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들은 가끔 과거를 되돌아보면서 '과거에 그런 일을 하지 말았어야했는데....' 라고 후회하거나 '그건 피해야만 했어'라면서 후회하곤 하지. 그래서 나는 가끔 그들에게 기회를 주곤 해. 그들의 과거에서, 그들이 했던 일을 한 번 되돌려주거나 아니면 그 순간 피했어야만 하는 무언가를 피하게 만들어주지. 가령 병으로 죽은 사람에게는 그 병의 원인이 된 물질을 피하게 해준다거나 하는 식으로. 나? 나에 대해서는 알 필요 없어. 나는 그저 한 번의 기회를 주는 평범한 관찰자니까. 마침 재밌어 보이는 사람이 나타났군. 따라와. 재밌을지도 모르니. ---- 이 스레는 레스도 레스지만, 다수의 의견을 모으는 것도 중요합니다. 아마. 화력이 낮은 앵커판 특성상 도박일 수도 있지만요. 스레주가 사라지게 할 무언가들을 제시하면, 여러분들이 선택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 후부터 진행되는 이야기에서도 여러분들이 어떻게 선택하느냐에 따라서 결과가 달라지게 됩니다. 잘 모르겠다면........ 따라오세요. 같이 이야기를 써 봅시다.

음, 대전이 매우 재밌어 보이는데? --- 1차전. 이바노돈 스피리도노비치 VS 루이 다비드 "두 사람의 경기를 철저히 분석해서 백데이터를 내게 넘기도록."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 두 사람의 데이터를 분석하면 충분히 승산이 있을 것이다. 두 사람의 대결은 이바노돈의 한판 뒤집기로 맥없이 끝났다. 하지만 덕분에 이바노돈이 파워를 활용한 뒤집기를 전문적으로 노린다는 점은 알 수 있었다. 2차전. 우부붸붸붸 오녜투예녜붸 우궤무우브엠 오싸스 VS 다이몬 이치로 특이하게도 다이몬 이치로는 일본의 국가대표 출신으로 금메달도 목에 걸어본 선수이다. 즉 꽤 위협적인 선수라는 것. 역시나 예상대로 다이몬의 강력한 기술에 우부붸붸붸는 아무것도 못하고 탈락했다. 힘도 좋은데 기술도 수준급이라 상대하기 까다로운 스타일이다. 3차전. 알폰스 데 루카 VS 폰 피닉스. 3차전은 반칙패로 끝났다.팽팽하게 진행되던 경기에서, 폰 피닉스가 답답함을 못 참은건지 갑자기 주먹에 힘을 모아 붕권을 날린 탓이다. 그렇게 폰 피닉스는 반칙패. 승리한 알폰스 데 루카도 큰 부상을 당한 탓에 4강전을 제대로 치를 수 있을지가 의문이다. 4차전. 계영수 VS 이재현. 서로 질 수 없다는 듯 엎치락 뒤치락 하는 경기였고, 결국 심판의 판정결과로 이재현이 판정승을 거뒀다. "바로 4강전을 진행하도록." 나는 그렇게 말한 후 데이터 분석을 위해 그들의 영상을 보기 시작했다. --- 치열한 8강이 끝나고 치러지는 4강전. 4강 참여 선수들은 이바노돈 스피리도노비치 / 다이몬 이치로 / 알폰스 데 루카 /이재현 이렇게 4명인데.. 저 네명의 대진을 >>804가 봐주고, >>805가 그 결과, 즉 결승진출자를 확인해주면 될 것 같아!

바로 시합이라니 엄청 빡쎈데

이재현과 알폰스 데 루카가 맞붙고, 이바노돈 스피리도노비치와 다이몬 이치로가 맞붙네.

극적인 전개 가자! 결승 진출자는 이재현! 그리고 다이몬 이치로!!!

남북전에 이어서 한일전... 근데 에몬하고 붙을 결승 진출 선수 한명을 봐달라는거 아녀?

