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AmJU2K3RBcL 2020/09/14 20:51:58 ID : 2nva7gqpffh 2
언제나 출출한 내가 기분 내킬때 쓰는 일기 어쩌다보니 비정기 연재 부제: 나는 백수 겸 환자... 1판: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1441485 1판이 곧 폭파되어 미리 개설합니다. 난입 ok 분탕질은 싫어요 \₩/ 왠일인지 인코가 달라져서 스레주 본인 인증
502 이름없음 2021/12/09 12:27:39 ID : 2nva7gqpffh 0
어제는 병원가서 골밀도 검사랑 악력검사, 엑스레이 찍었고 정형외과 진료봄 의사 선생님이 2년 뒤에 보재, 오늘은 채혈함, 내 혈관이 고난이도라 주사 두방 맞음 아 위대한 쇼맨의 밀리언 드림이라는 노랠 들었는데 잠이와....
503 이름없음 2021/12/09 12:28:10 ID : 2nva7gqpffh 0
몇일 후에 또 진료가 있어... 졸려...
504 이름없음 2021/12/17 20:39:08 ID : 2nva7gqpffh 0
근황 2 어제 병원 갔었는데 의사선생님이 뼈 상태가 안좋아서 생리를 해야 할 것 같다고 해서 부모님과 상의를 하고 약을 먹을지 어쩔지 이야기 한다고 했어 호르몬 상태는 다 괜찮대 나 오늘저녁 쭈삼 먹었어 맛있다
505 이름없음 2021/12/17 20:40:13 ID : 2nva7gqpffh 0
아 배는 부른데 간식 먹고싶어 근데 지금 보고있는 생방 컨텐츠 시작하면 먹고싶다
506 이름없음 2021/12/17 20:41:15 ID : 2nva7gqpffh 0
근데 이불이 따듯해서 밖으로 나가기 싫어 나갈까 말까 다갓한테 물어보자 1. 나간다 2. 안나간다 Dice(1,2) value : 2
507 이름없음 2021/12/17 20:41:30 ID : 2nva7gqpffh 0
음 나가지 말던가 해야지
508 이름없음 2021/12/21 21:37:10 ID : 2nva7gqpffh 0
방금 저녁으로 볶음밥 해먹음 유투브에 나온 레시피로 해먹었음 맛있었음 사진은 없음
509 이름없음 2021/12/21 21:39:34 ID : 2nva7gqpffh 0
최근 정신과 약의 영향인지 흥이 조금 많다 근데 그래서 노랠 부를때 왜 난 같은노래를 부르는걸까 그 노랠 많이 듣긴 했고 좋아하긴 한다만 노래는 <행복한 나를> 쏜애플 버전
510 이름없음 2021/12/28 20:06:24 ID : 2nva7gqpffh 0
오늘 아침에 쿠킹덤 홀리베리 무료 가챠로 뽑음 오늘 뭔가 여러모로 걸어다닐 일이 많아서 거의 7000보 걸음
511 이름없음 2021/12/28 20:06:57 ID : 2nva7gqpffh 0
어제는 훌라후프를 한 6분 간 했는데 이번 주는 운동의 주인가?
512 이름없음 2021/12/28 20:07:25 ID : 2nva7gqpffh 0
30일에 병원가야 되고 31일에 백신 3차 맞으러 가야되고
513 이름없음 2021/12/28 20:07:51 ID : 2nva7gqpffh 0
아 나 2차때 많이 아팠는데 3차는 더 아프단 말이 있던데
514 이름없음 2022/01/17 17:08:49 ID : 2nva7gqpffh 0
오랜만, 오늘은 운수 나쁜날 휴지걸이가 벽에서 떨어지고 화장실 빨랫대가 떨어지고 베란다 빨래걸이가 부서지고..... 운수 나쁜날이야
515 이름없음 2022/01/23 17:25:52 ID : 2nva7gqpffh 0
최근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서 보고있는중
516 이름없음 2022/01/23 17:27:06 ID : 2nva7gqpffh 0
이 책 보고있어 600쪽 이상이야 책 두꺼워
이 책 보고있어 600쪽 이상이야 책 두꺼워
517 이름없음 2022/01/25 16:57:13 ID : 2nva7gqpffh 0
위의 책 300쪽 까지 읽음 주옥같은 내용이 많음 정말 몰랐던 내용들이 있어
518 이름없음 2022/01/25 16:58:01 ID : 2nva7gqpffh 0
오늘 한 100쪽 이상 읽어서 그런지 머리가 아파
519 이름없음 2022/01/25 16:58:36 ID : 2nva7gqpffh 0
아 단짠한거 먹고싶다
520 이름없음 2022/01/27 19:43:14 ID : 2nva7gqpffh 0
오늘 택배로 전복 옴 아빠가 시킴 그래서 아빠가 전복버터구이 하려 하는중
521 이름없음 2022/01/27 19:43:27 ID : 2nva7gqpffh 0
난 전복죽이 좋은데...
