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11/27 12:59:24 ID : HxzVe7tba5S 17
제목이 눈에 안 띄는것 같아서 슬쩍 바꿔봤지롱 사실 미연시라기엔 애매하지만...뭐... 알게뭐야 이정도 사기는 쳐도 된다 관을 가진 신의 손이란 육성/연애 시뮬레이션 형식을 띄고 있는 프리게임으로 편의상 연애라고 써놓긴 했지만 엄밀히 말하면 여러가지 루트가 있다. 애정(+배반)/우정/증오/살해 심심한 스레주는 스레딕에 카모카테 영업도 할겸 해서 앵커로 이 게임을 해보고자 한다 참고로 사용하는 것은 공략지원판이라고 공략 편의성을 높여주는 패치들이 들어가있는 유료 확장팩이며 편의성 증가 외에 스토리가 다른 부분은 없다고 봐도 됨 (다만 회상모드에 실제 게임에선 불가능한 루트들의 대사도 이스터에그마냥 들어가있긴 함) 공략지원판을 사용하는 이상 호감도가 어떻게 증감되는지도 실시간으로 보고할 예정인데 이러한 이유로 약간 스포일러처럼 느껴질수도 있으니까 완전 깨끗한 뇌로 카모카테를 하고 싶은 사람은 주의! 공략지원모드에 대한 설명 + 인상도 인상도 반전 능력치 명성치 이벤트 보기, 시장 관한 자잘한 설명, 시장에서 물건 구매 금손들의 팬아트 개와 고양이 그림(귀여움)
302 이름없음 2019/12/01 17:10:32 ID : XxXAmLcMnTP 0
스레주 내가 앵커러를 한번 그려봤어 어떻게 생긴지는 잘 몰라서 마을에서 살 때 생각하고 그렸는데 선 따고 지우개로 연필 선 지울 때 저리 돼서
스레주 내가 앵커러를 한번 그려봤어 어떻게 생긴지는 잘 몰라서 마을에서 살 때 생각하고 그렸는데 선 따고 지우개로 연필 선 지울 때 저리 돼서 깔끔하진 않네... 미안
303 이름없음 2019/12/01 17:11:52 ID : HxzVe7tba5S 0
>>302 이럴수가 이런 스레에 팬아트가 나오다니 세상에 고마워................... 사랑해......................
이럴수가 이런 스레에 팬아트가 나오다니 세상에 고마워................... 사랑해.............................. 앵커러도 분명 기뻐하고 있을거야
304 이름없음 2019/12/01 17:19:58 ID : XxXAmLcMnTP 0
좋아한다니 다행이네 다음에는 좀 더 잘 그려볼게
305 이름없음 2019/12/03 16:24:30 ID : zWmMrxXs7e6 0
갱신
306 이름없음 2019/12/04 07:19:40 ID : HxzVe7tba5S 0
안녕 레더들 나는 죽지 않앗따 단지 오늘 성적표나오니 싱숭생숭할뿐.......... 생존신고고 아무리 늦게진행해도 휴일엔 진행할게!
307 이름없음 2019/12/04 11:15:26 ID : nWp84K59eE2 0
힘내 스레주
308 이름없음 2019/12/05 02:41:35 ID : bcsnU2E5O7e 0
혹시 고3이야 스레주??
309 이름없음 2019/12/05 08:15:01 ID : qi9tg2K40k1 0
이번에 수능 친 고3이라고 에서 밝혔었어
310 이름없음 2019/12/05 16:23:45 ID : Bs3A0rcK0k9 0
아항 고마워!
311 이름없음 2019/12/07 09:04:14 ID : HxzVe7tba5S 0
그렇다! 스레주는 수능끝난 쉄생이야! 빠릿빠릿 진행해야하는데 밀린 병원도 가고 못만났던 중딩때 친구만나고 못잤던 잠을 자고(...) 잉여로운 생
그렇다! 스레주는 수능끝난 쉄생이야! 빠릿빠릿 진행해야하는데 밀린 병원도 가고 못만났던 중딩때 친구만나고 못잤던 잠을 자고(...) 잉여로운 생활에 익숙해져 진행이 느려졌네...미안해! 아침인데 사람이 있으려나! 청의 달의 시작이야! 훈련할 것을 정해줘! 전반 후반
312 이름없음 2019/12/07 09:30:49 ID : DwJRyGsrtju 0
무용
313 이름없음 2019/12/07 09:33:51 ID : u1dyFdwq7wF 0
신앙
314 이름없음 2019/12/07 09:58:33 ID : HxzVe7tba5S 0
조아조아 무용 신앙 간다
315 이름없음 2019/12/07 10:00:02 ID : HxzVe7tba5S 0
오늘은 통상 훈련은 없습니다. 산책이라도 가볼까요... 걷고 있으니 누군가 갑자기 말을 걸었습니다. 그쪽을 보니, 바일이 있습니다.
