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11/27 12:59:24 ID : HxzVe7tba5S 17
제목이 눈에 안 띄는것 같아서 슬쩍 바꿔봤지롱 사실 미연시라기엔 애매하지만...뭐... 알게뭐야 이정도 사기는 쳐도 된다 관을 가진 신의 손이란 육성/연애 시뮬레이션 형식을 띄고 있는 프리게임으로 편의상 연애라고 써놓긴 했지만 엄밀히 말하면 여러가지 루트가 있다. 애정(+배반)/우정/증오/살해 심심한 스레주는 스레딕에 카모카테 영업도 할겸 해서 앵커로 이 게임을 해보고자 한다 참고로 사용하는 것은 공략지원판이라고 공략 편의성을 높여주는 패치들이 들어가있는 유료 확장팩이며 편의성 증가 외에 스토리가 다른 부분은 없다고 봐도 됨 (다만 회상모드에 실제 게임에선 불가능한 루트들의 대사도 이스터에그마냥 들어가있긴 함) 공략지원판을 사용하는 이상 호감도가 어떻게 증감되는지도 실시간으로 보고할 예정인데 이러한 이유로 약간 스포일러처럼 느껴질수도 있으니까 완전 깨끗한 뇌로 카모카테를 하고 싶은 사람은 주의! 공략지원모드에 대한 설명 + 인상도 인상도 반전 능력치 명성치 이벤트 보기, 시장 관한 자잘한 설명, 시장에서 물건 구매 금손들의 팬아트 개와 고양이 그림(귀여움)
102 이름없음 2019/11/30 18:40:42 ID : XxXAmLcMnTP 0
너도 좀 당황해봐라 인마
103 이름없음 2019/11/30 18:42:47 ID : HxzVe7tba5S 0
-받아넘긴다 그 나름의 농담인 것일까요. 저는 가볍게 긍정해서, 받아 넘겨 보기로 했습니다. [타낫세] 봐라, 이 뻔뻔스러운 모습을. 진심으로
-받아넘긴다 그 나름의 농담인 것일까요. 저는 가볍게 긍정해서, 받아 넘겨 보기로 했습니다. [타낫세] 봐라, 이 뻔뻔스러운 모습을. 진심으로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호우도 2 감소) 최대한 오해하지 않도록, 조심해서 안내해라. 그리고, 그렇게 말해버리고 방을 나갑니다. 그런것이지! 미움받는 것도 모르고... 뻘하게 타낫세에 대해 초기 인상도를 긍정적으로 잡는 경우 게임 내적으로 주인공은 '나만은 너를 환영해주겠다'는 말을 비꼬는게 아니라 진심으로 받아들인게 아닐까? 라는 설도 있었다. ㅋㅋㅋㅋ
104 이름없음 2019/11/30 18:46:27 ID : HxzVe7tba5S 0
[로니카] ............. 앵커러 님, 부디 신경쓰지 마시고. 그럼, 다음 장소로 갈까요. -훈련장 [로니카] 여기가 훈련장입니다. 주
[로니카] ............. 앵커러 님, 부디 신경쓰지 마시고. 그럼, 다음 장소로 갈까요. -훈련장 [로니카] 여기가 훈련장입니다. 주
[로니카] ............. 앵커러 님, 부디 신경쓰지 마시고. 그럼, 다음 장소로 갈까요. -훈련장 [로니카] 여기가 훈련장입니다. 주로 위사들이 무예의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곤 해도 다류라 분열 이후에는 큰 분쟁도 없고, 그 기량을 뽐낼만한 장소는 어전시합 정도입니다만...... 그러나, 몸을 지킬 수 있을 정도의 최소한의 무예는 익혀두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적성이 있는지 없는지에 따라 차이는 있으니, 그 이상을 바라실지 여부는 앵커러 님 나름이지요. 어전 시합은 매월 황(黃)의 주 10일에 열립니다. 구경하는 것도 즐겁답니다.
105 이름없음 2019/11/30 18:46:27 ID : O9wGq1wpSGp 0
요녀석.... 자꾸 앵커러 괴롭히면 스레더가 와서 우정! 한다
106 이름없음 2019/11/30 18:48:45 ID : HxzVe7tba5S 0
로니카가 그렇게 설명을 끝냈을 때, 훈련장에 작은 사람 그림자가 모습을 드러냅니다. 그는 한 손에 검을 들고 있었지만, 휙하고 이 쪽을 보았습니
로니카가 그렇게 설명을 끝냈을 때, 훈련장에 작은 사람 그림자가 모습을 드러냅니다. 그는 한 손에 검을 들고 있었지만, 휙하고 이 쪽을 보았습니다. [바일] 어라? 어-이, 너 혹시 한가해? 괜찮으면 나랑 같이 훈련하지 않을래? [로니카] 죄송합니다, 바일 님. 지금은 안내중이고, 아직 앵커러 님께서는 오신지 얼마 되지 않으셔....... [바일] 흐응. 뭐. 그런가. 그럼, 다음번에 만났을 때를 기대할게ㅡ, 그는 저에게 가볍게 손을 흔들고, 안쪽으로 걸어갔습니다. [로니카] 바일 님께서는 자주 저런 식으로 혼자 훈련을 하고 계십니다. 마음이 내키시면, 어울려주세요.
