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1
1 ◆0k3xzO9xXxQ 2020/08/12 17:33:32 ID : 66krasnVamk 4
처음 보신 분은 50레스로 넘어가세요 이전작: 무인도 탈출하기 (하루이상 부재하면 양도가능)(레스주들이 어떻게 해보았자 900번째 레스가 안나오면 안 끝남) 어떤 도도한 소녀 는 어느 봄날에 눈을 떠보니 무인도에 있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는 주변을 둘러보니 어떤 작은 물건인 을 발견하였습니다. 는 >3을 잘 본 다음, 했습니다.
302 이름없음 2021/11/10 02:22:06 ID : A6jeILcNtbf 0
이전 내용: 자신들이 잠복 근무 중인 경찰들임을 드러냈다
303 지난 이야기 2021/11/10 22:37:52 ID : urdO5RDy3Vg 0
캐나다 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주 샬럿타운에 살던 린과 렌은 어쩌다보니 조난당했다. 바다의 주인 에뤼킬리넨서스 아쿠아 루 코델리아 라 봄 르 시오키
캐나다 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주 샬럿타운에 살던 린과 렌은 어쩌다보니 조난당했다. 바다의 주인 에뤼킬리넨서스 아쿠아 루 코델리아 라 봄 르 시오키마 드 라 마레, 줄여서 뿌링클의 도움으로 오스트레일리아 연방 웨스턴오스트레일리아주 유클라에 오게된 린과 렌은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서쪽으로 걸어가다가 노스먼으로부터 동쪽으로 620km정도 떨어진 지역에서 식량이 다 떨어지자, 근처 마트를 약탈하기 시작했다. 뿌링클이 체포된 이 상황에서 과연 린과 렌은 고향인 샬럿타운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304 린과 렌과 뿌링클의 이야기 2021/11/10 22:40:04 ID : urdO5RDy3Vg 0
"우리들은 잠복 근무 중인 경찰이다!" 점원들이 겉옷을 벗자, 전부 경찰복을 입고있었다. "그렇다면 경찰차를 가지고 있겠군! 굉장히 빨리 가는 경찰차가 말이야! 당장 경찰차와 연료를 내놔!!!" 린은 여전히 점원을 인질로 잡고 있었다. "젠장! 그렇다면 치즈 케이크가 아니라 치즈 도넛이나 가지고 있겠군! 치즈 도넛을 팔아서라도 치즈 케이크를 내놔! 렌도 여전히 린을 인질로 잡고 있었다. 그 때 렌이 인질로 잡은 린이 인질로 잡고 있는 점원이 린의 손아귀에서 벗어났다. "나도 잠복 근무 중인 경찰이다! 이 정도는 벗어날 수 있지!" "큿! 이렇게 된 이상 어쩔 수 없지!!" 린은 렌의 턱 밑에 수통을 겨누고 렌을 인질로 잡았다. "당장 나에게 퍼스로 갈 경찰차와 연료를 내놔라! 그렇지 않으면 이걸로 이 녀석을 어떻게 해버릴지 모른다!" 린이 그 수통으로 렌을 어떻게 할지 린 자신도 몰랐다. 렌은 자신이 들고 있는 수통을 린의 관자돌이에 겨눴다. "그런것보다 치즈 케이크를 가져오라고!!! 이 녀석이 어떻게 되도 좋은거냐!!!" 서로를 인질로 잡는 그 사이좋은 모습을 본 잠복 경찰들은 하기로 했다.
305 이름없음 2021/11/11 20:49:20 ID : 83CmMkk1a08 0
이 무슨 광기.... 원하는대로 해줬다.
306 린과 렌과 뿌링클의 이야기 2021/11/11 22:04:11 ID : urdO5RDy3Vg 0
"좋다! 가져가라!!!" 잠복 경찰이 벽에 있는 스위치를 누르자 쿠르릉 하면서 바닥이 열리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곳에 나타난 것은 경찰차들과 수많은 기름통, 그리고 산처럼 쌓여있는 치즈 케이크였다. "와! 치즈케이크!!" 렌은 당장 밑으로 내려가서 치즈케이크를 먹기 시작했다. 린은 조심스럽게 밑으로 내려가서 차를 살폈다. 첫번째 경찰차는 평범한 순찰차였다. 4명 정도 탈 수 있는 평범한 승용차였다. 두번째 경찰차는 좀 큰 순찰차였다. 10명 정도 탈 수 있는 승합차였다. 세번째 경찰차는 매우 큰 자동차였다. 그야말로 경찰 버스였다. 네번째 경찰차는 매우 작았다. 바퀴가 2개인 오토바이였다. 다섯번째 경찰차는 비교적 컸다. 뭔가 여러 장치가 달려 있는 걸로 보아하니 다양한 기능이 들어있는 것 같았다. 여섯번째 경찰차는 다른 경찰차와는 달랐다. 완전 검은색으로 되어있었는데, 매우 튼튼해 보였다. 어떤 차를 골라볼까.... "아, 그런데 누가 운전하지? 렌!" 치즈 케이크만 먹던 렌은 목이 말랐는지, 물을 마시고 있었다. "왜 불러. 린. 힊끗" "혹시 운전할 줄 알아? 나는 ." "아, 나는 ." 그런가 린은 잠시 고민하다가 번째 경찰차 안으로 들어갔다.
