 약점이 되어버렸더라 나는 너희를 살인자로 만들기 싫어서, 나또한 살인자가 되기 싫어서 너무너무 죽이고 싶은 너희들을 용서하고 가려고 해 나와같이 꿈을 가지고 있고 아직도 꿈을 생각하고 있을지 모르는 너희들이 끝까지 죄책감에 시달리며 살면 나와 다를게 뭐가 있겠니 너희로 인하여 나의 햇살보다 빛난던 꿈은 모조리 사그라들었다. 기분이 어때? 아직도 그때처럼 재미있으려나 간혹 보이는 너희들의 행복한 모습을 보면 나는 자꾸만 원망심이 생겨나 하지만 정말이젠 끝이니까 뒤끝없이 용서할게 너희가 한 행동, 말이 나를 이렇게 만들었다는 걸 잊지 말되 그것에 너무 얽매이지 말고 살아가도록해 나는 하늘에서나 어디에서나 너희보다 더 행복할 테니까
53
이름없음
2018/11/11 21:48:51
ID : BArwE2smMry
0
얘들아 다들 행복해져..
54
이름없음
2018/11/12 10:27:06
ID : ilwoKY1dwtB
0
초 3땐가 4땐가
아무튼 이름은 기억 안나는데
수업중에 내 뒷자리에서 지우개가루 존나 던져대던 년 있었음.
이 씨발년아 기분 좋았냐?
55
이름없음
2018/11/12 20:03:04
ID : a4MkoNy7BBx
0
난 죽고싶었어.
별 것도 아닌 니들의 말에 매일이 상처로 물들어가고.
그땐 너희가 그렇게 커보여서 곪아버린 마음 붙들고 서둘러 구석으로 피해 도망가는게유일한 내 해결법이었고. 사실 이 동네를 벗어나기 전까지 계속 너희를 마주하겠지.
내 다섯배만 고통스러워라. 아직도 나는 너희 닮은 , 아니 너희 학교 애들만 봐도 고개가 수그러진다. 고통스러워해라.
56
이름없음
2018/11/13 10:38:40
ID : XwNvBaoE2rh
0
중1때 개씨발년들 다 뒤져라~~
57
이름없음
2018/11/13 17:57:13
ID : s3DAktwHzSJ
0
니가 무서워서 가만히 있었던 거 같냐 내가 친구가 한 명도 없는 개씹찐따라도 니는 안 무서워 ㅅㅂ 가오에 찌들어서 그딴식으로 살아보ㅓ라 니 주변에 머무르는 애가 몇명이나 있나 보자
58
이름없음
2018/11/13 18:03:53
ID : 2K1Dvwsqi64
0
너거 자식들도 똑같이 당할거야 세상 무서운 줄 모르는구나
세상에 영원한 비밀은 없어
59
이름없음
2018/11/13 21:31:23
ID : 89BwIGsi3vf
0
진짜 괴롭힌 년놈들 뒤졌으면.
60
이름없음
2018/11/15 11:09:16
ID : bhak8nQk08o
0
선생님 저 무시하시고 반전체로 왕따 주도하실때 기분 좋으셨나요? 그때 선생님께 당당히 못따졌던게 너무 후회돼요. 부모님이랑 친구들에게도 걱정끼칠까 말 못하고 혼자 삭혔던 것도요. 그 후회 때문에 덕분에 성격도 이상해지고 자그마한일들에도 쉽게 화내고 분노를 주체할 수 없게됐어요. 성인되고 사회생활하면 잊을 수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아직도 몇년이지나도 그 일이 제 성격에 남아있어서 잊어버릴 수가 없어요. 선생님. 돌아가실땐 꼭 병으로 고통받으면서 죽으시거나 살인자한테 난도질이라도 당해서 죽으셨음해요. 절대 행복하게 사람들 주위에서 둘러쌓여서 편안하게 눈감을 생각하지마세요.
61
이름없음
2018/11/17 13:56:36
ID : O8koKY05U3U
0
나한테 온갖 욕 다하고 수치스러움이랑 모욕감 주니까 기분좋았니?
