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

.

* 레주 인데 스탑걸게! 스탑건다. 이이상 레스달기 x ****⚠️⚠️⚠️ 다른 까스레 가서 까줘.

다 받고. 그런식의 여캐를 걸크라고 말하길래 나는 걸크가 취향이 아닌갑다~하고 살았는데 근데 그냥 싸가지 없고 걍 힘으로 상대를 찍어누르고 남들 배려없이 쪽이나 주고 함부로 말하는 캐가 싫은거지 걸크가 싫은게 아니더라ㅋ

unnamed약간 이 짤 보는 느낌임 분명 작가가 표현하고 싶었을 캐릭터는 윗짤인데 정작 독자한테 보여지는 건 상황 안가리고 캥캥거리는 치와와일 뿐이고...

58384a90cffe2ff13daa3344f9fab7ab.jpg58384a90cffe2ff13daa3344f9fab7ab.jpg58384a90cffe2ff13daa3344f9fab7ab.jpg>>6 예시랑 딱맞는 적절한 짤 들고옴 죄다 1번 노리고 그린장면 같은데 2같음 조또 안무섭고 안간지나고 작가는 일침갑에 쎈여캐ㅎㅇㅎㅇ하고 그린거 같은데 보는 독자들은 방구석 오타쿠 찐내나서 공감성수치 느낌 참고로 첫째, 둘째짤은 멱살잡힌 남캐가 코스프레부 그거 오타쿠들이나 들어가는...<- 이 말 한마디 했다가 저 흑발여캐한테 멱살잡히고 구구절절 훈계들은다음 그 유명한 대사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씨 소리까지 듣는 장면임ㅋㅋㅋㅋㅋㅋㅋㅋ

삶이 팍팍하니 소위 말하는 언니 다 죽여 같은 감성들이 많이 나오는 거 같기도 해. 근데 그런 감정 쓰레기통같은 감성으로 나온 작품들이 끝이 좋았던 경우는 못 봤던 것 같다.

>>7 공감성수치 장난 아닌디 작가 어케 그렸누 오스트랄로피테쿠스씨 보면서 기가찬다

>>4 ㅇㄱㄹㅇ 딱나 그런캐들 특징이 입체적이지 않고 평면적 성격 일차원적임 난 그게 넘싫음.... 사이다 날린답시고 엄한애 붙잡아다 일침 날리는것도 전혀 안멋져보임

>>7 아무리 그런 말을 했어도 다 보는 앞에서 저러는 건 진짜 예의 없는 거지

예전의 걸크 여캐라고 하면 진짜 나설때 나서고 빠져야 할땐 빠지는 일명 낄끼빠빠였음. 그러니까 무작정 막말을 퍼붓는 여캐는 아니었다는 거지. 그런데 지금 걸크 여캐라면 빠져야 할때조차도 상황판담 못하고 나대는 여캐들임

>>12 ㄹㅇ 같은 여자가봐도 안멋있는데 뭐가 걸크인지 모르겠음 낄낄빠빠 존나 못해

말이 걸크캐지 사실 자기들이 맘껏 이입할 폭력적이고 개성없는 누군가를 원하는게 요즘의 자칭 걸크캐빠 중 꽤 있는 듯 현실은 대놓고 이입하라고 내준 미연시나 오토메겜 캐들도 결국 자기 개성과 성격이 다 존재하고 자캐나 드림주도 만들다보면 내 뜻대로 안되는 순간이 오는데

사실 따지고 보면 PC주의가 국내 창작계에 본격적으로 구체화해서 도래한 2015 ~ 2016년 이전에도 소위 '걸크' 캐릭터가 없었던 건 아니엇음. 근데, 이 때의 걸크 캐릭터들은 말 그대로, 상황을 헤쳐나가는 주인공이거나 주인공의 주변인물로써 적대하거나 호응하거나 방관하거나 하는 위치에서 어떤 상황제약에도 구속당하지 않고 주체적으로 스토리 속에서 자기 입지를 확보하며 굳히는 그런 능동적이고 주체적인 캐릭터로써 스토리에 제대로 융합되어 위화감없이 독자들에게 다가온 반면 2015 ~ 2016년 이후에 PC주의 등이 강조되다시피 하면서 우후죽순으로 생겨난 걸크 캐릭터들은 스토리고 뭐고 없이 그냥 '걸크러쉬' 그 자체를 위한 걸크러쉬 캐릭터로 변질되어 뭔가를 강요하고 가르치기 위한 이데올로기 프로파간다의 부산물로 전락했다는 느낌이 얼핏설핏 듦. 근데, 이런 창작물의 문제에 있어서 단지 작가만을 비판할 일은 아니라고도 보여지기도 해. 결국 그런 걸 원하는 독자들이 적잖은 규모의 시장을 이루고 있었고 그 시장에서 호응을 받아내기 위해 작가가 그에 맞게 반응한 것이라고 생각해본다면, 독자 계층 역시 그러한 걸크 캐릭터가 속출하는 현상에 일말의 책임조차 없으리라는 단언은 할 수 없다고 생각되더라.