307 이름없음 2021/11/11 22:17:30 ID : va1gZg0raq0 0
ㅂㅍ
308 이름없음 2021/11/12 22:28:15 ID : ararbCnWjdA 0
dice(1,5) value : 1 1: 무면허 2: 원동기 3: 2종 보통 4: 1종 보통 5: 1종 대형
309 이름없음 2021/11/13 23:04:05 ID : oGrcGpSFctz 0
린은 운전을 못한다. 그렇다면 렌은?!
310 이름없음 2021/11/14 22:52:29 ID : O8pgi7bCnTU 0
이랑 똑같이 dice(1,5) value : 5
311 이름없음 2021/11/14 22:52:47 ID : O8pgi7bCnTU 0
와 대형 그러면 우리 버스 운전하자!
312 이름없음 2021/11/15 23:53:12 ID : i63U5cE9AlB 0
세번째
313 린과 렌과 뿌링클의 이야기 2021/11/16 00:41:39 ID : urdO5RDy3Vg 0
"아, 그래? 대형 면허 있어? 그러면 우리 버스 타고 가자!" "그래! 짐 실을 공간도 많아서 좋네! 린! 이거 좀 안에 넣어줘." 렌은 버스
"아, 그래? 대형 면허 있어? 그러면 우리 버스 타고 가자!" "그래! 짐 실을 공간도 많아서 좋네! 린! 이거 좀 안에 넣어줘." 렌은 버스
"아, 그래? 대형 면허 있어? 그러면 우리 버스 타고 가자!" "그래! 짐 실을 공간도 많아서 좋네! 린! 이거 좀 안에 넣어줘." 렌은 버스를 점검하더니, 옆에 있는 연료를 경찰 버스에 충전하기 시작했다. 그 동안 린은 치즈 케이크를 버스 안에 실었다. 약간의 시간이 지나고 렌이 버스의 시동을 걸었다. "린! 그 정도면 충분한 것 같아. 이제 출발하자!" "그래!" 린은 버스에 치즈 케이크를 싣는 것은 멈추었다. 공간이 넓은 버스라 그런지 린은 치즈 케이크 만큼 버스에 실었다. "출발이다! 목적지는 샬럿타운!" "아니, 퍼스지." "퍼스!" 렌은 버스를 운전해 고속도로로 나와 서쪽으로 운행했다. 도로 위에 석양이 보이고 있었다. 치즈케이크를 한입 먹으며 린은 렌에게 질문했다. "아까 전에 주유한거였지? 그러면 이거 얼만큼 운전할 수 있는거야?" "정도"
314 이름없음 2021/11/16 20:26:17 ID : NBunwtvzU2N 0
발판
315 이름없음 2021/11/17 23:58:54 ID : dWmMi2mmmqZ 0
버스니깐 많이 실을 수 있겠지.
316 이름없음 2021/11/19 00:44:33 ID : 6ZfTSMkk9vD 0
10kg
317 이름없음 2021/11/20 14:48:09 ID : fdRu5TPfPjs 0
버스가 얼마나 갈 수 있지?
318 이름없음 2021/11/20 20:53:06 ID : ldwpXs2pSIJ 0
ㅂㅍㅂㅍ
319 이름없음 2021/11/21 17:47:36 ID : dQsmGsqrs8n 0
한 번 주유하면 최소 100km는 가겠지. 100km
320 린과 렌과 뿌링클의 이야기 2021/11/21 22:23:01 ID : urdO5RDy3Vg 0
호주에서의 셋째날 밤. 서쪽으로 가던 린과 렌은 해가 지자, 각자 물 200ml와 치즈케이크 500g를 먹고 버스에서 잠을 잤다. 린과 렌의 소
호주에서의 셋째날 밤. 서쪽으로 가던 린과 렌은 해가 지자, 각자 물 200ml와 치즈케이크 500g를 먹고 버스에서 잠을 잤다. 린과 렌의 소지품 수통 (2.8L/3L) 치즈케이크 (9kg) 호주에서의 넷째날 린과 렌은 다시 서쪽으로 향했다. 그러다가 어느 지점에서 렌이 버스를 정지했다. 아직 해가 떠 있는 상황에서 버스를 세우자 린이 렌에게 다가가 질문했다. "렌? 왜 갑자기 멈추는거야." "연료가 다 떨어졌어." "퍼스까지는 얼마나 남았는데?" 렌은 네비게이션을 확인했다. "대충 1400km 남았어." "곤란하네...." 린과 렌은 버스를 내려 주변을 살폈다. 다행히 버스가 멈춘 곳은 아무것도 없는 사막이 아니였다. 근처에 문드라빌라라는 작은 마을이 있었다. 린과 렌은 그 마을로 향했다. 린은 문드라빌라에서 을 발견했고, 렌은 을 발견했다.