62
이름없음
2018/11/17 14:00:22
ID : oMqp87bBfgq
0
뒤져 씨발 느금마도 같이 뒤지고 아직도 앰창으로 사는 건 여전하던데 ㅋㅋ 꼴좋다
63
이름없음
2018/11/18 02:25:38
ID : i3A3PjArvA0
0
너가 죽으면 내 인생도 망해서 냅뒀다
죽일 수 있었는데 아쉽다
64
이름없음
2018/11/18 03:11:52
ID : 5fdO03u2k8l
0
초등학교에서도 사람은 교활해질 수 있더라
나는 너희 때문에 기억 한 견을 잃었어.
차라리 잊는 게 나을 만큼 나쁜 일들이 많았을 거야
어렴풋이 나는 기억에 의하면 너희는 사과할 기미가 없어
65
이름없음
2018/11/18 03:18:56
ID : u65dSNs79fU
0
ㅋㅋㅋ나 존나 잘살고있는데 언제 만나서 밥이나 먹자 내가 쏠게ㅋㅋㅋㅋㅋㅋ 너 알바밖에 안해서 돈내는거 부담스럽잖아 아 맞다 저번주에 짤렸댔나? 븅신ㅋ
66
이름없음
2018/11/22 02:52:14
ID : MjimK4Zbh9i
0
제발 인생 망해버려라 개년들아
67
이름없음
2018/11/22 03:14:28
ID : p88i4IFg2K3
0
뒤져서 거름으로 쓰여져라
68
이름없음
2018/11/22 20:34:41
ID : 65ffdU3Qlbe
0
내가 그렇게 싫었어요?? 왜 내 순수함까지 뺐어간거에요? 제 남자친구가 그렇게 잘생겼어요? 그래서 질투난거에요?? 도대체 나한테 왜그런거에요
69
이름없음
2018/11/23 19:22:27
ID : ummla01csje
0
나는 아직도 여전히 모든 자존감이 바닥을 치고, 내가 왜 사는지에 대해 늘 고민하고, 죽고싶은데 너네는 잘 살고 있구나. 너희가 망했으면 좋겠는데, 점점 망해가는건 나같아서 너무 살기가 싫다. 언제 죽어도 이상하지 않다고 늘 생각하고 또 생각해.
지금 당장 죽고싶고, 너무 힘들지만 그래도..마음 한편으로는 너네보단 오래오래 잘 살고 싶다는 생각에 버티는거라고 생각한다. 너네 때문에 죽고 싶은데, 너네 때문이라도 살아야한다고 느껴지는거면 고마워해야 하는건가...좆같다 좀 세상이.
70
이름없음
2018/11/26 13:32:17
ID : s7arcGldu9z
0
혐오스러운 새끼
고통스럽게 죽어라
71
이름없음
2018/11/26 21:50:53
ID : vcsoZbhcJTO
0
병~신~들 어짜피 사회에 나가면 니새끼들은 막노동이나 할텐데 얼마나 그 자존심 오래가나 보자 ㅎㅎ 나중에 내가 잘될진 모르지만 적어도 니들보단 잘될듯ㅋ
72
이름없음
2018/11/27 00:06:05
ID : XyY1eNtbclj
0
10년지기 친구였던 자와 주도자였던 H야 니가 그렇게 내가 미웠니? 그래서 내가 학원 다니는 족족 괴록히고 왕따당하고 머리끄댕이 잡히고 밝았던 내성격과 무대공포증 따위는 없었던 나를 그렇게 만들고 싶었어? 너때문에 면접도 못보고 밤마다 너때문에 나 왕따하던 학원애들이 생각나 미치겠어 3년이 됬는데 내가 신고하니까 그애들이 이 ㅅㅋ가 왜 신고하냐고 장난일뿐인데 라면서 마리끄댕이 잡고 핸드폰 배터리 분리하고 니 ㄴ 가만이 안있으면 니 가족들 다 불태워 죽이고 매장시킬수있다고 하고...나 지금도 악몽꿔 제발 그만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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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18/11/27 00:06:39