어디 보자, 한일전! --- "많고 많은 신사숙녀 여러분들 안녕하십니까, 여기는 에몬스 컵이 한창 진행되고 있습니다. 우리 위대하신 에몬 대통령 각하와 맞붙을 최후의 1인을 뽑기 위한 결승전이 펼쳐질 예정입니다. 먼저 첫번째 선수! 일본에서 온 파괴 전차! 그 누구도 내 잡기엔 벗어날 수 없다! 다이몬 이치로!!" 환호성이 울려퍼진다. 이어 캐스터의 멘트가 이어진다. "다음으로 한국에서 온 두번째 선수! 가불선생의 매운 맛을 보여주마! 방어불가 한판 뒤집기의 이재현!!!" 또다시 환호성. 내게 불만이 있는 자든 아니든 모두 대결에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 대회를 주최한 나도 흥미를 느끼는 대결이다. 한국과 일본은 서로 사이가 좋지 않다는 것 정도는 알고 있다. 거기에 유도에서도 서로 주거니 받거니 하는 모습도 자주 나왔었다. 김주도의 27연승을 저지한 것도 일본 선수였고, 그 선수가 조금 난다긴다 할 때 제압하면서 8강까지 올라온 것이 이재현이었다. 랭킹은 다이몬이 높지만, 가능성은 이재현도 못지 않다는 것이다. 그리고 누가 이기든 나는 이미 모든 전략 전술을 준비해놨다. 어차피 우승은 나다. "그럼, 경기~~~ 시자아아아아악! 하겠습니다아아아아아!" 이윽고 다이몬의 옷깃잡기로 경기가 시작되었다. --- 최후의 도전자를 뽑기 위한 경기! 과연 그 승자는.........두구두구두구두구! >>810이 운명의 주사위를 굴려줄거야. 1이 나오면 다이몬이, 2가 나오면 이재현이 이기게 될거야.

아ㅋㅋ가위바위보를 하는거여도 일본은 이겨야지ㅋㅋ

패배한 선수는 걸어서 귀국하는건가?

dice(1,2) value : 2 가라!

이것이 한국의 한판 뒤집기?

--- 경기가 시작되자 다이몬이 먼저 기선제압을 들어갔다. 다가오는 이재현을 잡은 후 그대로 뒤집기를 시도한 것이다. 그러나 이재현이 빠르게 빠져나오면서 한판은 따내지 못했다. 그러나 절반을 가져간 시점에서 다이몬이 유리해진 것은 사실이었다. "볼 것도 없군." 절반을 따낸 다이몬은 그 이후 단단하게 수비를 하기 시작하며 이재현을 압박했다. 이재현한테 절반 이상의 점수를 내주지만 않는다면 다이몬의 우위가 확실했다. 그렇게 시간은 30초만을 남긴 상황이었다. 그 때였다. 이재현이 다이몬에게 달려든 것은. "아니?" 다이몬은 달려드는 이재현에게 양 팔을 내밀어 그를 붙잡으려 했다. 그리고 이재현은 붙잡혔다. 그런데 그로인해 다이몬의 몸이 살짝 앞으로 쏠린 것을 이재현은 놓치지 않았고, 역으로 다이몬의 옷깃을 잡아서 그대로 뒤집어버렸다. 갑작스런 뒤집기에 당해버린 다이몬이 당황한 사이 이재현은 완벽한 누르기 기술로 그가 일어나지 못하게했고, 그렇게 이재현이 한판을 떠내며 극적인 승리를 거머쥐었다. "호오, 그 찰나를 봤다는건가. 재밌겠군." 파이널 매치. 나, 에몬과 도전자 이재현의 대결. 다음날 진행되는 만큼 이재현에게도 충분한 휴식이 주어질터다. 하지만 나는 충분히 이길 자신이 있다. 애초에 이 대회는 나의 위대함을 보이기 위해 만들어진 대회니까. 이미 승리를 위한 완벽한 플랜은 갖춰졌다. ---- 한판승! 이재현! 하지만 에몬은 철두철미하네. 대체 얼마나 많이 준비를 해놓은거람? >>817까지 에몬이 자기가 승리하기 위해 준비해놓은 것들을 좀 확인해줄래? 너무 많아서 말야.

대회를 준비한 순간부터 매일 신체 단련을 했어!

