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1
1 ◆0k3xzO9xXxQ 2020/08/12 17:33:32 ID : 66krasnVamk 4
처음 보신 분은 50레스로 넘어가세요 이전작: 무인도 탈출하기 (하루이상 부재하면 양도가능)(레스주들이 어떻게 해보았자 900번째 레스가 안나오면 안 끝남) 어떤 도도한 소녀 는 어느 봄날에 눈을 떠보니 무인도에 있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는 주변을 둘러보니 어떤 작은 물건인 을 발견하였습니다. 는 >3을 잘 본 다음, 했습니다.
402 지난이야기 2022/02/07 22:58:14 ID : ILcK6mGqY4K 0
린과 렌과 에뤼킬리넨서스 아쿠아 루 코델리아 라 봄 르 시오키마 드 라 마레(줄여서 뿌링클)은 조난당했다가 호주 유클라에 도착했다. 캐나다 샬럿
린과 렌과 에뤼킬리넨서스 아쿠아 루 코델리아 라 봄 르 시오키마 드 라 마레(줄여서 뿌링클)은 조난당했다가 호주 유클라에 도착했다. 캐나다 샬럿타운으로 돌아가기 위해 노력하던 뿌링클은 린과 렌의 식량을 들고 있는 상태에서 퍼스로 체포당했고, 식량을 되찾기 위해 퍼스로 향하던 린과 렌은 어느새 새로운 동료 알바생을 만나게 되었다. 그리고 지금, 린과 렌과 알바생은 마두라에 도착했다.
403 린&렌&뿌링클&알바생/호주5일차 2022/02/07 22:59:52 ID : ILcK6mGqY4K 0
현재 위치: 호주 마두라 임시 목표: 경유 350리터, 식량 중간 목적지: 호주 퍼스 최종 목적지: 캐나다 샬럿 타운 -린과 렌과 알바생의 소지품- 수통 (2.5L/3L) 2개: 인간은 하루에 식수 200ml를 마셔야한다. 치즈 케이크 2kg: 인간은 하루에 식량 1kg을 먹어야한다. 경찰버스: 경유 350L만큼 주유 가능하고, 100km까지 주행 가능하다. 발터PPK, 라이터 린은 마두라에 있는 마트를 돌아다니다가 직원을 발견하자, 그 직원에게 다가갔다.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돈을 주세요." "네?" "연봉... 월급... 주급도 힘드려나... 일급이나 시급을 주세요." "아, 구직자시군요. 아..." 직원은 뭔가를 꺼내 귓가로 가져간 후 작게 속삭였다. "네. 마침. 자리가 빈다고 합니다." "그거 할게요." "이력서가 있으신가요?" "없는데요." "따라와주세요." 직원은 린은 직원 공간으로 안내했다. 직원은 서랍에서 이력서와 펜을 꺼내 린에게 건네주었다. 린은 근처 책상에 앉아 이력서를 작성했다. 이름: 린 주소: 샬럿타운 희망근무기간: 희망직무내용: 희망임금 방식 및 금액: 강점: 약점:
404 이름없음 2022/02/08 12:06:00 ID : rAlu9y3Wqks 0
경비
405 이름없음 2022/02/09 11:47:27 ID : rAlu9y3Wqks 0
오늘 하루
406 이름없음 2022/02/10 12:04:16 ID : rAlu9y3Wqks 0
현금으로 100달러!
407 이름없음 2022/02/10 20:05:31 ID : falikmsjfSF 0
경비와 관련된 장점?
408 이름없음 2022/02/11 10:24:37 ID : Y5U5gnTUZfV 0
매우 강하다.
409 이름없음 2022/02/12 10:27:34 ID : yY8o5hthdSH 0
약점이 없는게 약점이다.
410 이름없음 2022/02/14 12:52:30 ID : lzSE66rApgj 0
없다.
411 린&렌&뿌링클&알바생/호주5일차 2022/02/14 23:10:52 ID : ILcK6mGqY4K 0
현재 위치: 호주 마두라 임시 목표: 경유 350리터, 식량, 마트의 경비직 중간 목적지: 호주 퍼스 최종 목적지: 캐나다 샬럿 타운 -린과 렌과 알바생의 소지품- 수통 (2.5L/3L) 2개: 인간은 하루에 식수 200ml를 마셔야한다. 치즈 케이크 2kg: 인간은 하루에 식량 1kg을 먹어야한다. 경찰버스: 경유 350L만큼 주유 가능하고, 100km까지 주행 가능하다. 발터PPK, 라이터 "다 작성했습니다." "그러면 저기 문으로 들어가주세요." "네!" 린은 직원이 언급한 문을 열었다. 안에는 사람 한 명이 큰 책상 앞에 앉아있었다. 그 사람은 린을 발견했다. "면접자이시군요?" "네." "이력서를 저에게 주시고, 거기 의자에 앉아서 기다려주세요." "네." 린은 이력서를 면접관에게 건네고 의자에 앉았다. 면접관은 린의 이력서를 읽었다. "어.... 린씨..... 캐나다인이신가요?" "네!" "호주에는 무슨 일로...." "조난 당했어요!" "아, 그렇군요. 그런데 마트에는 무슨 일로...." "돈이 필요해요!" "아, 그래서 근무기간이 하루. 임금 지급 방식이 현금이군요." "네!" "음................." 면접관은 이력서를 몇 번 더 읽은 후 린에게 질문을 했다. "강점에 매우 강하시다고 적으셨는데, 매우 강하시다는게 무슨 뜻이죠?" "라는 뜻입니다!" "그렇군요...... 약점에 없다고 적으셨는데, 없다는 게 무슨 뜻이죠?" "라는 뜻입니다!" "그렇군요....... 린씨." "네!" "입니다."
412 이름없음 2022/02/15 12:37:22 ID : 86Za009ta7e 0
실제로 조난당했으면 대사관을 가야했나
413 이름없음 2022/02/15 19:36:34 ID : yY8o5hthdSH 0
힘으로는 절 따라올 자가 없습니다! 타노스나 헐크나 헤라클레스는 껌이죠!
414 이름없음 2022/02/16 12:33:26 ID : 9AmJXumnwpV 0
엄청난 힘! 약점은 없다!
415 이름없음 2022/02/17 12:19:37 ID : jtjtdyFinU1 0
식량이 없어서 쓰러진게 며칠 전 같은데... 약점이 없어?!
416 이름없음 2022/02/17 23:57:47 ID : yY8o5hthdSH 0
쉿쉿 엄청난 힘으로 제거당할 수도 있다구
417 이름없음 2022/02/18 23:42:45 ID : y0lfTXs5WrB 0
매우 강하고 약점이 없다... 과연 면접 결과는!?
418 이름없음 2022/02/20 14:18:54 ID : i60moIGsnWn 0
당연히 합격이겠지? 이렇게 완벽한 면접이었는데
419 이름없음 2022/02/20 20:48:23 ID : yY8o5hthdSH 0
보류입니다. 왜냐하면 다음 면접자가 있기 때문입니다. (대충 서로 죽여라 짤)
420 린&렌&뿌링클&알바생/호주5일차 2022/02/21 22:23:22 ID : ILcK6mGqY4K 0
현재 위치: 호주 마두라 마트 임시 목표: 경유 350리터, 식량, 마트의 경비직 중간 목적지: 호주 퍼스 최종 목적지: 캐나다 샬럿 타운 "뭐라고요?!" "이만 나가주시죠." 린은 일단 시키는대로 문 밖으로 나갔다. 뭐, 이력서도 완벽하고, 면접도 완벽했으니 합격으로 정해진게 당연하겠지만. "안녕하세요." 누군가가 린을 향해 인사했다. "맞혀보죠. 당신도 지원자인가요?" "......도?" "맞군요. 반가워요." 그 사람은 린에게 손을 내밀었다. "우리가 입사동기가 될지 라이벌이 될지 아직은 모르겠지만, 일단 인사하죠. 제 이름은 이에요." "...... 린이에요." 린은 가 내민 손을 붙잡았다. !! 의 악력은 kg인가! 참고로 린의 악력은 kg이다. 악수를 한 후 은 면접장 안으로 들어갔다. 린은 근처 의자에 앉아 의 면접이 끝나길 기다렸다.
421 이름없음 2022/02/22 12:11:06 ID : pgo3Xs62Fip 0
악수로 악력을 측정하다니 굉장하군.
422 이름없음 2022/02/22 17:07:38 ID : 1hcE1hhwGoJ 0
카넬리아
423 이름없음 2022/02/23 12:20:10 ID : CmE4JRA4ZfX 0
보통 15에서 40정도 였던가 dice(15,40) value : 31kg
424 이름없음 2022/02/23 12:46:13 ID : 3WjhcE2slB9 0
dice(15,40) value : 36 kg
425 린&렌&뿌링클&알바생/호주5일차 2022/02/26 20:06:30 ID : ILcK6mGqY4K 0
현재 위치: 호주 마두라 마트 임시 목표: 경유 350리터, 식량, 마트의 경비직 중간 목적지: 호주 퍼스 최종 목적지: 캐나다 샬럿 타운 대기실에서 면접이 끝나길 기다렸다. "카넬리아......" 카넬리아의 악력은 린 보다 5kg 강했다. 이대로 가면 악력이 높은 카넬리아가 합격하게 되려나... 그 때였다. 콰쾅!!! 갑작스러운 소리에 깜짝 놀랐다. 면접실의 문이 열리고 면접관과 카넬리아가 나왔다. "네. 네. 알겠습니다." 면접관은 귀에 손을 대고 혼잣말을 하다가 린과 카넬리아를 보며 말했다. "갑작스럽지만, 지금 부터 입사시험을 보겠습니다." "시험?" "현재 저희 마트 정문에 2인조 무장 강도가 침입하였습니다. 입사시험은 그 강도들을 무력화시키는 것입니다. 결과 발표는 시험이 종료되었을 때 발표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면접관이 말을 마치자마자 카넬리아는 정문쪽으로 달려갔다. 린도 카넬리아를 쫓아 마트 정문으로 향했다. 마트 정문에는 딱 봐도 강도처럼 보이는 두 사람이 있었다. 권총을 들고 있는 강도는 계산원을 위협하고 있었고, 다른 강도는 손님들을 위협하고 있었다. 먼저 행동한 건 카넬리아였다. 카넬리아는 에게 다가가 했다. 린은 카넬리아가 선택하지 않은 다른 강도에게 다가가 했다.
426 이름없음 2022/02/28 23:05:29 ID : g7AksmFjuk8 0
권총을 들고 있는 강도
427 이름없음 2022/03/01 11:08:35 ID : o43SE060k2l 0
발판
428 이름없음 2022/03/02 16:29:01 ID : mla782mlcsi 0
총을 뺏는다?
429 이름없음 2022/03/02 21:46:16 ID : 7vBcNxRDzby 0
430 이름없음 2022/03/03 12:18:51 ID : rAlu9y3Wqks 0
협상한다.
431 이름없음 2022/03/04 19:37:44 ID : rAkk08knu3y 0
갱신
432 린&렌&뿌링클&알바생/호주5일차 2022/03/04 22:33:40 ID : ILcK6mGqY4K 0
현재 위치: 호주 마두라 마트 임시 목표: 경유 350리터, 식량, 마트의 경비직, 강도 무력화 중간 목적지: 호주 퍼스 최종 목적지: 캐나다 샬럿 타운 "저기요. 강도씨. 저희 대화를 하..." "우리가 원하는 건... 응?" 손님들을 인질로 잡고 있는 강도는 가면을 벗고 린을 보았다. "린?" "알바생?" "여기서 뭐하는거야?" "아니, 알바생이야말로 여기서 뭐하는거야?" "아무리 기다려도 린이 오지 않아서 혹시 마트에게 잡혀간게 아닐까라고 생각했거든." "아, 미안 연락을 안했구나." "문 닫은 공장은 가면 공장이었어. 가면이 여러개 떨어져 있길래 챙겨왔지." 알바생은 가면을 다시 썼다. "렌은 내가 챙겨온 가면을 보고, 그걸로 얼굴을 가리고 마트를 털자고 했어. 렌이 주유소에서 확인 했는데 버스를 가득 주유하는데 달러가 필요하더라고." "아하. 나를 구할 겸, 달러를 구할 겸 렌과 알바생이 강도가 되어 여기 온 거구나!" 린은 뭔가 이상한 것을 깨달았다. 렌은 권총을 가지고 있지만, 총알은 가지고 있지 않았다. 아니 근데 총알은 없어도 권총은 그 자체로 위협이 가능하니깐 그렇게 이상한 건 아닌가? 린은 렌을 바라보았다. 카넬리아는 렌이 들고 있는 권총을 빼았는데 하여 한 상태였다.
433 이름없음 2022/03/05 16:04:05 ID : js4LcJSGoK6 0
dice(344,433) value : 431달러 강도가 사실 친구들이라니!
434 이름없음 2022/03/06 08:38:05 ID : dPdA0pWkmpO 0
발판
435 이름없음 2022/03/07 11:35:11 ID : Pa7ffcINy43 0
과연 그 결과는!
436 이름없음 2022/03/08 12:08:42 ID : e7s4KY08kpX 0
dice(1,100) value : 57 홀수면 성공 짝수면 실패
437 이름없음 2022/03/08 18:28:09 ID : dPdA0pWkmpO 0
바라바라판
438 이름없음 2022/03/08 19:13:47 ID : cLeZg584HBb 0
바라바라판판
439 이름없음 2022/03/09 12:05:28 ID : y3Qq59ii9wG 0
렌의 이마에 권총을 겨눴다.
