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10/31 13:25:52 ID : 3O1eGlg2Mkt 21
과거에 왕따를 당했던 경험이 있었다면 그 가해자들에게 하고싶은 말들을 여기에 적어보자. 짧게 쓰든 길게 쓰든 상관없어.
302 이름없음 2019/10/21 15:55:12 ID : klfO04Mi6Y4 0
잘 살고 있니?? 지금 그 때 고1이 된다면 달려가 머리 끄댕이를 흔들어 주고 싶지만, 사실.. 난 니 이름도 기억이 안나 ㅋㅋㅋ 얼굴은 기억이 잘 나는데, 왜그럴까? 아마 내가 고등학교 3년 내내 니 이름만 생각나면 잊고 싶다고 되뇌어서 그런가?? 아마 넌 잘 살고 있겠지. 내가 기필코 성공해서 성공한 날에 한 번 길에서라도 만나고 싶다. 그리고 당당하게 걸어가고 싶어. 그리고 니 얼굴도 더 이상 기억하지 않을래^^.
303 이름없음 2019/10/21 16:01:30 ID : 5cJUZhfaq46 0
ㄱ ㅎ ㄴ 엿나? 내가 진짜 이름 통째로는 안적겠는데 갑자기 생각나서 적어봄 왜 우리 가족이 만든거 우리가족 이름 쏙빼고 니네껄로 둔갑시켜서 갖다판거야? 그냥 궁금해서 물어봐 왜그런거야? ㅋㅋ 아 판건 아니지 그냥 그걸로 무대에선거지 마치 니네가 만들고 한거처럼 놀라워 멀리가지도 않는거같아
304 이름없음 2019/10/21 16:04:38 ID : Fbh84Fa5QoE 0
305 이름없음 2019/10/21 16:22:23 ID : 5cJUZhfaq46 0
초딩 4학년때부터 계속 왕따 당햇어 은따왕따 그냥 못어울리고 혼자서 책보는거 좋아하던 체력딸리던 애엿는데 솔직히 그때부터 기억더듬어서 한명씩 불러도 죄악감같은거 못느낄거같아
306 이름없음 2020/02/12 05:53:06 ID : eK0pRwmtteJ 0
벌써 10년이 다 됐지만 그래도 진짜 죽이고 싶다 씨발년아 넌 진짜 인생 거하게 망해서 친했던 사람들한테도 버림받고 쓸쓸히 죽어버렸으면 좋겠어 산채로 팔다리 눈알 싹다 뽑아버리고 싶음
307 이름없음 2020/02/12 06:00:24 ID : eK0pRwmtteJ 0
그리고 10년이 지났는데도 왕따 가해자가 나오는 꿈을 꾸는걸 보면 아직도 무의식중에 트라우마가 남아 있긴 한가보다 새벽에 기분 ㅈㄴ 잡쳤어...
308 이름없음 2020/02/12 11:00:41 ID : E4E4K59h81g 0
영원히 변하지 말고 살아. 죄책감 같은 거 느끼지도 말고, 그 추잡한 인성을 여실히 드러내면서 살아. 인생 밑바닥을 구르면서 잘 생각해봐. 왜 이렇게 됐지? 하고. 절대로 이유를 깨닫지 못하고 처절하게 살아. 누군가의 평생을 망쳐놓고 너는 행복하길 바라?
309 이름없음 2020/02/12 12:32:23 ID : xBcFcmtAi3C 0
앞에서 친한척하면서 뒤에서 내욕 오지게했더라 니덕분에 소문 퍼져서 자퇴하고 대학간다 니보다 잘살거니까 두고봐라
310 이름없음 2020/02/12 14:16:04 ID : 1xCo1wlfWmH 0
야 잘살아있냐 초딩때 면박주고 꼽준아이야 지금 너 중딩때 나한테 했던 짓 똑같이 하다가 전학갔잖아 ㅌㅋㅌㅋㅌㅋ 너때문에 난 자신감과 자존감을 잃었어 자금은 좋은 친구들을 만나 회복하고 오히려 성격이 도 좋아졌어 흐회 많이하길바래
311 이름없음 2020/02/13 01:54:30 ID : 5fdWi5Xy7Al 0
너 진짜 나한테 왜 그랬어 내가 다시 물어보니 넌 되려 화를 내더라 너 그거 알아?우리 그때 같이 다녔었던 무리 애들 싹 다 너 진짜 싫어하더라?걔들은 그래도 사과도 하고 지금 나랑 정말 잘 지내고 있어 너 그렇게 계속 행동하다가는 남을 사람 없다 기억해 아 차분하게 쓰려고 했는데 생각할 수록 너무 화난다 그 2달동안 나는 너무 힘들었어 아무 이유없이 떨구고 뒷담까고 그 2달동안 나는 계속 눈치보고 밥도 먹는 둥 마는 둥 애들한테 말 거는것도 떨면서 했어 니네가 노는 날을 떠들면서 말할 때 나는 몰래 내 허벅지를 꼬집었어 내 귀에 안들릴 때까지 그러면 조금이라도 신경을 쓰지 않을 수 있었으니깐 그때 생각하면 엄마한테도 참 미안해 내 감정을 쏟아부을 때가 없어서 엄마에게 다 털어놓았더니 새벽 3시쯤 잠깐 화장실을 갈때 숨죽여 울고 있던 엄마를 봤어 가슴이 찢어질 것 같더라 난 정신적 고통을 버리려 내 몸을 상처내는 걸 택했어 예전에는 생각도 못했었는데 학교에서는 다닐 애가 없어서 혼자 다니던 애한테 붙어서 다녔어 그 애는 니네 무리에 계속 들어가려 하고 자존심도 쎄서 거의 따까리같이 붙어다녔어 2달 후에 아무렇지도 않게 너는 다시 나에게 말을 걸더라 나는 바보같이 그조차도 너무 기뻐서 다시 너랑 다니기 시작했어 예전처럼 다니려 했지만 네 사소한 한마디에 흠칫거리게 되더라 진짜 내가 너무 싫었어 아 그리고 몰랐는데 너 잘 다니고 있을 때 애들 불러서 또 뒷담 까고 떨구려고 했더라 ㅇ이가 날 감싸줬긴 하지만 난 그것도 모르고 그 다음날 웃으면서 너랑 다닌거네 넌 사람을 바보로 만드는걸 정말 잘하는 것 같아 우린 지금도 같은 반이잖아 그렇지?1학기때 너랑 다닐때 힘들었어 지금은 따로 다니지만 근데 너 또 왜 그러는거야 왜 나랑 다니는 애 뺏어가려 해?진짜 싫다 너 제발 내년에는 니 얼굴 1년동안 안보면 좋겠고 그렇게 안보고 살다가 졸업해서 평생 안봤으면 좋겠다 너도 꼭 니가 했던 짓 다 당하길 바래
312 이름없음 2020/02/13 02:06:26 ID : mGrfhvwtvvi 0
나이 27 먹고 고 1때 기억을 더듬자면, 나를 포함해서 조용하고 만만한 애들한테 이유 없이 싫다는데 때리고 욕하고 힘으로 짗누르고 때리고 그랬지. 하지 말라고 난리치면 정색하면서 나를 매도하기 바빴고. 물론 너는 이과, 나는 문과로 나뉘어서 그 이후로 만나지는 않았다만.. 1~2년 전에 SNS 있길래 봤는데 임관해서 장교로 지내더라 허허.. 그 뭐 같은 성깔 지금 어떨지는 모르겠지만 너는 단순한 장난이라고 생각했을 그 행동들이 나한테는 공포였고 고통이었어. 물론 내가 그 때 진지하게 논리적으로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이야기를 했으면 어땠을까 생각을 해본다만 이미 지나가버린 것들에 대해 뭘 더 이야기 하겠어. 만약 그 때의 습관이 남아있다면, 부디 병사들및 너의 후임 군번 장교들한테는 그러지 않길 바란다.
