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유희왕 앵커 (4)
2.앵커로 어느 프리게임 미연시 한다(관을 가진 신의 손[카모카테]) (947)
3.랜덤채팅의 그분께 장난을 쳐보자 (16)
4.앵커로 캐릭터 디자인하기 (33)
5.진짜 궁금해ㅠ 앵커가 뭐야?? (20)
6.공주님 통촉하여 주시옵소서! (10)
7.어떤 여행자가 말하는 운명의 이야기 (10)
8.당신을 깨우는 목소리 (18)
9.이곳은 에그타르트의 성지 에그놀-- (11)
10.역시 내 앵커 러브코미디는 잘못됐다. (57)
11.대충 중세 판타지 대학을 다녀보자. (968)
12.악의 조직을 만들어 보자! (12)
13.가여운 세발낙지 씨를 앵커로 도와줘! (236)
14.내 여자친구는 바람따위 피지 않아! (42)
15.적당히 매지컬한 복제인간이 나오는 뭔가를 써보고 싶으니까 시작한다 (36)
16.Labyrinth of Dreams (13)
17.집에서 쫓겨나 모험을 시작한다 (14)
18.the undead (7)
19.게임에 갇혔으니 탈출하자 (215)
20.이하, 그저 그런 용사 파티에서 보내드립니다. (27)
1
이름없음
2019/11/27 12:59:24
ID : HxzVe7tba5S
17
제목이 눈에 안 띄는것 같아서 슬쩍 바꿔봤지롱
사실 미연시라기엔 애매하지만...뭐... 알게뭐야 이정도 사기는 쳐도 된다
관을 가진 신의 손이란
육성/연애 시뮬레이션 형식을 띄고 있는 프리게임으로
편의상 연애라고 써놓긴 했지만 엄밀히 말하면 여러가지 루트가 있다. 애정(+배반)/우정/증오/살해
심심한 스레주는
스레딕에 카모카테 영업도 할겸 해서
앵커로 이 게임을 해보고자 한다
참고로 사용하는 것은 공략지원판이라고
공략 편의성을 높여주는 패치들이 들어가있는 유료 확장팩이며
편의성 증가 외에 스토리가 다른 부분은 없다고 봐도 됨
(다만 회상모드에 실제 게임에선 불가능한 루트들의 대사도 이스터에그마냥 들어가있긴 함)
공략지원판을 사용하는 이상 호감도가 어떻게 증감되는지도 실시간으로 보고할 예정인데
이러한 이유로 약간 스포일러처럼 느껴질수도 있으니까
완전 깨끗한 뇌로 카모카테를 하고 싶은 사람은 주의!
공략지원모드에 대한 설명
+
인상도
인상도 반전
능력치
명성치
이벤트 보기, 시장 관한 자잘한 설명,
시장에서 물건 구매
금손들의 팬아트
개와 고양이 그림(귀여움)
이전 레스 더보기 다음 레스 더보기
402
이름없음
2019/12/14 20:00:54
ID : XxXAmLcMnTP
0
쓰지 않는다
403
이름없음
2019/12/14 20:03:59
ID : HxzVe7tba5S
0

404
이름없음
2019/12/14 20:08:03
ID : O9wGq1wpSGp
0
밢
405
이름없음
2019/12/14 20:13:23
ID : u1dyFdwq7wF
0
출전 ㄱㄱㄱ
406
이름없음
2019/12/14 20:34:28
ID : HxzVe7tba5S
0
건물에 둘러싸인 뜰의 한 부분이 경기장입니다.
자리를 에워싸듯이, 회랑에 구경꾼들이 몰려들기 시작했습니다.
[로니카]
앵커러 님, 첫 경기군요.
능력을 시험해 보는 것이라고 해도, 상대는 위사입니다.
아무쪼록 방심하지 마십시오.
407
이름없음
2019/12/14 20:35:40
ID : HxzVe7tba5S
0
[진행자]
그럼, 제 1회전, 다음 대전은……
앵커러 대 쿠르네,
1번째 승부를 시작합니다!
개시!
408
이름없음
2019/12/14 20:36:42
ID : HxzVe7tba5S
0

409
이름없음
2019/12/14 20:38:26
ID : q1DAkrhBy7w
0
스레주 화이팅!!
410
이름없음
2019/12/14 20:38:48
ID : HxzVe7tba5S
0