316 이름없음 2019/12/07 10:01:45 ID : HxzVe7tba5S 0
[바일] 앵커러, 하나 충고하겠는데, 성가신 녀석들의 말을 곧이곧대로 믿으면서 예의범절 공부를 열심히 하지 않아도 돼. 저 녀석들 끈질기고, 정
[바일] 앵커러, 하나 충고하겠는데, 성가신 녀석들의 말을 곧이곧대로 믿으면서 예의범절 공부를 열심히 하지 않아도 돼. 저 녀석들 끈질기고, 정
[바일] 앵커러, 하나 충고하겠는데, 성가신 녀석들의 말을 곧이곧대로 믿으면서 예의범절 공부를 열심히 하지 않아도 돼. 저 녀석들 끈질기고, 정말 집요해서, 품위가 어떻다고 말하지만, 그런 건 그냥 그 녀석들이 마음에 들지 않을 뿐이니까. 내버려 둬, 내버려 둬. 내가 왕이 되면, 참견하지 못하게 할테니까. 그럼, 또 봐ㅡ 앵커러. (기력 20 증가) 이렇게 해서, 하루가 끝났습니다.
317 이름없음 2019/12/07 10:02:43 ID : HxzVe7tba5S 0
바일에 대한 인상도 3을 입력해보자! >>319
바일에 대한 인상도 3을 입력해보자!
318 이름없음 2019/12/07 10:43:09 ID : q1DAkrhBy7w 0
가속
319 이름없음 2019/12/07 11:08:58 ID : DwJRyGsrtju 0
애정3
320 이름없음 2019/12/07 11:11:22 ID : HxzVe7tba5S 0
좋아 애정3을 넣었다!
321 이름없음 2019/12/07 11:12:24 ID : HxzVe7tba5S 0
이번달부터는 기우인형 사용할지도 앵커로 받도록 할게 기우인형을 쓰면 비가 내리는데 비가 오고 있을땐 평소와 나오는 이벤트가 달라진다! >>322
이번달부터는 기우인형 사용할지도 앵커로 받도록 할게 기우인형을 쓰면 비가 내리는데 비가 오고 있을땐 평소와 나오는 이벤트가 달라진다!
322 이름없음 2019/12/07 11:15:55 ID : q1DAkrhBy7w 0
장식해 본다!
323 이름없음 2019/12/07 11:18:45 ID : HxzVe7tba5S 0
오늘은 휴일입니다. 비가, 아네키우스의 은혜가, 성에, 호수에 쏟아지고 있습니다. ……정말, 그 기우 인형 때문인걸까요. 이거.
오늘은 휴일입니다. 비가, 아네키우스의 은혜가, 성에, 호수에 쏟아지고 있습니다. ……정말, 그 기우 인형 때문인걸까요. 이거.
324 이름없음 2019/12/07 11:20:36 ID : HxzVe7tba5S 0
기우인형 쓰면 평소에 못 보던 이벤트도 볼 수 있게 되지만 대신 평소에 볼 수 있는 이벤트는 못 보게 돼서 이벤트 회수에 득이 될수도 실이 될수
기우인형 쓰면 평소에 못 보던 이벤트도 볼 수 있게 되지만 대신 평소에 볼 수 있는 이벤트는 못 보게 돼서 이벤트 회수에 득이 될수도 실이 될수도 있으니 잘 생각해서 결정할것! 자 이번주엔 어디에 가볼까!
325 이름없음 2019/12/07 11:39:21 ID : DwJRyGsrtju 0
훈련장
326 이름없음 2019/12/07 12:00:09 ID : HxzVe7tba5S 0
아무도 없는 훈련장은 텅 비어서, 어쩐지 쓸쓸합니다. [로니카] 안녕하세요. 앵커러님. 이런 비오는 날까지 훈련장에 오시다니, 무슨 일이십니까?