313 이름없음 2020/02/13 02:30:23 ID : 3DAnPfWlDs5 0
너네들 때문에 인간관계 다 망가지고 우울증에 불안장애에 하루하루 죽고싶었어 쌍년들아 내가 니네 받아준건 정말 많은 노력이 있었단걸 좀 알면 좋겠다 그냥 학교 가는거 자체가 지옥이었는데ㅋㅋㅋㅋㅋ나에게 있어서 중학교 1학년은 그냥 최악이었어 기억하고 싶니도 않아 꼭 나중에 너네도 돌려받으면 좋겠다. 너네가 하는 일마다 안풀리면 좋겠어 아님 죽고싶을만큼 힘들면 좋겠어 그 기분 똑같이 느껴야할 필요가 있어 싸이코 새끼들아 지옥에나 떨어져
314 이름없음 2020/02/13 23:32:15 ID : IIMi2qY8i04 0
스승의 은혜 영화 내 이야긴데 내가 담임년 만난건 전생의 업보로 인연 닿아 만났다해도 김용성 개새끼야 너도 전생의 업보로 인연이 닿아 만난건 아니겠지 물론 내 정신병때문에 내 스스로 무덤 파고 내 스스로 인생 망친것도 있어 근데 넌 절대로 용서가 안 된다 얼마나 짗궂게 날 괴롭혔냐 네가 괴롭히지만 않았어도 내 인생 이렇게 안 망가졌어 씨발새끼 진짜 너 같은건 잘 먹고 잘 살드라 아무 고민없이 너 때문에 난 13년간 지옥속에 살았어 죽어도 기필고 너 안 잊어
315 이름없음 2020/02/15 23:13:18 ID : Zck5Xy2MnVd 0
ㄱㅎㄴㄱㅎㅇ 너때문에 우리엄마 우셨어 진짜 너희가 날 괴롭혔던 2달동안 나랑 우리엄마는 정말 너무 힘들었지 난 너가 매일 고통스럽게 아프다가 죽었으면 좋겠네
316 이름없음 2020/02/15 23:15:10 ID : nWi8p88jcqY 0
다시 봤을때 너가 아직도 변하지 않았고, 계속 나한테 그렇게 대한다면. 나는 너의 머릿가죽을 뜯어버릴거야.
317 이름없음 2020/02/16 02:02:39 ID : 3QpQnyNvBeZ 0
다신 안 만났음 좋겠다... 7살짜리가 여왕벌 노릇하고 정치질 하니까 좋았냐 그래놓고선 나중에 아무 일 없었다는 것마냥 웃으면서 인사하고 ㅋㅋㅋ 너 때문에 나는 지금까지 트라우마 떠안고 살았는데 이제 고등학교 가니까 3년 내내 너도 왕따 당해서 수능 ㅈ망했음 좋겠다
318 이름없음 2020/02/16 09:15:54 ID : JTO4K3Vak5X 0
날 그렇게 신나게 까고 온갖 헛소문 퍼트리고 다니니 존나 즐거웠겠다? 졸업하고도 닌 여전하겠지 병신새끼야ㅋ 어디선가 소리소문없이 사라졌으면 좋겠다
319 이름없음 2020/02/16 11:06:03 ID : 02pRDze2Gtw 0
죽어ㅋㅋ
320 이름없음 2020/06/29 22:59:43 ID : VatBze2Gslv 0
이제와서 다시 그때 생각 해보니까 넌 반성하는 기미가 없었던 것 같다 그리고 너도 너지만 제대로 대처 못한 선생님도 원망스럽더라
321 이름없음 2020/06/30 18:12:01 ID : 3A2E04JXth9 0
다들 너무 어렸지만 그래도 너는 불행했으면 좋겠다. 남친 잘 사귀고 다니던데 나는 너가 나보다 안 예쁘고 나한테 열등감 가지고 있는 성괴 찌질이라고, 나보다 공부 못하는 멍청이라고 위안 받으면서 살래. 미래에 너가 나보다 더 잘 살 수는 있을망정 그 하루하루가 허무하고 보잘것없었으면 좋겠다.
322 이름없음 2020/07/01 17:50:26 ID : go1A1yFilvi 0
그때 너도 어렸는데 나도 어렸어
323 이름없음 2020/07/01 20:02:08 ID : zVe2JWkoJO9 0
아무것도 모르는 어릴 때 일이라서 지금은 이야기소재로 웃고 넘어가지만, 그때 정말 하루하루가 지옥 같았다. 니들은 너네끼리 있으니까 쎄보이고, 잘나가는줄 알겠지만 결국 성공하는건 나일걸? ㅋㅋ
324 이름없음 2020/07/02 14:08:28 ID : Clu9tdCi7bD 0
박지민 잘 살고 있네ㅋㅋ
325 이름없음 2020/07/02 20:39:39 ID : pbBe3O8ksji 0
미안. 그냥 잘 살아서 나중에 밥이나 사줘. 생각해보니 그렇게 안 심했던거 같아.
326 이름없음 2020/07/02 21:21:02 ID : rteHBhAknu3 0
정말로 좋은 사람되서 피해자에 대한 죄책감으로 평생 괴로워하며 살면 좋겠다
327 이름없음 2020/07/02 21:52:46 ID : vwq2JSNta2p 0
똑같이 당해봐
328 이름없음 2020/07/03 01:45:20 ID : 7Ai8rwKY5TP 0
잘 살고있어? 누군가 인생을 망쳐놓고. 그땐 어려다고? 그게 과연 핑계야? 초등학교 6학년 5학년 4학년 3학년 그래 어리네 어리려 4년내내 괴롭혔어? 시골에서 와서? 화 안내고 욕도 안햐고 다 참아주니까? 어려댜는 핑계 좋내 근데 그것도 적정선을 지켰을때 얘기고 누군가 인생을 망쳐놓고 나 너희때문에 대인기피증 생겼어. 공항장애 생겼어. 너희때문에 사람이랑 있는게 힘들어. 사회생할을 해야하는 나이인데 나서지도 못 해. 난 아직도 내생일이 싫어 그때가 생각나서 너희때문에 내이름도 싫어 이름가지고 놀렸잖아. 너희때문에 발표같은 것도 할 수없어. 숨을 못쉬겠거든 발작때문에. 한 사람의 인생을 망쳐놓고 평생 아픔에 살게해놓고. 잘될생각 하지마. 너네 누군가의 인생을 짓밟아 놓고 성공 할 생각하지마. 조용히 살아. 아니면 나도 똑같이 밟아줄께. 나는 후회없어. 내가 욕 먹더라도 폭로할거야 가해자라고. 내 눈에 피눈물 나게 한만큼 너희도 피눈물 나게해줄께. 괴물을 잡기위해선 괴물이 되지말라고 했는데. 이제는 상관없어. 죽어도 나혼자 죽지않을거야. 후회해 평생 죄책감 속에 살았으면 좋겠어. 오히려 내가 그때 자살 하지않아던게 고맙고 죄스러웠으면 좋겠어. 내가 만약에 죽더라도 평생 후회했으면 좋갰어 왜? 사과를 받아줄사람이 없다는게 더 비참하게 될테니까. 살아있더라도 안받어줄꺼지만 그리고 6학년때 담임이션던 ㅊㅈㅅ 선생님 모르쇠로 방관하니 좋으셨어요? 바보같이 제가 스승의 날에 찾아와서 고맙다고 해서 좋으셨겠어요. 선생님도 잊지않을거예요. 제게 가해자들 앞에서 너 왕따 당하니? 라고 물어보셨던 책임을 회피 하실려고 하셨던 위선자인 선생님을 절대 잊지않겠습니다.