411
이름없음
2019/12/14 20:39:21
ID : HxzVe7tba5S
0
[진행자]
이어지는 제 2회전, 자. 첫 경기를 이긴 것은……
앵커러 대 샤이모어.
1번째 승부를 시작합니다!
412
이름없음
2019/12/14 20:41:33
ID : HxzVe7tba5S
0
2회전은 1턴만에 발렸다
ㅋㅋㅋㅋ....
하긴 지금 무용은 50쯤 된다 쳐도 교섭이 13이라서.......
어전대회에 영향을 주는 능력치는 무용/교섭/(히든능력치)가 있다
히든능력치는 솔직히 이게 올라가는 루트면 어전대회를 굳이 나갈 이유도 이길 이유도 저언혀 없으니까 그렇다치고
무용은 공격력이라는 느낌이라면 교섭은 기교라는 느낌이야!
공격하는 체 해서 한방 먹여주는데에 좋지
스레주의 경우 어전대회 나갈때 주로 무용을 50이상 교섭을 100이상씩 올려서 공격하는체 하며 한방 먹이는 전법을 자주 써먹었었다
413
이름없음
2019/12/14 20:42:42
ID : HxzVe7tba5S
0
![>>409 응원해줬는데 져버렸엉 ...미안해 [로니카] 수고 하셨습니다. 첫 시합에서 2회전으로 나아간 것은 충분히 훌륭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file/2019/12/14/a0690323359a582284231eec23351815.jpg)
414
이름없음
2019/12/14 20:43:31
ID : HxzVe7tba5S
0

415
이름없음
2019/12/14 20:44:10
ID : XxXAmLcMnTP
0
우정3
416
이름없음
2019/12/14 20:46:24
ID : q1DAkrhBy7w
0
아냐아냐 최선을 다해줘서 고마워 스레주! 다음 수업부터는 교섭도 좀 올려둬야겠네
417
이름없음
2019/12/14 20:48:20
ID : HxzVe7tba5S
0


418
이름없음
2019/12/14 20:47:34
ID : XxXAmLcMnTP
0
교섭이 뭔가 했더니 그런 용도였구나.. 열심히 올려야겠네
419
이름없음
2019/12/14 21:06:00
ID : HxzVe7tba5S
0

420
이름없음
2019/12/14 21:02:46
ID : Y7gpff84IGp
0
앵커러들에게 팁이 될까 해서 긁어왔어
카모카테의 특수한 시스템 그 두번째.
애정, 증오, 우정, 혐오, 중 한 쪽의 감정이 매우 높아졌을 때 이를 정반대 방향으로 뒤집을 수 있는 「반전」 버튼이 활성화 된다. 이 버튼을 통해 어떠한 사건을 계기로 사랑하고 있던 이를 불구대천의 원수로 여기거나 죽도록 미워하고 있던 상대에게 애정을 품을 수 있다. 감정이 일정치 이상 쌓이면 언제든지 쓸 수 있는 버튼이지만 반전은 한 캐릭터당 한 번 밖에 쓸 수 없으므로 신중히 사용할 것.
게임을 진행하다보면 플레이어가 아니라 캐릭터의 감정이 반전되는 경우도 있다.
421
이름없음
2019/12/14 21:03:50
ID : Y7gpff84IGp
0
요긴 아주 진행이 빨라서 좋구만 고생했어 스레주!
422
이름없음
2019/12/14 21:08:33
ID : Y7gpff84IGp
0
매력으로 간다!
423
이름없음
2019/12/14 21:19:49
ID : HxzVe7tba5S
0
와! 나중에 인상도가 반전할만큼 불어나면 설명하려고 했는데 미리 가져와줬구나! 고마워 레스더!
스레주의 권력으로 멋대로 1레스에 고정시켜버렸다 하하
그 말대로다! 인상도 반전이 사용 가능한 인상도가 될때 다시한번 설명하겠지만, 카모카테의 특수한 기능이야!
굳이 쓸 필요 없는 루트들이 대부분이지만 특정 루트의 경우 이걸 안 쓰면 엔딩이 사실상 불가능한 루트들이 있다!
다만 이용하기 조금 까다로운 기능이다보니 1회차의 앵커러들이 활용할 수 있을진 모르겠네...
엑 진행 빠른건가!! 맨날 들어와서 찔끔찔끔씩만 진행하는 것 같아서 맨날 미안했는데...
이렇게 응원의 말을 들으니까 기력이 막 솟아나는구만 고마워!!!
컴 꺼야할 시간이 다가와서 마음이 급해지니 로 가도록 하겠따
가라 매력적인 레하트!!!
424
이름없음
2019/12/14 21:22:24
ID : HxzVe7tba5S
0
오늘은 통상 훈련은 없습니다.
산책이라도 가볼까요.
누군가 이야기하고 있는 소리가 들립니다……
[목소리]
너, 봤어?
봤어 봤어.
아무리 봐도 촌스러운 풋내기야.
야야. 말하지 마.
불쌍하잖아.
그 녀석과 비교하면, 빌어먹을 꼬맹이가 낫지.
그래도, 이제 와서 후보자라니.
너무 뜬금없어서, 사칭이라는 생각조차 안 들었다고.
그게 사실이었다는 거니까, 아직도 더 살아봐야 한다니까.
후원자는 정말로 없는건가?
글쎄.
있으나 없으나 소용없을 것 같은데.
방심하면 안 돼.
그래.
양위라는 건, 그리 자주 있는 기회가 아냐.
이 기회를 허비해선 안 된다고.
이렇게 해서, 하루가 끝났습니다.
425
이름없음
2019/12/14 21:23:11
ID : HxzVe7tba5S
0

