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 생길 때마다 갱신 +맞춤법 무시 +최대 5개-최소 1개 +누구든 사용 가능 +묘사나 내용 메모 가능👍 1)아직 안 죽였잖아요 2)괜찮아, 사랑이야 3)그렇게 생각하니? 4)난 결국 사람을 도구로 보고 있던거야 5)난 달라! 혼자서 살아갈 수 있다고!

1 응. 너 두고 안 가. 2 내가 병신이라 해서, 정말 이딴 계산도 못하는 머저리가 된 거야? 3 그제서야 발견한다 4 나 정말 병에 걸렸나봐. 아니... 그거 말고

타로점. "그럼 그걸로 우리가 언제 결혼하는지도 볼 수 있어?" "그럼, 당연하지. ○○, 너도 봐 줄게." "됐어. 그딴건 안 믿어. 유사과학 신봉자 문과충 새끼들아. 너희들끼리나 봐." "너 말이 너무 심하다?" "뭐, 그래도 말이 나온 김에 한 번 봐줄게. 재미로만이라도 봐." "○○는 왠지 엄청 늦게 결혼할것만 같은데? 나이가 찰 대로 차서 주변의 압류라던가, 어떤 등살에 휘말려서라던가..."

내가 사랑한 노래는 희망의 노래였다. 희망에 점칠된 빛을 난 태초부터 사랑하는 사람이었기에 암울한 현실에 빛만을 찾아 헤메었다. 빛을 바랐다기보단 밝은게 좋았고 현실이 싫었다기보단 미래가 무서웠다. 빛, 빛, 빛. 아, 내가 사랑한 그 빛이여.

1) 그렇게까지 내 가족사를 캐묻고 싶어? 2) 인질로 잡아도 되고요. 성공할지는 모르겠다만. 3) 아하핫, 비밀이에요. 같은 성을 쓰는 멍청한 인간이 헛짓거리를 하고 다녀서. 4) 인생 챙기라는 말은 ㅇㅇㅇ한테 해야죠. 수천 명이 걔 때문에 죽었는데도 조용히 살 생각을 못하잖아요. 5) 내 동생은 적어도 무전취식은 안 했어.

"내가 제안을 하나 하지. 만약 네가 오후 4시에 약속을 잡는다면, 나는 그날 오후 3시부터 집 밖으로 한 발자국도 나가기 싫어질거야." 🦊

호르몬이 불러온 성애 때문에 나라를 팔아넘기고 가족 때문에 세계를 무너뜨리는 것은 얼마나 합리적인가. 모든 인간은 자신이 원하는 것을 위해 산다. 그것을 멍청하고 우둔하다 할 수는 있으나 감히 누가 틀렸다고 부를 수 있겠는가. 세상에는 나쁜 사람과 좋은 사람은 있어도, 틀린 사람과 맞는 사람은 없다.

(1) 비가 그치지 않았으면 좋겠어. (2) 인정하기 싫지만, 맞아. 네가 내 전부야.

사랑이란, 이처럼 비참한 단어가 있을 수 있나. 끝끝내 결국 사라질 것임을. 비극지어놓고 시작하는 한 편의 희극에 흐를 눈물에 추모를

감정은 언젠가 무뎌지겠지만, 그 응어리는 영원하겠지.

칼집은 있는데 칼이 없어!!

사랑해요 내가 내가 좋아한다고요! 선배도 저 좋아하잖아요 아니에요?

네가 살아야 내가 살아

1) "난 그런 이기적인거 못해. 너한테 난 가장 친한 친구인데, 내가 그 말을 하면 우리 관계는 두번 다시 돌아오지 못하고, 그럼 너는 온전히 나 때문에 가장 친한 친구를 잃는거잖아. 그래서 난, 너한테 고백 못 해." 2) 그렇게 내 꿈은, 잠들었다. 스스로 눈을 뜨기엔 너무 지쳐버렸기에.

"사팔뜨기같이 뜨고 다니지좀 마." "그럴거면 안경을 좀 써." "싫어!" "안경 쓰면... 못생겨 보인단 말이야..." "그러는 평소에는 네 스스로가 잘생겼다고 생각하시나본데, 전혀 아니니까 그냥 신경 끄고 쓰고 다녀라."

그 순간, 사랑에 빠지는 소리가 났다.

