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kre7z87byK5 2020/04/17 23:59:20 ID : 5SFipdSLdV8 3
스레주가 믹싱경험이 별로 없어서 완성까지 잘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다함께 만들어보자! 노래 장르
2 이름없음 2020/04/17 23:59:34 ID : 6kk5O9ApgmH 0
ㄱㅅ
3 이름없음 2020/04/18 00:25:13 ID : kk5Qk5V9hdW 0
1.댄스 2.발라드 3.힙합 4.락 5.스레주 마음대로! dice(1,5) value : 2
4 이름없음 2020/04/18 00:26:20 ID : kk5Qk5V9hdW 0
딱 결정을 못하겠어서 다이스 돌렸다!! 여러 장르를 다이스 후보로 두고 싶었지만.. 내 머리의 한계.. 미안 스레주ㅜㅜ
5 ◆kre7z87byK5 2020/04/18 00:27:09 ID : 5SFipdSLdV8 0
우앙 발라드! 좋지! ㅎㅎ아냐 정해줘서 고마웡!! 노래 가사의 소재는 무엇인가요? 노래의 전반적인 정서는 무엇인가요?
6 이름없음 2020/04/18 00:35:16 ID : Rvh861vdyNu 0
스레딕
7 이름없음 2020/04/18 00:43:33 ID : 62FbbfPa5RC 0
이런 스레는 신박하네! 기대할게 스레주
8 이름없음 2020/04/18 00:48:58 ID : O7f85PeNupR 0
정서는 스레딕에서의 일상을 표현하는 느낌이 좋을것 같아
9 ◆kre7z87byK5 2020/04/18 14:10:50 ID : 5SFipdSLdV8 0
우와 혹시 전에 이런 스레 있을까봐 걱정했는데 다행이다 고마워!! 노래장르-발라드 가사 소재-스레딕 전반적 정서-스레딕에서의 일상을 표현하는 느낌 우와 어쩌면 스레딕의 주제가가 될 수도 있겠는걸..? 두근두근 이제 슬슬 작사로 들어가볼까
10 ◆kre7z87byK5 2020/04/18 14:18:03 ID : 5SFipdSLdV8 0
우선 작사로 들어가기 전에 알아두면 좋을 것들! 1. 벌스 (verse) - 노래의 도입부를 뜻하는 말이다. A파트가 이에 해당한다. 2. 브릿지 (vridge) - 도입부와 후렴구의 중간 부분이다. 곡의 흐름이 바뀌게 되는 구간이다.1절 도입부와 후렴구 사이의 브릿지는 'transitional bridge '라 하고 2절 후렴구가 지나고, 다시 한번 분위기가 바뀌는 브릿지는 'primary bridge'라 한다. 3. 코러스 (chorus) - 흔히 '싸비'라고 말하는데 이는 잘못 파생된 언어다. 곡의 후렴구를 가리키는 말이다. 4. 인트로 (intro) - 곡의 도입부 전에 진행되는 전주를 뜻한다. 5. 인터루드 (interlude) - 1절이 끝나고 2절로 진행되는 간주를 뜻한다. 6. 아웃트로 (outro) - 2절이 끝나고 끝맺음이 되는 후주를 뜻한다. 7. 프레이즈 -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하나의 멜로디 흐름을 뜻한다. 예를 들어 학교종이 땡땡땡, 어서 모이자 / 선생님이 우리를 기다리신다. 이처럼 끊어지는 멜로디 구간을 '프레이즈' 라고 한다. 작은 악절이라 할수 있는데, 보통 2마디 혹은 4마디로 되어있다. 출처: [네이버 블로그]보컬이 알아두어야 할 음악용어/ 알고 즐겨요~^^
11 ◆kre7z87byK5 2020/04/18 14:26:31 ID : 5SFipdSLdV8 0
근데 여럿이 만들려니까 좀 어렵다... 그럼 가사 들어가기에 앞서 각자 스레딕/ 스레딕에서의 일상에 관한 짧은 글을 써줄래? (진짜 짧아도 돼. 단어로 던져도 됨. 서로가 스레딕에 어떤 생각을 품고있는지를 알 수 있으면 되는거니까!) 자기가 스레딕에서 겪었던 일들이나 아님 스레딕, 하면 생각나는 감정, 혹은 자기가 스레딕에 왜 오는지, 얼마나 자주 오는지 그런것들? 그냥 가사부터 쓰자고 하면 너무 막막할 것 같아서. 약간 준비운동같은 느낌인거지! 부터 까지!