329 이름없음 2020/07/03 01:50:13 ID : 5WlDvB87cE4 0
잘 살고있냐 나 진짜 힘들었거든 아직도 생각나고 아직도 누구 만나는게 힘들어. 그때 평생 안고갈 병도 얻고 숨쉬는 것도 힘들 정도로 아파보았고 지금까지 내가 아무것도 못하는 사람일 것 같아서 괴로운데 너 정말 잘 살고있는지 궁금하다. 아무것도 하지않고 가만히, 외면하고, 그냥 넘기고 스트레스를 쌓는 방법만 배웠는데 아무리 주변에서 이렇게 생각하지 말아라 그렇지 않다고 말하고 나도 그렇다고 말하는데도 평범하게 일반적으로 행복해질 수 있는 생각을 못하겠더라. 차마 너를 만나러 가는것도 욕을 하는 것도 못하는 나지만 정말 하나 바라건데 절대로 절대로 다시 만나지 않았으면 좋겠다.
330 이름없음 2020/07/03 07:10:45 ID : 3O5Ru7byILf 0
나는 너네가 미워.
331 이름없음 2020/07/03 22:05:44 ID : 1hdXtg7xXy0 0
나는 너희들 때문에 아직도 트라우마로 고통 받으면서 사는데 청소년인 너희들은 여자 만나고 술 담배 하면서 떵떵거리면서 잘 살고 있구나 나는 그때로 돌아간다면 너희 전부 다 학폭으로 싹 고소하고 싶어 내가 왜 너희때문에 참고 참다가 약도 먹고 내 손목에 선명한 상처들이 생겨야돼 몇년이 지난 지금도 너희 얼굴 이름 하나하나 기억해 너희는 기억 못하겠지만 죽기전에 꼭 벌 받으면서 고통스럽게 죽었으면 좋겠다 절대 마주치고 싶지 않지만 마주친다면 몇 십년 후에 나는 사장으로 너네는 면접 지원한 버러지들로 마주치길 바래 그러기 위해서 내가 악착같이 노력할테니까
332 이름없음 2020/07/03 23:37:42 ID : famoIGrbxxx 0
초등학생때 물론 철이 없었다 , 장난이였다 이런식으로 생각하며 나같은건 잊어버렸겠지? 하지만 난 니네들 때문에 중학교도 멀리 떨어지고 선호도가 낮은곳으로 가고 그런곳에 간다는걸 듣고 막 소리지르며 좋아하던 너희를 봐야했고 그땐 정말 뛰어내리고 싶다는 생각도 했는데.. 너네들은 용기도 없으면서 뭔 소리냐고 비웃었지. 지금은 모두 마스크를 쓰고 다니며 나는 얼굴이 많이 변화하였는데 지나가다가 가해자 무리중 한명을 봤어. 지난 몇년간 이젠 괜찮다라고 생각하며 다시 만나면 꿀리지않겠다고 다짐했는데 1대1로 마주한것이 아닌 지나가다가 우연히 봤는데도 순간 숨이 멎으며 그때의 기억이 떠오르더라. 그래 난 아직도 그때를 잊지못하며 과거에서 떨고있어. 너네는 좋겠네. 그런 짧은 기억력을 가져서. 졸업하기전 선생님께 말씀드렸을때도 진심없는 사과조차도 못들었는데. 하..그때건 지금이건 만약 사과한다고 하더라도 난 너희를 못잊고 용서를 절대 하지않을꺼야 부디 잘못을 기억해내어 괴로워해주길.
333 이름없음 2020/07/20 00:36:49 ID : 1Dz9jvDzcMj 0
잘 살고 있냐? 뭐 그 당시의 내가 괴롭히기 좋은 놈이었든가 마음에 안 들어서 죽이고 싶었던가 그러기는 했겠지 알 게 뭐야 난 어차피 덕분인지 사람 얼굴을 기억하고 구분하는 능력을 잃어버려서 니들을 길거리에서 봐도 알아볼 수가 없어 니들은 어떨지 모르겠고 기억도 희미하게밖에 안 나 알 게 뭐겠어 잊었겠지? 그냥 잊어라 솔직히 별로 원망도 안 드네 이젠... 니들때문에 내 인생 이렇게 됐다고 하고도 싶은데 내 인생 이렇게 만든건 결국 나겠지 뭐겠냐? 그렇게 따지면 최대의 왕따 가해자는 니들이 아니라 나 자신인거 아니냐? 씨발 진짜 정말 어떻게 기억할지 궁금한데, 동시에 너희들의 머릿속에서 나란 인간을 따시킨 건 정말 그럴만한 이유가 있어서, 논리적으로 올바른 귀결이어서, 아주 이성적인 판단이었어서, 내가 그런걸 당할만한 놈이었고 그럴만한 이유가 있었어서, 분명하고 납득 가능한 이유가 나한테 있었어서 그런걸거같단 생각이 들거든. 아니 그랬으면 좋겠거든. 그러니까 들어나 보자고. 좀 알려줘. 내가 납득할 수 있게. 시발, 돌아버리겠네.
