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10/31 13:25:52 ID : 3O1eGlg2Mkt 21
과거에 왕따를 당했던 경험이 있었다면 그 가해자들에게 하고싶은 말들을 여기에 적어보자. 짧게 쓰든 길게 쓰든 상관없어.
402 이름없음 2021/03/30 18:21:14 ID : HzO7gjeGmpW 0
널 용서할게
403 이름없음 2021/04/17 02:24:49 ID : U3O2k8rzcJS 0
제발죽어 아가리에 걸레 물고 사는 병신같은 년아
404 이름없음 2021/04/17 10:10:58 ID : BzhvA41u5SG 0
어유 나를 미친년으로 만들면서 그렇게까지 니 과거를 세탁하고 싶냐 이 미친년아? 니가 잘못한 걸 알았으면 사과를 해 부인하지 말고
405 이름없음 2021/04/17 13:26:31 ID : Wjck6Zhgkk8 0
헛소문 퍼트려서 사람 상년만든 새끼야...너땜에 가스라이팅 오지게당하고 내가정말 잘못했나싶어서 기억검열하게끔 만들었지 진짜 나 억울해 죽겠다
406 이름없음 2021/04/17 13:27:38 ID : th9dDze6qnW 0
죽어버려
407 이름없음 2021/04/17 14:12:41 ID : Gk7e59fO3B8 0
ㅇㅁㅇ ㅇㅎㅁ? ㅊㅊㅈ 너희들 나 대놓고 무시하고 같은 반 되면 싫은 티 내고 내 얼굴 쳐다보면서 대놓고 옆 친구한데 내 뒷담 까듯이 속닥 거리고 친구 찾아가면 내 얼굴 보면서 쾅 소리 나게 문 닫고 그랬잖아ㅋㅋㅋㅋ 같은 반 됐다고 아!! 짜증나 이러고ㅎㅎ 너넨 기억도 못하겠지 왕따가 아니라 은따여서 거창한 게 아니라 꼽먹은건데 어디 말 하기도 그렇고 해서 여기 쓰고 가. 아 나 쓴적 있던가 아닌가... 모르겠다
408 이름없음 2021/04/17 16:34:34 ID : ilvikmk3CnS 0
-
409 이름없음 2021/05/06 20:08:12 ID : thffhteIFjw 0
언젠가 다 돌려받아라
410 이름없음 2021/05/06 22:04:15 ID : zO63Pck6Y9t 0
왜 나야?
411 이름없음 2021/05/06 22:16:46 ID : PeNs2qZa4Mm 0
이제는 악에 바쳐 사는것도 지친다 그냥 니가 했던 행동 생각 말 니 스스로 기억했으면 좋겠어 반성하고 살아
412 이름없음 2021/05/07 06:33:32 ID : yZh9fTWjjwE 0
우리 오빠 연예인이야 새끼야...그리고 외갓집에 경찰 2명이 있다고
413 이름없음 2021/05/07 10:22:26 ID : Bs2ljutz9fP 0
너가 했던 짓 학창시절이 아니여도 꼭 천배로 돌려 받아 꼭 그러면 용서 해줄게 내가 누명쓰고 혼자 다니고 성격도 바뀌고 지금까지 우울증에다가 정신병이란 병 다 가지고 사는데 너는 여전히 웃고 있더라
414 이름없음 2021/05/07 10:24:01 ID : IHxxwoHva5U 0
질투 좀 그만해ㅋㅋㅋㅋㅋㅋㅋㅋ 니가 그러니까 남자가 없지
415 이름없음 2021/05/07 11:47:24 ID : bBfdPeK1Ban 0
법규
416 이름없음 2021/05/07 11:58:46 ID : 03xDula3vjs 0
죽어 제발 부탁이야 너 볼때마다 쥭고싶어
417 이름없음 2021/05/07 22:35:34 ID : 8jfVdO8i7hx 0
너네 나 괴롭힐때 웃기고 재밌었지... 지금 나는 그기억을 지우려해도 지워지지가 않는단다 벌써 10년도 넘은 일이네. 어디서 뭘하고 있는진 모르겠지만 다른 사람한테까지 나한테 그랬던것처럼 행동 하지말어.
418 이름없음 2021/05/08 13:11:28 ID : dUY2mtuso5e 0
너가 꼭 성공했으면좋겠어.
419 이름없음 2021/05/08 19:00:29 ID : q2GnBaq0moL 0
왜 넌 아직 행복해? 난 니가 했던 가스라이팅이랑 니가 심어줬던 트라우마로 힘들어하고 있는데 넌 왜 행복하게 놀러다녀? 아무짓도 안했다는 듯이?
420 이름없음 2021/05/08 19:26:55 ID : SJSGpTPa4E4 0
너 그렇게 중학교때부터 담배피우면 나중에 임신 힘들어 담배작작피워
421 이름없음 2021/05/11 00:14:43 ID : oHu2mq3TXwH 0
너,이제 혼자 놀지?졸업하기 전에 걸렸지?
