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앵커로 어느 프리게임 미연시 한다(관을 가진 신의 손[카모카테]) (947)
2.랜덤채팅의 그분께 장난을 쳐보자 (16)
3.앵커로 캐릭터 디자인하기 (33)
4.진짜 궁금해ㅠ 앵커가 뭐야?? (20)
5.공주님 통촉하여 주시옵소서! (10)
6.어떤 여행자가 말하는 운명의 이야기 (10)
7.당신을 깨우는 목소리 (18)
8.이곳은 에그타르트의 성지 에그놀-- (11)
9.역시 내 앵커 러브코미디는 잘못됐다. (57)
10.대충 중세 판타지 대학을 다녀보자. (968)
11.악의 조직을 만들어 보자! (12)
12.가여운 세발낙지 씨를 앵커로 도와줘! (236)
13.내 여자친구는 바람따위 피지 않아! (42)
14.적당히 매지컬한 복제인간이 나오는 뭔가를 써보고 싶으니까 시작한다 (36)
15.Labyrinth of Dreams (13)
16.집에서 쫓겨나 모험을 시작한다 (14)
17.the undead (7)
18.게임에 갇혔으니 탈출하자 (215)
19.이하, 그저 그런 용사 파티에서 보내드립니다. (27)
20.[3차 창작] 무해하고 평범한 단간론파 스레! (247)
1
이름없음
2019/11/27 12:59:24
ID : HxzVe7tba5S
17
제목이 눈에 안 띄는것 같아서 슬쩍 바꿔봤지롱
사실 미연시라기엔 애매하지만...뭐... 알게뭐야 이정도 사기는 쳐도 된다
관을 가진 신의 손이란
육성/연애 시뮬레이션 형식을 띄고 있는 프리게임으로
편의상 연애라고 써놓긴 했지만 엄밀히 말하면 여러가지 루트가 있다. 애정(+배반)/우정/증오/살해
심심한 스레주는
스레딕에 카모카테 영업도 할겸 해서
앵커로 이 게임을 해보고자 한다
참고로 사용하는 것은 공략지원판이라고
공략 편의성을 높여주는 패치들이 들어가있는 유료 확장팩이며
편의성 증가 외에 스토리가 다른 부분은 없다고 봐도 됨
(다만 회상모드에 실제 게임에선 불가능한 루트들의 대사도 이스터에그마냥 들어가있긴 함)
공략지원판을 사용하는 이상 호감도가 어떻게 증감되는지도 실시간으로 보고할 예정인데
이러한 이유로 약간 스포일러처럼 느껴질수도 있으니까
완전 깨끗한 뇌로 카모카테를 하고 싶은 사람은 주의!
공략지원모드에 대한 설명
+
인상도
인상도 반전
능력치
명성치
이벤트 보기, 시장 관한 자잘한 설명,
시장에서 물건 구매
금손들의 팬아트
개와 고양이 그림(귀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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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름없음
2019/11/27 13:01:21
ID : HxzVe7tba5S
0

3
이름없음
2019/11/27 13:05:52
ID : HxzVe7tba5S
0
![아네키우스력 7403년 백의 달 흑의 주 9일 [로니카] 갑작스러운 긴 여행, 분명 피곤하시겠죠. 이제 곧 보이기 시작합니다. 지금부터 당신께서](/file/2019/11/27/ff933e246b926c19745180b0bc869ceb.jpg)
4
이름없음
2019/11/27 13:05:59
ID : nWp84K59eE2
0
카모카테를 하는 스레가 다시 생겼어...!
5
이름없음
2019/11/27 13:06:35
ID : HxzVe7tba5S
0
헉 다시라니
예전에도 있었어!?!?
캄테러로서 기쁘다
6
이름없음
2019/11/27 13:07:36
ID : HxzVe7tba5S
0
![[로니카] 보세요. 보이기 시작합니다. 저곳이 아름다운 호수에 떠있는 우리의 왕께서 살고 계신 장소, 피아칸트 왕성입니다. 그 놀라울 정도로 큰](/file/2019/11/27/e58f25c2560446c5224bcf6d8ac733da.jpg)
7
이름없음
2019/11/27 13:08:24
ID : nWp84K59eE2
0
전에 어떤 스레주가 야심차게 시작했었는데 행동 첫 앵커 걸고는 사라졌지... 잡담스레 가보면 그거에 대한 이야기가 있음 흑흑
8
이름없음
2019/11/27 13:09:22
ID : HxzVe7tba5S
0
석조 건물조차 거의 본 적 없었던 나는, 그저 그 위압적인 모양에 숨을 삼킬 뿐이었다.
지금까지 살고 있었던 나라의 경계선쪽에 있는 작은 마을은, 신전조차도 목조 건물이어서, 석조로 만들어진 것은 끝없이 이어져있는 벽 정도밖에는 없었으니까.