426
이름없음
2019/12/14 21:23:31
ID : XxXAmLcMnTP
0
애정
427
이름없음
2019/12/14 21:26:15
ID : HxzVe7tba5S
0

428
이름없음
2019/12/14 21:29:55
ID : XxXAmLcMnTP
0
놓는다
429
이름없음
2019/12/14 21:36:55
ID : HxzVe7tba5S
0

430
이름없음
2019/12/14 21:37:51
ID : XxXAmLcMnTP
0
매력과 교섭이 낮은데... 다음에 가자
431
이름없음
2019/12/14 21:40:04
ID : HxzVe7tba5S
0

432
이름없음
2019/12/14 21:40:44
ID : HxzVe7tba5S
0

433
이름없음
2019/12/14 21:41:30
ID : XxXAmLcMnTP
0
객실
434
이름없음
2019/12/14 21:43:31
ID : HxzVe7tba5S
0
아름답게 손질된 통나무 탁자가 나란히 놓여있어, 갑자기 손님이 방문하더라도 대응할 수 있도록 완벽하게 준비되어 있습니다.
[사냐]
아. 앵커러 님.
산책 중이십니까?
비가 많이 내리는군요.
모처럼 쉬는 날인데, 운이 나쁘네요.
(운이 나쁜게 아니라 인형으로 조작한거지만 조용히 있자)
435
이름없음
2019/12/14 21:45:07
ID : HxzVe7tba5S
0
![[사냐] 지금, 오늘 나무 열매 케이크를 굽는다고 들어서, 주방까지 가지러 갔다가 돌아오는 중입니다. 잘 구워졌다고 말씀하셨으니 기대되네요. 괜](/file/2019/12/14/c892c0b815d1de1f70edc42e1a40c178.jpg)
![[사냐] 지금, 오늘 나무 열매 케이크를 굽는다고 들어서, 주방까지 가지러 갔다가 돌아오는 중입니다. 잘 구워졌다고 말씀하셨으니 기대되네요. 괜](/file/2019/12/14/719b951790497cea4363c59c8fe112be.jpg)
436
이름없음
2019/12/14 21:48:50
ID : q1DAkrhBy7w
0
받는다!🎂
437
이름없음
2019/12/14 21:51:17
ID : HxzVe7tba5S
0
![🎂 [사냐] 네, 그럼 바로 준비하겠습니다. 앉아서 기다려 주세요! 저를 좌식 책상에 두고, 사냐는 후다닥 뒤로 사라집니다. 이윽고 주전자와 접](/file/2019/12/14/73ba60e90c84ddd1e776fa60693f6566.jpg)
438
이름없음
2019/12/14 21:52:16
ID : HxzVe7tba5S
0
![[사냐] 어떻습니까? -분명히 지적한다. -맛있다고 칭찬한다. -………… >>439](/file/2019/12/14/79d1407efdd17f14697762e7d95518a5.jpg)
439
이름없음
2019/12/14 21:52:49
ID : XxXAmLcMnTP
0
어....맛있다고 칭찬한다
440
이름없음
2019/12/14 21:55:12
ID : HxzVe7tba5S
0
![[사냐] 그렇습니까, 다행입니다! 그럼, 부디! 싱글벙글 웃으며 잔뜩 권유합니다. 한 번 칭찬한 이상, 거절할 수 없습니다. 왠지 목이 아프고,](/file/2019/12/14/8152e705c5a39c826bca12093af0256a.jpg)
441
이름없음
2019/12/14 21:55:37
ID : HxzVe7tba5S
0