422 이름없음 2021/05/11 02:00:06 ID : oE1fSLdUY8l 0
용서하고싶지만 용서를 못하겠네. 사과도 하지않고 자기 잘못도 모르는 놈들아. 평생 괴로워하길 바랄게. 사람들의 시선과 고통 속에서 영원히 자신의 죄를 생각하며 끝없는 생각의 굴레에 갇히길 바래.
423 이름없음 2021/05/11 06:01:21 ID : Qq5cE9tbiqr 0
내 감정을 모조리 너가 느꼈으면 좋겠고 진심으로 미안했었다고 세상에 고백했으면 좋겠어. 그럼에도 여전히 잘못을 하고 있다면 명심하렴. 하늘은 너를 보고 있다는 사실을
424 이름없음 2021/05/11 06:17:52 ID : O60spcJWphv 0
죽어
425 이름없음 2021/05/11 15:10:31 ID : jy6krgi1eHC 0
너네는 너네가 가해자라고 생각 안 하겠지 할 만 해서 했다 생각할거야 근데 그거 기억 나? 너네 내가 하지도 않은 걸로 욕 했잖아 너네가 한 거 나한테 덤태기 씌워서 욕했잖아ㅋㅋ 너네 그냥 내가 만만하니까 기분 더러울 때 괜히 트집 잡아서 개지랄 떤 거 잖아 연예인들 요즘 터지는 내용 보다 보면 너네 생각 나더라 너네가 한 짓이랑 존나 똑같아서 ㅎㅎ 마인드도 너네랑 똑같고 너네도 나만큼 괴로웠으면 좋겠어 대인기피증 생겨서 괴로웠으면 좋겠어 차라리 죽는 게 낫겠다 싶을 만큼 정신적으로 힘들었으면 좋겠어 죽지는 마 정확히는 죽을려고 해도 실패하길 바라 너네가 내 인생 망친 것 처럼, 너네 인생 너네가 망쳐서 괴롭길. 남 탓도 못하게 누구한테 하소연도 못하게 너네 스스로가 너네 인생 망치길 바라 ㅎㅎ 너네는 인생 개 같아도 울지마 괴로워 하지도 말고 인과응보니까
426 이름없음 2021/05/11 19:20:33 ID : pPcsjg1yE1h 0
맞아 나도 너무 공감해
427 이름없음 2021/05/11 20:27:34 ID : cmq3O5Xy4Zj 0
너때문에 아직도 난 사람이 무서워. 내가 자살하면 유서에 네이름 적어놓을게.
428 이름없음 2021/05/11 20:30:19 ID : pdRxyGk781f 0
가정교육도 독학했냐?
429 이름없음 2021/05/22 10:20:50 ID : ctusnV85WmG 0
죽어라
430 이름없음 2021/05/22 11:22:50 ID : la7867vwso3 0
왕따까지는 아니여도 맞은적은 있는데 니주먹 안아프더라!ㅋㅋ일대일이였으면 해볼만한데 깽값도 없고 깡도 없었다!
431 이름없음 2021/07/14 03:50:14 ID : BurcLcE7cNt 0
이 스레 오랜만에 오네 네가 겪을 수 있는 온갖 혐오와 부조리를 다 겪고 비참하게 살아갔으면 좋겠어
432 이름없음 2021/07/15 01:05:24 ID : lcpWqqjfWlx 0
너가 최대한 불행했으면 좋겠어 ㅅㅎ야
433 이름없음 2021/07/15 02:01:08 ID : 0tAjdva9the 0
그냥 시발 너네한테 길게 쓸 시간도 아까워 꺼져 걍 뒤져 ㅅㅂ 제발 뒤져 죽여버리고 싶다 진짜 존나 역겹게 생김 ㅅㅂ
434 이름없음 2021/07/16 06:12:37 ID : 61Clu1iphza 0
한참이 지난 아직까지도 자기 전 문득문득 갑자기 생각이난다. 니네가 뭘했는지 그럼 그때부터 잠도 못자고 생각이 계속 날 끌고 가 난 지금도 그때 왜 아무런 행동을 못했지 그 쓰레기같던 너네한테 욕 한마디라도 머리채 한번이라도 잡아뜯어볼껄 난 뭐가 그리 겁났을까 , 내 인생은 이렇게 죠져진거같은데 너넨 그만큼 더 잘사냐 싶더라 다 기억해 다른학교 다른 나이 대에 만났지만 너네 3명 그때 그만큼 나 괴롭혔으면 이제 좀 내 인생에서 나가 왜 자꾸 떠오르는거야
435 이름없음 2021/07/16 06:20:15 ID : 61Clu1iphza 0
난 너네 때문에 순간순간 죽고싶어. 원래 너네가 이래야하는거 아니야? 니네가 쪽팔리다 못해 뒤지고 싶은 과거라고 대가리 쳐박고 사과하면서 울어야하잖아, 평생 내 눈치보면서 잘 살아갈 생각은 하지도 못해야지 너넨 대학가서 말아먹고 남자도 개쓰레기 새끼 만나고 말로 하려니까 너무 더럽네 인간이 이렇게까지 망한 인생일까 싶을정도로 그냥 하나부터 열까지 다 썩어문드러지는 상태면 좋겠어. 죽을때도 외롭고 차갑게 슬퍼하는 이 하나도 없이 쓰레기처럼 버려진채로 죽어버려.