334 이름없음 2020/07/20 02:50:57 ID : NupRzRxA5go 0
진짜 가해자였던 애들은 그닥 생각나지 않아...나에게 가해자였고 동시에 그 애들에게서는 피해자였던 너밖에 생각나지 않아 그때 참 너가 불쌍했는데 난 어렸을 때부터 상황과 나를 분리하는걸 잘했어 그래서 그땐 그냥 그랬어 내는 친구들이 있었고 가족도 있었고 그건 그닥 내 인생에 의미를 두고 싶지 않은 귀찮은 일이었어 친구라고 생각했던 너가 그 애들에게서 명령..을 받아서 나를 괴롭혔을 때 그건 좀 아팠던거 같아 울면서 나를 때리는 너가 선명한데 십 년 정도 지난 이야기네 지금은 그저 너가 나처럼 모든걸 용서하고 포기한 상태로 행복했으면 좋겠어
335 이름없음 2020/07/20 08:37:09 ID : JTSNwFhgpe3 0
행복하지마 그냥
336 이름없음 2020/07/20 14:31:04 ID : JO4GoK0snWi 0
야 행복하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37 이름없음 2020/11/15 01:53:28 ID : wrgo581bg41 0
넌 진짜 반성하는 기색 하나 없더라 안그래도 중1땐 좋은 기억이 거의 없었는데 니 태도 생각하니까 더 기분 좆같아지네
338 이름없음 2020/11/15 01:58:20 ID : 3QpQnyNvBeZ 0
니가 중3때 왕따당해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해 다신 보지 말자
339 이름없음 2020/11/15 02:45:36 ID : tAqqoY789uq 0
꼭 성공하고 행복하게 살아 그래야 너 한 번에 끌어내려서 족쳐버릴 수 있으니까
340 이름없음 2020/11/17 14:13:29 ID : 6jfXzbvhfhx 0
꿈에서까지 나와서 날 괴롭히네 좀 꺼져라
341 이름없음 2020/11/17 16:10:54 ID : ArBteE9y3Xt 0
그땐 어렸었다고...너가 어린만큼 나도 어렸는데
342 이름없음 2020/11/17 19:03:58 ID : cmnyK2INs4F 0
죽어
343 이름없음 2020/11/17 19:06:02 ID : cqZjwGrf81g 0
개빙시딱딱아 존나 길 가다가 교통사고 나세요 옥상에서 점프하셈
344 이름없음 2020/11/17 19:34:11 ID : cqZbdCo5go5 0
죽어 씨발련아 너 덕분에 내 인생은 활짝 폈다 씨발것아 니가 생각한만큼 그리고 바라는만큼 안힘들고 나 알아서 잘 살고있느니 걸레년인 넌 빨리 그 새끼랑 애낳고 뒤졌으면 좋겠ㅇㅓ 니가 했던 행동 다 니한테 돌아온다ㅋㅋㅋㅋ 좆븅신새끼 애미랑 같이 뒤져
345 이름없음 2020/11/18 15:22:58 ID : UZii4K6phwI 0
윤경쨩 나가디지세용~
346 이름없음 2020/11/18 18:47:43 ID : o6o1zQlctvy 0
난 니가 진심으로 죽었으면 좋겠어 예쁜 몸 함부로 굴려서 인생 망했으면 좋겠어
347 이름없음 2020/11/19 00:28:40 ID : xzVgjhgo0q5 0
2학년때 니가 니집으로 와서 놀자 했을때 내가 가서 초인종 눌렀는데 니가 “니가 누군데 ㅋㅋ 난 너같은 친구 둔적없어” 이러면서 옆에있는 애들끼리 웃었을때. 나 그때 니집 앞에서 4시간 동안 열어줄때까지 조용히 펑펑 울다가 엄마가 나 찾으러 오신건 알고 있지? 근데 넌 전학 가서 좋은 친구들 사귀고 잘 지내더라? 난 니가 망했으면 좋겠어 내가 그때 얼마나 서러웠는줄 알아? 그리고 니가 니 친구랑 나랑 내 친한친구 불러서 거실에서 나랑 내 친한친구한테 머리채 잡고 싸워보라했을때. 9실짜리한테 뭘시켰던 거야. 진짜 평생 망해줘 제발
348 이름없음 2020/11/19 15:10:26 ID : e7y7tcmtBvC 0
난 그때까지만 해도 자존감이 참 높았어. 나 스스로를 예쁘다고 생각했고, 남들이 보기에는 영 아닌 얼굴이었다 하더라도. 나는 내 자신이 좋았어. 그 당시에는 말도 잘하고 남들 웃겨주는게 좋아서 진짜 인싸처럼 댕겼는데 ㅋㅋㅋㅋㅋ 너 때문에 내 자존감이 바닥나고, 이제는 남하고 이야기할 때 긴장하게 되고, 말이 잘 떠오르지도 않게되버렸지. 너는 살면서 나보다 더 심한 일을 겪게 되면 좋겠어.
349 이름없음 2020/11/20 03:18:33 ID : KZh83vfO5O4 0
진짜 보기만 해봐 봤는데 그때도 나한테 지랄하면 너 진짜 내가 머리채 잡고 싸울거다 씨발년아
350 이름없음 2021/01/21 01:51:34 ID : ArBteE9y3Xt 0
잘지내? 잘 못 지낸다고 들었어 나는 너가 잘 지내길 바랬어 너를 저주하고 미워할 수 있기를 바랬어 근ㄷ 지금은 너가 나보다 더 못산다고 하더라 너가 안타깝고 불쌍하고 부럽다 신은 니 편인거 같아 너는 미움 받지 않잖아 나는 무슨 짓을 해도 미움 받았는데 너는 어쩜 끝까지 미워할 수 없게해? 널 미워하면 내가 나쁜 사람이 될거 같아서 미뤄왔는데 그냥 미워할게 그대로 망한채로 살아
351 이름없음 2021/01/21 02:18:25 ID : jbiqphxSHxA 0
잘 지내? 너무 오래 지났네 미안해 그리고 너도 나한테 미안해야 해 아니 사실 난 너한테 안 미안해 넌 네가 한 짓 그대로 돌려받은 거잖아 아니다 나도 잘못한 건 맞지 근데 네가 제일 나빠
352 이름없음 2021/01/22 01:50:41 ID : B86Y63U7s9B 0
수아야 난 너가 정말 최고의 배우가 되었으면 좋겠어 꼭 슈퍼최고탑급 배우가 되었으면 좋겠어 그래야 몰락할때 더 짜릿하지. 어떻게 보면 반 전체가 피해자였는데 혼자 피해자 코스프레 하더라. 가야금도 너가 망가뜨려놓고는 변명하기 참 바쁘더라 넌. 난 너 때문에 너무 힘들었는데 넌 내가 만만했니. 친구는 돈으로 만드는개 아니야.
353 이름없음 2021/01/22 02:12:20 ID : bdu65hxQsi6 0
안녕. 너무 오래됐고 너무 많아서 너희가 무슨 짓을 했는지 기억조차 제대로 나지 않는 내 친구들아. 온전히 너희만을 탓하지는 않을게. 내 성격의 문제도 있었을 테니까. 이제는 화도 나지 않아. 여전히 너희들 중 누군가는 개버러지처럼, 술과 담배를 즐겨하는 폐인처럼, 또 남자에 SNS에 미쳐 사는 꼴 아주 잘 봤어. 너희는 꼭 추운 날씨에 남들 따뜻한 곳에서 일하면 밖에서 떨며 일 하고, 더운 날씨에 남들 시원한 곳에서 일할 때 더운데 땀 뻘뻘 흘려가며 일 하기를 바라. 잘지내.
