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 생길 때마다 갱신 +맞춤법 무시 +최대 5개-최소 1개 +누구든 사용 가능 +묘사나 내용 메모 가능👍 1)아직 안 죽였잖아요 2)괜찮아, 사랑이야 3)그렇게 생각하니? 4)난 결국 사람을 도구로 보고 있던거야 5)난 달라! 혼자서 살아갈 수 있다고!

1)아무것도 하고싶지 않아..그냥 휩쓸리고싶어 2)어디에? 3)어디에든 4)어째서? 5)흔적도 없이 사라지고 싶어

1)혼자살아갈수없으니까사람인거야 2)의지하며살아가야하니까사람인거야 3)그럼에도당연하다고생각하니까사람인거야 4)이기심이라는것으로이루어진사람이니까 5)사람은혼자있고싶어하는거란다

1) ".....바보." 작게 중얼거리듯 말하는 그녀의 얼굴은, 차마 숨길 수 없을 정도로 붉어져 있었다. 2) "이유는 없어. 본능일 뿐이야."

얻기 위해서도 잃기 위해서도 필요한게 돈이다.

1) 내가 어디까지 눈감아줘야 하는거야!! 2)죽여버릴거야..살아있다는게 고통스러울 정도로... 3)기분 나쁘고 소름끼치는 높은 바이올린 소리가 가득 울린다 4)여자가 한을 가지면 오뉴월에도 서리가 내린다지?

"개같은년, 죽여버려?" "뭐야, 저 개새낀?" "확 죽여버릴까-"

1) 너는 한번이라도 고개를 들어 하늘을 바라본적이 있어? 세상엔 너가 생각하는것 보다 더 많은 별이 있고 너가 생각하는것 이상으로 밝게 빛나는 태양이 있다고! 그러니까 아무리 힘들어도 땅을 보지말고 하늘을 봐. 태양이, 별들이 너의 어둠을 환하게 밝혀줄거야. 2) 네놈의 추악한 만행은 그 어떤 거짓으로 가려도 흘러나오는 악취는 막지 못해. 3) 과거 원시인들에게 능력이 뛰어나다는 말이 어떤 의미일거 같아? 그건 바로 전투력과 사냥능력이 우수하다는 거야. 하지만 21세기인 지금 계급을 나누는건 어디까지나 돈이야. 그렇기에 돈이 없는 너는 어디까지나 능력없는 원시인이라는 거지. 그런 너한테 내가 도움을 줘야할 이유가 있을까? 4) 인생은 멀리서 보면 희극이라 하더라. 근데 왜 10년전부터 난 이렇게 변함없이 괴로운건데? 얼마나 더 멀리서 봐야 희극으로 웃어 넘길수 있는거냐고! 5) 알려줘...난 여기서 얼마나 더 많은 사람을 죽여야만 하는거야?

아냐. 아냐, 아냐...미안해. 그러려던 게 아니었어...진심이야, 믿어줘. 제발, 그러려던 건....

1) 난 당신이 흔들리길 바라. 그녀의 두 번째 죽음이 아닌, 내 첫 번째 죽음으로 당신이 흔들리길 바란다고. 2) 하지만 날 사랑하잖아.

네 목소리는 연필 같아. 허공에서 사각사각 써가지는 연필 소리와 네 나른한 목소리는 맞닿아 있는 것 같아.

"미안해..내가 미안하다고..사랑해.." "근데 그새낀 왜 자꾸 챙기는거야?" "응. 솔직히 조금 질투나네"

“네가 내 맘을 알아? 내 삶을 아냐고! 그 지옥같던 곳에서 처절하게 분투해—” “얼씨구, 그럼 넌 내 맘 아냐? 내 삶은? 어차피 다들 몰라, 다들 어림짐작하며 살아갈뿐이지! 내가 너보다 더 힘들게 살아왔을 가능성은? 한 번도 웃어보지 못했을 가능성은? 너야말로 아무것도 모르면서 질질 짜지나 마!” *두번째 친구는 겁나 어이없어하며 말하지만 고통없이 편안한 삶을 살아왔을것

1)야,이 미친 새꺄!!! 2)네, 걍 죽으세용^-^ 3)사랑이었다. 4)하늘하늘 거리는 옷자락은 너의 성격 같았고, 물결치듯 휘날리던 너의 머리칼은 눈앞에 펼쳐진 파도 같았다. 그리고 여름이었다.