12 이름없음 2020/04/18 14:50:42 ID : 5SFipdSLdV8 0
우선 나부터... 나는 구레딕 스레더즈 뉴레딕 이렇게 스레딕이 이어져왔다는 게 되게 가슴 벅차고, 아직 추억의 그 공간이 남아있구나 싶어서 '스레딕'이라는 단어를 떠올리면 훈훈한 기분이 들어. 그리고 뉴레딕에서 특히 애정가는 스레들을 많이 세웠기 때문에(그리고 현 운영자님이 가장 좋으시다는 이유도 있구) 현재진행형 추억, 마음의 고향 같은 느낌ㅋㅋㅋㅋ
13 이름없음 2020/04/18 15:07:08 ID : pO3AZbfU0mq 0
나는 뉴레딕때부터 해왔어... 벌써 6개월차네?! 후딱 지나간다... 그동안 트위터나 페북, 인스타는 내가 사람을 하나하나 챙겨주기 힘들어서 하다가 접었고, 디씨는 너무 공격적이라 접었던 내게 스레딕은 진짜 신기한 사이트였음... 글리젠도 꽤 되고 우쭈쭈해주는 분위긴데 익명이고...? 신기했다는 거임
14 이름없음 2020/04/18 15:37:06 ID : 62FbbfPa5RC 0
나는 구레딕때부터 계속 스레딕 하는 유전데 계속 하기보다는 하다가 중간에 떠나고 또 복귀하고 떠나고를 진짜 많이 반복했어 그런데도 계속 스레딕이 어떤 식으로도 이어지는 게 되게 반갑고 좋아 나한테 스레딕은 계속 그 자리에 있어주는 곳? 같은 거야
15 이름없음 2020/04/18 19:05:24 ID : k9BwIE04JTQ 0
긍정적인게 있으면 부정적인 것도 있어야지. 요즘 룰을 무시하는게 많아서 말이지.. 룰 좀만 상기시켜야 될것 같아 친목, 19금스레 같은 건 하지 말자구
16 이름없음 2020/04/18 20:14:42 ID : hy6pcGsqmFa 0
이곳은 적당히 놀러 오는 곳이야. 어쩌다가 이렇게 됐을까
17 이름없음 2020/04/19 11:54:59 ID : 1u7ak67s7e5 0
작년 쯤에 처음 알게됬는데 스레딕의 매력에 푹 빠져서 하루도 안 빠지고 매일매일 들어와! 스레딕을 통해서 웃기도 하고 많은걸 배우고 또 공감하고 있어! 앞으로도 계속 애용할거 같아!
18 ◆kre7z87byK5 2020/04/19 22:49:26 ID : 5SFipdSLdV8 0
우와!! 다들 정성껏 써줘서 너무 고마워..!!! 이제 가사에 뭘 써야할지가 어느 정도 잡힌 것 같아 1. 스레딕과의 첫만남 2. 나에게, 우리에게 스레딕이란 3. 스레딕에서 지킬것들 4. 스레딕의 변화 5. 스레딕의 매력과 장점 정리해 보자면 이렇게 될 것 같네.
19 ◆kre7z87byK5 2020/04/19 22:52:30 ID : 5SFipdSLdV8 0
가사의 짜임을 조금 고민해보자... '1->2,5->4->3->마무리가사'로 하는 게 좋겠다. 마무리가사는 4번과 3번 다음이니까 조금 훈훈하게 맺는걸로!