아무도 없는 훈련장은 텅 비어서, 어쩐지 쓸쓸합니다. [로니카] 안녕하세요. 앵커러님. 이런 비오는 날까지 훈련장에 오시다니, 무슨 일이십니까?
아무도 없는 훈련장은 텅 비어서, 어쩐지 쓸쓸합니다. [로니카] 안녕하세요. 앵커러님. 이런 비오는 날까지 훈련장에 오시다니, 무슨 일이십니까? 무예 훈련을 꽤 좋아하시는 것 같군요. 하지만 몸이 차가워져서는 안되기 때문에, 오늘 훈련은 포기하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327 이름없음 2019/12/07 12:01:44 ID : HxzVe7tba5S 0
[로니카] 설마 시급히 단련해야 하는, 위험한 일에 처한....... 일은 없겠지요? 그 정도가 아니더라도, 만약 그런 분위기의 말을 들으셨어도
[로니카] 설마 시급히 단련해야 하는, 위험한 일에 처한....... 일은 없겠지요? 그 정도가 아니더라도, 만약 그런 분위기의 말을 들으셨어도 상관없습니다. 그때는 반드시 저에게 털어 놓아 주십시오. 그러고 보니 전부터 조금 신경이 쓰였습니다만, 그 훈련용 검을 잠깐 빌려 주시겠습니까? 건네준다 건네주지 않는다
328 이름없음 2019/12/07 12:05:11 ID : XxXAmLcMnTP 0
건네준다
329 이름없음 2019/12/07 12:07:47 ID : HxzVe7tba5S 0
-건네준다 [로니카] 그럼, 실례하겠습니다. .......아아. 역시, 지금 앵커러 님에게는 조금 무겁지 않으십니까? 아마 항상 휘둘리는 느낌이
-건네준다 [로니카] 그럼, 실례하겠습니다. .......아아. 역시, 지금 앵커러 님에게는 조금 무겁지 않으십니까? 아마 항상 휘둘리는 느낌이 드는 것은 아닌지요? 이 검은, 더 근력이 붙고 나서 사용하기로 하지요. 알맞는 도구를 사용되는 것이 숙달에 이르는 지름길입니다. 바로 적절한 것을 선택해, 방에 보내겠습니다. 로니카는 목례하고, 떠났습니다. (호우도 2 증가)
330 이름없음 2019/12/07 12:08:47 ID : HxzVe7tba5S 0
이렇게 해서, 하루가 끝났습니다. 로니카에 대한 인상도 3을 분배! >>331
이렇게 해서, 하루가 끝났습니다. 로니카에 대한 인상도 3을 분배!
331 이름없음 2019/12/07 12:19:21 ID : DwJRyGsrtju 0
우3
332 이름없음 2019/12/07 12:30:08 ID : HxzVe7tba5S 0
좋아좋아 우3에 분포했다 전반 후반 앵커를 받고 스레주는 사라질게 친구랑 약속이 있어서! 전반>>333 후반 >>334
좋아좋아 우3에 분포했다 전반 후반 앵커를 받고 스레주는 사라질게 친구랑 약속이 있어서! 전반 후반
333 이름없음 2019/12/07 12:31:44 ID : DwJRyGsrtju 0
무용 잘 다녀와 스레주
334 이름없음 2019/12/07 12:39:12 ID : q1DAkrhBy7w 0
교섭! 스레주 잘 놀다와
335 이름없음 2019/12/07 19:22:12 ID : O4FjvB9csqk 0
Balpan
336 이름없음 2019/12/08 10:39:29 ID : HxzVe7tba5S 0
오늘은 통상 훈련은 없습니다. 산책이라도 가볼까요. 신전에 들러 보았습니다. 제단의 앞에 누군가 서있습니다. 복장으로 짐작해보면, 신관인 것 같
오늘은 통상 훈련은 없습니다. 산책이라도 가볼까요. 신전에 들러 보았습니다. 제단의 앞에 누군가 서있습니다. 복장으로 짐작해보면, 신관인 것 같
오늘은 통상 훈련은 없습니다. 산책이라도 가볼까요. 신전에 들러 보았습니다. 제단의 앞에 누군가 서있습니다. 복장으로 짐작해보면, 신관인 것 같습니다. [???] ............. 하늘을 올려다본 채로 조금도 움직이지 않습니다. [???] 신은…… 우리들의 머리 위에 계시며…… 그 얼굴은 항상 우리들을 바라보고 있어…… ………… …………아아. 이쪽을 눈치채고, 빠른 걸음으로 떠나 갔습니다. ……그곳에 무엇인가가 떨어져 있습니다. 아무래도 실로 꼬아 만든 다리 장식인 것 같습니다. 돌이 함께 엮여있지만, 깨져버린 상태입니다. 근처를 찾아 보았지만, 그의 모습은 이제 눈에 띄지 않았습니다. 그 눈에 띄는 용모로부터, 곧바로 그가 틴트아라고 하는 이름의 신관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해서, 하루가 끝났습니다.