1) 짧은 시간이 걸릴지 긴 시간이 걸릴지 모르겠지만 훗날 내가 엄마 아빠를 다시 만났을 때, 적어도 당신들의 자식이 떳떳한 삶을 살았노라 당당하게 말할 수 있기를 바라. 이대로 도망친다면 분명 계속 살아갈 수는 있겠지만 죽는 그 순간에조차 후회하겠지. 차라리 너희들과 함께 싸우다 죽는 게 나았다고. 2) 내가 죽는 것보다도 더 무서운 게 있어. 3) 좀 더 평화로운 시대를 원해.

나에게 기회를 준 적 없었어, 그냥 이게 옳다고 믿고 마음대로 날 휘둘렀잖아.. 오빠가, 왜 그래야만 했는데? 나는 왜 오빠를 잃어야 하지?

1) 시들어가는 할미꽃을 보고 문득 짝사랑했던 여자아이가 떠올랐다. 수줍어하고 부끄러워했던 내가, 이제는 사랑이 필요없다 말하는 걸 그녀는 어떻게 생각할까. 2)햇살이 빌딩에 내리쬣다. 청은색으로 서로를 비추며 푸른 하늘에 닿을듯 저 멀리까지 늘어서 있다. 그늘 아래에는 분주한 교통. 재촉하는 사람들. 벤치에 앉은 할머니. 도심의 하루는 분주한 모양이다. 내 뒷편으로 자전거가 지나갔다. 돌아보자 런닝을 즐기는 사람들이 연달아 발소리를 내며 반대편으로 멀어진다. 거대한 연못이 있다. 연못 가운데에는 고풍스러운 성. 그것이 모두를 내려다본다. 빌딩, 택시, 자전거, 가로수, 공원, 이 풍경들. 그 가운데에 나는 서있다. 이 풍경속에 녹아들어 하나가 된다. 눈을 감았다. 바람이 나를 감싼다. 이어서 나뭇잎이 노래하고 구두의 춤소리가 울려퍼졌다. 날씨는 후덥지근하고 햇빛은 따갑다. 9월의 도쿄. 과거와 현재 속, 나는 그곳에 다시 가고 싶다. 젠장 다 적고보니 대사를 치는 거였어 에라 모르겠다

1) 그게 형이면, 저는 해요. 2) 살아야죠 어떻게든. 3) 무서울 것 같아. 그리워지는 거 4) 사랑이나 주지 왜 꿈도 줬어요. 5) 내가 너를 놓쳤다고.

압툴벨 라 틸로렙 킬 리벨로호 오노키탑추퐁

세상을 떠난 이들을 다시 만날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당신이 떠나고 나서 너무 힘들었지만, 잘 살고 있다고. 그럴려고 노력한다고. 그래도 어느날에는 얼굴, 목소리, 온기, 당신의 모든 것이... 미치도록 그립다고. 아직도 곁에 있는 것 같다고. 당신이 떠난 게 아직도 믿기지 않는다고, 너무 사랑하니 나를 떠나지 말라고. 아픔없는 그곳에선 행복하라고... 모든 말들을, 전할 수만 있다면 나의 모든 것을 걸어도 좋아..

머리카락 끝에서 반짝이던 땀방울이 별똥별처럼 보였던건 내 착각이었을까

1) 장사 지내러 가는 놈이 시체를 두고 가냐? 너는 뭔 말을 그렇게 살벌하게 하냐... 2)흐드러지게 핀 꽃잎들이 하나 둘 떨어질 무렵에 네가 왔었다. 모든 것을 가졌다 자부했던 내가 사실은 아무것도 가지지 못했다는 현실을 깨닫게 만들어 버린 네가.

