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11/27 12:59:24 ID : HxzVe7tba5S 17
제목이 눈에 안 띄는것 같아서 슬쩍 바꿔봤지롱 사실 미연시라기엔 애매하지만...뭐... 알게뭐야 이정도 사기는 쳐도 된다 관을 가진 신의 손이란 육성/연애 시뮬레이션 형식을 띄고 있는 프리게임으로 편의상 연애라고 써놓긴 했지만 엄밀히 말하면 여러가지 루트가 있다. 애정(+배반)/우정/증오/살해 심심한 스레주는 스레딕에 카모카테 영업도 할겸 해서 앵커로 이 게임을 해보고자 한다 참고로 사용하는 것은 공략지원판이라고 공략 편의성을 높여주는 패치들이 들어가있는 유료 확장팩이며 편의성 증가 외에 스토리가 다른 부분은 없다고 봐도 됨 (다만 회상모드에 실제 게임에선 불가능한 루트들의 대사도 이스터에그마냥 들어가있긴 함) 공략지원판을 사용하는 이상 호감도가 어떻게 증감되는지도 실시간으로 보고할 예정인데 이러한 이유로 약간 스포일러처럼 느껴질수도 있으니까 완전 깨끗한 뇌로 카모카테를 하고 싶은 사람은 주의! 공략지원모드에 대한 설명 + 인상도 인상도 반전 능력치 명성치 이벤트 보기, 시장 관한 자잘한 설명, 시장에서 물건 구매 금손들의 팬아트 개와 고양이 그림(귀여움)
502 이름없음 2019/12/18 10:19:52 ID : q1DAkrhBy7w 0
혐1
503 이름없음 2019/12/18 10:25:13 ID : HxzVe7tba5S 0
다시 마음이 맞지 않는 상태가 되어버렸군....
다시 마음이 맞지 않는 상태가 되어버렸군....
504 이름없음 2019/12/18 10:26:23 ID : HxzVe7tba5S 0
아무튼 왕성놈들이 뭐라고 씨부려대든 앵커러는 갈 길을 간다 이번주에는 비를 내리게 할까 말까! >>506
아무튼 왕성놈들이 뭐라고 씨부려대든 앵커러는 갈 길을 간다 이번주에는 비를 내리게 할까 말까!
505 이름없음 2019/12/18 10:43:39 ID : DwJRyGsrtju 0
비를 내리지 않는다
506 이름없음 2019/12/18 10:57:39 ID : XxXAmLcMnTP 0
비를 내린다!
507 이름없음 2019/12/18 23:16:08 ID : u1dyFdwq7wF 0
발판
508 이름없음 2019/12/19 19:18:11 ID : FfPjwGpPfU1 0
발판
509 이름없음 2019/12/20 12:58:36 ID : U3U585Ru5Wl 0
스레주다! 카모카테 깔린 컴에 접속가능할때만 전개할수있다보니 시간이 있어도 못 진행하기도 하는군.... 오늘 집가면 진행할게!!
510 이름없음 2019/12/20 14:45:02 ID : uljy1xxBarb 0
와!!
511 이름없음 2019/12/20 19:02:55 ID : HxzVe7tba5S 0
오늘은 또 어디로 가볼까!!! >>512
오늘은 또 어디로 가볼까!!!
512 이름없음 2019/12/20 19:08:30 ID : DwJRyGsrtju 0
훈련장
513 이름없음 2019/12/20 19:13:35 ID : HxzVe7tba5S 0
아무도 없는 훈련장은 텅 비어서, 어쩐지 쓸쓸합니다. [로니카] 안녕하세요. 앵커러 님. 또 비오는 날인데 훈련장에 오셨습니까. 정말, 열심히
아무도 없는 훈련장은 텅 비어서, 어쩐지 쓸쓸합니다. [로니카] 안녕하세요. 앵커러 님. 또 비오는 날인데 훈련장에 오셨습니까. 정말, 열심히
아무도 없는 훈련장은 텅 비어서, 어쩐지 쓸쓸합니다. [로니카] 안녕하세요. 앵커러 님. 또 비오는 날인데 훈련장에 오셨습니까. 정말, 열심히 하시는군요. 아니면 이쪽이 마음에 드는 산책로인지요? 실내에서 나올 수 없다고 해도, 좀 더 아름다운 장소도 있습니다. 일부러 칙칙한 곳에 오지 않으셔도 됩니다. ……빗속에서 훈련 같은 것을 해서는 물론 안됩니다. 그만두십시오. 무리하면 할수록 힘이 된다는 생각을 가진 사람도 있습니다만, 제가 볼 때는 몹시 비효율적이고 역효과만 날 뿐입니다. 쉴 수 있을 때에는 쉬는 것도 수련입니다. ……강해지고 싶으십니까? -되고싶다 -별로
514 이름없음 2019/12/20 19:14:46 ID : O9wGq1wpSGp 0
와!
