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11/27 12:59:24 ID : HxzVe7tba5S 17
제목이 눈에 안 띄는것 같아서 슬쩍 바꿔봤지롱 사실 미연시라기엔 애매하지만...뭐... 알게뭐야 이정도 사기는 쳐도 된다 관을 가진 신의 손이란 육성/연애 시뮬레이션 형식을 띄고 있는 프리게임으로 편의상 연애라고 써놓긴 했지만 엄밀히 말하면 여러가지 루트가 있다. 애정(+배반)/우정/증오/살해 심심한 스레주는 스레딕에 카모카테 영업도 할겸 해서 앵커로 이 게임을 해보고자 한다 참고로 사용하는 것은 공략지원판이라고 공략 편의성을 높여주는 패치들이 들어가있는 유료 확장팩이며 편의성 증가 외에 스토리가 다른 부분은 없다고 봐도 됨 (다만 회상모드에 실제 게임에선 불가능한 루트들의 대사도 이스터에그마냥 들어가있긴 함) 공략지원판을 사용하는 이상 호감도가 어떻게 증감되는지도 실시간으로 보고할 예정인데 이러한 이유로 약간 스포일러처럼 느껴질수도 있으니까 완전 깨끗한 뇌로 카모카테를 하고 싶은 사람은 주의! 공략지원모드에 대한 설명 + 인상도 인상도 반전 능력치 명성치 이벤트 보기, 시장 관한 자잘한 설명, 시장에서 물건 구매 금손들의 팬아트 개와 고양이 그림(귀여움)
202 이름없음 2019/12/01 11:17:00 ID : HxzVe7tba5S 0
그레오니에 대한 인상도 3을 분배해보자 >>204
그레오니에 대한 인상도 3을 분배해보자
203 이름없음 2019/12/01 11:21:41 ID : IKZbdBfgoY9 0
가속
204 이름없음 2019/12/01 11:24:33 ID : O9wGq1wpSGp 0
우3!
205 이름없음 2019/12/01 11:25:19 ID : HxzVe7tba5S 0
오홍홍 좋아용 그레오니에 대한 인상도가 '친구'가 되었다!
오홍홍 좋아용 그레오니에 대한 인상도가 '친구'가 되었다!
206 이름없음 2019/12/01 11:26:31 ID : HxzVe7tba5S 0
자 이번에는 무엇을 훈련해볼까! >>207 >>208
자 이번에는 무엇을 훈련해볼까!
207 이름없음 2019/12/01 11:36:25 ID : Bfe6rBwMlvb 0
예절
208 이름없음 2019/12/01 11:37:05 ID : O9wGq1wpSGp 0
예절에 몰빵한다!
209 이름없음 2019/12/01 11:38:35 ID : mJSFdBare0s 0
왕궁에서 살려면 예절이 높아야지!!
210 이름없음 2019/12/01 11:39:01 ID : HxzVe7tba5S 0
이 예절바른 녀석들!
211 이름없음 2019/12/01 11:40:30 ID : HxzVe7tba5S 0
아무튼 전반 후반 다 예절을 배우도록 하겠따 매력도 덤으로 올라갈거야
212 이름없음 2019/12/01 11:43:45 ID : HxzVe7tba5S 0
오늘은 통상 훈련은 없습니다. 산책이라도 가볼까요. 누군가가 이야기하고 있는 소리가 들립니다…… [목소리] 어째서 그 아이가 선택된거야. 또 그
오늘은 통상 훈련은 없습니다. 산책이라도 가볼까요. 누군가가 이야기하고 있는 소리가 들립니다…… [목소리] 어째서 그 아이가 선택된거야. 또 그 이야기야? 그렇지만, 온 지 일 년도 지나지 않았잖아. 당신도 마찬가지고. 마찬가진데, 그 아이만 방 담당이 됐다는 게 납득되지 않는거야! 방 담당이라고는 해도, 그 새로운 촌뜨기가 있는 곳이잖아.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촌뜨기라고? 정말이잖아. 그렇지만 후보자님이야. 어차피 죽을 때까지 기르겠지. 우와- 말해버리다니. 아. 그래그래. 그 아이도 그거에 관련 된 게 아닐까. 응? 그러니까- 그 아이도....... 아. 그런가. 그렇네. 어울린다는 건가.
