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루바크를 여행하는 모험자를 위한 안내서 >>312 (310)
2.미연시 (미남 연쇄□□ 시뮬레이션) (37)
3.사과문 쓰는 앵커(9) (848)
4.☆★앵커판 잡담스레 7★☆ (29)
5.★★앵커판 홍보스레★★ (319)
6.강제생존 릴레이 하자! (114)
7.앵커판)이런 스레가 있었으면 좋겠다 외치는 스레 (304)
8.날도 더운데 마당에서 물놀이 개장이나 하러갈까 (스레주 off) (537)
9.다이스 굴리는 방법 (424)
10.어느 유학생의 평온한 나날 >>488 (488)
11.인류 멸망 시뮬레이션(Earth - 04)(절전모드) (797)
12.도시로 돌아가기 (691)
13.포켓몬스터 소울 실버 랜덤 너즐록 챌린지 시즌 3 (187)
14."...이 파티 되게 재미없죠. 차라리 우리끼리 몰래 나가버릴까요?" (>>171) (171)
15.가자 가가자자 (676)
16.설화중고등학교 교생선생 곽지우 (249)
17.앵커판 설문조사 스레 (177)
18.신약: 유선형 비둘기와 경유 바다의 세이렌 / >>127 (128)
19.해리포커와 죽빵의 기물(1) (610)
20.앵커판 이건 좀 고치거나 개선이 필요하다 하는 것들! (29)
일단 나는 전형적인 판타지세계에 전형적인 모험가같은 잉여.
그래서 내가 들고 있는 무기는 >>2
내가 차고 있는 장비는 >>3
그래서 나의 첫 퀘스트는 >>4
[System: 하드모드에 돌입했습니다. 적이 한층 더 강력해집니다. 난관의 난이도는 변함이 없습니다.]
[System:스레주는 [스킬:영웅심]을 얻었다!]
"깨어났는가 난장...?"
여긴... 어디지?
"이 성의 내부지 난장. 그러니까ㅡ >>307"
본명: (발음이 어려워서 그냥 스레주)
종족: 스켈레톤
직업: 죽음의 기사
힘: 군마 30마리를 5초 안에 찢을 수 있다
민첩: 뼈만 있는터라 날아오는 총알을 여유롭게 피하고 동시에 커피와 네일아트를 할정도로 재빠르다
체력: 언데드인만큼 체력에 한계가 없다. 하지만 뼈로만 이루어져있으므로 전처럼 어딘가 이상이 생기기라도 하면 영향을 준다.
지식: 해골이라 뇌가 썩어 텅텅 비었다. 단, 되살아난 기억으로 인해 전투에 대한 지식은 명석한 것으로 보인다
감각: 한번 죽었다 깨어나서 엄청 예민하고 민감하고 감각적으로 변했다.
마력: 부활하면서 마력을 거의 다 써버려서 죽기 전에 갖고 있던 마력의 5%만 남았다
난이도: HARD
보유 스킬
[영웅심]: 단 한번, 난이도를 한 단계 낮춘다. 휴식하면 채워진다.
"지하감옥이다 난장."
아니 촌장님이 왜 여기에 있어 난장? 아 젠장 난장이랑 노니 난장어가 붙었네.
"난 마을 제일의 용사다 난장. 내가 아니면 누가 버섯마을을 지키겠나 난장."
그럼 날 보낸건?
"그건 네가 세계수에 갈 수 있냐는 시험이다 난장. 별개다 난장."
잘나셨수다. 어느 방에서 떨어졌수?
"음? 난 그런거 없는데? 뭘 말한거냐 난장?"
난 자초지롱을 설명했다. 그리고 기겁한 촌장.
"넌 아무래도 공사중인 곳에서 들어와 최종난관으로 들어온 것 같다 난장. 내가 온 방향은 고블린들이 진을 치고 있었다 난장."
고블린이 있었다고?!
"고블린은 수컷밖에 없다 난장. 수컷들이 닝겐들을 학살해서 여자는 죽이고 남자는 겁탈한다고 들었다 난장. 우리도 청년막을 잃을까봐 걱정했다 난장."
아니지아니지. 그 반대 아닐까? 그렇지 않으면 고블린 슬레이어가 왜 있냐?
"고블린 슬레이어는 게이 아니었냐 난장?"