440 린&렌&뿌링클&알바생/호주5일차 2022/03/09 20:04:47 ID : ILcK6mGqY4K 0
현재 위치: 호주 마두라 마트 임시 목표: 경유 350리터, 식량, 마트의 경비직, 강도 무력화 중간 목적지: 호주 퍼스 최종 목적지: 캐나다 샬럿 타운 카넬리아는 렌에게 총을 겨눈채 말했다. "손들어. 움직이면 쏜다." 카넬리아는 그렇게 말하고는 발을 조금씩 움직여서 우리를 정면에 볼 수 있는 곳으로 이동했다. "린?" 카넬리아는 린의 이름을 불렀다. "너, 뭐하는거야?" "???" "왜 가만히 서 있냐고!!!" 카넬리아는 자신과 함께 강도를 잡으려고 온 린이 강도와 그냥 서 있는 것을 보고 이상함을 느낀 모양이다. "아, 내가 나쁜 짓 하지 말라고 했더니 안하겠대. 그래서 이 사람은 더이상 강도가 아니야. 그렇지 알바생?" 알바생의 대답은
441 이름없음 2022/03/09 21:23:02 ID : cLeZg584HBb 0
ㅂㅍ
442 이름없음 2022/03/10 11:45:58 ID : 079fU3RDulf 0
배신하자
443 이름없음 2022/03/10 16:39:51 ID : cLeZg584HBb 0
ㅂㅍ
444 이름없음 2022/03/10 17:37:21 ID : yY8o5hthdSH 0
"예스, 유어 마제스티." (Yes, your majesty.)
445 린&렌&뿌링클&알바생/호주5일차 2022/03/11 21:04:55 ID : ILcK6mGqY4K 0
현재 위치: 호주 마두라 마트 임시 목표: 경유 350리터, 식량, 마트의 경비직, 강도 무력화? 중간 목적지: 호주 퍼스 최종 목적지: 캐나다 샬럿 타운 알바생은 무릎을 꿇고 그렇게 말했다. 그러자 카넬리아는 고개를 끄덕였다. "확실히 복종시킨 모양이네." "응. 그렇지?" 그 때 창문이 와장창 부숴지면서 첨단장비로 무장한 사람들이 들어왔다. 장비 사이 사이에 경찰 마크가 그려져 있어서 그들이 경찰이라는 사실을 바로 알 수 있었다. "본부. 타겟을 발견했다. 응. 권총을 들고 있는 2인조 강도다." 한 사람이 무전기에 대고 그렇게 말했다. 어라? 잠깐만? 린은 주변을 돌아봤다. 손님과 직원들은 전부 바닥에 엎드려 부들부들 떨고 있었다. 강도인 렌은 카넬리아에게 총을 빼앗기고 제압당한 상황이다. 강도인 알바생은 린에게 무릎을 꿇고 복종한 상태였다. 그 현장에 멀쩡히 서 있는 사람은 린과 카넬리아 둘 뿐이었다. 게다가 카넬리아는 권총을 들고 있었다. "아니, 경찰 여러분. 충분히 오해할 수 있는 상황인 것 이해합니다. 하지만..." "움직이지마!" "안되겠소! 쏩시다!" 갑자기 졸음이 몰려왔다.
446 린&렌&뿌링클&알바생/호주6일차 2022/03/11 21:05:48 ID : ILcK6mGqY4K 0
현재 위치: 호주 퍼스 구치소 임시 목표: 자유 최종 목적지: 캐나다 샬럿 타운 "린. 일어나." 린은 눈을 떴다. 린의 앞에는 뿌링클이 있었다. "뿌링클! 아니 이게 얼마만이야!" "4일 만이라네. 린." "1년만이네! 뿌링클! 어떻게 지냈어?" "4일이라니깐" "에서 잠시 헤어진 후 지금 다시 만난거니깐 5개월만이네!" "린. 4일이야." "아, 그래." 린은 주변을 살폈다. "뿌링클. 여기가 어디야?" "이곳은 구치소... 라고 하더군." "구치소? 죄인일지도 모르는 사람을 감금하는 곳?" "그렇다고 하더군." 린은 자신의 마지막 기억을 떠올렸다. 경찰들에게 렌과 알바생이 저지른 마트 무장 강도의 죄를 린과 카넬리아가 했다고 오해받은 기억이 떠올랐다. 아, 린은 지금 마트 무장 강도의 죄로 이곳에 온 것이다. 그렇다면 린과 함께 오해를 받은 카넬리아도 이 구치소에 있는걸까? "뿌링클. 161일 일찍 이 구치소에 온 당신이라면 구치소에 대해 잘 알고 있죠?" "잘 알고 있지. 그리고 린. 4일 일찍 왔다네." "이 구치소에 대해 설명해줘요." 뿌링클은 부리를 가다듬고 설명을 시작했다. "이 구치소는 지상 층, 지하 층의 건물이라네. 참고로 지금 우리들이 있는 곳은 층이지. 구치소라 그런지 창문과 배관들은 매우 작다네. 그래서 이곳을 나가는 방법은 옥상이나 지상 1층의 출입구를 통하는 방법 밖에 없어보이네." "맞다. 뿌링클. 고구마 13.6kg 가지고 있었잖아요? 그건 지금 어디 있어요?" "그건 증거품 보관실에 있다네. 아, 증거품 보관실은 층에 있다네." "그렇다면 지금 우리가 해야할 일은 이군요."
447 이름없음 2022/03/12 15:26:58 ID : upO061zTVaq 0
와 중간 목적지에 도착했어 알려줘서 고마워! 4층
448 이름없음 2022/03/12 16:37:38 ID : 1hcE1hhwGoJ 0
앵커 뭉갰어. 지하 dice(1,50) value : 48층
449 이름없음 2022/03/13 17:08:30 ID : nzWi1g7y3Xv 0
dice(0,1) value : 0 0이 나오면 지상 2층 1이 나오면 지하 2층
450 이름없음 2022/03/14 11:26:13 ID : s3yKZhdTUZh 0
린과 뿌링클이 지상 2층에 있으니깐 증거품 보관실은 지하 2층으로
451 이름없음 2022/03/16 00:50:21 ID : dzWjhfdO783 0
옥상 (탈출구) 4층 3층 2층 (린, 뿌링클) 1층 (탈출구) 지하 1층 지하 2층 (고구마) 지하지하...... 이런 상황인가? 뭘 해야하지?
452 이름없음 2022/03/16 17:43:16 ID : amttg1A5eY5 0
카넬리아를 찾아보자. 분명 도움 될거야.
453 이름없음 2022/03/16 20:28:30 ID : pWktzhvA3Vf 0
발판!
454 이름없음 2022/03/17 13:38:06 ID : mFa8rxV82lf 0
dice(1,3) value : 2 1번이면 카넬리아를 찾는다. 2번이면 1층으로 탈출한다. 3번이면 풀려 날 때까지 기다린다.
455 이름없음 2022/03/17 13:38:16 ID : mFa8rxV82lf 0
탈출!
456 린&렌&뿌링클&알바생/호주6일차 2022/03/17 17:46:41 ID : ILcK6mGqY4K 0
현재 위치: 호주 퍼스 구치소 2층 임시 목표: 자유 최종 목적지: 캐나다 샬럿 타운 "1층 정문으로 탈출하는거야!" 린이 그렇게 말하자 뿌링클이 벽에 무언가를 적었다. "그러기 위해서는 현재 이 수감실에서 나와야겠군. 그리고 계단이나 엘리베이터를 통해 1층으로 내려간 후 출구를 찾아 나가는 거야. 그리고 이 모든 과정에서 경찰의 의심을 피해야 해." 뿌링클은 가장 첫번째 줄에 적은 내용에 큰 원을 그렸다. "가장 먼저 해야할 것은 이 방에서 탈출하는거야! 린. 어떻게 이 방에서 나갈 생각이지?" 린은 방을 살폈다. 정사각형 형태를 한 방은 린이 혼자 있기에는 비좁은 느낌이었다. 한쪽 벽에는 린의 손바닥 만한 창문이 달려 있었다. 창문 너머로 퍼스의 시내가 살짝 보였다. 창문이 있는 벽의 왼쪽에 있는 벽에는 간이 침대가 매달려있었고, 창문이 있는 벽의 오른쪽에 있는 벽에는 간이 화장실이 있었다. 그리고 창문이 있는 벽의 반대쪽 벽은 벽 대신 창살이 있었다. 린은 창살 너머로 고개를 내밀고 주변을 살폈다. 왼쪽에는 계단이 보였고, 오른쪽에는 어떤 문이 있었다. 그리고 정면에는 또 다른 방이 있었다. 어떻게 해야 이 방을 나갈 수 있을까? 린은 고민하다가 하기로 했다.
457 이름없음 2022/03/18 13:06:26 ID : rtgY4Ns1g5a 0
소란을 일으키고 누군가가 오면 열쇠를 뺐는댜?
458 이름없음 2022/03/19 12:09:25 ID : koHxu3xzXyY 0
뿌링클에게 부탁하면 어떻게든 도와주지 않을까 우에에엥 뿌링에몽
459 이름없음 2022/03/20 12:26:21 ID : ioZdAZfXs9x 0
어쩌면 창살을 그냥 통과할 수 있지 않을까
460 이름없음 2022/03/21 00:21:17 ID : LdO7bu65far 0
이걸로 가자!
461 린&렌&뿌링클&알바생/호주6일차 2022/03/21 17:06:16 ID : ILcK6mGqY4K 0
현재 위치: 호주 퍼스 구치소 2층 임시 목표: 자유 최종 목적지: 캐나다 샬럿 타운 린은 뿌링클과 함께 난동을 부렸다. 한창 난동 부리던 도중 누군가가 찾아왔다. 찾아온 사람은
462 이름없음 2022/03/22 21:53:54 ID : 64Y5U6qpe1A 0
여기서 렌과 알바생이!
여기서 렌과 알바생이!
463 이름없음 2022/03/23 00:15:39 ID : si05XBs60mt 0
마침 탈옥 중이던 죄수일지도
464 이름없음 2022/03/26 12:18:20 ID : lA2Hu7bzRDx 0
카넬리아
465 린&렌&뿌링클&알바생/호주6일차 2022/03/27 21:23:51 ID : ILcK6mGqY4K 0
현재 위치: 호주 퍼스 구치소 2층 임시 목표: 자유 최종 목적지: 캐나다 샬럿 타운 "린? 린은 거기 있었구나!" 카넬리아는 린에게 다가갔다. "카넬리아. 나와 함께 잡혀온거 아니였어? 어떻게 자유롭게 밖을 돌아다니는거야?" "했거든." "그렇구나... 혹시 카넬리아. 나를 밖으로 꺼내줄 수 있어?" 카넬리아의 대답은 였다.
466 이름없음 2022/03/28 13:17:31 ID : GsqqmMi2rcM 0
탈옥!
467 이름없음 2022/03/29 12:16:46 ID : o3V81cmrdO8 0
우리 친구지...?
468 이름없음 2022/03/30 12:29:25 ID : JQoNByY8mK1 0
도와줘 카넬리아!
469 이름없음 2022/03/30 16:28:13 ID : rbyFjvzUY2s 0
오케이
470 린&렌&뿌링클&알바생/호주6일차 2022/03/30 20:44:51 ID : ILcK6mGqY4K 0
현재 위치: 호주 퍼스 구치소 2층 임시 목표: 자유 최종 목적지: 캐나다 샬럿 타운 카넬리아의 도움으로 감방에서 나오게 된 린과 뿌링클은 2층을 살폈다. 2층에는 딱히 특별한 것이 없었다. 린과 뿌링클과 카넬리아는 다른 곳으로 가기 위해 2층을 다시 한 번 조사했다. 아무래도 2층에서 다른 곳으로 가기 위해서는 3층으로 향하는 계단과 1층으로 향하는 계단 그리고 엘리베이터 중 하나를 이용해야할 것 같았다. "어디로 가야할까?" 린과 뿌링클과 카넬리아는 잠시 고민하다가 로 향했다.
471 이름없음 2022/03/31 12:11:41 ID : q1u7dRxzU7z 0
1층 정문으로 탈출하기로 했으니 계단으로 1층 가자
472 이름없음 2022/04/01 12:31:34 ID : rth83A0tvDA 0
엘리베이터는 어때?
473 이름없음 2022/04/02 18:29:43 ID : 2sjii9wKY64 0
dice(1,2) value : 2 1이면 계단으로 2라면 엘리베이터로
474 린&렌&뿌링클&알바생/호주6일차 2022/04/02 22:38:40 ID : ILcK6mGqY4K 0
현재 위치: 호주 퍼스 구치소 2층 임시 목표: 자유 최종 목적지: 캐나다 샬럿 타운 린과 뿌링클과 카넬리아는 엘리베이터 버튼을 눌렀다. 잠시 후 열린 엘리베이터 안에는 몇몇 사람들이 타고 있었다. "어?" 엘리베이터에 탑승한 사람은 총 명이었다.
475 이름없음 2022/04/03 00:43:09 ID : jy3TQnveNBy 0
4
476 린&렌&뿌링클&알바생/호주6일차 2022/04/04 00:23:34 ID : ILcK6mGqY4K 0
현재 위치: 호주 퍼스 구치소 2층 엘리베이터 앞 임시 목표: 자유 최종 목적지: 캐나다 샬럿 타운 엘리베이터의 탑승한 4명의 사람들은 각각 , , , 이었다.