337 이름없음 2019/12/08 10:40:41 ID : HxzVe7tba5S 0
좋아 이제 기본등장 + 능력치 10으로 등장시키는 캐릭터들과 전부 만났다! 틴트아에 대한 인상도 15를 분포해보자! >>338
좋아 이제 기본등장 + 능력치 10으로 등장시키는 캐릭터들과 전부 만났다! 틴트아에 대한 인상도 15를 분포해보자!
338 이름없음 2019/12/08 12:50:02 ID : q1DAkrhBy7w 0
애정에 몰빵
339 이름없음 2019/12/08 13:05:08 ID : xvcnwk7ffcH 0
예쁘게 생겼네
340 이름없음 2019/12/08 14:19:53 ID : HxzVe7tba5S 0
애정에 몰빵! 유일하게 초록색배경이 나왔네
애정에 몰빵! 유일하게 초록색배경이 나왔네
341 이름없음 2019/12/08 14:20:46 ID : HxzVe7tba5S 0
이번주의 능력치!
이번주의 능력치!
342 이름없음 2019/12/08 14:21:31 ID : HxzVe7tba5S 0
>>339 공식적으로도 눈에 띄게 아름답다는 설명이 써있지!
공식적으로도 눈에 띄게 아름답다는 설명이 써있지!
343 이름없음 2019/12/08 14:21:55 ID : HxzVe7tba5S 0
자 이번주엔 기우인형을 장식할까 말까!
344 이름없음 2019/12/08 14:28:19 ID : xvcnwk7ffcH 0
장식한다
345 이름없음 2019/12/08 14:30:49 ID : HxzVe7tba5S 0
오늘은 휴일입니다. 비가, 아네키우스의 은혜가, 성에, 호수에 쏟아지고 있습니다. ……정말, 그 기우 인형 때문인걸까요. 이거. 그럼, 무엇을
오늘은 휴일입니다. 비가, 아네키우스의 은혜가, 성에, 호수에 쏟아지고 있습니다. ……정말, 그 기우 인형 때문인걸까요. 이거. 그럼, 무엇을 할까요. 어디로 가볼까!
346 이름없음 2019/12/08 14:31:42 ID : xvcnwk7ffcH 0
신전
347 이름없음 2019/12/08 14:35:09 ID : HxzVe7tba5S 0
천장에 뚫린 구멍에서 빗방울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구멍 바로 밑에는 물그릇이 놓여있어, 아네키우스의 은혜를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리리아노] 이
천장에 뚫린 구멍에서 빗방울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구멍 바로 밑에는 물그릇이 놓여있어, 아네키우스의 은혜를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리리아노] 이
천장에 뚫린 구멍에서 빗방울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구멍 바로 밑에는 물그릇이 놓여있어, 아네키우스의 은혜를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리리아노] 이런, 우연이군. 앵커러. 뭐, 잠깐 정무 사이에 시간이 비어서 들러 보았다네. 비가 많이 내리는군. 방금 전에도, 신관들이 흘러넘치는 물그릇에서 물을 퍼내고 있었어. 큰일이야. 신은 무엇을 한탄하는지. 기쁨의 눈물이라는 사람도 있지만, 그렇게 기뻐할 일도 없지. 계속, 한탄하는 쪽일 것이야. ……자네, 신의 목소리를 들은 적 있나? 나는 농담할 생각은 없어. 매우 진지하게 묻고 있다네. 그래. 그런 적 있나? -있다 -없다
348 이름없음 2019/12/08 15:50:13 ID : zfdU7y7vyHD 0
없다
349 이름없음 2019/12/08 18:02:44 ID : HxzVe7tba5S 0
없다 [리리아노] 아아. 역시. 뭐. 나도 없다네. 우리들은 신에게 선택된 사람이라고 하지만. 신은 선택하기만 할 뿐. 기준도 목적도 모를 일이
없다 [리리아노] 아아. 역시. 뭐. 나도 없다네. 우리들은 신에게 선택된 사람이라고 하지만. 신은 선택하기만 할 뿐. 기준도 목적도 모를 일이
없다 [리리아노] 아아. 역시. 뭐. 나도 없다네. 우리들은 신에게 선택된 사람이라고 하지만. 신은 선택하기만 할 뿐. 기준도 목적도 모를 일이야. 이런. 신관들은 주변에 없나? 들리면, 엄숙한 그 영감에게 고자질 당한다네. 자네는 디톤의 대신관장을 만난 적 없겠지? 상당히 수상한 사람이야. 융통성도 없지. 그가 말하길, 신의 목소리는 듣기 좋다고 하더군. 한 번 정도는 듣고 싶다네. (호우도 +2) 이렇게 해서, 하루가 끝났습니다.