354 이름없음 2021/01/23 15:03:24 ID : AmLhAo7Arum 0
아직도 그때 꿈을 꾸곤 한다 시발년들아 나가뒤져라
355 이름없음 2021/01/23 15:17:23 ID : bBfdPeK1Ban 0
시발 너 때문에 너랑 이름 똑같은 그 배우 티비에 나올 때마다 그 생각 나서 죽을 거 같아 내 인생에서 제발 좀 꺼져 썅년아
356 이름없음 2021/01/23 15:57:20 ID : zcJSK6rtgY1 0
잘 살고들있지? 너희들이 내가 제대로 학교생활 못하게 괴롭힌 덕분에 고 3때 진로 틀고 급하게 입시준비했던게 엊그제같은데 벌써 두번째 전시 준비하고있어ㅎㅎ 한명은 외국가서 유학하고 한명은 나처럼 미대 대학원 준비하더라ㅎㅎ 친구야 붙었는진 모르겠지만 이번엔 꼭 붙어서 추한 열등감 드러내지않았으면해..ㅎㅎ 생긴것도 그따위로 생겨서 부들거리면 얼마나 추한데..ㅜㅜ고 3때 네가 입시 시작한지 얼마 안된 그림보고 부들대던게 아직도 생각나 성격은 외모에 들어난대잖아 저번에 친구가 너 봤다고해서 나도 한번볼까 하는 마음에 갔더니 런했더라고..아쉽게ㅠㅠ 칭구야 성격따라 외형이 바뀔지도몰라 마음 못되게 처먹지말고 제발제발 니 분수에 맞게 생각해 그만 부들대고 열등감갖고 질투하거나 욕하지말고ㅎㅎ그러면 좀 니 삶이 괜찮아질거야 니 인생 화이팅해🙏
357 이름없음 2021/01/23 20:11:37 ID : AmGk6441xDu 0
안녕 너때매 내 1년 망치고 그 다음 재수없게도 같은 반 돼서 화나고 불편했는데... 그냥 니가 죽어버렸음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까 우리 둘다 어렸던것같다. 물론 너는 내 신경 하나도 안쓰겠지만. 죽이고 싶은만큼 미워하는건 그만둘게. 대신 다시는 만나지 말자.
358 이름없음 2021/01/23 23:25:13 ID : yY3A0mpXtcq 0
13년전 ㅌㅈ중학교 ㅁㅅㅇ, 12년전 ㅇㅌ중학교 ㅂㅊㅎ, ㄱㅇㄱ 지금 뭐하고사니? 반성은 하고있니?
359 이름없음 2021/01/23 23:44:57 ID : 5TSMnTO9tfT 0
인생 화이팅해라
360 이름없음 2021/01/24 00:02:51 ID : ArBteE9y3Xt 0
너가 미웠고 웃겼어 진짜 친구는 나밖에 없다고 하고 나를 인생친구라고 불렀던 너가 다른 친구들을 꼬셔서 나를 왕따 시키려고 하는 그 꼴이 너무 웃겼어 다른 친구들이 도와줘서 니네들 학폭 보내고 난 잘 살았고 괜찮게 살았지만 사실 너무 힘들었어. 선생님께 내 입으로 너가 나에 대해서 했던 그 모진 말들을 말하면 다시 되새길 때 너가 계획한건 이거일까? 싶었어 진짜 눈물만 엄청 나더라 너는 그걸 보면 미친년이 연기한다고 욕했지만 난 진심이었어 너가 미웠고 다시 돌아갈 수 있을거 같았고 아니 돌아가고 싶었어 학교 끝나고 바람을 쎄면서 아이스크림을 먹고 서로의 아이스크림 취향에 대해서만 1,2시간 씩 떠들던 그때가 아마 너희의 그 단펨방에서 내 이야기가 몇 번 나왔겠지? 그냥 잘 살아 그리고 너 은따 당할 때 은근 꼬셔ㅛ어
361 이름없음 2021/01/24 02:10:03 ID : A1A1DwIMkpW 0
너덕분에...매운맛으로 강화할수있었다...고맙다샹련아
362 이름없음 2021/01/24 02:13:49 ID : wL9a4Lamsrx 0
야 너덕분에 정신병원 가고 상담도 몇년을 다닌지 몰라ㅋㅋ 정상적인 생활도 못하고 사람하고 얘기도 잘 못해.. 근데 넌 나한테 사과 한번도 없더라 진짜 내가 뒤지더라도 너는 같이 끌고 갈거야
363 이름없음 2021/01/24 13:07:57 ID : yY3A0mpXtcq 0
지금도 반성하나 없고 그때일을 후회도 없이 아직도 다른사람에게 피해주고 살고있다면 인생 힘들게 살았음 좋겠어. 근데 혹시나 정말로 진심으로 반성하고 죄책감들고 내기분 풀릴때까지 사과하고 정신병원 치료비 물어낼 각오 되어있는데 연락처를 못 찾고 있거나 내 인생에서 꺼져주는게 예의같아 안나타나지만 죄책감에 힘들어하고 있다면. 앞으로는 착하게 산다는 전제하에 용서할거야 아예 반성이나 죄책감 없이 뻔뻔하게 사는것도 있는데 죄책감 느낀다면 그래도 최소한의 양심은 있다는거니까. 근데 죄책감조차도 못 느끼고 반성도 없고 니앞날에 걸림돌 될까봐 사과하려한다면 진짜 인생 망해버려라
364 이름없음 2021/01/24 13:30:18 ID : mk61xvcoIE9 0
너 진짜 철없었다 어린나이에 내가 얼마나 큰 상처였는지
365 이름없음 2021/01/24 16:07:33 ID : nU7usnTUY4G 0
내가 당했던 왕따는 아닌데, 내친구가 되게 힘들어 했어서 적어본다 태권도 중2때 언니오빠도 태권도 다니니까 나도 친구 따라 다니고 싶어해서 이모가 보내줬었거든 A가 유독 내 친구만 괴롭히는 것 같아서 내가 운동할 때나 안 할 때나 항상 같이 곁에 있어 (중학교 친구랑은 같은 중학교 ㅇㅇ) 줬었어 그래서 친구가 다니다가 걔 때문에 너무 힘들어해서 관뒀다고 하더라 신기한건 A가 나는 안 괴롭히는 거였음 ㅋㅋ 너 초딩 때도 그런 식으로 애 이간질하고 지 주변 친구들한테 내 친구 소문 안 좋게 냈었잖아 성격 안 변했나 보네 여군으로 간지 꽤 된 것 같은데, 그래도 나 너 보면 인사해 주고 그러잖아 갔다 와서도 정신 똑디 차렸으면 좋겠어 친구야
366 이름없음 2021/01/24 16:08:19 ID : FfU40k4L83w 0
잘 사냐 시발년아 가오에 사로잡힌 년
367 이름없음 2021/01/24 17:41:09 ID : 8i62IGq6o1u 0
싸늘한 주검으로 발견되길 바래
368 이름없음 2021/01/24 18:34:00 ID : VbyMi66jg7t 0
너 평~생 그따위로 함 살아봐라 ㅋㅋ 내 인성이 글러먹은건지 니 인성이 글러먹은건지 좀 보자 진짜 사람 고쳐쓰는거 아니라고, 너 그따구로 살다간 언젠가는 꼭 혼자 되고 절벽 끝나락에 나뒹굴거다 아 한 6년뒤에 티비에서 나 무대하는거 꼭 봐라 ㅋㅋ 보고 열등감에 찌들어서 내 폭로글도 꼭 올리고! 많은 사람들이 널리 퍼트릴 수 있게 꼬옥~ 올려줬으면 좋겠다 ㅎㅎ 평생 그렇게 살아줘 ♡
369 이름없음 2021/01/24 18:35:37 ID : irusi5Qq7y5 0
불쌍하다. 당한건 나지만 네가 불쌍해.
370 이름없음 2021/02/03 23:44:20 ID : VbzXyZh82pW 0
인스타로 몇년안하다가 같이 왕따시켰던가해자랑 카톡으로주고받으니깐 인스타로 행복한모습보이려고 네친구랑모여 술마시는사진올렸더라?