515 이름없음 2019/12/20 19:14:57 ID : 3O2k9xXxWnV 0
되고싶다!
516 이름없음 2019/12/20 19:16:55 ID : HxzVe7tba5S 0
-되고싶다 [로니카] 그렇습니다. 약함에 안주하기보다, 강해지고 싶다고 누구나 원하고 있겠지요. 저도 예외가 아닙니다. 이런 할아범이 말씀드릴
-되고싶다 [로니카] 그렇습니다. 약함에 안주하기보다, 강해지고 싶다고 누구나 원하고 있겠지요. 저도 예외가 아닙니다. 이런 할아범이 말씀드릴 것은 없습니다만. (호우도 +2) (호애도 -2) 그렇군요. 앵터러 님. 강해진다는 것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정신적인 이야기가 아니라 매우 단순하게 육체적으로 강하게, 무예의 기량을 닦는 것에 대해서 말입니다. -바람직하다 -시시하다 -잘 모르겠다
517 이름없음 2019/12/20 19:18:13 ID : XxXAmLcMnTP 0
바람직하다
518 이름없음 2019/12/20 19:18:34 ID : XxXAmLcMnTP 0
스레주야 그림 가져왔어 보라색이 우아하고 귀족적인 색이라길래 보라색 옷 입혀줬어 예절이 높은 앵커러에게 어울린다고 생각해
스레주야 그림 가져왔어 보라색이 우아하고 귀족적인 색이라길래 보라색 옷 입혀줬어 예절이 높은 앵커러에게 어울린다고 생각해
519 이름없음 2019/12/20 19:21:10 ID : HxzVe7tba5S 0
-바람직하다 [로니카] 과연. 앵커러 님은 그렇게 생각하시는군요. 그럼, 성인이 되는 지금부터가 제일 좋은 시기입니다. 적절한 훈련을 하면 할수록, 분명한 힘이 되어 돌아옵니다. 성과가 있는 노력은 기쁩니다. 기쁨은 나아가는 힘이 됩니다. 선순환이 되는 것이지요. 당신에게는 재능이 있습니다. 분명 만족하는 힘을 손에 넣을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앵커러 님. 그 후를 생각해 보았던 적이 있으십니까? 비는 머지않아 땅에 부딪친다. 강은 머지않아 바다로 흘러든다. 멈추지 않는 흐름은 없습니다. 사람의 한계 때문인지, 세월의 한계 때문인지는 알기 어렵습니다만…… 머지않아, 분명히. 우리에게 영원은 주어지지 않으니까요. (호우도 +2) ……이상한 이야기를 해 버렸군요. 습기는 몸에 좋지 않습니다. 산책은 적당히 하시고, 방에서 할 일을 하시는 것이 좋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럼,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목례하고, 로니카는 그 자리를 떠났습니다.
520 이름없음 2019/12/20 19:21:52 ID : HxzVe7tba5S 0
와아아악 와아아아아아악 금손이다아아아아아 고마워 멋지고 예절바른 앵커러야 선정인 화려하고 멋있다
521 이름없음 2019/12/20 19:22:51 ID : HxzVe7tba5S 0
ㅜㅜ 센스잇고 멌진 레더.... 팬아트도 좀있다가 1레스에 추가해둬야지 로니카에 대한 인상도 3을 >>523 에게 분포 맡길게!!
ㅜㅜ 센스잇고 멌진 레더.... 팬아트도 좀있다가 1레스에 추가해둬야지 로니카에 대한 인상도 3을 에게 분포 맡길게!!
522 이름없음 2019/12/20 19:23:30 ID : XxXAmLcMnTP 0
가속
523 이름없음 2019/12/20 19:24:59 ID : DwJRyGsrtju 0
우정3
524 이름없음 2019/12/20 19:26:21 ID : HxzVe7tba5S 0
조아 우정3을 분배했다 이번주엔 또 뭘 훈련해볼까 >>525전반 >>526후반
조아 우정3을 분배했다 이번주엔 또 뭘 훈련해볼까 전반 후반
525 이름없음 2019/12/20 19:28:05 ID : DwJRyGsrtju 0
교섭
526 이름없음 2019/12/20 19:28:50 ID : 04NAlu04Gmr 0
매력!