442
이름없음
2019/12/14 21:58:31
ID : Y7gpff84IGp
0
우정
443
이름없음
2019/12/14 21:59:17
ID : Y7gpff84IGp
0
메인에 능력치 앵커 421로 수정해줘^^
444
이름없음
2019/12/14 21:59:29
ID : HxzVe7tba5S
0

445
이름없음
2019/12/14 21:59:32
ID : q1DAkrhBy7w
0
이거 혹시 암살 이벤트인가...? 아니 물론 사냐는 관여 안했겠지만...
446
이름없음
2019/12/14 22:01:17
ID : HxzVe7tba5S
0
이런
마이 미스테이크
수정했어!!
아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냥 사냐가 재료를 잘못넣었을 뿐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분명히 혼내면 사냐가 직접 먹어보고 으아악 죄송합니다 하는걸 볼 수 있어!
뭐 앵커러를 향한 흉흉한 시선들을 생각하면 없을만한 일도 아니지만...
447
이름없음
2019/12/14 22:02:56
ID : HxzVe7tba5S
0



448
이름없음
2019/12/14 22:04:09
ID : HxzVe7tba5S
0
![[리리아노] ……한 번 더 자네에게 묻지. 정직하게 대답하게. 자네는, 왕이 되길 바라는가? >>449](/file/2019/12/14/2171163c174b49f7bcc1c31a76dd5df4.jpg)
![[리리아노] ……한 번 더 자네에게 묻지. 정직하게 대답하게. 자네는, 왕이 되길 바라는가? >>449](/file/2019/12/14/c1eb67a0fe88a6af9891a1149a874aa4.jpg)
449
이름없음
2019/12/14 22:04:20
ID : XxXAmLcMnTP
0
아니요
앵커 걸린 줄 알고 바로 대답했는데 대답한 다음에야 앵커가 걸렸네;
450
이름없음
2019/12/14 22:05:31
ID : HxzVe7tba5S
0
[리리아노]
흠. 무슨 일 있었나?
하지만, 깊이 물어볼 것은 없겠지.
확실히 자네는 왕이 되는 것 이상으로, 할 일이 있을지도 모르지.
두 번째 달도 끝나, 그대도 나름대로 방향이 정해졌을 때라고 생각하네만,
서두르지 말고, 자신의 길을 판별하게.
그럼, 앵커러, 물러가도 좋다.
이렇게 해서 청의 달이 끝났습니다.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성에서 저의 평판은, <당당한 침입자>인 것 같습니다……
451
이름없음
2019/12/14 22:05:48
ID : HxzVe7tba5S
0
실수해버렸어
너는 아무것도 보지 못했다
452
이름없음
2019/12/14 22:07:28
ID : HxzVe7tba5S
0

453
이름없음
2019/12/14 22:16:03
ID : q1DAkrhBy7w
0
애정 3!
454
이름없음
2019/12/14 22:18:27
ID : HxzVe7tba5S
0