436 이름없음 2021/07/18 20:15:54 ID : 7s063Ve5dVf 0
그래도... 빈말이라도 먼저 얘기 꺼내서 사과해줘서 고맙다. 나 너에게 사과받은 이후로 트라우마도 극복해가면서 살아보기로 했다. 용서는 하지 않을거야. 철 없는 초등학생 때 일이라고는 하지만 깊은 상처를 받았었으니까. 그 일로 인해 인간관계에 어려움을 많이 겪었으니까. 그러나 언제까지 그 시간 속에서 살 수는 없으니 그 시간 속으로 다시 들어가진 않을려고. 수 없이 많은 시간이 흐른 후에야 그때는 그런 일도 있었지 하면서 되돌아볼 수 있는 정도로만 기억할려고. 나는 그렇게 살아갈게. 너는 다시는 그런 일 하지 않으면서 그때를 잊지 않으면서 살아갔으면 좋겠어. 너가 한 사과는 잊지 않을게. 그럼.
437 이름없음 2021/07/19 01:21:53 ID : wnA0q5grAkr 0
제발 제발 불행해줘. 아니 너희는 편하게 살면안되. 무슨일을 하던 꼬였으면 좋겠고 잘안됬으면 좋겠어. 사과 하지마. 제발 하루하루가 살아가기 힘들었으면 좋겠어. 내눈에 피눈물이 흐르게 한 대가 다 받았으면 좋겠어. 혹여나 염치가 있다면 동창회 연락 하지말았으면좋겠어. 너네가 장난으로 내생일에 왜태어냤냐는 생일노래부른 것처럼. 너네 생일에도 왜 태어나냐고 들었으면 좋갰어. 제발 불행해. 제발 고통스러워해. 제발 낙락에 쳐박혀 살았으면 좋겠어.
438 이름없음 2021/07/19 16:16:20 ID : kk9y3U1va79 0
평생 고통받아
439 이름없음 2021/07/19 17:02:03 ID : 1wlbdu1dwpW 0
쓰려다가 예전 생각나서 약간 너무 힘들다
440 이름없음 2021/07/19 17:02:22 ID : BzhvA41u5SG 0
ㅇㅈㅇ 사회적으로 매장당했으면
441 이름없음 2021/07/19 17:02:27 ID : 1wlbdu1dwpW 0
딱 나만큼만 힘들었으면 좋겠네 유진아
442 이름없음 2021/07/19 20:27:33 ID : q5hz9jupXwF 0
왜 살아...?
443 이름없음 2021/07/19 21:19:31 ID : 585SFcnAY8j 0
그래 정신 차릴 때까지 계속 그렇게 살아
444 이름없음 2021/07/20 06:00:50 ID : K0k7hy7y0nw 0
눈에 띄지 마 제발
445 이름없음 2021/07/20 19:11:08 ID : s9vB82q4Y08 0
연예인이나 사회적으로 유명해질 수 있는 그런 직업 선택하면 좋겠다 내가 꼭 너의 학창생활을 알릴게 그런데 이 말 너무 멋있다
446 이름없음 2021/07/20 22:12:16 ID : eGtteGqY8ql 0
내가 뭘 잘못했는지 모르겠다
447 이름없음 2021/09/27 23:49:33 ID : 6ZhcHyHA7zc 0
진짜 인간이 해서는 안 될 짓이란 게 있는데... 왜 그걸 모르지? 진짜 역겹다 꼭 불행해 불행한 삶을 살아
448 이름없음 2021/12/30 13:11:58 ID : 6qlu9wNthhy 0
내 꿈에 나오지마 씨발
449 이름없음 2021/12/30 21:10:19 ID : nDupSLhwJQt 0
부디 내가 당한 만큼 고통받기를. 그리고 우리 엄마가 슬퍼햇던 것 만큼 너희 부모님들도 그렇게 슬퍼했으면 좋겠다
450 이름없음 2021/12/31 22:22:28 ID : i7dQrbzO4Ml 0
왜 그랬어
451 이름없음 2022/01/02 16:22:15 ID : pXs5U42MnPe 0
평생 행복해지지 마 절대 좋은 사람들 곁에 두지 마 그저 그렇게, 늘 후회만 남게 살아 널 용서해보려고 노력도 많이 했는데 실패했어 그러니까 절대로 행복해지지 마
452 이름없음 2022/01/02 19:47:29 ID : Aqry44Y4LcG 0
뒤져라
453 이름없음 2022/01/02 23:02:42 ID : xva62Gk67y6 0
넌 일찍 죽지말고 최대한 고통스럽게 죽어가 제발
454 이름없음 2022/01/02 23:07:33 ID : xva62Gk67y6 0
ㄱㅇㅁ ㅊㅅㄹ ㄱㄷㅇ ㅇㅎㅇ 병신들
455 이름없음 2022/01/02 23:55:27 ID : kk9y3U1va79 0
다같이 나가 뒤지세요~
456 이름없음 2022/01/05 14:32:13 ID : 5anCo5eZiji 0
뭐 별 생각없고 나중에 합의금 물때 보자! 연예인…된다고 하던데 너무너무 안타깝다ㅠㅠ 그때 증거, 증언, 목격자까지 수두룩한데 말야 머리를 잘굴렷어야지 병신ㅋ
457 이름없음 2022/01/07 23:04:52 ID : 79clbfTXy2G 0
언니! 언니보다 2살 어린애 합심해서 괴롭히니까 좋았어요? 저 언니가 가끔 잘해줄 때 진짜 진심인줄 알고 좋아했었는데...