350 이름없음 2019/12/08 18:03:13 ID : HxzVe7tba5S 0
리리아노의 인상도 3을 분포 >>351
리리아노의 인상도 3을 분포
351 이름없음 2019/12/08 18:15:18 ID : Y2lio2NwK0s 0
우3
352 이름없음 2019/12/09 08:39:57 ID : HxzVe7tba5S 0
좋아 우3을 넣었다 이번주의 훈련을 정해보자! 전반>>353 후반>>354
좋아 우3을 넣었다 이번주의 훈련을 정해보자! 전반 후반
353 이름없음 2019/12/09 08:47:06 ID : q1DAkrhBy7w 0
무용
354 이름없음 2019/12/09 08:52:44 ID : u1dyFdwq7wF 0
매력
355 이름없음 2019/12/09 08:58:46 ID : HxzVe7tba5S 0
좋아좋아 무용과 매력 간다!
356 이름없음 2019/12/09 09:03:01 ID : HxzVe7tba5S 0
오늘은 통상 훈련은 없습니다. 산책이라도 가볼까요. 걷고 있으니 누군가 갑자기 말을 걸었습니다. 그쪽을 보니, 바일이 있습니다. [바일] 앵커러
오늘은 통상 훈련은 없습니다. 산책이라도 가볼까요. 걷고 있으니 누군가 갑자기 말을 걸었습니다. 그쪽을 보니, 바일이 있습니다. [바일] 앵커러, 요즘 훈련장만 다니는 것 같잖아. 치사해ㅡ 자신만 능숙해지다니. 다음에 몰래 나랑 대결하자! 응? 그럼, 또 봐ㅡ 앵커러. (기력 20 증가)
357 이름없음 2019/12/09 09:03:49 ID : HxzVe7tba5S 0
이렇게 해서, 하루가 끝났습니다. 바일에 대한 인상도 3을 분포하자! >>358
이렇게 해서, 하루가 끝났습니다. 바일에 대한 인상도 3을 분포하자!
358 이름없음 2019/12/09 09:43:36 ID : nWp84K59eE2 0
우정
359 이름없음 2019/12/09 09:53:11 ID : HxzVe7tba5S 0
얍 이번주엔 기우인형을 쓸까말까! >>360
얍 이번주엔 기우인형을 쓸까말까!