455
이름없음
2019/12/14 22:22:11
ID : XxXAmLcMnTP
0
휴식
기력이 너무 없어서 휴식하는 게 나아보여
456
이름없음
2019/12/14 22:24:04
ID : Y7gpff84IGp
0
빈둥빈둥^^
457
이름없음
2019/12/15 16:20:17
ID : u1dyFdwq7wF
0
발판
458
이름없음
2019/12/16 22:50:56
ID : HxzVe7tba5S
0
생존신고!
스레주는 살아있다! 컴키는대로 이을게!
459
이름없음
2019/12/17 00:46:19
ID : DwJRyGsrtju
0
살아있었구나! 바빠서 쉬고 있는 줄 알았어
460
이름없음
2019/12/17 09:47:43
ID : XxXAmLcMnTP
0
두근두근
461
이름없음
2019/12/17 18:21:23
ID : HxzVe7tba5S
0
앵커러가 한주내내 쉬는 김에 나도 쉬고있었지! 농담이야 그냥 어쩌다보니 그랬엉
아무튼 당당한 침입자로 거듭난 앵커러는 한주 내내 휴식을 하기로 결정했다
462
이름없음
2019/12/17 18:23:32
ID : HxzVe7tba5S
0

463
이름없음
2019/12/17 18:24:56
ID : HxzVe7tba5S
0
![인도된 것은 옥좌의 방 근처에 있는 작은 방이었습니다. [리리아노] 자네가 여기에 오고, 벌써 2달이 지나가 버렸나. 빠르구나. 잠깐 이야기를](/file/2019/12/17/f4b22567da6572aa9e7f34e609181fe7.jpg)
464
이름없음
2019/12/17 18:44:00
ID : SK0srAnXxTS
0
나아가는거야! gogogo~
465
이름없음
2019/12/17 18:49:23
ID : HxzVe7tba5S
0
-나아가고 싶다
[리리아노]
그런가.
망설이지 않고 그 길을 목표로 하고 있구나.
그만한 기량은 이미 몸에 익힌 것 같구나.
꽤 열심이야.
그렇다면, 더 높은 곳을 목표로 해주길 바라네.
자네는 할 수 있다고 생각하네만.
그러나 앵커러, 능력만으로 적합한 지위에 오를 수 없네.
사실대로 말하면, 성에서 자네의 평판은 좋지 않아.
물론 밀어붙이면 가능하겠지만, 표식의 혜택만 믿고 억지로 밀어붙이면 나중에 자네만 고통받게 될 뿐이니까.
그런 법이지.
좀 더 밖에도 관심을 가지게.
(호우도 -3)
자. 시간을 빼앗아 미안했네.
새해까지 짧은 시간, 효과적으로 사용했으면 좋겠네.
466
이름없음
2019/12/17 18:52:15
ID : HxzVe7tba5S
0

467
이름없음
2019/12/17 18:53:12
ID : qkmq7s8mINB
0
애에 1, 우에 2
468
이름없음
2019/12/17 18:57:31
ID : HxzVe7tba5S
0
조아조아
분배했당
다시 휴식 계속 이어갑니다
469
이름없음
2019/12/17 18:59:22
ID : HxzVe7tba5S
0

470
이름없음
2019/12/17 19:13:40
ID : 5TWkpQoFg58
0
매달아 보자
471
이름없음
2019/12/17 19:20:18
ID : HxzVe7tba5S
0

472
이름없음
2019/12/17 20:08:45
ID : q1DAkrhBy7w
0
정문
473
이름없음
2019/12/17 20:33:38
ID : HxzVe7tba5S
0


474
이름없음
2019/12/17 20:42:09
ID : u1dyFdwq7wF
0
성에서 나가고 싶다
475
이름없음
2019/12/17 20:46:39
ID : HxzVe7tba5S
0
![-성에서 나가고 싶다 [그레오니] 성에서 나가시는 것은, 안 됩니다. 죄송합니다만, 폐하의 명령입니다. 양해 바랍니다. 성 안으로 돌아가세요.](/file/2019/12/17/cfd8b259108016e0b01027bbdae0f55e.jpg)
476
이름없음
2019/12/17 20:47:14
ID : HxzVe7tba5S
0

477
이름없음
2019/12/17 23:07:31
ID : XxXAmLcMnTP
0
애정 몰빵 ㄱㄱ
478
이름없음
2019/12/17 23:14:07
ID : XxXAmLcMnTP
0
그나저나 스레주 내가 다시 앵커러 그림을 그려보고 있는데 머리랑 눈을 뭘로 칠하길 원하니
선 다 따고 칠하려니 막막하다...
479
이름없음
2019/12/18 08:22:48
ID : HxzVe7tba5S
0
오아악
앵커러를 자꾸 그려주다니 너는 정말... 좋은 친구야... ㅠㅠ
글쎄 개인적으론 갈발갈안이 취향이다!
480
이름없음
2019/12/18 08:23:50
ID : HxzVe7tba5S
0