527 이름없음 2019/12/20 19:29:49 ID : XxXAmLcMnTP 0
금손이라 해줘서 고마워 스레주ㅠㅠ 그림 잘 못 그리는 편이라 열심히 그린 게 저거임
528 이름없음 2019/12/20 19:33:25 ID : HxzVe7tba5S 0
오늘은 통상 훈련은 없습니다. 산책이라도 가볼까요... 걷고 있으니 누군가 갑자기 말을 걸었습니다. 그쪽을 보니, 바일이 있습니다. [바일] 여
오늘은 통상 훈련은 없습니다. 산책이라도 가볼까요... 걷고 있으니 누군가 갑자기 말을 걸었습니다. 그쪽을 보니, 바일이 있습니다. [바일] 여어. 앵커러. 안녕? 요즘, 뭔가 말투가 당당해지기 시작한 것 같아. 여기 분위기에 익숙해졌어? 쓸데없이 불쾌하게 구는 녀석들도 있으니까, 격퇴할 수 있는 기량을 갖추는 건 좋은 일이라고 생각해. 어차피, 입으로만 이러니 저러니하는 녀석들이니까ㅡ 그렇지만, 나와 이야기할 때 이상한 표현을 쓰지는 말아줘. 근질거리니까. 그럼, 또 봐ㅡ 앵커러. 충분히 금손인걸!! 묘사가 제한되어있는 앵커러를 설정과 능력치에 충실하게 표현하려 한게 멋있었어!!
529 이름없음 2019/12/20 19:36:07 ID : HxzVe7tba5S 0
(기력 +20) 이걸 안 적었네 바일이 또 기력을 퍼주러 왔다 바일에 대한 인상도를 분배해보자! >>530
(기력 +20) 이걸 안 적었네 바일이 또 기력을 퍼주러 왔다 바일에 대한 인상도를 분배해보자! >>530
(기력 +20) 이걸 안 적었네 바일이 또 기력을 퍼주러 왔다 바일에 대한 인상도를 분배해보자!
530 이름없음 2019/12/20 19:38:00 ID : XxXAmLcMnTP 0
애정 그렇게 말해줘서 고마워 ㅎㅎ
531 이름없음 2019/12/20 19:39:05 ID : HxzVe7tba5S 0
애정에 전부 몰까??
532 이름없음 2019/12/20 20:04:33 ID : XxXAmLcMnTP 0
그래 정확히 말하지 않아서 미안해
533 이름없음 2019/12/20 21:08:04 ID : HxzVe7tba5S 0
괜차너괜차너 그럼 애정에 몰게!!
534 이름없음 2019/12/20 21:09:11 ID : HxzVe7tba5S 0
얍!
얍!
535 이름없음 2019/12/20 21:10:34 ID : HxzVe7tba5S 0
이번주의 능력치다!
이번주의 능력치다!
536 이름없음 2019/12/20 21:11:27 ID : HxzVe7tba5S 0
비를 내리게 할까 말까!!
537 이름없음 2019/12/20 21:13:09 ID : DwJRyGsrtju 0
내리게 한다
538 이름없음 2019/12/20 21:16:23 ID : HxzVe7tba5S 0
어디루 가볼깡 >>539
어디루 가볼깡
539 이름없음 2019/12/20 21:23:34 ID : DwJRyGsrtju 0
옥상
540 이름없음 2019/12/20 21:26:14 ID : HxzVe7tba5S 0
비 때문에, 계단은 폐쇄되어 있습니다. 다른 곳에 갈 수밖에 없습니다. 어디에 갑니까? >>541
비 때문에, 계단은 폐쇄되어 있습니다. 다른 곳에 갈 수밖에 없습니다. 어디에 갑니까?
541 이름없음 2019/12/20 21:27:47 ID : DwJRyGsrtju 0
옥좌의 방
542 이름없음 2019/12/21 08:33:01 ID : HxzVe7tba5S 0
지금은 알현을 하지 않고, 왕래하는 사람들의 모습도 적습니다. 빗소리가, 조금 방에 울려퍼집니다. [모제라] 어머. 앵커러 님. 왠지 모제라가
지금은 알현을 하지 않고, 왕래하는 사람들의 모습도 적습니다. 빗소리가, 조금 방에 울려퍼집니다. [모제라] 어머. 앵커러 님. 왠지 모제라가
지금은 알현을 하지 않고, 왕래하는 사람들의 모습도 적습니다. 빗소리가, 조금 방에 울려퍼집니다. [모제라] 어머. 앵커러 님. 왠지 모제라가 안에 있어, 이쪽을 보고 다가옵니다. [모제라] ……하아. 비가, 오는군요. 비오는 날에는 종이가 부풀어 올라 버려서, 선반에 잘 들어가지 않습니다. 제대로 제본한 것이라면 몰라도, 끈만으로 철한 서류는 심각하지요. 으음. 저기, 오늘은 휴가입니다. 그렇지만, 뭘 해야할지 몰라서. 그래서, 이 근처를 돌아다니면서…… 그러다가 안에서 아는 사람을 보고, 조금 전까지 이야기했습니다. 전에 함께 일한 분인데 역시 바쁘신 것 같아서. 조금 그리워졌습니다. 전에 있던 부서는, 쉬는 날이 없을 정도 바빴지요. 책은 정말 좋아하니까 도서실에 있는 것에 딱히 불만은 없는데요. 그래도.