477 이름없음 2022/04/04 12:03:09 ID : usqrupSE02q 0
경찰
478 이름없음 2022/04/05 11:52:39 ID : woGqZfSNxO2 0
청소부
479 이름없음 2022/04/05 21:59:39 ID : 2MmE4Nutzgq 0
구치소장
480 이름없음 2022/04/06 13:55:33 ID : ILhs7htbctt 0
변호사
481 린&렌&뿌링클&알바생/호주6일차 2022/04/06 23:42:17 ID : ILcK6mGqY4K 0
현재 위치: 호주 퍼스 구치소 2층 엘리베이터 앞 임시 목표: 자유 최종 목적지: 캐나다 샬럿 타운 "??" "뭐야?" "어?" "앗" 청소부와 변호사는 당황했지만, 구치소장과 경찰은 빠르게 행동했다. 구치소장은 에게 했고, 경찰은 에게 했다. 거기에 대응해 린은 에게 했고, 뿌링클은 에게 했고, 카넬리아는 에게 했다.
482 이름없음 2022/04/07 12:49:11 ID : 0pSLats7hwH 0
여기서 구치소장을 인질로 잡으면 쉽게 탈출 할 수 있을거야!
483 이름없음 2022/04/08 16:11:47 ID : wr89teMqi9z 0
뿌링클
484 이름없음 2022/04/08 16:20:02 ID : E7hvwlijg0q 0
영장을 청구
485 이름없음 2022/04/09 13:22:50 ID : 8jhe1CoY8qm 0
어째서 구치소장이 닭에게 영장을 청구하는거지?
486 이름없음 2022/04/10 15:55:29 ID : 6jdzSIFa4E6 0
카넬리아
487 이름없음 2022/04/10 21:40:38 ID : slxu9Alu2k6 0
제압
488 이름없음 2022/04/11 12:06:55 ID : Duq582raoK1 0
구치소장은 뿌링클에게 영장을 청구 경찰은 카넬리아를 제압 린은 자유네. 린은 뭐하지
489 이름없음 2022/04/12 11:05:07 ID : yY8o5hthdSH 0
변호사
490 이름없음 2022/04/12 11:53:02 ID : rAlu9y3Wqks 0
구치소를 안전하게 나갈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것을 설득
491 이름없음 2022/04/12 16:50:19 ID : L9cnzU6qo2F 0
발판
492 이름없음 2022/04/13 11:55:54 ID : falikmsjfSF 0
구치소장
493 이름없음 2022/04/14 12:18:41 ID : u2q6o7vu05U 0
최면술
494 이름없음 2022/04/15 12:22:25 ID : mq1u7cK1Bbx 0
맞서 싸워!
495 이름없음 2022/04/15 18:31:25 ID : i9y0q5e7xTR 0
청소부
496 이름없음 2022/04/16 12:41:00 ID : kq7zhze3VcJ 0
도움 요청
497 린&렌&뿌링클&알바생/호주6일차 2022/04/16 23:26:33 ID : ILcK6mGqY4K 0
현재 위치: 호주 퍼스 구치소 2층 엘리베이터 앞 임시 목표: 자유 최종 목적지: 캐나다 샬럿 타운 뿌링클의 손, 아니, 앞발, 아니, 날개에서 뭔가가 발사 됐다. "뿌링클! 뭐하는거야?" "최면광선이다!" 최면광선에 맞은 구치소장은 갑자기 뿌링클에게 영장을 청구했다. 알 수 없는 일이었다. "아악!" 그 때 카넬리아의 비명 소리가 들렸다. 카넬리아는 경찰에 의해 제압되고 있었다. 카넬리아는 경찰과 함께 엘리베이터를 타고 있는 청소부를 보며 말했다. "거기! 청소부! 나 좀 도와줘!" "에??" 청소부는 카넬리아가 자신을 지목하자 당황했다. " 할 테니 나를 도와줘!" "라..." 카넬리아는 조건을 제시하자, 청소부는 고민했다. 그런 혼란스러운 상황에 린은 엘리베이터에 탑승해서 옆에 있는 변호사에게 말을 걸었다. "저희가 구치소를 안전하게 나갈 수 있도록 도움을 주지 않겠습니까?" "......스스로 이런 말을 하기에는 뭐하지만, 저는 프로 변호사입니다." "네. 프로 변호사씨. 저희가 구치소를 안전하게 나갈 수 있도록 도움을 주지 않겠습니까?" "프로는 봉사활동 따윈 안 합니다. 제 도움을 원한다면 그에 상응하는 대가를 주셔야죠." "음.... 은 어떻습니까?"
498 이름없음 2022/04/17 13:14:45 ID : rfhtii066lu 0
거절 할 수 없는 제안을 해야하나 뭐가 있을까
499 이름없음 2022/04/18 12:10:27 ID : TQr9hbBfgoY 0
백만 달러 주기!
500 이름없음 2022/04/19 21:49:24 ID : Ns644Y2mq6i 0
500레스 get!
501 이름없음 2022/04/22 11:56:27 ID : i04ILeZeGlg 0
천만 달러 주기!
502 지금까지의 이야기 2022/04/25 23:54:34 ID : ILcK6mGqY4K 0
무인도에 조난당한 린은 어쩌다 보니 호주에 도착했고, 호주에서 고향인 캐나다로 가기 위해 노력하는 도중 누명?을 쓰고 구치소에 갇혔다. 먼저 구치소에 왔던 에뤼킬리넨서스 아쿠아 루 코델리아 라 봄 르 시오키마 드 라 마레(줄여서 뿌링클)과 함께 누명을 쓴 카넬리아의 도움으로 구치소를 탈출하게 되던 중 엘리베이터 앞에서 경찰과 청소부와 구치소장과 변호사를 만나게 된다.
503 린&렌&뿌링클&알바생/호주6일차 2022/04/25 23:55:59 ID : ILcK6mGqY4K 0
현재 위치: 호주 퍼스 구치소 2층 엘리베이터 앞 임시 목표: 자유 최종 목적지: 캐나다 샬럿 타운 변호사는 린에게 되물었다. "천만달러?" 린은 고개를 끄덕였다. "응. 천만달러. 천말달러를 줄테니 우리 좀 도와줘." 변호사는 가방에서 뭔가를 꺼내 확인했다. "이름... 린... 이라고 주장, 국적... 캐나다... 라고 주장, 신원 확인 불가... 그런 당신이 어떻게 저에게 천만달러를 준다는겁니까?" "어... 그게..." 린은 할 말을 잃었다. 그렇지. 구치소의 수감자가 자신은 죄가 없는데 돈을 줄테니 도와달라고 한다면 냉큼 도와줄 사람이 어디 있겠어. 탕 청소부가 권총을 꺼내 카넬리아를 제압하는 경찰을 쐈다. "??? 넌 뭐야!? 평범한 청소부라며!?" 변호사는 갑자기 경찰에게 총을 쏜 청소부를 보고 소리쳤다. 청소부는 재장전을 하면서 변호사의 질문에 대답했다. "그래. 평범한 인간청소부13이다. "13은 뭔데?!" "올해의 청소 횟수다." 인간청소부13은 뿌링클에게 세뇌당하고 있는 구치소장에서 총을 겨눴다. "어이 의뢰인. 의뢰 내용은 도와주세요. 였지? 정확히 어떻게 도와달라는 의미지?" "어... 이 곳에서 나가는 것을 도와주세요." "그러면 이 구치소장도 청소할 필요가 있나?" 세뇌당해서 현재 상황을 이해하지 못하는 구치소장을 제외한 모두가 카넬리아의 대답을 기다렸다. 잠시 후 카넬리아의 입에서 나온 대답은
504 이름없음 2022/04/26 21:08:11 ID : TQoLhBBzgkq 0
청소부가 인간 청소부였다니!! 백만달러에 금방 넘어가는 인간 청소부였다니!
505 이름없음 2022/04/27 12:34:03 ID : Fbjy2NzaslB 0
뿌링클에게 세뇌당했으니 뿌링클의 부하가 된거잖아. 그러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 "죽이지마!"
506 린&렌&뿌링클&알바생/호주6일차 2022/04/27 21:05:44 ID : ILcK6mGqY4K 0
현재 위치: 호주 퍼스 구치소 2층 엘리베이터 앞 임시 목표: 자유 최종 목적지: 캐나다 샬럿 타운 "알겠다." 인간청소부13은 총구를 구치소장에서 변호사에게로 돌렸다. "그럼 저 자는 어떻게 하지?" 카넬리아는 잠시 고민하다가 린을 보며 말했다. "린. 아까 전에 그 사람과 대화를 했었지?" "응. 했었는데?" "그럼 린에게 선택을 맡길게." "나에게?" 린은 변호사를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했다. 그리고 린이 내놓은 대답은 였다.
507 이름없음 2022/04/28 12:17:23 ID : L9cnzU6qo2F 0
변호사는 도움이 될까
508 이름없음 2022/04/28 21:04:22 ID : dU2NAmIK7xR 0
살려주면 위협이 될 것 같은데 부하로 만들 수 있을까
509 이름없음 2022/05/02 12:10:53 ID : xWmHwr9dxCq 0
dice(1,2) value : 2 1이 나오면 살려주고 2가 나오면 죽인다.
510 이름없음 2022/05/02 12:11:27 ID : xWmHwr9dxCq 0
안녕 운없는 변호사씨 잘가
안녕 운없는 변호사씨 잘가
511 린&렌&뿌링클&알바생/호주6일차 2022/05/03 21:06:09 ID : ILcK6mGqY4K 0
현재 위치: 호주 퍼스 구치소 2층 엘리베이터 앞 임시 목표: 자유 최종 목적지: 캐나다 샬럿 타운 탕! 인간청소부13은 변호사를 쐈다. 총을 맞은 변호사는 엘리베이터에서 쓰러졌고, 엘리베이터의 문은 그대로 닫혔다. 엘리베이터의 앞에는 린과 뿌링클, 뿌링클에게 세뇌된 구치소장, 카넬리아와 카넬리아에게 고용된 인간청소부13 5명 밖에 남지 않았다. 잠깐 5명이 맞나? 아무튼 그 5명 중에서 인간청소부13이 먼저 입을 열었다. "이곳을 나간다고 했지? 정확히 어떤 방법으로 나갈 생각이지?" "그건..." "밖으로 나간다. 라는 이상한 말을 한다면 쏘겠다. 나는 여기 구치소에서 밖으로 나가는 구체적인 방법을 물었지. 목적을 다시 말하라고 하지 않았다." "원래는 엘리베이터를 타고 1층으로 내려가서 정문을 통해 밖으로 나가려고 했는데...." 그 때 비상 방송이 울렸다. 수감자가 탈출 했다. 수감자는 총기를 소지. 전직원은 대비하도록. "조용히 나가는 것은 힘들어 보이는군." "나가는 방법에 대해 다같이 생각해보죠." 다함께 어떻게 이 구치소를 어떻게 나갈 것인지에 대해 고민했다. 린은 라는 방법을 말했고, 뿌링클은 이라는 방법을 말했고, 뿌링클에게 세뇌당한 구치소장은 아무것도 말할 수 없었고, 카넬리아는 라는 방법을 말했고, 인간청소부13은 라는 방법을 말했다. 그 중에서 의 방법을 사용하여 구치소 밖으로 나가기로 했다.
512 이름없음 2022/05/04 12:09:40 ID : wsnO61A5bvb 0
옷을 갈아입어서 직원으로 변장하고 나가자
513 이름없음 2022/05/04 14:37:54 ID : HAY4FeNxO2l 0
구치소장이 여기있잖아? 구치소장의 권력을 어떻게 이용하면 되지않을꺼 구치소장을 앞세워서 전부 물러나라고 하는거야.
514 이름없음 2022/05/05 23:44:48 ID : 588pbzSIMmF 0
당당하게 정문으로 나선다. 방해하는 사람들은 인간총소부13에게 부탁해서 전부 청소해버린다.
515 이름없음 2022/05/06 12:28:50 ID : cnwlcmrbxwk 0
불을 지른다. 그러면 모두를 대피시킬거잖아? 그 때 함께 대피하는거야
516 이름없음 2022/05/06 22:30:39 ID : MlzVhvxwnB8 0
뭔가 묘하게 글러먹은 것 같으면서도 그렇듯한 선택지들이네
517 이름없음 2022/05/07 10:50:02 ID : MmFhe3U0mr9 0
뿌링클의 방법을 사용한다.
518 린&렌&뿌링클&알바생/호주6일차 2022/05/08 22:02:10 ID : ILcK6mGqY4K 0
현재 위치: 호주 퍼스 구치소 2층 엘리베이터 앞 임시 목표: 자유 최종 목적지: 캐나다 샬럿 타운 모두들 구치소장의 뒤에 숨었다. 잠시 후, 무장 경찰이 나타났다. "앗! 소장님!" 뿌링클이 최면광선을 사용해서 구치소장을 조종했다. "아, 이 사람들은 탈출한 사람이 아니네." "그렇습니까?" "그럼 나는 이만 퇴근하겠네." "아, 잘 가십시오." 뿌링클은 구치소장의 몸을 조종해서 (엘리베이터/올라가는 계단/내려가는 계단)으로 향했다.