이 곳이 내 마지막 무대가 된다 해도, 내 마지막 춤은 네 죽음 위에서 출거야.

너희가 너희를 소중히 여기는 것처럼 나도 너희를 소중히 여기는 것 뿐이야

1) 걔는 인간도 아닌데 무슨 상관이야! 2) 내가 죽어도 그 사람을 죽이지는 말아요. 나 때문에 그러지... 3) 난 이미 살인자야. 4) 너는 술을 마시면 안 돼. 미성년자의 음주는 불법이야. 5) 나한테서 그 애를 빼앗아갔는데.

1. 아직도 언니를 좋아한 마음이 나에게 남아 늘 나를 괴롭혀요. 이젠 아무렇지 않은 표정으로 언니를 볼 순 없을 거 같아요. 거짓처럼 달콤했던 순간 2. 내 아픈 색은 닮은 사람아 난 그대의 색까지 사랑합니다. 3. 사랑니 너랑 사귀는 동안 사랑니가 났고 너랑 헤어지던 날 사랑니를 뺐다 4. 그녀는 나에게 착하게 살지 말라는 유일한 사람이였다 5. 저는 우린 하나라는 이질적인 말이 좋아요 우리라는 다수는 절대 하나로 묶일 수 없어요 그리고 하나로 묶일 연관성도 없는데 연관성이 생겨 하나로 된다는 게 너무 좋아요 너무 귀찮아서 쓰고 싶기보단 그냥 보고 싶음...

1. "반역자가 어떻게 되든 내 알바는 아니지만. 내 돈가지고 장난치는 새끼들은 일렬로 모아서 총살시켜야 해, 시발!" 2. "음. 일렬로는 안 될 것 같은데요. 그러면."

1. 잘 가, 다신 보지 말고. 2. 아저씨는 제가 싫어요?

1. 니가 있기에 내가 있는거야 2. 너가 이렇게 만들었어!! 3. (혐오스럽다는 표정을 지으며) (욕) 내눈앞애서 사라져 왜 나온거야 4. (상대의 이름을 부르며) ... 이젠 못보겠네 5. 언제까지고 너를 좋아했어. 너가 날 싫어하던 그순간까지도..(이후 몸이 쓰러지며 눈을 감는다)

1. 미안하지만, 너에게 그럴 기회는 없을꺼야. 내가 그렇게 만들꺼거든. 2. 한번 찾아봐. 내가 어떤 사람인지 3. 이것봐 우리 만날거라고 했잖아?

전에도 말했잖아요 당신 때문이라고 여름이었다

1) 왜 날 사랑하지 않아...? 2) 나한테 넌 뭔데! 3) 지금 그런건 아무 의미가 없어. 4) 이제 늦었어. 5) 오늘부터 다시 사랑해도 될까?

>>32 그 뭐냐 어디서 봤는데 아무 글이나 쓰고 '여름 이었다.' 붙이면 있어보인다고 그러던데ㅋㅋㅋ 그 글 봤나보넹ㅋㅋ

1) 부디 몸조심하세요. 2)그럼에도 또다시 사랑하지. 3)적어도 난 행복했어.

1) 그래도 너는 살아. 날 버리고 살았음 좋겠다. 2) 해요, 다시. 그 연애. 3) 그가 맞다. 클리셰는 언제나 사랑받는 법이다. 4) 나는 진심으로 바랬다. 너의 꽃은 최대한, 늦게 펴기를. 금방 져버리지 않고, 지독히 오랫동안 꽃망울을 머금은 채 그대로 느릿하게 살기를. 5) 그치만 제가 더 좋아했으니까 죽어줄게요.