어머니가, 죽었다.
그것이 모든 시작이었다.
9
이름없음
2019/11/27 13:10:02
ID : HxzVe7tba5S
0
헉 그런 사연이 있었구나...
앵커판은 꽤 오랫동안 안 들어왔다보니 몰랐다...
나는 적어도 1회차 엔딩은 보는걸 목표로 하고 있다!
수능끝난 수험생인 나는 한가하니까 걱정말라구! 망쳐서 마음은 괴롭다만
10
이름없음
2019/11/27 13:13:35
ID : HxzVe7tba5S
0
![백의 달 녹의 주 2일 [촌장] ……올해는, 새해가 되자마자 갑작스럽게 이런 일이 일어나다니. 정말로 안타깝네. 이후의 생활에 대해서는, 불안해](/file/2019/11/27/5595bceccf74209df6c6f2e507ad9019.jpg)
11
이름없음
2019/11/27 13:15:39
ID : HxzVe7tba5S
0
![[촌장] 백의 달 적의 주 6일 어ㅡ 알겠니. ……너에게, 손님이 찾아왔는데. [로니카] 처음 뵙겠습니다. 저는 로니카라고 합니다. 당신을 만나](/file/2019/11/27/7b3d72ba730a8886fdcb01b955f24a96.jpg)
![[촌장] 백의 달 적의 주 6일 어ㅡ 알겠니. ……너에게, 손님이 찾아왔는데. [로니카] 처음 뵙겠습니다. 저는 로니카라고 합니다. 당신을 만나](/file/2019/11/27/03698f27a4656e76dbdf8d5892ed884f.jpg)
12
이름없음
2019/11/27 13:18:04
ID : HxzVe7tba5S
0
![[로니카] ................ [촌장] 어, 어떻습니까? [로니카] ......틀림없습니다. 이것은, 아네키우스의 표식. 재차 인사올](/file/2019/11/27/87b66ce3ae947ddc644639b9b81d00c4.jpg)
13
이름없음
2019/11/27 13:18:53
ID : nWp84K59eE2
0
네
시험 망쳤다니 힘내 스레주....
14
이름없음
2019/11/27 13:21:06
ID : HxzVe7tba5S
0
!["네" [로니카] 네, 그러시는 것이 좋습니다. 망설임 없는 대답을 받아, 저도 굉장히 안심했습니다. 이름을 여쭤보아도 되겠습니까? -나의 이름](/file/2019/11/27/5e2a03e8180df9c36fbf18b166ea63db.jpg)
!["네" [로니카] 네, 그러시는 것이 좋습니다. 망설임 없는 대답을 받아, 저도 굉장히 안심했습니다. 이름을 여쭤보아도 되겠습니까? -나의 이름](/file/2019/11/27/d4daed7877b0961264f5270f00a0a6fc.jpg)
15
이름없음
2019/11/27 13:21:42
ID : HxzVe7tba5S
0
하하 괜찮아
잘보든 못보든 시험은 이미 끝났다는 노래도 있잖아!!
수능 꺼져 이제 지긋지긋한 수능특강 수능완성 마더텅 씨뮬 기타등등하고 작별이다
16
이름없음
2019/11/27 13:24:06
ID : nWp84K59eE2
0
2번
하긴 그렇네 지긋지긋한 수능 끝났으니 편하긴 하지
17
이름없음
2019/11/27 13:26:07
ID : HxzVe7tba5S
0

18
이름없음
2019/11/27 13:34:52
ID : cMnXvCi5Pjy
0
앵커러 가자 앵커러
19
이름없음
2019/11/27 13:38:24
ID : HxzVe7tba5S
0
![-"저의 이름은..." 앵커러 [로니카] 앵커러 님이십니까? -"네" [로니카] 그럼 곧바로 죄송합니다만, 출발합시다. 준비는 필요 없습니다.](/file/2019/11/27/ec27f2309a3140331e90a6e1e7cd2d19.jpg)
20
이름없음
2019/11/27 13:46:53
ID : HxzVe7tba5S
0

21
이름없음
2019/11/27 13:52:51
ID : HxzVe7tba5S
0
![아무튼 뭔지 까먹은 능력치 지원 빼고 다 켜겠다 [로니카] ......님, 앵커러 님? 왜 그러십니까, 아무 말도 없으신채로. 역시 피곤하신 것](/file/2019/11/27/d5ef92cccde068d365732e0af41803bd.jpg)
22
이름없음
2019/11/27 13:58:43
ID : HxzVe7tba5S
0
![제목이 눈에 안 띄는것 같아서 슬쩍 바꿔봤지롱 사실 미연시라기엔 애매하지만...뭐... 알게뭐야 이정도 사기는 쳐도 된다 [로니카] 곧바로 쉬게](/file/2019/11/27/cf837450bf35f5986d0d36d1422771a4.jpg)
![제목이 눈에 안 띄는것 같아서 슬쩍 바꿔봤지롱 사실 미연시라기엔 애매하지만...뭐... 알게뭐야 이정도 사기는 쳐도 된다 [로니카] 곧바로 쉬게](/file/2019/11/27/cc9f5c43844bcf64ce1083f87e362cb1.jpg)