321 이름없음 2021/11/22 11:51:25 ID : 0qY8o6lClu6 0
금괴를 발견하면 어떤 일이 일어나려나
322 이름없음 2021/11/25 01:04:28 ID : E4NByY3B9bj 0
주유소
323 이름없음 2021/11/25 08:12:59 ID : 7wHxDvwq6mL 0
ㅂㅍ
324 이름없음 2021/11/26 21:52:28 ID : yHu05TU42E6 0
총포사
325 린&렌&뿌링클/호주 4일차 2021/11/27 21:38:34 ID : urdO5RDy3Vg 0
린과 렌의 소지품: 수통 (2.8L/3L) 2개, 경찰 버스, 치즈 케이크 (9kg) 현재 위치: 호주 문드라빌라 임시 목적지: 호주 퍼스 최종 목적지: 캐나다 샬럿타운 린은 주유소 앞에 적혀있는 가격판을 보았다. 경유가 1리터에 달러였다. 린은 자신들이 타고 온 경찰 버스에 경유가 얼마나 들어가는지 떠올리려고 했다. 하지만 주유를 한 건 렌이였기에 린은 경유가 얼마나 필요한 지 알 수 없었다. 린은 가격을 외우고 경찰 버스로 돌아왔다. 경찰버스에는 렌이 치즈케이크를 챙기고 있었다. "렌. 치즈케이크를 왜 챙기는거야?" "저쪽 길에서 총포사를 발견했어. 거긴 직원이랑 이랑 치즈케이크 를 교환해줄 수 있다더라." "갑자기 총을 산다고?" "언젠가 필요하지 않겠어? 린은 어때? 뭐 본 것 있어?" "주유소를 발견했어. 경유를 1리터에 달러에 판다더라." "그정도면 완전주유하는데 달러가 필요하겠네." 그런 대화를 한 후 린과 렌은 하기로 했다.
326 이름없음 2021/11/28 19:40:22 ID : RzRwpSJXtgY 0
계산하기 쉽게 1리터
327 이름없음 2021/11/28 23:49:39 ID : Pa7ffcINy43 0
발터 ppk
328 이름없음 2021/11/29 12:25:13 ID : 3O09zbyGr9h 0
5kg
329 이름없음 2021/12/03 23:06:10 ID : rs6Zba1he7x 0
버스 연료탱크가 대략 300~400리터 정도 된다고 하네. 그러면 적당히 350리터라고 하면 350달러.
330 이름없음 2021/12/05 00:34:17 ID : ureZeMnPeJS 0
케이크를 전부 챙겨서 dice(1,2) value : 2로 간다. 1: 주유소 2: 총포사
331 린&렌&뿌링클/호주 4일차 2021/12/05 14:20:02 ID : ILcK6mGqY4K 0
린과 렌의 소지품: 수통 (2.8L/3L) 2개, 경찰 버스, 치즈 케이크 (9kg) 현재 위치: 호주 문드라빌라 총포사 임시 목적지: 호주 퍼스 최종 목적지: 캐나다 샬럿타운 린과 렌은 렌이 발견한 총포사로 갔다. "다시오셨군요." 총포사 주인은 권총을 닦고 있었다. "독일 품종을 선호하시는건 알지만 새로 들어온 오스트리아 품종은 어떤가요?" 총포사 주인은 렌에게 자신이 들고 있는 글록 34를 보여주었다. "아니요. 발터PPK나 보여주세요." "알겠습니다." 총포사 주인은 글록 34를 집어넣고 발터 PPK를 꺼냈다. "유명한 권력자들이 이 총으로 죽음을 맞이하였죠." "가격은 아직도 유효한가요." "네. 치즈케이크 5kg으로 교환해줄 수 있습니다." 렌은 린을 바라보았다. "어떻게 할까? 린?" 린은 총포사 안을 두리번거렸다. "글쎄. 난 총이 왜 필요한지 모르겠고..." 린은 총포사 주인이 들고 있는 발터PPK를 보았다. "만약 필요한다고 해도, 꼭 저 총이여야할 이유도 모르겠고..." 린은 자신이 들고 있는 치즈케이크 9kg를 보았다. "우리가 가진 식량의 절반을 꼭 지불해야할지 모르겠고..." 그 때 총포사 주인이 말했다. "아직 합의가 안된 것 같군요. 다른 아이가 필요하면 다른 아이를 보여줄 수 있습니다. 물론 가격도 다릅니다." 린과 렌은 하기로 했다.
332 이름없음 2021/12/06 12:06:46 ID : mla782mlcsi 0
범죄의 길을 걷는건가... ......이미 왔나?
333 이름없음 2021/12/08 00:16:33 ID : vvijeJPa1hc 0
여기서 일하면 돈 벌 수 있을까
334 이름없음 2021/12/10 23:33:19 ID : jcmnu5U0oFf 0
뭘 해야하지
335 이름없음 2021/12/11 18:27:03 ID : AqqjdvhdVap 0
흥정한다. 치즈케이크 4kg로 거래하자!
