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11/27 12:59:24 ID : HxzVe7tba5S 17
제목이 눈에 안 띄는것 같아서 슬쩍 바꿔봤지롱 사실 미연시라기엔 애매하지만...뭐... 알게뭐야 이정도 사기는 쳐도 된다 관을 가진 신의 손이란 육성/연애 시뮬레이션 형식을 띄고 있는 프리게임으로 편의상 연애라고 써놓긴 했지만 엄밀히 말하면 여러가지 루트가 있다. 애정(+배반)/우정/증오/살해 심심한 스레주는 스레딕에 카모카테 영업도 할겸 해서 앵커로 이 게임을 해보고자 한다 참고로 사용하는 것은 공략지원판이라고 공략 편의성을 높여주는 패치들이 들어가있는 유료 확장팩이며 편의성 증가 외에 스토리가 다른 부분은 없다고 봐도 됨 (다만 회상모드에 실제 게임에선 불가능한 루트들의 대사도 이스터에그마냥 들어가있긴 함) 공략지원판을 사용하는 이상 호감도가 어떻게 증감되는지도 실시간으로 보고할 예정인데 이러한 이유로 약간 스포일러처럼 느껴질수도 있으니까 완전 깨끗한 뇌로 카모카테를 하고 싶은 사람은 주의! 공략지원모드에 대한 설명 + 인상도 인상도 반전 능력치 명성치 이벤트 보기, 시장 관한 자잘한 설명, 시장에서 물건 구매 금손들의 팬아트 개와 고양이 그림(귀여움)
402 이름없음 2019/12/14 20:00:54 ID : XxXAmLcMnTP 0
쓰지 않는다
403 이름없음 2019/12/14 20:03:59 ID : HxzVe7tba5S 0
아 그러고보니 이번주에는 어전시합이 있구나! 어떻게 해볼까! >>405 출전한다 구경한다 가지 않는다
아 그러고보니 이번주에는 어전시합이 있구나! 어떻게 해볼까! 출전한다 구경한다 가지 않는다
404 이름없음 2019/12/14 20:08:03 ID : O9wGq1wpSGp 0
405 이름없음 2019/12/14 20:13:23 ID : u1dyFdwq7wF 0
출전 ㄱㄱㄱ
406 이름없음 2019/12/14 20:34:28 ID : HxzVe7tba5S 0
건물에 둘러싸인 뜰의 한 부분이 경기장입니다. 자리를 에워싸듯이, 회랑에 구경꾼들이 몰려들기 시작했습니다. [로니카] 앵커러 님, 첫 경기군요. 능력을 시험해 보는 것이라고 해도, 상대는 위사입니다. 아무쪼록 방심하지 마십시오.
407 이름없음 2019/12/14 20:35:40 ID : HxzVe7tba5S 0
[진행자] 그럼, 제 1회전, 다음 대전은…… 앵커러 대 쿠르네, 1번째 승부를 시작합니다! 개시!
408 이름없음 2019/12/14 20:36:42 ID : HxzVe7tba5S 0
어전시합은 매 턴 셋중 하나의 전법을 택하여 둘 중 하나가 쓰러질때까지 펼치는 시합이다 하지만 이걸 전부 앵커로 받다가는 미쳐버린 전개속도에 나
어전시합은 매 턴 셋중 하나의 전법을 택하여 둘 중 하나가 쓰러질때까지 펼치는 시합이다 하지만 이걸 전부 앵커로 받다가는 미쳐버린 전개속도에 나나 앵커판 주민들중 하나가 나가떨어질게 분명하므로 이쪽은 내가 자체적으로 진행해보도록 하겠다
409 이름없음 2019/12/14 20:38:26 ID : q1DAkrhBy7w 0
스레주 화이팅!!
410 이름없음 2019/12/14 20:38:48 ID : HxzVe7tba5S 0
와! 18턴의 기나긴 승부끝에 첫경기를 이겼어 계속 막혀서 질줄 알았는데
와! 18턴의 기나긴 승부끝에 첫경기를 이겼어 계속 막혀서 질줄 알았는데
411 이름없음 2019/12/14 20:39:21 ID : HxzVe7tba5S 0
[진행자] 이어지는 제 2회전, 자. 첫 경기를 이긴 것은…… 앵커러 대 샤이모어. 1번째 승부를 시작합니다!
412 이름없음 2019/12/14 20:41:33 ID : HxzVe7tba5S 0
2회전은 1턴만에 발렸다 ㅋㅋㅋㅋ.... 하긴 지금 무용은 50쯤 된다 쳐도 교섭이 13이라서....... 어전대회에 영향을 주는 능력치는 무용/교섭/(히든능력치)가 있다 히든능력치는 솔직히 이게 올라가는 루트면 어전대회를 굳이 나갈 이유도 이길 이유도 저언혀 없으니까 그렇다치고 무용은 공격력이라는 느낌이라면 교섭은 기교라는 느낌이야! 공격하는 체 해서 한방 먹여주는데에 좋지 스레주의 경우 어전대회 나갈때 주로 무용을 50이상 교섭을 100이상씩 올려서 공격하는체 하며 한방 먹이는 전법을 자주 써먹었었다
413 이름없음 2019/12/14 20:42:42 ID : HxzVe7tba5S 0
>>409 응원해줬는데 져버렸엉 ...미안해 [로니카] 수고 하셨습니다. 첫 시합에서 2회전으로 나아간 것은 충분히 훌륭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응원해줬는데 져버렸엉 ...미안해 [로니카] 수고 하셨습니다. 첫 시합에서 2회전으로 나아간 것은 충분히 훌륭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앵커러 님이라면, 다음에는 더 위를 목표로 할 수 있겠지요. 이렇게 해서, 하루가 끝났습니다.