458 이름없음 2022/01/08 00:24:53 ID : i7dQrbzO4Ml 0
.
459 이름없음 2022/01/08 02:45:12 ID : A1zXwK6p808 0
왜사는지 궁금하고 너가 먹는 음식들, 공기, 행복이나 모든 감정들이 존재하는 이유가 항상 궁금해.
460 이름없음 2022/01/08 05:36:21 ID : are0pPg3SGr 0
ㅁㅈㅇ 너때문에 내 다리는 수십번 잘렸어 내 우울의 시작은 너야 제발 불행해줘
461 이름없음 2022/01/08 06:07:39 ID : RA2E3wlcldy 0
예전엔 이런 글에 욕 적었는데, 7년 정도 지나고 나니깐 네가 밉지 않아. 그냥 엮이고싶지 않다. 너네들한테 당했던거 다 기억하고 있어. 잊혀지진 않을거 같아. 근데, 난 7년동안 약먹고 치료받아서 다 극복했어. 잊혀지지 않더라도 더이상 그 기억이 내게 상처주진 않아. 서로 안 보이는 곳에서 잘 살았으면 좋겠고, 용서하진 않을게.
462 이름없음 2022/01/08 22:28:35 ID : s2lhe0tuqY2 0
네가 더 올라갔으면 좋겠어
463 이름없음 2022/01/08 23:48:15 ID : jbiqphxSHxA 0
글쎄 너희를 왕따 가해자라고 하는 게 맞는지는 모르겠어 ㅋㅋㅋㅋㅋㅋ 아주 어렸을 때였고, 나 역시 결국 똑같은 사람이 돼 버렸으니까. 지금은 잘 지내? 한 명 빼고는 sns로 소식조차 알 수 없는 게 참 웃겨 그치? 그땐 내 친구관계의 전부였던 너희였는데 이렇게까지 아무도 아닌 사람으로 변할 수 있나 싶어서. 그렇게 점점 멀어져 안 보이게 된 그 시간들이 가끔은 아직도 생각나. 이젠 7년도 넘은 일이야 ㅋㅋㅋㅋㅋ 근데도 난 그때의 기억들이 무섭고 앞으로 그런 일이 일어날까 무서워 난 어떻게 해야 할까 너희는 기억하고 있니 나만 기억하는 건 아닐 거 아냐 너도 같았잖아
464 이름없음 2022/01/09 00:25:29 ID : kpTSK0oKZim 0
강강 약약이다 이세끼야!ㅋㅋ 내가 물어뜯은 니 손은 아직도 흉터가 있을거 알아 그거 볼때마다 착하게 살겠다고 마음먹어. 넌 왕따가해자였다고, 니 딸한테도 꼭 그가때문에 흉터 생겼다고 꼬오옥 말해^^
465 이름없음 2022/01/10 22:42:25 ID : 9BzfcE7glBe 0
그냥 다 죽어버렸으면 좋겠어 가스라이팅당하고 니하나때문에 무리에서 소외되고 맨날 싸우고 진짜 왜 진작에 그무리에서 안나왔지?? 딴애들앞에선 철판깔고 착한척하는 니가 진짜 너무 역겨워 죽겠어 나만 위해주는척 니랑만 어떻게 놀아 난 친구없냐?? 때리진않았어도 너때문에 정신적피해입은 나는 어떡하냐
466 이름없음 2022/01/11 03:06:27 ID : ArBteE9y3Xt 0
그때 따돌려서 미안하다고 다시 잘 지내보자고 했던 말 기억나? 결국엔 내가 받아주지 않았던 그 말. 나는 우리가 참 좋았었어. 우리가 함께하던 그 시간, 주고 받던 말, 서로를 칭하던 친구라는 단어도 좋았지. 그 좋았던게 나 혼자일 줄은 몰랐어. 왜냐면 우린 항상 함께 했었잖아. 우리가 홀수였어서 내가 없어도 괜찮았어? 그냥 그런 사이를 유지할 수 있었잖아. 너희가 아니꼬왔던 그 문제를 한 번만 내게 말해줄 수 있었잖아. 무작정 나를 버리지 않았어도 괜찮았었는데, 왜 나를 그렇게 급하게 버렸어? 물어보고 싶은게 참 많아 지금은 내가 너희보다 훨씬 더 잘 지내는데, 정말 잘 지내고 있는데 나는 아직도 그 시간 속이야 너희가 함께하는걸 볼 때면 피가 거꾸로 쏟는 기분이야. 정말 미칠 것 같아. 너희와 함께하고 싶은게 아닌데, 어줍잖은 다시 잘 지내보자같은 이야기를 듣고 싶은게 아닌데 그런데도 왜 나는 과거 속일까 왜 아직도 나는 2년 전일까. 화가 나