519 이름없음 2022/05/09 14:18:53 ID : usqrupSE02q 0
내려가는 계단
520 린&렌&뿌링클&알바생/호주6일차 2022/05/09 22:19:13 ID : ILcK6mGqY4K 0
현재 위치: 호주 퍼스 구치소 1층 임시 목표: 자유 최종 목적지: 캐나다 샬럿 타운 계단을 통해 1층으로 내려온 린과 뿌링클과 카넬리아와 인간청소부13은 주변을 살폈다. 주변에는 올라가는 계단과 내려가는 계단, 그리고 엘리베이터가 있었다. 그리고 저 멀리 복도에는 구치소 정문이 보였고 경찰들이 정문 앞을 지키고 있었다. "그럼 이제 어떻게 해야할까?" 계단을 통해 2층으로 올라간다, 계단을 통해 지하로 내려간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어딘가로 간다, 경찰이 지키고 있는 정문으로 간다. 등등 여러 방안을 내놓은 린과 뿌링클과 카넬리아와 인간청소부13은 짧은 회의 끝에 하기로 했다.
521 이름없음 2022/05/10 17:38:11 ID : U5hAkpO7e59 0
이제 탈출이야?
522 이름없음 2022/05/11 12:17:54 ID : VbzU5arcFjy 0
정문으로 탈출
523 린&렌&뿌링클&알바생/호주6일차 2022/05/11 21:25:50 ID : ILcK6mGqY4K 0
현재 위치: 호주 퍼스 구치소 정문 앞 최종 목적지: 캐나다 샬럿 타운 2층해서 했던 것처럼 구치소장을 이용해서 경찰들을 따돌리고 정문을 통해 구치소 밖으로 나왔다. "해냈다! 자유다!" 린은 폴짝 폴짝 뛰며 기뻐하다가 뿌링클에게 손을 내밀었다. 뿌링클은 린의 의도를 파악하고 자신의 손, 아니, 앞발, 아니 날개를 뻗어 손뼉을 쳤다. 그리고 카넬리아와 인간청소부13은 그 관경을 보고있었다. 그 때 인간청소부13이 카넬리아에게 손을 내밀었다. "예이~" 카넬리아는 신나는 소리를 내며 인간청소부13의 손뼉을 쳤다. 그러자 인간청소부13은 불쾌한 표정을 지었다. "백만달러. 달라고." "아." 카넬리아는 주머니에 손을 넣었다. "아." 방금까지 구치소에 수감되었던 카넬리아는 당연히 아무것도 가진게 없었다. 구치소에 들어올 때 가지고 있던 모든 소지품은 압수되어 구치소 지하 2층에 있는 증거품 보관실에 있었기 때문이었다. "백만달러. 내놔." 카넬리아는 린과 뿌링클을 바라보았다. 린과 뿌링클은 서로를 바라보고 눈빛을 대화를 나눴다. 그리고 하기로 했다.
524 이름없음 2022/05/12 12:29:26 ID : 0qY8o6lClu6 0
지하 2층에서 고구마와 뭔가 돈이 될만한 물건을 가지고 나왔어야 했나?
525 이름없음 2022/05/14 11:58:16 ID : cnwlcmrbxwk 0
도망친다
526 린&렌&뿌링클&알바생/호주6일차 2022/05/15 20:46:19 ID : ILcK6mGqY4K 0
현재 위치: 호주 퍼스 최종 목적지: 캐나다 샬럿 타운 뒤에서 카넬리아와 인간청소부13이 부르는 소리가 들렸지만, 린과 뿌링클은 무시하고 도망쳤
현재 위치: 호주 퍼스 최종 목적지: 캐나다 샬럿 타운 뒤에서 카넬리아와 인간청소부13이 부르는 소리가 들렸지만, 린과 뿌링클은 무시하고 도망쳤다. 한참을 달리자, 배가 고파진 린과 뿌링클은 근처에 있는 로 들어갔다. "뭐먹을까요? 뿌링클" "로 먹지." "그럼 나는으로. 여기요!" 에서 를 시킨 린과 뿌링클은 근처 벽에 있는 호주 지도를 보았다. "어떻게 웨스턴오스트레일리아주의 주도인 퍼스에 도착을 하긴 했네요." "그렇군. 렌은 없지만." "아 맞다. 렌. 아, 알바생도 없네." "알바생? 그건 누구지?" "뿌링클과 헤어지고 만난 새 친구인데... 지금은 어디있는지 모르겠네요." 그 때 가 나왔다. 린과 뿌링클은 음식을 먹으면서 대화했다. "앞으로 뭘 해야하죠? 냠냠냠" "구치소에 두고 온 고구마를 챙긴다던가, 잃어버린 친구들... 렌과 알바생을 찾아야겠지." "그런 것 보다 더 중요한 일이 있어요. 고향인 샬럿타운으로 돌아가는거죠." "아까 도망치면서 이 나라를 나가는 방법을 알아냈다네." "정말요?" "항구나 공항을 이용하면 된다더군." "항구... 배를 타고 간다.... 공항... 비행기를 타고 간다... 그렇다면.... 냠냠냠" 린은 고민하다가 메뉴판을 보았다. 의 가격은 이었고, 의 가격은 이었다. "뿌링클. 돈 있어요?" "없는데?" "그렇다면 해야할 일은 정해졌군. 바로 "
527 이름없음 2022/05/16 12:30:55 ID : usqrupSE02q 0
돈도 없으면서 식당에서 여유롭게 밥 먹고 있네
528 이름없음 2022/05/17 12:16:32 ID : CrvCkmmtBzf 0
카페
529 이름없음 2022/05/18 11:53:24 ID : rAlu9y3Wqks 0
카페에서 두부를 팔던가?
530 이름없음 2022/05/18 16:35:24 ID : TSFjwL83xBf 0
허니브레드
531 이름없음 2022/05/18 19:27:20 ID : vDxPdA7zcKZ 0
6달러
532 이름없음 2022/05/19 11:42:42 ID : cJXwJWo4Y4N 0
마카롱
533 이름없음 2022/05/20 00:22:44 ID : LbDAlu9teE8 0
25달러
534 이름없음 2022/05/20 01:04:59 ID : kpTRzRzQmq7 0
ㅂㅍㅂㅍ
535 이름없음 2022/05/23 11:46:42 ID : upTWmIIE6Y0 0
dice(1,3) value : 1 1. 카페에서 알바하기 2. 카페를 지배하기 3. 카페에서 도망치기
536 린&렌&뿌링클&알바생/호주6일차 2022/05/23 19:57:09 ID : ILcK6mGqY4K 0
현재 위치: 호주 퍼스 어떤 카페 최종 목적지: 캐나다 샬럿 타운 "셰프!" 린은 손을 들고 셰프를 불렀다. 주방에서 주방장이 나왔다. "무슨 일이죠?!" "이 허니브레드!" "네." "굉장히 맛있군!" "아... 감사합니다..." 돌아가려는 주방장을 뿌링클이 붙잡았다. "바리스타!" "예?" "이 마카롱!" "네...." "굉장히 맛있군." "아... 네...." 주방장이 다시 돌아가려는 그 때 린과 뿌링클이 또 다시 주방장을 불렀다. "바리스타!" "셰프!" "아, 왜. 뭔데." 주방장이 짜증을 내면서 뒤돌아보니 린과 뿌링클은 당당한 얼굴로 말했다. "유감이지만 우리는 가진 돈이 없다." "그러니 이 맛있는 음식의 값을 치를 수 없다." "뭐라고요?" "그 대신 우리를 고용할 기회를 주지." "돈 대신 노동력을 지불하겠다는 의미지." "......" "어떤가?" "굉장히 멋진 말 아닌가?" 주방장은 했다.
537 이름없음 2022/05/24 11:55:13 ID : L9cnzU6qo2F 0
멋진가....?
538 이름없음 2022/05/25 12:35:18 ID : usqrupSE02q 0
배를 타던 비행기를 타던 많은 돈이 필요할텐데 카페에서 일하는 걸로 그 돈을 마련할 수 있을까
539 이름없음 2022/05/29 15:45:08 ID : asja8mMrzbw 0
갱신발판
540 이름없음 2022/05/30 12:33:19 ID : Y5U5gnTUZfV 0
경찰에 신고
541 이름없음 2022/05/31 20:38:10 ID : dPdA0pWkmpO 0
갱신
542 린&렌&뿌링클&알바생/호주6일차 2022/06/01 22:01:21 ID : ILcK6mGqY4K 0
현재 위치: 호주 퍼스 어떤 카페 최종 목적지: 캐나다 샬럿 타운 주방장은 바로 전화기를 꺼내 경찰에 신고했다. 린은 당황해서 뿌링클의 얼굴을 보았다. "어떻게 하지? 뿌링클?" "방금 구치소를 탈출 했는데, 다시 구치소에 가게 된다면..." 뿌링클은 잠시 고민하다가 입을 열었다. "잘은 모르겠지만, 아마 이 나라를 떠나는 건 힘들게 될거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해? 뿌링클?" 뿌링클은 결의에 찬 표정으로 린의 질문에 답했다. "하는 수 밖에 없는 것 같군." 뿌링클의 결의에 찬 표정에 린은 납득했다. "그래. 하는 방법 밖에 없구나. 그렇다면 하자." 린과 뿌링클은 했다.
543 이름없음 2022/06/02 12:10:25 ID : L9cnzU6qo2F 0
뿌링클 바다의 주인이니깐 그냥 바다로 가면 문제 없는거 아니야?
544 이름없음 2022/06/02 12:51:46 ID : ldyMqnXBvAZ 0
갱신이야
545 이름없음 2022/06/03 10:02:38 ID : bjApaq3PeNs 0
밀항
546 린&렌&뿌링클&알바생/호주6일차 2022/06/03 23:06:21 ID : ILcK6mGqY4K 0
현재 위치: 호주 퍼스 항구 최종 목적지: 캐나다 샬럿 타운 린과 뿌링클은 창문을 깨부수고 카페를 탈출 했다. 뒤에서 주방장이 뭐라 외치는 소리가 들렸지만 린과 뿌링클은 멈추지 않았다. "답은 밀항이야. 밀항 밖에 없어!" 카페는 항구 근처에 있었기 때문에 린과 뿌링클은 항구로 바로 올 수 있었다. "생각해보니 우리 엄청 긴급한 상황이지?" "그렇지. 구치소를 탈출하고, 인간청소부에게 쫓기고, 카페 주방장에게 쫓기고..." 린과 뿌링클은 항구에 정박 중인 배를 바라보았다. 아주 작은 보트와, 화물을 싣는 큰 선박과 사람들이 타고 있는 큰 유람선이 있었다. 보트에는 아무도 없었지만, 시동은 걸려있는 상태였다. 화물을 싣는 큰 선박에는 국가의 국기가 달려있었는데, 아무래도 호주로 왔다가 로 돌아가는 배인 것 같았다. 사람들이 타고 있는 큰 유람선에는 국가의 국기가 달려있었는데, 아무래도 호주로 왔다가 로 돌아가는 배인 것 같았다. "뿌링클! 우리 어떤 배를 타야하죠?" "난 모르겠는데? 일단 이 나라를 빨리 떠나야 하는 건 알겠어." "아, 그러면 가까이 있는 이 배를 타죠." 린과 뿌링클은 작은 보트와 화물선과 유람선 중에서 에 탑승했다.
547 이름없음 2022/06/04 23:27:13 ID : dPdA0pWkmpO 0
그리스
548 이름없음 2022/06/06 22:18:14 ID : 3Wjjy7the7x 0
덴마크
549 이름없음 2022/06/07 11:56:37 ID : rAlu9y3Wqks 0
작은 보트 타고 호주에서 캐나다까지는 무리 일 것 같고... 화물선에 타면 빨리 들킬 것 같고 유람선에 타서 손님인 척 할까?
550 이름없음 2022/06/07 21:05:25 ID : 82lh9eIE4IH 0
dice(1,2) value : 2 1이 나오면 화물선, 2가 나오면 유람선
551 린&렌&뿌링클&알바생/호주6일차 2022/06/10 00:04:31 ID : ILcK6mGqY4K 0
현재 위치: 호주 퍼스 항구 최종 목적지: 캐나다 샬럿 타운 린과 뿌링클은 유람선의 승객인 척 줄을 섰다. 줄은 점점 줄어들어 린과 뿌링클의 차례가 되었다. 선원이 린과 뿌링클에게 다가왔다. "티켓 보여주시겠습니까?" "티켓?" 방금 구치소를 탈출해서 카페에서 음식을 먹고 도망친 린과 뿌링클이 덴마크로 가는 유람선의 티켓을 가지고 있을리가 없었다. "뿌링클!" 린은 뿌링클을 불렀다. 뿌링클은 잠시 고민 한 후 린에게 귓속말을 했다. "아무래도 해야할 것 같다." "그 방법 밖에 없는거야?" "그런 것 같군." 린과 뿌링클은 를 하기로 했다.
552 이름없음 2022/06/10 11:36:04 ID : 2Fh9gZdCjjx 0
숨어있다가 마지막에 탑승하기?
553 이름없음 2022/06/10 20:58:26 ID : dPdA0pWkmpO 0
발판
554 이름없음 2022/06/10 21:21:41 ID : oGoMjdBeZeK 0
문답무용으로 때려눕히기?
