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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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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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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3U6oY9y1u2t
2020/04/26 22:51:21
ID : yZjxVdPbdBg
2
"무사태평하게 보이는 사람들도 마음속 깊은 곳을 두드려보면 어딘가 슬픈 소리가 난다."
-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 「용의자 X의 헌신」,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등으로 유명한 추리소설 작가 ‘히가시노 게이고’의 1987년작 「11문자 살인사건」을 재구성한 것입니다.
# 일본을 배경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작품 내에는 일본어 이름과 지명이 등장합니다.
# 대화는 따옴표 (“문장.”), 정답 도전은 슬래시 (/정답) 를 이용해주세요.
# 주인공에게 몰입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0359472
자료 공유 : https://drive.google.com/drive/folders/1U61X41HlSvKk1pQKGKQ_AEukVEF0esui?usp=sharing (부계정 사용 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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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3U6oY9y1u2t
2020/04/26 22:53:47
ID : yZjxVdPbdBg
0
monologue 2
내 정체를 알았을 때 그 여자는 미안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자기는 어쩔 수 없었다고, 정말이라고 했다.
나는 잠자코 그 여자를 봤다. 평정을 잃은 그 여자가 벌떡 일어났다.
차라도 타올게요. 여자는 내 시선을 벗어나고 싶었던 것이다.
그 틈을 이용해 뒤에서 덮쳤다.
의외로 너무나 쉽게 끝났다.
마치, 그래, 성냥을 태우는 것 같았다.
쿵, 하고 쓰러지더니 곧바로 추한 몸뚱어리만 남았다.
순간 시간이 멈춘 것 같았다.
그리고 이어서 정적이 온 몸을 감쌌다.
나는 몇 초 동안 그 자리에 우두커니 서 있다가 잠시 후 민첩하게 뒤처리를 시작했다.
머리는 무서우리만치 차갑게 식어있었다.
뒤처리를 끝내고 여자를 내려다봤다.
역시 이 여자도 답을 알고 있었다.
그것을 약해 보이는 교활함으로 숨기고 있었을 뿐이다.
내 증오의 불은 꺼지지 않았다.
3
이름없음
2020/04/26 22:54:59
ID : oINwFgY4FeG
0
ㅇㅁㅇ 워야... 뭐야.. 레주.... 다른 애들 안 죽인다며... 스토리 안 꼬이냐고도 물었잖아.. (아님 그냥 원작에서도 죽는 건가...?) 원래 이런 스토리야...?
아하 그렇군.. 난 시간 아무때 나 상관없어! 학생이라 일찍 일어나 있을 게 뻔하거든.. 후우....
4
이름없음
2020/04/26 22:55:31
ID : Gq7usi2nvhf
0
와우..이렇게 죽다니..
5
◆3U6oY9y1u2t
2020/04/26 22:55:38
ID : yZjxVdPbdBg
0
니자토 미유키는 처음부터 죽을 운명이었습니다.
6
◆3U6oY9y1u2t
2020/04/26 22:55:52
ID : yZjxVdPbdBg
0
내일 몇시에 시작하는 게 좋을까요?
7
이름없음
2020/04/26 22:57:42
ID : Gq7usi2nvhf
0
9시!
8
◆3U6oY9y1u2t
2020/04/26 22:58:24
ID : yZjxVdPbdBg
0
그럼 내일 9시 30분에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9
이름없음
2020/04/26 22:59:35
ID : Gq7usi2nvhf
0
모두 잘자요~~
10
이름없음
2020/04/26 23:03:50
ID : oINwFgY4FeG
0
잘자요~~~
11
이름없음
2020/04/27 15:38:24
ID : Gq7usi2nvhf
0
있지 스레주 그 특정한 주제로 대화를 나눌때는 그주제로만 대화해야하지?
12
◆3U6oY9y1u2t
2020/04/27 15:50:22
ID : yZjxVdPbdBg
0
상관없지만 너무 주제에서 벗어나선 안됩니다.