414 이름없음 2019/12/14 20:43:31 ID : HxzVe7tba5S 0
앗 어전대회에 나갔기 때문에 이번엔 왕성의 인상도를 조절할 수 있는 타이밍이 왔다! >>415 에게 왕성 인상도를 맡길게!
앗 어전대회에 나갔기 때문에 이번엔 왕성의 인상도를 조절할 수 있는 타이밍이 왔다! 에게 왕성 인상도를 맡길게!
415 이름없음 2019/12/14 20:44:10 ID : XxXAmLcMnTP 0
우정3
416 이름없음 2019/12/14 20:46:24 ID : q1DAkrhBy7w 0
아냐아냐 최선을 다해줘서 고마워 스레주! 다음 수업부터는 교섭도 좀 올려둬야겠네
417 이름없음 2019/12/14 20:48:20 ID : HxzVe7tba5S 0
죠아 왕성에 대한 인상도가 무관심까지 올라왔다! >>416 최선은 내가 아니라 앵커러가 다했어(스레주발 앵커러 이미지를 다시 재업하며) 교섭을
죠아 왕성에 대한 인상도가 무관심까지 올라왔다! >>416 최선은 내가 아니라 앵커러가 다했어(스레주발 앵커러 이미지를 다시 재업하며) 교섭을
죠아 왕성에 대한 인상도가 무관심까지 올라왔다! 최선은 내가 아니라 앵커러가 다했어(스레주발 앵커러 이미지를 다시 재업하며) 교섭을 올려두면 말재주가 필요한 이벤트에서 성공하는 데에 도움이 된다!
418 이름없음 2019/12/14 20:47:34 ID : XxXAmLcMnTP 0
교섭이 뭔가 했더니 그런 용도였구나.. 열심히 올려야겠네
419 이름없음 2019/12/14 21:06:00 ID : HxzVe7tba5S 0
현재의 앵커러의 능력치! 교섭 애기가 나온 김에 각자의 능력치들을 설명해볼게 무용: 춤 할때 그 무용이 아니라 무술에 가까운 느낌의 무용! 말
현재의 앵커러의 능력치! 교섭 애기가 나온 김에 각자의 능력치들을 설명해볼게 무용: 춤 할때 그 무용이 아니라 무술에 가까운 느낌의 무용! 말 그대로 힘이 필요한 곳에 쓰이는 능력치야. 어전대회라던가, 무도회라던가... 타낫세에게 책을 집어던질 때 힘없이 집어던지느냐 타낫세의 머리를 맞추느냐를 결정할 수 있지 지력: 말 그대로 지력. 주인공의 똑똑함을 결정한다! 지력 10이 안 되는 주인공은 글자를 읽을 수 없어..... 지력이 10를 못 찍은 상태로(모제라도 아직 등장 안했을 때) 비어있는 도서실에 가면 '아무것도 읽을수 없다'라는 제목부터 굉장히 슬픈 이벤트가 뜨지 신앙: 보시다시피 신앙. 신앙이 높아서 좋은게 뭐가 있죠? 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확실히 언뜻 보기엔 다른 능력치들만큼 필수적인 느낌은 안 들지... 그렇지만 신앙은 뭐랄까 신적인 힘? 하고도 연관이 있는건지 가끔씩 운이 필요한 구간에서는 신앙 능력치를 따르는 느낌이다. 추가로 틴트아를 본격적으로 공략할때는 대체로 신앙이 높아야지 유리해! 예절: 지금 예절바른 레스더들때문에 에절이 가장 높이 올라가있네! 예절은 전체적으로 주인공의 교양이라는 느낌인 것 같다! 로니카랑 함께 식사를 할 때, 예절이 10 이하면 흘리면서 먹어서 로니카가 방법을 가르쳐줄까 물어. 무도회에서 상대 기분을 상하지 않게 하기 위해서도 예절을 올려둘 수 있지... 그 외에 자잘하게 예절의 좋은 점이라면 올릴때 매력도 소폭 같이 올라간다는 점일까! 유용해! 실제로 지금 매력은 거의 훈련 안했는데 매력이 저렇게 올랐잖아!? 이제 의상실에 가도 타낫세가 쓸모없는 노력이라고 비웃진 않을거야! 매력: 매력! 매력은 딱 봐도 알겠지만 매력이다! 매력이 올라가면 외모 등에 있어 좋은 평가를 받아! 주인공이 예쁘고 멋지게 꾸미는 방법을 알아가며 숨겨졌던 미모가 드러나는걸까? 아니면 진짜로 매력을 올릴수록 얼굴 자체가 상향되는 걸까? 그건 알 수 없지만 매력을 올리면 매력적인 사람이 돼! 이것 역시 무도회에서 사람들과 얘기할때 중요한 요소야! 교섭: 교섭! 맨 처음에 가장 감이 안 잡히는 이름을 한 능력치기도 한데, 교섭은 대화의 능숙함이라던가, 눈치를 보는 능력이라던가... 이런걸 통틀어 얘기하는 걸로 추측하고 있어! 