543 이름없음 2019/12/21 08:34:16 ID : HxzVe7tba5S 0
[모제라] ………… ……으음. 저기. 앵커러 님. 왕이란 무엇을 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하시나요? -무엇이든 좋아하는 것을 할 수 있는 사람 -모두
[모제라] ………… ……으음. 저기. 앵커러 님. 왕이란 무엇을 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하시나요? -무엇이든 좋아하는 것을 할 수 있는 사람 -모두를 위해서 일하는 사람 -있어도 없어도 똑같은 사람
544 이름없음 2019/12/21 08:44:08 ID : q1DAkrhBy7w 0
가속
545 이름없음 2019/12/21 09:29:14 ID : DwJRyGsrtju 0
있어도 없어도 똑같은 사람
546 이름없음 2019/12/21 10:20:36 ID : HxzVe7tba5S 0
-있어도 없어도 똑같은 사람 [모제라] 어....... 그러…… 그렇습니까. 으ㅡ음…… 듣고 보니 그런 부분이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만, 하지만
-있어도 없어도 똑같은 사람 [모제라] 어....... 그러…… 그렇습니까. 으ㅡ음…… 듣고 보니 그런 부분이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만, 하지만 있으나 마나한 것은 조금…… 아, 아뇨. 앵커러 님의 생각을 저는 분명 따라잡을 수 없겠지요. 이상한 것을 물어봐서 죄송합니다. (호우도 -3)
547 이름없음 2019/12/21 10:21:11 ID : HxzVe7tba5S 0
힝 >>548이 인상도 3을 분배해줘!
이 인상도 3을 분배해줘!
548 이름없음 2019/12/21 10:56:34 ID : DwJRyGsrtju 0
우정3
549 이름없음 2019/12/21 10:57:20 ID : DwJRyGsrtju 0
정석적인 걸 고를 걸 그랬네..
550 이름없음 2019/12/21 11:51:39 ID : HxzVe7tba5S 0
>>549 인생이란 원래 자기 생각대로 되지 않는 법이란다 https://youtu.be/UqZR0gfFD9U >>551전반 >>552후반 훈련
인생이란 원래 자기 생각대로 되지 않는 법이란다 https://youtu.be/UqZR0gfFD9U 전반 후반 훈련을 정하자!
551 이름없음 2019/12/21 11:52:57 ID : DwJRyGsrtju 0
교섭
552 이름없음 2019/12/21 11:54:45 ID : XxXAmLcMnTP 0
1.교섭 2.매력 3.지력 Dice(1,3) value : 3
553 이름없음 2019/12/21 11:59:11 ID : HxzVe7tba5S 0
오늘은 통상 훈련은 없습니다. 산책이라도 가볼까요... 걷고 있으니 누군가 갑자기 말을 걸었습니다. 그쪽을 보니, 바일이 있습니다. [바일] 야
오늘은 통상 훈련은 없습니다. 산책이라도 가볼까요... 걷고 있으니 누군가 갑자기 말을 걸었습니다. 그쪽을 보니, 바일이 있습니다. [바일] 야
오늘은 통상 훈련은 없습니다. 산책이라도 가볼까요... 걷고 있으니 누군가 갑자기 말을 걸었습니다. 그쪽을 보니, 바일이 있습니다. [바일] 야호. 앵커러. 뭔가 요즘 화려해진 것 같네. 나는 귀찮으니까 남에게 맡기지만, 그거 재미있어? 응, 뭐, 어울린다고 생각하지만. ……나, 너는 여자 쪽이라고 생각해. 응. 그럼, 또 봐ㅡ 앵커러. (기력 +20) 바일이가 얼굴을 붉히며 기력을 가져다좄다!
554 이름없음 2019/12/21 12:00:25 ID : HxzVe7tba5S 0
바일의 인상도 3을 분배해보자! >>555
바일의 인상도 3을 분배해보자!
555 이름없음 2019/12/21 12:01:48 ID : q1DAkrhBy7w 0
애정 몰빵~~
556 이름없음 2019/12/21 12:03:11 ID : HxzVe7tba5S 0
좋아좋아 남은 훈련도 마저 힘차게 간다!