아 그랬었나?
"어쨌든 나는 고블린에게 잡혀서 이모양 이꼴이다 난장. 나는 이제 청년막을 잃을거다 난장. 흑흑 이제 어떻하냐 난장."
아니아니아니 고블린은 청년막따윈 안 노릴것 같은데. 이거 영 기억을 잃어서 참.
"어쨌든 청년막을 잃기 전에 탈옥해야 한다 난장. 어떻게 해야 하나 난장?"
하 저 고집하곤.... 어떻게 하지?
1. 창살을 뜯어버린다(힘)
2. 촌장의 손톱을 뜯은 뒤 교묘하게 자물쇠를 연다(민첩)
3. 아 몰라 일단 팔굽혀펴기부터 한다(체력)
4. 고블린들에 대해서 기억을 되살려본다(지식)
5. 감방에 뭔 빈틈이 있는지부터 본다(감각)
6. 에ㅡ네ㅡ르ㅡ기ㅡ파!!!!(마력)
>>315가 굴려봐.
여자는 죽이고 남자는 겁탈한다... 이거 어디선가 들어본 적 있는 것 같은데 그게 눈마새였나 피마새였나 기억이 안 나네
>>316 아니야 촌장의 손톱을 살짝... 살짝 뜯어도 문 열 수 있으려나...? 뜯는다면 좀 많이 뜯어야 할 텐데
촌장의 손톱은 의외로 길다. 난쟁이라서 손이 작긴 하지만 얼마나 안깎았는지 더럽게 길다. 위생적으로도 더러워서 손톱에 때도 많다. 하지만 해골이라 혀도 없기 때문에 맛을 느끼지 않아 전혀 하자가 없다.
"으갸아아아악!! 난장!! 뭐하는거냐 난장!!"
이빨로 중지손톱을 깎은 후 바로 자물쇠를 따려고 한다.
자, 하드모드지만 난관에 난이도는 올라가지 않기 때문에 매우 쉬움이다.
>>320이 굴려보도록. 난이도는 >>130에 있어.
딸깍. 문이 열렸다. 그리고 조심스럽게 열렸다.
"손재주가 좋군 난장.... 인정할 수밖에 없군 난장. 같이 가자 난장."
[system: 촌장 난장이가 동료가 되었다.]
너무 세지 않게 부탁한다. 사실 하드모드한 것도 주인공의 스펙을 너무 세게 해서 만든 것이니까.
힘: >>323
민첩: >>324
체력: >>325
지식: >>326
감각: >>327
마력: >>328
3대 운동이라는 벤치프레스, 스쿼트, 데드리프드를 할 때 중량 합계가 300kg이라 언더아머 단속반의 단속 대상이다
고난이도의 브레이크 댄스와 팝핀댄스를 멋지게 춰낼 정도로 몸이 빠르긴 하지만 그뿐이고 전투 면에선 평타를 친다.
[System: 난이도가 VERY HARD 모드로 변했습니다. 이제 난관에도 난이도가 한단계씩 올라갑니다.]
[System: 스레주의 스킬:영웅심의 레벨이 올라갔습니다.이제 스킬을 한 휴식당 한번 더 쓸 수 있습니다.]
이름: >>334
종족: 난장이
직업: 어둠의 용사
힘: 3대 운동이라는 벤치프레스, 스쿼트, 데드리프드를 할 때 중량 합계가 300kg이라 언더아머 단속반의 단속 대상이다
민첩: 고난이도의 브레이크 댄스와 팝핀댄스를 멋지게 춰낼 정도로 몸이 빠르긴 하지만 그뿐이고 전투 면에선 평타를 친다.
체력: 지구를 세바퀴 반정도는 가뿐하게 돌수있겠지만 요새 운동을 덜했더니 한바퀴로 줄었다....
지식: 뼈에 온갖 지식들이 새겨져 있다. 상당히 명석한 편이다.
감각: 땅에 손을 대면 진동을 느낄 수 있다!
마력: 25년 넘게 동정을 유지한 덕분에 4대원소 마법을 무리없이 사용할 수 있다
보유 스킬
[엘리멘탈 펀치 Lv. 5: 힘에 한한 판정일 경우 데미지를 한번에 세배정도 낼 수 있다. 한 휴식당 한번.]