교섭이 올라가면 말재주가 올라가서 말재주가 필요한 이벤트에서 성공률이 높아져! 또한 무도회에서도 도움이 되지! 그 외에도 춤을 추거나 어전대회에서 틈새를 노린 공격을 할 때 쓸모있는 능력치기도 하지! 덤으로 한 능력치를 올리면 랜덤하게 다른 능력치가 소폭 내려가거나 증가하곤 한다 이 능력치가 올라가고 내려가는건 능력치마다 다른데 이를테면 무용을 올리면 지력이 내려가고 지력을 올리면 무용이 내려가 교섭을 올리면 랜덤하게 무용과 지력이 동시에 오르기도 하지! 대신 교섭을 올리면 예절이 조금 떨어져... 정확하게 뭘 올리면 뭐가 내려가고...에 대한건 설명하기 귀찮으니 패스한다 휴식을 하면 체력과 기력이 올라가지만 능력치가 좀 떨어져 레스더들을 시작부터 고인물의 플레이자세로 만들기 싫어서 말 안했지만, 이것때문에 아무 능력치도 없어서 깎일 능력치도 없는 2월 맨 첫번째 주에 휴식을 해서 미리 체력과 기력을 올려두는 방법이 자주 쓰이곤 해! 주말에 휴식하면 능력치가 안 깎이지만 귀중한 이벤트를 못 보니까 이건 아예 경우의 수에서 제외하고 있어... 친목질 해야한다고! 능력치들에 대해 이런저런 설명을 했지만 왕이 되려면 기본적으로 다 높아야 하긴 해... 물론 꼭 왕이 되는 게 목표일 필요는 없지만! 아무튼 기력이 저모양이니까 전반은 휴식으로 잡고 후반에 뭘 할건지를 앵커로 받는다
420 이름없음 2019/12/14 21:02:46 ID : Y7gpff84IGp 0
앵커러들에게 팁이 될까 해서 긁어왔어 카모카테의 특수한 시스템 그 두번째. 애정, 증오, 우정, 혐오, 중 한 쪽의 감정이 매우 높아졌을 때 이를 정반대 방향으로 뒤집을 수 있는 「반전」 버튼이 활성화 된다. 이 버튼을 통해 어떠한 사건을 계기로 사랑하고 있던 이를 불구대천의 원수로 여기거나 죽도록 미워하고 있던 상대에게 애정을 품을 수 있다. 감정이 일정치 이상 쌓이면 언제든지 쓸 수 있는 버튼이지만 반전은 한 캐릭터당 한 번 밖에 쓸 수 없으므로 신중히 사용할 것. 게임을 진행하다보면 플레이어가 아니라 캐릭터의 감정이 반전되는 경우도 있다.
421 이름없음 2019/12/14 21:03:50 ID : Y7gpff84IGp 0
요긴 아주 진행이 빨라서 좋구만 고생했어 스레주!
422 이름없음 2019/12/14 21:08:33 ID : Y7gpff84IGp 0
매력으로 간다!
423 이름없음 2019/12/14 21:19:49 ID : HxzVe7tba5S 0
와! 나중에 인상도가 반전할만큼 불어나면 설명하려고 했는데 미리 가져와줬구나! 고마워 레스더! 스레주의 권력으로 멋대로 1레스에 고정시켜버렸다 하하 그 말대로다! 인상도 반전이 사용 가능한 인상도가 될때 다시한번 설명하겠지만, 카모카테의 특수한 기능이야! 굳이 쓸 필요 없는 루트들이 대부분이지만 특정 루트의 경우 이걸 안 쓰면 엔딩이 사실상 불가능한 루트들이 있다! 다만 이용하기 조금 까다로운 기능이다보니 1회차의 앵커러들이 활용할 수 있을진 모르겠네... 엑 진행 빠른건가!! 맨날 들어와서 찔끔찔끔씩만 진행하는 것 같아서 맨날 미안했는데... 이렇게 응원의 말을 들으니까 기력이 막 솟아나는구만 고마워!!! 컴 꺼야할 시간이 다가와서 마음이 급해지니 로 가도록 하겠따 가라 매력적인 레하트!!!
424 이름없음 2019/12/14 21:22:24 ID : HxzVe7tba5S 0
오늘은 통상 훈련은 없습니다. 산책이라도 가볼까요. 누군가 이야기하고 있는 소리가 들립니다…… [목소리] 너, 봤어? 봤어 봤어. 아무리 봐도 촌스러운 풋내기야. 야야. 말하지 마. 불쌍하잖아. 그 녀석과 비교하면, 빌어먹을 꼬맹이가 낫지. 그래도, 이제 와서 후보자라니. 너무 뜬금없어서, 사칭이라는 생각조차 안 들었다고. 그게 사실이었다는 거니까, 아직도 더 살아봐야 한다니까. 후원자는 정말로 없는건가? 글쎄. 있으나 없으나 소용없을 것 같은데. 방심하면 안 돼. 그래. 양위라는 건, 그리 자주 있는 기회가 아냐. 이 기회를 허비해선 안 된다고. 이렇게 해서, 하루가 끝났습니다.