1. 내가 한게 아니야. 정말로. 죽음의 위기. 그 사이에 서있다면, 누구나 진실을 숨길 수 있다. 2. 너, 정말 멍청한 선택을 하고 있어. 기분 나빠. 3. 그 역겨운 눈깔로 날 바라보지마. 너나, 그 구역질나는 입으로 내게 말하지마. 4. 그냥, 그냥 네가 싫어. 많은걸 바라는건 아니야. 내 눈 앞에서 사라져주기만 해주면 돼. 검은 눈에는 명백한 살기를 담고있었다. 5. 이건 날 위해 만들어진거야. 아니, 아니야. 적어도 널 위해서는 아니야.

1) 당신의 순수함을 떼어서 입에 물고 씹고 싶어라. 그 순수함이 더럽혀지는, 그로 인해 절망하는 당신의 모습이 참으로 아름답기에. 2) 머리카락 한올, 죽은 피부의 일부마저 이렇게 매력적이니, 이 작은 지하실에 평생 가두고 싶은 마음만 들어. 그러니까, 도망가. 3) 말끔한 갈색의 눈이 하얗게 질려 흔들리고, 마치 그런 그를 진정시키는 듯 혀를 내어 눈가에 입을 맞춘다.

1) 맞아. 맞다고. 너 좋아한다고. 2) 진짜 마법같아

1) 예전부터 그랬습니다. 제 기억에 남아 있는 아버지의 모습은. 질서라는 단어는 내게는 범해서는 안 될 절대적인 규율의 모습으로, 아버지를 연상케 했던 겁니다. 내게는, 이 내게는, 자식이란 말로 수십 번, 수백 번....당신 밑에 무릎 꿇어야 했던 겁니다. 차라리 방종하셨어야죠. 이리도 모질게...처참하게 개, 고양이 키우듯 키우실 바에야 차라리...눈을 감으셨어야죠. 꼴이, 꼴이 이게 뭡니까! 두 눈 뜨고 저를 보시란 말입니다. 도대체 내게 남은 건 뭡니까!

1) 이게 네가 나를 사랑하는 방식이라고? 2) 난 무엇을 먹을 때 나는 소리를 기억해. 3) 네가 날 이상한 사람이라 생각해도 상관없어. 너만 살 수 있다면. 4) 원한다면 네가 바라는 대로 가둬 줄게. 5) 그럼...이 초콜릿을 먹어봐.

미안해. 이번에는 진심이야.

1) 네, 좋아해요. 그쪽은? 2) 순수한 물에 검은 물감을 타면 걷잡을 수 없이 오염 된다. 그렇게 너는 나라는 물감에 의해 오염됐다.

1,한 번 더 죽어보려고 해.그럼,이제는 다시 여기로 돌아올 수 없겠지. 2....우리를 잊어도 되니,제발 그만해. 3.운명개척자는,그렇게 죽어버렸다. 4.운명을 바꾸려 했던 운 명은,자신의 운명이 비틀려버린 것도 모른 채. 5.나를 잊어줘.제발.

1)너같은 쓰레기가 죽어도 울어주는 사람이 있구나. 2)...나 좀 놔줘라.

1) 죽을만큼 사랑했습니다.안녕 2) 당신의 불행만을 위해.

넌 내게 취했고 난 너를 취했지.

1)괜찮아, 우린 이어져있잖아. 살아있다면 언젠가 다시 만날 수 있을 거야. 그러니까 살아. 어떻게 해서라도 살아남아. 내가 찾아갈게. 죽지마 사랑해. 2)우리는 왜 이렇게 슬픈 세상에 태어나버려서

1) 우리같은 쓰레기 인생, 그 새끼들이 거들떠 봐 줄 것 같아? 2) 나의 하늘이 죽었다. 사람들은 행복의 비명을 질렀다. 여전히 빌어먹을 지옥이었다. 3) 넌, 후회할거야. 지금 이 시간을. 네가 말했던 말 한 마디. 한 마디를 곱씹으면서. 처절하게 후회하게 될 거야. 4) 아아, 이제야 끝이났다.