13
◆3U6oY9y1u2t
2020/04/27 17:10:55
ID : yZjxVdPbdBg
0
중간에 갑자기 일정을 변경해서 죄송합니다. 4일 동안 매일밤 미궁을 진행하려다보니 체력적으로 힘들어서 오늘이 아닌 내일 10시 30분에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14
이름없음
2020/04/27 17:12:01
ID : hta03u08o3X
0
체력이 제일 중요하죠 암암 기다리고 있을게요
15
이름없음
2020/04/27 17:15:01
ID : oINwFgY4FeG
0
예스 천천히 오십셔
16
이름없음
2020/04/27 17:21:38
ID : i04JQrcGoMo
0
예스 쉬엄쉬엄 몸 챙기면서 하세요!
17
이름없음
2020/04/27 17:22:13
ID : 3Wi61u02k2s
0
푹 쉬셔요!!
18
이름없음
2020/04/27 21:29:28
ID : Gq7usi2nvhf
0
푹쉬세요~
19
◆3U6oY9y1u2t
2020/04/28 22:33:00
ID : yZjxVdPbdBg
0
두명 이상 /진행을 외치시면 시작하겠습니다
20
이름없음
2020/04/28 22:33:45
ID : i04JQrcGoMo
0
괜찮으신거죠??
/진행
21
◆3U6oY9y1u2t
2020/04/28 22:35:08
ID : yZjxVdPbdBg
0
저는 괜찮아요! 아마도..?
22
이름없음
2020/04/28 22:36:27
ID : i04JQrcGoMo
0
아마도라니...건강 챙기면서 쉬엄쉬엄 하세요;ㅁ;
23
◆3U6oY9y1u2t
2020/04/28 22:39:03
ID : yZjxVdPbdBg
0
11시까지 두 분 이상 모이면 시작하겠습니다. 아니면 석가탄신일로 빠이빠이
24
이름없음
2020/04/28 22:42:33
ID : e2JUY62E8lx
0
앗......방금 이 스레 처음 들어와서 앞에 내용 1도 모르는데 참여 가능한가...
25
이름없음
2020/04/28 22:43:10
ID : 3Wi61u02k2s
0
/진행 (빼꼼
26
◆3U6oY9y1u2t
2020/04/28 22:44:02
ID : yZjxVdPbdBg
0
줄거리를 원하시면 정리해드릴 수 있습니다.
27
이름없음
2020/04/28 22:44:27
ID : oINwFgY4FeG
0
후엥좋은 저녁? 다들 잘 잣어?
28
이름없음
2020/04/28 22:45:04
ID : e2JUY62E8lx
0
친절하셔라...하지만 한명이 더 왔으니 제가 앞부분을 호로록 읽고 오도록 하겠습니다. 진행하고 계셔주세요오오오오오오오어어어어어어ㅓ어어ㅓ
29
◆3U6oY9y1u2t
2020/04/28 22:45:56
ID : yZjxVdPbdBg
0
이어서 진행하겠습니다.
30
이름없음
2020/04/28 22:46:06
ID : hta03u08o3X
0
잡담스레 번지수 잘못 찾아오셨어
/진행
31
이름없음
2020/04/28 22:48:40
ID : oINwFgY4FeG
0
번지수.... 잘 못 찾아왔네.... 는 맞는데..... 근데 아닌데...... 여기 들어오고 ‘나도 있어!’ 라고 말하고 잡담스레에 들어가서 잘잣냐고 물어봤어야ㅜ하는데...아니.... 응.... 번지수 잘 못 들어온고지.... 미안....
32
◆3U6oY9y1u2t
2020/04/28 22:49:50
ID : yZjxVdPbdBg
0
조금 늦었습니다. 죄송합니다. Chapter 3의 챕터명을 맞추는 문제가 준비되어 있었으나 사라진 관계로
챕터를 바로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33
◆3U6oY9y1u2t
2020/04/28 22:50:27
ID : yZjxVdPbdBg
0

34
◆3U6oY9y1u2t
2020/04/28 22:51:51
ID : yZjxVdPbdBg
0
챕터 테마곡은 진행 중에 올려드리겠습니다.