107 이름없음 2019/11/30 18:51:46 ID : HxzVe7tba5S 0
-옥상 [로니카] 아아, 옥상인가요. 좋지요. 갈까요. 날씨가 나쁠 때나 야간 외에는 계단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옥상에서는, 호수나 마을의
-옥상 [로니카] 아아, 옥상인가요. 좋지요. 갈까요. 날씨가 나쁠 때나 야간 외에는 계단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옥상에서는, 호수나 마을의
-옥상 [로니카] 아아, 옥상인가요. 좋지요. 갈까요. 날씨가 나쁠 때나 야간 외에는 계단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옥상에서는, 호수나 마을의 풍경이 보이지요. 오늘도 호수는 평화롭네요. 이 나라도, 마찬가지로 평온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제가 태어났을 무렵에는, 이미 다류라 분열 이후 50년이 지나있었습니다만, 그런데도 영향이 군데군데에 남아 있었습니다. 그러므로, 이렇게 평화로운 날들을 보낼 수 있다는건, 무척 좋은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108 이름없음 2019/11/30 18:52:52 ID : HxzVe7tba5S 0
그 외에도 여러가지 방들이 있지만 하나하나 치기 귀찮으니 이만 스킵! 장소 소개때문에 너무 늘어지면 안되니깐 어차피 프롤로그에서 한 설명 나중되면 다 잊어먹을거야! 직접 가면서 익히는게 좋지 변명이지만
109 이름없음 2019/11/30 18:55:29 ID : HxzVe7tba5S 0
[로니카] 그럼, 방으로 돌아갈까요. [로니카]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내일부터는 공부를 시작하게 됩니다. 푹 쉬어주세요. 한번 더 간단하게 설명 드립니다. 앵커러 님께서는 무술에서 예법까지, 여러 공부를 어느정도 익히게 되십니다. 주의 1일부터 4일, 6일부터 9일까지는, 이 공부를 위한 시간입니다. 5일과 10일은 휴식입니다. 그렇다고는해도, 폐하께서도 말씀하셨습니다만, 너무 필사적으로 하시지는 말아주세요. 몸상태가 무너지면 큰일이랍니다. 몸이 피곤할때는, 언제라도 쉬어주세요. 익숙해질 때까지는 여러모로 힘드시겠지만, 앵커러님이라면 분명 괜찮을겁니다. 그럼, 안녕히 주무세요. 당신께서 걷는 길에 신이 함께하기를.
110 이름없음 2019/11/30 18:56:12 ID : HxzVe7tba5S 0
짜잔! 인상도 입력 시간이 돌아왔다! 사냐에 대한 인상도 15를 입력해보자! >>112
짜잔! 인상도 입력 시간이 돌아왔다! 사냐에 대한 인상도 15를 입력해보자!
111 이름없음 2019/11/30 18:58:02 ID : O9wGq1wpSGp 0
시스템을 생각하면 일부러 부정적으로 찍는 플레이도 재밌을 거 같네ㅋㅋㅋ 마음은 아프겠지만..
112 이름없음 2019/11/30 18:59:41 ID : DwJRyGsrtju 0
애정 5, 우정 10
113 이름없음 2019/11/30 19:00:59 ID : HxzVe7tba5S 0
짜잔! 사냐 역시 초기 호감도가 긍정적이라서 요로코롬 노란바탕이 떴당!
짜잔! 사냐 역시 초기 호감도가 긍정적이라서 요로코롬 노란바탕이 떴당!
114 이름없음 2019/11/30 19:05:43 ID : HxzVe7tba5S 0
놀랍게도 아직 이걸로 끝이 아니다! 촌마을과 왕성에 대한 인상도를 입력할수가 있지! 촌마을은 오랫동안 주인공이 살았던 곳이라 그런지 인상도가 1
놀랍게도 아직 이걸로 끝이 아니다! 촌마을과 왕성에 대한 인상도를 입력할수가 있지! 촌마을은 오랫동안 주인공이 살았던 곳이라 그런지 인상도가 15가 아니라 40이나 주어지네! 촌마을이 나에게 호감을 느끼거나 부정적인 감정을 느끼진 않기에 별다른 배경색은 나타나지 않는다 이 촌마을과 왕성에 대한 인상도도 나름 중요하다면 중요하다 어느 쪽을 더 좋아하고 덜 좋아하냐에 따라 이벤트가 바뀌는 경우도 있거든 아무튼 먼저 이 촌마을에 대한 인상도를 분배해보자!
115 이름없음 2019/11/30 19:08:32 ID : O9wGq1wpSGp 0
나라면 고향에는 우정과 증오를 동시에 느낄 것 같아..
116 이름없음 2019/11/30 19:10:07 ID : q1DAkrhBy7w 0
애정 10 우정 30
117 이름없음 2019/11/30 19:13:38 ID : HxzVe7tba5S 0
짜잔! 인상도 자체는 캐릭터들과 똑같은 시스템을 공유하다보니 고향이 함께 있고 싶은 '사람'이 되어버렸지만 사소한건 신경쓰지 마
짜잔! 인상도 자체는 캐릭터들과 똑같은 시스템을 공유하다보니 고향이 함께 있고 싶은 '사람'이 되어버렸지만 사소한건 신경쓰지 마
118 이름없음 2019/11/30 19:14:33 ID : HxzVe7tba5S 0
이번에는 왕도에 대한 인상도! 왕성에는 온지 얼마 안됐기때문에 이 쪽 역시 인상도 15를 분포 가능하다! >>119 가 왕성에 대한 인상도 15
이번에는 왕도에 대한 인상도! 왕성에는 온지 얼마 안됐기때문에 이 쪽 역시 인상도 15를 분포 가능하다! 가 왕성에 대한 인상도 15를 분배해줘!