213 이름없음 2019/12/01 11:43:34 ID : mJSFdBare0s 0
오오오
214 이름없음 2019/12/01 11:46:18 ID : HxzVe7tba5S 0
이렇게 해서, 하루가 끝났습니다. 간간히 중일에 산책을 하다보면 저렇게 랜덤하게 사람들이 수군수군 이야기를 하고 있는걸 들을수 있다 대개 뒷담이
이렇게 해서, 하루가 끝났습니다. 간간히 중일에 산책을 하다보면 저렇게 랜덤하게 사람들이 수군수군 이야기를 하고 있는걸 들을수 있다 대개 뒷담이지... 주인공 외에도 공략 캐릭터들의 성 내 평판이라던지 이미지를 알 수 있는 이벤트지 저 소문은 사냐에 대한 이야기가 된다는건 쉽게 알 수 있다 사냐의 인상도 1을 분포해보다
215 이름없음 2019/12/01 11:47:52 ID : kspe6knxu3u 0
애정 뭐야 뭐길래 앵커러 담당 하녀가 된 거야
216 이름없음 2019/12/01 11:49:31 ID : HxzVe7tba5S 0
아무래도 저 대화로 파악해보자면 앵커러는 총애자(후보자)긴 하지만 촌에서 굴러먹다온 장점없는 촌뜨기고 사냐도 촌뜨기니까 비슷하다는 비아냥이겠지? 아무튼 애정에 투자한다!
217 이름없음 2019/12/01 11:50:50 ID : HxzVe7tba5S 0
슬슬 체력이 노란색이 됐군 체력이나 기력이 너무 떨어지면 쓰러지거나 의욕이 안 나서 훈련을 못하니까 제때제때 쉬어줘야 한다 그렇다고 10일에 쉬
슬슬 체력이 노란색이 됐군 체력이나 기력이 너무 떨어지면 쓰러지거나 의욕이 안 나서 훈련을 못하니까 제때제때 쉬어줘야 한다 그렇다고 10일에 쉬는건 비추천이야 10일에는 친목질을 해야하니깐
218 이름없음 2019/12/01 11:50:16 ID : O9wGq1wpSGp 0
뒷담이나 까는 모옷된 왕궁놈들....
219 이름없음 2019/12/01 11:50:42 ID : 87e7y0srzdU 0
시골 출신이라고 무시하다니 나쁜 놈들
220 이름없음 2019/12/01 11:52:02 ID : HxzVe7tba5S 0
그치? 졸렬한 왕궁놈들 어휴 이러니까 왕성 인상도가 낮아지지 이번에는 어디로 가볼까! >>221
그치? 졸렬한 왕궁놈들 어휴 이러니까 왕성 인상도가 낮아지지 이번에는 어디로 가볼까!
221 이름없음 2019/12/01 11:54:57 ID : kskmpWqknB8 0
훈련장
222 이름없음 2019/12/01 11:57:18 ID : HxzVe7tba5S 0
-훈련장 휴일에도 조금씩 훈련을 하고 있는 사람의 모습이 보입니다. [바일] 아. 앵커러. 어이~ 너, 한가해? 나는 보는 대로 훈련중이야. 한
-훈련장 휴일에도 조금씩 훈련을 하고 있는 사람의 모습이 보입니다. [바일] 아. 앵커러. 어이~ 너, 한가해? 나는 보는 대로 훈련중이야. 한
-훈련장 휴일에도 조금씩 훈련을 하고 있는 사람의 모습이 보입니다. [바일] 아. 앵커러. 어이~ 너, 한가해? 나는 보는 대로 훈련중이야. 한가하면 함께 하자. 위사 상대로는 여러모로 어려워서. -함께 한다 -사양한다
223 이름없음 2019/12/01 12:01:28 ID : O9wGq1wpSGp 0
앵커러는 우정 마스터가 될 것으므로 승낙한다
224 이름없음 2019/12/01 12:01:29 ID : lvjuoIE9zdV 0
함께 한다
225 이름없음 2019/12/01 12:04:32 ID : HxzVe7tba5S 0
[바일] 좋아. 그럼, 검? 검이면 되겠지. 아니면 격투할래? (기력 5 감소. 무용 3 증가) [바일] 아ㅡ 지쳤다ㅡ 슬슬 끝내자.
[바일] 좋아. 그럼, 검? 검이면 되겠지. 아니면 격투할래? (기력 5 감소. 무용 3 증가) [바일] 아ㅡ 지쳤다ㅡ 슬슬 끝내자.