555 이름없음 2022/06/10 21:52:10 ID : JXvCo6qqmE3 0
똥싸기
556 린과렌과뿌링클과알바생의이야기를쓰던애 2026/01/07 22:39:44 ID : GmpO6ZeMrs1 0
안녕 4년 만이네. 스레주의 뒤를 이어서 린과 렌과 뿌링클과 알바생의 이야기를 쓰던 애야. 4년 사이에 이사를 해서 아마 아이디는 다르게 나올거야. 컴퓨터를 정리하다가 이 스레를 진행하기 위해 사진 파일들을 모아놓은 폴더를 발견 하고 이 스레를 정주행했어. 열심히 썼던 것 같은데 왜 중간에 멈췄지? 그런 의문이 들었는데 마지막 레스를 보고 이해했어. 거기서 똥싸기를 왜 하냐고 555레스주는 아직 살아있을까? 그러지 않았으면 좋겠네. 그러다가 좋은 생각이 떠올랐어. 앵커판이라고 꼭 앵커를 따를 필요가 없다는거야. 최근에는 앵커판에서 앵커를 쓰지도 않고 진행하는 스레도 있으니깐 말이지. 그래서 555레스를 무시하고 이야기를 계속해서 쓰려고 해.
557 린&렌&뿌링클&알바생/호주6일차 2026/01/07 22:40:10 ID : GmpO6ZeMrs1 0
현재 위치: 호주 퍼스 항구 최종 목적지: 캐나다 샬럿 타운 뿌링클은 자신의 깃털 하나를 뽑으며 말했다. "린. 우선 우리 앞에 상황을 하나씩 정리하자." "갑자기 무슨 소리야. 뿌링클. 고대스레가 갱신되어서 일단 마지막 레스부터 읽는 사람들에게 이야기를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정리하는 것 같아." 린의 말을 무시하고 뿌링클은 깃털펜으로 바닥에 글을 썼다. 1. 샬럿타운으로 돌아가기 2. 구치소 지하 2층 증거품 보관실에 있는 감자 13.6kg 회수하기. 3. 렌을 찾기. 4. 알바생을 찾기 5. 백만달러를 요구하는 인간청소부13에게서 도망치기 6. 무전취식 신고를 받고 추적하는 호주 경찰로부터 도망치기 뿌링클은 바닥에 지금 린과 뿌링클이 해야할 일들을 다 적었다. "너무 많아. 린. 지금 우리는 선택과 집중을 해야할 때야. 우리는 이 모든 일들을 전부 다 할 수 없어. 사소한 것은 포기하고 정말 중요한 것 만 선택해서 그것에만 집중 해야 할 순간이 온거야." 린은 뿌링클이 쓴 글을 천천히 읽었다. "1번 샬럿타운으로 돌아가기. 이건 절대 포기할 수 없어. 이 스레의 목표 아니 나는 집으로 꼭 돌아가고 싶다고. 2번 감자 챙기기. 이건 (꼭 해야해!/포기하자) 3번 렌을 찾기. 이건 (꼭 해야해!/포기하자) 4번 알바생을 찾기. 이건 (꼭 해야해!/포기하자) 5번 인간청소부13에게서 도망치기. 이... 이건 우리가 어떻게 할 수 있는게 아니잖아!? 6번 호주 경찰에게서 도망치기. 이것도 마찬가지 잖아!"
558 이름없음 2026/01/08 13:31:51 ID : 3zWkq0pVfdR 0
포기하자
559 잘돌아왔다 2026/01/09 10:54:31 ID : 2nDzamskmlb 0
이건 하자
560 이름없음 2026/01/09 14:16:28 ID : 40ts2smE8qo 0
포기하자
561 린&렌&뿌링클/호주6일차 2026/01/11 23:12:30 ID : GmpO6ZeMrs1 0
"알겠어. 린." 뿌링클은 모래를 뿌려서 바닥에 그려진 글 일부를 지우고 다시 깃털펜으로 새로운 글을 썼다. 해야할 일 1. 렌을 찾기. 2.
"알겠어. 린." 뿌링클은 모래를 뿌려서 바닥에 그려진 글 일부를 지우고 다시 깃털펜으로 새로운 글을 썼다. 해야할 일 1. 렌을 찾기. 2. 샬럿타운으로 돌아가기 주의 할 점 인간청소부13과 호주 경찰을 피하기. "간략해졌군! 해야할 일은 명료해!" 뿌링클은 고개를 들어 린을 바라봤다. "그렇다면 렌은 어딨지?" "그건 나도 모르는데?" 뿌링클은 당황하고 바닥에 그려진 글을 지우고 대략적인 호주의 그림을 그렸다. "린. 우리는 너와 렌과 함께 유클라에 도착했지." "응응." "거기서 내가 무전취식으로 체포되었고." "응응." "그 이후 너와 렌은 함께 이동한거 아니었어? 왜 렌의 행방을 모르는거야?" 린은 뿌링클에게 깃털펜을 받아서 바닥에 선을 그었다. "어.... 네가 잡혀가고 그 이후 우리들은 마두라까지 이동 했어." "응응" "거기서 렌과 따로 행동하다가 내가 체포되었어." "음." 뿌링클은 렌의 행방을 모른다는 린의 말을 이해했다. "그럼 렌을 어떻게 찾아?" "몰라. 포기할까?" ""
562 이름없음 2026/01/13 11:03:00 ID : Gq3TO4Mrz9j 0
마두라에 가면 목격 정보가 있지 않을까?
563 이름없음 2026/01/13 22:42:16 ID : wrgo43TU44Z 0
렌도 분명 린과 뿌링클을 찾고 있을거야. 일단 마두라로 다시 돌아가서 정보를 알아보자. 운 좋으면 감자라도 챙기겠지
564 린&렌/호주6일차 2026/01/14 22:26:08 ID : GmpO6ZeMrs1 0
"마두라로 돌아가겠다고? 여기까지 와서?" 뿌링클은 이해할 수 없다는 듯 린에게 되물었다. "감자... 감자에는 왜 그렇게 집착하는 건지 모르겠군... 고향에 가고 싶은 건 사실 거짓말인건가?" 무언가를 중얼거린 뿌링클은 갑자기 어딘가로 걷기 시작했다. "뿌링클?" 린이 뿌링클을 불렀지만 뿌링클은 그저 걸을 뿐이었다. 어쩔 수 없이 린은 뿌링클을 따라갔다. 항구에서 나온 뿌링클이 도착한 곳은 바닷물이 사람 발목 정도에 올 정도의 수심을 가진 해변이었다. 거기서 뿌링클은 한쪽 발을 바다에 올렸다. "뿌링클?" "뿌링클이 아니다. 이 몸은 바다의 주인 에뤼킬리넨서스 아쿠아 루 코델리아 라 봄 르 시오키마 드 라 마레다." "뿌링클?" "린. 집으로 돌아가고 싶다면 도와주마. 하지만 렌을 찾겠다고 하면 도와주지 않겠다." "어째서!" "나는 이곳에서 기다리고 있겠다. 린." 에뤼킬리넨서스 아쿠아 루 코델리아 라 봄 르 시오키마 드 라 마레는 한쪽 발을 육지에 한쪽 발을 바다에 놓은 상태를 유지했다. 뿌링클이 아닌 에뤼킬리넨서스 아쿠아 루 코델리아 라 봄 르 시오키마 드 라 마레의 마음을 돌릴 수 없을 것 같았다. 린은
565 이름없음 2026/01/17 18:01:35 ID : bdA5feY1irz 0
설득이 안 된다면 뿌링클 상태로 고정시킬 수 없나?
566 이름없음 2026/01/18 11:53:06 ID : gqmJXs1fU7y 0
뿌링클을 육지로 끌고온다
567 린&뿌링클/호주6일차 2026/01/18 13:26:37 ID : GmpO6ZeMrs1 0
린은 뿌링클을 선택했다. "그럼 다시 항구로 가자" 린과 뿌링클은 항구로 향했다. 항구에는 3가지 배가 있었다. 아주 작은 보트와, 화물을 내리는 선박과 사람들이 내리고 있는 큰 유람선이 있었다. 작은 보트는 아까 주인이 왔다 갔는지 시동이 꺼져 있었고 화물을 내리는 선박은 국가의 국기가 달려있었는데 아무래도 에서 방금 호주에 도착한 모양인 것 같았다. 사람들이 내리고있는 큰 유람선은 국가의 국기가 달려있었는데 아무래도 에서 방금 막 단체 관광객이 호주에 도착한 모양인 것 같다. "잠깐 사이 기존의 배가 떠나고 새로운 배가 온 것 같군." "잠깐이라고 하기엔 6년..." "슬쩍 타기엔 곤란해보이는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 린과 뿌링클은 하기로 했다.
568 이름없음 2026/01/19 00:45:29 ID : wrgo43TU44Z 0
영국. 그나저나 마두라로 돌아가지 않는다면 대체 어떻게 렌을 찾지? 그냥 먼저 돌아가고 렌은 알아서 오라고 할까?
569 이름없음 2026/01/19 08:15:06 ID : 7cIMkk8knDt 0
미지의국가
570 이름없음 2026/01/19 12:01:59 ID : wrgo43TU44Z 0
국기보고 나라를 바로 맞출 정도의 상식은 가져라. 온두라스 국기라던가 모나코 국기라던가 상식이잖아? 아니면 렌이 알아서 올때까지 짱박혀있어도 괜찮지. 슬쩍 타기 애매하니 자금을 모으고 있어도 괜찮고.
571 이름없음 2026/01/19 13:45:04 ID : jxXtcrdU1Ds 0
가속
572 이름없음 2026/01/21 00:31:41 ID : srteLdWrs09 0
그냥 영국 승객들한테 사정을 밝히고 돌아가게 도와주세요! 하면 안 되나?
573 이름없음 2026/01/21 22:34:21 ID : jvva63Xy1zU 0
몰래 탑승했다 들키면 문제가 되겠지. 린과 뿌링클을 도와줄 사람은 없나?
574 이름없음 2026/01/23 01:44:42 ID : 2IFfRA0mpPb 0
그럼 영국 승객들 중 착해보이는 사람을 찾아서 거기에 빌붙자
575 이름없음 2026/01/24 00:44:56 ID : Nz82k6Zhgqo 0
576 린&뿌링클/호주6일차 2026/01/24 16:55:30 ID : GmpO6ZeMrs1 0
"근데 뿌링클." 린은 자신이 모르는 국기를 보면서 뿌링클에게 질문했다. "저 국기는 어느 나라의 국기야?" "라는 나라의 국기로군. 그런 것 보다 지금은 저 영국 화물선의 선원들 중 누군가에게 빌붙어보자고." 린과 뿌링클은 영국 화물선의 선원들을 관찰했다. 그 중 정도 나이를 먹은 의 성별을 가진 선원을 발견했다. 착해보였다. "뿌링클. 어떻게 빌붙을까?" ""
577 이름없음 2026/01/25 18:49:17 ID : 5Vhy4Zilwmo 0
나이지리아
578 이름없음 2026/01/25 21:03:24 ID : jxXtcrdU1Ds 0
dice(26,60) value : 59
579 이름없음 2026/01/26 11:26:50 ID : wrgo43TU44Z 0
남성
580 이름없음 2026/01/27 17:59:30 ID : y5apPdzQtte 0
착해보였다
581 이름없음 2026/01/27 18:23:44 ID : jxXtcrdU1Ds 0
발판
582 이름없음 2026/01/29 15:02:37 ID : e588phyZfSK 0
앞에 나타나서 빌붙겠다고 선언하자
583 린&뿌링클/호주6일차 2026/01/29 22:22:02 ID : GmpO6ZeMrs1 0
린과 뿌링클은 착해보여서 착해보이는 59세 남자 선원에게 다가갔다. 선원도 린과 뿌링클을 발견했다. "얘야. 여기는 위험한 곳이란다..." 선원은 뿌링클을 주시했다. "닭?" 선원이 닭이 왜 여기있지? 라고 생각 할 때 린과 뿌링클이 동시에 선언했다. "빌붙겠다!" "빌붙겠다!" 선원은
584 이름없음 2026/01/31 23:35:42 ID : mNteK2Gk2lc 0
과연 린과 뿌링클을 받아줄까
585 이름없음 2026/02/02 17:18:45 ID : wrgo43TU44Z 0
죽은 반려인간과 아들(닭)을 생각하며 받아준다
586 린&뿌링클/호주6일차 2026/02/03 07:33:23 ID : GmpO6ZeMrs1 0
선원은 린과 뿌링클을 안아주었다. "여기는 위험하니 이리로 오거라." 선원은 린과 뿌링클을 들고 로 이동 했다.
587 이름없음 2026/02/05 00:51:41 ID : 5Rwts4NvAZi 0
좀 괜찮은 곳이면 좋겠는데
588 이름없음 2026/02/05 18:32:01 ID : wsnU1Co6ry5 0
자신의 방
589 린&뿌링클/호주6일차 2026/02/05 18:50:31 ID : GmpO6ZeMrs1 0
선원은 린과 뿌링클을 데리고 화물선 안으로 가려고 하자 다른 선원이 길을 막았다. "! 어디가는거야!" 이 선원의 이름인가보다. "아이들을 안전한 곳으로 데려가야 해." 의 말을 들은 선원이 이 데리고 있는 린과 뿌링클을 발견했다. "뭔데 그 아이들은?" "내 아이들이야." "뭔 헛소리야. ." "안전한 곳으로 데려가야 해." 과 대화를 할 수 없다고 판단했는지 그 선원은 린에게 말을 걸었다. "너 뭐야?" 린은
590 이름없음 2026/02/07 13:10:34 ID : cMqnU6kmla7 0
그렌츠
591 이름없음 2026/02/07 22:34:36 ID : cMlu7e4Y4Fa 0
그렌츠의 뒤에 숨는다.