119 이름없음 2019/11/30 19:16:33 ID : O9wGq1wpSGp 0
난 마이너스를 찍어보겠다! 혐10 애5
120 이름없음 2019/11/30 19:17:05 ID : DwJRyGsrtju 0
우정에 올인하자 엌 늦었군
121 이름없음 2019/11/30 19:18:51 ID : HxzVe7tba5S 0
좋아좋아 솔직히 오자마자 촌놈이라고 뒷담이나 까는 왕성에 대한 이미지가 좋을리가 없지 영문도 모른채 끌려온 주인공에게 잘 맞는 인상도다
좋아좋아 솔직히 오자마자 촌놈이라고 뒷담이나 까는 왕성에 대한 이미지가 좋을리가 없지 영문도 모른채 끌려온 주인공에게 잘 맞는 인상도다
122 이름없음 2019/11/30 19:20:37 ID : HxzVe7tba5S 0
덤으로 나중에 다시 설명하겠지만 인상도가 일정 이상 올라갔을때 쓸 수 있는 인상도 반전이라는 시스템도 있다 원래 인상도를 처음으로 반전가능한 인
덤으로 나중에 다시 설명하겠지만 인상도가 일정 이상 올라갔을때 쓸 수 있는 인상도 반전이라는 시스템도 있다 원래 인상도를 처음으로 반전가능한 인상도만큼 올렸을때 처음 설명해주는데 손이 미끄러져버린 바람에 설명을 벌써 들어버렸으니 일단 캡쳐는 해놨음 뭐 나중에 반전 가능해질때 다시 설명해둘게! 컨셉플레이에 유용한 기능이다
123 이름없음 2019/11/30 19:26:15 ID : HxzVe7tba5S 0
짜잔 지금부터 훈련이 가능해진다 전반의 훈련/ 후반의 훈련을 정해두고 하면 되고 훈련으로 올라가는 수치는 높을때도 있고 낮을때도 있지만 이건 내
짜잔 지금부터 훈련이 가능해진다 전반의 훈련/ 후반의 훈련을 정해두고 하면 되고 훈련으로 올라가는 수치는 높을때도 있고 낮을때도 있지만 이건 내가 세이브/로드 노가다를 통해 무조건 10 이상으로 맞춰둘테니 걱정하지 마시오 실제로 플레이할 사람은 퀵세이브/퀵로드랑 이벤트백 기능을 사용하는것도 편하니 참고하도록 자 그렇다면 전반과 후반은 뭘 훈련해보도록 할까!
124 이름없음 2019/11/30 19:27:49 ID : XxXAmLcMnTP 0
125 이름없음 2019/11/30 19:29:44 ID : vjyY3wk8rur 0
무용무용
126 이름없음 2019/11/30 19:35:12 ID : O9wGq1wpSGp 0
칭호가 장점없는 촌뜨기라니 사실이긴 해도 너무하잖아!! 일단 예를 갖춰야 상대해 줄 거 같으니 예절을 배워보자
127 이름없음 2019/11/30 19:36:31 ID : HxzVe7tba5S 0
>>126 너무하지! 나도 처음보고 너무해!! 라고 생각했다 ㅋㅋㅋㅋ 칭호는 뭘 잘하냐/ 명성이 얼마냐에 따라 변하지만 특별한 조건을 만족하면
너무하지! 나도 처음보고 너무해!! 라고 생각했다 ㅋㅋㅋㅋ 칭호는 뭘 잘하냐/ 명성이 얼마냐에 따라 변하지만 특별한 조건을 만족하면 볼 수 있는 특이한 칭호도 있어 좋아! 이대로 굴린다!
128 이름없음 2019/11/30 19:38:40 ID : HxzVe7tba5S 0
전반 무용을 통해 무용이 10이 됐다! (처음에 8나온거 로드로 엎었기 때문이다) 오늘은 통상 훈련은 없습니다. 산책이라도 가볼까요.
전반 무용을 통해 무용이 10이 됐다! (처음에 8나온거 로드로 엎었기 때문이다) 오늘은 통상 훈련은 없습니다. 산책이라도 가볼까요.
129 이름없음 2019/11/30 19:39:20 ID : HxzVe7tba5S 0
훈련장에서는 오늘도 위사가 단련을 하고 있습니다. [???] 어이~ 잠깐. 거기 기다려!
130 이름없음 2019/11/30 19:40:45 ID : HxzVe7tba5S 0
[???] 너말야 너, 거기 작은 녀석! 그때, 누군가 저를 큰 소리로 불러세웠습니다. 돌아보자, 몸집이 큰 위사가 웃으면서 다가왔습니다.
[???] 너말야 너, 거기 작은 녀석! 그때, 누군가 저를 큰 소리로 불러세웠습니다. 돌아보자, 몸집이 큰 위사가 웃으면서 다가왔습니다.
[???] 너말야 너, 거기 작은 녀석! 그때, 누군가 저를 큰 소리로 불러세웠습니다. 돌아보자, 몸집이 큰 위사가 웃으면서 다가왔습니다.
131 이름없음 2019/11/30 19:43:24 ID : HxzVe7tba5S 0
[???] 그래, 너 너! 요즘 여기에서 자주 보여 - ! 아니, 노력하고 있는 것 같아서. 왜? 위사가 되고 싶어? [위사] 이, 이봐. 그레오니. 잠깐...... [그레오니] 뭐야. 나, 이 녀석하고 이야기하고 있잖아. 잠깐 기다려. [위사] 아니, 너 인마, 이마...... [그레오니] 시끄럽다, 알았다 알았어. 미안ㅡ 방해하는 녀석이 있어서. 응원할게! 뭔가 곤란한 일 있으면 나에게 말해! 그럼, 안녕. [그레오니] 그러니까 뭐냐고, 방해하지 마- 이렇게 해서, 하루가 끝났습니다.
