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친구랑 나랑 자꾸 비교를해 (6)
2.아니 진짜 궁금한데 (4)
3.누가 제사때 (3)
4.위층 유부남끼리 키스하는걸 봤는데???? (36)
5.가출할까 너무 지친다 (4)
6.한번만 도와주라 (3)
7.시험공부하기싫다 (1)
8.심리상담을 받아보고싶은데... (8)
9.지나간 시험은 다시보는게 아니였는데... (1)
10.담임한테 오늘 패드립먹었어 (33)
11.. (1)
12.이번에 과탑 못할까봐 걱정된다 (6)
13.CS 상담직원한테 잘해줘..ㅠ (3)
14.안녕 얘들아 (2)
15.만약 곧 새 아빠가 생기는데 정말 죽을 만큼 싫을때 (6)
16.법륜스님 이젠 어떻게 해야 하죠 (22)
17.같이 다니는 친구때문에 너무 피곤해... (2)
18.회사에서 잘렸어 (4)
19.공무원 시험 합격하고싶다. (4)
20.이년 어떡해야함? (7)
1
이름없음
2019/10/19 23:29:37
ID : KZa9zcLdPhh
0
그저 묵묵히 집을 지탱하고 계시던 아버지가 요 근래 스님 강의를 보고 변했습니다
2
이름없음
2019/10/19 23:30:17
ID : KZa9zcLdPhh
0
술만 드시면 어머니께 서운한 점을 말하고 싸우는 모습, 이전에는 눈 씻고 찾아봐도 없었습니다
3
이름없음
2019/10/19 23:30:58
ID : KZa9zcLdPhh
0
스님께 말씀드리고 싶은데 할 방법이 없어 하소연이나 하네요
4
이름없음
2019/10/19 23:31:31
ID : KZa9zcLdPhh
0
사이좋게 저녁 먹으려고 하면 서운한 점을 툭 던지고 싸우게 된 게 반 년쯤 되었으려나요
5
이름없음
2019/10/19 23:32:04
ID : KZa9zcLdPhh
0
서운한 점 던짐 - 감정적으로 받음 - 또 서운한 점 말함 - 더더욱 감정적으로 맞받아침
6
이름없음
2019/10/19 23:32:53
ID : KZa9zcLdPhh
0
이 굴레에서 어찌 빠져나오나요 남들보다는 적다는 반년간의 집이 집이 아닌 생활이지만 전 더 빨리 지치나 봅니다
7
이름없음
2019/10/19 23:33:40
ID : KZa9zcLdPhh
0
남들은 군대가 싫다는데 전 나이가 되면 바로 도망치고 싶어ㅛ
8
이름없음
2019/10/19 23:35:15
ID : KZa9zcLdPhh
0
왜 소리질러도 안 들으시나요 이제 그만 하라고요 반년간 하셨잖아요
9
이름없음
2019/10/19 23:35:24
ID : KZa9zcLdPhh
0
우리 집에선 아무것도 안 통한다고요
10
이름없음
2019/10/19 23:35:45
ID : KZa9zcLdPhh
0
왜 저보다 오래 같이 사셨으면서 아직 모르시나요 이제 그만 하시면 안되나요
11
이름없음
2019/10/19 23:36:16
ID : KZa9zcLdPhh
0
것보다 내가 나가면 내 동생은 어떻게 되는건가요 아버지 당신은 왜
12
이름없음
2019/10/19 23:36:55
ID : KZa9zcLdPhh
0
법륜스님이 영상 앞에 개인차가 있다고 넣어주시면 좋았으련만 이미 있다면 무시한 아버지의 탓이겠죠
13
이름없음
2019/10/19 23:37:21
ID : KZa9zcLdPhh
0
나는 왜 이렇게 태어나서 이렇게 커서 이렇게 가야 하나요 난 무슨 죄에요
14
이름없음
2019/10/19 23:37:51
ID : KZa9zcLdPhh
0
생각해보니까 나 어렸을 때도 이상했어요
15
이름없음
2019/10/19 23:39:13
ID : KZa9zcLdPhh
0
앞에서는 돈으로 사랑하고 뒤에서는 갈등으로 후들겨 패고 생각해보니 반년이 아니었네 여태 그랬는데 지금 유독 그런거네
16
이름없음
2019/10/19 23:40:15
ID : KZa9zcLdPhh
0
이집 이 망할놈의 집도 문제야 여기 오고 잘 된 일이 없어 허구한날 싸우지 학교엔 미친놈만 많지 그냥 난 모든 게 평화롭던 운동하던 때로 돌아가고 싶다고요
17
이름없음
2019/10/19 23:42:20
ID : KZa9zcLdPhh
0
이사한다고 운동이랑 떼어놓고 거의 6년 지나서 무슨 운동 안한다고 화를 내요 나와 운동하던 아이들 지금 다 선수에요 그런데 이제 와서 뭔 검도니 뭐니 그냥 있었으면 보장 되는거잖아요 어차피 여기 정신나간 놈들이랑 학원 도는것보다 돈은 더 적게 들잖아요
18
이름없음
2019/10/19 23:43:00
ID : KZa9zcLdPhh
0
제발 매일 하소연해도 아무도 힘내같은 실없는 말도 안 해주고 난 어디서든 버림받는 사람인가 싶기도 하고
19
이름없음
2019/10/19 23:44:54
ID : KZa9zcLdPhh
0
앞길이 있었는데 딱 반 년 그래 그때도 반년이야 딱 반년 전에 내 기차를 탈선시켜 쓰러트려놓고 직접 굴러가야지 왜 안가니 이러고 있으니 난 그냥 뜨고 싶어요 기관실은 5년 하고 대강 8개월 전 그 때 박살났어요
20
이름없음
2019/10/20 00:27:36
ID : 7By42HzVgoZ
0
레주, 무슨 일이 있는 건지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그리고 이런 말이 도움이 되는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힘냈으면 좋겠어...
21
이름없음
2019/10/22 13:13:27
ID : Ci5XwGq0mlf
0
니가 스스로 상황을 잘 정리 해보고 할 수 있는 걸 찾아봐 아직 뭐든 시작도 하기 전이잖아 자기 하고 싶은대로 성공하는 사람은 상위 0.1퍼도 안될걸...심지어 그런 사람들도 실패는 다 해봤어 너무 당연한건데 왜 실패 한거 가지고 세상 다 끝난 것처럼 구는거임? 동생은 동생대로 살게 두고 일단 빠져나와 니가 빠져 나와서 독립하면 그때 동생 도와줘도 되잖아 동생한테 그런 뜻 전해 놓으면 자기 힘들면 알아서 너한테 도움 요청 하겠지
22
이름없음
2019/10/22 13:17:05
ID : Ci5XwGq0mlf
0
자꾸 이상했다 버림받았다 어쩌고 하는데 뭐가 이상하단건진 모르겠지만 앞으로 행동을 이상하게 안 하면 넌 안 이상한 사람이 되는거임
버림받는거야 뭐 다들 자기 일이 중요하지. 본인이 버림 당했다고 생각하는 게 문제임. 남들은 잘 못 없음. 너 스스로 혼자 잘 살아갈수 있으면 버림 당했단 생각이 들 이유가 없어. 남 도움 받길 바라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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