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10/28 21:53:58 ID : pTWkk8rtip8 8
내가... 아니 지금 글 적는 것도 겁나 고민되는데...... 진짜 더럽고 서럽고 눈물날 것 같거든... 진짜... .. . . .. ddong이.... . . . 나오다가 걸림... 장난 아니고 어디 판에 세워야할지 고민하다가 고민상담판에 세웠음 일단 난 지금 매우 진지함 술취한 상태도아님.... 애초에 그런 굵직한 것도 아니고 그냥 그 그런 거 알아? 똑 떨어지는... 딱 분명 똑 떨어져야하는게 ㅅㅂ 다른 거랑 이어졌는지 붙어가지고 안 떨어짐 나올땐 괜찮던 녀석이 점점 식어가면서 딱딱해지고..... . .. 내 강아지가 왜 걸어다니면서 be sul 을 하는지 알게되었음 ㅅㅂ... .. . . 지금 강아지가 되고싶음 진짜 어떻게 해야해??? 살려줘 진짜 누구한테 말하기도 개쪽팔려서 익명으ㅣ 힘을 빌려 스레딕에 적음 하 개어이없어 이거 어덯게 해야함???? 나의 ddong이........ 어떻게 하면 무사히 나올 수 있음....??? ㅈㅔ발 왜 이딴거 고민상담에 세웟냐고 뭐라고만 하지 말아줘... 졸라 진지함 진짜...... 게다가 곧 가족이랑 산책 나가기로 한 시간이라 이대로 있을수도 없음 어떡하지 진짜
102 이름없음 2020/10/29 02:39:59 ID : pTWkk8rtip8 0
잠을 못 자서 그런건지 스트레스를 받아서... 미칠 것 같다...
103 이름없음 2020/10/29 02:40:38 ID : pTWkk8rtip8 0
아니 뭐야 래스가 왜 씹힐까... 지금 일단 mom을 깨워보겠다... 미칠 것 가타...
104 이름없음 2020/10/29 02:40:40 ID : 79io0q46lA4 0
Jonnah 처웃으면서 보긴 했는데 이쯤되니까 걱정되네 괜찮아?
105 이름없음 2020/10/29 02:41:26 ID : pTWkk8rtip8 0
괜찮다... 아니 사실 안 괜찮은 듯... ㅋㅋㅋ... 모르겠다 응급실 가고싶다...
106 이름없음 2020/10/29 02:41:53 ID : pTWkk8rtip8 0
나도 나중에 이 스레 보고 웃을 것 같다...ㅋㅋㅋㅋㅋ... 미래의 내가 웃는 걸 상상하니 개쪽팔린다...
107 이름없음 2020/10/29 02:42:43 ID : pTWkk8rtip8 0
mom's를 깨우러 거실로 나가려는 순간... 너무 무서워졌다... 내 don go 보다 아직 엄마가 무서운 것 같다...
108 이름없음 2020/10/29 02:43:29 ID : pTWkk8rtip8 0
지금의 기분... 베리 라이크 jot... 거실에서 밤을 새고 mom이 일어나길 기다리겠다...
109 이름없음 2020/10/29 07:30:34 ID : 79io0q46lA4 0
레주... r u okay...?
110 이름없음 2020/10/29 07:47:52 ID : dxvhdRvjz9f 0
스레주 괜찮아...?
111 이름없음 2020/10/29 08:42:10 ID : pTWkk8rtip8 0
자고 일어난 스레주다... ddong 같은 거 모르겠고 배고프다...
112 이름없음 2020/10/29 08:42:56 ID : pTWkk8rtip8 0
나의 소중한 궁딩's에서 묵직함이 안 느껴지는 걸 보니... 그대로인 듯 하다....
113 이름없음 2020/10/29 08:52:21 ID : pTWkk8rtip8 0
스레주는 학생이라 실시간으로 인터넷 수업을 듣는다 너무 화난다... 9시 정각에 바로 시작해서 화장실도 못 간다....
114 이름없음 2020/10/29 09:44:00 ID : pTWkk8rtip8 0
얘들아 대박 대박 대박 대박 대박
115 이름없음 2020/10/29 09:44:27 ID : pTWkk8rtip8 0
개어이없는데 화장실 가서 나왔어 john na 시끄러운 노래 들으면서 힘 주니까 나왔다
116 이름없음 2020/10/29 09:45:16 ID : pTWkk8rtip8 0
아니 이럴거면 전에는 왜 안 나온거야 ㅅㅂ.... ㅋㅋ...ㅋ...ㅋ.ㅋㅋ.... 이렇게나 ddong이 반가운 건 처음이다 진짜
117 이름없음 2020/10/29 10:14:04 ID : 79io0q46lA4 0
ㅊㅋㅊㅋ 수고했고 이제 이 스레 정주행하면서 깔깔타임 가지면 됨
118 이름없음 2022/06/22 17:33:28 ID : amsjh9jtdyG 0
안녕 2년 정도만에 왔다 그 이유는... 요즘 ddong을 쌀 때마다 피가 나오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119 이름없음 2022/06/22 17:34:19 ID : amsjh9jtdyG 0
MY MOM에게 말해야하는데 한 2~3일 정도는 그래도 음 아니겠지 싶었는데 점점 갈수록 피가 진해지는 것 같다.......... 어라 이거 좀 심각한?
120 이름없음 2022/06/22 17:36:06 ID : amsjh9jtdyG 0
아무튼... 오늘로 7일 정도 됐고? 엄마의 저녁 타임이 끝나고 나서 말해볼 예정이다 아니 근데 진짜 치질? 인가? don go가 아프긴 함.......
121 이름없음 2022/06/22 17:37:19 ID : amsjh9jtdyG 0
혹시 치질일지도 모르니 집에서 치료하기 좋은 법을 알려주길 바랍니다 많은 지식인 레더분들👍 믿고있다구!
122 이름없음 2022/06/23 15:26:23 ID : koJPjwE09Bx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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