371 이름없음 2021/02/03 23:45:26 ID : VbzXyZh82pW 0
네가 인스타로 몇년안하다가 너랑 같이 왕따시켰던가해자랑 카톡으로주고받으니깐 인스타로 행복한모습보이려고 네친구랑모여서 술마시는사진올렸더라
네가 인스타로 몇년안하다가 너랑 같이 왕따시켰던가해자랑 카톡으로주고받으니깐 인스타로 행복한모습보이려고 네친구랑모여서 술마시는사진올렸더라
372 이름없음 2021/02/04 13:22:26 ID : wk7bu4Fbipa 0
씨발련이 변하지를 않노 예~찐따련한테 배신 잘당했구요~니새끼는 아직도 투디 근친파냐 병신련 무리 떨궈지고 전따된거 축하한다 씹덕아 니 애미애비 뒤졌을때도 가방메고 학교오시고~지애미랑 똑같노 무친련이
373 이름없음 2021/02/04 13:50:57 ID : z9jvDs8p88q 0
아 시발 왜 니 같은 가해자들이랑 같이 안오고 왜 우리학교로 쓴건데 제발 이 학교에서 전따당해서 ㅈㅅ했으면 좋겠어 넌 잘 될 만한 재능도 얼굴도 안되지만 잘된다면 난 그 꼴 절대 못 봐 제발 갈기갈기 찢겨서 고문당해서 죽었으면 좋겠다 시발 개새끼 존나 싫어
374 이름없음 2021/02/04 13:56:06 ID : NBvzU7z9jBz 0
너네들한테 받은 1년동안 받은 상처들 자그마치 2년동안 너네 덕분에 망가져왔어.나 그때 하루에 매일매일 너네가 죽었으면하는 상상을 했어.매일 밤 너네를 저주하고 죽길 바랬어.무모한 시도인 거란 걸 알지만 너네가 매일 차에 치이는 상상을 했어.왜?너네만 없었으면 난 등급도 상위권이었을거고 너네만 없었으면 밥도 제대로 먹었을 거고 정신상태도 괜찮았을 거거든.너네가 날 괴롭힌 후로 내 성적은 바닥을 향해 달려갔어.난 지금도 힘들어.너네도 꼭 업보 되돌려 받았으면 좋겠다.평생 원인모를 병에 시달리다가 죽길 바래
375 이름없음 2021/02/04 22:48:45 ID : Dy2K446lxAY 0
성희롱하고 ㅈ같은 별명으로 조리돌림했던 ㅁㅇㅈ 남자얘들아 지금도 그러고 사니???너네들때문에 많이 힘들었어 사과 문자는 아주 가관이더라 쌤한테 떠밀려 억지로 한줄 쓰고 끝ㅋㅋㄱㅋㄱㅋㄱㄲㅋ인생 그렇게 살지마 앞으로 남한테 피해주지마 제발
376 이름없음 2021/02/05 12:53:18 ID : qmLgrxXAkmn 0
참 돈많고 예쁜게 좋아 그치?? 사람 거지같이 만들어도 이미지변신 쉽게 할 수 있으니까 말이야
377 이름없음 2021/02/05 14:25:08 ID : SLgi1jteMnP 0
그 지랄 다하고 착한척 하고 살더라? ㅋㅋㅋㅋ 별 같지도 않은 새끼가 별의별 지랄 다했었는데 그치? 똑바로 해라 아구창 또 터지기 싫으면 새끼야.
378 이름없음 2021/02/05 22:52:52 ID : Wjck6Zhgkk8 0
너가 ㅈㄴ 악질적으로 왕따시키고 나 ㅂㅅ취급하고 성희롱에 온갖 억울한 누명을 씌워서 날 조롱했지 너 페북보니까 문신충됐더라? 제발 큰 사고나서 뒤져버렸음 좋겠다 이왕이면 너하고 같이 날 조롱했던 그새끼도 같이.
379 이름없음 2021/02/06 11:32:47 ID : cnu9ummoJVf 0
야 내가 너 때문에 얼마나 힘들었는 중 알아? 너 때문에 다른 애들도 나 싫어하고 뒷담 까고 5학년 전체에 내 소문 들고 솔직히 그때는 너무 괜찮은 척 했어 그때는 아무것도 몰라서 아무것도 아닌줄 알았거든 근데 지금은 너무 아프다 그리고 6학년때 나 은따 시키던 너 너도 왕따 피해자였다면서 그러면서 나 마음에 안 들어서 은따를 시켜? 나 그때 너가 밤새 떠올라서 혼자 울기도 하고 내 이야기 들어줄 사람도 없어서 속으로만 뭐라뭐라 네 욕 했는데 아직도 네가 왕따 피해자였던게 안 믿긴다 그리고 또 한명은 너 나랑 많이 친했었잖아 근데 내가 너 핸드폰 한번 떨어렸잖아 근데 왜 반도체 값 달라며 배터리 떨어졌다면서 그러고 왜 나한테는 배터리 떨어진 거 왜 안 보여줬어? 네가 나를 괴롭히며 비하하고 비웃을 때쯤 난 마음이 썩고 있었던 거 알아? 그리고 중 1인데 공부 왜 안 하냐고 뭐라했던 것도 공부는 내가 알아서 하는 거지 네가 정할게 아니잖아 그리고 뭐 공부자극? 공부자극은 개뿔 너는 그냥 나를 까내렸잖아 네가 누군가의 소중한 딸이라는 게 서름 돋는다 너도 똑같이 한번 당해보길 바랄게 그것도 아주 지독히 그리고 나중에 보면 똑같이 되갚아줄게 고통스럽게 그리고 너 전화로 못할 말들 페메로 하더라? 야 ㅋㅋ 그리고 너 때문에 트라우마 생겼고 네가 페메로 욕해서 난 페메 트라우마도 생겼고 네가 하나하나 하는 말 ㅋㅋㅋㅋ 이런 비웃는 말 때문에 애들이 ㅋㅋㅋㅋ 보내면 심장이 마구 뛰는데 이런 나는 누가 보상해줄 거야? 나 진짜 죽고 싶었는데 막상 내가 죽어서 경찰서에 갔으면 다시는 안 하겠다고 발거였지? 그리고 너 때문에 대인기피증이랑 공황장애 조금 생겼는데 너 너무 싫다 제발 넌 죽어서 무저갱으로 들어가길 바랄게 제발 들어가줘 그리고 환생하면 나 괴롭힌 값 꼭 치뤄 너도 똑같이 당해봐 그리고 봐주니까 내가 만만하냐? 제발 사람 호구로 보지 마 제발 참고 있는 거니까
380 이름없음 2021/02/06 15:27:43 ID : 66lwnwnwtz9 0
이젠 남은 감정도 없다 그냥 내 주위에 있지도 말고 내 눈에 띄지도 말고 조용히 처박혀서 니 인성만큼만 살게 아니라면 엄청 유명해져 니가 제일 행복하고 빛나는 순간에 내가 저 바닥 끝까지 끌어내려줄거야
381 이름없음 2021/02/06 21:19:05 ID : mHu2k4Gmnu7 0
맞아. 죄책감이 들 여지조차 아까워. 평생... 평생을 그렇게 이유모를 공포에 시달렸으면 해.