ID : XyY1eNtbclj
0
고등학교까지 같이 왔으면 또 했으려나...대학 못갔으면 한다
74
이름없음
2018/11/27 22:07:02
ID : rupSILgrzak
0
너네는 내가 얼마나 불안하고 무서운지 모르겠지, 나도 너네랑 친할때는 바로 내옆에서 일어나는 왕따가 그저 불쌍했고 공감도 못했었는데 내가 막상당해보니 방관했던 내가 너무 한심해지네 너네가 나 자고있을때 깨울때마다, 나 화장실에있는거 알고 내가있는 칸 쾅쾅두드리면서 ㅇㅇㅇ나와바 이러는거 얼마나 무서운지 모르지? 너네때문에 화장실도 제대로 못가고 쉬는시간 종소리들리면 불안해서 자다가도 깨고 자는척하고있어 너네가 나한테 왔다가 뭐물어보고 나갈때 뒤에서 욕하는거 안들릴줄알지? 너네 복도에서 얘기하는거 다들려 돈문제가지고 질질끄는거 아니라고하고 내가 잘못한게 분명하게 있어서 그냥 넘어가지만 계속이런일이생긴다면 처음으로 빽이란걸 써보게, 항상 나보다 공부잘했던적없는 너네 맨날 놀다가 내신파탄나서 인문계 커트라인도 못들어가고 실업계가는 너네전부 나중에 동창회할때 만나서 나보고 부러워했으면 좋겠다, 내가 잘못된 길로 들어가려고 할때 항상 막아주고 좋게 타일러줬던 좋은 가족들을 놔둔 나와 너네가 담배피고 술마시고 남자랑 떡치고다니든말든 신경도안쓰고 놔두는 부모님을가진 너네 둘중 누가 더 커서 잘될지 실업계가서 10%안에 들어서 잘될거라고? 말도안되는소리 너네가 될거같지? 고등학교 준비도안하고 학교에서 쌤들이랑 싸우고앉아있는 니네가 커서 뭘하겠다고 그럴시간에 영단어외우고 수학공부나했으면 좋겟다 나중에 인생망치고 동창회할때 부러워하지말고 최소한 고등학교 계획 전부짜놓고 인강,학원 전부 돌리면서 공부하는 내가 너네보단 잘살거니까 제발 커서 만나자 커서만나서 내가 더 잘살고있어서 지금의 끔찍했던시간들을 전부 해소해버리게 너넨제발 너네같은 딸아들 놓고 결혼할 나이 다되어서도 편의점알바나 짱깨나하고 여기저기 떡치고다니다 낙태하는 인생살았으면 좋겠어 지금처럼말이야 부모님이랑 오빠가 너네랑 놀지말라했을때 연을 끊었어야 했는데 그치? 커서 보자 얘들아
75
이름없음
2018/11/27 23:35:35
ID : SHu9yY65fdO
0
이제는 이름도 기억 안나지만 온몸에 남아서 기억할수밖에 없겠지 너희때문에 우울증 섭식장애 불면증 과수면 달고 여전히 살고있으니까 제발 사회 나가면 망하길 바라
76
이름없음
2018/11/28 23:30:21
ID : hzfhtbii3zT
0
너가 오래오래 살다 최고로 비참하게 죽었음 좋겠다 하늘아 난 오늘도 니 불행을 빌어 하늘아 하늘아 하늘아 하늘아
77
이름없음
2018/11/29 06:55:25
ID : 2rhyY7hy4Y5
0
ㅅㅂㄱ
ㄱㅎㄴ
ㄱㅊㅁ
ㅇㅇㅇ
진심 쓰레기들아
제발 생각좀 하고 살아ㅠㅠ
78
이름없음
2018/11/29 10:44:04
ID : txWrtdvipcL
0
너네 왜그랬어? 사람 인생 망치는게 좋았니? 난 그기억하나떄문에 지금까지 힘들어
79
이름없음
2018/11/29 11:04:39
ID : Y5O1ilxA7xQ
0
11년전 모 초등학교 J, K, K, S, J
학교, 방송부, 학원. 이렇게 세 군데에서 사람 쪼으니까 좋디? 난 이제 사람이랑 어울리는 게 무서워서 친구도 많이 없고 커서도 니네들 보기 싫어서 고향 떠나와서 타향에서 결혼했다. 더 이상 너희들 보기도 싫고 소식 듣기도 싫다.