425 이름없음 2019/12/14 21:23:11 ID : HxzVe7tba5S 0
주인공에 대한 뒷다마의 현장이었습니다.... >>426이 이 인상도 1을 어디다 놓을지 고민해보자
주인공에 대한 뒷다마의 현장이었습니다.... 이 이 인상도 1을 어디다 놓을지 고민해보자
426 이름없음 2019/12/14 21:23:31 ID : XxXAmLcMnTP 0
애정
427 이름없음 2019/12/14 21:26:15 ID : HxzVe7tba5S 0
얍얍 기우인형을 놓을까 안놓을까를 >>428이 결정해줘1!
얍얍 기우인형을 놓을까 안놓을까를 이 결정해줘1!
428 이름없음 2019/12/14 21:29:55 ID : XxXAmLcMnTP 0
놓는다
429 이름없음 2019/12/14 21:36:55 ID : HxzVe7tba5S 0
얍!! 앗 그러고보니 오늘은 무도회가 있어!! 참여할지 안할지를 >>430이 결정해줘!
얍!! 앗 그러고보니 오늘은 무도회가 있어!! 참여할지 안할지를 이 결정해줘!
430 이름없음 2019/12/14 21:37:51 ID : XxXAmLcMnTP 0
매력과 교섭이 낮은데... 다음에 가자
431 이름없음 2019/12/14 21:40:04 ID : HxzVe7tba5S 0
좋아좋아 비오는날 bgm은 개인적으로 서정적이라서 좋아한다 스레딕이라 음악을 들려줄 수 없는게 슬프네 노래 제목은 이렇다고 해
좋아좋아 비오는날 bgm은 개인적으로 서정적이라서 좋아한다 스레딕이라 음악을 들려줄 수 없는게 슬프네 노래 제목은 이렇다고 해
432 이름없음 2019/12/14 21:40:44 ID : HxzVe7tba5S 0
스레주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서정적인 비오는날 BGM과 함께 오늘은 어디로 가볼지를 >>433이 결정해줘!
스레주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서정적인 비오는날 BGM과 함께 오늘은 어디로 가볼지를 이 결정해줘!
433 이름없음 2019/12/14 21:41:30 ID : XxXAmLcMnTP 0
객실
434 이름없음 2019/12/14 21:43:31 ID : HxzVe7tba5S 0
아름답게 손질된 통나무 탁자가 나란히 놓여있어, 갑자기 손님이 방문하더라도 대응할 수 있도록 완벽하게 준비되어 있습니다. [사냐] 아. 앵커러 님. 산책 중이십니까? 비가 많이 내리는군요. 모처럼 쉬는 날인데, 운이 나쁘네요. (운이 나쁜게 아니라 인형으로 조작한거지만 조용히 있자)
435 이름없음 2019/12/14 21:45:07 ID : HxzVe7tba5S 0
[사냐] 지금, 오늘 나무 열매 케이크를 굽는다고 들어서, 주방까지 가지러 갔다가 돌아오는 중입니다. 잘 구워졌다고 말씀하셨으니 기대되네요. 괜
[사냐] 지금, 오늘 나무 열매 케이크를 굽는다고 들어서, 주방까지 가지러 갔다가 돌아오는 중입니다. 잘 구워졌다고 말씀하셨으니 기대되네요. 괜
[사냐] 지금, 오늘 나무 열매 케이크를 굽는다고 들어서, 주방까지 가지러 갔다가 돌아오는 중입니다. 잘 구워졌다고 말씀하셨으니 기대되네요. 괜찮으시다면, 지금부터 객실에서 드시겠습니까? 식어도 맛있습니다만, 따뜻하면 더 맛있을 거예요. -받는다 -다음이 좋다
436 이름없음 2019/12/14 21:48:50 ID : q1DAkrhBy7w 0
받는다!🎂
437 이름없음 2019/12/14 21:51:17 ID : HxzVe7tba5S 0
🎂 [사냐] 네, 그럼 바로 준비하겠습니다. 앉아서 기다려 주세요! 저를 좌식 책상에 두고, 사냐는 후다닥 뒤로 사라집니다. 이윽고 주전자와 접
🎂 [사냐] 네, 그럼 바로 준비하겠습니다. 앉아서 기다려 주세요! 저를 좌식 책상에 두고, 사냐는 후다닥 뒤로 사라집니다. 이윽고 주전자와 접시를 손에 들고, 다시 후다닥 돌아왔습니다. [사냐] 저, 로니카씨에게 맛있는 차를 만드는 방법을 배우고 있는 중입니다. 그러니까, 부디! 권유를 받고, 입에 대봅니다. ……진합니다. 왠지, 따끔따끔합니다.
438 이름없음 2019/12/14 21:52:16 ID : HxzVe7tba5S 0
[사냐] 어떻습니까? -분명히 지적한다. -맛있다고 칭찬한다. -………… >>439
[사냐] 어떻습니까? -분명히 지적한다. -맛있다고 칭찬한다. -…………
439 이름없음 2019/12/14 21:52:49 ID : XxXAmLcMnTP 0
어....맛있다고 칭찬한다
440 이름없음 2019/12/14 21:55:12 ID : HxzVe7tba5S 0
[사냐] 그렇습니까, 다행입니다! 그럼, 부디! 싱글벙글 웃으며 잔뜩 권유합니다. 한 번 칭찬한 이상, 거절할 수 없습니다. 왠지 목이 아프고,
[사냐] 그렇습니까, 다행입니다! 그럼, 부디! 싱글벙글 웃으며 잔뜩 권유합니다. 한 번 칭찬한 이상, 거절할 수 없습니다. 왠지 목이 아프고, 머리도 아파졌습니다…… (기력 -5) (호우도 +3)
441 이름없음 2019/12/14 21:55:37 ID : HxzVe7tba5S 0
>>442 사냐의 인상도를 분포해보자!