[네크로멘시 Lv. 3: 죽은 사람을 스켈레톤으로 살려낼 수 있다.]
[팝핀댄스 Lv.MAX(10): 지옥불에서도 영혼의 팝핀댄스를 출 수 있다.]
[동정룡 빙의 Lv.1: 마음속의 동정이 형상화된 용을 끌어낸다. 단 세번 모든 판정을 성공으로 이끌어낸다. 많이 늙었으므로, 이 스킬을 쓰면 생사를 장담못한다.]
은근히 발톱이 단단해서 놀랐다. 한번 던져볼까. 깡- 발톱이.... 바위벽에 박혔다?
"마력의 극에 달한 자는 손톱까지도 마력이 가득 차 단단해지는 법이다 난장. 네놈도 알듯이 난장."
뭔 개소리야 이 난장이가?
"난 한때 어둠의 용사라고 불렀다 난장."
......일단은 잠자코 들어보자.
"마왕을 물리치고, 사천왕을 능욕하고, 수많은 마족을 꺾은 몸이 나란 말이다 난장! 그런데 이몸이 늙어서...."
아 그래서 고블린 떼거리에게 쪽을 못쓰고 가두어졌다 이 말씀이셨다?!
"보통 고블린이 아니다 난장! 정말 센 놈이 있다 난장! 전성기의 나라면 1초안에 조질 수 있지만 난장.... 역부족이었다 난장! 너와 나와 힘을 합치면 될까말까지만 난장..."
그런가? 어쨌든 통로를 따라 들어가보자.
거친 바위벽을 지나서 보이는 통로는 =자로 서 있는 거대한 통로가 보였다. 그곳에서는 수많은 고블린 병사들이 대기해서 보초를 서고 있었다. 젠장할. 이걸 누가 비버가 쌓아놓은 댐이라고 했어? 촌장 당신 미쳤어? 이런 성을?
"해골이라 뇌가 없어서 잘 모르는가본데 난장. 이건 약과다 난장. 고대 비버는 이빨로 깎는 솜씨 하나만으로 움직이는 성도 만들수 있다 난장."
뭐 실화냐? 것보다 나 기억을 잃었지 참.
일단 어떻게 할까가 중요하다. 이대로 난입할까? 미친 짓이다. 고블린은 적게 잡아도 100명. 이것들을 전부 다 잡으라는건 뼈도 못추린다. 드래곤이라면 모를까. 인간사이즈로 상대할 수 적은 세명이 한계다. 인체구조의 한계이기 때문이다. 사람이 눈앞에 집중하면 옆도 잘 안보일뿐더러 뒤는 더더욱 안보이기 때문이다. 이는 드래곤이나 오우거같은 대형 몬스터도 마찬가지겠지만 이들은 힘이나 사이즈 자체가 다르잖아.
"바위를 타고 올라간다 난장. 할수 있겠나 난장?"
그 수밖에 없다. 좁은 바이 틈으로 기어 올라간다라...
1. 맨손으로 어떻게든 올리간다(힘)
2. 점프해서 좌우 벽을 번갈아 타고 올라간다. (민첩)
3. 일단 팔굽혀펴기좀 하고...(체력)
4. 뭔가 이것말고 좋은 방법이 있을거다 (지식)
5. 적 대열중에 허술한 곳을 찾아본다(감각)
6. 공중부양(마력)
>>336이 굴려봐라.
매우 어려움 >>339가 굴려보고 난이도는 >>130이다.
[스킬:영웅심 Lv.2]로 난이도를 한층 낮출 수 있다. 기회는 두번이야.
가부좌를 틀고 공중부양을 쓰려고 했지만 결론은...
"아 저 XX끼 튄다!"
고블린들에게 들켰다! 100여명의 고블린들에게 들켰다? 어쩌지?
>>305까지 의견받는다
싸움은 선빵필승! 빠른 민첩과 힘으로 고블린들에게 선빵을 날린다라... 어떻게 고블린들에게 선빵을 날릴까?
약간의 어드밴테이지는 있다. 고블린은 주춤거리고 있다. 고작 난장이에게 주춤거리는게 아니다. 나에게 주춤거리고 있다. 나 봐라. 언데드잖아. 고블린은 난장이보단 크긴 해도 그래봤자 1m 남짓한 놈이다. 그런데 1m 80넘는 아스가르드인의 굵은 뼈다구가 걸어다닌다고 생각해봐. 공포 아니겠냐?