20 ◆kre7z87byK5 2020/04/20 12:12:42 ID : 5SFipdSLdV8 0
이제 드디어 앵커로 한 소절씩 가사를 써보자! 이번 가사앵커는 "스레딕과의 첫 만남"이야 기대된다☺
21 이름없음 2020/04/20 12:42:37 ID : k4GranAY4Lh 0
스레딕에 처음 들어온 날
22 이름없음 2020/04/20 12:49:03 ID : 5SFipdSLdV8 0
발판!
23 이름없음 2020/04/20 13:36:57 ID : nO65e0mre0r 0
ㅂㅍ
24 이름없음 2020/04/20 14:13:24 ID : rcNs3zVcJQs 0
나는 신기함에 두 눈이 휘둥그레졌지
25 이름없음 2020/04/20 14:53:08 ID : dQq5bzPg5eZ 0
발판
26 이름없음 2020/04/20 14:57:05 ID : 6kk5O9ApgmH 0
와 이게 다 뭐다냐?
27 이름없음 2020/04/20 15:00:15 ID : rcNs3zVcJQs 0
발판
28 이름없음 2020/04/21 14:58:10 ID : 62FbbfPa5RC 0
나는 놀랄 수 밖에 없었지
29 이름없음 2020/04/22 16:56:06 ID : Ds61A43TU6q 0
처음 볼 때는 구린 구석도 있었지
30 이름없음 2020/04/22 18:41:00 ID : rcNs3zVcJQs 0
발판
31 이름없음 2020/04/23 22:49:47 ID : 6kk5O9ApgmH 0
하지만 말이야 재미있었다고
32 이름없음 2020/04/24 10:23:23 ID : 1u7ak67s7e5 0
비록 처음에는 스레딕 용어나 규칙을 잘 모르긴 했지만
33 이름없음 2020/04/24 16:09:18 ID : L9a9xTTPdxD 0
ㅂㅍ
34 이름없음 2020/04/24 20:50:41 ID : dRwk8mE9ums 0
비록 처음에는 아무거나 눌러보고 눈팅만 했지만
35 ◆kre7z87byK5 2020/04/24 23:30:09 ID : 5SFipdSLdV8 0
스레딕에 처음 들어온 날 나는 신기함에 두 눈이 휘둥그레졌지 와 이게 다 뭐다냐? 나는 놀랄 수 밖에 없었지 처음 볼 때는 구린 구석도 있었지 하지만 말이야 재미있었다고 비록 처음에는 스레딕 용어나 규칙을 잘 모르긴 했지만 비록 처음에는 아무거나 눌러보고 눈팅만 했지만
36 ◆kre7z87byK5 2020/04/24 23:33:36 ID : 5SFipdSLdV8 0
우와 가사 완전 좋다!!!!!!!! 그럼 이번에는 "나에게, 우리에게 스레딕이란"과 "스레딕의 매력과 장점"에 대한 가사를 이어서 써보자. 둘을 따로따로 쓰면 겹치는 부분이 많을 것 같으니 한데 모아 써보자구
37 이름없음 2020/04/25 05:56:08 ID : 1u7ak67s7e5 0
발판
38 이름없음 2020/04/26 00:49:25 ID : 2Mo3TRwk7hw 0
어디서도 말 못할 취향을 얘기했어
39 이름없음 2024/11/15 20:41:19 ID : rwE1dBhuso7 0
문득 생각났어
40 이름없음 2024/11/15 20:51:08 ID : a4JSK7zf9a8 0
ㅂㅍ
41 이름없음 2024/12/08 22:43:40 ID : AjjwK0q40pX 0
굉장히 두려웠다는걸
42 이름없음 2024/12/08 22:45:06 ID : dxvbirwK43P 0
그리고 깨달았지 (엥 2020년 스레?!)
43 이름없음 2024/12/08 23:27:05 ID : nzXs5WpdU4Z 0
20년에 무슨 일이 있었길래 묻혀있었던 거야!
44 이름없음 2024/12/09 01:05:34 ID : a4JSK7zf9a8 0
그게 뭔지 무슨일인지 궁금증을 참을 수 없어졌었어
45 근데 안이어지네 2024/12/09 02:38:39 ID : bbfVcIJU2Lh 0
뜨뜻미지근하면서 잔잔한 이곳에 점점 빠져들고 있었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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