557 이름없음 2019/12/21 12:04:39 ID : HxzVe7tba5S 0
앗 열씸히 교섭을 올렸더니 예절이 떨어져버렷다 이제 예절바른 앵커러가 아니라 말재주좋은 앵커러야 이번주의 날씨는 어떻나요 >>558 기상캐스터!
앗 열씸히 교섭을 올렸더니 예절이 떨어져버렷다 이제 예절바른 앵커러가 아니라 말재주좋은 앵커러야 이번주의 날씨는 어떻나요 기상캐스터! 비가 올지 맑을지 말해주세요!
558 이름없음 2019/12/21 12:11:55 ID : q1DAkrhBy7w 0
구름 한 점 없이 따스한 햇살이 내리쬘 예정입니다🌞
559 이름없음 2019/12/21 12:16:09 ID : HxzVe7tba5S 0
네! 감사합니다! 다음주에 다시 뵙겠습니다! 이번주엔 어전시합이 있다! 어떻게 할까! -출전 -구경 -안감 >>560
네! 감사합니다! 다음주에 다시 뵙겠습니다! 이번주엔 어전시합이 있다! 어떻게 할까! -출전 -구경 -안감
560 이름없음 2019/12/21 12:17:16 ID : XxXAmLcMnTP 0
1.출전 2.구경 Dice(1,2) value : 2
561 이름없음 2019/12/21 12:26:22 ID : HxzVe7tba5S 0
건물에 둘러싸인 뜰의 한 부분이 경기장입니다. 자리를 에워싸듯이, 회랑에 구경꾼이 몰려들기 시작했습니다. 저번처럼 구경용 천막이 이미 설치되어
건물에 둘러싸인 뜰의 한 부분이 경기장입니다. 자리를 에워싸듯이, 회랑에 구경꾼이 몰려들기 시작했습니다. 저번처럼 구경용 천막이 이미 설치되어 있고, 로니카와 사냐가 좌석이나 식탁 등을 설치합니다. 이윽고 회장 설치도 끝난 듯, 시합장에 출전하는 위사들이 나란히 섰습니다. 정면에 있는 큰 천막에 자리잡은 리리아노가 발코니 앞으로 걸어나와서 소리칩니다. [리리아노] 과거 우리들의 앞에, 아네키우스가 내려와, 그 손에는 검, 악마를 물리치는 힘을 가졌으니, 그 모습, 이미 성산에서 하늘로 떠났지만, 우리들의 손에 검은 남았도다. 두려워해라. 축복받은 아이들이여. 올바른 사람의 몸에 힘이 깃드나니. 우리들을 수호하는 위대한 아네키우스는, 언제 어느때고 우리들을 지켜보나니! [위사들] 우리들을 수호하는 위대한 아네키우스는, 언제 어느때고 우리들을 지켜보나니! 위사들이 화답하고, 시합은 막이 올랐습니다. 제 1회전은 한 번에 두 경기씩 하기 때문에, 견학하는 사람도 그다지 흥겹지 않습니다. 그 이전에는 아직 천막 안의 준비가 끝나지 않았거나, 천막 주인이 도착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주목하는 것은 한 경기씩 하는 제 2차전부터입니다. 저는 제 1회전 승자의 모습 가운데, 그레오니의 모습을 찾아냅니다.
562 이름없음 2019/12/21 12:27:09 ID : HxzVe7tba5S 0
아직 제 2회전 시작까지 시간이 조금 있는데, 어쩌죠. -이야기를 하러간다 -여기서 지켜본다 >>563
아직 제 2회전 시작까지 시간이 조금 있는데, 어쩌죠. -이야기를 하러간다 -여기서 지켜본다
563 이름없음 2019/12/21 12:31:45 ID : DwJRyGsrtju 0
이야기를 하러간다
564 이름없음 2019/12/21 12:35:00 ID : HxzVe7tba5S 0
저는 시함장에 내려가서, 기다리며 앉아있는 그레오니에게 말을 겁니다. [그레오니] 아. 앵커러 님. 어떻습니까. 견학은. 보는 것만으로도 제법
저는 시함장에 내려가서, 기다리며 앉아있는 그레오니에게 말을 겁니다. [그레오니] 아. 앵커러 님. 어떻습니까. 견학은. 보는 것만으로도 제법 여러가지 배울 수 있는 것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뭐, 내 시합은 참고할 수 없겠지만. 즐겁게 보신다면, 다행입니다. (호우도+1)
565 이름없음 2019/12/21 12:35:41 ID : HxzVe7tba5S 0
-조언한다 -잡담한다 -기도한다 -기합을 넣는다 캐릭터의 능력치에 따라서 판정이 달라지는 경우가 있으니까 현재 능력치를 보고 신중히 결정해야겠네
-조언한다 -잡담한다 -기도한다 -기합을 넣는다 캐릭터의 능력치에 따라서 판정이 달라지는 경우가 있으니까 현재 능력치를 보고 신중히 결정해야겠네!