522 이름없음 2022/02/03 17:39:39 ID : 2nva7gqpffh 0
오늘 방금 정신과 갔다오는데 집 가는 버스를 잘못타서 한 30분을 걸어왔다 병원이 집과 가까워서 길을 그리 헤메이지 않았다 병원 지하의 파리바게트에서 산 에그타르트가 오는길에 부서져왔다 집에서 먹었다 그냥 그렇게 안 달다고 생각했는데 마지막 입은 달았다 마치 30분간 걸어 집에 드디어 도달한 나의 여정과 같이
523 이름없음 2022/02/03 17:42:10 ID : 2nva7gqpffh 0
오늘 어쨋든 정신과를 다녀왔는데 내 담당 선생님이 전과하시는 바람에 나도 어쩌다 학습행동 클리닉으로 전과했다 거기도 같은 병의 사람들이 많다나 뭐라나
524 이름없음 2022/02/03 17:42:31 ID : 2nva7gqpffh 0
그래서 일단 다음달로 예약 잡았다
525 이름없음 2022/02/10 20:23:43 ID : 2nva7gqpffh 0
된장찌개 난생처음 만들어봄 유투브 레시피대로 함 앞으로 거기다 청양고추랑 후추 다진마늘 반수저를 더 추가해야겠어
526 이름없음 2022/02/10 20:24:44 ID : 2nva7gqpffh 0
먹다 남은것
먹다 남은것
527 이름없음 2022/02/10 20:25:16 ID : 2nva7gqpffh 0
아빠가 맛있다고 칭찬해줬다 조금 기뻐짐 ^^
528 이름없음 2022/02/23 13:28:28 ID : 2nva7gqpffh 0
차를 운전하는 꿈을 꿨다 난 운전해본 적이 없는데 이걸로 차를 운전하는 두번째 꿈이다 꿈에서 차를 운전하는건 힘들었다 예전 꿈에서도 그랬던거 같은데
529 이름없음 2022/02/28 00:02:02 ID : 2nva7gqpffh 0
요즘 읽었거나 읽는중인 책
요즘 읽었거나 읽는중인 책
530 이름없음 2022/02/28 00:04:15 ID : 2nva7gqpffh 0
밖에 안나가는 히키코모리인 내가 올리브영까지 가서 사온 다크서클 미백용 아이크림 요즘 다크서클이 생겼어
밖에 안나가는 히키코모리인 내가 올리브영까지 가서 사온 다크서클 미백용 아이크림 요즘 다크서클이 생겼어
531 이름없음 2022/02/28 00:05:22 ID : 2nva7gqpffh 0
어쩌다보니 비정기가 된 내 일기
532 이름없음 2022/02/28 00:06:15 ID : 2nva7gqpffh 0
요즘 스레딕을 어쩌다 자주보게 됬는데 그러다 어쩌다 또 일기판을 보게되서 대충 근황임..