382 이름없음 2021/02/06 21:39:28 ID : VbvdwmsoZbf 0
가족끼리 운영하는 공공형 어린이집 ㅇㅅㅁ원장 보고있냐? 너는 내가 존나 만만하지? 니가 그렇게 이유 없이 나 싫어하더니 선생님들한테 내 흉보고 가족끼리도 내흉보고 가족들이랑 합세해서 멀쩡한 사람 병신취급하고 덕분에 내가 4년 반동안 죽지못해 참고 다니다가 그만뒀다 여기 원장이 대박인게 일한다는 핑계로 본인 집안일을 하나도 하지도 않고 할지도 모르는 사람이 처음으로 김치를 담궜나봄 근데 주방보조한테 나를 지칭하며 저기 끝반에 혼자 애들 가르치는 모선생 먹는 꼬락서니보면 잘 먹지도 않고 어차피 남길것 같으니까 그럴바에는 아까워서 아예 김치뿐만 아니라 밥을 안먹었음 좋겠다고 말했다고함. 원장은 내가 주방보조랑 친한걸 모르고 한말이였는데 주방보조가 운좋게 녹음해서 나한테 들려줘서 알게됨 또 우리 친할머니가 돌아가셔서 삼일장을 치르려고 전화를 했는데 원장이 계속 전화를 피하고 일부러 안받음 평일이라 우리반 애들이 걱정되서 한 전화였는데 알고보니 부주금 주기 싫어서 피한거였음 이건 내가 우연히 사무실 옆 작은 교실에 물건가지러가다 가족끼리 이야기하는거 들었음 생각해보니 다른 직원들 가족이 돌아가시거나 하면 선생님들끼리 모아서 걷었는데 난 4년 반 동안 내기만 하고 받아보지는 못했음 정말 내가 미워서 돈이 많이 아까웠나봄. 이 이야기를 이곳에서 예전에 일했던 몇몇 사람들한테 이야기하면 원장님이? 에이 설마.. 하고 이야기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음. 오히려 너한테 하는거보면 왠지 그러고도 남을 것같다고 다들 그랬음. 그저 여기소속 사람인데 예의라는게 있을텐데 아무리 내가 미워도 부주금은 그렇다치고 예의상 괜찮냐고 전화라도 했으면 내가 억울하지도 않았을 거임. 여기 어린이집 원장은 부모님들한테는 평 좋을지 몰라도 어린이집 관련된 사람들 말은 완전 다름 원장이 선생님들 정말 많이 부려먹는다고 유명함 그래서인지 교사를 모집 하면 다들 정교사 보다 보조교사만 하려고 함 그리고 차별성도 심하고 나는 다니는 내내 막말과 폭언을 일상처럼 들었음. 정말 집에와서거짓말안하고 자기전에 항상 울면서 잤고 출근하기가 너무 싫어서 사고나서 죽었음 좋겠다고 생각할정도로 엄청 시달리고 자존감도 떨어졌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꾸역꾸역 죽지못해 참고 4년 반이나 다닌 이유는 여기 원장이 민간어린이집 협회 회장이라 내가 이사를 가지 않는한 다른 어린이집을 가더라도 끝까지 방해하고 흉볼 사람이라 할 수없이 병신같이 참고 다녔던거임 덕분에 이쪽일은 못하고 있음 가끔씩 원장이 하던 말도 안되는 여러말 들이 떠오름. 나 때문에 애들이 아프다는 등 수족구가 유행이었고 원장언니네 (3세반 담임) 반애들이 전멸 하다시피 거의 모든 아이들이 걸릴때는 전혀 아무말 않함 또 하루는 내가 되는대로 시간만 떼우고 재미없게 놀아줘서 애들이 불쌍하다고함. 정말 억울한게 일끝나고 집에 가면 아이들 놀이자료, 미술 도안 등을 내가 직접 다 만들고 놀잇감이 부족하면 집에 있는 물건까지 가져와서 아이들이 놀이할 수 있게 많이 노력했음. 원장이 하도 미워해서 게으름피운적도 없음 워낙에 나 깎아내리려고 껀수 찾는 사람이라 그 곳에서 정말 숨이 턱턱 막혔음. 이런것도 모르고 원장은 무조건 날 그냥 한심하게만 보고 싶어 일부러 상처주는 막말을 서슴없이 해댔음. 이런 악마같은 사람은 정말 실체가 밝혀져야함. 그리고 내가 그만두는 마지막날에 아이들이랑 수업하고 있는데 굳이 찾아와서 한다는 말이 선생님 그만둔다고 학부모한테 대충 본다는 말 안듣게 하라고 온갖 짜증을 내면서 말함 근데 웃긴게 뭔지 앎? 오히려 몇몇 학부모님들께 전화와 카톡으로 선생님 그만 두셔서 너무 아쉽다고 연락을 받았음 원장은 나한테 말을 할때 생각을 거치고 말한적이 한번도 없었음 어떻게 마지막인 사람한테 그런 생각이 들어도 그렇지 끝까지 상처 되는 말을 어쩜 저렇게 일부러 할까라는 생각이듬 참고로 우연히 같이 그만두게된 선생님한테는 오히려 부모님이 많이 까딱스러워서 힘들었겠다고 함 같이그만두는 선생님 한테 마지막에 좋게 이야기한 이유가 있었음 여기 원장이 잘 아는 다른 어린이집 원장네 조카라 그런거였음 정말 본인도 자식 키우는 입장이면서 어떻게 남의 귀한 자식인 나한테 쓰레기같고 악마같이 구는지 모르겠음 니 자식들도 너같은 독하고 싸가지없는 사장 만나서 니가 나한테 한 그대로 똑같이 병신취급 당하고 막말과 폭언을 꼭 좀 많이 듣고 힘들어했음 좋겠음. 너 같은 건 천벌 꼭 받아야되
383 이름없음 2021/02/06 23:55:45 ID : NwJTXAja5U4 0
어릴 때 한 번 그랬던 건 잊으려면 잊을 수 있겠는데 왠지 넌 그대로 커서 또 나같은 사람 깔볼 것 같다ㅋㅋㅋ 만약에 나 또 만나서 또 그러면 진짜 죽여버린다 돼지새끼야. 뭐 반성하고 잘 컸으면 봐 주고ㅋ
384 이름없음 2021/02/22 02:38:14 ID : wnA0q5grAkr 0
지금 학폭 가해자들 폭로하는 뉴스 보고 학폭 가해자들아 제발 겁먹었으면 좋갰어. 너희가 했던지 그거 잊지않았으면 좋겠어. 본인이 잘났다고 약자를 괴롭히고도 떳떳하게 나서던 너 제발 두려움에 떨어. 그렇다고 내탓 하지마. 너희가 한 잘못이야. 학폭위 안열였다고 난 가해자 아니겠지. 에이 때린것도 아니고 지속적으로 괴롭힌곳도 아닌데 괜찮겠지. 그냥 애들 앞에서 무시하고 챵패준것뿐인데 딱한 번 그런것뿐인대 괜찮겠지. 살짝 교묘하게 거짓과 섞어서 얘기해서 선생한테 그애가 잘못했다는 식으로 얘기하고 애들 앞에서 걔가 잘못한것 처럼 몰아갔는데. 그것 쯤은 괜찮겠지. 난 잊을 수 없어. 내가 잘못한것도 아닌데 따지면 니친구가 잘못한건대 내가 잘못했다는 식으로 선생앞에서 덮어씌우고 그전에 이미 애들 보는앞에서 무시하고 억눌러놓고. 내거 약해보이니까 마침 기회가 생기니까 이때 싶어 날 무시하던 니가 경찰이 될거라고 했을때. 내 기분 어때는 줄 아니? 너보다 약자을 무시하는 니가 경찰이 될거라고 될수있다고 반에서 당당하게 경찰행정학과가 목표고 여경이 될거라는 걸 듣고. 정말 너가 너보다 낮은 사람을 무시하는 니가 경찰이 될거란게 얼마나 끔찍해는 줄 아니? 그러니 지금 뉴스보고 두려워했으면 좋갰어. 그다음은 니 잘못 천천히 생각하면서 왜그랬을까 후회했으면 좋겠어. 난 정말 니가 경찰이 되있으면 끔찍할것같아.