566 이름없음 2019/12/21 12:56:45 ID : DwJRyGsrtju 0
가속
567 이름없음 2019/12/21 12:59:09 ID : XxXAmLcMnTP 0
교섭 능력치가 높으니 조언하는 게 좋겠지..? 조언한다
568 이름없음 2019/12/21 12:59:37 ID : q1DAkrhBy7w 0
신앙이 낮으니 기도한다는 안되겠네
569 이름없음 2019/12/21 13:04:05 ID : DwJRyGsrtju 0
그러게... 너무 낮아
570 이름없음 2019/12/21 13:04:24 ID : HxzVe7tba5S 0
-조언한다 그레오니의 전법에서 신경쓰이는 점을 몇 가지 지적해 봅니다. [그레오니]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그리고, 제2회전이 시작됩니다. 마침내 그 이름이 들린 것은, 네 번째 경기였습니다. [진행자] 2회전 네번째 시합, 치테지나 대 그레오니, 먼저 이긴 쪽이 승리하는 것으로 처리합니다. 그럼, 양쪽 모두 준비해주세요. 모두들 바라보는 가운데, 두 참가자는 검을 가슴 앞에서 들어올리고 서로를 응시합니다. [진행자] 네 번째 시합, 시작! 금세, 두 사람의 검이 서로를 노리고 격렬한 싸움이 시작됩니다. 처음에는 기세가 좋았지만, 점점 그레오니의 검에 망설임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그때 상대가 맹공을 퍼부었습니다.
571 이름없음 2019/12/21 13:05:29 ID : HxzVe7tba5S 0
스친 듯 했을때, 그레오니의 팔에서 선혈이 흩날립니다. 다행히 깊은 상처는 아닌 것 같습니다. 그러나, 시합을 계속할 수 있는 상태도 아닙니다. [진행자] 네 번째 시합, 종료! 승자, 치테지나! 진행자가 그레오니의 패배를 고합니다. 팔을 누른 그레오니는, 약간 축 늘어진 것처럼 보였습니다.
572 이름없음 2019/12/21 13:06:09 ID : HxzVe7tba5S 0
하지만 선택지를 잘 고른다고 해도 못 이기는 시합을 이길수 있으리라는 보장은 없지 :3c... 그레오니의 인상도 3을 분배할 타임이야 >>574
하지만 선택지를 잘 고른다고 해도 못 이기는 시합을 이길수 있으리라는 보장은 없지 :3c... 그레오니의 인상도 3을 분배할 타임이야
573 이름없음 2019/12/21 13:09:37 ID : q1DAkrhBy7w 0
가속! 졌지만 잘 싸웠다👏👏
574 이름없음 2019/12/21 13:25:12 ID : DwJRyGsrtju 0
애정3
575 이름없음 2019/12/21 14:31:51 ID : HxzVe7tba5S 0
좋아 좋아 이번주는 무슨 훈련을 해볼까 >>576 전반 >>577 후반
좋아 좋아 이번주는 무슨 훈련을 해볼까 전반 후반
576 이름없음 2019/12/21 14:33:10 ID : O9wGq1wpSGp 0
신앙!
577 이름없음 2019/12/21 14:35:01 ID : q1DAkrhBy7w 0
지력
578 이름없음 2019/12/21 22:18:58 ID : u1dyFdwq7wF 0
발판
579 이름없음 2019/12/22 09:07:13 ID : HxzVe7tba5S 0
오늘은 통상 훈련은 없습니다. 산책이라도 가볼까요... 걷고 있으니 누군가 갑자기 말을 걸었습니다. 그쪽을 보니, 바일이 있습니다. [바일] 뭔
오늘은 통상 훈련은 없습니다. 산책이라도 가볼까요... 걷고 있으니 누군가 갑자기 말을 걸었습니다. 그쪽을 보니, 바일이 있습니다. [바일] 뭔
오늘은 통상 훈련은 없습니다. 산책이라도 가볼까요... 걷고 있으니 누군가 갑자기 말을 걸었습니다. 그쪽을 보니, 바일이 있습니다. [바일] 뭔가 요즘, 공부만 하고 있다면서? 그래서는 골머리 썩는다고. 놀러 가자ㅡ 놀러ㅡ. 그럼 또 봐ㅡ 앵커러. (기력 +20)
580 이름없음 2019/12/22 09:08:00 ID : HxzVe7tba5S 0
바일의 인상도 3의 분배를 >>581에게 맡기마!