35
◆3U6oY9y1u2t
2020/04/28 22:54:02
ID : yZjxVdPbdBg
0
니자토 미유키의 맨션은 역에서 가까웠고 건물도 상당히 새것이었다. 그 맨션 5층에 그녀의 방이 있었다.
엘리베이터를 내리자 복도쪽으로 문이 몇 개 늘어서 있었는데, 경찰처럼 보이는 남자들이 살벌한 모습으로 드나들고 있어
어느것이 그녀의 방인지 금방 알 수 있었다.
이내 아까 나와 전화했던 경찰을 만났는데, 중년에 이목구비가 뚜렷한 미남이었다.
그는 자신의 신분을 수사1과의 다미야라고 밝혔다.
36
◆3U6oY9y1u2t
2020/04/28 22:55:05
ID : yZjxVdPbdBg
0
"오! 추리소설을?"
형사는 의외라는 표정으로 내 얼굴을 봤다. 약간의 호기심이 섞여있었다.
"그럼 나중에 비웃음을 당하지 않도록 제대로 수사를 해야겠군요."
내가 뚱한 얼굴로 입을 다물고 있자 그도 진지한 표정으로 돌아와 질문을 시작했다.
"오늘 2시에 만나기로 하셨다는 거군요?"
# 다미야와 대화하실 수 있습니다.
37
이름없음
2020/04/28 22:57:23
ID : oINwFgY4FeG
0
다미야.... 얘도 형사면 전에 못 물어본 거 하나있찌 않아? 그거 물어보면 될것 같은데
38
이름없음
2020/04/28 22:57:42
ID : i04JQrcGoMo
0
구랭
39
이름없음
2020/04/28 22:58:50
ID : hta03u08o3X
0
나 주인공한테 몰입할게 이제부터 스르륵
40
이름없음
2020/04/28 22:59:24
ID : hta03u08o3X
0
"네, 오늘 2시에 만나기로 통화되었습니다."
41
◆3U6oY9y1u2t
2020/04/28 23:00:22
ID : jjzeZfPbjvD
0
"실례지만 두 분은 어떤 관계십니까?"
42
이름없음
2020/04/28 23:01:34
ID : hta03u08o3X
0
오잉 아무 관계도 아니지 않니..?
43
이름없음
2020/04/28 23:01:38
ID : oINwFgY4FeG
0
죽은 애인의 전 동업자..? 라고 해야 하는 건가..?
44
이름없음
2020/04/28 23:06:29
ID : hta03u08o3X
0
"그러니까, 접점인 저와 관계가 있던 가와즈 씨의 동업자였죠. 특별한 관계는 아니었습니다, 유품을 가지러 갈 때 처음 본거니까요."
45
◆3U6oY9y1u2t
2020/04/28 23:07:35
ID : jjzeZfPbjvD
0
"이런 말씀 드리면 실례인건 압니다만, 유품이라면, 혹시 그 가와즈라는 분이..."
46
이름없음
2020/04/28 23:10:16
ID : 3Wi61u02k2s
0
후유코가 범인일수도 있나...? 의심이 들지 않았는데 가와즈도 처음에 '나'에게 소개시켜줬었고 니자토도 '나'를 통해 혹은 가와즈와의 인연으로 알았을 수도...? 편집자니까.. 가와즈의 여동생과는 달리 계속 나오는 것도 수상하고 후유코에게 죽은 연인이 있었나(소설쓰네) 그 연인이 요트 사고로 죽어서 가와즈에게 접근하고(직접 사귀면 오해살 수도 있고 정들기 싫으니 나한테 소개시켜줬다?/우연히 만난건 핑계고 직접 만나도록 유도했거나? 1판의 몇 주 후, 결국 나는 가와즈 마사유키와 만나고 말았다. 후유코와 함께 들어간 바에 우연히 그가 있었던 것이다.) 가와즈에게서 못 알아내자 죽이고 니자토에게 자료가 갔다는 걸 의심하는 나를 통해 무슨 자료였는지 알고 한 발 앞서서 니자토를 추궁하다 죽이고 자료를 가져갔다? 이렇게 써놓고 보니 엄청난 비약같긴 하지만... 혹시나 모르니.. 아직도 카레 부인의 악몽이 있단말이야 ;ㅁ;
47
이름없음
2020/04/28 23:11:15
ID : hta03u08o3X
0
엥? 이 경찰 가와즈가 죽은 줄 모르는건가?