481
이름없음
2019/12/18 08:39:21
ID : u1dyFdwq7wF
0
신앙
482
이름없음
2019/12/18 09:00:57
ID : q1DAkrhBy7w
0
교섭
483
이름없음
2019/12/18 09:22:06
ID : HxzVe7tba5S
0

484
이름없음
2019/12/18 09:38:27
ID : DwJRyGsrtju
0
혐1
485
이름없음
2019/12/18 09:39:37
ID : HxzVe7tba5S
0

486
이름없음
2019/12/18 09:46:23
ID : DwJRyGsrtju
0
내리게 하지 말자
487
이름없음
2019/12/18 09:51:55
ID : HxzVe7tba5S
0

488
이름없음
2019/12/18 09:52:46
ID : DwJRyGsrtju
0
안뜰
489
이름없음
2019/12/18 09:56:15
ID : HxzVe7tba5S
0
안뜰이요!?
여기서요!?
시장도 없는 주인데 안뜰을....!!
그래도 간다!
앵커를 받았으면 해야하는것!
490
이름없음
2019/12/18 09:57:39
ID : HxzVe7tba5S
0

491
이름없음
2019/12/18 09:58:20
ID : HxzVe7tba5S
0

492
이름없음
2019/12/18 10:00:31
ID : DwJRyGsrtju
0
안뜰 한번도 가본 적이 없어서 가보고 싶었어
493
이름없음
2019/12/18 10:04:41
ID : XxXAmLcMnTP
0
애정2, 혐오1
494
이름없음
2019/12/18 10:05:51
ID : HxzVe7tba5S
0
그렇구낭!
귀여운 이유구만
덕분에 교섭도 오르고 앵커러의 기력도 올라갔으니 결과적으론 잘된 일일거양
495
이름없음
2019/12/18 10:06:59
ID : HxzVe7tba5S
0

496
이름없음
2019/12/18 10:07:36
ID : XxXAmLcMnTP
0
가속
497
이름없음
2019/12/18 10:09:36
ID : DwJRyGsrtju
0
교섭
498
이름없음
2019/12/18 10:12:48
ID : Qr87cGnzU5e
0
지력
499
이름없음
2019/12/18 10:16:47
ID : HxzVe7tba5S
0
오늘은 통상 훈련은 없습니다.
산책이라도 가볼까요.
누군가 이야기하고 있는 소리가 들립니다……
[목소리]
그런데, 폐하는 두 번째 계승자님의 처리를 어떻게 하시려는 걸까.
설마 왕위를 줄 생각은 아니겠지.
아무리 그 폐하라고 해도, 그건 아니지 않겠습니까?
아니. 모르는 일이야.
왕이 되신 이후, 우리들의 기대는 배신당하고 있을 뿐이야.
그래도, 아무리 그래도!
4대의 재래는 사양이라고요!
핫하하. 폐하라도 핏줄을 외면하고 어디에서 온 누구인지도 모르는 녀석에게 옥좌를 넘기지는 않을테지만 말이야.
하지만, 왕이 되지 않은 표식 소유자라니 귀찮지 않겠습니까?
그건 그렇군.
어중간한 지위는, 일단 표식의 소유자이니 어울릴 리 없지.
누군가는 저런 촌뜨기에게 지위를 빼앗기는 처지가 됩니다.
눈에 든 부서는 성가시겠지요.
뭐. 그 정도는 어쩔 수 없어.
지금은 아무래도, 예법에 열심인 것 같군.
시종장 근처가 적당한가.
제일 무난한 것은, 적당하게 작위라도 주고 성에서 기르는 것일까.
지금은 아직 익숙해지지 않아 귀여워 보이지만, 몇년이 지나면 귀족 같은 얼굴을 하고 돌아다니게 되겠지요?
마음에 들지 않아요.
어디선가 타협을 해야겠지.
왕이 되어 잘난척 하는 것보다 나을거야.
이자식들 또 앵커러 뒷담하네
500
이름없음
2019/12/18 10:17:11
ID : DwJRyGsrtju
0
어우...
501
이름없음
2019/12/18 10:17:42
ID : HxzVe7tba5S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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