바일의 인상도 3의 분배를 에게 맡기마!
581 이름없음 2019/12/22 09:25:39 ID : XxXAmLcMnTP 0
우정3
582 이름없음 2019/12/22 13:59:43 ID : HxzVe7tba5S 0
좋아좋아 이번주의 날씨가 해일지 비일지는 >>583에게 맡기지!!
좋아좋아 이번주의 날씨가 해일지 비일지는 에게 맡기지!!
583 이름없음 2019/12/22 14:17:22 ID : 1wpV9ck3A3P 0
렛 잇 레인 비 내리게 하자
584 이름없음 2019/12/23 21:45:20 ID : DwJRyGsrtju 0
갱신
585 이름없음 2019/12/24 17:17:34 ID : amlcpWqjiqo 0
갱신
586 이름없음 2019/12/25 17:22:11 ID : HxzVe7tba5S 0
안녕! 스레주는 죽지 않았다 단지... 스타듀밸리가 상상이상으로 재밌어서....
587 이름없음 2019/12/25 17:22:54 ID : HxzVe7tba5S 0
이런 이유라서...미안혀..... 조만간 제대로 진행할게....
588 이름없음 2019/12/25 17:38:32 ID : jfPfU5bxCp8 0
ㅋㅋㅋㅋㅋㅋ이해해 나도 스타듀밸리에 한참 빠졌을 때는 하루에 몇 시간 씩 하고 그랬었거든 ㅋㅋㅋㅋ
589 이름없음 2019/12/27 20:25:38 ID : HxzVe7tba5S 0
안녕 여러분 오늘저녁에는 진행해야지 했는데 생각보다 상태가 안좋아서... 내일 아침에 병원다녀온뒤... 진행할게... 미안... https://youtu.be/ooq2zgrdVns 대신 귀여운 고양이를 드립니다
590 이름없음 2019/12/27 20:26:01 ID : BxQpTQq45dP 0
스레주 참 고생이 많구나
591 이름없음 2019/12/27 20:31:47 ID : O9wGq1wpSGp 0
앗 고양이 피아노 채널이라니!!! 냥잘알
592 이름없음 2019/12/27 21:24:14 ID : XxXAmLcMnTP 0
>>589 앗.. 나도 스레주 힘내라고 전에 그렸던 개랑 고양이 두고 갈게
>>589 앗.. 나도 스레주 힘내라고 전에 그렸던 개랑 고양이 두고 갈게
앗.. 나도 스레주 힘내라고 전에 그렸던 개랑 고양이 두고 갈게
593 이름없음 2019/12/28 17:14:49 ID : HxzVe7tba5S 0
나는 스레주 크큭 약을 받았다.... 이름과 병원은 가렸지 생각해보니 일수랑 복용량은 왜 가렸지? 몰라 암튼 최고로 HIGH----한 스레주가
나는 스레주 크큭 약을 받았다.... 이름과 병원은 가렸지 생각해보니 일수랑 복용량은 왜 가렸지? 몰라 암튼 최고로 HIGH----한 스레주가 됐다구???오이오이... 그러므로 저녁먹기 전까지 진행한다!!
594 이름없음 2019/12/28 17:15:54 ID : HxzVe7tba5S 0
그리고 다들 응원과 걱정 고마워!!!!! 막 심한건 아니니까 걱정안해도 돼!!!! 오히려 어제 병원가겠다고 올린게 부끄러울 정도라고!!!!! 이건 뭐야 정성스럽고 너무 귀여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너도 1레스에 박제다 거부권은 없다
595 이름없음 2019/12/28 17:19:26 ID : HxzVe7tba5S 0
레스더들의 상냥함과 귀여운 멍냥이와 약을 받았으니 스레주에게 두려울것은 없다 와하하 생각해보니 이번주엔 무도회가 있구나!? 벌써 세번째달의 마지
레스더들의 상냥함과 귀여운 멍냥이와 약을 받았으니 스레주에게 두려울것은 없다 와하하 생각해보니 이번주엔 무도회가 있구나!? 벌써 세번째달의 마지막날이네.. 이제 두달이 지나면 앵커러의 최종 결과가 나오겠군 무도회에 출석할지 말지를 친구에게 맡길게!!