533 이름없음 2022/02/28 00:07:27 ID : 2nva7gqpffh 0
요즘은 손등에 로션을 안발라도 안건조한거 같아 약에 좀 익숙해진듯
534 이름없음 2022/02/28 19:17:12 ID : 2nva7gqpffh 0
아 밥해야되는데 귀찮아
535 이름없음 2022/03/01 01:11:06 ID : 2nva7gqpffh 0
아 딸꾹질이 나네
536 이름없음 2022/03/01 01:11:34 ID : 2nva7gqpffh 0
딸꾹질을 멈추는 방법을 써도 안멈춰
537 이름없음 2022/03/01 01:15:40 ID : 2nva7gqpffh 0
휴 멈추게 하기 성공! 멈추는 방법에서 코막기를 빼놓고 있었네
538 이름없음 2022/03/01 19:42:33 ID : 2nva7gqpffh 0
밥할때 물을 실수로 두컵 넣었나? 밥이 거의 죽이됬어 아이고 두야 일단 밥솥 더 돌리는중
539 이름없음 2022/03/02 14:46:00 ID : 2nva7gqpffh 0
히히 맛있다
히히 맛있다
540 이름없음 2022/03/03 13:46:17 ID : 2nva7gqpffh 0
이거지 이 쾌변! 굵은 똥! 매일 비슷한 시간대에 나오는 똥! 예전에 갑상선 약을 먹기 전만해도 1주일에 한번 그것도 변비로 얼마나 고생고생 똥을 쌋던가!! 나는 쾌변한다!!
541 이름없음 2022/03/04 20:11:18 ID : 2nva7gqpffh 0
내가 방금 만든 두부조림이랑 내가한 밥이랑 어디서 받았는지 기억 안나는 김치랑 함께하는 저녁상 오늘 아빠는 밥을 드시고 온다 하셨고 동생은 나중
내가 방금 만든 두부조림이랑 내가한 밥이랑 어디서 받았는지 기억 안나는 김치랑 함께하는 저녁상 오늘 아빠는 밥을 드시고 온다 하셨고 동생은 나중에 먹는다 함
542 이름없음 2022/03/07 14:10:02 ID : 2nva7gqpffh 0
오늘은 정신과! 가 아니라 전과해서 학습발달 클리닉에 간다!
543 이름없음 2022/03/07 14:10:25 ID : 2nva7gqpffh 0
3시 쯤에 도착해서 4시 쯤에 나올듯
544 이름없음 2022/03/07 14:43:29 ID : FjArvyGtAo3 0
원래 3시 15분 예약인데 일찍옴 원래 병원은 한 40분 전에 가기도 했고
545 이름없음 2022/03/07 17:46:24 ID : 2nva7gqpffh 0
다녀왔고 쉬는중
546 이름없음 2022/03/07 17:46:51 ID : 2nva7gqpffh 0
아 갑자기 간장게장 먹고싶다
547 이름없음 2022/03/09 20:21:21 ID : 2nva7gqpffh 0
오늘 두시에 투표했음 누구한테 투표했는지 말해도 되려나? 내가 뽑은 그나마 낫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뽑혔으면 좋겠다
548 이름없음 2022/03/09 20:22:51 ID : 2nva7gqpffh 0
오늘 저녁으론 닭볶음탕을 먹었고 지금은 개표 방송을 보고있어
549 이름없음 2022/03/11 21:01:53 ID : 2nva7gqpffh 0
오늘 액정필름에 약간 금이 갔고 오늘 방금 머리카락을 잘랐어 갑자기 왜 그런 바람이 들었나 모르겠는데 나 스스로 처음으로 내 자신이 내 머리카락을 잘랐어 눈썹위로는 못자르긴 했는데 뭐 눈을 안찌르기만 하면 됬지 뭐 아 이거 머리카락 자른거 병원가면 말해야지!
550 이름없음 2022/03/11 21:03:35 ID : 2nva7gqpffh 0
이게 방금 내가 자른 머리카락!
이게 방금 내가 자른 머리카락!
551 이름없음 2022/03/11 21:59:18 ID : 2nva7gqpffh 0
방금 머리 다시자름
552 이름없음 2022/03/11 22:02:47 ID : 2nva7gqpffh 0
이게 그 사진
이게 그 사진
553 이름없음 2022/03/11 22:03:31 ID : 2nva7gqpffh 0
아빠한테 보여줬더니 잘 잘랐다고 칭찬해주심 가위랑 빗이랑 면도기로 자름
554 이름없음 2022/03/17 00:47:02 ID : 2nva7gqpffh 0
아 최근 야식먹고 자는데 오늘 안먹어서 배고프다 내일 아침 채혈이라 굶어야 되는데
555 이름없음 2022/03/17 07:56:33 ID : FjArvyGtAo3 0
채혈하고 피 멈추기 기다리는중
556 이름없음 2022/03/17 07:57:11 ID : FjArvyGtAo3 0
10분 까지 기다려야지
557 이름없음 2022/03/21 19:17:05 ID : 2nva7gqpffh 0
씨발 씨발 내 동생놈이 코로나 양성이다 그러게 깊이 넣으라니까
558 이름없음 2022/03/21 19:18:36 ID : 2nva7gqpffh 0
나 24일에 병원 가야된단 말이야
559 이름없음 2022/03/21 19:18:52 ID : 2nva7gqpffh 0
곧 처음으로 코 뚫리겠네
560 이름없음 2022/03/21 19:22:19 ID : 2nva7gqpffh 0
어쩐지 동생놈이 최근에 기침하고 가래뱉고 하더니... 그리고 나도 걸린 느낌이 좀 드는게 최근 가래가 많이 나와..