[바일] 좋아. 그럼, 검? 검이면 되겠지. 아니면 격투할래? (기력 5 감소. 무용 3 증가) [바일] 아ㅡ 지쳤다ㅡ 슬슬 끝내자.
226 이름없음 2019/12/01 12:05:50 ID : HxzVe7tba5S 0
[바일] 그래도, 근육이 좀처럼 붙지 않아. 아직 성인이 아니니까, 뭔가 손해보는 느낌이야. 위사 녀석들과 비교하면 한심하게 느껴지니까. 위사들
[바일] 그래도, 근육이 좀처럼 붙지 않아. 아직 성인이 아니니까, 뭔가 손해보는 느낌이야. 위사 녀석들과 비교하면 한심하게 느껴지니까. 위사들도 훈련하기 어려울 것 같고. 빨리 성인이 되어서, 남성을 선택하고 싶은데. 넌 어때? 역시 남성 선택할거지? -남자가 좋다 -여자가 좋다 -결정하지 않았다
227 이름없음 2019/12/01 12:11:01 ID : q1DAkrhBy7w 0
여자가 좋다
228 이름없음 2019/12/01 12:13:30 ID : HxzVe7tba5S 0
앞에 로니카가 한번 설명해줬지만 세발족은 성별을 성인이 되며 선택할 수 있다! 선택한 성별에 맞게 몸도 변해가지! 세발족이라는 이름은 옛날에 꼬리가 있어서 나온 이름이랬나 그런 설정 있었던거같은데 이런 자세한 설정은 깊이 팔 사람들이 직접 찾아보면 되겠고 그래서 세발족의 모티브가 파충류가 아닐까 하는 얘기도 있었던거같다 알 온도에 따라 성별이 선택된댔나?
229 이름없음 2019/12/01 12:14:16 ID : HxzVe7tba5S 0
-여자가 좋다 [바일] 어. 그래. 여자가 되고 싶구나. ……흐응. 뭐, 고모를 보면 그래도 괜찮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긴 하지만. (호애도 1 증가)
230 이름없음 2019/12/01 12:15:37 ID : HxzVe7tba5S 0
이렇게 해서, 하루가 끝났습니다. 바일에 대한 인상도 3을 조정해보자! >>231
이렇게 해서, 하루가 끝났습니다. 바일에 대한 인상도 3을 조정해보자! >>231
이렇게 해서, 하루가 끝났습니다. 바일에 대한 인상도 3을 조정해보자!
231 이름없음 2019/12/01 12:25:16 ID : O9wGq1wpSGp 0
다갓에게 맡겨보자! 1애정 2우정 dice(1,2) value : 2 3포인트
232 이름없음 2019/12/01 12:26:21 ID : HxzVe7tba5S 0
다갓은 우정의 손을 들어주셨따
233 이름없음 2019/12/01 12:27:09 ID : HxzVe7tba5S 0
다음에는 무엇을 훈련해보도록 할까! 전반 >>234 후반 >>236
다음에는 무엇을 훈련해보도록 할까! 전반 후반
234 이름없음 2019/12/01 12:39:02 ID : O9wGq1wpSGp 0
쉰다!
235 이름없음 2019/12/01 13:01:43 ID : q1DAkrhBy7w 0
가속!
236 이름없음 2019/12/01 13:10:40 ID : js8kpWnWmMm 0
쉰다
237 이름없음 2019/12/01 13:24:20 ID : HxzVe7tba5S 0
열흘 내내 쉬는 것이여!? 그래 그럴때도 있는거지
열흘 내내 쉬는 것이여!? 그래 그럴때도 있는거지
238 이름없음 2019/12/01 13:27:30 ID : HxzVe7tba5S 0
오늘은 통상 훈련은 없습니다. 산책이라도 가볼까요. 누군가 이야기하고 있는 소리가 들립니다...... [목소리] 죄송해입니다! 풋. 그게 뭐야.
오늘은 통상 훈련은 없습니다. 산책이라도 가볼까요. 누군가 이야기하고 있는 소리가 들립니다...... [목소리] 죄송해입니다! 풋. 그게 뭐야. 흉내. 이대로 괜찮으실까요! 아하하하하. 그거 누구, 그거 누구야? 그 아이, 그 아이. 있잖아. 조그마한. 새로운 후보자님의ㅡ. 아아. 엥. 그치만, 그 아이는 그런 느낌이 아닌데. 그래? 응. 뭔가 쭈뼛쭈뼛하고 있는 아이 아냐? 모두가 잡담하고 있는 때라든지, 전혀 말하지 않고. 듣고보니 그렇네. 우와ㅡ 하지만 그런 녀석이 잘도 성에 들어올 수 있었네. 뭐. 일 잘하는 것은 확실하고. 오히려 너무 말하는 녀석보다는 좋다고 생각하지만. 우리들처럼 말이지ㅡ 아하하하하. 이렇게 해서, 하루가 끝났습니다.