사냐의 인상도를 분포해보자!
442 이름없음 2019/12/14 21:58:31 ID : Y7gpff84IGp 0
우정
443 이름없음 2019/12/14 21:59:17 ID : Y7gpff84IGp 0
메인에 능력치 앵커 421로 수정해줘^^
444 이름없음 2019/12/14 21:59:29 ID : HxzVe7tba5S 0
월례보고의 시간이 돌아왔다! 이번달의 평가는...
월례보고의 시간이 돌아왔다! 이번달의 평가는...
445 이름없음 2019/12/14 21:59:32 ID : q1DAkrhBy7w 0
이거 혹시 암살 이벤트인가...? 아니 물론 사냐는 관여 안했겠지만...
446 이름없음 2019/12/14 22:01:17 ID : HxzVe7tba5S 0
이런 마이 미스테이크 수정했어!! 아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냥 사냐가 재료를 잘못넣었을 뿐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분명히 혼내면 사냐가 직접 먹어보고 으아악 죄송합니다 하는걸 볼 수 있어! 뭐 앵커러를 향한 흉흉한 시선들을 생각하면 없을만한 일도 아니지만...
447 이름없음 2019/12/14 22:02:56 ID : HxzVe7tba5S 0
짜잔! 퀵세이브로드를 통해 열심히 올린 결과 여전히 면학은 별탈없이 진행되어간다
짜잔! 퀵세이브로드를 통해 열심히 올린 결과 여전히 면학은 별탈없이 진행되어간다
짜잔! 퀵세이브로드를 통해 열심히 올린 결과 여전히 면학은 별탈없이 진행되어간다
짜잔! 퀵세이브로드를 통해 열심히 올린 결과 여전히 면학은 별탈없이 진행되어간다
448 이름없음 2019/12/14 22:04:09 ID : HxzVe7tba5S 0
[리리아노] ……한 번 더 자네에게 묻지. 정직하게 대답하게. 자네는, 왕이 되길 바라는가? >>449
[리리아노] ……한 번 더 자네에게 묻지. 정직하게 대답하게. 자네는, 왕이 되길 바라는가? >>449
[리리아노] ……한 번 더 자네에게 묻지. 정직하게 대답하게. 자네는, 왕이 되길 바라는가?
449 이름없음 2019/12/14 22:04:20 ID : XxXAmLcMnTP 0
아니요 앵커 걸린 줄 알고 바로 대답했는데 대답한 다음에야 앵커가 걸렸네;
450 이름없음 2019/12/14 22:05:31 ID : HxzVe7tba5S 0
[리리아노] 흠. 무슨 일 있었나? 하지만, 깊이 물어볼 것은 없겠지. 확실히 자네는 왕이 되는 것 이상으로, 할 일이 있을지도 모르지. 두 번째 달도 끝나, 그대도 나름대로 방향이 정해졌을 때라고 생각하네만, 서두르지 말고, 자신의 길을 판별하게. 그럼, 앵커러, 물러가도 좋다. 이렇게 해서 청의 달이 끝났습니다.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성에서 저의 평판은, <당당한 침입자>인 것 같습니다……
451 이름없음 2019/12/14 22:05:48 ID : HxzVe7tba5S 0
실수해버렸어 너는 아무것도 보지 못했다
452 이름없음 2019/12/14 22:07:28 ID : HxzVe7tba5S 0
왕도에 대한 인상도 3을 분포해보자! >>453
왕도에 대한 인상도 3을 분포해보자!
453 이름없음 2019/12/14 22:16:03 ID : q1DAkrhBy7w 0
애정 3!
454 이름없음 2019/12/14 22:18:27 ID : HxzVe7tba5S 0
왕성에서 툭하면 뒷담이나 까이지만 어떻게든 정을 붙이려 애쓰는 우리의 앵커러... 오늘은 후반에 뭐할지 앵커만 걸고 들어가볼게!! 전반에는 휴식
왕성에서 툭하면 뒷담이나 까이지만 어떻게든 정을 붙이려 애쓰는 우리의 앵커러... 오늘은 후반에 뭐할지 앵커만 걸고 들어가볼게!! 전반에는 휴식
왕성에서 툭하면 뒷담이나 까이지만 어떻게든 정을 붙이려 애쓰는 우리의 앵커러... 오늘은 후반에 뭐할지 앵커만 걸고 들어가볼게!! 전반에는 휴식 안하면 분명 나가떨어질 아슬아슬한 상황이므로... 앵커대로 플레이하는건 다음에!
455 이름없음 2019/12/14 22:22:11 ID : XxXAmLcMnTP 0
휴식 기력이 너무 없어서 휴식하는 게 나아보여
456 이름없음 2019/12/14 22:24:04 ID : Y7gpff84IGp 0
빈둥빈둥^^
457 이름없음 2019/12/15 16:20:17 ID : u1dyFdwq7wF 0
발판
458 이름없음 2019/12/16 22:50:56 ID : HxzVe7tba5S 0
생존신고! 스레주는 살아있다! 컴키는대로 이을게!