다 ㅇㅈ 그리고 드라마나 영화에서 그런캐들 나오면 꼭 주변 남자캐릭터들이 능력없는걸로 나옴 그래놓구 주인공은 능력 ㅈㄴ 있는데 여자라서 차별한다 웅앵 거리다 온갖 민폐짓 다 해서 얻은 공 가지고 내가 해내따 이제 나한테 아무도 뭐라못함 훗. 이러면 주변 남자들 쭈그리쭈그리..

>>17 ㅋㅋㅈㄴ 트위터감성아니냐 '빌런녀도 사실 남자와 사회의 피해자엿던거임' 구도 개역겨워

>>16 아니 우린 한 번도 그런 작품들을 좋아해 본 적도 없고 소비해 본 적도 없는데 왜 우리가 책임져야 함? 애초에 이런이런 작품들이 예전에 비해 많아진 것 같다는 거지 저런 특정 수요층이 굳이 책임론이 나올정도로 대중적인 매체인지 모르겠고 기껏해야 네웹에서 날뛰는 트위터 씹덕같은 거 아닌가? 뭐 그렇다고 보지말라고 광화문 시위라도 할 수는 없잖아? 결국 저런거에 힘을 보태주는 작가들 잘못 맞지 뭐

>>16 아주 틀린말은 아닌게 요즘 자꾸 사이다 사이다 거리는거도 그렇고 등장인물이 갈등고뇌 좀만 해도 작가님 빨리 사이다 주세요ㅠㅠ이지랄 떠는 애들 많이 늘어남 그리고 00년대 까지만해도 순정만화 같은 여성향 여주들은 완성형 여캐보다 독자들이 이입하기 쉽게끔 활발하지만 약간 우유부단하고 성장형st가 많았는데 여기에 더이상 이입을 못하는 독자들이 허구헌날 여주 답답하다 만화는 재밌는데 여주가 문제다 쿨하고 멋있는 여주 좀 보고 싶다 이런식으로 징징댔었거든

걸크러쉬는 어디가고 그냥 인성크러쉬인데요..

>>21 ㅋㅋㅋ 이거다 ㅋㅋ

잘 보다가 갑자기 하인에게 소리 지르거나 물건 던지면 빡쳐서 보기 싫음;;; 아니 남편이나 그런 사람 냅두고 지 만만하니까 빽빽거리는 거 아냐? 지가 나라 잃고 팔려왔고 전혀 모르겠고 저런 싸가지로 어떻게 살아있는지 의문임 신분 낮으면 진작 뒤지게 맞아서 죽었을 거 같은데

나도 어렸을 때 요즘 변질된 의미의 그런 걸크러시 주인공 만들어서 소설을 쓴 적이 있었음. 지금보니까 주인공 성격이나 소설이나 중2병+감정쓰레기통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더라. 그때는 괴롭힘도 많이 받고 정신상태도 많이 안좋아서 그냥 자기위안+정신승리용으로 쓴 소설이었음. 근데 이런 내용이 지금 상업적인 만화로 짠 하고 무더기로 나오니까 왜 이런게 요즘 유행하는건가? 하고 생각중임. 그리고 당시 주인공이 책 속에 들어가서 빙의되는 소설도 썼었는데 또 이게 또 지금 유행하니까 갑자기 뭔가 문화가 퇴보한것 같기도 하고...

