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12/10 18:33:05 ID : yFeL89tcrdV 0
정말 이인간은 어떻게 구제할수가 없는걸까
2 이름없음 2018/12/10 18:34:59 ID : yFeL89tcrdV 0
난 왜 눈칫밥을 먹어야 하며 엄마는 왜 남편에게 뭔발련 이년 저년 소리를 들어야하며 아파서 회사 휴가내고 집에서 쉬는 누나는 또 무슨 죄이며
3 이름없음 2018/12/10 18:37:46 ID : yFeL89tcrdV 0
제발 우린 초능력자가 아니에요 궁예도 아니란말입니다 관심법도 못써요 근데 왜 말하지않고 어필하지않고 무언갈 해주길 바라고, 기대에 미치지 않으면 집안을 뒤집어 엎는거죠?
4 이름없음 2018/12/10 18:41:24 ID : yFeL89tcrdV 0
오늘 저녁도 그랬다시피 아빠가 오늘 회사 쉬는날이고 자식들도 있는데 특별한걸 준비하지않아 화를 내셨다는데 저녁으로 특별한걸 먹고싶지 않아요 그냥 대충 먹으면 되요. 그리고 아빠 며칠전에 통태 찌개에 대게에 쭈꾸미, 오징어, 연어도 드셔놓고 대체. 대체 얼마나 처먹어야 잘처먹었다고 하실수있는거죠?
5 이름없음 2018/12/10 18:42:52 ID : yFeL89tcrdV 0
왜 우리도 하지않는 반찬투정을 본인이 앞장서서 하고계시는거죠? 그리고 밥상앞에서 시발시발거리고 욕하고 젓가락 집어던지라고 할머니가 가르쳤나요?
6 이름없음 2018/12/10 18:44:21 ID : yFeL89tcrdV 0
왜 알지도 못하면서 그럴거라고 혼자 단정짓고 화내고 던지고 기대에 못 미치면 승질내고 아빠 5살짜리 어린애에요?
7 이름없음 2018/12/10 18:48:34 ID : yFeL89tcrdV 0
그리고 엄마는 아빠한테 시발련 소리들으려고 결혼했겠어요? 뭐 말만하면 다 해줘야되고 엄마가 아빠 시종이에요? 뭐만하면 니가 하는게 뭐냐, 니가 뭘 잘하는게 있냐, 그러시는데 항상 너무 좋다,이거 잘한다 저거 잘한다 이러면서 화나면 반대로 말씀 하시고 ㅋㅋㅋ.. 차라리 처음부터 한가지만 하세요. 칭찬인지 욕인지 구분이 안가요 :)
8 이름없음 2018/12/10 18:51:34 ID : yFeL89tcrdV 0
그리고 누나 이제 스믈 중반인데 왜 아직도 손찌검해요? 신고 당하고 싶어요? 계속 이러는데 누나가 집에 또 오고싶을거 같나요? 그리고 엄마 허리가 안좋으셔서 병원에서도 안정을 취하라는데 그렇게 산책을 하고 싶어서 의사말 다 믿으면 안된다 그렇게 핑계대면서 살면 평생이 그렇다 이러는데 아빠말이 의사보다 낫다는 근거를 한번 대보시죠? 의사 자격이나 있으세요?
9 이름없음 2018/12/10 18:54:25 ID : yFeL89tcrdV 0
그리고 계속 이야기하고 싶은거 참고 넘어가신다는데 그냥 이야기하세요 뭘 참고 그러세요 대신에 손이나 들지 마세요 제나이 열여덟 제가 어릴때 처럼 처맞기만 하고 잇을것같나요? 저번에 한번 겪어보셨잖아요 제가 제몸을 방어를 했을뿐인데 저보고 패륜이라 하셨죠?
10 이름없음 2018/12/10 18:54:55 ID : yFeL89tcrdV 0
저도 참고있는거에요
11 이름없음 2018/12/10 18:55:26 ID : yFeL89tcrdV 0
오늘은 말로 그친게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아빠에게든 저에게든
12 이름없음 2018/12/10 18:55:58 ID : 4Gq5gqlzO01 0
아........레주 힘내 진짜 내가 다른 사람의 가족분에게 이런 말하긴 좀 그렇지만 정말 가부장 운운하는 꼰대 일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우리사촌집에도 그런 분 있었는데 대판 싸우고 잘못된 점 조목조목 따지고 드니까 그제서야 좀 알아먹더라 아 근데 누나한테 손찌검은 좀 아니다 진짜.......
13 이름없음 2018/12/10 18:56:12 ID : yFeL89tcrdV 0
만약에 손 들었으면 아빠 죽었을지도 몰라요
14 이름없음 2018/12/10 18:59:05 ID : yFeL89tcrdV 0
제가 초등학생때 누나 중학생때 누나 머리채 잡고 때리고 도망가는거 붙잡아서 때리고. 또 기억안난다고 하실건가요? 어릴때 그거 보고 정말 증오스러웠어요 아빠가? 아니요 제 자신이. 누나가 엄마가 그렇게 남편에게 아빠에게 맞는걸 지켜보면서 내가 아니였다는것에 안도했어요, 숨었어요
15 이름없음 2018/12/10 19:00:54 ID : yFeL89tcrdV 0
그런 제가 미칠듯이 증오스럽고 역겨웠어요 전 제자신을 아빠만큼이나 증오해요
16 이름없음 2018/12/10 19:03:24 ID : yFeL89tcrdV 0
당신이 그렇게 성격을 이대로 유지하고, 계속 저의 가족을 위협하겠다면 전 당신을 죽여서라도 구제해 드리게습니다 제발 그만하세요 전 제손에 피를 묻히고 싶지 않습니다
17 이름없음 2018/12/10 19:08:36 ID : yFeL89tcrdV 0
우리누나 얼마나 힘들었으면 아직도 악몽을 꿀까 항상 자다가 가위눌리고. 아빠가 누나 부르지도 않았는데 자다가 벌떡 일어나서 불안해하고 당신은 모르겠지 어린나이에 얼마나 힘이 들면 남은 나랑 엄마 냅두고 자살을 시도했을까 그러고도 엄마 때문에 불안해서 집에 들리는 누나. 나라도 치가 떨리게 싫을텐데 결론은 내가 좀더 믿음직하고 의지가 됬으면 그러지 않았겠지
18 이름없음 2018/12/10 19:10:35 ID : yFeL89tcrdV 0
나도 곧 성인되서 집떠나고 나면 당신이 남은 엄마에게 무슨짓을 할지 머릿속에 그대로 재생되서 견딜수가 없어 차라리 엄마 우리 나가면 이혼을 해
19 이름없음 2018/12/10 19:12:08 ID : yFeL89tcrdV 0
내가 막아줄테니까 이혼을 해 그게 낫지않을까 언제까지 당하고만 살거야
20 이름없음 2018/12/10 19:14:16 ID : yFeL89tcrdV 0
지나가다 차에 치어 죽어줘 출근하다 사고에 휘말려줘 우리앞에서 사라져줘
21 이름없음 2018/12/10 19:14:25 ID : yFeL89tcrdV 0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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