360 이름없음 2019/12/09 11:52:45 ID : qi9tg2K40k1 0
쓰지 말자
361 이름없음 2019/12/10 13:39:29 ID : nWp84K59eE2 0
갱신
362 이름없음 2019/12/11 18:25:29 ID : HxzVe7tba5S 0
짜잔 어디로 가볼까 >>363
짜잔 어디로 가볼까
363 이름없음 2019/12/11 18:41:56 ID : q1DAkrhBy7w 0
옥상
364 이름없음 2019/12/11 18:48:02 ID : HxzVe7tba5S 0
오늘도 물결은 온화하고, 햇빛은 부드럽게 쏟아지고 있습니다. 멍하니 호수를 보고 있는데, 갑자기 뒤에서 누군가 말을 걸었습니다. [그레오니] 어
오늘도 물결은 온화하고, 햇빛은 부드럽게 쏟아지고 있습니다. 멍하니 호수를 보고 있는데, 갑자기 뒤에서 누군가 말을 걸었습니다. [그레오니] 어
오늘도 물결은 온화하고, 햇빛은 부드럽게 쏟아지고 있습니다. 멍하니 호수를 보고 있는데, 갑자기 뒤에서 누군가 말을 걸었습니다. [그레오니] 어이~ 그런 곳에서 뭘 하는 거야. 땡땡이 치면 안 되잖 ....... 엇, 우와, 앵커러 님. 실례했습니다! ……아니. 위사도 없이 혼자 있기에 무심코 고용인이라고 생각해서....... 나, 또 실수했군요. 죄송합니다. 그러고 보니, 어째서 앵커러 님은 위사를 데리고 있지 않나요? 귀족 분들은 거의 거느리고 있습니다만. -이상하게 생각한다 -불끈한다 -지금 없는 것 뿐이라고 말한다
365 이름없음 2019/12/11 18:52:28 ID : u1dyFdwq7wF 0
Dice(1,3) value : 2 지문의 순서대로
366 이름없음 2019/12/11 18:59:43 ID : HxzVe7tba5S 0
[그레오니] 아. 죄, 죄송합니다. 뭔가 사연이 있겠지요. 쓸데없는 말을 했습니다. (호우도 -3) 그럼, 순회하러 돌아가겠습니다. 오늘은 드물
[그레오니] 아. 죄, 죄송합니다. 뭔가 사연이 있겠지요. 쓸데없는 말을 했습니다. (호우도 -3) 그럼, 순회하러 돌아가겠습니다. 오늘은 드물
[그레오니] 아. 죄, 죄송합니다. 뭔가 사연이 있겠지요. 쓸데없는 말을 했습니다. (호우도 -3) 그럼, 순회하러 돌아가겠습니다. 오늘은 드물게 맑은 날씨이니, 순찰하기 쉬워 다행입니다. 이렇게 해서, 하루가 끝났습니다. 호우도가 깎인 탓에 인상도와 호감도가 차이가 나서 배경이 초록색이 됐다 ㅠㅠ 이 인상도 3을 어떻게 분포해볼까!
367 이름없음 2019/12/11 19:00:47 ID : O9wGq1wpSGp 0
이럴수가...☆ 하지만 굴하지 않고 우정3을 찍는다
368 이름없음 2019/12/11 19:03:36 ID : HxzVe7tba5S 0
후후! 그래야 우리 앵커러지! 자! 훈련은 이번주엔 또 뭘해볼까! 전반>>369 후반>>370
후후! 그래야 우리 앵커러지! 자! 훈련은 이번주엔 또 뭘해볼까! 전반 후반
369 이름없음 2019/12/11 19:12:15 ID : q1DAkrhBy7w 0
예절
370 이름없음 2019/12/11 19:14:00 ID : O9wGq1wpSGp 0
예절예절
371 이름없음 2019/12/11 19:15:43 ID : HxzVe7tba5S 0
예절바른 녀석들같으니 좋아 예절예절 간다
372 이름없음 2019/12/11 19:20:25 ID : HxzVe7tba5S 0
오늘은 통상 훈련은 없습니다. 산책이라도 가볼까요. 몇 사람이 이야기하고 있는 목소리가 들립니다....... [목소리] 오늘도 얼굴을 봤다! 거
오늘은 통상 훈련은 없습니다. 산책이라도 가볼까요. 몇 사람이 이야기하고 있는 목소리가 들립니다....... [목소리] 오늘도 얼굴을 봤다! 거짓말, 진짜!? 좋겠다. 너 자주 만나네. 치사해. 왜 너만. 후후후후후후. 하지만 일정을 받았으니까. 그래. 이 녀석. 신관을 잘 꾀어내니까. 남이 들으면 오해할만한 소리 하지 마. 내 마음은 그분 하나만 바라볼 뿐이니까. 그래도, 그 사람, 전혀 일정을 따르지 않아. ……그래ㅡ 그러니까 확실한 시간, 확실한 장소에 잠복해도 절반은 없어. 변덕스럽네. 뭐. 그 점이 좋지만! 그런데, 우수하다는 것이 또 멋져ㅡ ! 수수께끼에 싸여 있는 것 같아서 멋지니까ㅡ ! 아아~ 이제 이렇게 되면 손댈 수 없어. 이 녀석들. 너는 멋지다고 생각하지 않아? 왜? 저런 차가울 것 같은 녀석은 조금. 응? 상냥해. 실수해도 절대 화내지 않는다고 그러고. 저번에 숟가락을 떨어뜨렸을 때, 일부러 주워주기도 하고. 응. 상냥하지만. 흐응? 이렇게 해서, 하루가 끝났습니다. 이번엔 사냐가 아닌 틴트아에 대해서 나온 소문 이벤트야! 인상도 1을 분배해보자
373 이름없음 2019/12/11 21:19:27 ID : qi9tg2K40k1 0
우정
374 이름없음 2019/12/12 22:21:05 ID : u1dyFdwq7wF 0
발판
375 이름없음 2019/12/12 22:25:23 ID : HxzVe7tba5S 0
얍얍
얍얍
376 이름없음 2019/12/12 22:28:29 ID : HxzVe7tba5S 0
뵹뵹
뵹뵹
377 이름없음 2019/12/12 22:31:46 ID : HxzVe7tba5S 0
이번 기우인형은 귀찮으니 다이스로 정한다 80 이상 나오면 비 오는걸로 할래 Dice(1,100) value : 42
378 이름없음 2019/12/12 22:32:28 ID : HxzVe7tba5S 0
어디로 가볼까! >>379
어디로 가볼까!