132 이름없음 2019/11/30 19:45:20 ID : XxXAmLcMnTP 0
엌ㅋㅋㅋㅋ 정체를 알면 놀라겠네ㅋㅋㅋ
133 이름없음 2019/11/30 19:45:57 ID : HxzVe7tba5S 0
그레오니 등장 조건인 무용 10 이상을 채웠기 때문에 야생의 그레오니가 나타낫따! 그레오니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캐릭터다 보니 맨 처음으로 보게 되어 기분이 좋다 이런식으로 각 능력치 10을 채우면 등장조건을 만족하는 캐릭터들이 있지 덤으로 예절을 대표하는 캐릭터는 로니카기 때문에 예절 10을 채운다고 뉴페이스랑 조우하지는 않는다
134 이름없음 2019/11/30 19:47:51 ID : HxzVe7tba5S 0
그레오니를 만났으니 그레오니에 대한 인상도 15를 입력해보자! 여담으로 나는 그레오니를 처음 만났을때 와 왕성에서 뒷담 막 까이더니 이제 덩치큰
그레오니를 만났으니 그레오니에 대한 인상도 15를 입력해보자! 여담으로 나는 그레오니를 처음 만났을때 와 왕성에서 뒷담 막 까이더니 이제 덩치큰 위사가 시비걸러 왔나봐;; 생각했던 일이 있다 막상 다가와서 응원해준다고 해서 놀랐었지
135 이름없음 2019/11/30 19:46:40 ID : XxXAmLcMnTP 0
오오오
136 이름없음 2019/11/30 20:05:51 ID : XxXAmLcMnTP 0
우정 올인 우정 마스터를 만들자
137 이름없음 2019/11/30 20:06:32 ID : HxzVe7tba5S 0
얏호
얏호
138 이름없음 2019/11/30 20:07:57 ID : HxzVe7tba5S 0
우정마스터 좋지이 일주일간의 성과는 계속 반응을 느꼈다는 결과를 보게 될거야 왜냐면 내가 좋은 능력치가 아니면 리셋할거니까
우정마스터 좋지이 일주일간의 성과는 계속 반응을 느꼈다는 결과를 보게 될거야 왜냐면 내가 좋은 능력치가 아니면 리셋할거니까
139 이름없음 2019/11/30 20:07:11 ID : XxXAmLcMnTP 0
140 이름없음 2019/11/30 20:09:04 ID : HxzVe7tba5S 0
맞아 공략지원판이라서 기우인형 기본상태로 있다 비를 내리게 하고 싶을 때 장식하면 돼 첫번째주는 내 판단대로 기우인형은 장식 안하고 지나가겠다!
맞아 공략지원판이라서 기우인형 기본상태로 있다 비를 내리게 하고 싶을 때 장식하면 돼 첫번째주는 내 판단대로 기우인형은 장식 안하고 지나가겠다!
141 이름없음 2019/11/30 20:14:48 ID : HxzVe7tba5S 0
짜잔! 이번 휴일에 볼 수 있는 이벤트들이 있다! 또한 캘린더를 보면 이렇게 되어있다. 한 훈련과 만난 캐릭터를 알 수 있지! 그레오니를 만나서
짜잔! 이번 휴일에 볼 수 있는 이벤트들이 있다! 또한 캘린더를 보면 이렇게 되어있다. 한 훈련과 만난 캐릭터를 알 수 있지! 그레오니를 만나서
짜잔! 이번 휴일에 볼 수 있는 이벤트들이 있다! 또한 캘린더를 보면 이렇게 되어있다. 한 훈련과 만난 캐릭터를 알 수 있지! 그레오니를 만나서
짜잔! 이번 휴일에 볼 수 있는 이벤트들이 있다! 또한 캘린더를 보면 이렇게 되어있다. 한 훈련과 만난 캐릭터를 알 수 있지! 그레오니를 만나서 '그'라고 표시되어있네 앞에 설명 나왔었나? 10일, 30일, 50일에는 안뜰에 가면 (이벤트가 없고 비가 안 온다는 가정하에)시장에 갈 수 있다! 나는 50일의 어전시합 표시때문에 50일에도 시장이 열린다는걸 꽤 오랫동안 모르고 있었지... 덤으로 이벤트 란 열어보면 이렇게 지금까지 만난 캐릭터들이 쫙 있지!
142 이름없음 2019/11/30 20:16:38 ID : HxzVe7tba5S 0
예를들어 바일의 이벤트 일람을 눌러보면 이렇게 소개가 있어! 지금은 프롤로그에서 첫만남 외에 아무 이벤트를 안 본 상태다보니 인물 개요가 저렇게
예를들어 바일의 이벤트 일람을 눌러보면 이렇게 소개가 있어! 지금은 프롤로그에서 첫만남 외에 아무 이벤트를 안 본 상태다보니 인물 개요가 저렇게 간략하지만 여러 이벤트를 통해 정보를 얻다보면 저 소개도 갱신돼! 이런저런 기능들이 있으니까 앵커랑 별개로 지금 저거 눌러보고 싶다 싶은게 있으면 언제든지 말해줘!
143 이름없음 2019/11/30 20:18:18 ID : HxzVe7tba5S 0
자 그럼 어디를 방문해볼까! 사실 휴일에 훈련하는 방법도 있긴 한데 훈련은 평일에도 할 수 있고 기왕 휴일이 된거 사람을 만나도록 하자 >>14
자 그럼 어디를 방문해볼까! 사실 휴일에 훈련하는 방법도 있긴 한데 훈련은 평일에도 할 수 있고 기왕 휴일이 된거 사람을 만나도록 하자
144 이름없음 2019/11/30 20:42:52 ID : q1DAkrhBy7w 0
가속~
145 이름없음 2019/11/30 21:33:36 ID : XxXAmLcMnTP 0
훈련장
146 이름없음 2019/11/30 21:40:57 ID : HxzVe7tba5S 0
-훈련장 휴일에도 조금씩 훈련을 하고 있는 사람의 모습이 보입니다. [그레오니] 앗. 앗, 아앗, 그러니까. 그…… 죄, 죄송했습니다! 저, 그
-훈련장 휴일에도 조금씩 훈련을 하고 있는 사람의 모습이 보입니다. [그레오니] 앗. 앗, 아앗, 그러니까. 그…… 죄, 죄송했습니다! 저, 그레오니 사리다 루크에스라고 합니다. 위사입니다. 설마, 당신이 앵커러 님이실 거라고는 생각하지 못해, 저번에는 대단히 무례를 저질렀습니다! 부디 용서해주시길! -허락한다 -예전대로가 좋다 오랫동안 레스가 없어서 오늘은 이쯤 해야하나 생각하고 있었는데 누군가가 레스를 달아줘서 살았다!! 뭘 고를지는 에게 맡길게!!