J 너 나한테 같은 하늘 아래에서 숨 쉬는 것도 역겹다면서? 그런 말을 내뱉고서는 어떻게 살고 있대요? 니네 어미가 나한테 전화했던 건 아냐?
K 불여우년. 너랑 가까이 지낸 내가 바보였다. 당시 담임이 너한테 벌을 준 건 니 인성을 봐서 그랬겠지. 중학교는 갈라지더니 고등학교에서 문과반에 있더라? 분명 너도 날 봤을텐데 사과는 하나도 없고. 니가 한 짓이 잘한 짓인가보다?
K 너 담배피는 거 방송부에서 왜 말하냐? 니가 담배를 피든 떡을 치든 내 알 바는 아니고 그냥 폐암으로 온 몸에 암이 전이되어서 고통스럽게 죽길 바란다.
S, J 내가 걸어가는데 바로 뒤에서 내 험담하더라? ㅅㄱㅁ 넌 중학교도 같은데 가서 어느날 하교시간에 복도를 지나가던 날 잠깐만 하면서 잡았었지. 그때 내 심정이 뭔지는 아냐? 얘, 뭐야. 그 자리에서 쌍욕을 하고 싶었지만 그때도 지금도 한참 물러서 차마 하지를 못했지. 너희는 그저 재미로 날 괴롭힌거야.
너희들 덕분에 난 많은 사람들과 교류하는 게 싫고 무섭다. 발표하는 게 무서운 건 당연하며 당시에는 새벽에 일어나서 부엌에 있는 식칼로 내가 죽어야 하나 생각했다. 그때는 학교폭력이라는 게 인식되기 전이라 학교 차원에서 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었지. 내가 눈치가 없다고 왕따를 시킨 것 같은데 그럼 난 너네들 불여우년같다고 조져도 되는 부분이겠구나. 참 고맙다. 아직도 가끔씩 왕따당하는 꿈을 꾼다.
80
이름없음
2018/11/29 23:59:39
ID : 40smIJO61u8
0
한달 반동안 따 시키더니 내가 너네 싫어하는애들 무리 들어가니까 열폭하는거야? 존나 어이 없네 나 한 달반동안 점심도 못먹고 이동수업도 혼자가고 다 혼자 했어 담임이랑 상담도 하고 동아리시간에는 조퇴까지 했다 이제 새 무리 들어가서 친구도 많이 사귀고 싶었는데 끝까지 구질구질ㅋㅋㅋㅋ 애초에 내가 말하려고 할 때마다 입 막은건 너네 였고 페북차단도 너네가 했다 너네는 내가 잘나가는 무리들어가서 나댄다 이런소리 하면 안돼 그리고ㅅㅂ 등교할 때 평소처럼 큰길로 가세요~~ 아침부터 기분좆같게 진짜 어차피 너네 나 봐도 사과 안할거잖아 그 무리 끼워달라는 소리나 하겠지 내가 너넬 모를 것 같아? 그리고 쉬는시간에 수행평가 준비하는데 내 책상 앞에 왜 와있는거야? 너네 자리 나랑 멀자낭ㅋㅋ 찌질이년들앙ㅎㅎ 어떡해ㅠㅠ? 이제 남자애들도 너 싫어하는 것 같더라 으휴 그러게 심보를 곱게 썼어야징ㅠ 맨날 잘나가는 여자애들 따라하면서 인싸아싸 ㅇㅈㄹ 떨고 별로 친하지도 않은애한테 숙제하라고 명령조로 시키고 아주 잘하는 짓이다ㅋㅋ 걔가 너꺼 숙제 다 못해니까 에휴 빡대가리 ㅇㅈㄹ~ 입에 걸레 물었냐ㅋㅋㅋㅋㅋ 그깟 숙제 너가하지ㅋㅋㅋ 잘나ㅏ는척하고 싶었니ㅋㅋ 생긴대로논다 아주ㅎㅋ 분명히 말해두는데 너가 한 말이 뒷소문이든 폭력이든 어떤형태로든 돌아온다는 걸 알아줬으면 좋겠다 그리고 너네 둘 학년 올라가면 아는 사람 한 명도 없이 평생 외톨이로 살다가 고등학교 때도 버림 받아서 고3 수능 끝나고 놀러가지도 못하고 집에서 애들 페북보면서 쒸익쒸익 거렸으면 좋겠다 너 그런거 제일 싫어하잖아ㅎㅎ 난 너 잘되는 꼴 절대 못봐 내가 무슨 수를 써서라도 너 인생 나락으로 떨어뜨려줄게 한달 동안 잘지내고!