239 이름없음 2019/12/01 13:26:01 ID : js8kpWnWmMm 0
체력이 없으니까 보충 좀 해야지...
240 이름없음 2019/12/01 13:29:24 ID : HxzVe7tba5S 0
휴식은 좋지만 휴식할때 능력치 조금씩 떨어진다구! 조심! 오늘도 뒷담(...)이 아니라 소문이 떠돈 사냐의 인상도를 조정해보자 >>241
휴식은 좋지만 휴식할때 능력치 조금씩 떨어진다구! 조심! 오늘도 뒷담(...)이 아니라 소문이 떠돈 사냐의 인상도를 조정해보자
241 이름없음 2019/12/01 13:30:32 ID : js8kpWnWmMm 0
우정 사냐 뒷담 작작 까 이 자식들아..!
242 이름없음 2019/12/01 13:32:40 ID : HxzVe7tba5S 0
이번주는 쉬기만 했더니 능력치가 늘지 않았다! 뭐 이럴때도 있어줘야지
이번주는 쉬기만 했더니 능력치가 늘지 않았다! 뭐 이럴때도 있어줘야지
243 이름없음 2019/12/01 13:33:58 ID : HxzVe7tba5S 0
오늘은 어전시합이 있는 날이다! 출전, 구경, 안 가는것 세가지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어 물론 저 비실비실한 능력치로 출전했다간 발리겠지만 자
오늘은 어전시합이 있는 날이다! 출전, 구경, 안 가는것 세가지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어 물론 저 비실비실한 능력치로 출전했다간 발리겠지만 자 그럼 앵커러는 무엇을 할까!
244 이름없음 2019/12/01 13:36:53 ID : js8kpWnWmMm 0
구경 가자 그레오니도 나간다고 했었고
245 이름없음 2019/12/01 13:37:26 ID : HxzVe7tba5S 0
오!! 잘 기억해줬구나!! 스레주는 기뻐!! 그러면 시합을 구경가도록 하겠다!!
246 이름없음 2019/12/01 13:39:00 ID : HxzVe7tba5S 0
건물에 둘러싸인 뜰의 한 부분이 경기장입니다. 자리를 에워싸듯이, 회랑에 구경꾼이 몰려들기 시작했습니다. 관람석은 이미 확보되어 있어, 그쪽으로
건물에 둘러싸인 뜰의 한 부분이 경기장입니다. 자리를 에워싸듯이, 회랑에 구경꾼이 몰려들기 시작했습니다. 관람석은 이미 확보되어 있어, 그쪽으로 안내됩니다. 귀족용으로 마련된 천막 하나로, 옥좌에서 조금 떨어진 곳이었습니다. [사냐] 앵커러 님. 부디 음료를. [로니카] 만약 보기 힘드시다면, 말씀해주십시오. 좌석을 조절하겠습니다. 뒤에는 항상 보는 두 사람이 대기하고 있습니다.
247 이름없음 2019/12/01 13:41:57 ID : HxzVe7tba5S 0
이윽고 회장 설치도 끝난 듯, 시합장에 출전하는 위사들이 나란히 섰습니다. 정면에 있는 큰 천막에 자리잡은 리리아노가 발코니 앞으로 걸어나와서
이윽고 회장 설치도 끝난 듯, 시합장에 출전하는 위사들이 나란히 섰습니다. 정면에 있는 큰 천막에 자리잡은 리리아노가 발코니 앞으로 걸어나와서 소리칩니다. [리리아노] 과거 우리들의 앞에, 아네키우스가 내려와, 그 손에는 검, 악마를 물리치는 힘을 가졌으니, 그 모습, 이미 성산에서 하늘로 떠났지만, 우리들의 손에 검은 남았도다. 두려워해라. 축복받은 아이들이여. 올바른 사람의 몸에 힘이 깃드나니. 우리들을 수호하는 위대한 아네키우스는, 언제 어느때고 우리들을 지켜보나니! [위사들] 우리들을 수호하는 위대한 아네키우스는, 언제 어느때고 우리들을 지켜보나니! 위사들이 화답하고, 시합은 막이 올랐습니다. 1회전 첫 경기, 두 번째 경기가 무사히 종료되고 세 번째 경기가 시작됐을 때였습니다. 익숙한 얼굴이 등장합니다.