147 이름없음 2019/11/30 22:48:35 ID : XxXAmLcMnTP 0
예전대로가 좋다
148 이름없음 2019/11/30 22:57:59 ID : HxzVe7tba5S 0
-예전대로가 좋다 [그레오니] 엇......! 아니, 설마, 그럴 수는 없습니다! ......말씀만, 고맙게 받겠습니다. 정말로 죄송했습니다.
-예전대로가 좋다 [그레오니] 엇......! 아니, 설마, 그럴 수는 없습니다! ......말씀만, 고맙게 받겠습니다. 정말로 죄송했습니다. (호애도 3 증가) 이렇게 해서, 하루가 끝났습니다.
149 이름없음 2019/11/30 23:00:34 ID : HxzVe7tba5S 0
앵커판의 화력을 대강 파악했다! 아무래도 실시간 진행에 대한 로망은 버리는게 낫겠군 꾸준히 앵커해두고 그걸 확인할때마다(+ 컴 켤 여건이 될때마
앵커판의 화력을 대강 파악했다! 아무래도 실시간 진행에 대한 로망은 버리는게 낫겠군 꾸준히 앵커해두고 그걸 확인할때마다(+ 컴 켤 여건이 될때마다) 진행하는... 앞으론 그런 식으로 진행하도록 할게! 그레오니와의 이벤트를 봤기 때문에 인상도를 3 움직일 수 있게 됐다 이 인상도 3을 어떻게 분배할지 에게 맡긴다!
150 이름없음 2019/11/30 23:04:06 ID : XxXAmLcMnTP 0
우정 몰빵 내가 앵커판을 활발하게 돌아다니는 놈인데 만화 보느라 못 들어왔어 미안... 그런데 진짜 앵커판에 사람 진짜 없어서 스레 하나 인기 있으면 화력이 단시에 확 치솟아서 앵커 밀리고 그래 물론 그 스레만 다른 스레는 예외 없음 참여하는 레스주만 계속 참여하거나 뭐 그러는 거지...
151 이름없음 2019/11/30 23:05:18 ID : HxzVe7tba5S 0
미안할게 어디있어!! 언제 화력이 몰리고 언제 화력이 느릿해질지 잘 모르겠으니 한동안은 이런식으로 하려구! 한시간동안 게임 틀고 기다릴순 없으니까...
152 이름없음 2019/11/30 23:06:02 ID : HxzVe7tba5S 0
앗 인기있는 스레만 그렇구만 뭐 꾸준히 진행하면 그래도 언젠가 다 진행해내겠지! 존버는 승리한다잖아!
153 이름없음 2019/11/30 23:08:22 ID : HxzVe7tba5S 0
우정을 몰빵했다! 어차피 나는 카모카테를 조금이라도 더 알리고 싶어!! 라는 게 커가지고 이 스레보고 카모카테의 존재를 알고 관심을 가지게 된
우정을 몰빵했다! 어차피 나는 카모카테를 조금이라도 더 알리고 싶어!! 라는 게 커가지고 이 스레보고 카모카테의 존재를 알고 관심을 가지게 된
우정을 몰빵했다! 어차피 나는 카모카테를 조금이라도 더 알리고 싶어!! 라는 게 커가지고 이 스레보고 카모카테의 존재를 알고 관심을 가지게 된 레더들이 있다는 것만으로 기뻐! 이번에도 전반과 후반의 훈련 앵커를 받아볼게!
154 이름없음 2019/11/30 23:13:02 ID : XxXAmLcMnTP 0
가속
155 이름없음 2019/11/30 23:15:38 ID : DwJRyGsrtju 0
지력
156 이름없음 2019/11/30 23:16:59 ID : q1DAkrhBy7w 0
예절!
157 이름없음 2019/12/01 09:04:02 ID : HxzVe7tba5S 0
전반 - 지력 후반 - 예절!
158 이름없음 2019/12/01 09:05:14 ID : HxzVe7tba5S 0
오늘은 통상 훈련은 없습니다. 산책이라도 가볼까요. 요즘, 어떻게든 문자를 읽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전에 읽던 책을 마저 읽어보죠…… 전에 읽
오늘은 통상 훈련은 없습니다. 산책이라도 가볼까요. 요즘, 어떻게든 문자를 읽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전에 읽던 책을 마저 읽어보죠…… 전에 읽던 책을 가지고 자리에 앉았을 때, 갑자기 누군가 옆에서 한 권의 책을 내밀었습니다.
159 이름없음 2019/12/01 09:06:36 ID : HxzVe7tba5S 0
[???] 실례합니다만, 그 책은 앵커러 님께 너무 쉬울 거라고 생각합니다. 조금 전부터 읽어나가시는 속도를 보고 있었습니다만, 이제 이 책 정
[???] 실례합니다만, 그 책은 앵커러 님께 너무 쉬울 거라고 생각합니다. 조금 전부터 읽어나가시는 속도를 보고 있었습니다만, 이제 이 책 정도는 읽으실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괜찮으시다면, 부디. 아…… 실례했습니다. 이름도 밝히기 전에.