459 이름없음 2019/12/17 00:46:19 ID : DwJRyGsrtju 0
살아있었구나! 바빠서 쉬고 있는 줄 알았어
460 이름없음 2019/12/17 09:47:43 ID : XxXAmLcMnTP 0
두근두근
461 이름없음 2019/12/17 18:21:23 ID : HxzVe7tba5S 0
앵커러가 한주내내 쉬는 김에 나도 쉬고있었지! 농담이야 그냥 어쩌다보니 그랬엉 아무튼 당당한 침입자로 거듭난 앵커러는 한주 내내 휴식을 하기로 결정했다
462 이름없음 2019/12/17 18:23:32 ID : HxzVe7tba5S 0
오늘은 통상 훈련은 없습니다. 산책이라도 가볼까요. 복도를 걷고 있으니, 누군가 불러 세웠습니다. 뒤돌아 보니, 리리아노가 있습니다. [리리아노
오늘은 통상 훈련은 없습니다. 산책이라도 가볼까요. 복도를 걷고 있으니, 누군가 불러 세웠습니다. 뒤돌아 보니, 리리아노가 있습니다. [리리아노] 아아, 마침 잘 만났군. 자네에게 잠깐 할 이야기가 있다네. 따라오게.
463 이름없음 2019/12/17 18:24:56 ID : HxzVe7tba5S 0
인도된 것은 옥좌의 방 근처에 있는 작은 방이었습니다. [리리아노] 자네가 여기에 오고, 벌써 2달이 지나가 버렸나. 빠르구나. 잠깐 이야기를
인도된 것은 옥좌의 방 근처에 있는 작은 방이었습니다. [리리아노] 자네가 여기에 오고, 벌써 2달이 지나가 버렸나. 빠르구나. 잠깐 이야기를 하도록 할까. 자네의 미래에 관한 이야기다. 여기에서 2달, 자네가 무엇을 할지 지켜봤네. 아무래도 예법에 흥미가 있는 것 같구나. 어떤가, 앞으로도 그 방향으로 나아가고 싶은 것인가? -나아가고 싶다 -다른 길이 좋다 -아직은 모르겠다
464 이름없음 2019/12/17 18:44:00 ID : SK0srAnXxTS 0
나아가는거야! gogogo~
465 이름없음 2019/12/17 18:49:23 ID : HxzVe7tba5S 0
-나아가고 싶다 [리리아노] 그런가. 망설이지 않고 그 길을 목표로 하고 있구나. 그만한 기량은 이미 몸에 익힌 것 같구나. 꽤 열심이야. 그렇다면, 더 높은 곳을 목표로 해주길 바라네. 자네는 할 수 있다고 생각하네만. 그러나 앵커러, 능력만으로 적합한 지위에 오를 수 없네. 사실대로 말하면, 성에서 자네의 평판은 좋지 않아. 물론 밀어붙이면 가능하겠지만, 표식의 혜택만 믿고 억지로 밀어붙이면 나중에 자네만 고통받게 될 뿐이니까. 그런 법이지. 좀 더 밖에도 관심을 가지게. (호우도 -3) 자. 시간을 빼앗아 미안했네. 새해까지 짧은 시간, 효과적으로 사용했으면 좋겠네.
466 이름없음 2019/12/17 18:52:15 ID : HxzVe7tba5S 0
여기에서 평판에 관한 얘기가 나왔으니 슬쩍 언급해보자면 저 촌뜨기니 침입자니 하는 호칭은 명성치에 따라 정해진다! 놀랍게도 침입자는 촌뜨기보다는
여기에서 평판에 관한 얘기가 나왔으니 슬쩍 언급해보자면 저 촌뜨기니 침입자니 하는 호칭은 명성치에 따라 정해진다! 놀랍게도 침입자는 촌뜨기보다는 명성이 높아진 호칭이다... 명성치는 특정 이벤트에서 조금~많이 올라가거나 주말에 사람 없는 곳을 가는걸로 소폭 올릴수도 있지만 기본적으로는 어전대회나 무도회에서 올리는게 정석이야! 1회차인데다 앵커로 진행하는 특성상 깃세니 남작 이벤트를 보고 뭐 이런 플레이는 무리일것같으니 이 정도만 설명하도록 할게! 인상도 3을 분배하자!
467 이름없음 2019/12/17 18:53:12 ID : qkmq7s8mINB 0
애에 1, 우에 2
468 이름없음 2019/12/17 18:57:31 ID : HxzVe7tba5S 0
조아조아 분배했당 다시 휴식 계속 이어갑니다
469 이름없음 2019/12/17 18:59:22 ID : HxzVe7tba5S 0
한주 내내 쉬었더니 능력치가 많이 깎였군 그래도 쉴땐 쉬어야지 자 그럼 이번엔 기우인형을 매달까 말까 >>470
한주 내내 쉬었더니 능력치가 많이 깎였군 그래도 쉴땐 쉬어야지 자 그럼 이번엔 기우인형을 매달까 말까
470 이름없음 2019/12/17 19:13:40 ID : 5TWkpQoFg58 0
매달아 보자
471 이름없음 2019/12/17 19:20:18 ID : HxzVe7tba5S 0
짜잔 비오는 날이야 어디로 가볼까! >>472
짜잔 비오는 날이야 어디로 가볼까!