>>25 현대사회가 병들어서 그런가 봐

>>24 현재 잘나가던 걸그룹 멤버가 갑질 드러나서 어떻게 되었는지 모르나? 그건 그냥 갑질이지 뭐가 걸크야

악당, 범죄자가 주인공인 피카레스크 장르가 있듯이 그런거도 창작물로 인식하면 모르겠는데, 그런거 좋아하는 애들은 무슨 다큐멘터리라도 보는 마냥 현실반영이네 치켜세우면서 가상 현실 구분 못하는게 문제임

>>27 아니 잘 보다가라는 건 처음부터 빽빽 거리면 일단 하자했지... 여주 불행서사 다 만들고 자기가 아끼는 유모나 시종이랑 하하 하다가 다른 하인에겐 정 떨어지게 하는 거 보고 짜게 식음... 씨발 니가 공주라는게 다른 사람 뺨 때려도 된다는 건 아니잖아

걸크캐가 보편화되면서 점점 질이 낮아졌음 예전 걸크캐가 훨씬 멋있고 지금은 그냥 철없고 자아도취 심한 걸 걸크라고 포장질하고 앉았어

싸가지 없고 무례한게 왜 걸크지? 사회성 없어서 저딴 버릇, 싸가지 없는게 걸크로 보이나

능동적이고 기쎄고 자기 주장 강하고 인싸 같은 여캐가 걸크지 사회성 없이 막말하고 PC 사상에 찌들어서 찌질하게 구는 게 걸크냐 ㅅㅂ?

진짜 플랫폼 차원에서 걸크러쉬라는 단어 왜곡하기로 작정했는지 걸크 태그가 멀쩡한 데 붙는 꼬라지를 못봤어 정병여캐키워드는 따로 마련해줘 그쪽 좋아하는 소비자들은 따로 찾아보게

주인공 외 다른 캐릭터는 다 작위적인 병신비호감 아니면 주인공 데단해~ 밖에 못하는 캐릭터고 주인공이 병신들에게 되도 않는 일침때리는 사이다패스 서사밖에 없는 작품 진짜 싫어하는데 요즘 걸크계 작품들은 다 그 모양이어서 진짜 맘에 안듬. 딱 삼류 인소, 라노벨 클리셰 아님?

언제부터 싸가지없고 사회부적응 무개념 발언을 일삼고 남한테 자기 사상만이 옳다고 가르치려 드는 캐릭이 사이다 걸크러쉬가 된거임? 심지어 저거 악역도 아니라 주인공이 저러고있어서 더빡침 하도 개념 밥말아쳐먹어서 데스노트마냥 무슨 주인공이 악당으로 나오는 피카레스크? 그런 장르인줄 알았음

걸크러쉬를 위한 걸크러쉬캐, 정말 이말이 찰떡이다.....어때!!존나걸크러쉬!!!존나멋잇어!!!!언니다죽여하고싶은거다해~ <<를 내보이지 못해 꼴값떠는게 요즘 한국 섭컬판에서 걸크랍시고 나오는거같음 무작정 남 깔보면서 난 존나쩔어~ 니들다꿇어~ 이건그냥 싸가지 가출한건데 이걸 걸크라고 빨아주는 애들 능지도 의심되지만 그냥 걸크가 아니라 작가가 자기 주장의 대변인을 세워놓고 작품에다 한풀이하는것같은 느낌도 받은적 많고. 걸크라고 하면 소위 능력있고 문제를 주도적으로 해결해나가고 이런걸 보여줘야 되잖아. 근데 자칭걸크캐들은 뭐씨발 능력도 좆도없고 배려도없어 처세도없어 그냥 저런새끼랑 인간관계를 맺고싶은 애가 있기는할까? 싶은 면모를 보여주는데 주변에서 알아서 설설기거나 iq를 대폭 하락시켜서 문제를 해결시킴 ㅋㅋㅋㅋㅋ그리고 그걸 여주의 능력 덕분인거처럼 포장함.여주가 한건 아가리 턴거밖에 없는데 존나 작위적으로 띄워줘 ㅋㅋㅋㅋㅋ