23
이름없음
2019/11/27 14:02:02
ID : HxzVe7tba5S
0
![[로니카] 대단히 수고하셨습니다. 알현 전에, 먼저 옷차림을 정돈하러 가시지요. [로니카] 아....... 발소리가 난 쪽을 보자, 한 인물이](/file/2019/11/27/2e244005fed46ec1a85045c278559e71.jpg)
![[로니카] 대단히 수고하셨습니다. 알현 전에, 먼저 옷차림을 정돈하러 가시지요. [로니카] 아....... 발소리가 난 쪽을 보자, 한 인물이](/file/2019/11/27/f252083d5c16858438d3e45390526340.jpg)
![[로니카] 대단히 수고하셨습니다. 알현 전에, 먼저 옷차림을 정돈하러 가시지요. [로니카] 아....... 발소리가 난 쪽을 보자, 한 인물이](/file/2019/11/27/47046d232781b4e272087bd2fe0eecd9.jpg)
24
이름없음
2019/11/27 14:06:19
ID : HxzVe7tba5S
0
![[타낫세] 불쌍하게도. 너는 평생 여기에서 나갈 수 없다. 여기서 헛되이 죽어가는 것이 너에게 정해진 길이다. 이제 와서 나타나봤자 아무런 이득](/file/2019/11/27/4ddfe229ad6c4c5a5c85004697ff0cc1.jpg)
![[타낫세] 불쌍하게도. 너는 평생 여기에서 나갈 수 없다. 여기서 헛되이 죽어가는 것이 너에게 정해진 길이다. 이제 와서 나타나봤자 아무런 이득](/file/2019/11/27/6456d828732cf75779e078cca1221d45.jpg)
![[타낫세] 불쌍하게도. 너는 평생 여기에서 나갈 수 없다. 여기서 헛되이 죽어가는 것이 너에게 정해진 길이다. 이제 와서 나타나봤자 아무런 이득](/file/2019/11/27/51a813c338d5719f8200b2601d151c54.jpg)
25
이름없음
2019/11/27 14:10:11
ID : HxzVe7tba5S
0
![(나팔 소리) [로니카] (폐하는 공정한 분이시니, 너무 긴장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시종장] 후보자 앵커러, 앞에 나와 얼굴을 들](/file/2019/11/27/85ba6da92b02280e45a2d8e93bd58786.jpg)
26
이름없음
2019/11/27 14:09:25
ID : bCjhcIE642F
0
와
27
이름없음
2019/11/27 14:11:42
ID : HxzVe7tba5S
0
![[리리아노] 그대는 다음 해에 성인이 된다고 하더군. 알고 있겠지만, 우리들에게 있어 자신의 성별을 선택하고, 가야할 길을 정하는 가장 무거운](/file/2019/11/27/de65eaa935bbe602b00a6f0addfaeaef.jpg)
28
이름없음
2019/11/27 14:31:47
ID : q1DAkrhBy7w
0
네
이 게임 엄청 흥미진진하다!
29
이름없음
2019/11/27 14:37:50
ID : HxzVe7tba5S
0
!["예" 호애도 -3 호우도 +3 [리리아노] ...흠. 진심인가? 그렇다면 짐은 한 번 더 그대에게 이 말을 하도록 하지. 그대가 왕이 되는 일](/file/2019/11/27/8e2bedd9c4fa01278c5360a327c19bd1.jpg)
!["예" 호애도 -3 호우도 +3 [리리아노] ...흠. 진심인가? 그렇다면 짐은 한 번 더 그대에게 이 말을 하도록 하지. 그대가 왕이 되는 일](/file/2019/11/27/da247e3fdd71a08d07ff6e2aa79180d4.jpg)
!["예" 호애도 -3 호우도 +3 [리리아노] ...흠. 진심인가? 그렇다면 짐은 한 번 더 그대에게 이 말을 하도록 하지. 그대가 왕이 되는 일](/file/2019/11/27/170a23184ac3676102b7a2f6540e2596.jpg)
30
이름없음
2019/11/27 14:41:51
ID : HxzVe7tba5S
0


31
이름없음
2019/11/27 14:43:25
ID : HxzVe7tba5S
0
![[바일] 어때? 당신, 나랑 왕의 자리를 두고 경쟁할 생각, 있어? -네 -아니요 -모른다 >>32](/file/2019/11/27/7b461d7651c5ef05fb30875bb9087e93.jpg)
32
이름없음
2019/11/27 15:00:39
ID : bCjhcIE642F
0
네
스레주 이 게임 어디서 살 수 있어? 스팀에서 팔아?