467 이름없음 2022/01/11 15:22:29 ID : 02k3Dtdu4Hx 0
초등학교 6년을 함께 지냈잖아 왜 갑자기 변한건데 반도 2개 밖에 없어서 다 아는애들이었는데 다른 무리에서 떨어진 애들 챙겨주느라고 무시했던거야? 근데 너 결국엔 걔네들이랑도 싸웠잖아 무리에서 대장 노릇하면서 재밌었니? 엄청 친하진 않았지만 친하다고 생각했고, 실수한적도 없었는데 갑자기 무시하는건 뭔 경우야 그리고 내가 뭘 했다고 뒷담을 까고 다녀 내가 모를줄 알았어? 은따시키니까 재밌었겠다 온 세상이 니맘대로 돌아가니까 너가 날 무시하기 시작하니까 다른애들도 무시하더라 근데 왜 중학교 입학할때 아는척했어? 중2때는 왜 니가 지은 죄는 하나도 없는듯이 굴었어? 왜 자꾸 날 따라와서 내 주변에 돌아다녀 제발 내 눈앞에서 사라져줘 너한테 그렇게 은따당한 애들이 나까지 세명이야 너가 정말 떳떳하다고 생각해? 난 아직도 널 용서할수 없어 너가 은따 시켰던 덕분에 트라우마가 생긴 내 친구들이랑 나는 널 용서하지 않을거야 평생
468 이름없음 2022/01/11 15:25:47 ID : Ai3xDwIJWmL 0
내 인생의 반절만 똑같이 살아봐 지금 잘 웃고다니는 년들아
469 이름없음 2022/01/12 00:36:03 ID : atteK5hBwE7 0
넌 잘 살고 있더라....... 내가 힘들었던 것만큼 니들도 힘들기를 바란다.... 내 인생은 완전히 망가졌어.
470 이름없음 2022/01/12 13:42:38 ID : nVgkoGrgrxX 0
너하고 나하고 같은 사람이라는게 참 혐오스럽고.. 그러네 그냥 그래
471 이름없음 2022/01/12 20:05:21 ID : upRvbeJO4KZ 0
너를 겪은 후 이 세상에 인과응보 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깨달았어. 차라리 이기적으로 살 걸 그랬나?
472 이름없음 2022/01/12 21:41:59 ID : 9wHu3BdSHu5 0
청부살인할꼬야
473 이름없음 2022/01/12 21:42:22 ID : 9wHu3BdSHu5 0
아니다 구냥 안할랭....군데 나 만약에 시한부 되면 뒤기전에 너 죽일꼬양
474 이름없음 2022/03/15 12:37:46 ID : E66mNy1veHy 0
내 꿈에 나와서까지 지랄이네ㅋㅋㅋ 뭐 하고 사는지는 모르겠지만 좀 뒤져라
475 이름없음 2022/03/16 14:05:44 ID : vwpXy7ta60k 0
니 인생 망했다며? 축하해 난 성공했는데. 그래도 감옥에서 갱생하면 좋겠다. 어차피 너는 출소하고 내 자리까지 못 오잖아. 그래도 나랑 처음으로 친구해줘서 고마웠어. 날 기억도 못하겠지...??? 그래서 나도 이제 널 잊지는 않지만 용서하려고. 네 인생 네가 말아먹은거 들었고 난 남들이 너 진짜 성공했다, 축하해 라는 말 들으니 그 고생이 다 사라지는 것 같더라. 예전에는 네가 무척 밉고 죽었으면 좋겠다 싶었는데 되돌아보니 정신 못 차리고 감옥간 네가 그렇게 불쌍하더라. 잘 지내, 나중에 너 나가게 되면 찾아가서 돈도 좀 주고 밥도 사줄게. 취직준비도 뭐... 도와달라면 해주고. 그러니까 그때까지 잘 지내.