160 이름없음 2019/12/01 09:08:12 ID : HxzVe7tba5S 0
[모제라] 모제라라고 합니다. 모제라 제네 토카키, 문관으로 이 도서실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요즘 앵커러 님께서 이곳에서 노력하고 계시는 모습을
[모제라] 모제라라고 합니다. 모제라 제네 토카키, 문관으로 이 도서실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요즘 앵커러 님께서 이곳에서 노력하고 계시는 모습을 보고, 뭔가 도움을 드릴 수 없을까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주제넘게 나서버렸다고는 생각합니다만, 괜찮으시다면. 무엇인가 용무가 있으면, 저는 대개 이 도서실에 대기하고 있습니다. 사양하지 말고 불러주세요. 그럼, 실례했습니다. 이렇게 해서, 하루가 끝났습니다.
161 이름없음 2019/12/01 09:09:19 ID : HxzVe7tba5S 0
개인적으로 모제라의 BGM은 듣고 있으면 마음이 편해져서 좋아 스레딕이라서 음악을 같이 들려줄 수 없는게 아쉬울 따름이네 모제라에 대한 인상도
개인적으로 모제라의 BGM은 듣고 있으면 마음이 편해져서 좋아 스레딕이라서 음악을 같이 들려줄 수 없는게 아쉬울 따름이네 모제라에 대한 인상도 15를 분배해보쟈
162 이름없음 2019/12/01 09:15:52 ID : DwJRyGsrtju 0
가속
163 이름없음 2019/12/01 09:35:14 ID : XxXAmLcMnTP 0
애정 5, 우정 10
164 이름없음 2019/12/01 09:45:21 ID : HxzVe7tba5S 0
순조롭게 이 사람 저 사람에게 호의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는 주인공
순조롭게 이 사람 저 사람에게 호의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는 주인공
165 이름없음 2019/12/01 09:47:11 ID : HxzVe7tba5S 0
짜잔
짜잔
166 이름없음 2019/12/01 09:48:19 ID : HxzVe7tba5S 0
한달동안은 별말 없으면 비 안내리게 하고 쭉 갈게 이번 휴일에는 어디로 가볼까! >>168
한달동안은 별말 없으면 비 안내리게 하고 쭉 갈게 이번 휴일에는 어디로 가볼까!
167 이름없음 2019/12/01 10:08:54 ID : pcLbu01ii00 0
가속
168 이름없음 2019/12/01 10:11:37 ID : SFhbCphvxBa 0
도서실
169 이름없음 2019/12/01 10:13:48 ID : HxzVe7tba5S 0
-도서실 안에 들어오니, 그 특유의 곰팡내가 물신 풍깁니다. 책 냄새입니다. 도서실에 들어간 순간 자욱한 먼지가 시야를 가렸습니다. 갑작스러운 일에 무심코 먼지를 들이마셔 버려, 마구 기침이 나옵니다. 바라보니, 책꽂이는 텅 비어잇고 책상과 바닥에 책이 수북히 쌓여있습니다. 그 책에 파묻히듯 앉아 무엇인가를 쓰고 있던 사람의 그림자가 이쪽을 발견하고 일어섰습니다.
170 이름없음 2019/12/01 10:15:07 ID : HxzVe7tba5S 0
[모제라] 죄송합니다. 현재 정리중이므로 …… 어머, 앵커러님. 죄송합니다만, 보시는 바와 같이 지금은 입실을 추천할 수 없는 상태입니다. 아뇨
[모제라] 죄송합니다. 현재 정리중이므로 …… 어머, 앵커러님. 죄송합니다만, 보시는 바와 같이 지금은 입실을 추천할 수 없는 상태입니다. 아뇨. 조금 다시 정렬해놓을까 해서 시작했더니, 무심코 …… 혹시 찾으시는 책이 있으시다면, 곧바로 가져 오겠습니다. 부디 방에서 읽어 주세요.
171 이름없음 2019/12/01 10:15:30 ID : HxzVe7tba5S 0
-책을 가지고 돌아간다 -정리를 돕는다 >>172
-책을 가지고 돌아간다 -정리를 돕는다
172 이름없음 2019/12/01 10:18:24 ID : FbfRvjzbA6k 0
정리를 돕는다 혼자선 힘들 테니 도와줘서 호감도를 올리자
173 이름없음 2019/12/01 10:21:51 ID : HxzVe7tba5S 0
-정리를 돕는다 [모제라] 엇......? 아뇨. 아닙니다. 계승자님께 도움을 받다니. 그럴 수는 없습니다. 게다가, 조금 정리를 할 뿐이니…… 만류하는 모제라를 무시하고 발을 디뎌 봅니다. 모든 책이 책꽂이에서 나와있어 도저히 간단한 정돈으로는 안 보입니다. 게다가, 도서실에는 모제라 이외의 문관이 보이지 않습니다…… 눈을 돌리자, 의문이 전해졌는지 그녀는 해명을 시작했습니다. [모제라] 저기, 오늘 당번은 저이기 때문에, 마침 잘 됐다고 할까요. 오늘 중으로 끝내면, 문제 없고……
174 이름없음 2019/12/01 10:22:52 ID : HxzVe7tba5S 0
시작해 버린 것은 어쩔 수 없으니, 역시 돕기로 했습니다. [모제라] 그러니까, 저 혼자서도 괜찮습니다 …… 그리고 그 책은 그 위치가 아닙니다
시작해 버린 것은 어쩔 수 없으니, 역시 돕기로 했습니다. [모제라] 그러니까, 저 혼자서도 괜찮습니다 …… 그리고 그 책은 그 위치가 아닙니다. 저 선반 세 번째 줄에 둘 예정입니다. 그게 아니고, 앵커러 님이 이런 일을…… 아, 그건 아직 목록에 쓰여있지 않으니, 건드리지 말아주세요.