592 린&뿌링클/호주6일차 2026/02/08 16:38:21 ID : GmpO6ZeMrs1 0
그렌츠 뒤에 숨었다. 선원은 짜증 내다가 주변에서 큰 소리가 나자 그곳으로 향했고, 그렌츠는 린과 뿌링클을 데리고 화물선 안으로 들어갔다. 화물선 안은 매우 복잡한 구조로 되어있었다. 그 복잡한 곳을 그렌츠는 성큼성큼 나아갔고, 린과 뿌링클은 그 뒤를 겨우 쫓아갔다. 도착한 곳은 작은 방 안이었다. 아마 이 방이 그렌츠가 잠을 자거나 휴식을 위한 방인 것 같다. 방 중앙에는 기둥이 있었다. 그렌츠는 린과 뿌링클을 기둥으로 오게한 뒤 근처에 있던 단단한 밧줄로 린과 뿌링클을 기둥과 함께 묶어버렸다. "으악! 아파요!" "하지만 안전하단다. 바깥은 위험하니 나오면 안된단다." 그렌츠는 린과 뿌링클을 결박한 밧줄이 단단하게 묶여있다는 것을 확인 한 후 밖으로 나가 방문을 잠궜다. "항구는 위험하니 안전한 곳으로 데려가 준다면서 항구 밖이 아니라 화물선 안으로 데려가는 것이 어쩐지 수상했는데! 그는 미친 사람이었어!" "움직일 수 없어! 뿌링클 이제 어떡하지?" 린과 뿌링클은
593 이름없음 2026/02/09 15:44:34 ID : vjwMo7Btbio 0
그냥 기다리는건 어때
594 이름없음 2026/02/12 21:44:08 ID : Rwq5fdPbfWo 0
마구 소리 지른다?
595 이름없음 2026/02/13 18:36:51 ID : umk03zV9dB8 0
탈출을 시도한다 그전에 줄부터 풀어야겠지만
596 린&뿌링클/호주6일차 2026/02/14 19:08:41 ID : GmpO6ZeMrs1 0
"린! 탈출을 시도하자!" 뿌링클의 말을 들은 린이 되물었다. "어떻게 해야 탈출 할 수 있는 건데?!" "일단 줄을 풀어!" "어떻게 해야 줄을 풀 수 있는 건데?!" "" 린은 뿌링클의 말대로 하기로 했다. 그러자
597 이름없음 2026/02/16 09:26:18 ID : cMlu7e4Y4Fa 0
간절히 기도 하면 줄이 풀리지 않을까
598 이름없음 2026/02/17 23:08:13 ID : 3B807cMjbcl 0
발판
599 이름없음 2026/02/20 11:29:48 ID : lyJPfO06ZfR 0
풀릴 때까지 기다리기
600 이름없음 2026/02/21 14:05:07 ID : HCoZdzWjeMp 0
줄이 풀릴까 아닐까
601 이름없음 2026/02/22 12:16:37 ID : 2Fhgja1eGoI 0
줄이 풀려야 진행을하겠지? 줄이 느슨해져서 탈출에 성공했다
602 지금까지의 이야기 2026/02/22 20:03:16 ID : GmpO6ZeMrs1 0
무인도에 조난당한 린은 바다의 주인 에뤼킬리넨서스 아쿠아 루 코델리아 라 봄 르 시오키마 드 라 마레를 만났다. 고향으로 돌아가기 위해 그리고 육지의 주인이 되기 위해 린과 뿌링클은 호주 대륙을 돌아다녔고 살짝 정신이 이상한 영국 화물선의 선원 그렌츠의 도움을 받아 그의 방 안에 감금되었다.
603 린&뿌링클/호주6일차 2026/02/22 20:03:40 ID : GmpO6ZeMrs1 0
"우선 우리를 묶은 이 밧줄이 풀릴 때까지 기다리자!" 린과 뿌링클은 기다렸다. "......" "......" "풀리지 않잖아." "더 빨리 기다려보자!" 린과 뿌링클은 빨리 기다렸다! "......!" "......!" "......!" "......!" 그 때 방문이 열리고 그렌츠가 들어왔다. 그렌츠는 문을 꼭 닫고 린과 뿌링클을 묶은 밧줄을 만졌다. 줄이 느슨해진 린과 뿌링클은 결박에서 풀려났다! "해냈어! 밧줄이 풀렸어!" "좋아! 그럼 이제 우리 뭐하지?" 그렌츠가 밧줄로 린과 뿌링클의 목과 손목 그리고 발목을 묶었다. "밥 먹으러 가야지. 식사시간이야." 그렌츠는 린과 뿌링클을 짊어지고 으로 향했다.
604 이름없음 2026/02/23 17:25:21 ID : snXzhwE2tth 0
발판 어디로갔을까.
605 이름없음 2026/02/23 17:43:43 ID : ButArutBvu0 0
가소옥~
606 이름없음 2026/02/25 21:14:26 ID : O9yY7grwGk2 0
이상한 곳을 고르고싶지만 평범하게 식당 누가 구해줬으면 좋겠는데....
607 린&뿌링클/호주6일차 2026/02/26 23:03:54 ID : GmpO6ZeMrs1 0
식당에 도착한 그렌츠는 린과 뿌링클이 도망가지 못하게 의자와 함께 묶었다. "뭔가 특별히 먹고 싶은게 있니?" 그렌츠의 질문에 린은 라고 대답했고, 뿌링클은 라고 대답했다.
608 이름없음 2026/02/26 23:09:03 ID : yLdO5TQlg7x 0
캐비어
609 이름없음 2026/02/26 23:12:34 ID : q59bhaljy0m 0
소 거시기 스테이크
610 린&뿌링클/호주6일차 2026/02/27 18:42:47 ID : GmpO6ZeMrs1 0
그렌츠는 어디선가 이상한 스튜를 하나 가져와서 혼자서 먹었다. 반쯤 먹던 그렌츠는 먹고 있던 스푼으로 스튜를 떠서 린의 입 근처로 가져갔다. 린은
611 이름없음 2026/02/27 19:32:39 ID : yLdO5TQlg7x 0
받아먹는다
612 린&뿌링클/호주6일차 2026/02/27 19:49:48 ID : GmpO6ZeMrs1 0
스튜를 전부 린에게 다 먹인 그렌츠는 스푼을 들고 자리에서 일어나 뿌링클의 뒤로 이동했다. 그리고 스푼으로 뿌링클을 수차례 내리쳤다. 몇 분 후 스푼을 집어던진 그렌츠는 린과 뿌링클을 의자에 묶은 것을 풀고 둘을 짊어진채 자신의 방으로 향했다. 방에 돌아온 그렌츠는 다시 린과 뿌링클을 기둥에 묶었다. 침대에 걸터앉은 그렌츠는 수첩을 펼쳤다. "어제 인도네시아에서 화물을 실었어. 오늘은 그 화물들을 여기서 내렸고, 내일은 화물을 싣고 으로 갈거야." 그렌츠는 그렇게 말하고 침대에 누웠다. 린과 뿌링클은 무엇을 할까?
613 이름없음 2026/02/28 15:20:14 ID : yLdO5TQlg7x 0
홍콩
614 이름없음 2026/03/01 01:06:34 ID : Gk6ZeE3xCoY 0
발판
615 이름없음 2026/03/01 09:35:09 ID : ButArutBvu0 0
ㄱㅅ
616 이름없음 2026/03/02 12:00:03 ID : By0q47Akk2k 0
탈출에 필요한 힘을 비축한다
617 린&뿌링클/호주7일차 2026/03/02 12:18:34 ID : GmpO6ZeMrs1 0
린과 뿌링클은 탈출에 필요한 힘을 비축하기로 했다. "근데 힘을 비축한다는게 뭐야?" "쉽게 말하자면 힘을 모으는 것이지." "어떻게 해야 힘을 모으는데?" 린과 뿌링클이 서로 대화를 나누는 사이 그렌츠는 밖으로 나갔다. 밖에서 들려오는 소음으로 추정해보면 아마 홍콩으로 가는 화물을 싣는 중인 것 같다. "그래! 해서 힘을 모으자!"
618 이름없음 2026/03/03 12:13:18 ID : LdO3wsnWrxQ 0
아니 할 수 있는게 없잖아. 그냥 가만히 있으면 되나
619 이름없음 2026/03/03 14:56:31 ID : SFg6nVbAZbj 0
힘을 비축하는 최적의 방법이 뭘까 잠자기?
620 이름없음 2026/03/03 22:03:30 ID : ButArutBvu0 0
잔다...!
621 린&뿌링클 2026/03/04 09:19:57 ID : GmpO6ZeMrs1 0
린과 뿌링클은 잠을 잤다. ...... ...... 무언가 이상한 느낌이 들어서 잠에서 깼다. 린은 주변을 돌아보았다. 그렌츠의 방은 잠을 자기 전과 동일한 상태였다. 하지만 무언가 다르다고 느껴졌다. "뿌링클. 뿌링클." 린은 뿌링클을 불러서 깨웠다. "뭐야. 왜 그래?" "방이 뭔가 이상해. 자기 전하고 뭔가가 다른 느낌이야." 뿌링클은 방안을 자세히 관찰했다. "이 방에는 바뀐 것이 없어." "없어? 그럼 그냥 기분 탓인가?" "그렇다고 볼 수 있지만 위치가 바뀐 것도 그 영향을 줄 수 있지." "위치가 바뀌었다고? 방은 그대로라고 했잖아." "방은 그대로야. 그저 방의 위치가 퍼스 항구에 입항한 화물선 안에서 인도양을 항해하는 화물선 안으로 바뀌었을 뿐." 린은 그렌츠가 어제 잠을 자기 전에 했던 말을 떠올렸다. 퍼스에서 출발해 홍콩으로 간다고 했었지. 잠을 자기 전에는 화물을 싣는 소음이 들렸고... 아하 그럼 내가 느꼈던 이상한 느낌은 배멀미 비슷한거였구나. 그런데 그 때 그렌츠가 방 안으로 들어왔다. 린과 뿌링클은
622 이름없음 2026/03/04 17:30:13 ID : SFg6nVbAZbj 0
발판 혹시 키미테 있나?
623 이름없음 2026/03/07 07:37:46 ID : 8jfSMi5RA3W 0
풀어달라고 부탁하자. 지금까지 부탁한 적 없었잖아. 부탁하면 풀어주지 않을까?
624 이름없음 2026/03/09 12:50:24 ID : dQmk3xzWmIE 0
발판
625 이름없음 2026/03/13 13:01:22 ID : mspcIGk8lyL 0
풀어달라고 부탁한다 가능성은 낮아 보이지만...
626 린&뿌링클 2026/03/13 19:27:33 ID : GmpO6ZeMrs1 0
린과 뿌링클은 그렌츠에게 풀어달라고 부탁했다. 그렌츠는 밖은 위험해서 안된다고 말한 뒤 기둥에 묶은 결박을 살짝 풀고 린과 뿌링클을 데리고 화물선 내 식당으로 향했다. "무언가 먹고 싶은게 있니?" 그렌츠는 린과 뿌링클에게 질문 했다. 린과 뿌링클은
627 이름없음 2026/03/16 11:13:29 ID : IFgY65byK0q 0
밥 먹고 힘을 길러서 탈출해야하나
628 이름없음 2026/03/16 11:48:14 ID : 46nPhhAqnUZ 0
지금은 호주랑 홍콩 사이의 바다니깐 일단 얌전히 있을까
629 이름없음 2026/03/18 12:40:30 ID : 002mk5Ru5Qk 0
ㅂㅍ
630 이름없음 2026/03/18 21:48:58 ID : wrgo43TU44Z 0
영양식 구체적으로는 고기구워줘
631 린&뿌링클 2026/03/19 21:23:10 ID : GmpO6ZeMrs1 0
잠시 후 그렌츠는 어제 먹었던 것과 같은 것 같은 스튜를 가져와 혼자 먹었다. 스푼에 있는 저 고기는 어떤 생물의 어떤 부위지? 린이 그런 생각하고 있을 때 그렌츠는 스푼을 린의 입 쪽으로 가져갔다. 스푼에 들어있는 저거... 눈꺼풀인가? 린은
632 이름없음 2026/03/20 12:32:56 ID : eHu2ljxU7ze 0
머릿고기인가
633 이름없음 2026/03/22 12:00:25 ID : VhApgjg589s 0
주는대로 얌전히 먹는다.
634 린&뿌링클 2026/03/22 13:10:24 ID : GmpO6ZeMrs1 0
린은 그렌츠가 주는대로 얌전히 그 스튜를 먹었다. 어느정도 먹고나서 그렌츠는 스튜를 뜬 스푼을 뿌링클의 부리 쪽으로 가져갔다. 뿌링클은
635 이름없음 2026/03/23 10:58:27 ID : RCkmq43U1Du 0
아니이거대체무슨생물이야 누가 좀 알아봐라
636 이름없음 2026/03/23 11:02:08 ID : SFg6nVbAZbj 0
부리로 그것을 문 뒤 고개를 돌리며 내던지듯 원심력을 이용해 뱉어냈다
637 린&뿌링클 2026/03/26 10:35:28 ID : GmpO6ZeMrs1 0
그렌츠는 뿌링클이 내동댕이 친 스푼을 주워서 뿌링클의 머리를 수차례 내리쳤다. 잠시 후 그렌츠는 린과 뿌링클을 짊어지고 다시 자신의 방으로 돌아갔다. 둘을 기둥에 묶은 그렌츠는 방을 나갔다. 다시 둘이 된 린과 뿌링클은
638 이름없음 2026/03/28 09:23:05 ID : gmIHCklfPhe 0
발판
639 이름없음 2026/03/28 12:27:12 ID : s7asnPjxPeF 0
온몸을 비틀면서 소란을 피우고 풀어달라고 소리를 지른다.