379 이름없음 2019/12/12 22:36:11 ID : u1dyFdwq7wF 0
의상실!
380 이름없음 2019/12/12 22:44:12 ID : nWp84K59eE2 0
사냐와 만나겠네
381 이름없음 2019/12/13 16:39:55 ID : Rwla9Buk1g3 0
갱신
382 이름없음 2019/12/14 18:27:59 ID : HxzVe7tba5S 0
화려한 옷이나 장식품이, 양초의 빛을 받아 빛나고 있습니다. 선명한 그것들을 구경하고 있을 때, 통로 너머로 익숙한 얼굴이 지나갔습니다. 뭔가
화려한 옷이나 장식품이, 양초의 빛을 받아 빛나고 있습니다. 선명한 그것들을 구경하고 있을 때, 통로 너머로 익숙한 얼굴이 지나갔습니다. 뭔가
화려한 옷이나 장식품이, 양초의 빛을 받아 빛나고 있습니다. 선명한 그것들을 구경하고 있을 때, 통로 너머로 익숙한 얼굴이 지나갔습니다. 뭔가 갈팡질팡 근처를 둘러보고 있습니다. 어떻게 할까요. -얘기한다 -얘기하지 않는다
383 이름없음 2019/12/14 18:28:54 ID : s1hglBcJXwH 0
얘기한다
384 이름없음 2019/12/14 18:30:29 ID : HxzVe7tba5S 0
[사냐] ……어떤 게 어떤 건지, 모르겠어…… 그 녀석들 진짜. 조만간 날려버…… 앗. 우왁, 앵커러 님! 드, 듣고 있…… 아니요, 무슨 일이
[사냐] ……어떤 게 어떤 건지, 모르겠어…… 그 녀석들 진짜. 조만간 날려버…… 앗. 우왁, 앵커러 님! 드, 듣고 있…… 아니요, 무슨 일이십니까! 저기, 사냐는 그, 물건을 찾는 중입니다! 부디 신경쓰지 마세요!
385 이름없음 2019/12/14 18:31:17 ID : HxzVe7tba5S 0
-함께 찾는다 -내버려 둔다 >>386
-함께 찾는다 -내버려 둔다
386 이름없음 2019/12/14 18:39:52 ID : DwJRyGsrtju 0
함께 찾는다
387 이름없음 2019/12/14 18:43:34 ID : HxzVe7tba5S 0
[사냐] 무, 무무무무슨, 그런 일은 하시면 안 됩니다! 테브라카 직물의 띠를 찾는 것은 사냐의 일이지, 앵커러 님의 일이 아닙니다! 아, 그러
[사냐] 무, 무무무무슨, 그런 일은 하시면 안 됩니다! 테브라카 직물의 띠를 찾는 것은 사냐의 일이지, 앵커러 님의 일이 아닙니다! 아, 그러니까 찾지 않으셔도 됩니다! 사냐의 제지를 무시하고 찾다가, 그럴듯한 것을 발견했습니다. [사냐] 가,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정말로, 감사합니다! 사냐는 몇 번이나 고개를 숙이고, 복도 너머로 달려갔습니다. (호애도 +3) 이렇게 해서, 하루가 끝났습니다.