33
이름없음
2019/11/27 15:01:20
ID : HxzVe7tba5S
0
프리게임이야!
대충 꺼라위키에 관을 가진 신의 손 치면 다운받고 한글패치하는 경로 나오더라 나는 그렇게 다운받았어
34
이름없음
2019/11/27 15:04:57
ID : HxzVe7tba5S
0
!["네" 호우도 +5 [바일] 오, 왔다 왔다 왔다. 그렇게 말해줄거라고 생각했어. 그럼, 나랑 당신은 경쟁자. 어느 쪽이 이기더라도 원망하기 없](/file/2019/11/27/4b5c5ce8b6cdaf75ac753731cbc2aa76.jpg)
!["네" 호우도 +5 [바일] 오, 왔다 왔다 왔다. 그렇게 말해줄거라고 생각했어. 그럼, 나랑 당신은 경쟁자. 어느 쪽이 이기더라도 원망하기 없](/file/2019/11/27/7a71b0ea09eee168f36b2bf7c14c71a3.jpg)
35
이름없음
2019/11/27 15:08:30
ID : HxzVe7tba5S
0
[로니카]
……그건 그렇고, 지금부터 앵커러 님께서는.
이 왕성에서 생활하게 됩니다.
이후의 일에 대해, 몇 가지 설명 드릴 것이 있습니다.
우선, 첫 번째는, 당분간 성에서 나가지 않아주셨으면 하는 것.
이것은 앵커러 님의 안전을 위한 것입니다.
시간이 좀 더 지나 여기에 익숙해지시면, 마을에 나가는 것도 가능해지겠죠.
그리고 두 번째는, 생활에 대해.
폐하께서도 말씀하셨듯, 무리하실 것은 없습니다.
그러나, 지금까지처럼 생활하시는 것도 마찬가지로 불가능합니다.
폐하께서는 여기서 생활하는데 문제 없는 정도의 능력을 갖추도록, 성인이 될 때까지 익숙해질 수 있게 준비해 주셨습니다.
즉, 공부를 하시게 됩니다.
내용은, 무술부터 예법까지 다방면에 이릅니다.
뭐, 5개월이라는 짧은 기간이고, 어느 정도만 익혀두시면 괜찮겠지요.
일주일간, 즉 10일중 8일은, 각각의 교사들에게 배우게 되시겠지요.
그 중에서도 중점적으로 배울 것을 정해주시면, 그만큼 눈에 띄는 성과가 있을 겁니다.
36
이름없음
2019/11/27 15:13:35
ID : HxzVe7tba5S
0
위에 가 질문했길래 적자면, 에도 답했지만 이 게임은 기본적으로 프리게임이다!
즉. 무료지!
공략지원판은 유료로 패치해야 하긴 하지만 공략지원에서 '추가되는'컨텐츠가 있는게 아니라 기본적으로 편의성을 높히는 거라서 안 사도 플레이하는데 지장은 없다
물론 하다보면 공략지원을 사고 싶다고 느낄때가 아주 자주 느껴지곤 하지
이 게임 자체를 설치하는 법/한글패치 하는법은 꺼라위키 항목에 나와있고
https://sasorbella.postype.com/post/2203497 공략지원판 구매법은 여기 나와있더라구
37
이름없음
2019/11/27 15:16:18
ID : bCjhcIE642F
0
오오 친절한 설명 고마워!
38
이름없음
2019/11/27 15:19:01
ID : HxzVe7tba5S
0
![[로니카] 일주일 중 이틀, 다시 말하면 5일과 10일은 예정이 없습니다. 앵커러 님께서 자유롭게 보내시면 됩니다. 성 안을 자유롭게 돌아다니셔](/file/2019/11/27/43160d2be071c0e9a21f5512dc9b197f.jpg)
39
이름없음
2019/11/27 15:19:43
ID : bCjhcIE642F
0
선정인에 대해
40
이름없음
2019/11/27 15:24:06
ID : q1DAkrhBy7w
0
설명 잘해줘서 고마워! 나중에 각 잡고 플레이 해보고싶네
41
이름없음
2019/11/27 15:26:36
ID : HxzVe7tba5S
0
![>>40 별 말씀을! 부족한 설명이지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다면 기쁘당 "선정인에 대해'' [로니카] 그나저나, 선정인에 대해 모르시다니 놀랐습](/file/2019/11/27/71dad8835425dde050eabe1e6f77b2e7.jpg)
42
이름없음
2019/11/27 15:34:00
ID : q1DAkrhBy7w
0
성인과 왕위 계승에 대해
43
이름없음
2019/11/27 15:37:58
ID : HxzVe7tba5S
0
[로니카]
앵커러 님은 현재, 14세라고 들었습니다.