사람들을 매수해서 이재현이 묵는 숙소 건물 바로 앞에서 엄청 큰 소리 나는 불꽃놀이 하게 만들기 재현이가 일찍 잠들기는 힘들거시야 낄낄

이재현을 포함한 주요 선수들 경기 전략은 전부 확인했어. 어떤 전략을 사용해도 두렵지 않다! 만약 정말정말정말정~~~~말 희박한 확률로 진다해도 신사답게 받아들일거야. 그럼 이미지도 개선되고 반동분자들이 날뛰기 힘들어지겠지? 어느쪽이든 나의 승리라고.

거기에 알폰스 데 루카와 계영수에게 사람을 보내서 이재현과의 경기에 대해서 직접적인 얘기를 들어보기도 했지.

과연, 에몬은 준비를 철저히해놨군. 방해공작까지..... 대단해. 역시 독재자다워. 미스터 사탄의 심성이 악인에 가까웠다면 저랬을지도? ------ 펑! 엄청난 불꽃놀이가 펼쳐지고 있다. 그가 묵는 숙소에서. 내가 친히 세금으로 열어준 불꽃놀이에 사람들은 열광하고 있다. 하지만 이재현은 그렇지 못하리라. 거기에 알폰스 데 루카와 계영수에게 사람을 보내어 이재현을 상대할 때 어땠는지 확인했다. 그들에게 들은 것이 맞다면, 확실히 이재현은 방심할 수 없는 선수였다. 다 이긴 듯 보였던 상황에서 기적같은 힘으로 한판 뒤집기로 게임을 가져왔다고 그 둘은 그렇게 말했다. 그렇다면 방법은 하나다. 기적이 일어나지 않게 하면 된다. 불리한 상황에서 기적을 발휘한다면, 불리한 상황이 오지 않게 하면된다. 미친 소리일지도 모르겠지만, 어차피 유도는 한판이나 절반을 내주지만 않는다면 결국 유효판정을 누가 더 많이 가져가느냐 싸움이 된다. 그리고 심판진은 철저하게 그것을 노릴 것이다. 자, 이제 모든 준비는 끝났다. ---- 그렇게 에몬과 이재현의 최종 결승전이 시작되는데..... 두둥! 이제 이쯤에서 에몬의 운명 흐름을 확인해볼까? >>824가 확인해주면 돼. 알지? (1,10)인거?

적에 대한 정보를 철저히 파악하고, 운이나 기적 따위를 바라지 않고, 오직 자신의 힘과 실력 만으로 겨뤄서 승리를 쟁취 하는 거야! 가자!!!!

>>819 하지만 결국 결정하는 건 다이스라는거

에몬의 미래는 어떻게 되려나

10은 한번도 나온 적 없지 않나...

10이라...... 극강의 운이로군. ---- 최종 결승전. 에몬 vs 이재현. 모두들 기대하고 있다. 하지만 이재현은 피곤해보인다. 그럴 수 밖에 없다. 그렇게 옆에서 축제를 한답시고 시끄럽게 굴면 잠을 잘 자던 사람도 불면증에 시달리게 될 것이다. 그렇게 시작된 시합. 이재현에게 틈을 주지 않고 유효를 꾸준히 받아내는 것이 나의 전략이다. 승부 자체는 팽팽하지만, 결과적으로 시간을 끌면 내가 이기게 되는 그런 상황이다. 몇 번 그렇게 반복하자, 초조해진 이재현은 내게 계속 접근해 붙으려 했다. 하지만 피곤한 그의 몸으로는 내 속도를 따라잡을 수 없다. 결국 이재현은 시합이 끝날 때까지 나를 붙잡지 못했고, 나는 판정승을 거뒀다. "승자는.......... 우리의 위대하신 에몬 대통령 각하입니다!" 환호성. 박수. 나를 위한. 모두의 축하가 쏟아진다. 나를 위한 무대. 내가 준비한 모든 것들을 내가 가져간다. 승자라는 정당한 권리로. "위대한 에몬 각하를 위해! 각하를 위한 카퍼레이드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아울러 에몬 각하께서는 승리를 국민들과 나눠야 한다는 의견을 내시며 내일부터 총 3일동안을 국가 공휴일로 지정했습니다!" 완벽하다. 말하지 않아도 부하들이 예전을 준비하고 축제를 구상한다. 이걸로 한동안 불만을 가지는 자들은 없으리라. ---- 완벽한 에몬의 완벽한 승리! 그러면 이제 이 이야기의 결말을 봐야될 때가 왔네. >>831이 시간을(1,10) 그리고 >>832가 그 운명의 흐름을 보도록 하자. (1,10)으로.