248 이름없음 2019/12/01 13:44:47 ID : HxzVe7tba5S 0
긴장한 듯, 그의 시선은 불안해 보입니다. [진행자] 세 번째 경기, 그레오니 대 크루네. 먼저 한번 이긴 쪽이 승리하는 것으로 판정합니다. 그
긴장한 듯, 그의 시선은 불안해 보입니다. [진행자] 세 번째 경기, 그레오니 대 크루네. 먼저 한번 이긴 쪽이 승리하는 것으로 판정합니다. 그
긴장한 듯, 그의 시선은 불안해 보입니다. [진행자] 세 번째 경기, 그레오니 대 크루네. 먼저 한번 이긴 쪽이 승리하는 것으로 판정합니다. 그럼, 양쪽 모두 준비해주세요. 모두들 바라보는 가운데, 두 명의 참가자는 검을 가슴 앞에서 들어올리고 서로를 바라봅니다. [진행자] 세 번째 시합, 시작! 순간 그레오니는 선수를 쳐 상단을 베었지만, 상대는 시원스럽게 막아 버립니다. 상대는 신중한 성격인 듯, 몇번 공격하려고 해도 모조리 막아내고 있습니다. 어쩌죠? -응원 한다 -지켜본다 -야유를 퍼붓는다
249 이름없음 2019/12/01 13:46:34 ID : O9wGq1wpSGp 0
우리 삼촌 파이팅!!!
250 이름없음 2019/12/01 13:47:25 ID : js8kpWnWmMm 0
응원 한다
251 이름없음 2019/12/01 13:49:12 ID : HxzVe7tba5S 0
저는 일어서, 목소리를 높여 그레오니를 응원하기로 했습니다. 들렸는지, 그의 시선이 약간 이쪽을 향합니다. (호애도 +2) 순간, 그레오니는 조
저는 일어서, 목소리를 높여 그레오니를 응원하기로 했습니다. 들렸는지, 그의 시선이 약간 이쪽을 향합니다. (호애도 +2) 순간, 그레오니는 조바심이 난 것 같습니다. 멀리서 봐도 틈 투성이에 자세가 무너지고 맙니다. 상대가 그 틈을 놓칠 리가 없었습니다. 다음 순간, 그레오니의 검은 날아가고 있었습니다. [진행자] 세 번째 시합, 종료! 승자, 크루네!
252 이름없음 2019/12/01 13:51:16 ID : HxzVe7tba5S 0
제1회전이 모두 끝나고, 짧은 휴식 시간에 접어듭니다. [그레오니] 아. 앵커러 님. ……졌습니다. 한심한 모습을 보여버렸군요. 평소에는, 1회
제1회전이 모두 끝나고, 짧은 휴식 시간에 접어듭니다. [그레오니] 아. 앵커러 님. ……졌습니다. 한심한 모습을 보여버렸군요. 평소에는, 1회전 정도는…… 아, 아니, 변명해도 소용없죠. 다음에는 더 훈련하고, 노력하겠습니다. 괜찮으시다면 다음에도 보러오세요. 뭐, 이번에도 나를 보러 온 것은 아니지만…… 이렇게 해서, 하루가 끝났습니다.
253 이름없음 2019/12/01 13:49:37 ID : O9wGq1wpSGp 0
ㅠㅠㅠ
254 이름없음 2019/12/01 13:51:28 ID : HxzVe7tba5S 0
>>249 놀랍게도 그레오니는 아직 19살밖에 되지 않았다
놀랍게도 그레오니는 아직 19살밖에 되지 않았다
255 이름없음 2019/12/01 13:53:59 ID : HxzVe7tba5S 0
대충 캐들 나이는 성인이 15살이라는걸 감안해서 3분의 4 해서 계산하면 어느정도 비슷하려나? 그레오니에 대한 인상도 3을 입력하자! >>257
대충 캐들 나이는 성인이 15살이라는걸 감안해서 3분의 4 해서 계산하면 어느정도 비슷하려나? 그레오니에 대한 인상도 3을 입력하자!