성별조차 결정되지 않은 아이 시절의 마지막 일 년을 여기서 보내게 되시는 것이죠.
아시는 바대로, 다음 새해가 되면 15세가 되어 성인이 되십니다.
새해는 우리들 세발족에게 있어 성별을 선택하고 가야할 길을 선택하는 정말 중요한 해입니다만, 다음 새해는 그 이상으로 왕에게 있어서도 중요한 해가 되니다.
다음 후계자가 발견된 경우, 그 계승자가 성인이 되었을 때, 양위를 해야만 합니다.
즉, 리리아노 왕의 치세는 올해로 끝나고, 이 나라는 내년에 새로운 왕을 맞이하게 됩니다.
사실, 새로운 왕은 미숙하기 때문에, 당분간은 선왕(先王)이 그림자에서 지지해나가는 것이 통례이긴합니다만.
앵커러 님도, 새로운 환경에서 자신이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당분간은 파악이 되지 않으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성인이 되기 전까지 그 길을 찾아내주세요.
혹시 이미, 남성을 선택할지 여성을 선택할지는 정하셨습니까?
성별 선택은 새해 초에, 왕성 신전에서 하게 됩니다.
어쨌든, 아직 5개월이 남았습니다. 천천히 정해 주십시오.
그 밖에 묻고 싶으신 것이 있습니까?
이 흐름대로라면 다음엔 왕성에 대해를 선택할거같군!
-선정인에 대해
-성인과 왕위 계승에 대해
-왕성에 대해
-이제 됐다
44
이름없음
2019/11/27 15:48:44
ID : zWmMrxXs7e6
0
성인과 왕위 계승에 대해
45
이름없음
2019/11/27 15:49:51
ID : HxzVe7tba5S
0
[로니카]
앵커러 님은 현재, 14세라고 들었습니다.
성별조차 결정되지 않은 아이 시절의 마지막 일 년을 여기서 보내게 되시는 것이죠.
아시는 바대로, 다음 새해가 되면 15세가 되어 성인이 되십니다.
새해는 우리들 세발족에게 있어 성별을 선택하고 가야할 길을 선택하는 정말 중요한 해입니다만, 다음 새해는 그 이상으로 왕에게 있어서도 중요한 해가 되니다.
다음 후계자가 발견된 경우, 그 계승자가 성인이 되었을 때, 양위를 해야만 합니다.
즉, 리리아노 왕의 치세는 올해로 끝나고, 이 나라는 내년에 새로운 왕을 맞이하게 됩니다.
사실, 새로운 왕은 미숙하기 때문에, 당분간은 선왕(先王)이 그림자에서 지지해나가는 것이 통례이긴합니다만.
앵커러 님도, 새로운 환경에서 자신이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당분간은 파악이 되지 않으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성인이 되기 전까지 그 길을 찾아내주세요.
혹시 이미, 남성을 선택할지 여성을 선택할지는 정하셨습니까?
성별 선택은 새해 초에, 왕성 신전에서 하게 됩니다.
어쨌든, 아직 5개월이 남았습니다. 천천히 정해 주십시오.
그 밖에 묻고 싶으신 것이 있습니까?
-선정인에 대해
-성인과 왕위 계승에 대해
-왕성에 대해
-이제 됐다
왜 똑같은걸 선택하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
추가대사는 없다! 유감이군!
46
이름없음
2019/11/27 15:52:52
ID : zWmMrxXs7e6
0
왕성에 대해
같은 걸 봐놓고도 멍하게 두 번째 것을 선택하고 있었엌ㅋㅋㅋㅋㅋㅋ
47
이름없음
2019/11/27 15:57:07
ID : HxzVe7tba5S
0
[로니카]
여기는 리탄트국의 요충지. 거의 나라의 중앙에 해당되는 장소입니다.
보시는 바와 같이, 호수 위에 떠올라있어 어떤 적의 접근도 허용하지 않는 견뢰한 성입니다.
그러므로, 이 안에서 어던 일이 일어나리라고, 아무것도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그렇지만, 만약 뭔가 의심스러운 일이 발생하면 저에게 곧바로 알려주십시오.
약속하시는 겁니다.
자. 다시 이야기를 졸려서, 들어올 때 말씀 드렸던 대로, 이 성과 성벽 아래를 잇는 것은 정문에 있는 다리 뿐입니다.
그 이외에는 나갈 수 있는 길은 없습니다.
부디 헤엄쳐 나간다, 같은 생각은 하지 말아주십시오.
바다와 달리, 호수는 아네키우스의 은혜가 모이는 장소, 마물은 없으니, 그 점은 안심하셔도 됩니다.