388 이름없음 2019/12/14 18:44:37 ID : HxzVe7tba5S 0
어라 찾아냈다!? 예전에 카모카테 초반플레이 할때마다 맨날 못 찾곤 했는데 나중에 이게 능력치에 따라서 분기가 다르다는걸 알았지만 호오 우리 앵
어라 찾아냈다!? 예전에 카모카테 초반플레이 할때마다 맨날 못 찾곤 했는데 나중에 이게 능력치에 따라서 분기가 다르다는걸 알았지만 호오 우리 앵커러 의상실 물건들도 잘 찾는구나 기특허다 아무튼 사냐의 인상도 3을 분배해보자!
389 이름없음 2019/12/14 18:55:11 ID : O9wGq1wpSGp 0
우정우정
390 이름없음 2019/12/14 18:56:46 ID : HxzVe7tba5S 0
죠아죠아 분배했다
391 이름없음 2019/12/14 19:00:58 ID : HxzVe7tba5S 0
전반 후반 무엇을 단련할까! 맞다 그러고보니 그 얘기 했던가? 이 게임은 2월(녹의달)부터 6월(흑의달)까지 진행되기 때문에 흑의 달까지 전부
전반 후반 무엇을 단련할까! 맞다 그러고보니 그 얘기 했던가? 이 게임은 2월(녹의달)부터 6월(흑의달)까지 진행되기 때문에 흑의 달까지 전부
전반 후반 무엇을 단련할까! 맞다 그러고보니 그 얘기 했던가? 이 게임은 2월(녹의달)부터 6월(흑의달)까지 진행되기 때문에 흑의 달까지 전부 마치면 한 회차의 엔딩이 돼! 지금은 청의 달 황의 주(5주)의 시작이네- 암튼 이번에도 전반/후반 훈련 앵커를 받아볼게!
392 이름없음 2019/12/14 19:20:48 ID : XxXAmLcMnTP 0
휴식
393 이름없음 2019/12/14 19:24:45 ID : DwJRyGsrtju 0
예절
394 이름없음 2019/12/14 19:51:57 ID : HxzVe7tba5S 0
역시 예절바른 녀석들 좋아 휴식/예절!
395 이름없음 2019/12/14 19:55:30 ID : HxzVe7tba5S 0
오늘은 통상 훈련은 없습니다. 산책이라도 가볼까요. 누군가 이야기하고 있는 소리가 들립니다...... [목소리] 요즘, 피하는 것 같아.....
오늘은 통상 훈련은 없습니다. 산책이라도 가볼까요. 누군가 이야기하고 있는 소리가 들립니다...... [목소리] 요즘, 피하는 것 같아...... 너, 무슨 짓 했지. 쫓아다닌다든가. 그, 그런 것은....... 하긴 했는데....... ......피하겠지. 당연히. 기가 막힌다는 얼굴로 쳐다보지 마! 하지만, 나 뿐만이 아니라고. 저번에, 다 같이 친위대를 짰던 적이 있어. ……네 녀석들은 참. 시끄러워! 그리고, 정보 교환 같은 것을 했는데. 오히려 그렇게 하니까 만날 수 없었어. 도망갔어. 확실히 그런 거 싫어하는 것 같아. 그 신관님은. 그게 멋있지만ㅡ 예이예이. 그럼, 우선 만나고 싶다면 그 좋아서 어쩔 수 없다는 얼굴 좀 숨기지 그래. 우ㅡ 어렵구나. 이렇게 해서, 하루가 끝났습니다. 틴트아에 대한 인상도 1을 어떻게 해볼깡
396 이름없음 2019/12/14 19:55:52 ID : XxXAmLcMnTP 0
우정!
397 이름없음 2019/12/14 19:55:57 ID : u1dyFdwq7wF 0
우에 넣자
398 이름없음 2019/12/14 19:58:35 ID : HxzVe7tba5S 0
틴트아는 앵커러를 알지도 못하는데 혼자 내적인상도 열심히 찍고 있는 앵커러...
틴트아는 앵커러를 알지도 못하는데 혼자 내적인상도 열심히 찍고 있는 앵커러...
399 이름없음 2019/12/14 19:59:33 ID : u1dyFdwq7wF 0
앗아....
400 이름없음 2019/12/14 19:59:47 ID : XxXAmLcMnTP 0
어서 빨리 대면했으면 좋겠다...ㅋㅋㅋㅋ
401 이름없음 2019/12/14 20:00:11 ID : HxzVe7tba5S 0
얍 이번주의 상태다 기우인형은 쓸까말까 >>402
얍 이번주의 상태다 기우인형은 쓸까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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