561 이름없음 2022/03/23 18:47:37 ID : 2nva7gqpffh 0
아 심장이야 이미 걸린게 틀림없어 아빠도 나랑 같은 증상을 호소하심 원인인 동생놈은 안아프다는데 내일 비대면 진료 하고 아빠랑 오후에 약국가서 약 받고 병원 가서 검사 받아야지
562 이름없음 2022/03/28 11:16:56 ID : 2nva7gqpffh 0
동생놈이 코로나를 전파했을텐디 왜 내가 제일 상태가 안좋은걸까 아 내 심장 이제는 기침하면 아파
563 이름없음 2022/03/28 11:19:00 ID : 2nva7gqpffh 0
검사는 아파서 여태까지 못받았음 근데 확진을 증명하듯 어지럽고 기침하고 가래하고 머리아프고 심장 아프고 한번 눈 앞이 섬광같은거 때문에 안보였었고 토를 존나게 해댔음 그것도 새벽에 아오..
564 이름없음 2022/03/28 11:20:39 ID : 2nva7gqpffh 0
다행히 지금은 제법 괜찮아진 편이지만 아 아팠던거 생각하니까 다시 어지럽네
565 이름없음 2022/03/30 19:57:24 ID : 2nva7gqpffh 0
이제 괜찮아졌어
566 이름없음 2022/04/04 18:00:46 ID : 2nva7gqpffh 0
오늘은 닭강정을 사러나가는 길에 앵두꽃을 찍었어 내가 찍은것치곤 잘 찍었어 +코로나 자기격리 끝난지 좀 됬어
567 이름없음 2022/04/04 20:51:21 ID : 2nva7gqpffh 0
아 오늘 꾼 꿈이 있는데 적는걸 잊었네 어제도 꿨는데 안적고 까먹음 오늘 내 꿈은 아파트부터 시작함 꿈 끝까지 생각하면 현재처럼 가족들과 함께 사는 아파트인듯함 근데 지금 사는 곳과는 다른 검정검정한 아파트인듯 처음에 꿈에서 봤을때가 새벽? 느낌이라 검정이었나? 근데 새벽을 감안해도 검음
568 이름없음 2022/04/04 20:54:09 ID : 2nva7gqpffh 0
현관 문을 열고 나가니까 앞에 포장마차가 있음 꽤 높은층은데 현관 나가서 바로 포장마차가 있음 그리고 앞에 사람 둘이랑 어묵이 보임 딱봐도 5일장이나 시장가면 있는 그 칸칸이 어묵 그거 그래서 그걸 집어들여 보니까 어묵인데 뭔가 허연게 박혀있어
569 이름없음 2022/04/04 20:56:58 ID : 2nva7gqpffh 0
그래서 내가 이 어묵 뭐냐고 물었지 곤약 어묵이래 그래서 안먹었지 근디 소떡소떡이 있는거야 그래서 난 그걸 먹었지 근데 그걸 먹고보니 대가가 있다는거야 그래서 대가가 뭔지 들었는데 지금은 기억이 안나 어쨋든 흔쾌히 내겠다 했지 근데 알고보니 거기 사람이 악마인거야 그래서 뭔가 어째선지 계약을 했어 그 악마양반이 내 친구가 되는걸로
570 이름없음 2022/04/04 20:58:55 ID : 2nva7gqpffh 0