ㅅㅂ 그래서 걸크러쉬의 걸만 나와도 존나 짜증남 남캐 다 후드려 패고 주변인들한테 민폐만 주는 게 뭐가 걸크러쉬임 그냥 민폐캐지

ㅇㄴ 남캐가 여주 어깨 톡톡 치면서 뒤에서 불렀는데 치는 게 기분 나쁘다고 함부로 손 대지 말라면서 냅다 업어치기 갈겨버린 소설도 본 적 있음... 심지어 남캐는 여주 선배였고 만난 적도 두 번? 가관인게 그러고 나서 선배는 화내지도 않고 아하하거리면서 웃고 내가 잘못했다. 정말 미안해 ㅇㅈㄹ

누가봐도 싸가지없고 무례하고 사회성없는건데 그걸 등장인물들이 멋지다고 해주고 잘생기고 돈많고 친구많은 인싸남이 좋아하는게 이해안감 처음부터 괴롭히기 위해서 잘해주는 척했다가 때되면 진상을 까발려서 걷어차고 친구들끼리 수군대며 낄낄대는 다큐멘터리면 모를까

막말하고 무례하고 남의집귀한딸 뺨때리는게 언제부터 걸크였냐고ㅋㅋㅋㅋㅋㅋ특히 빙의물은 여주가 아무리 민주주의사회인 한국에서 왔다고 해도 빙의한 세계의 사람들을 조금이라도 이해해줘야하는거 아니냐 귀족영애는 그저 그 시대에서 귀족영애로 자라나고 들은 발언을 했을 뿐인데 여주혼자 뭐야?저 스레딕영애...왜케 무례하지?이러고 걍 무례하게 지랄하는걸 걸크라고 포장하네...똑똑한 걸크여주라면서 도대체 어디가 똑똑한건지 모르겠고 한국인인 내가 이세계의 가치관을 바꾸고 귀족영애들을 자유롭게 해줘야지!이러면서 하는짓은 걍 무례하게 막말하는거...여주가 난리쳐서 싸질러놓은 덩을 고위층남주(황태자,마탑주,공작 등등)들이 수습하는걸 더 많이본듯

ㅇㄴ남한테 피해 안주고 자기일 다 하면서 마이웨이 가는 캐가 진짜 걸크 아닌가요ㅅㅂ 왜 자꾸 초면에 욕박는 캐를 걸크라고 하는거야ㅠ 그건 걍 싸가지잖아...

걸크러시 여캐 좋아하는 애들은 대부분 '그 사상' 좋아하는 애들이던데 왜 걸크러시 여캐가 다른 여캐 상대로 막말하는 건 그냥 넘어갈까???? ㅋㅋㅋㅋㅋㅋ

>>7 첫,둘째짤은 답 없는데 셋째짤은 차피 깡패라 별달리 태클을 걸수가 없음

싸가지를 걸크러쉬로 포장하면 진짜 걸크러쉬 캐릭터는 뭐라고 하냐고… 아니 이런 자칭 걸크러쉬인 싸가지캐들이 걸크러쉬 이미지 다 버려놔서 걸크러쉬라는 단어 자체에 거부감이 있는데 멋진 여캐 좋아하는 사람이라서 괴롭다.

자기들이 원했던 걸크는 블랙pink 에스pa였지만 결국 오스트랄로피테쿠스가 되버린...

>>45 돼지 눈에는 돼지만 보이고 부처 눈에는 부처만 보인다는 말이 맞네 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작품 좋아하는 사람들은 시크하고 세상에 관심 없고 염세적으로 살고 여자에 관심 없는데 미소녀가 꼬이는 나에 이입하는 사람들 보는 것 같음... 웃긴 게 서로 싫어하지만 서로를 닮음...

진짜 싫은거 그놈의 사이다패스

제대로된 걸크러쉬 캐릭터는 절대 억지로 무릎을 꿇리지 않아. 머리 잘 돌아가는 두뇌형은 신박한 사고방식으로 엄청난 힘을 가진 힘형은 악한 적을 때려부수는 모습으로, 지성도 갖추면서 권력도 있는 형태는 묘사를 잘 하면 충분히 위압감을 주면서 보는 사람이 알아서 꿇게 만들지. 싸가지없는 요즘 양판소의 스펙 화려하고 신분 높이는 '자칭 걸크' 여주들보다 ㅍㄹㅁㄷ ㄱㅇ에 나오는 ㅅㅅㅈ같은 본인 앞가림 잘 해내고 동료도 챙기면서 최선의 살길까지 찾아내는 캐릭터가 오히려 걸크러쉬, 그것도 두뇌형에 더 부합한다고 보는데? 두뇌전 쓰기가 어려우면 차라리 ㅎㅇㅌ ㅂㄹㄷ(이 작품이 두뇌전 없고 상식이 떨어진다는 뜻이 절대 아니야!)처럼 액션을 훌륭하게 연습해서 박진감 넘치는 힘형 걸크러쉬를 표현하던가. 무슨 끽하면 여주가 신의 축복을 받아서 성녀니 어쩌니 대마법사에 마력이 대단하고~ 그래 그럴 수 있지. 그런데 하나도 안 멋있어. 그냥 작가 이입용 메리수같아. 두뇌전도 초등학생들이 할 법한 얄팍한 생각밖에 못 하고... 작가들 지능 상승부터가 시급하다