336 이름없음 2021/12/11 18:28:03 ID : O5QnvcsksmN 0
치즈케이크 4킬로~
337 린&렌&뿌링클/호주 4일차 2021/12/12 00:14:20 ID : ILcK6mGqY4K 0
린은 렌과 총포사 주인의 얼굴을 차례로 바라본 후 말했다. "치즈케이크 9kg은 너무 많소. 4kg으로 합시다." "4kg?" "4kg." "어떻게 발터PPK를 치즈케이크 4kg과 교환한단 말이오? 8kg으로 합시다." "사킬로." "7kg" "사키로!" "믿을 수 없군. 4.5kg!" 그 때 렌이 끼어들었다. "린! 절반이야! 절반이나 줄었어!" 하지만 린은 멈추지 않았다. "사키로!" "미치겠구만! 좋소! 4kg! 치즈케이크4kg으로 발터ppk를 주겠소." "오케이, 땡큐! 치즈케이크 4kg!" 린과 렌은 치즈케이크 4kg를 건네고 발터PPK를 받았다.
338 린&렌&뿌링클/호주 4일차 2021/12/12 00:15:54 ID : ILcK6mGqY4K 0
린과 렌의 소지품: 수통 (2.8L/3L) 2개, 경찰 버스, 치즈 케이크 (5kg), 발터PPK 현재 위치: 호주 문드라빌라 총포사 임시 목적지: 호주 퍼스 최종 목적지: 캐나다 샬럿타운 "총을 샀으니 총알도 필요하겠지." 총포사 주인은 선반에서 작은 상자 하나를 꺼내 린과 렌이 잘 볼 수 있는 곳에 놓고는 상자를 열었다. 안에는 총알이 잔뜩 들어있었다. "총알 거래는 치즈케이크도 계속 유효하다. 그래.... 탄약 개에 치즈케이크 1kg으로 어떤가." "잠시 대화를 하죠." 린은 렌을 끌어당겼다. "렌. 일단 총을 샀긴 했는데, 총은 대체 왜 사려고 한거야? 대체 어디에 쓰려고?" "" "그렇다면 어쩔 수 없나.... 하기 위해서는 총알이 개 필요하겠네."
339 이름없음 2021/12/13 09:02:46 ID : jcnyFdA6rs1 0
총이 4키로면... 찾아보니까 총이 한 40만원 총알이 20발에 6천원이라니까 대충 400발?
340 이름없음 2021/12/18 11:59:37 ID : 2pSFjBAkskr 0
총이 대체 왜 필요한걸까
341 이름없음 2021/12/19 23:59:19 ID : Nunvjs07f85 0
총이 필요한 이유라면 이거 밖에 생각 안나
총이 필요한 이유라면 이거 밖에 생각 안나
342 이름없음 2021/12/23 13:51:27 ID : dClxB9csknv 0
지금 린과 렌은 350달러가 필요하고 린과 렌이 350달러를 벌 수 있는 가장 빠른 방법은 인 것 같네. 그래. 은행을 털자.
343 이름없음 2021/12/27 16:48:17 ID : QqZfSE2mmmo 0
0
344 린&렌&뿌링클/호주 4일차 2021/12/27 22:59:15 ID : ILcK6mGqY4K 0
린과 렌의 소지품: 수통 (2.8L/3L) 2개, 경찰 버스, 치즈 케이크 (5kg), 발터PPK 현재 위치: 호주 문드라빌라 임시 목적지: 호주 퍼스 최종 목적지: 캐나다 샬럿타운 린과 렌은 총포사에서 나왔다. "정말 총알을 사지 않아도 괜찮았던거야?" "그래. 우리는 은행강도가 되려는거지, 살인자가 되려는게 아니니깐." 린과 렌은 은행을 찾아 문드라빌라를 돌아다녔다. "그런데 렌. 은행을 털려는 이유가 뭐야?" "우리에게는 돈이 필요해. 아무것도 없는 우리가 돈을 벌 수 있는 가장 빠른 방법은 은행 강도 밖에 없어." "정말로?" "대충 11일 정도 생각해봤는데 그 방법 밖에 없었어." "아니야. 잘 생각해봐. 렌." 린은 렌과 눈을 마주치며 말했다. "우리의 목적은 고향인 샬럿타운으로 돌아가는거야." "퍼스로 가서 고구마도 챙겨야지." "아! 렌! 쫌! 고구마는 집어치우고! 샬럿타운으로 돌아가는 것만 생각하라고!" "알겠어. 린. 하고싶은 말이 뭐야." 린은 경찰버스를 가리켰다. "우리의 이동 수단은 저 버스 뿐이고, 저 버스는 경유가 다 떨어졌어. 지금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건 경유야." "응. 린. 네가 하고 싶은 말이 뭔지 알 것 같아. 은행에서 돈을 훔쳐서 그 훔친 돈으로 경유를 구매하는 것 보다는 주유소에서 경유를 훔치는게 빠르다는거지?" "그래. 맞아." 렌은 고민하기 시작했다. "은행을 턴다... 주유소를 턴다... 둘 중에 가 낫겠네." "그래. 그러면 그렇게 하자. 필요한 건 발터 PPK와 .... 도 챙길 수 있으면 챙기자!"
