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별로 무서운얘기 아니고 내가 들은 환청이 뭐였나 알려줄 사람? (39)
2.나홀로숨바꼭질해보고싶은데 (9)
3.강간당할뻔한 이야기 (23)
4.얘들아 너네는 혹시 우리나라에 미스터리로 남게 된 사건들 아냐 (6)
5.그거 실제로 해 본 사람 있어? (14)
6.귀접하는 법 아는 녀석 있어? (8)
7.. (15)
8.사람이 '물'에 빠져 죽으면 (20)
9.우리 외가족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나의 이야기 (369)
10.복채 없는 무료 점 무료 운세 같은 거 (3)
11.펑 (3)
12.미스터리식 릴레이 소설 써보자! (15)
13.시간이 바뀌는 것 같아 (29)
14.경주조합아파트 신규입주자 기초안내수칙 (31)
15.이상한 사이트에 방문했었어. (64)
16.242 (5)
17.소름돋는 90가지의 이야기 마이넴임 이즈 세상에서가장 잘생긴 강미 (15)
18.그그 뭐냐 라조뭐 어쩌고 하는거 (3)
19.자기가 마녀라고 주장하는 친구가 있어 (14)
20.네이버에서 검색하다가 이상한글을 발견했어. (10)
1
희희
2020/05/20 00:16:25
ID : JO8nO3xyGq1
0
다같이 1~2줄씩 미스터리하게 릴레이 소설 써보자아!!
(이런거 한번쯤 해보고 싶었어!)
2
이름없음
2020/05/20 00:20:40
ID : 640qZcsqi07
0
어느날은 내가 응가가 마려워서 화장실에 앉아있었을 때 일이다
"끄으으으으ㅡㅡㅡㅇ" 나는 힘을 주었다, 그때...!!
3
이름없음
2020/05/20 00:22:13
ID : JO8nO3xyGq1
0
옆에서 무언가 시선이 느껴지기 시작했다. 난 옆으로 천천히 고개를 돌렸는데...
4
이름없음
2020/05/20 11:04:13
ID : rgo0raqZg40
0
벽에는 이상한 낙서들과 글들이 있었다
5
이름없음
2020/05/20 11:05:55
ID : HvbioZg2K7s
0
머리를 원한다면 천장을
왼팔을 원한다면 왼쪽을
오른팔을 원한다면 오른쪽을
다리를 원한다면 아래쪽을 봐주세요
6
이름없음
2020/05/20 11:08:07
ID : 1xBhvDwFimK
0
난 그저 두려움에 휩싸인채 꼿꼿하게 굳어있었다. 하지만 이 망할 호기심이 날 이끌었다 그래서 난 그 쪽으로 고개를 돌렸다
7
이름없음
2020/05/20 12:49:28
ID : BzcGnzXy3SN
0
그러나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뭐야..' 속으로 생각했지만, 한편으로는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8
이름없음
2020/05/20 12:50:54
ID : HvbioZg2K7s
0
그때 오른쪽 옆칸에서 무언가가 떨어지는 소리가 낮다
축축한 바닥과 부딪쳐 나는 질척거리는 소리에
등줄기에 소름이 돋았다.
9
이름없음
2020/05/20 22:39:30
ID : JO8nO3xyGq1
0
나는 천천히 옆칸으로 이동했고 옆칸의 문은 삐걱거리고 있었다.
그리고 옆칸의 문을 연 순간 변기에는 무언가가 있었다
10
이름없음
2020/05/20 22:42:38
ID : 640qZcsqi07
0
거대한 응가가 있었다!!!
11
이름없음
2020/05/21 11:22:17
ID : Xze3Xs6ZeE1
0
그리고 뒤에서 누군가가 낄낄댔다
12
이름없음
2020/05/22 21:35:43
ID : raoE1jArthf
0
뒤를 돌아봤는데 순간 내 눈을 의심했다
나는 너무 놀란 나머지 몸이 경직되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소름돋는 다는게 어떤 느낌인지 알 수 있었다
13
이름없음
2020/05/22 22:36:30
ID : 5f8001ii7as
0
얼른 화장실을 빠져나오 려고 했었다 그러나...
14
이름없음
2020/05/22 22:39:08
ID : PcnAY1jyY08
0
나는 고개를 천천히 위로 올렸다.
...검은 머리칼이 시야에 들어오기 시작했다
15
이름없음
2020/05/24 20:55:34
ID : JO8nO3xyGq1
0
그 위에는 기괴한 표정을 짓고 있는 여자가 있었다. 그리고 그 여자의 입에는 피가 고여 있어 굉장히 섬짓한 모습이었다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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