256 이름없음 2019/12/01 13:59:20 ID : O9wGq1wpSGp 0
14살한텐 삼촌일거야 (무책임) 15 곱하기 3분의4가 20이니까 19살은 대략 25살이네.. 그래도 젊군
257 이름없음 2019/12/01 14:01:36 ID : js8kpWnWmMm 0
애정3 찍자 저 얼굴이 19살이라니 노안이군... 고생을 많이 했나
258 이름없음 2019/12/01 14:02:17 ID : HxzVe7tba5S 0
좋아 애정3 찍는다 왕성 와서 고생이 많았나벼
259 이름없음 2019/12/01 14:03:45 ID : js8kpWnWmMm 0
2회전을 넘은 적이 없을 정도였다고 해서 그런가... 흑흑 우리 아저씨 실력 좋아졌으면 좋겠다
260 이름없음 2019/12/01 14:04:15 ID : HxzVe7tba5S 0
>>259 아저씨(19살) 드디어 녹의 달의 마지막주로구나! 이번 주에는 무엇을 단련해볼까! >>261 >>262
아저씨(19살) 드디어 녹의 달의 마지막주로구나! 이번 주에는 무엇을 단련해볼까!
261 이름없음 2019/12/01 14:05:40 ID : js8kpWnWmMm 0
지력
262 이름없음 2019/12/01 14:06:20 ID : O9wGq1wpSGp 0
어린 나이부터 칼질하며 싸우다보면 빨리 늙을 거 같긴 해.. 예절 50 찍자!
263 이름없음 2019/12/01 14:07:09 ID : HxzVe7tba5S 0
좋아좋아 전반 지력 후반 예절 간다!
264 이름없음 2019/12/01 14:11:48 ID : HxzVe7tba5S 0
오늘은 통상 훈련은 없습니다. 산책이라도 가볼까요. 누군가 이야기하고 있는 소리가 들립니다…… [목소리] 아아~ 일 귀찮아. 멋진 귀족님이나 위
오늘은 통상 훈련은 없습니다. 산책이라도 가볼까요. 누군가 이야기하고 있는 소리가 들립니다…… [목소리] 아아~ 일 귀찮아. 멋진 귀족님이나 위사님이 첫눈에 반해주지 않으려나. 바보. 무슨 헛소리야. 그렇지만 성에서 일하고 있는 이상, 역시 노리지 않을까. 응- 뭐, 조금은. ……뭐, 사실은 알고 있지만. 정말 그런 일이 있어도, 괜찮은 결과가 되지 않을거라는 거. 아하하. 그러게. 만일, 결혼할 수 있다고 해도…… 행복할지는…… 왕은 신분을 따지지 않아도, 그 주변은 신분을 따지니까ㅡ 분에 넘친다는 것은 무거운 말이야. 뭐, 귀족님이라고 해도 안락하다는 뜻은 아니지만. 이번에는 안심일까? 그래. 4대 때…… 대단하다고 들었어. 그 시대에 태어나지 않아서 다행이야. 내가 이야기해놓고 미안하지만, 역시 그런 얘기는 그만두자. 돌아와 돌아와. 음ㅡ 돌아오라면, 첫눈에 반하게 하기 위해서는 우선 방 담당부터? 정공법. 먹히지 않을 걸. 너에게는 꿈이 없어. 미안 미안. 뭐. 타당하네. 아침부터 밤까지 제일 찰싹 붙어있으니까. 비밀 같은 것을 잡으면, 맘대로 위협할 수 있겠지? 그런 생각 하니까, 방 담당이 못 되는거야…… 이렇게 해서, 하루가 끝났습니다.
265 이름없음 2019/12/01 14:14:49 ID : HxzVe7tba5S 0
어째 소문이 족족 사냐만 걸리는 것 같다? 소문 확률은 인상도 절댓값이 얼마나 큰가에 따라 달라진다고 한 것 같은데 인상도는 비슷비슷했던거같은데 우째서 어찌됐건 사냐의 인상도 1을 조절해보자.
266 이름없음 2019/12/01 14:15:07 ID : ija4Lak65al 0
우정우정!!
267 이름없음 2019/12/01 14:15:34 ID : js8kpWnWmMm 0
애정으로
268 이름없음 2019/12/01 14:16:24 ID : HxzVe7tba5S 0
오 슬슬 앵커가 겹치기 시작했군 우정으로 간다!