그래서 그 양반이랑 밖에도 나가고 같이 대학병원도 가고 그 악마가 나 귤도 사주고 난 말도 안했는데 내가 귤을 좋아하는걸 어찌알고 센스쟁이 아마 그 악마가 사줬을꺼야 꿈 마지막에 나온 아빠가 자기가 안샀다고 했고 네 친구가 샀지? 이런식으로 물어보고
571 이름없음 2022/04/04 21:00:35 ID : 2nva7gqpffh 0
여담으로 꿈에서 나랑 계약한 악마 얼굴 기억이 안나 검은머리라는 것만은 기억이 나는데 참고로 포장마차 옆에 같이 있던 애는 명탐정 코난에 나오는 아무로 라는 애랑 똑 닮아서 꿈에서도 그 캐 닮았다 생각남 나 코난 안본지 오래됬는데
572 이름없음 2022/04/04 21:01:14 ID : 2nva7gqpffh 0
계약도 뭔가 대가를 주기로 했는데 대가가 기억이 안나
573 이름없음 2022/04/04 21:04:50 ID : 2nva7gqpffh 0
또 여담 그 검은머리가 처음엔 분명 남자였던거 같은데 후반에 가니까 얘가 여자애가 되있어 나 정신과.... 아니 이젠 전과했으니까 학습발달 클리닉! 가면 할 이야기가 없는거 같았는데 이거라도 이야깃거리가 생겼네
574 이름없음 2022/04/10 17:06:22 ID : 2nva7gqpffh 0
밤의 이발소와 밤을 달리는 스파이들을 읽었다 이발소 쪽은 미스터리 추리 단편집이고 밤을 달리는 스파이들은 고된 현실을, 밤을 살아가는 학생들이 서로에게 기대며 여러 미스터리를 풀며 결국 밤을 빠져나오는 이야기였다 이발소를 먼저 읽고 스파이들을 후에 읽었는데 스파이 쪽이 좀 더 여운이 남고 작중에 나온 음식들이 참 맛있어보였다
575 이름없음 2022/04/10 17:15:25 ID : 2nva7gqpffh 0
밤을 달리는 스파이들을 읽고나니 나도 모르게 아마자라시의 미래가 되지 못한 그밤에 라는 노래가 떠오른다 그렇게 그 노래를 가만히 흥얼거리다보니 쏜애플의 시퍼런 봄 이라는 노래도 생각났다
576 이름없음 2022/04/10 17:18:38 ID : 2nva7gqpffh 0
책 반납 기간은 12일 까지니 내일 병원 다녀오고 빌린 세권 중 아직 읽지 않은 한권을 읽어야겠다 이번에 코로나와 그 후 게으름 때문에 책을 제대로 읽지 못했다 그래도 200쪽 정도가 되는 책 두권을 한 2~3 시간 안에 읽은것 같다 아닌가? 책을 읽던 도중 4시 즈음에 잠시 차와 빵을 먹었었다 그게 어느 책을 읽던 도중이었는지 생각이 안난다
577 이름없음 2022/04/10 17:22:51 ID : 2nva7gqpffh 0
아까 읽었던 밤을 달리는 스파이들 (원제:夜の光(밤의 빛))에 나왔던 음식들이 머릿속에서 아른아른거린다 야채 꼬치 구이라던가 작중에서 계속 나왔던 기의 드립 커피라던가 마지막에 나왔던 버터와 꿀을 얹은 핫케이크라던가
578 이름없음 2022/04/10 17:24:25 ID : 2nva7gqpffh 0
내일은 오늘은 뭘 만들까 과자점을 읽을 예정이다 지금은 머리가 조금 멍하달까..