476 이름없음 2022/03/16 21:15:51 ID : hgkk3u62Gmn 0
너네때문에 아직도 뭐만하면 가스라이팅 당하면서 했던 말들 떠올라. 알아? 너네는 하하호호 웃을때 내가 얼마나 피눈물을 흘리고 얼마나 괴로워하고 얼마나 하루에도 몇십번을 꿈으로 도망갔는지 모를거야. 그것고 모르고 태평하게 묻더라 '너 왜 수학여행 안가? 그러게 사과하면됬잖아.' 사과했어. 씨발 안들은건 니네라고 내가 니네한테 얼마나 사과했는줄알아? 니들 귀등으로 도 안들었잖아. 사실 받아줄 마음도 없었으면서. 그거 나중에 깨달았어. 왜냐면 니네가 한 말중에 말과 안맞는 행동들이 많더라. 그냥 너네는 내가 싫었던거야. 그거 말고 달리 할말있니? 나라고 수학여행 안가고 싶었던줄알아? 가고 싶었어. 인생이 이제 마지막 수학여행이기도 하니까 의미도 컸어. 안갔어. 여행가서 마저 혼자일게 뻔한데 어떻게 가. 그러니 너희도 제일 행복한 순간에 불행하면 좋겠어. 연락같은거 한적도 없지만 나중에 다 알게되더라도 억울해하지마. 잊고있어던걸 뻔한걸. 정말 힘들었어. 좋은친구라고 생각했고 소중한 친구였기도 했으니까. 난 이제 잊을거야. 그냥 이렇게 잊을거야. 용서 안 해.
477 이름없음 2022/03/17 10:35:19 ID : AZinTXtikk8 0
평생 네 곁에만 있을 것 같았던 네 친구들이 너에게서 등 돌리고 혼자 남겨진 기분이 어때?난 너 덕분에 평생 친구 찾았는데.그리고 너 자존심도 없어?그렇게 따돌렸으면서 혼자 되니까 나한테 매달려서 애걸복걸 하니까 좋아?그래 나 마음 넓은 것도,지난 일 안 쌓아 놓는 거 맞아,그런데 네가 한 짓이 있잖아?받아줄거라 생각했다면 오산이야.네가 그렇게 뒤통수 친게 몇번인데.있을때 잘하지 그랬어.어디 한번 드럽게 힘들어 봐.네가 했던 짓 그대로 돌려받는 거니까.
478 이름없음 2022/03/19 14:28:11 ID : gY9zdQnA3TO 0
왕따는 아니였지만 너희들은 장난이랍시고 날 괴롭혔는데 난 장난이 아니였어... 내가 너무 툭 하면 울어서 너희도 싫어하는거 알았거든? 근데 꼭 그런식으로 화를 내면서 울지말라고, 맨날 짠다고 정말 그딴식으로 밖에 말할 수 없었던거야? 애초에 학교에서 울 때는 책 읽어서 슬플때랑 너희가 괴롭혀서 운것 밖에 없는거 같거든? 나 그것 때문에 눈물을 참다가 이제는 슬플 때도 눈물 참는게 습관이 됐어... 나 이러다가 정말 울어야 될 때 못 울면 어떡하지? 이제 심지어 너희가 무슨일로 날 그리도 괴롭혔는지 기억도 안 난다. 그것도 초등학교 6년 내도록 말이야 난 그것 때문에 없던 자존감도 더 떨어지고 더 소극적으로 변했지 다는 아니지만 5할은 너희 때문이야 나도 어쩌면 같은 사람이었는지도 모르겠다. 너희랑 그리도 어울리고 싶어했던 기억이 나는 걸 보면... 학교가 작은 시골학교라서 그랬나? 내가 학원을 다니고 다른 친구들을 만나서 겨우 6년을 버틴거라고 생각해 그리고 리더 격이었던 너! 네가 제일 많이 울렸잖아 솔직히 나 거의 매일을 너 때문에 울면서 잠들고 그 옆에있던 죄없는 얘들까지 저주하면서 잠들었고, 아침마다 너 때문에 학교가기 싫었어. 전학가고 싶어도 집안 여력이 안돼서 못갔다. 괴롭힌다고 말은 했지만 나아지는건 없고 오히려 내가 때리라고 했다. 그 덕에 난 부모님께 바라지 않는 사람이 됐어...... 지금은 소식도 모르지만 아마 너는 공부도 꽤 했고 대인관계도 좋아서 잘 지내겠지? 난 네가 괴롭혔던거 다 돌려받았으면 좋겠어. 아무리 장난이라지만 그건 당하는 사람이 정하는거야. 넌 내 인생 최초로 기분 나쁜 사람이었어. 내가 보는 너는 우리 반에서 친구가 아니라 시녀 4명 거느리는 여왕으로 밖에 안보였거든 내가 이 시절로 가서다시 살 수있다면 널 있는 힘것 때릴텐데. 지금 생각 하면 네가 뭐라고ㅋㅋㅋ 생각 할 수록 진짜 같잖다ㅋㅋ