640 린&뿌링클 2026/04/01 21:16:47 ID : GmpO6ZeMrs1 0
린과 뿌링클은 온몸을 비틀면서 소란을 피웠다. "우오아아아아!!!!!" "우와아아아앙!!!!!" 린과 뿌링클이 몸을 비틀 때마다 밧줄이 몸을 조이는 힘이 강해지거나 약해지는 것 같았다. "풀어줘!!!!" "풀어줘어어어!!!!!" 린과 뿌링클은 마구 소리를 질렀다. 얼마나 소란을 피웠을까 린과 뿌링클을 묶은 밧줄은 그 때 방문이
641 이름없음 2026/04/02 12:38:01 ID : 1ipgnSINzgr 0
끊어졌다! 아 여기 앵커 아니네
642 이름없음 2026/04/02 14:02:18 ID : tdyIE2q1CmL 0
강해지거나 약해진다라. 잘만하면, 푸를수도 있겠어
643 이름없음 2026/04/05 12:04:12 ID : 3Ci7cE1harb 0
발판
644 이름없음 2026/04/07 12:52:01 ID : rBuralhgruo 0
풀렸다
645 이름없음 2026/04/07 15:34:47 ID : askk01csp9h 0
방문이....? 두근두근
646 이름없음 2026/04/09 13:34:30 ID : 40mk9AryZdv 0
열리고 그렌츠 말고 다른 선원이 들어왔다.
647 린&뿌링클 2026/04/11 13:43:59 ID : GmpO6ZeMrs1 0
"풀렸다!" "얌전히 있지 말고 계속 저항한 결과야!" 그 때 방문이 열리고 그렌츠 말고 다른 선원이 들어왔다. "뭐야! 너희는!" 선원은 우리들을 보고 깜짝 놀랐다. 린과 뿌링클은
648 이름없음 2026/04/11 20:02:17 ID : 6lA5e2K6rvz 0
미친넘이 우릴 감금했다고 구조요청하자
649 이름없음 2026/04/14 15:34:03 ID : WnU7y3Ve41v 0
뚱인데요
650 이름없음 2026/04/15 13:13:49 ID : K5gjirzgmJV 0
선원을 공격한다.
651 린&뿌링클 2026/04/15 21:18:45 ID : GmpO6ZeMrs1 0
린과 뿌링클은 선원을 공격했다. 선원은 혼자, 린과 뿌링클은 둘이다. 하지만 선원은 잘 먹고 잘 휴식한 상태, 그에 비해 린과 뿌링클은 제대로 먹지 못하고 감금당하고 지친 상태다 선원 (1,100)으로 다이스 린 (1,50)으로 다이스 뿌링클 (1,50)으로 다이스
652 이름없음 2026/04/15 22:42:17 ID : zgo1Dtio1B8 0
dice(1,100) value : 91 힘내, 선원!
653 이름없음 2026/04/16 12:26:02 ID : oE7e6nPcq3P 0
dice(1,50) value : 35
654 이름없음 2026/04/16 22:46:13 ID : zgo1Dtio1B8 0
선원이 너무 힘냈는데 50 떠도 85로 6차이로 패배인데? dice(1,50) value : 28
655 린&뿌링클 2026/04/20 23:21:43 ID : GmpO6ZeMrs1 0
린과 뿌링클은 선원을 공격했다. 선원은 빠르게 둘의 공격을 회피하고, 린과 뿌링클의 급소를 가격했다. 린과 뿌링클은 고통을 느낄 틈도 없이 기절 했다. 린이 눈을 뜬 곳은 넓은 강당 같은 장소였다. 강당 안에는 많은 사람들이 린을 바라보고 있었다. 아무래도 전부 이 화물선의 선원인 것 같다. 린은 눈동자만 돌려서 주변을 살폈다. 옆에는 아직 기절한 뿌링클이 있었고, 근처에는 결박된 그렌츠가 있었다. "정신 차렸네." 린은 목소리가 들리는 방향으로 고개를 돌렸다. 그곳에는 린과 뿌링클을 기절시킨 선원이 있었다. "묻고 싶은게 아주 많아. 우선 2가지 질문을 하도록 하지. 첫번째. 너는 누구냐? 두번째. 이 배에는 언제 어떻게 왜 탑승 한거지?" 린은
656 이름없음 2026/04/21 12:30:02 ID : ur9eMjbjvDy 0
그렌츠에게 납치 당했다고 말하자
657 이름없음 2026/04/23 14:44:57 ID : mLcLhxQoMnT 0
발판
658 이름없음 2026/04/24 12:44:41 ID : kk060q7teK2 0
"제 이름은 린. 탐정이죠. 항구에서 친구랑 놀다가 우연히 수상한 거래현장을 목격하게 되었고, 거래 현장에 정신이 팔린 나머지 또 다른 한 명이 뒤쪽에서 접근하는 걸 눈치채지 못했어요. 그에게 공격당하고 정신을 차려보니 이곳에 있었습니다."
659 린&뿌링클 2026/04/24 21:17:59 ID : GmpO6ZeMrs1 0
"어이 뿌링클. 어떻게 된거야? 이름 빼고는 맞는게 없잖아." 선원 중 한 명이 뿌링클이 들어있는 새장을 흔들며 화를 냈다. 앗, 설마 뿌링클이 먼저 깨어나서 나와 다른 이야기를 했나? 선원들은 린과 뿌링클을 무시하고 자기들끼리 이야기를 했다. "둘의 이야기가 달라. 둘 중 하나는 거짓을 말했어." "뿌링클은 저 여자의 이름이 린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어." "그렇다면 거짓말쟁이는 린이군. 린의 이야기에는 뿌링클에 대한 이야기도 없었어." "거짓말쟁이는 어떻게 해야하지?" 그 때 근처에서 결박하고 있던 그렌츠가 말했다. "거짓말쟁이는 바다로 집어던져야해." 선원들은 그렌츠의 말을 무시하고 계속 토론을 이어나갔다. 하지만 그렌츠의 대답이 선원들의 마음이 들었던걸까? 그들은 린을 바다에 던져버리기로 결정했다.
660 2026/04/24 21:20:00 ID : GmpO6ZeMrs1 0
인도네시아와 홍콩 사이의 바다에서 화물선의 선원들은 린을 바다로 내던졌다. 린은 필사적으로 수영했지만 화물선은 빠르게 떠났고, 린의 시야에는 바다 밖에 보이지 않았다. 린은 포기하고 온 몸의 힘을 뻈다. 그러자 린의 몸은 수면 위에 둥둥 떴다. 그 상태로 얼마나 시간이 흘렀을까? 린은 를 발견했다.
661 이름없음 2026/04/24 23:49:26 ID : s8runBffhz9 0
아이고 바다에 너무 오래 빠져있으면 안되는데
662 이름없음 2026/04/27 12:37:57 ID : 1g7teK6mLat 0
인도네시아와 홍콩 사이의 바다라면 필리핀 근처일까
663 이름없음 2026/04/29 12:54:39 ID : yLe0rcILhus 0
선량한 사람들이 타고 있는 유람선? 아니면 렌?
664 이름없음 2026/04/30 08:32:43 ID : IIGoE8lxwrc 1
렌 감동적재회
665 린&렌 2026/04/30 10:47:04 ID : GmpO6ZeMrs1 0
"렌!" 린은 렌을 보고 큰 소리로 외쳤다. "린?" 바다에 떠 있는 렌은 린의 목소리를 듣고 주변을 살피다가 린을 발견했다. "린!" 렌은 수영을 해서 린 근처로 왔다. "역시 렌이야. 나를 구조하기 위해 여기까지 왔구나." "아니야. 나도 조난 당했어." 렌은 마두라에서 린과 헤어진 후 있었던 일에 대해 이야기 해줬다. 그 이야기는 매우 길어서 1레스에 100글자씩 적는다면 1000레스를 가득 채워서 12판까지 이어지는 그런 초장편이었다. "아... 그래. 근데 알바생은 어디갔어? 함께 있던거 아니야?" "그 녀석 이야기는 하지마." 렌은 정색하면서 말했다. 어떤 사건이 있었던 걸까? 린은 렌과 헤어진 이후 있었던 일에 대해 간략하게 말했다. "그러면 뿌링클은 그 영국 화물선에 있는거네." "맞아. 목적지는 아마도 홍콩이야." "그렇다면... 저길 봐봐." 렌은 위쪽으로 손을 뻗었다. 린과 렌이 이야기하는 사이 어느새 밤이 되어 하늘에는 별이 반짝이고 있었다. "달의 차오름과 위치로 시간을 가늠할 수 있어. 그리고 시간을 알 수 있으면 별들의 위치로 현재 위치를 알 수 있지." 렌은 무언가를 중얼거리면서 이상한 계산을 하기 시작했다. "그래! 린. 우리들의 현재 북위 (0~40)도 동경 (100~140)에 있어!"
666 이름없음 2026/04/30 12:20:47 ID : p84HDzbDwNu 0
40
667 이름없음 2026/05/04 12:23:31 ID : wraljthasmI 0
120
668 린&렌/중국 1일차 2026/05/04 20:48:22 ID : GmpO6ZeMrs1 0
"내 계산에 맞다면.... 이 쪽이야!" 렌은 한 방향으로 수영을 하기 시작했고, 린도 렌을 따라 수영했다. 얼마나 헤엄을 쳤을까 린과 렌의 시
"내 계산에 맞다면.... 이 쪽이야!" 렌은 한 방향으로 수영을 하기 시작했고, 린도 렌을 따라 수영했다. 얼마나 헤엄을 쳤을까 린과 렌의 시
"내 계산에 맞다면.... 이 쪽이야!" 렌은 한 방향으로 수영을 하기 시작했고, 린도 렌을 따라 수영했다. 얼마나 헤엄을 쳤을까 린과 렌의 시
"내 계산에 맞다면.... 이 쪽이야!" 렌은 한 방향으로 수영을 하기 시작했고, 린도 렌을 따라 수영했다. 얼마나 헤엄을 쳤을까 린과 렌의 시야에는 육지가 보이기 시작했다. 육지가 보이자 헤엄치는 린과 렌은 더욱 팔과 다리에 더 힘을 주고 헤엄을 치기 시작했다. 그리고 린과 렌은 육지에 도착했다. 육지에 도착한 린은 크게 함성을 질렀다. "해냈어! 드디어 도시에 도착했어! 이제 이 스레는 완결이야!" 근처를 돌아다닌 렌은 고개를 저었다. "그렇지 않아. 린. 내가 조사를 해보니 여긴 우리의 고향인 샬럿 타운이 아니야. 여긴 중국 하북성 산해관이야" "뭐?! 그게 뭐야?" "후베이성 산하이 패스." "현지 발음으로 말해도 난 몰라!" "우리들의 이야기는 아직 끝나지 않았어!" 린과 렌은 모래사장에 풀썩 쓰러졌다. "일단 좀 쉬면서 생각해보자. 우리가 집인 캐나다 샬럿 타운으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무엇을 해야할까?" 잠시 후, 휴식을 통해 체력이 대강 회복된 린은 하자고 했고, 렌은 하자고 했다.
669 이름없음 2026/05/06 12:22:29 ID : wLhxRCjinVa 0
관광지인 것 같으니깐 근처 식당에서 밥이나 먹자
670 이름없음 2026/05/08 13:07:22 ID : kmmnvbiqlDu 0
해안선을 따라 동쪽으로 이동하다가 베링해협을 넘어서 조금만 더 가면 샬럿 타운이네. 해변을 따라가자
671 린&렌/중국 1일차 2026/05/09 13:14:32 ID : GmpO6ZeMrs1 0
현재위치: 중화인민공화국 후베이성 친황다오시 산하이관 목적지: 캐나다 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주 샬럿타운 린과 렌은 근처 식당으로 들어가서 를 주문했다. "해안선을 따라서 이동한다고?" "그래. 아주 오래 전부터 인류들은 그렇게 살아왔으니깐." "하지만 지금은 그 시절이 아니잖아. 다른 방법으로 더 빠르게 이동할 수 있을거야." "그런가?" 린은 고개를 돌려 식당 밖을 구경했다. "...... 이동 수단을 구하자. 렌. 3번 정도 시도 하고 3번 다 실패하면 걸어가자고." "그래. 그렇게 하자. 린." 그 때 이 나왔다. "그런데 있잖아. 렌. 돈은 있는거지?" "아니 없는데? 린. 네가 계산할 생각 아니었어?" "어?" 돈이 없다. 어떻게 하지?
672 이름없음 2026/05/09 14:53:35 ID : tzfgnXutByY 0
앵벌이 가야지...