472 이름없음 2019/12/17 20:08:45 ID : q1DAkrhBy7w 0
정문
473 이름없음 2019/12/17 20:33:38 ID : HxzVe7tba5S 0
튼튼한 문의 양 옆에는, 위사 두 명이 똑바로 서서 움직이지 않고 있습니다. 지붕 밑이라고는 하지만, 입은 옷은 군데군데 젖어있어 추운 것 같습
튼튼한 문의 양 옆에는, 위사 두 명이 똑바로 서서 움직이지 않고 있습니다. 지붕 밑이라고는 하지만, 입은 옷은 군데군데 젖어있어 추운 것 같습
튼튼한 문의 양 옆에는, 위사 두 명이 똑바로 서서 움직이지 않고 있습니다. 지붕 밑이라고는 하지만, 입은 옷은 군데군데 젖어있어 추운 것 같습니다. [그레오니] 자주 내리네. [위사] 네가 경비를 하기 때문이잖아. 이 비를 몰고 다니는 녀석아! [그레오니] 시끄러워. 신에게 사랑 받는다고 말해줄래. 어라. 누군가 성에서…… 엇. 네. 앵커러 님! 왜, 왜 그러십니까. 이런 빗속에서! -산책 -성에서 나가고 싶다 -이야기하러 왔다
474 이름없음 2019/12/17 20:42:09 ID : u1dyFdwq7wF 0
성에서 나가고 싶다
475 이름없음 2019/12/17 20:46:39 ID : HxzVe7tba5S 0
-성에서 나가고 싶다 [그레오니] 성에서 나가시는 것은, 안 됩니다. 죄송합니다만, 폐하의 명령입니다. 양해 바랍니다. 성 안으로 돌아가세요.
-성에서 나가고 싶다 [그레오니] 성에서 나가시는 것은, 안 됩니다. 죄송합니다만, 폐하의 명령입니다. 양해 바랍니다. 성 안으로 돌아가세요. 감기에 걸리시면 큰일입니다.
476 이름없음 2019/12/17 20:47:14 ID : HxzVe7tba5S 0
힝 인상도분배 >>477
힝 인상도분배
477 이름없음 2019/12/17 23:07:31 ID : XxXAmLcMnTP 0
애정 몰빵 ㄱㄱ
478 이름없음 2019/12/17 23:14:07 ID : XxXAmLcMnTP 0
그나저나 스레주 내가 다시 앵커러 그림을 그려보고 있는데 머리랑 눈을 뭘로 칠하길 원하니 선 다 따고 칠하려니 막막하다...
479 이름없음 2019/12/18 08:22:48 ID : HxzVe7tba5S 0
오아악 앵커러를 자꾸 그려주다니 너는 정말... 좋은 친구야... ㅠㅠ 글쎄 개인적으론 갈발갈안이 취향이다!
480 이름없음 2019/12/18 08:23:50 ID : HxzVe7tba5S 0
쪼아 이번주는 뭘 훈련해볼까 >>481 전반 >>482 후반
쪼아 이번주는 뭘 훈련해볼까 전반 후반
481 이름없음 2019/12/18 08:39:21 ID : u1dyFdwq7wF 0
신앙
482 이름없음 2019/12/18 09:00:57 ID : q1DAkrhBy7w 0
교섭
483 이름없음 2019/12/18 09:22:06 ID : HxzVe7tba5S 0
오늘은 통상 훈련은 없습니다. 산책이라도 가볼까요. 누군가 이야기하고 있는 소리가 들립니다…… 이런이런. 이쪽이고 저쪽이고 난리네. 모두, 그
오늘은 통상 훈련은 없습니다. 산책이라도 가볼까요. 누군가 이야기하고 있는 소리가 들립니다…… 이런이런. 이쪽이고 저쪽이고 난리네. 모두, 그 침입자 탓이지만. 적어도 일 년 동안, 이마를 숨긴 채 시골에 틀어박혀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그건 그거대로 귀찮을 것 같지만. 그렇지. ……솔직히, 어떻게 생각해? 어떻게라니? 소문으로 들었는데, 그 녀석, 아버지가 누구인지 확실히 모른다잖아. 어머니의 태생은? 그게 아무래도, 시골 마을에 오기 전에는 디톤에서 일하고 있었다는 것 같아. 흥…… 고대 신전의 본거지라. 사실이야? 몰라. 하지만 있을 법한 이야기잖아. 누가 손 댄 것이 발각되어, 쫓겨났다고? 너무 흔한 얘기라 거짓말 같은데. 하지만, 갑자기 어디에서 굴러먹던 말 뼈다귀인지도 모를 녀석에게 표식이라니. 마음 같아서는 동감하지만…… 그래도 그 소문이 퍼지면, 또 귀찮은 일이 일어날 것 같군. 어째서야. 생각해 봐라. 내가 바로 아버지다. 그렇게 말하는 녀석들이 나타날 수 있잖아. 아아. 과연. 진짜 귀찮은 녀석이야. 정말이지. 오늘도 뒷담을 당하는 앵커러... 인상도 분배
484 이름없음 2019/12/18 09:38:27 ID : DwJRyGsrtju 0
혐1
485 이름없음 2019/12/18 09:39:37 ID : HxzVe7tba5S 0
욥 훈련이 잘 돼서인지 오히려 훈련전보다 기력이 쬐끔 늘었네 이번주엔 비를 내릴까 말까 >>486
욥 훈련이 잘 돼서인지 오히려 훈련전보다 기력이 쬐끔 늘었네 이번주엔 비를 내릴까 말까
486 이름없음 2019/12/18 09:46:23 ID : DwJRyGsrtju 0
내리게 하지 말자
487 이름없음 2019/12/18 09:51:55 ID : HxzVe7tba5S 0
어디로 가볼까! >>488
어디로 가볼까!