479 이름없음 2022/03/19 19:28:22 ID : 02k3Dtdu4Hx 0
그때로부터 5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당당하게 내 앞에서 착한척 하고 다니는거 너무 역겨워 너때문에 한순간에 친구들이 다 등을 돌렸는데 넌 아무것도 안했다고? 거짓말하지마 넌 나한테 가해자일 뿐이야 나뿐만아니라 내 친구들도 왕따시켰잖아 그저 니가 싫어하는 애랑 같이 다녔다는 이유 하나로 나랑 내 친구들은 매일매일 그때 있었던 일들을 생각하며 아직도 두려움에 떠는데 넌 왜 그렇게 당당해? 왜 나랑 같은 반이 돼서 날 힘들게 해? 왜 또 날 은따시키려해? 도대체 왜 그러는건데 너가 나보다 몇배는 더 힘들어졌으면 좋겠어 니가 믿었던 모든 사람들이 너한테서 등을 돌렸으면 좋겠어 너가 불행했으면 좋겠어
480 이름없음 2022/03/19 21:34:05 ID : Dy2K446lxAY 0
나가 죽어 그냥...나랑 마주치면 죄책감 안드나보네? 아주 당당히 쳐 지나가더라
481 이름없음 2022/03/19 21:35:25 ID : hwHyNteE8rw 0
너희가 날 괴롭혔던 건 초등학교에 입학하기도 전이었는데. 그렇게 어렸을 때부터 너희는 구제불능이었구나 똑같이 당하길 빌어.
482 이름없음 2022/03/19 22:21:59 ID : 9utwLdQnveM 0
성인이 되고나니 알았는데 어차피 너랑 나는 급이 다르더라
483 이름없음 2022/03/19 22:31:41 ID : sjhanvfSLas 0
성인이 되어서 내가 천천히 무너지게 해줄게! 너 성우가 꿈이라며? ㅋㅋㅋ 이제 왕따 가해자 성우가 되는 거야
484 이름없음 2022/03/23 11:33:12 ID : A1u1h805RyN 0
토막살인당했으면좋겠다
485 이름없음 2022/03/23 20:43:56 ID : mNutvu7dRu7 0
너네가 나처럼 혼자 괴로워 했으면 좋겠어
486 이름없음 2022/03/24 00:57:02 ID : fgjg1xwtuoI 0
보이냐 내가 너네보다 잘 살고 있다 니네는 꼴통학교 가고 그나마 좋은 학교 간 너는 뒷담으로 친구 사귀다가 결국 걸려서 친구도 없는데 난 좋은 수도권 학교 왔다 내 꿈이 확실하고 갈 대학도 정해놨다 평생 그 날을 후회하며 살길 바래
487 이름없음 2022/04/16 21:29:22 ID : xCja645aq5g 0
ㄱㅂㅇ ㄱㅈㅇ ㄱㅈㅁ 죽일년들. 내가 우스워서 그 개지랄했냐? 미안한데 난 니네보다 더 잘살아. 너네 몸팔고 있다며 ㅋㅋㅋㅋㅋㅋ 나 나름 인서을 했고 성공한 인생 사는데 너네도 좀 변해봐라 ㅋㅋㅋㅋ 지금이라도 찾이와서 무릎꿇고 빌어도 모자랄판에 인스타에 피코하더라 ㅋㅋㅋㅋㅋㅋ시발 우울증 약을 왜 쳐먹냐 시발아ㅜㅜㅜㅜㅜ쿠ㅜㅜㅋㅋㅠㅠㅜ 진짜 존나 패죽이고싶닼ㅋㅋㅋ
488 이름없음 2022/04/16 22:54:30 ID : oGoGk1bdxvb 0
그땐 너네도 나도 싫었지만 지금은 오히려 고맙기도해. 그때 이후로 내 감정을 표현하는 법도 알고 할 말은 해야한다는 생각이 들어서 지금의 나는 표현도 잘하고 좋고 싫음이 확실하고 너네랑 좋은 감정으로 마주보고 용서하고 함께 놀기도 하고 친구도 많아~! 좋은 직장도 가졌고! 물론 그때의 너희들이 잘했다는건 아니지만 나에게는 변화구가 되었지?
489 이름없음 2022/04/24 23:40:20 ID : dWqnO5VdQtB 0
제발좀죽어줘
490 이름없음 2022/04/25 18:02:36 ID : rgqkq1zPjBy 0
너도 나처럼 이렇게가끔 내생각하냐 막 죽이고싶은건아닌데 내트라우마의 중심에 너가있어서 싫든좋든 널자주생각하게돼
491 이름없음 2022/04/25 18:11:25 ID : mNs9vxxClu7 0
끝까지 반성없게 살길 바라.