정말, 신에게 선택받은 왕이 머물 곳으로 가장 적당한 장소랍니다.
3개 다 들었으니 이제 대충 더 앵커 없이 이제 됐다를 누르겠따!
48
이름없음
2019/11/27 15:58:06
ID : q1DAkrhBy7w
0
44 레스주의 멍때리기!
스레주의 예지는 빗나갔다!
49
이름없음
2019/11/27 15:58:41
ID : HxzVe7tba5S
0
[로니카]
그렇습니까.
그럼, 이야기는 이 정도로 마치죠.
뭔가 모르는 게 있으시다면, 저쪽에 간단한 문서를 준비해두었으니, 그것을 봐 주십시오.
그럼 저는 이만 물러가도록 하겠습니다.
피곤한 몸, 부디 편히 쉬실 수 있기를.
그럼 또 내일, 성 안의 안내를 위해 맞이하러 오겠습니다.
좋아 이제 곧 세이브가 가능해진다
오늘은 인상도 기록하고 세이브한다음 쉬어야겠다
저녁에 심심하면 또 올수도 있고 안 올수도 있고
50
이름없음
2019/11/27 16:07:01
ID : HxzVe7tba5S
0

51
이름없음
2019/11/27 16:13:19
ID : HxzVe7tba5S
0
짜잔! 인상도에 관한 얘기가 나왔다!
자세한건 캡쳐에 나와있지만, 설명충인 스레주는 다시한번 설명한다!
섬세한 인상도/호감도는 이 게임 시스템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지!
단순히 캐릭터가 나에게 갖는 호감도의 정도 뿐 아니라, 주인공이 캐릭터에게 가지는 호감 정도를 조절할 수 있고,
또 호감도가 단순히 전부 연심으로 연결되는게 아니라, 애정과 우정이 나눠져있는 시스템!
한편으로 미워하면서도 좋아하는 거라던가 상당히 복잡한 감정표현이 가능한게 매력이지
덤으로 저 캡쳐에는 캐릭터가 나에게 갖는 호감도는 표시되지 않는다고 적혀있지만
나는 공략지원판이기 때문에 상대가 나에게 어떤 감정을 갖는지도 볼수 있따
52
이름없음
2019/11/27 16:17:05
ID : HxzVe7tba5S
0

53
이름없음
2019/11/27 16:21:09
ID : HxzVe7tba5S
0
에게 맡기려다가
단순 선택지 고르는것보단 섬세한 작업이니
앵커를 미뤄봤다!
54
이름없음
2019/11/27 16:24:27
ID : bCjhcIE642F
0
가속
55
이름없음
2019/11/27 16:33:04
ID : zWmMrxXs7e6
0
우정에 10, 애정에 5 이렇게 분배하자
저 아저씨를 좀 자주 볼 것도 같거든
그런데 이렇게 하는 거 맞아?
56
이름없음
2019/11/27 16:33:37
ID : zPgZijeL9fX
0
우정에다가 올인한다! 난 우정마스터가 될... 거야! 다른 레더들은 어떨진 모르지만!
57
이름없음
2019/11/27 16:33:45
ID : zPgZijeL9fX
0
늦 었 따!!!
58
이름없음
2019/11/27 16:34:13
ID : zWmMrxXs7e6
0
엌ㅋㅋㅋㅋ 나도 우정에 올인하려다가 말았는뎈ㅋㅋㅋㅋㅋㅋ
59
이름없음
2019/11/27 16:36:50
ID : HxzVe7tba5S
0

60
이름없음
2019/11/27 16:38:00
ID : HxzVe7tba5S
0

61
이름없음
2019/11/27 16:43:22
ID : zWmMrxXs7e6
0
가속
62
이름없음
2019/11/27 16:48:26
ID : bCjhcIE642F
0
밟
63
이름없음
2019/11/27 16:50:59
ID : zWmMrxXs7e6
0
우정에 올인한다
64
이름없음
2019/11/27 16:54:12
ID : HxzVe7tba5S
0

65
이름없음
2019/11/27 16:55:03
ID : HxzVe7tba5S
0

66
이름없음
2019/11/27 17:02:03
ID : zWmMrxXs7e6
0
ㅋㅋㅋㅋㅋ 저럴 줄 알았음ㅋㅋㅋㅋㅋ
67
이름없음
2019/11/27 17:07:50
ID : bCjhcIE642F
0
아까 호애도가 떨어졌었으니 애정 5와 우정 10으로 하자
68
이름없음
2019/11/27 17:10:10
ID : HxzVe7tba5S
0

69
이름없음
2019/11/27 17:11:28
ID : HxzVe7tba5S
0

70
이름없음
2019/11/27 17:13:37
ID : bCjhcIE642F
0
가속
71
이름없음
2019/11/27 17:16:47
ID : zWmMrxXs7e6
0
아까 애정보다 우정이 높았었던 것 같으니 우리도 같이 애정 5와 우정 10으로 가자
72
이름없음
2019/11/27 17:20:19
ID : HxzVe7tba5S
0


73
이름없음
2019/11/27 17:32:37
ID : zWmMrxXs7e6
0
스레주 고생했고 좋은 저녁 보내길 바라
74
이름없음
2019/11/27 17:39:52
ID : bCjhcIE642F
0
저녁 맛있게 먹어 스레주
75
이름없음
2019/11/27 22:07:27
ID : dzV9hasnRu5
0
방금 정주행했어!! 진짜 재밌더라
76
이름없음
2019/11/29 22:02:53
ID : DwJRyGsrtju
0
갱신
77
이름없음
2019/11/29 23:00:53
ID : HxzVe7tba5S
0
스레주야! 생존신고!!