81
이름없음
2018/11/30 00:12:11
ID : 59cnA7s3Dzd
0
난 너가 날 싫어하는걸 알고 있어서 너랑 부딪히거나 가까이 지내려고 생각해본적도 없는데 먼저 다가와서 친한척 하길래 나에 대해 악감정 갖고있는게 아닌줄 알고 다음에 만났을때 말도 걸고 인사 했는데 그게 그렇게 싫었니ㅋㅋㅋㅋ그럴거면 나한테 왜 쓸데없이 연락해서 아는척 했어? 그렇게도 내가 만만해보였냐 내가 너한테 무슨 잘못을 해서...참 아직도 생각하면 어이없고 웃기네
82
이름없음
2018/11/30 00:49:48
ID : pXs61xA3SJS
0
내가 초1때 그딴 짓을 당하고 그러고도 너랑 친해지고 싶어서 알량대고, 비위맞추고 그런 짓을 했다는게 너무 부끄러워. 어차피 그 앤 아무생각 없었을건데. 결국 전학가기 전에 사과를 하길래 사과를 받아준 나도 진짜 바보지. 제발 인생 망해버렸으면 좋겠어. 처음으로 나가는 사회생활 도입부를 그딴 식으로 망쳐? 네가 뭔대? 내 인생 네가 책임져 줄 것도아니잖아. 제발 지금 나보다 행복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83
이름없음
2018/11/30 23:33:19
ID : a1cspanxzXx
0
진짜 너네는 웃기고 재밌지? ㅅㅂ 난 죽도록 학교 가기싫고 괴로운데 내가 왜 너네땜에 이렇게 살아야해? 니네도 당해야된다고 ㅈ같은 ㅅㄲ들아 제발 망해라 제발 죽어라
84
이름없음
2018/12/01 18:24:04
ID : jwHvbfVfbA5
0
너네한테 그게 장난이었겠지만 나는 8년이 지난지금도 트라우마야 시발새끼들아
85
실패작소녀
2018/12/01 21:49:57
ID : ZfRCoZa3BhB
0
전혀 행복하지 말았으면 좋겠고,
하루하루가 악몽이였으면 좋겠다.
86
이름없음
2018/12/02 02:31:16
ID : dDs66qlxA5g
0
하핳 내 고1은 니들 덕분에 엄청 호구처럼 지냈다ㅎㅎㅎ
내가 니들 괴롭힘잊으려고 담배도 폈다
몇놈은 용서하고 친하게 지내겠지만
몇놈은 아직 용서가 안되네
용서 안되는 3명은 그냥 취직이랑 사업 안한다면 용서할게
그때되면 용서보단 측은한 맘으로 보겠지
나중에는 꼭 나 일하는 병원에서 보자
너네 부모님땜에 오는거라면 환영이다
그때 너네의 표정 볼만하겠다
87
이름없음
2018/12/02 06:34:22
ID : yHDulinSK7u
0
잘 지내냐?
덕분에 많이 힘들었다.
솔직히 힘들기만 하지, 딱히 내 인생에서 뭘 깨닫게 해준 것 같지도 않다.
그래도 보내줄게. 삶이 각박해서든, 신경 쓸 일이 많아서든, 자연스레 잊혀진지 좀 됐어. 더 이상 내 일상의 어떤 부분에도 영향을 주지 못 해.
누군가를 괴롭혔으니, 다음 생은 그에 대한 깨달음이 필요하겠지. 그건 네 몫이지 내 몫은 아니지 않니.
잘 가.
88
이름없음
2018/12/02 11:28:32
ID : vA7y6knDxXz
0
ㅇㅅ, ㅇㅇㄴ, ㅈㅇㅇ 등등 니네 아주 피해자 코스쩔더라?