492 이름없음 2022/04/25 21:08:56 ID : 60mtvA0k65d 0
니같은 인간 너도 만나봐
493 이름없음 2022/04/26 18:06:35 ID : 2tBBBupO4E3 0
잘 사니?
494 이름없음 2022/04/26 18:28:30 ID : rgqkq1zPjBy 0
그때 너네랑 있는 시간을 어떻게 버티고 이겨낼지가 내 고민의 전부였어 하루 잘 넘기는게 너무 중요했고 그날 누가 나한테 말 한마디 걸어주는게 큰경사난마냥 기뻤고 거기에 잘못 대답해서 이상하게 비쳤을까봐 겁먹고 내 자존심 지키는게 너무 중요해서 아무렇지 않은척 누가 조롱해도 하나도 스크래치 안나고 태연하고 혼자여도 하나도 안쫀척해야하는데 동시에 난 누구라도 건드리고 막대할수 있는 사람이었어서 누가 자칫 심하게 건드려서 내가 너무 큰 수치심을 느낄까봐 항상 겁먹은채였어 내가 태연한척하는걸 정면에서 박박 긁어버리는 말을 해서 내가 반박 못할정도로 몰아붙이는 애가 있으면 어쩌지 날 대놓고 사람들 앞에서 모욕하면 어쩌지 아직 그런 일은 안 일어났지만 그런 감정을 느끼는 일을 누군가 나한테 저지를까봐 그걸 걱정하는게 힘들었어 집에 가는 길목까지 내내 따라붙어서 열몇명 애들이 날 신발주머니로 패는걸 못본척 일부러 안 돌아보면서 갔는데 그때 기억이 진짜 어제같애 10년전이고 너넨 그냥 작은 애들인데도 지금 내 앞에 너네가 오면 무서울것같애 나한테는 집만 안전하고 편한 곳이었는데 그 집앞에서 맞고있다는게 너무 못견디게 비참했어 왜 날 쓰레기보다 못하게 취급하는 너희를 참았을까 좀 처맞으면 어때 나도 한번만 때려볼걸 한명이 때린다고 옆에서 나도한번 해볼까 하면서 날 후려치는걸 왜 봐줬을까 그땐 너무 무서웠는데 신발주머니가 뭐가 무섭다고 입다물고 맞았을까 아프지도 않았는데 난 왜 아직도 그 기억으로 정신병자여야할까 너희는 기억할까 너희한테는 그게 어떤 기억일까 너희한테 어떤 기억인지보다 나한테 어떤 기억인지가 너무 중요해 나한테 별거 아닌 기억이어야 하는데 아직도 그게 안돼 그때 기억으로 아직도 내가 찌질이 병신처럼 느껴져 인정을 받아도 돈을 벌어도 누가 날 찾고 필요로해도 난내가 걷고먹고말하고자는 병신으로보여 왜그래야했을까 너네는 그냥 한번 해본건데 날 죽일생각으로 한게 아닌데도
495 이름없음 2022/04/27 00:32:06 ID : zbwsnU3SMp8 0
앞에선 내가 네 전부인 마냥 굴면서 뒤에선 병신년이라고 욕하던게 너였구나? 진짜 치가 떨린다. 제발 반성좀 해
496 이름없음 2022/06/04 02:58:56 ID : 1g6rzffcJTR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니랑 생각 다르다고 사람 하나 투명인간 취급하는 꼬라지 잘봄 대여섯살 먹은 유치원생도 아니고 사리분별 다 할줄 아는 나이에 쪽팔리지도 않냐?
497 이름없음 2022/06/04 03:42:56 ID : yZhcE4K7xO4 0
씨발놈아
498 이름없음 2022/06/04 19:31:38 ID : A2Mi5Pg2LcN 0
사는게 뭔가 가치가 없다는걸 너가 알려줘서 고마워
499 이름없음 2022/06/05 09:14:17 ID : Dy2K446lxAY 0
진짜..왜 아직까지 뻔뻔하게 다니는거야?? 부끄럽지도 않아??
500 이름없음 2022/06/09 10:29:39 ID : 04E3DBxQty2 0
지보다 만만하다고 찍어누르는게 재밌냐? 친구많은애들은 건들지도 못하면서 혼자있다는 이유로 괴롭히는거 보면 자존감 낮고 개찐따같고 어떻해든 정신승리 하는것 밖에 안보여 너 그때보니까 그 문제로 아빠한테 혼났다고 질질짜대 한심한년
501 이름없음 2022/06/09 18:38:07 ID : nBbAZhatyY0 0
나중에 니 딸이 똑같이 당해봤으면 좋겠다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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