후후
내일 휴일이니까 이어서 해보려 생각중이다!
78
이름없음
2019/11/29 23:15:52
ID : DwJRyGsrtju
0
와!!!
79
이름없음
2019/11/30 18:02:22
ID : HxzVe7tba5S
0
![(새소리) [로니카] 안녕하십니까. 앵커러님. 안녕히 주무셨습니까? 오늘은 성 안을 한 바퀴 돌며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우선은 복장을 정돈하신](/file/2019/11/30/498015683497fce9aadc23399dd70ca1.jpg)
![(새소리) [로니카] 안녕하십니까. 앵커러님. 안녕히 주무셨습니까? 오늘은 성 안을 한 바퀴 돌며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우선은 복장을 정돈하신](/file/2019/11/30/330624b419c54d8494f866f95f6382e8.jpg)
80
이름없음
2019/11/30 18:03:36
ID : HxzVe7tba5S
0
[로니카]
필요하신 것이 있으시면, 언제든 사양말고 말씀해주십시오.
일단은 갈아입는 것부터군요.
[사냐]
저기 그러니까, 그럼, 부디 이쪽으로……
[로니카]
그럼, 가도록 하죠.
81
이름없음
2019/11/30 18:05:06
ID : HxzVe7tba5S
0
![[로니카] 식사는 물론 방에서 드셔도 괜찮습니다만, 이쪽 객실에서 드셔도 좋습니다. 저로써는, 처음 한동안은 이쪽에서 드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file/2019/11/30/e0a691cd7036fef84ca59cb4600f62d6.jpg)
82
이름없음
2019/11/30 18:07:02
ID : HxzVe7tba5S
0
[로니카]
만족하셨습니까?
딱 좋은 시간이군요. 신전에 갈까요.
지금까지도 그래왔듯이, 10일, 주일에는 정식 예배가 있습니다.
상태가 좋지 않을 때… 같은 경우 외에는, 출석해 주십시오.
[참석자들]
우리들의 수호자, 위대한 아네키우스는 하늘에 임하여, 우리들을 지켜주고 계십니다.
땅에서 마가 흘러넘친다한들, 그 팔은 그 모든 것을 끌어안아, 그 힘은 모든 것을 막으니.
칭송하며, 찬양하라. 신의 이름을.
[로니카]
때마침 시작한 직후인 것 같네요.
자리에 앉아주십시오.
83
이름없음
2019/11/30 18:08:04
ID : HxzVe7tba5S
0
![[참석자들] (아아. 저게?) (흐응. 초라한 느낌이네) (어쩔 수 없겠지. 어쨌거나 태생이.......) [바일] 아. 왔다 왔다 왔어. 여기](/file/2019/11/30/3a46811cfb52b7d5d7f7733a497fce91.jpg)
84
이름없음
2019/11/30 18:08:54
ID : HxzVe7tba5S
0
![[바일] 여기로 와ㅡ, 어ㅡ이! (호우도 2 증가) 어제도 만났지만 그다지 나쁜 상대는 아닌 것 같고, 무시하기도 곤란해, 부른 대로 그의 옆에](/file/2019/11/30/3209ead1ca8222680e25bb9ba6b58543.jpg)
85
이름없음
2019/11/30 18:11:12
ID : HxzVe7tba5S
0
여기서 잠깐! 여기서 호우도가 증가하는 이유는?
현재 주인공의 바일에 대한 인상도가 괜찮기때문에, 바일이 부르는 대로 바일의 옆에 앉았기 때문이다.
만약 바일에 대한 인상도가 나빴다면 주인공은 조금 껄끄러워서 바일의 말을 무시하고 다른 곳에 앉게 된다.
이렇게 호감도/인상도에 따라 똑같은 이벤트가 다른 내용이 되는 것도(아예 분위기 자체가 전혀 달라져버리기도 한다) 이 게임의 묘미지!