48
이름없음
2020/04/28 23:11:36
ID : i04JQrcGoMo
0
아님 그 가와즈가 내가 아는 가와즈?? 일수도 있구
49
이름없음
2020/04/28 23:12:24
ID : hta03u08o3X
0
아 그 가와즈의 여동생? 나 잘 모르겠어 ;ㅁ;
50
이름없음
2020/04/28 23:12:35
ID : oINwFgY4FeG
0
유품을 가져갔다는 말에서 가와즈라는 사람이 남편이 아니였는 가 추측하는 게 아닐까?
51
이름없음
2020/04/28 23:15:59
ID : hta03u08o3X
0
그냥 한번 더 묻자
"무례하지 않으니 편하게 질문하세요. 가와즈 씨가..?"
52
◆3U6oY9y1u2t
2020/04/28 23:16:48
ID : jjzeZfPbjvD
0
"아, 이런 말씀 드려도 될지 모르겠는데... 최근에 사망하신... 제가 아는 그 분이 맞나요? 가와즈 마사유키 씨."
53
이름없음
2020/04/28 23:17:28
ID : hta03u08o3X
0
아항 난 또 뭐라고
"네네, 맞아요. 고인이 되셨지요.."
54
◆3U6oY9y1u2t
2020/04/28 23:18:57
ID : jjzeZfPbjvD
0
메모를 하던 다미야 형사의 손이 순간 멈췄다. 하품이라도 한 것처럼 입이 크게 벌어졌다.
"그럼 가와즈 씨랑은 어떤 관계셨나요?"
55
이름없음
2020/04/28 23:20:23
ID : hta03u08o3X
0
"두 달 정도 맺은 얄팍한 관계죠, 뭐. 그래도 사적인 관계이긴 해요."
56
◆3U6oY9y1u2t
2020/04/28 23:21:39
ID : yZjxVdPbdBg
0
"아하, 그렇군요."
다미야 형사는 심각한 얼굴로 아랫입술을 깨물고 두세번 고개를 크게 끄덕였다.
"그럼 오늘 만나기로 약속하신 것도 가와즈 씨가 살해당한 것과 관련 있습니까?"
57
이름없음
2020/04/28 23:24:40
ID : hta03u08o3X
0
"음, 가와즈 씨에 대해서 더 자세히 듣고 싶어서 만나기로 약속했습니다. 관련이 조금 있다고 할 수 있겠네요."
58
◆3U6oY9y1u2t
2020/04/28 23:25:30
ID : yZjxVdPbdBg
0
"아, 그렇군요. 자세히라."
형사는 미간을 찌푸린 채 수첩에 뭔가를 적었다.
"그 밖에 니자토 미유키 씨와 개인적인 교류가 있었나요?"
59
이름없음
2020/04/28 23:26:41
ID : oINwFgY4FeG
0
없었지? 그날 처음 본 게 첫 만남이었고 그 다음은 서재에서, 그리고 오늘 만나기로 했는데 죽었으니까?
60
이름없음
2020/04/28 23:27:10
ID : hta03u08o3X
0
서재에서 있었다고 해야하나?
61
이름없음
2020/04/28 23:27:49
ID : i04JQrcGoMo
0
개인적인 교류는 없었지 않아??
62
이름없음
2020/04/28 23:28:52
ID : oINwFgY4FeG
0
웅웅 개인적인 교류는 없었지?
63
이름없음
2020/04/28 23:34:29
ID : i04JQrcGoMo
0
없다고 한다??
"없었습니다. 애초에 가까운 관계가 아니다보니..."
64
이름없음
2020/04/28 23:34:36
ID : hta03u08o3X
0
"왜 다들 결론을 내고 대화를 하지 못해 큐ㅠ
65
◆3U6oY9y1u2t
2020/04/28 23:35:27
ID : yZjxVdPbdBg
0
"그럼 오늘 약속은 어느 분이?"