너가 너가 아니라고? 같은 얼굴 같은 목소리로 너는 자신이 아니라고 말한다. 그럼 나는, 너에게 복수하겠다는 일념으로 살아온, 나는. 어떻게 해야해. 마지막 순간까지도 더 떨어질 것도 없는 밑바닥을 들쳐내는 너가 너무 밉다. 모순적이게도, 변한 너를 달가워하지 않는 건 나뿐이었다.

입에서부터 목덜미까지 흐르는 피를보며 그녀는 생각했다. 아, 지금이 내 마지막 순간이구나. 곧 이 시시한 싸움이 끝이나겠거니. 심장박동이 느려지는 순간에 그녀는 간신히 입을열어 그들에게 말했다. “와하하..~ 새로운 영웅이 탄생했네..~? 축하해..~!” 그대로 흐르는 붉은 피와함께 그녀는 숨이 멎을때까지 웃기만 했다. 어딘가 쓸쓸해보이는 웃음이네.

이 계약에서 중요한 건 우리 사이의 신.뢰.라는 거지. 신뢰가 뭔지 모르는 멍청이는 아니겠지?

이 세상은 무자비하고 형편없는 세상이지만 당신들 때문에 아름다울 수밖에 없으니까.

1) 좋았다. 이토록 바보 같은 네가, 그리고 그런 너를 사랑하고 말았던 내가. 2) 네가 정말 그럴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 3) 그 말이 맞는지는 두고 보면 알겠지. 4) 아직, 있을 줄 알았는데. 5) 지금까지도, 그리고 언제까지나.

나는 그런 고지식한 사내인가 봅니다

"거 아무도 네 다리가 세개라는 사실은 궁금해하지 않아. 그러니까 제발 바지 좀 입어." (은혼st 약빤 개그. 이거 이해하면 선넘나 근데)

겨울의 어느 쌀쌀한 날에, 나는 죽었다.

"난 못 하겠어."는 "하기 싫어"의 다른 말임을 기억하라고. 너는 잘 할 수 있어. 힘내.

저는 꽃 중에서는 라플레시아를 가장 좋아해요. 겉으로는 가장 화려하고 아름다워 보일지라도 속내는 썩은내를 풍기며 한없이 추잡하죠. 사람답고, 사람스럽지 않나요?

"나는 죄인이야. 큰 죄를 지은 범죄자라고 속죄를 수없이 해도 내가 지닌 죄는 풀리지 않아. 그 죄를 잊을수가 없어.. 버릴수도 없어.. 그러니까 너가 날 죽여줘. 날 끝내줘!너라면 날 죽일수 있잖아..죄인을 처벌할 권리를 가지고 있잖아" "난 하지 않는다" "왜? 왜야 넌 범죄자를 증오 하니까 범죄자인 날 죽일수 있잖아" "너가 죄인이 아니기 때문에 난 널 죽이지 못한다"

1. '그러는 자기는... 그깟 신 때문에 죽었으면서...' 2. "너는 그렇게 하면 네가 뭐라도 되는 줄 알아?! 전에도 말했지, 넌 나한테 어떤 대단한 것도 안 된다고!" 3. 나는 있잖아, 네가 없으면 견뎌낼 수가 없어. 4. 나는 더 이상 이 세상의 아무것도 듣고 싶지가 않아. 5. "아무도 시킨 적이 없는데 스스로 파란빛을 내는 하늘이 기특하잖아. 그래서 울었어!"

"시간은 상처를 치유 시키지 않느니라. 흉터로 만들어 감정을 무디게 만들지언정, 상처를 없던 것으로 만들수는 없다. 그런데 네가 무어라고, 그런 경솔한 말을 지껄이느냐."

근데, 왜 굳이 이런델 나 혼자만 부른거야? 넌 나랑은 다르게 다른 친구들도 많잖아. A라던가... A라던가... A라던가... 저기, 걔 한 명만 있는것처럼 말하지 말아줄래......? 아니 뭐, 여자애들도 부르면 걔네들끼리 깽판칠 게 뻔하잖아. 너 수영 연습도 좀 편하게 시키는 김에. 그래서... (아닌 것 같은데.)

나의 자신(自身)은 다름에서 나오는 것이었으므로 나는 한없이 고뇌할 수밖에 없었다. 자신(自信)없는 나로 살아야 하는가 자신있는 이질로 살아야 하는가.

그게 전부 사랑이었다는 말이면 네 상처가 조금은 아물까

다같이 신나게 발을 놀리며 최고의 밤으로 다가가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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