난 진짜 요즘들어 눈 앞에서 사람이 괴로워하는 모습보고 싶은데 특히 너네들이 보고싶네? 제대로 피해자 코스프레할 수 있게
89
이름없음
2018/12/02 12:48:56
ID : xBfe0k09Bzg
0
예전일이긴 하지만 5ㅡ2 이씨발년들아 너희 내가 도와달라고해도 도와주지않고 오히려 날 벌ㄹ레보듯봤었지 시발 죽어버려 다들 좆같은 인생살면서 한번씩 겪어주길 간절히 기도할께
90
이름없음
2018/12/02 13:13:56
ID : bcmq2JTTU6l
0
서정아
나는 니 이름 부르는거 무섭지도 않다.
너는 초등학교때부터 내 물건에 손을 대더니..
중학교 올라가서는 니가 혼자길래 내가 받아줬지.
그랬더니 나를 빼돌려?
니가 롤링페이퍼에 쓴 말 아직도 가지고 있어.
그때 일은 참..?
어쩔 수 없었다는 듯이 말하지마.
니가 힘들어 할 때 니가 울 때 연락했던 사람이 나였는데.
넌 날 몇년간 힘들게 했어.
지금 니가 잘 사는진 궁금하지 않아.
그 인성으로 뭘 하던 넌 제대로 살 수가 없을테니까.
91
이름없음
2018/12/02 14:37:34
ID : tzhAoY4Gq7x
0
ㅇㅎㅈ ㄱㄴㄹ
초등학교 4학년이란 어린나이에 무슨 생각으로 날 왕따 시켯는지 아직도 궁금하다ㅋㅋㅋ 너넨 니네가 나 안괴롭혔다고 생각하겟지만 난 4학년 하루하루가 개좆같앗어 맨날 놀림당하고 욕 먹으면서도 친하게 지내려고 맞춰주고 견디니까 마지막 쯤엔 힘들더라 그래서 다른 친구들하고 어울리려고 하니까 이젠 거기 붙엇냐고 꼽주고 진짜 지금생각해도 죽여버리고싶다 왜 그랬어 진짜? ㅋㅋ씨발 제발 죽어 둘다 ㅇㅎㅈ 넌 남중 갓다가 어떤애 또 왕따시키고 우리 중 왓잖아 개웃겨진짜 ㅋㅋ 역시 본성은 못 바꾸나봐ㅋㅋㅋㅋㅋㅋ 여기서 니가 친구들이랑 싸우고 다닐 애 없어서 학교 안나오는 거 보면 그냥 왜저러나 싶더라 불쌍하단 생각이 하나도 안들어 다 자업자득이잖아 병신아 잘됏다 그냥 학교 나오지마 제발 나도 너 꼴보기 싫으니까
ㄱㄴㄹ 너는 태권도로 잘 먹고 잘 살고 잇더라 다른 지역가서 ㅋㅋ 학교까지 그쪽으로 간 거 보면 꽤 진지한 거 같던데 니가 운동선수로 어떻게 성공할건데? ㅋㅋ 너 싫어하는 애들이 널리고 널렷어 그냥 잘 살아봐 어떻게 될 지 보자 나중에
92
이름없음
2018/12/03 07:28:27
ID : lhcNs5U0ljv
0
너네는 아무 생각없이 내뱉는 말이겠지만 누군가에겐 돌맹이고, 화살이고, 상처임을 잊지말았으면 좋겠다. 니네가 던진 화살이 니네는 얼마나 크겠어 하고 생각하겠지만 나는 아직도 몇천개의 화살을 꼽고 살아가. 아, 근데 과거의 지은 벌은 어떻게든 다시 되돌려받는다더라. 꼭 나처럼 지옥으로 떨어지길 바래.
93
이름없음
2018/12/03 18:12:32
ID : Aqi4LapWkoH
0
있잖아, 내가 그 때 뭘 그렇게 잘못했었어?
나는 그 때의 너희들 때문에 이상한 사람이 되어버렸어.