66
이름없음
2020/04/28 23:35:44
ID : oINwFgY4FeG
0
딱히... 없었던 것 같은데요. 저희는 장례식에서 처음 봤었고.. 니자토씨는 단순히 궁금한 것을 물어보려 만난 약속을 잡았을 뿐 입니다.
ㅇㅁㅇ 치고 있었다고....
67
이름없음
2020/04/28 23:35:58
ID : i04JQrcGoMo
0
후유코가 잡아줬으니 우리 쪽에서 잡았다고 해야 하나...?
어..미안...?
68
이름없음
2020/04/28 23:39:04
ID : hta03u08o3X
0
그렇지 후유코가 잡았다고 하는게 맞지 않을까
69
이름없음
2020/04/28 23:39:16
ID : oINwFgY4FeG
0
우리가 잡았다고 하면 되지 ㅇㅁㅇ 그래 휴우코,,...
70
이름없음
2020/04/28 23:39:29
ID : hta03u08o3X
0
"제 친구 후유코가 잡아줬어요. 그런데 미유키 씨가 저와 단둘이서 만나자는 조건을 붙였더군요. 그래서 저희 둘이 만나기로 한겁니다."
71
◆3U6oY9y1u2t
2020/04/28 23:40:27
ID : yZjxVdPbdBg
0
"알겠습니다. 나중에 이름과 전화번호를 알려주시면 그 후유코라는 분에게도 여쭤보죠."
# 심문이 끝났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니자토의 죽음에 대해서 질문할 수 있습니다.
72
이름없음
2020/04/28 23:41:12
ID : hta03u08o3X
0
"미유키 씨는.. 혹시 어떻게 저런 변을 당했는지 말해주실 수 있나요? 살해 방법.. 말이에요."
73
◆3U6oY9y1u2t
2020/04/28 23:45:31
ID : yZjxVdPbdBg
0
"후두부를 청동 장식품으로 내리쳤다고 합니다."
74
이름없음
2020/04/28 23:46:49
ID : hta03u08o3X
0
그렇다는건 가와즈랑 비슷하다는거네. 가와즈도 후두부 쪽에 상해가 있었지
75
이름없음
2020/04/28 23:52:22
ID : 3Wi61u02k2s
0
이건 어떻게 생각해 레스주들
후유코가 잡아줬다면 위치와 시간을 나한테 전달해줬다는거 아니야? 그 전에 먼저 가서 만날 수 있던거 아냐..?
76
이름없음
2020/04/28 23:53:41
ID : oINwFgY4FeG
0
가와즈가 후두부에 상처가 난 걸 알고 일부로 그렇게 죽였을 가능성은 없을까/..?
77
이름없음
2020/04/29 00:21:08
ID : i04JQrcGoMo
0
일단은 후유코가 제일 의심스럽다
78
이름없음
2020/04/29 00:29:17
ID : oINwFgY4FeG
0
어디서 죽었는지 아직 묻지 않았네 우리..?
79
◆3U6oY9y1u2t
2020/04/29 00:36:54
ID : yZjxVdPbdBg
0
;ㅁ;
80
이름없음
2020/04/29 00:37:48
ID : oINwFgY4FeG
0
(아무도 안 오길래 다들 자러 간줄요...)
"니자토씨는 어디서 죽으셨나요.?"
81
◆3U6oY9y1u2t
2020/04/29 00:40:45
ID : yZjxVdPbdBg
0
"침대 위에 쓰러져 있었습니다. 현장을 보시겠습니까?"
82
◆3U6oY9y1u2t
2020/04/29 00:43:58
ID : yZjxVdPbdBg
0
활동이 뜸한 관계로 석가탄신일 오후에 다시 오겠습니다.
자세한 시간은 내일 공지하겠습니다.
83
이름없음
2020/04/29 00:44:18
ID : oINwFgY4FeG
0
레주... 나머지는 내일 진행하는 게 어때...?다들 자러 간 것 같아.. 내일이 아니라 석가탄신일 이후.. 응... 그렇지..