>>47 ㄹㅇ 성별만 다르지 똑같아 보임

걸크러시 좋아하는 애들은 왜 여캐보고 "탑"이라고 부르는지 모르겠음 애초에 탑텀은 게이용어인 데다가 그걸 나누는 기준은 누가 삽입하는가인데 여캐가 어떻게 삽입을 해??????

난 너무 억울한 게 다른 것 보단 이렇게 되니 찐 걸크 여주들을 보기가 힘들어 졌다는 것... 보다가 영 아니다 싶으면 그냥 하차하면 되니까 그건 그러려니 하겠는데 아무리 뒤져봐도 찐 걸크여주인 작품이 없어서 ㅈㄴ 슬픔... ㅠ 옛날엔 걸크 하면 싸움을 잘하던 공부를 잘하던 뭔가 하나 특출난 분야가 있었고, 그 능력을 잘 활용해서 위기를 헤쳐나가기도 하고, 약한 부분은 남에게 도움 받아가며 우정이나 사랑을 키워나가는 방식이었는데... 언제부터 걸크가 뺨따구 때리기나 자기한테 잘해주는 사람들한테 존나 틱틱 거리는 게 된 거지... 그건 그냥 사회성 없고 무례한 거고요 ㅠ 그리고 차라리 틱틱대거나 까칠한 것도 그렇다고 제대로 못 박아두면 불만 없음... 솔직히 이 바닥에 많잖아. 츤데레 시발데레 이런 거. 혹은 깊은 상처를 받고 남을 못 믿게 된 까칠한 캐릭 이런 거... 차라리 그런 거라면 그 캐릭터들이 성장해가는 걸 즐기면서 보는 작품이라 괜찮은데 겉으로는 걸크라고 해놓고 까보니 그냥 사회성 뒤진 까칠캐면 이게 참... 다른 건 둘째치고 그냥 태그 잘못 단 거 아닌가 싶음 그거 걸크 아닌데...

>>51 아씨 이거 인정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차라리 공이라고 하던가 바텀 여주를 좋아하는 탑 여캐는 대체 뭔... 잘 모르면 차라리 그냥 깔끔하게 공수라는 표현 쓰면 좋겠음...

근데 진짜 언제부터 내가 알고있던 걸크가 왜이리 이상해져있음?? 진짜 언제부턴가 그랬던것 같은데 볼때마다 멋있다는 생각보단 ㅈ같다라는 생각밖에 안들던데..

내가 원하는 걸크여캐는 ㅈㅈㅇㄹㅅㅎㄷ의 ㅍㅂㄹ, ㅊㅎㅇ ㄱㅂㅇㅇ 의 ㄹㅅ, ㄷㄱㄹㅍ의 ㅋㄹㄱㄹ, ㅌㄹㅁ의 ㄹㄹㅇ같은 애들인데 ㅅㅂ 좆같은 메리수땜에 망함

질 안좋은 걸크여캐 쉴드치는 사람들이 간과하는게 있는데 남덕들은 걸크 요소 자체를 싫어하는게 아님, 단간론파에 나오는 사쿠라 보고 여신이라며 찬양하는 덕후들은 팬덤에 널렸고 하이브에 나오는 샷건 수녀님도 수남이라는 별명까지 얻으면서 극호감캐 순위에 오름 어설픈 걸크 캐릭터를 만들수록 의도가 투명히 보이니까 기분이 좆같은거임, 골크라면서 걍 인성이 날아간 캐릿터가 나오거나 남자가 아니어도 할 수 있어요! 라고 어필하려다가 오히려 병크를 쳤지만 대충 넘어가거나 하는걸 보면 독자들은 "아 이 사람은 이 캐릭터를 만드는데 별 노력을 하지 않았구나, 그냥 보여주기식이구나" 하면서 정이 떨어질 수 밖에

요즘 걸크라고 내거는 거 걸크아님. 걸크는 베르사이유의 장미에 오스칼같은 여캐가 걸크라고 이자식들아...! 니들은 걸크가 아니라 걸크의 탈을 쓴 사회성부족 민폐야!