1)넌 나를 사랑하잖아.그럼 된거 아니야?

떨어져 추락하고 있는 것을 날고 있다고 말해도 될까요?

1) 꽃잎은 흩날리는 게 아니라 떨어지는 거예요. 부산스럽게.

웃기지 마. 언니가 나를 죽이겠다고 했잖아. 어서 죽여.

1) 상관 없어. 너만 날 공주님이라고 생각해주면 돼. 2) 한 사람이면 충분해. 다른 모든 사람이 나를 미워해도 기꺼이 그 미움을 받아내줄 단 한 사람. 3) 나 보고 싶었어? 4) 서기 20••년 •월 ••일, S시 B구 A동 G공원에서 만나. 5) 증오와 불의의 이름으로 널 용서하겠다!

1) 그럼 신을 죽인 인간은 어떻게 되는 걸까.

당신은 나의 첫사랑이 아닙니다. 구태여 난 당신에게 첫눈에 반하지도 않았습니다. 그래서 어쩌란 말인가요. 지금 앞에 있는 당신이 이리도 사랑스러운데.

괴로움으로 가득 찬 네 향기에 그만 취해버렸다. 우리가 우리로 우리에게 임할 수 없다면. 널 사랑할 줄 알았다면 차라리 그 때 죽어버릴걸 그랬어. 네가 죽으려고 했다면 나도 죽으려고 했을거야. 우린 죽어서도 함께여야 하니까.

이 바람이 당신께 닿는다면 내 마음 하나 흘려보냅니다 내 인생이 저물 때 널 사랑하며 활짝 핀 날도 있었다는걸 기억해줘 내 인생의 모든 시간을 나중에 후회할 청년들을 위해 나같은 것도 이리 살았다며 위안을 줄 수 있는 삶을 살거예요! 내 인생은 후회 투성이다. 그른데 말이다. 그땐 그게 최선이었다 그러니까 너는 그냥 그때의 최선으로 해 그럼 후회되고 미련은 없을거다 뭥 말인지 싶지? 후회되는데 미련은 안남아 나도 젊을 땐 그게 뭔 말인가 했다. 인생은 70 먹어도 모르겠더라 70도 어려 그렇다고 해줘라 꼬부랑 늙었는데 아직도 니 해레미 보면 좋다.

1.죽어보지도 못한 너는 나를 이해할 수 없어. 2.나라고 죽고 싶었겠어?

좋아해, 사랑해. 그러니까, 내가 널 찾으러 갈게.

몇 번의 봄, 몇 번의 겨울. 그 후에 찾아갈 너를 기리며.

너를 위해 무릎까지 꿇었어, 나랑 결혼하자. 나는 양쪽 다 꿇었어. 이래도 마음에 안 들면 손이라도 밟고가던가.

1) 너를 생각한다는 것 만으로도 기억마저 아팠어 2) 절망과 나락의 세상은 너무나 달콤한걸

있잖아, 저기 저 꽃밭에선 꽃향기 대신 악취가 나. 끈적하게 감겨드는 진정한 여름.

1) "내가 죽을 때, 가장 환한 미소로 있어줘." 너는 이 말에 어떤 말을 했더라. 어떤 표정이었고 어떤 행동을 했더라. 2) 우리는 훈훈하게 헤어졌다. "시X, 우리 헤어져." "하! 그래, 헤어져!" 말 그대로 헤어졌다고.

1) 너가 있기에 봄이었고, 여름이었으며 가을이 되었고, 결국엔 겨울을 맞이했다. 너가 나의 일 년이었다. 2)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삐뚜름한 미소까지도 어여뻐 나는 그것이 사랑이라고 깨달았다. 우습게도. 3) 그녀의 연인은 스스로 부정할지라도 -오, 제발.- 이름 모를 첫사랑이었던 사람 차트 순위권에 당당하게 이름을 차지하고 있을만한 얼굴을 가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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