345 이름없음 2021/12/28 18:28:42 ID : dVhy3PeE9zh 0
주유소
346 이름없음 2021/12/31 14:23:50 ID : 6qrAnQmsnRx 0
ㅂㅍㅂㅍ 2021년 수고했졍
347 이름없음 2022/01/01 04:03:52 ID : amljArteE3y 0
주유소... 불... 라이터! 위험하지만 협박 용도로는 쓸 수 있겠지
348 이름없음 2022/01/02 09:39:47 ID : O1eNusoZa1g 0
발판발판
349 이름없음 2022/01/02 13:23:51 ID : wMrs647tfPa 0
주유소 직원 복장
350 린&렌&뿌링클/호주 4일차 2022/01/02 14:38:37 ID : ILcK6mGqY4K 0
린과 렌의 소지품: 수통 (2.8L/3L) 2개, 경찰 버스, 치즈 케이크 (5kg), 발터PPK 현재 위치: 호주 문드라빌라 임시 목적지: 호주 퍼스 최종 목적지: 캐나다 샬럿타운 "그래. 주유소에서 경유 350리터를 털자! 우리에게는 발터PPK가 있으니깐, 라이터가 있으면 돼!" "주유소 직원 복장도 구할 수 있으면 구하자고!" 린과 렌은 라이터를 구하기 위해, 겸사겸사 주유소 직원 복장도 구하기 위해 흩어져서 다시 한 번 문드라빌라를 돌아다녔다. 린은 문드라빌라를 돌아다니다가 를 발견했다. 린은 를 어떻게 해야할지 잠시 고민하다가 하기로 했다.
351 이름없음 2022/01/02 16:41:38 ID : Xy1zXBzcMjd 0
성실하게 주유소에 출근하는 주유소 복장을 입은 알바생
352 이름없음 2022/01/03 11:07:35 ID : uoKZdvfQq3R 0
ㅂㅍㅂㅍ
353 이름없음 2022/01/03 12:08:54 ID : dClxB9csknv 0
너! 내 동료가 되라!
354 린&렌&뿌링클/호주 4일차 2022/01/03 17:02:25 ID : ILcK6mGqY4K 0
린과 렌의 소지품: 수통 (2.8L/3L) 2개, 경찰 버스, 치즈 케이크 (5kg), 발터PPK 현재 위치: 호주 문드라빌라 길거리 임시 목적지: 호주 퍼스 최종 목적지: 캐나다 샬럿타운 "너! 내 동료가 되라!" 린은 성실하게 주유소로 출근하는 주유소 복장을 입은 알바생을 붙잡고 그렇게 말했다. "네?" 모르는 사람이 갑자기 동료가 되라는 이상한 소리를 하자 그 알바생은 당황한 모양이다. 알바생의 발이 빨라졌다. 린은 알바생을 붙잡은 손에 힘을 주고, 알바생이 걷는 방향을 따라 빠르게 걸었다. 이대로 냅두면 알바생은 주유소로 출근하게 될거다. 알바생이 주유소에 도착하기 전에 알바생에게 신뢰를 주고 동료로 만들어야한다. 대체 무엇을 해야 알바생이 린의 동료가 될까? 린은 3가지 방법이 떠올렸다. 첫번째 방법은 두번째 방법은 세번째 방법은 좋아. 차례 차례 시도해보자.
355 이름없음 2022/01/03 19:39:49 ID : amljArteE3y 0
차례차례...? 치즈 케이크 많은데 친하게 지내자고 선물로 주자
356 이름없음 2022/01/05 14:53:23 ID : amljArteE3y 0
알바생과 부딪혀서 접점을 만든다 24시간 지났는데 연속 앵커해도 괜찮겠지...
357 이름없음 2022/01/08 15:22:09 ID : wMrs647tfPa 0
ㅂㅍㅂㅍ
358 이름없음 2022/01/09 13:42:32 ID : vDxPdA7zcKZ 0
유혹한다 어때?
359 이름없음 2022/01/09 14:40:45 ID : wMrs647tfPa 0
치즈케이크로 유혹한다
360 이름없음 2022/01/10 13:07:39 ID : cnwlcmrbxwk 0
힘으로 제압한다.
361 린&렌&뿌링클/호주 4일차 2022/01/10 21:11:18 ID : ILcK6mGqY4K 0
린과 렌의 소지품: 수통 (2.8L/3L) 2개, 경찰 버스, 치즈 케이크 (5kg), 발터PPK 현재 위치: 호주 문드라빌라 길거리 임시 목적지: 알바생의 마음 중간 목적지: 호주 퍼스 최종 목적지: 캐나다 샬럿타운 1. 부딪혀서 접점을 만든다. 2. 실패하면 치즈케이크로 유혹한다. 3. 그래도 실패하면 힘으로 제압한다. 완벽한 계획이다. 목적인 알바생의 린의 앞에서 빠르게 걷고 있다. 첫번째 계획을 시행할 순간이다. 린은 알바생을 잡은 손을 놓고 알바생 보다 더 빠른 속도로 달려 알바생에게 몸통박치기를 시도했다. 린 명중률 다이스(적당히 원하는 수, 적당히 원하는 수) 알바생 회피율 다이스(은근히 마음에 드는 수, 은근히 마음에 드는 수)
362 이름없음 2022/01/11 08:18:51 ID : amljArteE3y 0
dice(1,100) value : 29
363 이름없음 2022/01/11 13:36:30 ID : 5cFeK7vAY03 0
dice(1,100) value : 17
364 이름없음 2022/01/11 13:36:48 ID : 5cFeK7vAY03 0
몸통박치기 적중! 인건가?