673 이름없음 2026/05/12 12:39:56 ID : 2pSJSIGljxX 0
밥을 먹고 강도가 되어서 식당을 지배하자
674 이름없음 2026/05/15 13:04:44 ID : E4HxzWi02mp 0
동파육
675 이름없음 2026/05/17 13:13:31 ID : 3Ci7cE1harb 0
관광지라 손님이 많을테니 음식 다 먹고 나서 몰래 빠져나가자
676 린&렌/중국 1일차 2026/05/17 14:23:41 ID : GmpO6ZeMrs1 0
현재위치: 중화인민공화국 후베이성 친황다오시 산하이관 목적지: 캐나다 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주 샬럿타운 린과 렌은 동파육을 맛있게 먹고 자리에서 일어났다. 사장: dice(1,100) value : 24 점원1: dice(1,100) value : 21 점원2: dice(1,100) value : 58 린: 렌: 과 678은 각각 (1,100)으로 다이스 굴리기. 만약 사장과 점원의 값과 동일하거나 낮은 값이 나오면 도주가 들킵니다.
677 이름없음 2026/05/17 16:10:31 ID : fO1hf9jzgjb 0
dice(1,100) value : 39 잘 먹었소!
678 이름없음 2026/05/18 00:02:45 ID : 3wmoHvikoHz 0
dice(1,100) value : 95
679 린&렌/중국 1일차 2026/05/20 23:51:58 ID : GmpO6ZeMrs1 0
린과 렌은 다른 손님들 몰래 자리에서 일어났다. "?" 점원 한 명이 린과 눈이 마주쳤다. 린은 고개를 숙이고 식당 밖으로 나갔다. "아니 고객님? 아니 사장님. 지금 저기" 점원은 린을 붙잡으려고 했지만 다른 손님이 많아 붙잡지 못했다. 사람들이 많은 근처 바닷가 린과 렌은 해수욕하러온 관광객인척 연기를 했다. "렌. 큰일 났어. 아까 식당에서 나올 때 점원이랑 눈이 마주쳤어. 그 점원이 나를 신고하면 어떡하지?" "음.... 하지만, 린 한가지 좋은 소식은 하나 있어." "그게 뭔데?" "나는 안 들켰어." 린은 렌의 헛소리를 무시하기로 했다. "그럼 계획대로 이동수단을 구하자. 현재 위치는 중국 후베이성 친황다오시. 목적지는 캐나다 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주 샬럿타운. 어떤 이동 수단이 필요할까?" "를 구하는건 어때?" "근데 우리가 를 어떻게 구하지?" "하는 방법은 어때?"
680 이름없음 2026/05/21 21:00:39 ID : 5TPbjAi5VcM 0
비행기표
681 이름없음 2026/05/27 12:52:11 ID : nRyK447s8kl 0
소매치기
682 린&렌/중국 1일차 2026/05/27 22:59:52 ID : GmpO6ZeMrs1 0
린과 렌은 햇빛과 바람으로 옷을 말린 후 사람들이 많은 관광지로 향했다. 높은 곳으로 올라온 린과 렌은 소매치기할 사람을 찾았다. "렌. 난 정했어. 저기 있는 에게 소매치기할거야." "나도 정했어. 난 을 소매치기 할게. 성공하면 우리가 처음 이 곳에 왔던 그곳으로 모이자." "그래!" 린과 렌은 헤어져서 각자의 목표에게 다가가 소매치기 했다. 린은 소매치기에 (성공했다/실패했다) 렌은 소매치기에 (성공했다/실패했다)
683 이름없음 2026/05/27 23:38:39 ID : jxXtcrdU1Ds 0
발판
684 이름없음 2026/05/28 12:37:21 ID : tBzgmGre5bx 0
영국인 관광객
685 이름없음 2026/05/29 12:25:57 ID : 2mq4Zdu02sj 0
어제 탈북했는데 길을 잃어서 바다를 항해하여 대한민국으로 가려는 탈북민
686 이름없음 2026/06/01 12:57:58 ID : 2oNtiqlDwHy 0
dice(1,100) value : 14 짝수면 성공 홀수면 실패
687 이름없음 2026/06/02 12:17:31 ID : e7BwHyNtiqk 0
오 영국행 비행기표 얻은건가
688 이름없음 2026/06/04 00:32:26 ID : he45cFdA7zc 0
성공한걸로 하자
689 린&렌/중국 1일차 2026/06/05 20:50:41 ID : GmpO6ZeMrs1 0
린은 영국인 관광객을 소매치기를 성공한 뒤 처음 중국에 도착한 해변가로 돌아왔다. 린은 영국인 관광객에게 훔친 을 살피고 있을 때 였다. "린!" 렌이 돌아왔다. "들어봐. 내가 소매치기를 했는데 아무래도 그 사람은 탈북민이었던 것 같아." "뭐?" "아마 어제 북한에서 탈북했던 것 같아. 무언가 계획이 있었겠지. 내부의 조력자든 외부의 조력자든 누군가의 도움을 받아서 탈북을 시도해서 중국에 있는거야." "뭐어?" "하지만 어쩌다보니 그 사람과 헤어지게 되었고 어떻게든 대한민국에 가기 위해 바다를 항해할 생각이었던 것 같아." "뭐어어어?" "아무튼 무사히 물건을 훔치긴 했어." 렌은 탈북민에게서 훔친 를 린에게 보여주었다.
690 이름없음 2026/06/09 12:27:43 ID : jvyFa3zPbcq 0
30만 위안이 들어있는 지갑
691 이름없음 2026/06/11 12:44:21 ID : 5WmJXs9BAkp 0
금반지
692 린&렌/중국 1일차 2026/06/12 22:54:11 ID : GmpO6ZeMrs1 0
"우리 이래도 되는걸까?" "몰라!" "그럼 이제 이걸로 비행기표를 구하자!" 린과 렌은 30만 위안과 금반지로 비행기표를 구하기로 했다. 비행기표를 구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까?
693 이름없음 2026/06/15 09:33:20 ID : wrgo43TU44Z 0
공항 직원에게 도와달라한다. 표 끊는 법이랑 다 알려주세요~하고 어린아이의 눈물 젖은 애원을 시전하면 도와주지 않겠어? 돈도 6천만원이나 있고...
694 린&렌/중국 1일차 2026/06/19 20:48:54 ID : GmpO6ZeMrs1 0
"그래! 공항 직원에게 도와달라고 하자!" "공항 직원이 어디에 있는데?" 린의 질문에 렌은 고민에 빠졌다. "아마... 공항에 있지 않을까?" "그럼 공항에 가야하겠구나. 공항에는 어떻게 가는데?" "음... "
695 이름없음 2026/06/19 22:00:29 ID : ButArutBvu0 0
히치하이킹을 시도
696 린&렌/중국 1일차 2026/06/19 22:30:00 ID : GmpO6ZeMrs1 0
린과 렌은 근처 큰 도로로 나와 하치하이킹을 시도 했다. "......" "......" 살짝 배가 고팠을 무렵 차 하나가 린과 렌 앞에 섰다. 운전석의 창문이 내려가고 운전하고 있는 사람의 얼굴이 나타났다. 그 사람은
697 이름없음 2026/06/24 12:41:30 ID : CpamnBanzTS 0
린과 렌이 아는 얼굴일까 아니면 뭔가 특이한 얼굴일까 중국에서 캐나다인이면 특이한 편일까
698 이름없음 2026/06/24 13:27:57 ID : yLdO5TQlg7x 0
무척이나 험악한, 삼합회나 조폭 같은 외모였다. 그러나 눈빛은 친절하고 또 측은해보였다.
699 린&렌/중국 1일차 2026/06/24 18:50:33 ID : GmpO6ZeMrs1 0
"와 차이니즈 마피아" 렌이 무심코 그렇게 말했고 린은 렌의 입을 틀어막았다. "입 닥쳐. 렌. 위험하다고" "뭐가 위험한데?" "너 중국어 할 줄 알아?" "몰라." "나도 모르는데 우리를 공항까지 태워달라고 어떻게 말하지?" "으음... 그건 정말 위험하군." 곰곰히 생각하던 렌은 무언가 이상한걸 깨달았다. "근데 그럼 우리 계속 영어로 대화하고 있던거야?" "영어로 대화하고 있었지" "아, 그래? 우리가 영어로 말하고 있었구나. 이거 영어였구나." 그 때 헛기침 소리가 들렸다. 험악하게 생긴 운전사가 친절하고 측은한 눈빛으로 린과 렌을 째려보고 있었다. 뭔가 해야한다. 린은
700 이름없음 2026/06/25 12:20:45 ID : 4Gq6pfe3Xur 0
가진게 뭐 있지. 돈이랑 반지 뿐인가? 반지를 낀 손으로 기사를 때려서 기절시키고 차를 탈취한다?
701 이름없음 2026/06/28 16:17:44 ID : bg2IL83xCmE 0
일단 뒷좌석에 탄다.
702 지금까지의 이야기 2026/06/28 18:43:46 ID : GmpO6ZeMrs1 0
무인도에 조난당한 린은 바다의 주인 에뤼킬리넨서스 아쿠아 루 코델리아 라 봄 르 시오키마 드 라 마레를 만났다. 에뤼킬리넨서스 아쿠아 루 코델리아 라 봄 르 시오키마 드 라 마레 줄여서 뿌링클은 린의 고향 친구인 렌을 주웠고 셋이서 함께 호주 대륙을 돌아다니다가 이런 저런 일 끝에 린과 렌은 중국 하북성 해안가에 도착했다. 소매치기를 통해 30만 위안과 금반지를 얻은 린과 렌은 히치하이킹을 시도 했고 차 하나가 린과 렌 앞에 섰다.
703 린&렌/중국 1일차 2026/06/28 18:44:18 ID : GmpO6ZeMrs1 0
린과 렌은 차의 뒷좌석에 탔다. 기사는 유창한 영어로 말했다. "어디로 갈지 알고 타는거야?" "영어 잘 하시네요!" "질문에 대답 안해?" 기사의 험악한 표정이 더욱 험악해졌다. 히치하이킹을 위해 이 차에 탄거니깐... 어디로 가 달라고 해야할까?
704 이름없음 2026/06/30 12:54:52 ID : MoY05U1BapS 0
가까운 민간 공항으로 가줄 수 있냐고 부탁한다.
705 린&렌/중국 1일차 2026/06/30 21:43:34 ID : GmpO6ZeMrs1 0
"가까운 민간공항이라면..." 험악한 표정을 지은 기사는 험악한 웃음을 지으며 말했다. "친황다오 베이다이허 공항이로군." 험악한 웃음을 지은 기사는 친절하고 측은한 눈빛으로 린과 렌을 바라보며 질문 했다. "그런데 나에게 그런 부탁을 한다고 내가 너희를 공항에 데려다 줄 것 같나? 무엇을 위해?" 린과 렌은 뭐라고 대답할까?
706 이름없음 2026/06/30 22:06:09 ID : yLdO5TQlg7x 0
얼마까지 알아보고 오셨어요?
707 이름없음 2026/07/04 01:43:33 ID : Ao59g3O08kt 0
제게는 당신 눈 속의 선량함과 측은함이 보입니다 대협이라면 우리를 도와주실것이라 믿습니다
708 이름없음 2026/07/04 13:05:27 ID : GmpO6ZeMrs1 0
dice(0,1) value : 0
709 린&렌/중국 1일차 2026/07/04 13:13:08 ID : GmpO6ZeMrs1 0
기사는 매우 험악한 표정을 지었다. "그건 너희의 생각이고" 기사는 자기 자신을 가리키며 말했다. "내가 무엇을 위해 너희를 친황다오 베이다이허 공항으로 데려다 줘야하냐고! 무엇을 위해!" 린과 렌은 기사의 말을 잘 듣고 잘 생각했다. 무엇을 위해. 이건 아까 기사가 했던 말이었다. 분명 기사에게는 우리를 도와줌으로 무언가 얻는 것이 있을 것이다. 그것을 기사에게 알려준다면 기사는 기꺼이 우리를 도와줄 것이다. 린과 렌은
710 이름없음 2026/07/06 13:10:14 ID : yFhhxWklfTU 0
도움이 필요한 사람에게 도움을 주었다는 도덕적 만족감을 얻을 수 있다고 말한다.
711 린&렌/중국 1일차 2026/07/13 07:47:27 ID : GmpO6ZeMrs1 0
"이 내가 도덕적 만족감을 얻기 위해 도움이 필요한 사람에게 도움을 줄 것이라고 생각하나? 내가 그렇게 보이냐?" 기사의 질문에 린과 렌은 즉답했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렇게 보입니다." 기사는 험악하게 웃었다. "바로 생각했군! 바로 봤군!" 기사는 린과 렌을 친황다오 베이다이허 공항 앞에 내려주었다. "도착했어! 렌! 공항이야! 이제 공항 직원에게 비행기 표를 얻는 방법을 알아내서 비행기 표로 집으로 가면 돼!" "린, 앞을 봐." 린과 렌이 공항에 도착했을 늦은 시각이라 공항의 문이 닫혀있었다. "아무래도 내일 아침에 다시 와야겠어." "그러면 오늘 밤은 어떻게 보내야하지?" 린과 렌은 소지품을 확인 했다. 30만 위안과 금반지가 있었다. 다음 날 아침까지 시간을 보내기 위해 린과 렌은
712 이름없음 2026/07/15 14:42:02 ID : 88o7z9a9uty 0
공항이니 근처에 숙박시설이 있으려나 아니면 입구 앞에서 노숙은 어때
713 이름없음 2026/07/17 21:51:02 ID : cMlu7e4Y4Fa 0
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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