역시 위대하신 에몬 대총통각하!!!! 앗... 그런데 카퍼레이드는....

각하께서 승리한건 좋은데 다이스는 어떤 숫자를 내려나? 숫자가 낮으면 그것대로 아쉽고 높으면 독재자가 잘되는거니 그것대로 찝찝하고...

부국강병의 꿈은 이루어지는가!!! dice(1,10) value : 9

역시 대단하십니다 각하!!

오오 에몬 멋지다 에몬

독재자 하려면 운이 좋아야하나보다

완벽한 행운이군! --- 12-3 위대한 독재자 치직........... 정규 방송입니다. 오늘의 5분 뉴스입니다. 위대한 에몬 대통령 각하께서는 오늘 친히 범죄자 수용소에 방문하시어 그들의 노역현장을 지켜보시고 그 중 가장 열심히 일한 죄수에게 특별 사면을 내려 즉시 일반 시민으로 사회에 편입되게 하셨습니다. 또한 친히 각 군의 장군들에게 명을 내려 반동분자 놈들에게 뜨거운 철퇴와 불비의 맛을 보여주고 쓸어버리라 명하셨습니다. 에몬스 컵의 8연속 우승자이자 무패행진을 달리고 계시는 에몬 대통령 각하께서는 9번째 에몬스 컵 대회를 맞이하여 세계 각지의 도전자들에게 참여를 권유하면서도 위엄있는 영상을 보내시었습니다. 한편 UN에서는 위대한 에몬 각하에게 감히 국민 탄압을 그만하라는 어불성설에 가까운 성명문을 발표했습니다만, 우리의 위대하신 에몬 각하께서는 UN에는 아직 지식이 부족한 사람들이 있어서 그런 것이라면서 자비로운 말씀을 내리시며 그들도 자신과 이 나라를 인정하게 될 것이라고 말씀 하시었습니다. 반동분자들과 그 앞잪이놈들이 에몬 각하를 암살하려는 계획을 실행하려 했으나 미리 정보를 입수한 충성스러운 우리 경찰들이 그들의 본거지를 급습, 반동분자 대부분을 체포하였고, 그 우두머리 3명을 사살했습니다. 에몬 각하께서는 첫 에몬스컵 카퍼레이드 때를 언급하시며 그 때나 지금이나 멍청이들은 언제나 있다고 말씀하시며 그들의 배후를 철저히 조사하라 명하시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내일 날씨는 맑겠습니다. 에몬 각하께서는 날씨가 맑다면 국민들 모두가 집 밖으로 나와 즐겁게 야외활동을 하라고 하시면서 놀이 지원금을 지원할 예정이라 말씀하시었습니다. 말로 형용할 수 없는 은혜를 우리는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이상으로 뉴스를 마칩니다. 위대한 에몬 각하 만세! ----- 에몬의 이야기는 여기서 끝. 위대한 독제자가 되어 위대한 영웅으로 숭배받으며 위대한 삶을 살게 되었네. 그 위대함 뒷면에 가려진 수많은 고통들을 누가 제대로 알아줄지는 모르겠지만. 권선징악? 우리에겐 그럴 자격은 없어. 말했잖아. 우리는 그저 이야기를 이끌어갈뿐이야. 물론 저 모든 것이 돌고 돌아서 다시 되돌아오긴 할거야. 그 시간이 얼마나 걸릴지, 그리고 그 대상이 누가 될지가 문제겠지.