365 이름없음 2022/01/11 17:40:37 ID : 440mtupVhy7 0
린도 실패하고 알바생도 실패해서 둘 다 넘어지는 거 아냐ㅋㅋㅋㅋㅋ
366 린&렌&뿌링클/호주 4일차 2022/01/11 19:08:56 ID : ILcK6mGqY4K 0
린과 렌의 소지품: 수통 (2.8L/3L) 2개, 경찰 버스, 치즈 케이크 (5kg), 발터PPK 현재 위치: 호주 문드라빌라 길거리 임시 목적지: 알바생의 마음 중간 목적지: 호주 퍼스 최종 목적지: 캐나다 샬럿타운 "어이쿠!!! 이럴수가!!! 몸이 미끄러졌네!!!!!!!" 린은 알바생을 향해 다이빙 했다. 린을 피하지 못한 알바생은 그대로 바닥에 넘어졌다. 지금이 바로 쐐기를 박을 순간이다. "어이쿠! 옷깃이 스쳐버렸네. 이건 동료가 될 인연이야. 너! 내 동료가 되라!" 린에게 몸통박치기를 받고, 바닥에 쓰러지고, 린의 체중으로 더 큰 충격을 받은 알바생은
367 이름없음 2022/01/12 17:43:30 ID : amljArteE3y 0
불쌍한 알바생은 기억상실증에 걸린 거지
368 이름없음 2022/01/14 12:55:13 ID : dClxB9csknv 0
의외로 멀쩡할지도
369 이름없음 2022/01/15 11:39:38 ID : 4Y60lclcpTQ 0
기절했다.
370 린&렌&뿌링클/호주 4일차 2022/01/17 21:26:02 ID : ILcK6mGqY4K 0
린과 렌의 소지품: 수통 (2.8L/3L) 2개, 경찰 버스, 치즈 케이크 (5kg), 발터PPK 현재 위치: 호주 문드라빌라 길거리 임시 목적지: 알바생의 마음 중간 목적지: 호주 퍼스 최종 목적지: 캐나다 샬럿타운 이제 두번째 계획을 실행할 차례다. "우리 집에 치즈 케이크 먹고 갈래?" 하지만 알바생은 아무 대답이 없었다. 무례한 녀석! 과묵한게 매력인 건 유행이 지났다고. 어쩔 수 없으니 세번째 계획인 힘을 써야겠다. 이유는 알 수 없으나 알바생은 아무 저항도 하지 않았기에, 알바생을 챙기는 건 그리 힘들지 않았다. 알바생과 함께 경찰버스에 도착한 린은 잠시 의자에 앉아서 렌을 기다렸다. 잠시 후 렌이 어디서 가져왔는지, 라이터와 를 함께 가지고 돌아왔다. "렌! 그건 어떻게 가져온거야?" "다 방법이 있지. 린은 무엇을 가져온거야?" "난 알바생을 데려왔어." "좋아. 그러면 지금부터 계획을 세워보자." 지금 린과 렌이 가진 것은 수통과 경찰 버스, 치즈케이크, 발터PPK, 알바생, 라이터 그리고 뿐이다. 이걸로 주유소에서 경유 350리터를 얻기 위해서 린과 렌은 하기로 했다.
371 이름없음 2022/01/18 19:29:30 ID : amljArteE3y 0
임시 목적지: 알바생의 마음 ??? 제대로 본 게 맞는 건가
372 이름없음 2022/01/18 21:23:53 ID : yY8o5hthdSH 0
기간트 쪽쪽 라이프 란 상표가 달린 무언가를 추출하기 위한 펌프
373 이름없음 2022/01/19 00:46:53 ID : amljArteE3y 0
ㅂㅍㅂㅍ
374 이름없음 2022/01/19 16:36:54 ID : AY2lctAmK3S 0
발판
375 이름없음 2022/01/20 11:45:54 ID : 6ZcpSGnBe7A 0
펌프로 경찰버스에 경유를 넣는다. 만약 과정이 필요한거면 알바생을 인질로 잡고 협박하기로 했다.