하지만 주춤거리는 것도 잠시. 자신들에게 숫자라는 어드벤테이지를 깨닫기 전에 빨리 택해야한다.
어떻게
선빵을
때리냐는
것이다.
"가능하면 저기에 있는 7명 중 아무나 조지는게 좋을 것이다 난장. 저놈이 대장이다 난장."
뭐?
1. 빨간 팬티를 입은 고블린
2. 주황 팬티를 입은 고블린
3. 노란 팬티를 입은 고블린
4. 초록 팬티를 입은 고블린
5. 파란 팬티를 입은 고블린
6. 남색 팬티를 입은 고블린
7. 보라 팬티를 입은 고블린
>>366이 굴려봐.
좋다. 빠른 민첩과 힘으로. 일단 질주를 해야 하겠지?
빨강 팬티를 입은 고블린은 조금 멀리 있다. 저 100명의 고블린 사이를 뚫고 지나가야 한다. 즉 저 고블린 머리를 마X오처럼 밟고 밟고 또 밟고 지나가야 한다.
촌장난장이 시간을 벌어주는 사이에 말이지....
>>370이 굴려봐라. 난이도는 각각 보통. >>130을 참고.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 도원유몽: 도원에는 꿈이 있다 >>192 》
☆★앵커판 잡담스레 7★☆
일루바크를 여행하는 모험자를 위한 안내서 >>312
미연시 (미남 연쇄□□ 시뮬레이션)
어느 유학생의 평온한 나날 >>488
310레스일루바크를 여행하는 모험자를 위한 안내서 >>312
1884 Hit
앵커
이름없음
5분 전
7
37레스미연시 (미남 연쇄□□ 시뮬레이션)
487 Hit
앵커
이름없음
23분 전
3
848레스사과문 쓰는 앵커(9)
13741 Hit
앵커
◆zU42JVasnSL
29분 전
6
29레스☆★앵커판 잡담스레 7★☆
664 Hit
앵커
이름없음
45분 전
4
319레스★★앵커판 홍보스레★★
15461 Hit
앵커
이름없음
1시간 전
6
114레스강제생존 릴레이 하자!
946 Hit
앵커
이름없음
1시간 전
6
304레스앵커판)이런 스레가 있었으면 좋겠다 외치는 스레
12364 Hit
앵커
이름없음
1시간 전
12
537레스날도 더운데 마당에서 물놀이 개장이나 하러갈까 (스레주 off)
11824 Hit
앵커
이름없음
1시간 전
12
424레스다이스 굴리는 방법
26831 Hit
앵커
이름없음
1시간 전
2
488레스어느 유학생의 평온한 나날 >>488
4358 Hit
앵커
이름없음
1시간 전
9
797레스인류 멸망 시뮬레이션(Earth - 04)(절전모드)
13967 Hit
앵커
이름없음
1시간 전
9
691레스도시로 돌아가기
6303 Hit
앵커
◆0k3xzO9xXxQ
2시간 전
3
187레스포켓몬스터 소울 실버 랜덤 너즐록 챌린지 시즌 3
1355 Hit
앵커
담청시티 포켓몬센터
2시간 전
3
171레스"...이 파티 되게 재미없죠. 차라리 우리끼리 몰래 나가버릴까요?" (>>171)
1679 Hit
앵커
이름없음
2시간 전
4
676레스가자 가가자자
14744 Hit
앵커
이름없음
2시간 전
4
249레스설화중고등학교 교생선생 곽지우
2239 Hit
앵커
이름없음
2시간 전
5
177레스앵커판 설문조사 스레
9680 Hit
앵커
이름없음
3시간 전
5
128레스신약: 유선형 비둘기와 경유 바다의 세이렌 / >>127
1056 Hit
앵커
이름없음
7시간 전
8
610레스해리포커와 죽빵의 기물(1)
15550 Hit
앵커
◆wGoIFeFcoLd
12시간 전
12
29레스앵커판 이건 좀 고치거나 개선이 필요하다 하는 것들!
866 Hit
앵커
이름없음
14시간 전
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