그러면 이제, 어머나 13번째 사람이네! 아니 벌써? 13번째 사람이라고 하니 배신의 느낌이 강하게 드는군. 기대를 해서 그런가? 기대를 하니 배신을 당하는것처럼! 흠, 아무튼 간에 13번째 사람도 잘 찾아보자고. >>845가 적당한 사람을 찾고 >>846이 그 사람의 이름을 알아내고 >>847이 그 사람이 처한 현재 상황을 봐주고 >>848가 그 사람의 과거를 봐주면 되는거, 잘 알지? 모른다고? 복습하고 오세요!

역시 위대하신 에몬각하! 운이 아닌 실력만으로 적을 차례차례 쓰러뜨렸지! 어째서 un은 내정간섭을 하는걸까? 왜 아직도 반란자가 있는걸까? 분명 죄수를 사면했기 때문일거야. 무분별한 사면 멈춰!!

아마 이번이 이 스레의 마지막 사람이 될 것 같은데

마지막 사람이니까 지금까지 나왔던 11명(1명은 개입 안했으니 두고) 의 주변인물 중 한 명을 고르는 건 어떨까

스레주 1000레스 달성하면 2판 세워서 계속 할거야?

>>842 아니. 2년 넘게 이 스레 붙잡고 있었으니, 완결 찍고 끝낼거야. 2판 할 생각 없음. 이 스레 세울 당시에는 2판도 해보자라는 생각이 있었지만, 6개월 장기 강제 휴식을 2번이나 하고 나니 그런 생각 싹 사라짐.

이게 마지막 발판인가

길거리를 떠도는 할아버지

당첨된 복권을 들고 은행으로 가고 있다. 매우 기뻐보이네.

요약하자면 도박 중독. 도박으로 돈을 딴 경험이 종종 있지만, 잃은 경험이 더 많은 그런 사람.

할아버지라, 그것도 도박중독자 할아버지....... 문어 게임같은거에 나갈 자격이 충분하겠군! ---- 13. 도박중독자 김기덕 "됐다! 됐어! 되었다고!" 복권 당첨! 누구나 꿈꾸지만, 아무나 될 수 없지. 그런데 나는 아무나가 아닌, 그 누군가다. 특별한 사람이라 이거다. "이제 이걸로 한탕 하면......... 돈은 몇백배로 불릴 수 있겠지! 그러면 나도 이제 다른 놈들처럼 떵떵거리며 살 수 있는거란 말씀!" 복권 1등 당첨금은 분명 많은 액수. 그러니 그 많은 액수를 몇백배로 불린다면........ 돈을 말 그대로 휴지로 쓰고 다녀도 돈이 썩어 넘치게 될 것이다. "으하하하! 이제 모든 것이 다 내거다!" 신난 발걸음을 내딛으며 은행으로 간다. 한번 땄으니, 두번 따지 말란 법은 없다! ------ 흠, 심각해보이는 도박 중독이군요? 의사가 김기덕에게 그렇게 말한다면, 김기덕은 자기 손모가지를 걸고 도박이 아니라는 것에 도박을 하겠지. 자, 그럼 이제 우리가 할 일은 정해져있지. 1. 과거 개입 2. 미래 개입 잘 토론해서, >>860이 결정하자고.

과거를 개입해서 도박중독자가 아니게 하는가... 아니면 미래를 개입해서 큰 돈을 따게 하는가... 어느 쪽이든 일단 도박으로부터 벗어나게 해야겠지

불리지 않아도 충분할텐데.... 혹시 빚이 더 많나?

어느쪽이든 힘든 길이 될 것 같네

어느쪽을 선택해야하지?

큰 돈을 줘도 도박하는데 쓸테니 과거에 개입하든 미래에 개입하든 도박중독을 고쳐야겠네

생각해보니 도박중독을 고치려면 과거에 개입하는게 나을 것 같아

이거 픽션인거야?나도한번쯤은 과거로한번돌아가면좋겠다생각하는데...21년11월1일로...ㅎ

그럼 과거 개입으로?

난 미래를 바꾸고 싶은데 다들 과거를 바꾸고 싶어하네. 다갓님에게 맡기겠어. 어떤 결과가 나와도 전부 다갓님이 잘못한거야. 난 잘못 없어. dice(1,3) value : 3 홀수가 나오면 과거 개입. 짝수가 나오면 미래 개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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