269 이름없음 2019/12/01 14:20:00 ID : HxzVe7tba5S 0
약간의 리셋노가다와 함께 예절을 50 이상으로 만드는데 성공했다 아주 예절바른 주인공이 됐군 대충 현재 주인공 모습 상상도를 가져와봤다
약간의 리셋노가다와 함께 예절을 50 이상으로 만드는데 성공했다 아주 예절바른 주인공이 됐군 대충 현재 주인공 모습 상상도를 가져와봤다
약간의 리셋노가다와 함께 예절을 50 이상으로 만드는데 성공했다 아주 예절바른 주인공이 됐군 대충 현재 주인공 모습 상상도를 가져와봤다
270 이름없음 2019/12/01 14:20:39 ID : ija4Lak65al 0
ㅋㅋㅋㅋㅋㅋ 고앵이ㅋㅋㅋㅋ
271 이름없음 2019/12/01 14:22:09 ID : HxzVe7tba5S 0
매달 흑의주 10일 (매달 마지막날)은 무도회가 있는 날이다! 무도회에 나갈지 말지는 >>273에게 맡길게!
매달 흑의주 10일 (매달 마지막날)은 무도회가 있는 날이다! 무도회에 나갈지 말지는 에게 맡길게!
272 이름없음 2019/12/01 14:23:24 ID : tdu7hy1zRyN 0
ㅂㅍ!
273 이름없음 2019/12/01 14:25:17 ID : js8kpWnWmMm 0
무용이 별로 안 돼서... 나가지 말자
274 이름없음 2019/12/01 14:28:44 ID : HxzVe7tba5S 0
나가지 말자를 선택했다! 덤으로 저 무용은 춤 할때 무용이 아니라 무예와 용맹이라는 뜻의 武勇 일거야 아마 대신 어디로 가볼까! >>275
나가지 말자를 선택했다! 덤으로 저 무용은 춤 할때 무용이 아니라 무예와 용맹이라는 뜻의 武勇 일거야 아마 대신 어디로 가볼까!
275 이름없음 2019/12/01 14:31:41 ID : GoK3Qre3U0r 0
의상실 가보자
276 이름없음 2019/12/01 14:32:00 ID : js8kpWnWmMm 0
훈련장
277 이름없음 2019/12/01 14:32:31 ID : js8kpWnWmMm 0
의상실에는 앵커러를 혐오하는 타낫세가 있구나
278 이름없음 2019/12/01 14:33:35 ID : HxzVe7tba5S 0
-의상실 화려한 옷이나 장식품이, 양초의 빛을 받아 빛나고 있습니다. [타낫세] 이런. 오늘 무도회에는 나오지 않는 거 아니었나. 여기에 무슨 용무지. 겉으로라도 허세를 부려야겠다는 속셈인가. 계승자님.
279 이름없음 2019/12/01 14:35:46 ID : HxzVe7tba5S 0
[타낫세] 꽤 영리하군. 겉보기만으로 판단하는 바보는 많이 있다. 게다가 계승자님이 초라한 모습을 하고 있어서야, 이 나라의 위엄도 떨어지고.
[타낫세] 꽤 영리하군. 겉보기만으로 판단하는 바보는 많이 있다. 게다가 계승자님이 초라한 모습을 하고 있어서야, 이 나라의 위엄도 떨어지고. 그래봤자, 살릴 수 있는 장점이 없으면 초라해질 뿐이지만. 그럼 어디…… ……하. 이런이런. 쓸데없는 노력도 계속하면 득이 될지도 모르지. 가망이 없지만. -화낸다 -들은 체 만 체 한다 인애도가 15보다 높으면 운다를 선택할 수 있다 인상도가 부정적이면 세게 때린다를 선택할 수 있다(...) 뭘 골라볼까
280 이름없음 2019/12/01 14:39:57 ID : O9wGq1wpSGp 0
발판 스레가 레전드에 갔어!〃^∇^)ノ
281 이름없음 2019/12/01 14:41:13 ID : js8kpWnWmMm 0
들은 체 만 체 한다 으쯔라구연 으쯔라구
282 이름없음 2019/12/01 14:44:26 ID : HxzVe7tba5S 0
-들은 체 만 체 한다 [타낫세] 얌전하게 듣고 있다만. 너무 합당한 이야기라서, 감복하고 있는 건가? 앞으로도 적절한 행동을 하도록 조심하는게 좋다. (호애도 1 감소) 이렇게 해서, 하루가 끝났습니다.
283 이름없음 2019/12/01 14:44:59 ID : HxzVe7tba5S 0
헐 진짜네!!!!!! 우아아아아앙!!! 씡난다!!!! 알려줘서 고마워!!! 그리고 함께해주는 레더들도 모두 고마워!!!!