376 린&렌&뿌링클/호주 4일차 2022/01/20 21:12:20 ID : ILcK6mGqY4K 0
린과 렌의 소지품: 수통 (2.8L/3L) 2개, 경찰 버스, 치즈 케이크 (5kg), 발터PPK, 라이터, 펌프 현재 위치: 호주 문드라빌라 길거리 임시 목표: 경유 350리터 중간 목적지: 호주 퍼스 최종 목적지: 캐나다 샬럿타운 린은 바닥에 계획을 적었다. 1. 펌프로 경찰버스에 경유를 넣는다. 렌은 린에게 질문했다. "그러니깐 린. 경유를 어떻게 구할거냐고?" "음...." 린은 계획을 수정했다. 1. 알바생을 인질로 잡고 협박한다. 2. 펌프로 경찰버스에 경유를 넣는다. 렌이 다시 린에게 질문했다. "린, 알바생을 인질로 잡으면 경유를 얻을 수 있어?" "......경유는 주유소에 있지?" "응." 린은 계획을 다시 수정했다. 1. 알바생을 인질로 잡고 주유소를 협박하여 경유를 얻는다. 2. 펌프를 사용해서 경찰버스에 경유를 넣는다. "처음보다는 꽤 그렇듯한 계획이야. 린. 알기 쉽게 단계를 나누면...." 렌은 계획을 수정했다. 1. 알바생을 인질로 잡는다. 2. 주유소를 협박한다. 3. 경유를 얻는다. 4. 펌프를 사용해서 경찰버스를 주유한다. "이렇게 되는군." "좋아. 첫번째 단계를 수행할 차례다." 린과 렌은 를 사용해서 알바생을 인질로 잡았다. "첫번째 단계 클리어!" "두번째 단계! 주유소를 협박한다!" "좋아! 주유소까지 이동하자!!" 린과 렌은 알바생을 인질로 잡은 상태로 주유소까지 천천히 이동했다. 그 동안 알바생은 했다. 린과 렌과 알바생이 주유소에 도착했을 무렵에는 주유소는 한 상태였다.
377 이름없음 2022/01/20 22:59:03 ID : amljArteE3y 0
발터PPK
378 이름없음 2022/01/20 23:00:18 ID : jdDvxyFh860 0
발판
379 이름없음 2022/01/21 00:33:18 ID : yY8o5hthdSH 0
린과 렌의 동료가 되었다. 스톡홀름 증후군인지 세뇌당한건지 어떻게 된건진 나도 몰라!
380 이름없음 2022/01/22 22:51:31 ID : ZfPg59cnzWp 0
영업시간이 끝났다. 불도 꺼지고 아무도 없다.
381 린&렌&뿌링클&알바생/호주 4일차 2022/01/23 16:15:06 ID : ILcK6mGqY4K 0
린과 렌의 소지품: 수통 (2.8L/3L) 2개, 경찰 버스, 치즈 케이크 (5kg), 발터PPK, 라이터, 펌프 현재 위치: 호주 문드라빌라 주유소 임시 목표: 경유 350리터 중간 목적지: 호주 퍼스 최종 목적지: 캐나다 샬럿타운 주유소에는 아무도 없었다. "젠장! 이러면 협박을 할 수 없어!" "협박을 할 수 없으면, 경유를 약탈할 수 없잖아!! 젠장!" 린과 렌이 절망한 그 때 알바생이 끼어들었다. "아니, 경유가 필요하면 그냥 훔치면 되잖아. 사장이 귀찮다고 경비도 안하는데." 린과 렌은 기절한 알바생이 깨어나자 깜짝 놀랐다. "뭐야 언제부터 일어나있었어?" "세상에 약탈할 수 없으면 훔치면 된다니, 너 악마야?" "??? 왜 갑자기 그러는거야?" "아니, 그런것 보다..." 렌인 알바생에게 다가가 작은 목소리로 속삭였다. "그런 짓을 당했는데 어째서 우리를 돕는거야?" "그야 우리는 동료니깐." "그래. 병아리에서 깨어난 스토커 달걀 신기루라는 거군." "?? 그게 또 뭐야?" 알바생은 주머니에서 열쇠를 꺼냈다. "어쨌든 경유가 필요한 거잖아? 사장이 나한테 맡긴 열쇠가 있어." 알바생은 열쇠를 사용해 주유소 문을 열고 등유 350리터를 챙겼다. 이후 린과 렌과 알바생은 경찰 버스로 되돌아와서 펌프를 사용해서 주유를 했다. 주유가 가득 되고 시동이 걸리는 것을 확인한 린과 렌과 알바생은 버스에서 하룻 밤 자고, 다음 날 아침 서쪽으로 출발했다.
382 린&렌&뿌링클&알바생/호주5일차 2022/01/23 16:16:42 ID : ILcK6mGqY4K 0
현재 위치: 호주 마두라 중간 목적지: 호주 퍼스 최종 목적지: 캐나다 샬럿 타운 -린과 렌과 알바생의 소지품- 수통 (2.5L/3L) 2개:
현재 위치: 호주 마두라 중간 목적지: 호주 퍼스 최종 목적지: 캐나다 샬럿 타운 -린과 렌과 알바생의 소지품- 수통 (2.5L/3L) 2개:
현재 위치: 호주 마두라 중간 목적지: 호주 퍼스 최종 목적지: 캐나다 샬럿 타운 -린과 렌과 알바생의 소지품- 수통 (2.5L/3L) 2개: 인간은 하루에 식수 200ml를 마셔야한다. 치즈 케이크 2kg: 인간은 하루에 식량 1kg을 먹어야한다. 경찰버스: 경유 350L만큼 주유 가능하고, 100km까지 주행 가능하다. 발터PPK, 라이터 문드라빌라에서 100km정도 떨어진 곳에 위치한 마두라에 도착했다. "렌. 왜 또 멈추는거야?" "기름이 또 떨어졌어." "벌써?" 렌은 운전석에서 나와 소지품들을 살폈다. "식수는 4일치 정도 남았고, 식량은 하루치도 안 남았네." "그럼 이번에는 경유 350리터와 식량도 구해야하네." "그 전에 여기 마두라에 대한 조사를 해야겠네." 린과 렌과 알바생은 마두라를 돌아다니며 여러가지를 보았고, 경찰버스로 다시 돌아와서 자신이 조사한 것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나는 마두라에서 를 봤어." "나는 마두라에서 를 봤어." "나는 마두라에서 를 봤어."