상식적으로 허물없는 사이도 아닌상대한테 꺼져요. 바퀴벌레 이런말만 내뱉고 맨날 인상 찡그리면서 다니는 사람을 누가 좋아해줌? 아무리 절세미녀에 부잣집 딸에 능력자 성격이여도 사회성 곱창나면 집단내에서 미운털 박히기 딱좋은데 이걸 걸크여캐라고 내놓고...오타쿠 잼민이들은 그냥 이쁜데 성격 지랄맞으면 그게 걸크러쉬인줄 아는건가 보통 매체에 나오는 쿨계 걸크러쉬 여캐들은 아무리 평소에 무표정이고 엄격하더라도 최소 사람과 사람간의 예의는 지킬줄 아는 캐로 나오잖아. 아가씨 속성캐면 가정교육도 잘받았을텐데 오히려 상식적인 캐여야 맞지않나?

걸크가 언제부터 성격 나쁘고 입 험한 여자를 뜻하는 말이 된 거지? 걸크여캐라고 나오는 거 보면 능력은 쥐뿔도 없고 아무한테나 야 꺼져! 응 개저씨~ 인터넷 양아치 욕 쓰는 애들 천지임 남주는 그거 보고 어맛 멋져! 하고 반하고
스크랩하기
299레스 일회성으로 소소하게 까는 스레 (9) 1시간 전 new 3095 Hit
뒷담화 2022/05/26 18:53:40 이름 : 이름없음
556레스 친구 통합 까스레 2시간 전 new 5350 Hit
뒷담화 2020/06/17 21:07:00 이름 : 이름없음
35레스 싫어하는 노래가사 까는 스레 3시간 전 new 676 Hit
뒷담화 2022/03/20 13:12:52 이름 : 이름없음
22레스 악마의 재능 까자 3시간 전 new 620 Hit
뒷담화 2022/03/13 11:05:04 이름 : 이름없음
47레스 플리 유튜버 / 빠들 깐다 4시간 전 new 1771 Hit
뒷담화 2021/02/14 16:36:57 이름 : 이름없음
46레스 답정너 까는 스레 4시간 전 new 682 Hit
뒷담화 2019/03/29 20:04:44 이름 : 이름없음
577레스 트위터 까는 스레 14 4시간 전 new 14476 Hit
뒷담화 2022/03/11 10:52:05 이름 : 이름없음
95레스 화력 없어서 심심할 때마다 와서 까는 스레! 4시간 전 new 1258 Hit
뒷담화 2022/04/28 10:38:31 이름 : 이름없음
975레스 맞춤법 틀리는애들 너무싫다 4시간 전 new 9544 Hit
뒷담화 2018/04/23 02:51:53 이름 : 이름없음
34레스 투디갤 사이트 깐다 2 4시간 전 new 1182 Hit
뒷담화 2022/05/04 21:37:10 이름 : 이름없음
204레스 🥘🥘뒷담판 잡탕스레 20판🥘🥘 5시간 전 new 1496 Hit
뒷담화 2022/06/17 10:19:16 이름 : 이름없음
59레스 보컬로이드 판 까는 스레 5시간 전 new 2128 Hit
뒷담화 2020/11/20 20:30:42 이름 : 이름없음
6레스 그랜드체이스 리르 무개념팬 까는스레 6시간 전 new 167 Hit
뒷담화 2022/06/11 21:21:18 이름 : 이름없음
178레스 프로세카(프세카) 깐다 6시간 전 new 5757 Hit
뒷담화 2021/10/11 13:10:37 이름 : 이름없음
46레스 붕괴3rd 원신 제작사 미호요&실드치는 유저까스레 6시간 전 new 1220 Hit
뒷담화 2021/09/27 04:24:53 이름 : 이름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