579 이름없음 2022/04/10 20:01:13 ID : 2nva7gqpffh 0
내일 2시 병원가서 진료 받고 점심거리 사와야지 아님 거기서 먹던가 근데 아마 사 가지고 올듯 오늘 저녁은 아빠가 닭볶음탕 시킴
580 이름없음 2022/04/11 14:23:20 ID : FjArvyGtAo3 0
지금 병원 와서 대기중인데 이따 여기 일기에만 쓴것도 있었던거 같으니 쓴것들 이야기 해야지 진료 시간이 45분에 예약 되있으니 20분 가량 남았네
581 이름없음 2022/04/11 17:45:26 ID : 2nva7gqpffh 0
2시 즈음에 가서 4시 정도에 왔음 조금씩 좋아지는 중이라고 말할거 많이 잘 써왔다고 하심 악마 꿈은 악마라도 친구를 가지고 싶었나봐요? 악마같은 친구를 가지고 싶나봐요? 하심 아 후자였던듯 정신이 없네 선생님이 머리 잘 잘랐다 칭찬해주심 병원 지하에서 햄버거랑 치즈케이크 사와서 먹었음 치즈케이크는 나중에 먹을거
582 이름없음 2022/04/11 17:46:17 ID : 2nva7gqpffh 0
아 이따 남은 책 읽어야지
583 이름없음 2022/04/15 22:28:03 ID : 2nva7gqpffh 0
오늘 카레 해먹음 그리고 지금 콘치즈 해서 먹는중
오늘 카레 해먹음 그리고 지금 콘치즈 해서 먹는중
584 이름없음 2022/04/18 16:31:30 ID : 2nva7gqpffh 0
아 최근 꿈 꾼거 적어놔야지 나는 배 위에 있었는데 내 포켓몬을 또식인가 하는 놈한테 빼앗겼어 그래서 또식이랑 포켓몬 배틀을 하는데 그놈이 내 포켓몬을 쓰는거야 근데 그놈이 쓰는 내 포켓몬은 귀X의X날에 나오는 네X코 라는 거였음 그래서 네x코가 오른쪽 발을 12시 정도에서 3시 정도 각도로 돌리고 내쪽으로 달려드는 거에서 꿈이 끝남 내가 그날 포켓몬 관련 유투브 영상과 귀칼 2차창작 소설을 보고 자서 그런가봐
585 이름없음 2022/04/18 16:32:04 ID : 2nva7gqpffh 0
요즘 좀 꿈을 자주꿨었어 난 내 꿈이 재밌어서 좋아
586 이름없음 2022/04/18 16:40:37 ID : 2nva7gqpffh 0
아 맞다 나 청년기본소득 신청했었는데 오늘 선정됨 1분기마다 25만원 들어온다나봐 이걸로 가족들이랑 맛난거나 먹어야지 20일에 돈 들온다 했던거 같은데 올만에 다같이 장어나 먹을까? 다들 좋아하는데 최근 못먹었네 아님 샤브샤브? 이것도 다들 좋아하고 최근 못먹었는데... 흠 뭐 둘다 먹으면 되는거 아니겠어? 아니면 해보고 싶었던 베이킹이라도 해볼까? 그럴 가능성은 낮지만...
587 이름없음 2022/04/18 16:42:31 ID : 2nva7gqpffh 0
아 간장게장 먹고싶다 집 근처 갈비집 샤브샤브도 하고 간장게장도 있던데 돈 나오면 거기 가자고 해볼까? 아 뭐야 갑자기 머리아팠어
588 이름없음 2022/04/20 18:59:49 ID : 2K3U6krgjfQ 0
장어 먹으러 택시타고 장어집 옴
장어 먹으러 택시타고 장어집 옴
589 이름없음 2022/04/20 21:10:36 ID : 2nva7gqpffh 0
아빠가 오라 해서 갔던건데 아빠 지인 두분 있었음 그래서 장어먹고 대리기사 분 불러서 집에 옴
590 이름없음 2022/04/20 21:11:39 ID : 2nva7gqpffh 0
그나저나 오늘 집 안에서 노랠 불렀었는데 좀 전에 그걸 생각하니 노래방에 가고싶어졌어 집 근처에 노래방 건물이 있긴 하던데 영업은 하는걸까?