383 이름없음 2022/01/24 01:27:05 ID : yY8o5hthdSH 0
거대한 마트
384 이름없음 2022/01/24 13:22:21 ID : dClxB9csknv 0
펌프는 일회용인가 소지품에서 사라졌네
385 이름없음 2022/01/24 13:23:49 ID : yY8o5hthdSH 0
발판.
386 이름없음 2022/01/27 01:48:49 ID : u8o5hvA7umt 0
문 닫은 공장
387 이름없음 2022/01/27 07:28:43 ID : CrzgmE9xPeH 0
발판
388 이름없음 2022/01/28 02:03:27 ID : yY8o5hthdSH 0
발판
389 이름없음 2022/01/29 00:35:14 ID : 8mIIIMkmlbc 0
주유소
390 린&렌&뿌링클&알바생/호주5일차 2022/01/29 19:51:18 ID : ILcK6mGqY4K 0
현재 위치: 호주 마두라 임시 목표: 경유 350리터, 식량 중간 목적지: 호주 퍼스 최종 목적지: 캐나다 샬럿 타운 -린과 렌과 알바생의 소지품- 수통 (2.5L/3L) 2개: 인간은 하루에 식수 200ml를 마셔야한다. 치즈 케이크 2kg: 인간은 하루에 식량 1kg을 먹어야한다. 경찰버스: 경유 350L만큼 주유 가능하고, 100km까지 주행 가능하다. 발터PPK, 라이터 "마트... 공장... 그리고 주유소인가..." "그냥 마트가 아니야. 거대한 마트라고." "그냥 공장이 아니야. 문 닫은 공장이라고." "알겠어." 바닥에 마두라의 약도를 그리고 린은 렌과 알바생에게 질문했다. "그런데 경유와 식량은 어떻게 구할거야?" "경유는 여기 주유소에서 구하면 될거야. 식량은 여기 마트에서..." "거대한 마트." "그래. 거대한 마트에서 구하면 되고...." 그 때 알바생이 의견을 제시했다. "우리 다함께 행동 하는거야? 마두라를 조사했던 것 처럼 따로 행동하는 건 어때?" "그렇네. 우리는 3명이니깐, 따로 행동하는 게 좋을지도 모르겠네." 린과 렌과 알바생은 잘 협의한 후 린은 으로, 렌은 으로, 알바생은 으로 가기로 했다.
391 이름없음 2022/01/30 12:06:46 ID : BcL89s7e6o5 0
문닫은 공장에는 뭐가 있을까
392 이름없음 2022/01/31 13:11:27 ID : MqjeLe1A7zf 0
다같이 주유소로 가자!
393 이름없음 2022/02/01 00:18:51 ID : hy1CmMpalfR 0
dice(1,3) value : 2 1. 공장 2. 마트 3. 주유소
394 이름없음 2022/02/01 09:45:33 ID : MqjeLe1A7zf 0
여기 마트에도 경찰이 있을까
395 이름없음 2022/02/02 16:40:32 ID : wMrs647tfPa 0
발판
396 이름없음 2022/02/03 10:07:25 ID : yY8o5hthdSH 0
공장
397 이름없음 2022/02/03 16:49:57 ID : amljArteE3y 0
ㅂㅍ
398 이름없음 2022/02/03 19:15:34 ID : 8mIIIMkmlbc 0
발판!
399 이름없음 2022/02/04 12:27:41 ID : y2FcqY4Gla2 0
주유소
400 린&렌&뿌링클&알바생/호주5일차 2022/02/05 22:38:25 ID : ILcK6mGqY4K 0
현재 위치: 호주 마두라 임시 목표: 경유 350리터, 식량 중간 목적지: 호주 퍼스 최종 목적지: 캐나다 샬럿 타운 -린과 렌과 알바생의 소지품- 수통 (2.5L/3L) 2개: 인간은 하루에 식수 200ml를 마셔야한다. 치즈 케이크 2kg: 인간은 하루에 식량 1kg을 먹어야한다. 경찰버스: 경유 350L만큼 주유 가능하고, 100km까지 주행 가능하다. 발터PPK, 라이터 린은 혼자서 마트에 들어갔다. 마트에는 여러 상품들이 있었고, 여러 사람들이 있었다. 린은 상품들과 사람들을 구경하다가 를 하기로 했다.
401 이름없음 2022/02/06 23:05:06 ID : 3O8jg5fgrBs 0
취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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