488 이름없음 2019/12/18 09:52:46 ID : DwJRyGsrtju 0
안뜰
489 이름없음 2019/12/18 09:56:15 ID : HxzVe7tba5S 0
안뜰이요!? 여기서요!? 시장도 없는 주인데 안뜰을....!! 그래도 간다! 앵커를 받았으면 해야하는것!
490 이름없음 2019/12/18 09:57:39 ID : HxzVe7tba5S 0
오늘은 시장이 열리지 않는 주여서, 지나가는 사람 뿐입니다. 여기에 있어도 어쩔 수 없으니, 뒤쪽으로 발길을 뻗쳐 보기로 합니다. 안뜰을 어슬렁
오늘은 시장이 열리지 않는 주여서, 지나가는 사람 뿐입니다. 여기에 있어도 어쩔 수 없으니, 뒤쪽으로 발길을 뻗쳐 보기로 합니다. 안뜰을 어슬렁어슬렁 산책해, 좋은 기분 전환이 되었습니다. (교섭 +2, 기력 +15)
491 이름없음 2019/12/18 09:58:20 ID : HxzVe7tba5S 0
조아 다시 왕성에 대한 인상도 3을 조정해보자 >>493
조아 다시 왕성에 대한 인상도 3을 조정해보자
492 이름없음 2019/12/18 10:00:31 ID : DwJRyGsrtju 0
안뜰 한번도 가본 적이 없어서 가보고 싶었어
493 이름없음 2019/12/18 10:04:41 ID : XxXAmLcMnTP 0
애정2, 혐오1
494 이름없음 2019/12/18 10:05:51 ID : HxzVe7tba5S 0
그렇구낭! 귀여운 이유구만 덕분에 교섭도 오르고 앵커러의 기력도 올라갔으니 결과적으론 잘된 일일거양
495 이름없음 2019/12/18 10:06:59 ID : HxzVe7tba5S 0
혐오와 애정을 동반해가는 왕성에 대한 인상도 좋아좋아 이번주엔 뭘 단련해볼까? >>497 전반 >>498 후반
혐오와 애정을 동반해가는 왕성에 대한 인상도 좋아좋아 이번주엔 뭘 단련해볼까? 전반 후반
496 이름없음 2019/12/18 10:07:36 ID : XxXAmLcMnTP 0
가속
497 이름없음 2019/12/18 10:09:36 ID : DwJRyGsrtju 0
교섭
498 이름없음 2019/12/18 10:12:48 ID : Qr87cGnzU5e 0
지력
499 이름없음 2019/12/18 10:16:47 ID : HxzVe7tba5S 0
오늘은 통상 훈련은 없습니다. 산책이라도 가볼까요. 누군가 이야기하고 있는 소리가 들립니다…… [목소리] 그런데, 폐하는 두 번째 계승자님의 처리를 어떻게 하시려는 걸까. 설마 왕위를 줄 생각은 아니겠지. 아무리 그 폐하라고 해도, 그건 아니지 않겠습니까? 아니. 모르는 일이야. 왕이 되신 이후, 우리들의 기대는 배신당하고 있을 뿐이야. 그래도, 아무리 그래도! 4대의 재래는 사양이라고요! 핫하하. 폐하라도 핏줄을 외면하고 어디에서 온 누구인지도 모르는 녀석에게 옥좌를 넘기지는 않을테지만 말이야. 하지만, 왕이 되지 않은 표식 소유자라니 귀찮지 않겠습니까? 그건 그렇군. 어중간한 지위는, 일단 표식의 소유자이니 어울릴 리 없지. 누군가는 저런 촌뜨기에게 지위를 빼앗기는 처지가 됩니다. 눈에 든 부서는 성가시겠지요. 뭐. 그 정도는 어쩔 수 없어. 지금은 아무래도, 예법에 열심인 것 같군. 시종장 근처가 적당한가. 제일 무난한 것은, 적당하게 작위라도 주고 성에서 기르는 것일까. 지금은 아직 익숙해지지 않아 귀여워 보이지만, 몇년이 지나면 귀족 같은 얼굴을 하고 돌아다니게 되겠지요? 마음에 들지 않아요. 어디선가 타협을 해야겠지. 왕이 되어 잘난척 하는 것보다 나을거야. 이자식들 또 앵커러 뒷담하네
500 이름없음 2019/12/18 10:17:11 ID : DwJRyGsrtju 0
어우...
501 이름없음 2019/12/18 10:17:42 ID : HxzVe7tba5S 0
너네(뒷담하는 놈들)때문에 인상도가 자꾸 애혐이 되어가잖아 ㅠ >>502에게 인상도 1 분배를 맡길게!
너네(뒷담하는 놈들)때문에 인상도가 자꾸 애혐이 되어가잖아 ㅠ 에게 인상도 1 분배를 맡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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