84
이름없음
2020/04/29 12:57:51
ID : Gq7usi2nvhf
0
으아 어제 너무 졸려서 다른 레스주들 많아가지고 괜찮겠지 하면서 그냥 잤는데ㅠㅜ화력 많이 부족했니? 레스주들 많아보이던데ㅠㅜ
85
이름없음
2020/04/29 12:59:52
ID : oINwFgY4FeG
0
3명이서 진행하다가 졸렸는 지 하나 둘 씩 탈주해서 그냥 석가탄신일 다음 날 부터 하기로 했오...
86
이름없음
2020/04/29 13:00:37
ID : hta03u08o3X
0
ㅋㅋㅋㅋㅋㅋㅋ 미안해 너무 피곤했어.. 온라인개학에 학원생활..
87
이름없음
2020/04/29 13:03:15
ID : oINwFgY4FeG
0
나도 알아..... 매일 아침 8시 강제 기상.... 방학같은데 우리는 집에 있지... 뭔가 학교에 나가지 않아도 괜찮다는 마음에 매일 늘어져서 자고 있지... 전 날밤에 3시 4시에 자고....
88
이름없음
2020/04/29 13:05:12
ID : Gq7usi2nvhf
0
아하ㅜㅜㅜㅜ난 레스주들 알아서 잘 하길래...그냥 굳이 끼어들지말자해서..잤는데..그렇군..확실히 온라인개학이 크구나ㅜ
89
이름없음
2020/04/29 13:07:44
ID : hta03u08o3X
0
그러면.. 우릴.. 이해해줘.. 지금도.. 쓰러질것 같.. 끄엑
90
이름없음
2020/04/29 13:09:39
ID : oINwFgY4FeG
0
얼른 자고..... 석가 탄신일 다음 날에 보자 레더들아..... 레주님도 편한 석가탄신일 보내시구요.....
어라....? 그렇네.....?
91
이름없음
2020/04/29 13:10:12
ID : hta03u08o3X
0
엥 석가탄신일 다음 날 아니야 석가탄신일 당일일걸?
92
이름없음
2020/04/29 13:39:01
ID : Gq7usi2nvhf
0
석가탄신일 당일이 그나마 사람많지않을까?
93
◆3U6oY9y1u2t
2020/04/30 12:01:53
ID : yIGpPa3DyY4
0
저녁 8시에 오겠습니다.
원하시면 시간 변경도 가능합니다.
94
이름없음
2020/04/30 17:06:32
ID : dCrvBcMjcrh
0
1. 청동장식품은 피해자꺼였는지, 원래 어디에 있었던건지 알 수 있는지
2. 혹시 독을 먹었을 가능성은 없는지(호오오옥시나 가와즈 죽인 사람이 동일한 수법으로 죽였을까 싶어서...)
3. 침대 위에서 쓰러져 있었다면 어떤 자세로 쓰러져 있었는지..
것보다 침실에서 죽은거면 죽인 범인과는 가까운 사이였을 수도 있겠다 침실에서 단 둘이 있었다는거잖아..아니면 미유키가 침실에서 뭘 하고있는 사이에 들어와서 뒷통수를 후렸다거나...
95
이름없음
2020/04/30 20:23:32
ID : Gq7usi2nvhf
0
아 오늘 8시에 오는거였어?ㅜㅜ늦었군...
96
이름없음
2020/04/30 20:26:26
ID : Gq7usi2nvhf
0
난 왜 10시로 생각했지...
97
이름없음
2020/04/30 20:27:49
ID : dCrvBcMjcrh
0
아직 안오셨으니 괜찮괜찮
98
이름없음
2020/04/30 20:30:22
ID : oINwFgY4FeG
0
잘 못 봤다.. 무시해줘....
99
이름없음
2020/04/30 20:33:23
ID : dCrvBcMjcrh
0
이거?
100
이름없음
2020/04/30 20:34:02
ID : oINwFgY4FeG
0
아 헉...
현장을 볼까...? (눈치눈치...) 미안함다 :ㅁ: 밥 먹느라 잘 못 봤슴다...
101
◆3U6oY9y1u2t
2020/04/30 20:38:32
ID : yIGpPa3DyY4
0
이어서 진행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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