175 이름없음 2019/12/01 10:25:11 ID : HxzVe7tba5S 0
당분간 비슷한 대화를 반복한 후, 모제라는 설득을 포기한 듯 했습니다. 그녀가 목록을 기록하고, 저는 그 지시에 따라 책을 다시 정리합니다. 주
당분간 비슷한 대화를 반복한 후, 모제라는 설득을 포기한 듯 했습니다. 그녀가 목록을 기록하고, 저는 그 지시에 따라 책을 다시 정리합니다. 주위를 어둠이 감싸기 시작한 무렵이 되어서야, 간신히 작업은 끝났습니다. 어둑어둑한 실내에, 제대로 정돈된 선반과 정성스럽게 분류된 목록이 정렬되어 있습니다. 모제라가 와서, 깊숙이 머리를 숙였습니다. [모제라] ……저기, 감사합니다. 도움을 받지 않았다면, 끝나지 않았을지도 모릅니다. 이런 일로 번거롭게 해서 죄송합니다. 부디, 또 와주세요.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호애도 +3) 이렇게 해서, 하루가 끝났습니다.
176 이름없음 2019/12/01 10:26:29 ID : HxzVe7tba5S 0
모제라에 대한 인상도 3을 입력하자! >>177
모제라에 대한 인상도 3을 입력하자!
177 이름없음 2019/12/01 10:28:29 ID : mJSFdBare0s 0
성내의 모든 사람들과 친구를 맺자! 그런 이유로 우정에 다 찍는다!!
178 이름없음 2019/12/01 10:29:55 ID : HxzVe7tba5S 0
보기 좋은 패기다!! 별것도 안 했는데 캡쳐가 벌써 100개가 됐구만! 그러므로 다음 훈련을 받아본다! 전반은 >>179 ! 후반은 >>180
보기 좋은 패기다!! 별것도 안 했는데 캡쳐가 벌써 100개가 됐구만! 그러므로 다음 훈련을 받아본다! 전반은 >>179 ! 후반은 >>180
보기 좋은 패기다!! 별것도 안 했는데 캡쳐가 벌써 100개가 됐구만! 그러므로 다음 훈련을 받아본다! 전반은 ! 후반은 !
179 이름없음 2019/12/01 10:34:00 ID : mJSFdBare0s 0
가속...이 아니라 지력!
180 이름없음 2019/12/01 10:37:05 ID : xO2rcGnyFhd 0
무용
181 이름없음 2019/12/01 10:38:52 ID : HxzVe7tba5S 0
오홍홍 조아용 전반 가속(지력) 후반 무용을 가겠다
182 이름없음 2019/12/01 10:40:39 ID : HxzVe7tba5S 0
덤으로 능력치들은 특정 능력치를 올렸을때 랜덤하게 같이 올라가기도 하고 줄어들기도 한다 올리지도 않은 능력치가 올라가있거나 지금 무용이 줄어든
덤으로 능력치들은 특정 능력치를 올렸을때 랜덤하게 같이 올라가기도 하고 줄어들기도 한다 올리지도 않은 능력치가 올라가있거나 지금 무용이 줄어든 것이 그 예시지
183 이름없음 2019/12/01 10:41:41 ID : HxzVe7tba5S 0
오늘은 통상 훈련은 없습니다. 산책이라도 가볼까요. 성을 한바퀴 빙 돌아본 후 방으로 돌아왔을 때, 문득 안에서 이야깃소리가 들려왔습니다. [로
오늘은 통상 훈련은 없습니다. 산책이라도 가볼까요. 성을 한바퀴 빙 돌아본 후 방으로 돌아왔을 때, 문득 안에서 이야깃소리가 들려왔습니다. [로니카] 어떻습니까. 누군가를 모시는 입장이 된 것은.
184 이름없음 2019/12/01 10:43:21 ID : HxzVe7tba5S 0
[사냐] 아. 저기…… 부족한 몸이라, 그…… 황송합니다. [로니카] 그렇게 너무 긴장하지 않아도 돼요. 저도 이러한 일은 처음이니까요. [사냐] 어? 어어? 그렇습니까? 저, 분명히…… [로니카]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경험은 비슷하다고 말할 수 있겠지요. [사냐] 그러하면…… [로니카] 그렇게, 억지로 예의바른 말을 사용하려고 할 필요도 없습니다. 물론 너무 편한 말투는 곤란합니다만. [사냐] 하지만, 귀족분들께는 실례가 아닐까요.
185 이름없음 2019/12/01 10:44:40 ID : HxzVe7tba5S 0
[로니카] 당연히 신경쓰는 분도 많이 계십니다만, 그런 분들은 우리들의 말 같은 것은 필요로 하지 않으시니까요. 순순히 명령받은 것을 하면 될
[로니카] 당연히 신경쓰는 분도 많이 계십니다만, 그런 분들은 우리들의 말 같은 것은 필요로 하지 않으시니까요. 순순히 명령받은 것을 하면 될 뿐입니다. [사냐] 듣고보니, 그렇네요…… 아, 하지만 뭔가, 이렇게 울컥하고 올라와버렸어요.