596 이름없음 2019/12/28 17:50:33 ID : DwJRyGsrtju 0
가속
597 이름없음 2019/12/28 17:57:10 ID : u1dyFdwq7wF 0
출석 ㄱㄱ
598 이름없음 2019/12/28 17:58:26 ID : XxXAmLcMnTP 0
아니 이번에도 그림을 박제하다니 어지간히도 마음에 들었나 보네 스레주
599 이름없음 2019/12/28 18:00:54 ID : HxzVe7tba5S 0
그렇다 큭큭 내가 이렇게 무서운 사람이지... 좋아 무도회 간다!!!
600 이름없음 2019/12/28 18:03:22 ID : HxzVe7tba5S 0
[로니카] 준비는 끝난 것 같군요. ………… 역시, 먼저 분명하게 말씀드리는 것이 좋겠지요. 오늘 당신은, 틀림없이 구경거리입니다. 첫 무도회이
[로니카] 준비는 끝난 것 같군요. ………… 역시, 먼저 분명하게 말씀드리는 것이 좋겠지요. 오늘 당신은, 틀림없이 구경거리입니다. 첫 무도회이니까요. 경험이 많은 사람들이 만반의 준비를 하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각오하십시오. ……그렇다고 해도, 잡아먹는 것은 아니니까요. 단지, 뭐, 피로는 하겠지요. 괴로우시다면, 바로 빠져나오셔도 괜찮습니다. 저는 구석에 있을테니, 신호를 주시면 돕겠습니다. 그러니까, 기본적으로는 편하게 즐겨주십시오.
601 이름없음 2019/12/28 18:04:28 ID : HxzVe7tba5S 0
귀중한 수정이 아낌없이 사용된 조명이 수없이 매달려, 화려하게 자리를 물들이고 있습니다. 멀리서 들려오는 빗소리가 흐르는 음악의 사이로 들려와
귀중한 수정이 아낌없이 사용된 조명이 수없이 매달려, 화려하게 자리를 물들이고 있습니다. 멀리서 들려오는 빗소리가 흐르는 음악의 사이로 들려와 객실은 어딘가 나른한 분위기가 감돌고 있었습니다. 뭐야 비오면 추가스크립트 있었구나 무도회!?
레스 작성
앵커 61 실시간
4레스 유희왕 앵커 76 Hit
앵커 이름없음 20.01.26 0
947레스 » 앵커로 어느 프리게임 미연시 한다(관을 가진 신의 손[카모카테]) 1660 Hit
앵커 이름없음 20.01.25 17
16레스 랜덤채팅의 그분께 장난을 쳐보자 260 Hit
앵커 이름없음 20.01.22 1
33레스 앵커로 캐릭터 디자인하기 210 Hit
앵커 이름없음 20.01.22 1
20레스 진짜 궁금해ㅠ 앵커가 뭐야?? 223 Hit
앵커 이름없음 20.01.20 0
10레스 공주님 통촉하여 주시옵소서! 135 Hit
앵커 이름없음 20.01.20 0
10레스 어떤 여행자가 말하는 운명의 이야기 127 Hit
앵커 이름없음 20.01.20 1
18레스 당신을 깨우는 목소리 134 Hit
앵커 ◆du7ffbCphy6 20.01.20 1
11레스 이곳은 에그타르트의 성지 에그놀-- 295 Hit
앵커 이름없음 20.01.19 0
57레스 역시 내 앵커 러브코미디는 잘못됐다. 257 Hit
앵커 이름없음 20.01.19 3
968레스 대충 중세 판타지 대학을 다녀보자. 2419 Hit
앵커 ◆oE63PjwFeIF 20.01.16 19
12레스 악의 조직을 만들어 보자! 142 Hit
앵커 ◆46o3Xs8i9vC 20.01.15 0
236레스 가여운 세발낙지 씨를 앵커로 도와줘! 1237 Hit
앵커 ◆TRwtuk782pW 20.01.13 19
42레스 내 여자친구는 바람따위 피지 않아! 223 Hit
앵커 ◆q6nV9hdO1cm 20.01.12 1
36레스 적당히 매지컬한 복제인간이 나오는 뭔가를 써보고 싶으니까 시작한다 137 Hit
앵커 ◆5Qq0smL87gr 20.01.10 0
13레스 Labyrinth of Dreams 83 Hit
앵커 ◆tipbzVhur9j 20.01.10 0
14레스 집에서 쫓겨나 모험을 시작한다 81 Hit
앵커 ◆5O4K5cK0pRD 20.01.09 0
7레스 the undead 66 Hit
앵커 ◆IILdU2HDze0 20.01.08 0
215레스 게임에 갇혔으니 탈출하자 897 Hit
앵커 ◆g3TSFfXy3XA 20.01.08 9
27레스 이하, 그저 그런 용사 파티에서 보내드립니다. 140 Hit
앵커 ◆fcHxxvdvbcn 20.01.07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