385 이름없음 2021/02/22 18:24:06 ID : 1jAksmJRyIJ 0
어쩌면 내 잘못인지도 몰라. 하지만 한 번만 생각해봐 정말 후회 안 할 자신 있니? 내가 봤을 때 사리분별 못 하는 사람으로 보이지는 않았는데 참 속상해. 내가 여기에서 처음 사귄 친구가 너라는 게 원망스럽다. 넌 네 입장에서 그런 일이 생기면 울면서 그 친구들에게 달려가 화를 내겠지? ㅋㅋ 덕분에 깨달았어 나는 아무런 잘못도 없었다는걸. 나중에 네가 졸업앨범을 넘기다 내 얼굴을 보고 부끄러웠으면 좋겠어. 깨달았으면 좋겠어. 감정으로 순간 저지른 일이 얼마나 큰 결과인지. 나 반드시 유명해져서 방송이고 뭐고 여기저기서 너희 이야기 하고 다닐 거야. 수학여행 갈때 공항에 나 두고 가니까 재밌었어? 걱정마. 이름 빼고 다 까발릴거야. 그 전에 사과한다면 참겠지만 그럴 사람으로 보이지도 않아서. 나는 네가 공감을 잘해주는 착한 친구인 줄 알았더니 자기합리화를 잘하는 거였더라고. 더 말하자면 기니까 그냥 죽지 말고 진창에서 오래오래 살아줘.
386 이름없음 2021/03/19 01:32:02 ID : 9a8lA47BupS 0
시발년들 개ㅈ만도 못한년들아 부디 꼭 유병장수해라 난 너희 목소리만 떠올려도 극혐이다
387 이름없음 2021/03/19 10:45:34 ID : ula3BfbxBat 0
탈퇴해라 제발
388 이름없음 2021/03/19 13:20:08 ID : RClxu4Ns9Bv 0
나락으로 보내고 싶어요 선생님
389 이름없음 2021/03/19 13:25:44 ID : 2K5dPjy7vu8 0
덕분에 피해 의식 생겼다 시발 새끼들아 사지 다 찢어버리기 전에 사리고 다녀
390 이름없음 2021/03/20 19:48:56 ID : U3O08mIKZa5 0
너도 애들한테 다 손절 당하고 괴로워하다가 인생에 볕 드나 싶을 때 죽으면 좋겠어
391 이름없음 2021/03/21 02:06:39 ID : 60q47s1g46i 0
딱 두 명 생각나는데... 한 명은 다른 학교지. 너는 그 때 한 번 사과했지만 언젠가 꼭 제대로 반성하는 날이 오면 좋겠어. 그러면서 얼마간 처절하게 괴로웠으면 좋겠고, 대신 그만큼 착한 사람 되어 세상에 좋은 영향 끼치며 살았으면 좋겠어. 봉사활동도 하고 다른 사람 괴롭히는 사람들 말리고... 난 그걸로 충분하다. 너도 그 때 미숙했을테니까. 꼭 좋은 어른이 되어라. 또 다른 한 명은 지금도 같은 학교지. 그 때 나한테 울면서 사과했었지.. 제대로 표현하진 않았지만 사실은 진작에 용서했어. 학교에서 내 친구들이랑 친하게 지내는 모습 보니 너도 그 때 일 이후로 많이 노력한 것 같아. 앞으로도 계속 그렇게 지냈으면 좋겠어. 나도 이젠 너랑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할 수 있어. 이제 이렇게 학교생활하는 것도 얼마 안 남았는데, 다시 이야기해보고 싶다. 정말 그 때 울면서 사과했던 만큼 같은 잘못을 반복하지 말아줘. 나도 살면서 여러 잘못들 하며 살아왔는데, 너가 그렇게 좋게 발전한 모습 보면서 나도 꼭 더 좋은 모습으로 발전해야겠다고 다시 다짐하게 된다. 난 심한 왕따가 아니어서 그런지 이런 생각이 든다.. 그 때 담임선생님의 역할도 되게 컸어.. 선생님이 먼저 알아주셨어. 그 때의 선생님의 행동은 내가 용서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이후 몇 년이 걸렸지만 완전히 용서했다. 그 때 내가 받은 상처의 흔적, 평판하락이 사라지는건 아니지만.. 걔네도 이렇게 한게 걔네의 최선이었겠지. 정말 그냥 더 좋은 사람, 더 발전한 사람이 되어있다면 난 그걸로 좋아.
392 이름없음 2021/03/21 14:29:42 ID : 1zUZilBare3 0
네 이름은 이젠 잘 생각나지도 않지만 그래도 네가 전학 가기 전에 했던 말들, 행동들이 아직도 기억에 남아. 이젠 나에게 아무것도 아닌 일이라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참 우스워. 넌 뭐가 그렇게 무서워서 도망치듯 떠났을까... 그렇게 날 울게 만들었던 네가 그때부턴 참 우습게 보이더라. 아마 그럴 일은 없겠지만, 네가 유명해져서 이름이 알려지는 날이 온다면 그땐 네가 했던 일들이 네 발목을 잡았면 좋겠어. 절대로 네가 바라는 것들에 다가가지 못하게, 네가 하는 일들이 모두 나락으로 떨어졌으면 하고 바란다.
393 이름없음 2021/03/30 07:55:05 ID : jfQrdQlfRxz 0
ㅂㅅ같은 년들 너희 둘만큼은 꼭 고통스럽게 죽었으면 좋겠어
394 이름없음 2021/03/30 16:35:52 ID : fO01ba8i3wt 0
네가 행복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제대로 사과도 안하는 이 비겁자.
395 이름없음 2021/03/30 18:14:00 ID : cGk7bBfbBcJ 0
죽어 그낭
396 이름없음 2021/03/30 18:14:10 ID : cGk7bBfbBcJ 0
제발 죽어줘
397 이름없음 2021/03/30 18:14:38 ID : cGk7bBfbBcJ 0
고통스럽든 아니든 좋아 제발 뒤져ㅈ응?
398 이름없음 2021/03/30 18:14:49 ID : cGk7bBfbBcJ 0
죽어버려
399 이름없음 2021/03/30 18:15:12 ID : cGk7bBfbBcJ 0
내가죽이기전에 죽어씨발새끼야
400 이름없음 2021/03/30 18:15:24 ID : cGk7bBfbBcJ 0
뒤져그냥 씨빌
401 이름없음 2021/03/30 18:15:41 ID : cGk7bBfbBcJ 0
내눈앞에 나타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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