186 이름없음 2019/12/01 10:47:35 ID : HxzVe7tba5S 0
[로니카] 하하하. 표정으로는 드러나지 않도록, 부디 조심하세요. 사냐 씨는, 작은 할머니께서 오랫동안 성에서 근무하셨다고 들었습니다. 이런저런 이야기도 듣지 않았나요? [사냐] 네. 그렇습니다. 작은 할머니께서 휴가에서 돌아오셨을 때, 성에 대한 얘기를 많이 들었어요. 꿈 속 사건처럼, 믿을 수 없는 이야기도 많았어요. 하지만 역시 동경했습니다. 그러니까, 여기에 있습니다만. [로니카] 실제로 와 보니 어떻습니까? [사냐] ……으음, 그러니까, 어쩐지 생각했었던 것과 다른 부분이 가득 있습니다. 그렇지만, 생각했던 것보다 굉장한 일도 잔뜩 있습니다. 그…… 할머니께서는, 모두에게 치켜세워지기도 하셨지만, 조금 미움받기도 하셨어요. 이야기 하고 있으면, 업신여겨지고 있다는 느낌이 들기도 했으니까요. 하지만, 와서 보고 생각했습니다. 작은 할머니, 대단했다, 노력하셨다고. [로니카] 그건 발견이군요.
187 이름없음 2019/12/01 10:48:06 ID : HxzVe7tba5S 0
[사냐] 네. 기쁜 발견이었습니다. 이렇게 해서, 하루가 끝났습니다.
[사냐] 네. 기쁜 발견이었습니다. 이렇게 해서, 하루가 끝났습니다.
188 이름없음 2019/12/01 10:49:35 ID : HxzVe7tba5S 0
선택지나 호감도에 영향은 없는 이벤트다 대신 로니카와 사냐에 대한 인상도를 1씩 조정할 수 있지 로니카에 대한 인상도 1을 어떻게 조정할지를 >
선택지나 호감도에 영향은 없는 이벤트다 대신 로니카와 사냐에 대한 인상도를 1씩 조정할 수 있지 로니카에 대한 인상도 1을 어떻게 조정할지를 사냐에 대한 인상도 1을 어떻게 조정할지를 에게 맡길게!
189 이름없음 2019/12/01 10:51:44 ID : z9hfe0slyJU 0
애정에 넣자
190 이름없음 2019/12/01 10:56:19 ID : q1DAkrhBy7w 0
우정 1 추가요🙋
191 이름없음 2019/12/01 10:56:50 ID : HxzVe7tba5S 0
로니카에게 애정 1, 사냐에게 우정 1을 투자한다! 할아버지에 대한 사랑이 증가한 유익한 시간이었구만...
192 이름없음 2019/12/01 10:58:32 ID : HxzVe7tba5S 0
현재의 능력치 상태는 이렇게 된다!
현재의 능력치 상태는 이렇게 된다!
193 이름없음 2019/12/01 10:59:12 ID : HxzVe7tba5S 0
자! 그렇다면 이번 휴일에는 또 어디를 가볼까!
자! 그렇다면 이번 휴일에는 또 어디를 가볼까!
194 이름없음 2019/12/01 10:59:33 ID : HxzVe7tba5S 0
맞다 앵커걸어야지
195 이름없음 2019/12/01 11:01:41 ID : h85VdO8qjbg 0
훈련장
196 이름없음 2019/12/01 11:05:19 ID : HxzVe7tba5S 0
-훈련장 휴일에도 조금씩 훈련을 하고 있는 사람의 모습이 보입니다. [그레오니] 앵커러 님, 안녕하세요. 무슨 일이신가요. 오늘은 쉬는 날이시군
-훈련장 휴일에도 조금씩 훈련을 하고 있는 사람의 모습이 보입니다. [그레오니] 앵커러 님, 안녕하세요. 무슨 일이신가요. 오늘은 쉬는 날이시군요? 아. 만약 한가하시다면, 잠깐 이야기하지 않으시겠습니까. 그렇지. 앵커러 님은 어전시합에 흥미가 있으십니까? -있다 -없다 -그게 뭐야? 어전시합에 관한 설명은 로니카가 한번 해주기도 했지 기억하고 있으려나!
197 이름없음 2019/12/01 11:08:12 ID : eZbfWkrgi63 0
알고 있음 맞아
198 이름없음 2019/12/01 11:08:34 ID : HxzVe7tba5S 0
어 있다 선택한거지?
199 이름없음 2019/12/01 11:13:32 ID : HxzVe7tba5S 0
-있다 [그레오니] 역시 이 정도로 훈련에 열심이시니, 흥미는 당연히 가지고 계시겠지요! 그럼, 다음에 꼭 와주십시오. 시합이라고 해도, 무기는 진검을 사용하는 진지한 승부입니다. 결승 시합 같은 것은 꽤 볼만해요. (호우도 +2)
200 이름없음 2019/12/01 11:15:32 ID : HxzVe7tba5S 0
[그레오니] 저는 다음에도 나갈 생각입니다만…… 아직도 미숙하므로, 진출할 수 있을지는……. 항상, 첫 경기에서도 이기기 힘듭니다. 2회전을 돌파했던 적이 없습니다. 한심하지요. 확실히, 어전 시합에 정말 강한 분들이 나오는 일은 보기 드뭅니다. 그런 분들은 이제 실력을 과시할 필요도 없고. 게다가 설령 시합에서 이겻다고 해도, 그 사람이 정말 강한지는 알 수 없는 일입니다. 전쟁을 원하는 것은 아니고, 사람을 때려 눕히는 것이 즐거운 것도 아닙니다만, 더 일찍, 분열 전쟁 무렵에 태어났다면 어땠을까, 그렇게 생각해 버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것 밖에 능력이 없고요. 아…… 아니, 이기지 못하니 이것조차 능력이 없는건가……
201 이름없음 2019/12/01 11:16:19 ID : HxzVe7tba5S 0
[그레오니] 죄송합니다. 이상한 이야기를 했습니다. 이렇게 해서, 하루가 끝났습니다.
[그레오니] 죄송합니다. 이상한 이야기를 했습니다. 이렇게 해서, 하루가 끝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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