591 이름없음 2022/04/20 21:12:45 ID : 2nva7gqpffh 0
지금 윗 레스 두개를 화장실에서 똥싸면서 쓰고 있었는데 층간소음이 들렸어 여자 목소리와 남자 목소리가 들렸다 끊겼다 해
592 이름없음 2022/04/21 15:36:19 ID : 2nva7gqpffh 0
청년기본소득 그거 선정된거 인터넷으로 카드 등록 해서 빵 사옴 나중에 먹어야지 그나저나 방금 똥 쌋는데 설사때문에 자꾸 끊겼다 나오자 뭐야 그래서 일단 다 싸고 나왔는데 똥구멍... 아니 그러니까 항문이 아파 그래도 항문 초음파검사의 고통보단 백배 천배 낫다 또 여담으로 난 여성 호르몬제를 산부인과에서 권유하는데 그거 먹으면 위에서 말한 항문 초음파검사도 병원갈때마다 해야되고 생리도 해야되잖아... 호르몬 부족으로 골다공증이 있어도 생리 + 항문초음파랑 비교하면 그나마 낫지 않나? 라고 생각하게 된단말이야
593 이름없음 2022/04/22 18:47:33 ID : 2nva7gqpffh 0
아까부터 배가 아프더니 설사였어 이젠 항문이 아파 배도 아직 아파 으윽 이놈의 설사 물을 너무 많이 마셨냐
594 이름없음 2022/04/23 16:04:58 ID : 2nva7gqpffh 0
미친새끼 4시가 됬는디도 약을 안먹었어 4시까지 약 먹어야 됬는데 일단 부랴부랴 먹었으니 괜찮겠지?
595 이름없음 2022/04/24 00:18:01 ID : 2nva7gqpffh 0
아빠가 어제 강원도로 가서 어제 저녁은 피자 오늘 저녁은 간장게장 먹음
596 이름없음 2022/04/28 14:00:59 ID : 2nva7gqpffh 0
꿈을 이어서 꿨다 아마도 몇년 전에 꾼 꿈인지 내가 어디서 본건지 모르겠는데 이게 좀비물인데 뭔가 물 좀비랄까 꿈의 배경은 뭔가 옛날스럽기도 하면서 현대스럽기도 해 뭔가 근대인데 좀 뭔가 옛날느낌?
597 이름없음 2022/04/28 14:04:25 ID : 2nva7gqpffh 0
꿈의 주인공은 여자 이름은 나도 이번에 알았는데 미린 이라고 하는것 같아 이 사람은 오빠가 있어 물론 꿈 도중에 좀비가 되어버리지만 꿈 속에서 물은 점점 사라져가 그리고 이상한 좀비같은 생명체도 나타나고 그리고 그건 우리가 아는 좀비들과는 달리 좀비의 살갖에만 닿아도 감염이 되는것 같았어 왜냐 좀비가 양탈 같은걸 쓴 사람을 만졌을때 좀비가 되어버렸으니까
598 이름없음 2022/04/28 14:09:01 ID : 2nva7gqpffh 0
위의 살갖에 닿으면 좀비가 되는건 오늘 꾼 꿈이고 뭔가 오늘 꾼 꿈은 전 꿈보다 전의 시간 전의 이야기 같은 느낌이었어 그리고 여자는 어쩌다 (나도 모름 어떻게 간건지) 지하에 가버려 그리고 지하는 물이 엄청 많아 그리고 지상으로 물도 마음대로 분출할수 있어 그리고 지하에는 이걸 뭐라해야되지? 로봇? 좀비? 스러운게 있어 갑옷을 입고 있는데 뭔가 사람 같달까? 근데 사람이 아냐 그리고 지상의 좀비 바이러스에 감염이 안돼
599 이름없음 2022/04/28 14:14:01 ID : 2nva7gqpffh 0
그리고 미린은 지하의 여왕이 돼 ( 진짜 여왕은 아니고 지하의 모든 기능을 쓸수 있어서 그리 지칭 전 꿈에서 미린은 여왕은 아니지만 여왕이라 느껴짐)거기서 오빠를 그리워하다 좀비 바이러스에 감염되 근데 미린은 뭔가 약하게 감염됬는지 이성이 있었어 그리고는 죽었는지 어땟는지는 모르겠어 참고로 이번꿈은 미린이 지하에 들어가서 막 지하의 여왕이 됬을 때야
600 이름없음 2022/04/28 14:15:26 ID : 2nva7gqpffh 0
참고로 미린이 좀비가 된 이유는 지상의 좀비들을 지하에서 분출하다 흘러온 좀비 바이러스 때문이었어 그리고 좀비 바이러스의 색은 빨강이야
601 이름없음 2022/04/28 14:17:02 ID : 2nva7gqpffh 0
아 그리고 위의 레스에서 본건 이번 꿈에서 본건데 다시 생각하니 시간대 이상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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