원래도 좋아하지는 않았지만, 너희들 덕에 사진찍는 걸 무서워하게 됐어. 나를 꾸며 보고 싶어도 그걸 내 손으로 시도조차 못 해보는 사람이 되었어. 혼자 거울을 볼 때마다 활짝 웃는 이상한 버릇을 갖게 됐어. 그러면서도 못생겼다고 돌려 말하던 너네 생각을 해. 사실 좋아하지도 않는 디저트 같은 걸 3년이나 사다 먹었어. 나를 속여가면서. 너네랑 같이 갔던 그 수학여행의 기억이 사라지질 않아서 그 다음 여행은 내 손으로 망쳐버렸어.
아직도 종종 그때가 생각나. 나는 뭘 그렇게 잘못했을까?
필사적으로 내 잘못을 찾아. 그거라도 없으면 억울해서 돌아버릴 것 같아서. 나는 너희가 생각날 때마다 너희를 미워하는 게 아니라 나를 미워해. 니네가 나한테 뭘 했는지가 아니라 그때 내가 했던 사소한 잘못들을 찾아내. 너희를 생각할수록 나는 나를 죽이고 싶어져.
그 때를 벗어난 게 벌써 6년인데, 나는 아직도 그 때를 생각해.
그러니까, 언젠가 그것들이 모두 너희에게 돌아가길. 언젠가 꼭 사람의 마음을 죽인다는 게 뭔지 직접 겪어보기를.
94
이름없음
2018/12/03 21:43:15
ID : TQratvu05TU
0
ㅈㅈ초 4학년 5반. 존나 괴롭힐거였으면 제대로 괴롭히던가. 난 얼마전까지 피해망상일거라고 믿고 살았어. 너희때문에 난 우울증도 생기고 사람도 무서워하는데 니들은 존나 편하게살더라. 제발 천천히 고통스럽게 살다가 죽어줘.
95
이름없음
2018/12/04 01:31:07
ID : 7xU2Hu7hxSH
0
졸업한지 7~8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가끔씩 니새끼가 생각난다
꼭 시궁창처럼 불행한 인생 살아가라
뭐라도 된 것 마냥 무서운 척 가오만 쳐잡는데다
죄책감 없이 치졸하고 싸가지 없는 병신새끼야ㅉㅉ
니 면상도 지금 생각하니까 참 경박하게 생겼더라ㅋ
96
이름없음
2018/12/05 10:50:05
ID : Dy0rhz9g7wF
0
.
97
이름없음
2018/12/05 20:21:02
ID : thffhteIFjw
0
니들이 이 땅에 살아숨쉰다는게 한이다
뒤져 시발
98
이름없음
2018/12/06 03:18:30
ID : 1A1A2JUY3AZ
0
너네가 한 짓 얼마나 무서운 짓인지 모르지? 한 사람의 인생을 망치고 있는 일이야 아 맞다 너넨 죄책감도 없겠네 당하는 사람 입장에선 얼마나 기분나쁘고 더러운지 모르지 진짜 그러고 다니는거 하나도 멋있지 않아 착각하지마 그러고 다닌다고 멋있다는 소리 못 들어 그냥 누가봐도 한심 할 뿐이야 진짜 제발 그러지마 니네 인생을 위해서라도
99
이름없음
2018/12/06 03:53:39
ID : LcHBdWjdCnS
0
ㅇㅎㄱ 진짜 돌아가면서 왕따 시키는거 ㅈㄴ ㅈ같앴다
니네 엄마친구가 조폭인거 내세워서 그렇게 우두머리가 되고싶었냐
어쩌냐 이제 니빼고 중학교 친구들 다같이 논다.. 그럼 뭐좀 깨닫는게 있어야되지 않겠니
맨날 남 헐뜯는 친구야 이젠 하다하다 니네 엄마 니네 언니까지 성괴라 욕하고... 니가 못생기니 ㅈ같니
넌 평생 그렇게 니만 억울한척 잘못한거 없는척 그렇게 살아라 어휴
100
이름없음
2018/12/06 08:03:27
ID : JO09Btclh89
0
니 왜사냐
101
이름없음
2018/12/06 10:06:20
ID : RxA3RxzO4JX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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