284 이름없음 2019/12/01 14:46:06 ID : HxzVe7tba5S 0
혼자서 뭔가 잘못되어가는 인상도를 가지고 있는 타낫세 타낫세에 대한 인상도 3을 분배해보자 >>286
혼자서 뭔가 잘못되어가는 인상도를 가지고 있는 타낫세 타낫세에 대한 인상도 3을 분배해보자
285 이름없음 2019/12/01 14:48:39 ID : zfdU7y7vyHD 0
이 녀석과는 친구가 될 수 있을까
286 이름없음 2019/12/01 14:49:14 ID : fPg0oL84NBt 0
우정가즈아
287 이름없음 2019/12/01 14:51:49 ID : O9wGq1wpSGp 0
우정으로 혼내주자!
288 이름없음 2019/12/01 14:52:29 ID : HxzVe7tba5S 0
좋아 점점 더 어긋나가고 있군
좋아 점점 더 어긋나가고 있군
289 이름없음 2019/12/01 14:53:04 ID : zfdU7y7vyHD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90 이름없음 2019/12/01 14:56:33 ID : HxzVe7tba5S 0
[리리아노] 자. 앵커러. 한 달이 끝나려고 하고 있군. 이 달을 어떻게 보냈는지 보도록 할까. 면학은 별 탈 없이 진행되고 있는 것 같군. 앞
[리리아노] 자. 앵커러. 한 달이 끝나려고 하고 있군. 이 달을 어떻게 보냈는지 보도록 할까. 면학은 별 탈 없이 진행되고 있는 것 같군. 앞으로도 그 상태로 계속하기를 기대하겠어. 이번 달, 자네는 예절에 힘쓴 것 같군. 그 쪽 길로 나아가려고 하고 있나? 아니. 그렇다고 단정할 수는 없나. 그에 비해, 신앙은 좀처럼 진척되지 않은 듯 하군. 하나의 일에만 집중하는 것도, 여러 분야에 손을 대보는 것도, 각각 장점과 단점이 있지.
291 이름없음 2019/12/01 14:57:02 ID : HxzVe7tba5S 0
[리리아노] .......한 번 더 자네에게 묻지. 정직하게 대답하게. 자네는, 왕이 되길 바라는가? -네 -아니요 -모른다 >>293
[리리아노] .......한 번 더 자네에게 묻지. 정직하게 대답하게. 자네는, 왕이 되길 바라는가? -네 -아니요 -모른다
292 이름없음 2019/12/01 14:59:17 ID : zfdU7y7vyHD 0
가속
293 이름없음 2019/12/01 15:00:12 ID : js8kpWnWmMm 0
모른다 아직까진 잘 모르겠음
294 이름없음 2019/12/01 15:01:43 ID : HxzVe7tba5S 0
-모른다 [리리아노] 망설이고 있는 것 같군. 때로는 멈춰서는 일도 필요하지. 망설일 때는 망설이게. 이 성에 오고, 첫 달이지. 익숙해지는 것도 힘들었을 것이야. 앞으로 자네의 성장을 더 기대하도록 하지. 그럼, 앵커러. 물러가도 좋다.
295 이름없음 2019/12/01 15:02:18 ID : HxzVe7tba5S 0
이렇게 해서 녹의 달이 끝났습니다.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성에서 저의 평판은, 인 것 같습니다……
이렇게 해서 녹의 달이 끝났습니다.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성에서 저의 평판은, <예의바른 촌뜨기> 인 것 같습니다……
296 이름없음 2019/12/01 15:03:43 ID : HxzVe7tba5S 0
왕도에 대한 인상도 3을 분배하는 것은 >>298 에게 맡길게
왕도에 대한 인상도 3을 분배하는 것은 에게 맡길게
297 이름없음 2019/12/01 15:08:09 ID : zfdU7y7vyHD 0
가속
298 이름없음 2019/12/01 15:13:01 ID : js8kpWnWmMm 0
애정
299 이름없음 2019/12/01 15:15:11 ID : HxzVe7tba5S 0
애정으로 올린다는건 증오를 낮춘다는거 맞지?
300 이름없음 2019/12/01 15:25:16 ID : js8kpWnWmMm 0
맞아 친구도 생기면서 좀 좋아지진 않았을까 싶어서
301 이름없음 2019/12/01 16:10:29 ID : HxzVe7tba5S 0
좋아좋아 그대로 분배했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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