86
이름없음
2019/11/30 18:13:10
ID : HxzVe7tba5S
0
![[바일] 재미없어ㅡ 예배 같은 건. 모처럼 자유로운 하루인데! ...이런 말 고모가 들었다간 또 설교 듣겠지. 너도, 혼날 때는 일단 진지한 표](/file/2019/11/30/466de913c5a5bd5090e2b65d61cce9ad.jpg)
87
이름없음
2019/11/30 18:12:52
ID : DwJRyGsrtju
0
오오 그러면 그때 호감도를 좋게 분포하는 게 좋았던 거구나
88
이름없음
2019/11/30 18:14:23
ID : HxzVe7tba5S
0
뭐 증오루트 또한 이 게임의 하나의 선택이니까 어떤게 좋다 나쁘다고 말할 수는 없어!
인상도를 좋게 분포하면 상대가 날 미워하든 말든 긍정적인 반응을 보여주는 대인배 주인공이 되고 나쁘게 분포하면 여기저기 시비털고 다니는 인성맨이 될 뿐
89
이름없음
2019/11/30 18:18:04
ID : HxzVe7tba5S
0
![[로니카] 그럼, 예배도 끝났고, 성 안을 한 바퀴 돌아볼까요. 가고 싶은 곳이 있으시면, 안내하겠습니다. 짜잔 방이 이렇게 많다!!! 모든 지](/file/2019/11/30/c2982a14e704e5505b45a314087afaec.jpg)
90
이름없음
2019/11/30 18:15:38
ID : DwJRyGsrtju
0
인성맨ㅋㅋㅋㅋㅋ NPC 입장에선 증오심 같은 걸 키우기 좋은 상대인데 플레이어 입장에선 일부러 그런 컨셉 잡고 하는 거니까 개꿀잼일 듯 ㅋㅋㅋ
91
이름없음
2019/11/30 18:21:16
ID : u1dyFdwq7wF
0
의상실
92
이름없음
2019/11/30 18:22:56
ID : DwJRyGsrtju
0
훈련장
93
이름없음
2019/11/30 18:24:29
ID : O9wGq1wpSGp
0
옥상!
방금 스레 정주행했따 게임도 스레도 재밌다!
94
이름없음
2019/11/30 18:26:12
ID : HxzVe7tba5S
0
첫빠따로 의상실이 나오다니
91레더 너 사실 카모카테 해봤지.... 큭!
암튼 유일하게 선택지 및 호감도 영향이 있는 이벤트인 의상실이 맨 처음으로 나왔다
앵커받은 순서대로 가도록 하겠다!
95
이름없음
2019/11/30 18:27:32
ID : HxzVe7tba5S
0
실제로 익숙해진 사람들에게서 여러가지 컨셉플레이가 나오곤 한다
처음에는 싫어했다가 점점 좋아하게 되는 컨셉플레이라던지
캐릭터 성격을 이런 느낌이라 가정하고 감정선을 만들어가며 한다던지!
앗 스레 재밌다고 해줘서 고마워! u // u 게임이 재밌어서 그런걸거야!!
96
이름없음
2019/11/30 18:29:12
ID : HxzVe7tba5S
0
![-의상실 [로니카] 이 곳은 성 안에 계신 분들의 의상을 만들거나 관리하거나 하는 장소입니다. 뭔가 새로운 것을 갖고 싶으시거나, 필요한 것이](/file/2019/11/30/b3dbf8d8dc965f3015551edb0299e227.jpg)
97
이름없음
2019/11/30 18:30:45
ID : HxzVe7tba5S
0
![[타낫세] 이런. 안내 중인가. [로니카] 네, 필요한 곳을 한 곳씩 안내하고 있습니다. 타낫세 님께서는 무엇인가 여기에 용건이 있으십니까? [](/file/2019/11/30/6beb714245cc186ce7991a9f761a8f59.jpg)
98
이름없음
2019/11/30 18:34:36
ID : HxzVe7tba5S
0
![[타낫세] 자유롭게 사용해도 좋다는 얘길 하면, 전부 꺼내다 팔아버릴 수도 있지 않을까 하고 걱정하고 있다. 나는. -받아 넘긴다 -당황한다 짜](/file/2019/11/30/9b0ce4adef44d7d2957cc3f893cc7342.jpg)
99
이름없음
2019/11/30 18:33:20
ID : O9wGq1wpSGp
0
혼자 마음이 맞는다고 생각하는 앵커러..ㅋㅋㅋㅋㅋㅋ
100
이름없음
2019/11/30 18:37:24
ID : DwJRyGsrtju
0
아 그러면 우정에 올인해서 긍정적으로만 보고 있다는 뜻이구나
101
이름없음
2019/11/30 18:40:11
ID : XxXAmLcMnTP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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